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곽상준 "주가 누르기 방지법? 이건 주가 누르기 촉진법이지!!"

장르만 여의도 · 2026-08-11 · 유튜브 시청 410,621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삼성전자

← 목록

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곽상준 대표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세제실 안)이 실효성 없는 과태료 중심 구조라 오히려 주가 누르기를 촉진한다고 비판하며, 상속·증여 평가 기준 변경이 상법 개정 효과를 무력화할 수 있다고 주장. 한국 저평가 해소가 어려워졌다며 과거 한국 투자 권유를 후회. 코스닥 150 레버리지 과열과 등급제(셀렉트/스탠더드) 도입 시 단일종목 쏠림·폭등 위험을 경고. 52시간 예외 확대에는 정산기간 확대(6개월) 찬성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근데 공무원들 왜 그렇게 일했을까요? 시장을 싫어하는 거죠. 이번 안을 내신 분들의 그 자료 조사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 어, 왜 이렇게 주식 시장을 싫어하는지 그때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 사는 대로 생각하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오늘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의 어떤 존재적 상황이 어떤가를 보면 이런 법안이 왜 나왔는지 알 수 있다. 주식보다 100배 이상 복잡하다. 정말 세모가 아, 그래요? 주식 그래서 주식쟁 입장에서 그냥 주식처럼 심플하게 가지. 아 저도 근데 모든 세금이 세금을 많이내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02. 근데 지금은 오히려 세금을 많이내는 사람들이 무슨 사회 악처럼 약간 규정이 되고 있는듯한 느낌이거든요. 아무튼 요즘은 그냥 세금 많이내는 고소득자 고자산가에 대해서 그 죄악시하는 느낌이 살짝 있는 거 같아서 그러면은 그게 이제 자본주의가 아니고 국가주의죠. 우리가 국가주의로 갈 거냐 아니면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갈 거냐에 대한 근원적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돼요. 우리는 네. 이번 시간은 우리의 경제를 걱정해 보는 시간. 경제썰전 시간이고요. 함께 해 주실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늘 제 걱정에 밤에 잠못 주무시는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03. 네. 안녕하세요. 종교하는 정영진 어 앵커 님과 같이 하게 되기 바랍니다. 아 또 제 눈 걱정 때문에 이렇게 또 눈 건강 굉장히 좋은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는 거 보니까 요걸로 아마 저 좀 눈을 편안하게 쉬게 해 주는 거 같습니다. 아유 너무 고맙습니다. 대표님 잘 되셔야죠. 나 우리나라가 잘 되려면 우리 정영진 앵커님 같은 분이 잘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우리 곽유 대표님 참 이렇게 감사하고요. [콧방귀] 한 다섯 배는 더 나오신 거 같은데 단 한 번도 뭘 안 갖고 오신 거 같은 경제 전문 기자 고란 기자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04. 알고 고란입니다. 제가 사실 속으로 찔려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지적해 주실 몰랐습니다. 네 그냥 맨손으로 오신게 마음이 편하죠. 아 이게 처음부터 뭘 하면 기대하겠죠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제 아무것도 없는 기저 효과라고 하죠. 네. 네. 네. 기저과 노리고 있습니다. 이럴 때 갑자기 깜짝 뭘 갖고 왔다 그러면 얼마나 감동하시겠습니까? 근데 안 갖고 올 거잖아요. 자, 고랑기자님 감사하고요. 그리고 최용 기자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최용 기자님은 투자의 귀제로 투기 그런 별명이 또 생겨버렸습니다. 네. 하이닉스.

05. 그러니까 저점 매수, 고점 매도. 아, 놀라운 일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도대체 그게? 예. 네. 진짜 최저가로 사서 바로 다음날 상한가칠 때 팔아버렸습니다. 놀라운 투자자죠. 네. 사실은 뭐 들고 있을 때 계속 들고 도와주시면 참 좋은데 앞으로 좀 나오겠지만 주주 환원 관련된 이야기들이 너무 좀 미약하게 나와서 참 안타까운 거죠. 그래서 제가 요즘 노래하고 있는 게 소주 반잔이네. 아 375원. 네. 375원. 식당 가은 요즘에 소주 한 병이 5,000원이거든요. 네. 5,000원인데 일곱잔 나와요. 네. 그러면은 375원이면 반잔.

06. 근데 반잔네. 반잔에 반잔해. 네. 하이닉스 주주들은 반잔씩만 하시네. 한 잔 꽉 시험 700원이군요. 아니 예. 그렇죠. 700원 꽉치입니다. 그리고이 놀랍게도 하이닉스가 하이닉스 칩이라 HBM 칩을 만들었거든. 과자를. 그 과자 가격이 더 비싸다는 거. 배당보다 집보. 아 맞아. 하이닉스 ACBM 침 있죠? 예. 그거든 근데 그렇게 뿌린 주주도 아닌 그냥 뿌린 그거 375원보다 더 비싸다는 여기서 이제 점검해 봐야 될게 이제 옛날 역사로 돌아갑니다.이 주주 자본주의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네덜란드 167년인가에 이제 동인동 회사가 처음에 만들어지면서 시작이 된 거잖아요.

07. 우리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겁니다. 근데 이제 그때 사실은 그 귀족들이 쉽게 자본가들이 모여 가지고 어 자기가 이제 동인도 가서 뭔가 후추도 갖고 오고 막 해야 되니까 하고는 싶은데 이게 돈이 되는데여 금값인데 자기가 집접 못 하겠으니까 일단 돈을 대는 거잖아요. 돈을대 가지고 선단을 꾸입니다. 선단을 꾸려 가지고음 거기서 갔다 올 항해 할 수 있는 선장과 그런 사람들을 뽑는 거죠. 음쉽게 얘기하면 선장은 CEO 대표고 항의사들은 직원이에요. 그 어려운 것을 가서 딱 가지고 오면 수십배 차익이 생기잖아요. 소위 말한 대박이 터지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08. 거기 목숨 걸고 갔다 온 선원과 선장한테는 충분한 보상을 해 줘야 됩니다. 충분한 보상을 해 안 그러면 단번에 안 가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렇게 하고 나서 나머지 돈는 주주들이 갖는 거예요. 예. 대신에 그럼 사회적 기원은 어떻게 할 거냐? 세금 내면 되는 겁니다. 그렇죠?이 이 논의가 좀 사회적으로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뭐 우리가 이제 그러면 기업들은 어떻게 사회적 기여를 할 거냐? 돈 잘 벌어서 세금 잘 내면 돼요. 음. 그렇죠. 그 저는 그게 사회적 기어 기어의 첫 번째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어 일하는 사람들한테 충분하게 그 보상을 안 해 주면 어 배에 구멍 뚫지.

