저자: 고란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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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상장 방식 논란 분석. ADR 상장 자체는 긍정적이나 신주 발행 방식은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우려. 자사주 매입 후 일부 소각·일부 ADR 활용 방식이 대안으로 제시됨. 마이크론 대비 PER 저평가(하이닉스 약 6배 vs 마이크론 10배 이상) 언급. 계열사 참여·지배구조 의심에 대해 회사 측은 부인. 이후 차량 5부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장어 판매 광고 등 비투자 주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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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가 되는게 ADR 상장 방식입니다. SK하이닉스가 얼마를 벌어지고 갔니라고 하는데 평균이 170조예요. 아니, 돈 많이 버는데 그 15조 조달해 가지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ADR 상장 자체는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왜 그 방식이 신주 발행이라는 거죠? 사람이 이게 자꾸 속다 보면은 그런 의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 혹시 그거 아니야고 의심을 하잖아요. 여기서 또 의심이 나오는 느낌. 근데 이제 우리 코스피 중에도 이제 주인공이 진짜 있잖아요. 뭐 여러 크고 작은 주인공들이 있지만 그중에 머니머니에도 역시 SK 하이닉스 아닌가?
예. 하이닉스의 또 우리 투자자 큰손 투자자가주님 예. 우리 시주 와 지웃지 마시 총에 있으면 방송 접고 가야 됩니다. 지금 예 열주인데 하이닉스가 이제 미국 시장이 상장하지 않습니까? 네. 주지 입장에서선 그거 어떻게 좀 보고 계시 어 그리고 저 궁금해요. 어떻게 보세요? 아니 저는 잘 몰랐는데 어 좋은 거 아니야? 거기서 비싸게 쳐주면 우리 시장에서도 올라가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했는데 엊그제 저희 경제썰전에서 박시성 평론가가 얘기해 줬잖아요.이 결국 신주 발행하는 거고 그럼네 주식 가치가 희석되는 거다. 딱히 좋은게 아닐 수도 있다.
아 화가 좀 났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까지도 안 해 봤는데 그럼 큰 일인데라고 생각하고 있죠. 이런 예. 어떻게 판단해야 되는 거예요? 일단 두 개를 구분해서 봐야 되는게 그 이제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게 뭐 쿠팡처럼 아예 그냥 본주가 상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요건 ADR이라는 이제 그 예탁 증서를 이제 상장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본주는 한국에 있어. 그런데 그 본주를 미국에다가 맡겨두고 거기서 이제 상장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어쨌든 그 ADR 방식으로 상장을 하는 거고요. 전체 발행 주식이 한 2.5% 정도를 이제 상장한다라고 이제 뭐 계획을 잡았어요.
음. 음. 그래서 두 개를 분리해서 보는게 일단 ADR 상장은 정말 좋은 일이죠. 많이 나오는게 마이크론이라는 회사 순서를 어쨌든 탑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인데 사실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돈 잘 벌거든요. 한참 잘 벌 한참 잘 벌이크론이 하이닉스에 비해서 시장에서 평가되는 그 기업 가치라고 하는 걸 볼 수 있는게 이제 퍼라는 지표가 있잖아요. 보면은 마이크로는 한 20배쯤 되나? 여기 나와 있는데 잠시만요. 예. 지금 현재 퍼가 이거 이상하다. 죄송합니다. 어 갖고 있는 퍼가 마이크론이 7.63배가 아닐 텐데 이거 좀 잘못 갖고 오신 거 같아요.
10몇 배 되거든요. 근데 하이닉스는 6배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가를 거의 절반밖에 못 받고 있어요. 그럼 마이크론이 왜 평가를 잘 받을까를 보자면 그리고 하이닉스가 벌어들이는 돈이 마이크론에 한 두 배쯤 되거든요. 근데 시가 총액이 비슷비슷해요. 오히려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시가총액이 더 작아요. 이유가 뭐냐? 마이크론은 미국 회사고. 하이닉스는 한국 회사라서 그렇지. 그래서 미국 증시에 상장이 되면 아 이제 SK 하이닉스도 마이크론 정도 이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거죠. 자 미국 증시 투자자들 입장에서 봤을 때 어 저 SK 하이닉스라는 애가 있는데 제 봤더니 야 마이크론보다 돈을 두 배는 버는데 뭐야 시가 총액은 비슷해 야 저평가네라고 생각하고 매수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ADR 상장은 주주로서 되게 환영할 부분인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 ADR 상장 방식입니다. 음. 자주 왜 신주를 발행하냐고.이 부분이죠. 신주 발행. 다른 방법이 뭐 있어요? 어 다른 방법으로 이제 그 제한한 한국 기업 한국 기업 거버넌스 포럼 여기서 제한한 방법이 있는데 오 꽤 말이 되더라고요. 자 이렇게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어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은 깎지 말고 자사주를 10에서 15% 매입해라. 자사주를 매입을 하라고. 자, 매입을 하고 난 다음에 지금 자사주를 매입하게 되면 원칙적 소각이이 그 지금 상법계해서 소각을 해야 됩니다.