09. 음. 다 도망가지. 어. 넣어 죽고 나죽자지. 이렇게 되는 거니까 충분히 보상해 줘야 되고 대신 남은 거는 주주한테 돌려 줘야 되는 거죠. 네. 이게 원래 맞는 예, 주주 자본주의 아닙니까? 저는 이제 한국에서 어, 여전히 이게 중국도 옆에 있고 음. 어,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과거 우리 한국도 그렇고 그러니까 국가주의라든가 [콧방귀] 어떤 공산주의적 시스템 우리가 사실 그 국가 자본주의 시스템 아니었습니까, 과거에.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진짜 자본주의 할 건지 말 건지에 대해서. 예. 그러니까 공산주의예요, 지금.

10. 지본주인 아니에요. 그 아, 우리나라 지금 이게 그 쉽게 가면 선장이 도둑친 거 아니에요? 선장이 자기 돈을 좀 냈어. 그 선단에. 근데 갔다 오는데이 배데. 음. 주주 누구시더라 이러는 상황인 거잖아요. 네. 주주가 너무 많은가 봐요. 그러니까 큰 주주들이면 한 세네 명이면 어떻게 얘네들이 다 뜻 모아서 뭘 하겠는데 한 100만 명 되다 보니까 뜻들을 못 모으나 봐. 금액 그러면 이렇게 해 주셔야죠. 정부나 거래소 해 줄게 예 주주들이 의견을 모을 수 있는 플랫폼을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전자적으로 뭔가 투표할 수 있도록 이제 전자 투표제가 만들어졌습니다만 보다 구체적으로 그래 가지고 뭐 이렇게 주주 배당 안 해 주니까 다음번 주주 총회에서

11. 막 주주들이 힘을 모아 가지고 대주주 탄핵권 이런 거는 거지. 음. 대주주 탄핵이 아니라 이제 경영진 탄핵이 되. 경 그렇지. 아 죄송해요. 맞아. 탄핵할 수 없. 그렇지. 죄송합니다. 아 나 잠깐 싫을 수 있어. 그니까네 경영님 탄핵권 이렇게 거는 거죠. 무서 무서워도 어떻게 하겠어. 그 미국에 있는 CEO들은 가장 최우선 목표가 주가 관리잖아요. 그냥 그거 못 하면 자기 잘리니까. 네. 하여튼 갑자기 시작하자마자 이제 물분을 쏟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아직 할 건 더 많아요.할 많습니다. 다시 오늘은 장이 어 어떤 분인가? 제가 실시간 확인을 못 했네요.

12. 조금 오르던지 코스피가 예. 플러스 코스핀은 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 현재 0.8% 정도 상승해서 6,350선 기록하고 있고요. 코스닥은 아침에는 강했는데 지금은 현재 한 0.5% 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약간 코스크가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좀 차익 실험 매물 나오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요. 어우 벌써 차익 실현. 아, 지금 그 코스닥 레버리지 그 코스닥 150 레버리지 이게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새로 눈을 뜬 곳이 눈을 떴다기보다는 눈길를 돌린 곳이 코스닥 150 레버리지인데요.

13. 여기가 그 7월 30일 1위부터 지난주까지 지난주 금요일까지 60% 올랐어요. ETF 아, 그 지금 지수가 한 30% 오른 거예요. 아, 그니까 코스닥 100 코스닥 지수는 23% 정도 올랐거든요. 근데 코스닥 150이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보다 더 올랐고 그니까 코스닥 150은 30%가 오른 거예요. 이건 무슨 얘기냐? 예. 무슨 얘기냐? 코스닥도 그러니까 돈 들어온 종목 상위 150개 여기로 좀 돈이 많이 들어와서 여기 상승률이 더 높았다라는 거죠. 네. 이것과 관련해서 좀 주의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저는 한때이 색 그 세그먼트로 나눈 거 있잖아요.

14. 뭐 등급제 이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강력하게 주장을 했었는데 현재이 코스닥 시장 보니까 조금 우려가 심각합니다. 왜냐면 어 이번 150회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만약에 그 소위 말하는 뭐 셀렉트 그다음에 스탠더드 관리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겠다는 거잖아요. 그게 뭐 프리미엄이 될 수도 있고 어쨌든 근데 그렇게 되면 150 종목이 안 될 텐데 그럼 어떻게 될 거냐? 폭등할 거예요. 아 그 상위에 있는 종목 예. 지금 코스닥 상밸에 쳐보면 이렇게 주가 많이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니거든요. 근데 거기에다가 어이 회사들 괜찮아고 도장을 딱 찍어 주면

15. 어 지수 투자가 쑥 들어갈 텐데 지금 현재 시가 총액 총 얼마냐면 코스닥 450조 정도 밖에 안 돼요. 자 450조 시장에 한 45조 들어가 보세요. 어 고객은 100조인데 막 한 3, 40조만 들어가면 이거 주가 몇 배 터져 그러면 굉장히 위험하다는 거지. 그것도 뭐 450조가 다 들어가는게 아니고 셀렉에서 한 50 종목 80 종목 들어가면 더 적어지잖아. 그래서이 그 관련하시는 분들 거래소분들은 명심하셔야 됩니다. 제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돼요. 아 근데 등급제를 하자는 건 오해 바람 아니었어요, 지금.

16. 예. 그렇게 바람을 했죠.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네. 어,이 관리 종목 중에 관리 종목에도 안 들어갈 거 빨리 정리해서 싹다 없애야 됩니다. 아, 저 하위에 있는 것들을 싹다 그냥 시장에서 싹다 저기 그 퇴출시키고 퇴출시키고 뭐를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하게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 상장되 있는 종목들은 뭘 투자해도 뭐 선해도 좀 볼 수 있지만 크게 망하는 일은 없을 거다. 네. 네. 그렇죠. 근데 지금 상황에서 뭐 셀렉이라든가 뭐 프리미엄 이렇게 해서 따로 뽑아주면 아 얘는 해도 되는 거야 하고 편하게 하고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패시브 자금들이 쫙 들어가게 돼 있어요.

17. 근데 패시브 자금이 들어가기에 코스닥에 너무 작아. 음 한때 300조 때까지 떨어졌어. 음. 삼성전자 1년 영업 이익이 안 돼. 음. 코스닥 시장 전체 다무화도. 아 아 그럼 이건 되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서 어 지난번에는 단일 정문 레버리지에서 저는 그때 이건 반대입니다라고까지만 얘기했었는데 좀 구체적으로 왜 왜 그런지에 대해서 얘기를 드려야 될 것 같아요.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잠 큰일 납니다. 예. 또 법을 나오고 또 박살 나고 또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어요. 약간 법을 좀 와도 되는 거 아 근데 약간 구미가 확기는데 지금

18. 상위 종목에 들어가만 있으면 한 번은 국가가 리딩한다는 얘기잖아요.이 얘기는 겁을 한번 타 보면 안 돼요 우리도. 아 뭐 원래 코스닥은 약간 기본적으로 약간 버블기가 좀 많이 있죠. 네. 그래서 뭐 그런 걸로 인해서 오히려 투자 자금이 모아져서 뭐 벤처도 흘러넘치고 이런 이런 걸 바라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보호라는 어떤 그 기조를 깔고 어떤 정책이라든가 투리를 만드셔야 됩니다. 이게 없더라고요.음 이번 단일 종목 레버리지도 사실상 거래소에서 이게 어떤 파장이 있을 것인가 검토를 한번 해 봤으면 시점상이 시점에선 나오지 않았을 거다.

19. 간단하게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나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의 시장 영향력이 몇 %트였어요? 음. 50% 넘었죠. 거의 6알쯤 됐죠. SK 그룹하고 삼성 그룹까지 다 합치면 거의 7알이야. 근데 거기에 레버리지가 터졌어. 그럼 몇 %야? 100%가 그냥 바로는 없는 거예요. 예. 그 아니 이렇게 제가 제가 좀 학교 나올 때 수학 양을 받았던 사람인데 수음이 양 양이요? 예. 수이 안가할 때 그가 위에 양을 받았던 사람인데 이런 저도 계산을 할 수 있는데 이걸 왜 뭐 그 똑똑하신 분들은 왜 계산을 못 해? 했지. 근데 했을 수 있는데

20. 왜 못 했느냐? 그럼 요거는 이제 또 다음 단계에 거래소 개혁 관련된 이슈로 넘어가서 그건 당연히 얘기하겠습니다. 네. 음. 자, 그래서 이게 자칫 코스닥 지금 어 배 그니까 그 등급 나누는 것이 오히려 시장에 지금까지 있었던 변동성보다 오히려 더 큰 변동성을 줄 수도 있다. 굉장히 조심해서 이건 해야 된다. 이런 말씀으로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올해 어 변동성은 진짜 역대급이죠. 이제 거의 매일 사이드카 그다음에 툭하면 저 서킷 뜨고 했었으니까. 요게 올해 몇 번입니까? 70번이 넘어요. 아 7월 달 들어서만 제가 한 20번 본 거 같은데.

21. 아번 좀 오반가 열몇 약간 농담으로 사이드카가 아니라 모닝콜이다. 그 시장이 열렸으면 안 알려주는 예. 그까 코스피가 46회 코스닥이 31회라고 나오는 거 합산 77회. 아 그래요? 예. 그렇죠. 엄청 많이 울렸는데. 아 하여튼이 변동성은 이제 조금은 줄어든 거 같은 느낌은 좀 있는데 이게 잠시 그냥 쉬는 건지 아니면 진짜 급변동성 이제 다시는 안 오는 건지도 약간 궁금하긴 합니다.이 어떻게 됩니까? 급변동성은 다시 안 올까요? 일단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워낙 비중이 크기 때문에 삼성자 하이닉스 움직임은 바로 옵니다. 또 예. 이구의 아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렇게 돈을 많 거라고 세상에 누구도

22. 1년 전에는어정확히 전 작년에는 예상 못했던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 이거는 조금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지금 오늘 최근의 흐름은 최근의 흐름은 잠깐 말씀드리면 심리가 지배하는 시장입니다. 펀더멘탈하고는 전혀 상관없어요. 지금 떨어질 때도 그렇고 좀 오를 때도 그렇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수급이 완전히 말라 버려 가지고 마른 장작에 불른 격이에요. 최근 상승은. 왜 그러냐면 어느 정도로 그 수급이 어 바닥을 쳤느냐? 음. 2020년 코로나 때 기록했던 신용 저점 수준 근처까지 떨어졌어요. 코스닥 시장이 코스닥 시장 신용 장고가 뭐 저는 뭐 신용을 쓰지 말라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23. 신용이라는 건 시장 규모게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 거잖아요. 근데 이번에 거래소에서 빠진 한 5조원 정도만큼 코스닥에서 신용 장고가 5조원 정도 빠졌어요. 정정년 코로나가 터졌을 때 한번 올라오고 나서부터는 그 가격 아 그 신용 수준까지 안 내려왔거든요. 거기까지 내려온 상황이 다 털린 [콧방귀] 건가? 신규 자금이라 할 거는 없고 갖고 있는 사람들만 버티고 있는 시장이라는 이야기네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조금만 돈이 들어와도 훅하고 불이 붙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 코스닥 150 말고 뭐 코스닥 50 이런 거 만들어지면 불 순식간에 붙는다.

24. 왜냐면 너무 사이즈가 작다. 예.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은 뭐 동전주에다가 어 저기 큰 자본가가 돈 넣는거나 똑같은 거예요. 어 예. 아까 그러니까 갖고 있는 돈은 없고 어디선가 팔아서 갖고 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 어디서 팔아서 갖고 온게 바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규정 올라가고 그리고 어쨌든간에 레버리지로 돈을 벌려면 본주가 움직여 줘야 되거든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뭐냐면 단일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라는 특수성도 있었지만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기초 자산이 되는 삼선삼전 닉스 주가가 좋았거든요. 여기에다 두 배를 먹는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몰린 건데 지금은 전닉스 주가 자체에 대한 기대가 없잖아요 사람들이.

25. 음봐야겠구나라고 고개를 돌려보니까 코스닥 [콧방귀] 이거 지금 너무 싼데 지수 자체가 800이 말이 돼요. 선으로 시작했던게 그러다 보니까 요쪽으로 와서 아까 장작불 마른 장작에 불 붙였다라고 하는데 그런 상태에서 조금만 수급이 들어오니까 갑자기 코스닥 시장이 활활 타오르는 아에서 지금 코스닥 시장 불 붙었는데 오늘은 이제 아니고 어제가 이제 굉장히 뜨거운 모습을 좀 보여 줬었고 좀 상위에 있었던 몇몇 종목들 꽤 많은 종목들이 두 자릿수 거의 상승했던 경우가 좀 많았던 거 같고요. 그래서 그 분위기는 앞으로 아 우리가 어떻게 또 우리 정부의 방향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다시 한번 아 거품이 일 수도 있겠다.