그걸 이제 산 다음에 이제 원칙적 소각이에요. 다른 이유가 있으면 소각 안 해도 되잖아. 10에서 15%를 자사줄 매입한 다음에 나머지는 소각하고 2.5% 그 자사를 가지고 ADR로 상장을 시켜라는게 거버넌스 포럼에 대한 아, 그거는 괜찮아요. 법적으로는. 네. 네. 네. 아니 자사주 소각이 무조건 원칙적 소각이고 예외가 있으면 소각을 안 해도 되거든요. 근데 자사주를 샀어. 그리고 약간 예를 들어 10%를 샀다라고 하면 7.5는 소각을 하고 2.5는 자 우리가이 자사주는요. 나중에 우리가 이걸 가지고 뭐 자사주 마법을 부리고 이러려는 거 아니고
미국 증시의 상장을 위해서 그때 쓰려는 목적으로 우리가 요거를 남겨 두고 ADR 물량으로 쓰겠습니다라고 하면 손가락 안 해도 되거든요. 예. 그러면 되네. 예. 근데 왜 그렇게 안 하냐? 아네. 이렇게 해야 이제 어 기업은 어 미국에서 상장한 그 돈으로 이제 또 뭐 투자를 좀 받고 뭐 이런 생각이겠죠. 그래서 이에 대해서 이제 그 삼서 아니 SK 하이닉스 측의 주장은 뭐냐면 그때 그 주주총에 열렸을 때이 사장이 이제 나와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지금 AI 시대 투자가 이루어져야 된다. 이게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100조 현금을 확보하겠다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의 일환으로 아까 말한 대로 그 상장해 되면 한 ADR 상장을 통해서 신조 발행 상장을 통해서 한 15조에서 한 17조 정도를 조달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요것도 약간 얘기가 나오는게 뭐냐면 지금 현재 올해 증권사 추정 SK 하이닉스가 얼마를 벌어드릴 것 같니라고 하는데 평균이 170조예요. 네. 아 뭐 연평균 연에 170조를 벌지. 근데이 15조 17조를 가지고 있단 말이요. 그거 아니 돈 많이 버는데 그 15조 조달해 가지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라는 거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ADR 상장 자체는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우리 기업 밸류를 높일 수 있는. 그런데 왜 그 방식이 신주행이라는 거죠? 아까 말한 그럼 자사주 사가지고 그거는 소각시키고 그걸 상정시키면 다 좋은 거 아니냐? 주를 위한 같이 제고도 되고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어쨌든 SK 하이닉스 측의 입장은 뭐냐면 우리가이 AI 시대 투자를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 입장이긴 합니다. 하겠네요. 예. 그런데 지금 SK가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2.5표로 ADR 상장하기로 했어. 음. 그러면 2.5% 정도를 자사주 매입을 해. 네. 그다음에 5%를 미국 시장에 상장을 하는 거죠. 2.5% 했는데 5%
더해서 그러니까 2.5를 상장하기 했잖아요. 응. 더해서 그냥 5% 정도를 미국 시장에 상장하는데 아니 그 방식이 신주 발행이냐? 신주 발행 2.5에 자사주 사서 2.5 하면 주주들 누구도 뭐라고 할 주주들도 그 정도는 봐주죠. 어때요? 네. 네. 어. 아 그냥 다 자사주 10% 사서 7.5 소각하고 여기도 새로 안 가보지. 당장 들어올니 그냥 하겠다는데 일단 더 봅니다. 이제 아까 저희 그래픽에 나왔던 마이크론 PR은 기사마다 조금씩 다른데 예 어쨌든 대략 뭐 10배에서 20배까지 보는데도 있지만 어쨌든이 하이닉스에 비해서 최소 한 두 배는 되는 정리하면 될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이게 사람이 이게 자꾸 속다 보면은 그런 의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 혹시 그거 아니야고 의심을 하잖아요. 여기서 또 의심이 나오는 게 물론 그런 마음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의심이 나오는게 뭐냐면 아까 신주 발행 방식이라고 했잖아요. 신주를 발행하게 되면 소위 말해서 유상 중장하는 거 마찬가지잖아요. 그 신주 발행할 때 계열사들이 ADR 발행에 참여를 합니다. 아까 제가 신주를 발행하게 되면 지존 지분 가치가 희석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SK 스케어, SK주 같은 회사들이 여기 신주 발행할 때 차별을 합니다. 네.