26. 음. 근데 이제 그 코스닥 지수는 네. 삼성자 하이닉스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금 상황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오르면 다른 건 다 안 올라요. 오늘 딱 그런 날이잖아요. 삼성전자가 붙으니까 잘 가던 코스닥이 쫙 돈이 빠져가면서 여기서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 시장 [목을 가다듬음] 질이 굉장히 투기적으로 바뀌었고 어 앞서 말씀 고란 기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거의 코스닥에서 뭐 15 30% 60% 이렇게 수익이 나니 이제 또 딴 데로 넘어가는 거죠. 이런 분위기 굉장히 돈이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이런 분위기들이 당분간은 좀 계속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해야 될 거 같아요.

27. 네. 네. 네. 자, 삼성전자 닉스에 몰리면 다른 데가 안 가고 다른 데가 좀 간다 싶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조용하고 뭐 요런 일들이 최근에 좀 많이 벌어진 거 같긴 합니다. 자, 그리고 오늘 이제 본격적으로 저희 나눌 이야기 중에 하나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 얘긴데 아, 세제가 지금 많이 바뀌잖아요. 근데 그게 우리 곽상준 대표님은 이게 쿠데타스뿐이다고 평가를 아주어요. 험하게 내 주셨던데이 무슨 의미입니까? 사실은 어 훨씬 더 격렬한 어조로 말씀드릴 수 있어요. 어. 네. 근데 제가 이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실 지금 회사에서 난리가 났어.

28. 아, 그래요? 제발 참아라. 어. 제발 참아라. 이런 건데 정확하게는 하극상이죠. 하극하상. 네. 네. 어 그 이런게 뭐야 관료들이 재경부 세제실의 하상이에요. 왜냐면 내용을 보면 어 김 이소용 의원 안에 대해서 이재미 굉장히 크게 호응하면서 빨리 해라 이렇게 했잖아요.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 주가 누르기 방지법 예가 누르기 아 잠시 설명을 드리면 이소용의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은 이거는 한국 투자 오랜 투자자들한테는 정말 대열망을 채워 준 법안이에요. 저희가 그 법안을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떨렸는지 몰라요. 아, 드디어 우리나라도 정상 시대가 오는구나.

29. 정상의 시대가 오는구나. 이제 와. 드디어 그러면 뭐 만 포인트가 문제겠어. 우리는 진짜 그거 벗고 보고 아, 정말 가슴 떨리는 심정으로 이게 되기만 한다면 진짜 어, 너무 좋을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네. 어, 그 아니라는 것은 어, 비상장 주식의 경우 순자상 가치 80% 이하일 경우가 그 예. 저기 뭐 예를 주가가 없지. 비상증 기업은 주가가 없지만 상속 증여할 때 최저가 순자상 가치 80%로 음 어 그러니까 막 1조면 8,억으로 계산해서 상속 증여세를 부과한다라는 거예요. 근데 주식 시장은 그 주식이 상장되어서 시가 주의잖아요.

30. 어 시가로 다 평가되어 있다. 어이기 때문에 그럼 시가로 계산하자라는 겁니다. 그런데 [콧방귀] 그 재무제표를 마사지 할 수 있다는 건 다 아시죠? 음. 왜냐면은 뭐 그 감상각이라든가 이익과 매출의 시점을 조금씩 조금씩 바꿀 수 있으니까 내년에 생길이 일을 오해 좀 당길 수도 있고 당길 수 있고 밀 수도 있죠. 예. 밀 수도 있죠. 그러면 돈 줄 회사들한테 아 한 달만 있다가 줘. 좀 쓰다가 한 달만 있다가 줘.이 가능한 거 아닙니까? 근데 상속 중요할 때 그죠 적자를 빵 터트려. 그럼 주가가 어떻게 되죠? 떨어지죠. 자, 근데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이미 바닥에 쫙쫙 기고 있는 주식들이 한국에는 거의 대부분이에요.

31. 어, 어, PBR이라고 표현하는 순장부 가치 대비 0.5 이하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1.5천억 이하가 너무 많아요. 심지어 어제 어, 어떤 기업은 그 자회사가 4,억인데 모회사가 2,억이야. 아, 4조인데 제 잘못 맞. 자회사가 4조인데 모회사가 2,억이야. 근데이 모회사만 먹으면 자회사는 먹어. 음. 음. 모회사가 자회사의 지분을 다 갖고 있는데지가 2,억일 수가 있 아요. 한국에 찾아보면 흔합니다. 어려운 일 아니고요. 그 돈 모아서 좀 사면 안 돼요, 그 근데 이제 그거가 50% 이상 들고 있잖아요. 아, 그러니까 다 못 사는 거야.

32. 지금 그런 기억 많아요. 대주주가 7알 정도 갖고 있어요. 어, 근데 빌딩 하나밖에가 밖에 안 돼. 빌딩 하나가 밖에 다 사면 빌딩이 수십개 들어와. 네. 근데 그런 가격으로 쫙 눌러져 있죠. 왜? 네. 그러면 상속 어 자 1조짜리 회사 1천억까지 눌러 가지고 이번에 그 핵심이 뭐냐면 누른 기업 걸리면 30% 과태를 주는게 최고예요. 네. 그럼 1조짜리 1천억으로 누르면 1,300억에 세금내는 거 아니야? 어 수지 장사지. 어 너무 수지는 장사지. 그니까 이게 지금 지금 말씀하신 것은 이제 이소 의원 안이 아니고 내놓은 세제편 안에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는게 고작 고정도 과태료로 끝내는 걸로 돼 있다.

33. 정말 그 사람이 어떤 도리가 있고 사람이라면 여기에 주가 누르기 방지 세제라고 이름을 짓는게 맞나요? 아 예 눈가리고 아웅법이다. 아 이것은 촉진법이야 우리는 누르 어 주가 누르기 촉진법이지 봐도 예 그러니까 이게 이제 공무원들이 일하는 그 형태를 내 이번에 알게 됐는데 어떤 식으로 일을 하냐면 그 같은 학교 출신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 이렇게 하는 거야. 그 뭐야 하위 25%에 소속되어진 기업들 중에 13반기 중에 12반기 동안 계속 하위 25%에 있으면 심의 위원회를 열어서 네네. 해소가 안 되면 거기에다가 때리겠다 하면 일반인들이 들어오면 이게 일에 직자적 뇌 1차적 뇌가 돌아가면서 뭔가 하는 보다끝

34. 뭔가 심의를 하나 보다 모여서 논의 하나 보다. 어 그래 끝 이러고 끝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유튜브 세상이 됐고 저희 같은 업자들이 등장했대가 됐잖아. 이것만 학수 고대하고 보고 있었던 우리 업자가 봤을 때이 법안은 말도 안 되는 법안이다. 장난 장난 장난이 아니고 하극상이라니까 장난이면 괜찮지. 그 이게 이제 조금 뭐 13반 이렇게 어려우니까 6년반 그 대충 한 7년 동안 저 기업들 가운데 저 맨 밑에서 계속 있으면 이제 주가가 놀 페널티 주겠다는 건데 사실 그 한 7년 동안에 한 번만 튀 올라도 되거든요. 그 두 번만 두 번만 튀도 되니까 중간에 뭐 말씀하신 것처럼 얼마든지 재무제표

35. 예쁘게 꾸밀 수 있으니까 그렇게만 하면 너희들은 그냥 가만히 두겠다라는게 지금 법안이에요. 그렇죠. 아, 그렇게 돼도 심이 해 가지고 또 빼줄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해서 또 심해.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할 필요도 없어. 그냥 다 때려 맞아도 이미 충분히 낮아진 가격이 30% 추가 페널티 내고 끝나는 거니까. 그러니깐 아, 공무원들이 이렇게 일하는구나. 아, 마감 많이. 근데 공무원들은 왜 그렇게 일했을까요? 주식 시장을 싫어하는 거지. 왜? 주식 시장을 싫어하는 거. 본인들도 다 들어가 있을 텐데.

36. 본인들은 주식 못 사죠. 아이 또 싫어했다. 아니 한 종목당 3천만 원 이상 사면 다 보고서 써야 되는 거 모르세요? 그래서 이렇게 네. 고위 공직자들은 한 종목당 3천만 원 이상 쓰면 다 써야 되고 어 그래서 주식에 별로 관심 없어요. 저는 그래서 이번 안을 내신 분들의 그 자료 조사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음. 누가이 세개 편안에 참여했는지 한번 만들고 어 왜 이렇게 주식시장을 싫어하는지 그거는 저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 사는 대로 생각하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나옵니다. 오늘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의 어떤 존재적 상황이 어떤가를 보면 이런 법안이 왜 나왔는지 알 수 있다.

37. 아 근데 아무리 주식 시장이 싫어도 이거를 정부에서 이렇게 하자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이렇게 내놓다고요? 어 그러니까이 늘공 입장에서는 어공은 어쩌다가 왔다 가시는 분들이고이 나라는 우리 건데 그렇군요. 그 아마 기업에 기업들이 아마 저 소원 같은 것도 있었을 겁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저도 이제 기업 골라 하나 이거 하고 있는데 진짜 어려워서 이런데 자꾸 이렇게한테 규제를 주면 이거 기업 운영하겠습니까? 그러면 또 공무원 입장에서는 아 그런가 여기에 대한 이제 말씀하신 건 진짜 지대한 관심 있지 않으니까 아 그럴 수도 있겠네. 그럼 뭐 저 밑에서 자꾸 누르는 사람들만 잘 잡아내면 이제이 기업인들이 안 그러겠지 요런 생각으로 아마요 정도 만든 거 아닌가?

38. 아니 안 그래도 그 저기 이거에 답변할 때 어 기업들의 무슨 의지를 꺾고 어 기업들이 굉장히 어렵게 되는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뭐 이런 얘기했어요. 예. 그리고 그러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정부에서 무엇까지 생각해 봐야 되냐? 고의 공직자들이 향후에 어디로 갈 것인가까지 고민을 해 봐야 되자고 예. 공직자 그만두고 어디까지 갈 거냐? 왜냐면 결국은 누가 나의 인생을 보장해 줄 건데 옛날 같았으면 공의 공직자들은 어디 가서 한 6년 8년 근무할 수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애들 아직 학생 학교 다녀도 다 보낼 수 있고 내 여생이 문제가 없단 말이죠.

39. 네.근데 지금 요즘은 그런 세상이 아니니까 누가 난가 나를 좀 보존해 줘야 되는데 아 아 공무원 연금 받아 갖고 도저히 생활이 안 될 거 같으니 이거 되겠어? 아 미리 발 걸쳐 놓는 거예요. 예 그게 훨씬 더 보험이죠. 훨씬 안전한 보험이에요. 그럴 수 있겠네요. 예. 요즘 이제 기업들에서도 뭐 대공 대관 업무 같은 거 이제 할 때 그런 고의공치자들 뭐 이렇게 필요로 한 회사들도 있기도 하고 아니면 뭐 보원하는 차원에서 또 데려갈 수도 있는 거니까 그 돈이 훨씬 싸게 먹히니까 그죠. 아, 이미 지금 저희 회사에서 문자가 막 날라오고 있습니다.

40. 뭐 말 조심하 덮어 주세요. 여기까지만 하시. 아, 저는 이런 거 볼 때마다 제일 열받는 건 늘 그거예요. 어쨌든 기존 자체도 지금 잘못됐다는 지적을 하셨는데 뭐 저는 이렇게 숫자 이런 것까지 잘 모르지만 딱 봐도 굉장히 많이 풀어졌다는 건 알겠어요. 근데 이거에 충족되지 않더라도네. 지금 무슨 맨날 무슨 평가 심의원에 열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거 우리가 일부러 누른게 아니라 대회 여건이 안 좋아서 요번만 이런 거 이렇게 읍소하면 여지가 있다는 거 아니에요. 아, 그리고 이제 공무원들이 공들이 책임질 일이 없는 거 같아. 른 장이

41. 자, 고란 기자님 좀 도와주십시오. 예. 아, 아니 실제로 보자면 아까이 정부 안에 따르면 네. 지금 과거 데이터 기준으로 봤을 때 한 100개 남지시거든요. 네. 여기에다가 아까 말한 대로 13번 중에 딱 두 번만 피하면 되니까이 100개 기업 가운데 두 번 피하면 빠지는 거잖아요. 그리고이 100개 기업이 전부 이제 개인 대주주가 아닌 경우도 꽤 많아요. 도대체 대상이 몇 개냐를 보자면 굉장히 좁혀지는 거죠. 네.한 정한 50개라고을 50개 기업들이 만약에 너희들은 주가 누르기를 시행했으니 칼증 과세할게라고 하면은 아까 말한 그 평가 시의 평가 위인에 출석해서