네. 그래서 지분 같이 희석을 막아요. 네. 그러면 왜냐면 만약에 신주 발행 방식으로 상장하게 되면 지금 기존 주주가 SK 스케어입니다. 지분율이 약 20%예요. 이거 지분율이 낮아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계열사들이 함께 출자에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대주주 일가와 그룹의 실질적인 지배력은 유지하려고 지금 현재 어쨌든 방식을 할 때 그 이제 SK 주교 개열사들이 다 들어가요. 자 이렇게 들어갑니다. 들어간 다음에 이렇게 되면 사실 S 만약에 SK 하이닉스가 미국에서 몸가을 제대로 받는다 그러고 하게 되면 SK 하이닉스 지분을 많이 갖고 있는 SK 스퀘어 지분이 올라가겠죠.
네자 그 SK 지분맨 위에 SK가 있어요. 그리고 SK스퀘어가 있 SK하이닉스가 있어요. 그리고 미국에 상장하는 건 AI 투자기업 뭐 하 요게 상장이 돼요. 그러니까 미국에 상장은 그 ADR은 증손 회사쯤 되는 겁니다. 자, 이렇게 됐을 때 그러면 이렇게 이제 복잡한 지배 구조 하에 있다가 야, 이렇게 되면은 만약에 시장에서는 요거를 발판삼아서 혹시라도 SK주와 SK 스퀘어를 합병을 시키면 최태현장이 직접적으로 하이닉스를 지배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되는 거 아니냐. 지금은 최태현장은 하이닉스 지분이 없어요. 아, 지금 구조가 SK주 SK 지분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SK 스퀘어 그리고 SK 하이닉스 연결돼 있어. 아 그런데 요거를 SK주와 요참에 SK 스퀘어를 합병을 해서 그러면 뭐 뭐가 되나 이게 SK주가 되나 그때 최태원 회장이요 SK주의 주식의 최대 주주 주주니까 SK 하이닉스를 직접 지배하는 구조로 만드는 거 아니냐 이게 근데 그러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회사는 이런 생각이 없을 수 있어 전화옵니다. 빨리 못 하세요 지금. 네. 없는데 우리가 옛날에 하도 뭐 이런 당했어요. 출자부터 지금 아들 손자 난리났. 아니 이런 이런 거 한장 한 정 한 번도 없어요. 네. 없습니다. 네. 근데 그냥 하도 안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다 시장에서 의심을 할 수는 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첫 뚜껑을 보면 뒤집어집니다. 네. 하지만 장어 보고 놀란 가슴은 우리가 가라앉지가 않습니다. 예. 장어 참 맛있습니다. 네. 자, 일단 우리 고란 기자께서 하여튼 SK 문제는 잘 설명을 좀 해 주신 거 같고 그 지금 차량 5부제가 약간 정치권에서도 좀 따라하는 분들도 계시고 예. 오제 해야죠. 공공 기간만 해 주시는 동안 저는 한번 장어 시식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설명 좀 해 주시죠. 차량 오부제. 네. 차량 오부제는 5부제죠. 여러분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은 목요일, 5호 0은 금요일입니다.
예, 이렇게 외우면 되겠고 금일은 안 합니다. 주차장 앞에서 막습니다. 공공기관은 못 들어갑니다. 공공기관 아직 민간의 참여는 자율이 자율이고 차단기 안 열립니다. 핸드폰 낮에 충전하고요. 아, 그 발표했었잖아요. 에너지 12가지 뭐 에너지 캠페인 캠페인 그거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아 정말 나라가 위기다. 내가 열심히 해야 되겠다. 네. 네. 샤워 시간 줄이고. 예. 머리 안 감고. 제가 그러고 싶지 않은데 샤워 시간을 이거 약간 캠페인 동참하는 의미로 하자고 하는 건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여기 12가지 국민동 가운데 제가 제일 지키기 어려운게 세탁키 청소기는 주말에.
네. 이게 가능해요. 아. 아니 왜냐면 어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세탁기를 아 혼자 사시면 안 돌릴 수도 있겠구나. 아 근데 하루에 한 번씩이나 돌리세요? 식구가 많아서 그럴 수 있 매일 돌려요? 네일 돌립니다. 아유 이건 안 문제다. 이거는 진짜 큰일 주범인데요. 주범과 상관없이 아 반 이재명이세요 혹시? 아니 대통령 이렇게 호소를 하는데 그렇게 많이 수가 있어요. 세탁 삐란 이익을 중시네 왜 그러시는 거예요? 아이 아 이게 사정이 다 다르구나. 저희 집은 하루라도 안 돌리면 너무 세탕물이 쌓이는 그라서 아 수건 딱 샤워하고 나왔을 때 한 번 쓰고 다지금 세탁기 가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 식구가 다 써야지요. 물 화장실 가면은 새식구 싸고 내려야지 한 번에. 아 고랑기자 너무 낭비가 좀 심하시다. 아 수건을 도대체 한 번 쓰고 빠를 것 같은 그럴 거 같아. 쓰는 거 그게 수건이에요? 그게 물티슈지 그게. 아 그런 건가요? 아 죄송 약간 야 이거는 너무 불가능한 캠페인이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렇게까지 하셔서 얻는게 뭐예요? 벗는 게 아니 그 수건을 그렇게 한 번 해서 가족의 위생 아니 그 수건에 앉아 준 부분도 있을 거 아니야? 한 번 쓰고 빨 같으면 저 항상 그래서 이제 아기를 닦고 나잖아요.
그럼 수건을 넣어뒀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씻기 전에 살짝 거기다 아니 왜냐면 다들 막 한 번 한 번 다 세탁기로가 넘기는 거 같아 이건 아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널어놨다가 몰래 세 건처럼 거기다 그렇지. 아, 진짜 최윤경 기자만이 제가 볼 때 애국자인 거 같습니다. 아, 도랑 기자님은 오늘 조금 사과 말씀을 부탁드려야 될까요? 반송합니다. 네. 저는 제가 표준 줄 알았는데요. 제가 낭비가 좀 심한 거였지 절약에 동참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휴. 자, 샤워도 일주일에 팬티 한 장 입으세요. 그럼 샤워도 사치 아니 팬티는 갈아입습니다.
아유, 궁금하지 않았고요. 네. 거기까지는. 네. 하여튼 뭐 여러분은 아 누구나 다 오래 씻고 싶고 누구나 다 한 번 수건 쓰고 빨고 싶죠. 상황이 너무 좋을 땐 그래도 됩니다. 지금이 비상 상황에서 우리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비상 경제 상황에서 비상한 행동들을 우린 해야 됩니다. 낮에 핸드폰 충전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뭐 있었죠? 샤워 시간 줄여 주시고요. 그리고 불필요한 조명이 할머니가 맨날 불끄고 다니잖아. 어 저 그 불은 잘 겁니다. 불은 거 잘 하면 그렇게 불 거고 다녀가지고 쫓아다니면서 끝이잖아요. 이게 치명 끄고 치면 끄고
근데 껐다 껐다 하는게 더 저기 아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옛날 옛날 형광등기고 지금 무조건 끄는게 좋습니다. 네시라도 끄는게 좋고요. 그리고 맞아요. 어지간한 낮에는 약간 조명 그러니까 밝기가 너무 밝지 않은게 눈 건가 끌까요? 이것도 합니다. 자 너무 눈부셔. 예. 자, 그렇게 아, 슬쩍 한번 꺼 볼까요, 우리 그러면? 아, 점점 어두워집니다. 그렇죠. 그죠? 어, 나쁘지 않습니다. 얼마나 좋아. 아 심야 괴담해 갔잖아요. 아이고 분위기 좋습니다. 자 이렇게 여러분도 좀 동참해 주시고 어 그리고 괜히 또 저 뭐 이렇게 막 프라이팬 냄비 같은 요즘 또 인덕션 많이 쓰시니까 그러실 필요 없이
어 장어 예 집에서 장어 드시면 어떨까 싶습니다.이 이 비싼 장어 괜히 또 어 비싼 식당에서 드시면 그것도 또 힘든 일이니까. 고급 식재료의 대명사 민물장어 나주 2만 평이나 되는 그곳에서 양어장이 있거든요. 그 양식장이죠. 예.요 민물 장어를 키워서 직공급하는이 당일 손질해서 당일 발송하는 그 민물장어가 또 여러분 앞에 선을 보입니다. 네. 요게 이제 장어 종류가 여러 개 있는 거 아시죠? 네. 민물 그중에서도 자포니카종. 아, 예. 가장 맛있는 아시잖아요. 살통한 애들. 아, 그러면이 고급 장어 음식점에서 파는 건 자프니카 종이다.