42. 야 우리가 주가 낮은 건 세금 피하려고 한 거 아니고 그냥 대회 여건이 안 좋아서 그런데 우리 열심히 노력했는데라고 읍소를 하게 되면 읍소가 아니라 뭔가 이렇게 계속 소명을 하게 되면이 소명을 할 때 그냥 하겠습니까? 굉장히 약간 빵빵한 또 다 변호사들 데고가 들고가 가지고 또 하겠죠. 그러면 과연 여기 심의 대상까지 넘어갈 그래서 너희는 주가 누르기 방지를 한 거야라고 인정받는 기업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음. 그 열속가락이 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까 주가 누르기 촉진법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그러면은 결과적으로는이 회사 같은 경우에 이러 이러한 절차를 다 통과했는데 주가 누르게 아닌 걸로 평가가 났잖아요.

43.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는 당당해라고 오히려 정부가 인증을 해주는 나는 거죠. 더하는 거죠. 그 회사 보고 우리 저 회사랑 똑같은데 그죠.이 또 봐줘야 되냐? 사실 이게 왜 되게 심각한 건냐면 그동안 있었던 상법 개정은 완벽하게 무효화시키는 거죠요. 완전 무화시키는 거예요. 예. 그러면 사실상 어 제가 왜 이렇게 열을 냈냐면 저는 한국 주식시장이 좋습니다. 저평가하고 한국에 좋은 기업들이 많고 그러니까 한국에 투자하십시오라고 그동안에 계속 얘기를 하면서 돌아다녔단 말이죠.이 얘기 딱 보자마자 와 나 정말 나쁜 짓 많이 했네.

44. 미국 가라고 했어야 되는데. 아 역시나 한국 국장은 안 돼. 미국장 가야 돼라고 했어야 되는데 난 지금까지 뭐 한 건가? 제가 이렇게 열는 이유가 너무 미안한 거예요. 그동안 했던 얘기들에 대해서 책임을 좀 져야 될 거 같고. 예.이 이 이렇게 되면 한국의 저평가는 영원히 해소되지 않고 상법 개정 아무리 해 봐야 완전 무효화 되는 거야. 왜냐면 주주들의 이익이 침해됐다라고 느꼈을 때 이런 거 왜냐면 이건 결정적으로 이익이 침해된 거잖아요. 왜냐면 자녀한테 상속을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해 줄 수 있는 거거나 증여를 저렴한 가격 해 줄 수 있으면 우리는 침해된 거든.

45. 일반 주주들은. 그래서 거기에다 소송을 걸어도 법대로 했는데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겠죠. 네. 그 문자 계속 좀 확인하시고. 그다음에 IESA 요 각독의 열사라고 지금 국가 누르기 방지법 이건 진짜 문제가 많은 거 요건 이제 인정 그래 대통령도 요거에 대해서 다시 이제 뭐라고 한 거니까요. 그다음에 ISA 요것도 지금 욕 많이 먹고 있죠. ISA는 어떤 부분이 좀 문제입니까? 아 지금 하나의 계좌로 뭐 주식도 할 수 있고 뭐 다른 거 다 할 수 있는데 혜택을 좀 해서 이제 세금을 먹긴다. 그러니까 손해랑 이익을 다 합산하고 나면 진짜 필요한 과세만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길게 봤을 때 내 그 이익이나 손해를 늘릴 수 있으니까 과세를 좀 덜 할 수 있다.

46. 그니까 어쨌든 일반 사람들한테는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 좋은 방식 중에 하나라고 해서 2020년부터 지금 점점 점점 더 좋은 제도로 발전이 되고 있었던 건데 정부도 굉장히 작년 많이 했고요. 네. 그랬는데 뭐 이제 새로 나온 ISA가 그 혜택을 완전히 없애 버리는 ISA고 기존권 또 점점 없앤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분노를 많이 했었던 거죠. 네. 요거는 어떻게 요거가 모델이 1번이 모델이에요. 니사라고 NISA가 모델인데 1번 같은 경우는 이걸로 이제 거의 평생 투자할 수 있게 해 줘 가지고 실제로 그 폭을 굉장히 넓혀 놨어요.

47. 그런데 어 다 기한을 정해 놓은 거죠. 기한을 정해서 딱 끊어 놓은 거예요. 그 네네. 그래서 주식적인 입장에서 보면은 이건 순수하게 주식적인 입장이니까 가려서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 부동산이 무너지고 이러면은 신세화 보금 자리론, 특내 보금 자료론 이런게 막 옵니다. 예전에 주식장 빠지면 어 펀드 비과세 뭐 소득 공제 뭐 이런 거 옛날에 있었어요. 2000 몇 년도쯤에는 그런 거 있은 적이 없어요. 그 이후로. 근데 이게 일종에 그 하나 이렇게 나온 건데 어 이것도 다 제한적이야. 그러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되냐면 우리 같은 주식쟁이들은 법원을 짜는 사람들이 주식 시장이 안 되는 걸 원하는구나.

48. 기승전. 예.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어요. 아데 이거는 주식 시장 되게 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국장으로 돌아와라. 기존에 ISA가 훨씬 더 되는 기었던 거. 그렇죠. 아니 이거는이 청년 같은 젊은 사람들은 매년 2천만 원 내고 갑자기 돈이 없다가 다시 내려고 하면 더 이상 못 내고 그리고 기한도 그냥 최대한 해 봐야 10년으로 끝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원래 이제 금액이 금액도 예를 들어 2억 넣고 응한 10년 그러면 뭐 그때 가서 다시 보자하고 이게 되게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근데 기존권은 또 없애면서 신규로 하는 거는 연 2천만 원씩만 넣을 수 있고

49. 그것도 어 중간에 빼지면 2월이 안 되니까 한꺼번에 넣을 수도 없고 어 기한도 정해져 있고 아니 그러니까 도대체 뭐가 얼마나 좋아진 거야 이런 생각이 들죠. 어 생색은 냈으나 주식시장에 근본적으로 좋아지는데 큰 도움이 되느냐는 상당히 의문인 거죠. 처음에 나왔던 ISA는 기대 어 충분히 굉장히 좋은 제도였고 그다음에 이거에 또 어 24년도에 1번은 더 바꿔서 확장을 했거든요. 당연히 세번 나온다고 생각해 얘기를 듣고 당연히 일본처럼 확장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친 거예요. 그니 오히려 개편하면서 좀 더 혜택을 주대 대신 국장으로 더 많이 몰릴 수 있는 뭔가를 좀 줬으면 그러면 이제 국장도 좀 더 활성화되고 해외로 괜히 안 나가도 되는 뭐 이런 일들이 좀 있지 않았을까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50. 이렇게 바꾼 거는 공무원들이 주식 시장이 싫어한다. 별로 [콧방귀] 그거 말고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오 별로 좋아하지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제가 그냥 이렇게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주식 시장에 한 10년 동안 지켜보니까 제 결론이에요 이게. 아, 예. 그냥 이건 때문에 화가 나서 드리는 얘기가 아니고요. 우리나라 관료들은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도 없고 애정도 없다. 주식 시장은 투기 시장이고 야, 음. 이거는 뭐 완전 투전판이고 잘못하면 국민들 돈 벌어는 폐가방신하는 곳이고 오히려 부동산에 안정적으로 있는게 훨씬 더 좋다. 이런 예, 생각하는 경향성이 훨씬 더 크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51. 그래서 아, 물론 현상적으로 분명히 주식보다는 주택이 안정적이었죠. 그렇죠. 예. 그렇다고 지금 젊은 친구들 결혼 못 하게 하는 수준까지 가서 끝까지 그것만 가지라고 할 수 없는 거죠. 예. 그 그리고 또 [한숨] 자 보세요. 그 저기 그 어 지난번에 뭐 큰 사 그 옛날 송파 주공 같은 경우 지금 고용을 얼마나 창출할까요? 아 둔촌 주공이에요. 예. 둔촌 주공 같은 경우. 근데 그러면 조그만 그 정도 사이즈의 회사가 고용을 얼마나 창출할까요? 음,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 나라를 들썩들썩하게 만드는 그 정도 수치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이제 근본적인 좀 고민을 나라 전체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52. 사실 기업을 운영하데 있어서 핵심적인 지표가 뭐냐면 ROE라는 거예요. 그건 에코티에 대해서 얼마나 리턴값을 얻느냐 즉 자본에 대해서 얼만큼 리턴을 얻느냐가 핵심이거든요. 그러면 어 저는 이제 금융에 있으니까 금융도 사회 총체적으로 봤을 때는 하나의 자원이에요. 음.이 이 자원을 어디다 배분해서 우리가 리턴값을 얻느냐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사실 IMF 이전에는 이게 가게로 안 오고 주로 기업에 왔습니다. 그래서 기업 발달을 위해서 막 했는데 사실은 그렇게 했다가 IMF 맞아 가지고 은행들 절반 이상이 날아갔어요. 다 망해 버렸죠.

53. 그 그다음 깜짝 놀래서 했던게 다 가게로 아 주택부대 예예. 대출금으로 그 사회적인 금융의 자살이 넘어갔죠. 네. 올라갔어요. 어느 정도까지는 저는 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 개인들의 자산도 쌓고 뭐 이러는데 이게 어느 때가 됐으면 다시 어 기업 쪽으로 돈이 넘어와야 되는데 그렇지 않더라는 거죠.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면 여기서 봤을 때 사회 지속 가능성하고 그다음 청년들의 어떤 지속 가능성, 그들의 삶의 영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어디다 자원을 배분해야 할 것이냐 예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네 기업들이 뭔가 돈 빌려서 투자해서 이만큼의 기대 수익을 막 생각하고 이게 요즘 쉽진 않은 거 같더라고요.

54. 그다음에 어떻게 까다롭게 또 보기도 하는 거 같고 은행 같은 데서 왜냐면 이제 주택보 대출은 그냥 딱 보이는 거고 이건 뭐 손해 볼 일이 없으니까 이런 건 편하게 빌려주고 싶은데 분석이 쉽죠. 그래서 사실 한국의 은행은 굉장히 퇴화됐어요. 대출에 대한 분석 능력이 매우 퇴화됐다고 보면 돼요. 사실상 뭐하니까 그 뭐 저기 교육 많이 받고 할 필요가 없잖아요. 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 뭐 아파트 담보대많이 맞고 일하는지 모르겠어. 응. 무슨 담보 대출 무슨 분석이 필요해? 갑자기 그 얘기를 하니까 네 고라는 오늘 쉬다가는 거냐? 네.

55. 오늘 지금 월급 루팡이 출연 루팡이 계속 나오고 있어. 얘기가 나와서 갑자기 여기서 약간 진지한 얘기에서 약간 돌려가지고 개인적인 경험 얘기하면서 첫장이 은행이었거든요. 네. 그래서 은행에 들어갔을 때 다 직원들 뭐 하는 행원 교육을 하잖아요. 행원 교육을 할 때 아직도 생각나는게 그 인사부 대리가 하는 말이 예. 여기 다 사실 대졸이고 다 그래도 다 약간 공부 잘랐던 그런 친구들이 모여 있잖아요. 그 한 얘기가 자 여기 은행에서 하는 일이 사실 별거 없다. 근데 너네들한테 왜 돈 많이 주는지 아니? 사실 이거 고졸 여상 나오신 분들이 훨씬 더 일 잘한다.

56. 너희들한테 왜 돈 많이 주는지 아니라고 했더니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아, 맞추고 싶다. 우리 맞춰 봅시다, 한번. 왜 많이? 아, 너무 간단해요. 돈 많이 버니까. 아,이 정도 돈을 받아야지. 너네들이 딴 생각 안 한다. 아. 아. 아. 딴 생각을 안 하니까. 지금 그 하는 일의 수준에 맞는 금액을 준데 돈을 다룬다라고 했을 때 너무 딴 생각을 많이 한다는 거죠. 그러면서 어,이 정도 돈은 받아야지 너네가 딴 생각 안 하고 해서 은행 열심히 다닌다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네. 두 가지를 조심해라. 뭐예요? 주식 아 생면서 주식 여자 술 조심해라 얘기하더라고요.

57. 두 가지인데요. 세 가지 얘기 세 가지 세 가지 죄송합니다.네 세 가지 그때 은행에서도 주식 조심하라고 주식 여자술 꼭 사고 치는 놈들 보면 주식 투자해 가지고 사고 치 아니 여직원들은 어떻게 아 그 그 부분은네 오늘로 하겠습니다 하고 남자 주시면 이렇게 가나 여튼 그렇게 아 은행에서도 가르쳤고 실제로 하는 일이 아주 복잡하거나 뭐 아 근데 또 이렇게 복잡한 일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네 있는데 아무튼 그거에 비해도 은혜은 너무 돈을 많이 받아 요즘 불만이 많아졌습니다 아니 저는이 월급 보고 깜짝 놀렸어요 진짜로 그래서 뭐 하냐 그 아침도 저녁까지 같은 일 하고 있다는 거예요.