자프니카잖아요. 다른 거는이 맛이 안 납니다. 예. 어,요 자프니카 종으로 대략 어, 한 팩을 주문하시면 한 마리에서 한 한 마리 반 정도. 뼈. 그리고 머리 소스 생강까지 어 무료 배송으로 보내 드린다는 건데. 아 그러면이 소스가 딸려오는 건가요? 예 소스 보내 드립니다. 생강도. 아 근데 뼈도 보내 줘. 뼈는 빼고 보내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아 뼈튀김을 말하는 거. 아 그래. 아 뼈튀김. 아 그거 보내 주신다고. 아 그건 너무 감사한 일이죠. 안주로 먹잖아요. 장어뼈 튀김. 아유, 고맙습니다. 자, 오늘 오후 3시 반까지 주문하시는 경우에 오늘 출고되니까 아, 가능하면 지금 빨리 드시는게 예.
그 또 이것도 다 드시면 여러분 그 양식장에 장어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예. 그래서 못 드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조약해야 되니까 장어 사다 걸어 두라고. 자고 걸어두기만 해도 사신 뭐 장어비네. 대신 소스는 이렇게 밥에 좀 찍어 먹을 수 있겠죠. 네. 네. 되겠습니다. 아유, 참 이런 반찬이 없습니다. 네. 이런 보양식이 없고요. 아, 이건 진짜 고급 장어예요. 저희가 이거 사실 두 번 구웠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또 회사 내에서 항의를 많이 받아 가지고 집에서 한번 구워오고 여기서 한번 더 이제 데운 거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쪼그라 들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통통한 장어가 합니다.
이렇게 두 번 구워서도이 정도 남을 정도면 예. 원래 실물이 되게 튼실해요. 방어가. 얘가 별명이 구렁이였던가 그렇죠. 아, 그런가요? 예. 구구 구렁이이 무기는 아닐까요? 그렇게 크다고요? 아, 네. 네. 예. 어, 그렇군요. 엄청 얘가 튼실합니다. 아죠. 아니, 이거 아끼는 거 아껴야 되는데 적게 먹고 적게 싸라고 하다면 그것도 물에 조해서 네. 네. 음. 자, 풍천 민물장어 맛있게 드시고요. 37,000원에 큰 거 한 마리 아니면음 한 한 마리 반쯤 갑니다. 그건 잡아봐서 무게 달아서 여러분께 병원하게 보내 드리니까 일찍 쓰시고
아 그러면 약간 복불복으로 누구는 큰 거 받고 누구 작은 거 받고 이런 일은 없는 거? 아니 그럼수 됩니다. 네. 정량으로 드립니다. 장어 막 새끼 장어가 이렇게 같이 안 키웁니다. 우리도 자. 음. 됐죠, 이제? 네. 네. 네. 네. 우리 고기 맛있잖아요. 음. 자, 그럼 우리 고랑 기자님 대단히 감사하고요. 네. 또 뵐까요? 불러주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채널 잘 되시죠? 뭔가 설러한데. 네. 유튜브 채널 아, 네. 알고니고라고 있거든요. 네. 많이 찾아와 주시면 네. 감사. 짝등 채널도 많이 있죠. 뭐 고라니 TV 뭐 이런 거.
그건 아마 진짜 고라니가 나오는 TV가 아닐까요? 네. 자연과 친화적인 그런 방송 아닐까요? 네, 고맙습니다. 자, 저희는 월요일 오전 11시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주말지나 월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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