58. 그래서 아 생각보다 그렇게 고도화된 작업을 하는 것은 아닌데 근데 연봉 수준이 상당히 높다. 은행이 성가도 엄청많 여기에 비해서 많이 높지 않다. 술을 왜 조심하라고 하면 술과 여자가 엮겨 있어서 그런 겁니다. 아 그런네 여러 술은 근데이 두 분들이 진짜 많이 이분들이 조심하셔야 돼요. 아 우리도 이제 조심해야 되고 많이 줄였잖아요. 근데 담잘되는 거를 뭐라고 할 필요는 없을까?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근데 저거는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 이번에 저기이 세제가 여러 가지 나오면서 부동산 세제로 나왔잖아요. 네. 사회적으로 한번 대토론회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59. 그만해요. 토론해지. 우리 대통령까지 나와서 토론했잖아요. 근데 대토론해. 대토론을 한번 왜 그러냐면 제가 지금 자영업자가 100만 폐업을 하는데 핵심적인 이유가 뭘까라고 생각해 보면 돈 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예. 뭐 한한축은 뭐냐면 집단보 대출 받아 갖고이자 내느라고 돈이 없어. 한축은 또 한 축은 뭐냐면 돈 쓸 만한 사람은 세금을 많이 내서 돈이 없어. 아 여기서 돈 쓸 만한 사람은 소위 말하는 중고익 중고 소득 이상의 고소득자들이 사실 돈 잘 쓰거든요. 월급인들은 자기 월급 나올 날만 기다리고 있어. 언제 이거 나와. 요거 사야지.

60. 요거 사야지. 요거 사야 이렇게 하면서. 근데 세금이 꽤 많이 높아요. 아. 예. 너무 높은 거예요. 아, 소득세를 말씀 아, 그러면 많이 맞았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 사실은 뭐 어제이어서 오늘도 세금이 로 아니 50억 100억씩 자산 있으신 분들은 몇 백에서 몇 천 내고 네 그 한 3, 4억 정도 받으면 네. 그 보험료만 맺쳤네요. 그죠? 그렇죠. 예. 의료 보험료만. 그럼 쓸 돈이 어디 있겠냐고. 그래서 정프로가 맨날 아 그래도 쓸돈이야. 우리보다 많겠지. 근데 그 또 좋은 데서 쓰시잖아요. 백화전도 가시고.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저는이 [콧방귀] 좀 소독이 얼마 소득이 얼마나 크냐라고 봤을 때 물론 소득세도 좀 많이 돼서 지금 소득세가 작년 재작년은 법인세보다 많거든요.

61. 그거는 조금 뭔가 웃기잖아요. 올해는 뭐 법인들이 워낙 돈을 많이 벌어서 그렇게 하는데 소득세를 그렇게 많이 내니 쓸 돈이 어디냐는 거예요. 그러면 어 그렇게 제 주변에 뭐 소위 말하 뭐 변호사 별리사 뭐 사 뭐 사 뭐 사 이런 사자 달린 친구들이 집을 못 사요. 응. 돈이 없어서 한국에는 아 그래요? 예. 집사기 힘들어요. 비싸서 그런 거죠. 예. 집사기 힘들어요. 그러면 줄이 안 나와서 어디에다가 방점을 맞힐 맞출 거냐? 즉 그 세금 방점을 맞출 때 소득에만 맞출 거냐? 지금처럼 일부 자산에도 좀 방정을 맞출 거냐? 이거에 대한 대토론회를 한번 해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62. 예. 그러니까 좀 소비를 활성하고 이러려면 돈 쓸 만한 사람들한테 돈이 있어야 된다. 예를 들어 3억을 본다고 치면 그냥 뭐 선썸바디가 3억을 본다고 치면 1억은 세금 내야 되고 1억 뭐 대충 1년 동안 생활비라고 치고 나머지 1억씩 모아 갖고 집 살려 그러면 30억짜리면 30년 모가는데 못 사지. 3억을 버는 사람이 1억을 모은다는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네요. 아 못 모아요. 못 모은다고요? 그 몸 서치스러운 거 아닙니까? 아니 지금 3억을 벌었으면 나한테 내주문에 떨어지는 거는 뭐 다들 부자네. 나는 뭘 부자야? 그래 그보다는 훨씬 많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63. 그니까 고소득자의 경우 만약에 상정한다면 아마 1억 1년에 모이기가 쉽지 않을 어려 저는 잘 모르겠어요. 고속자 세금 많이내는 거 오케이. 좋 좋은데 저는 우리 사회에 팽배하게 퍼진게 뭐냐면 세금을 많이내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이 무슨 사회악처럼 약간 규정이 되고 있는듯한 느낌이거든요. 근데 사실 국가가 굴러가고 있고 여러 가지 복지 재원을 쓰는 건 세금이면 사실 소득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소득을 소득세를 많이내는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물론이 밑단에 깔린 건 그간에 약간 편법으로 세금을 안 내왔던 탈세 절세를 해 왔던 그런 약간 그 미움이 박혀 있긴 한데 어쨌 사회 전반적으로 세금 많이내는 사람에 대한 존중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64. 정부가 정책을 살 때도 제가 이번 세제계편 안에서 조금 약간 또 어 고개를 갸웃했던 부분이 뭐냐면 출산 소소 세액 공제가 있었거든요. 이걸 없앤다는 거예요. 대신에 직접 이제 보조금을 찔러 주는 형태로 이제 바꾼다라는 거거든요. 그게 이유가 뭐냐라고 하면 세액 공제를 해 주니까 정작 그 필요한 약간 이런바 그 면세점 이하에 있는 분들은 혜택을 못 받더라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요거를 다시 뒤집어서 보자면 그간 세금을 많이 내서 정부의 어떤 국가 발전에 기여했던 사람들에 대한 인정을 안 해 준다라는 거잖아요. 혜택 그 사람들한테 혜택 가는 거는 안 된다라는 거.

65. 맞아요. 그게 기저에 깔려 있는 거라서이 정책을 설계할 때나 아니면 사회적 인식 자체가 세금 매는 많이내는 사람들에 대한 좀 존중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금 많이 내고도 좀 신날 수 있는 맞아요. 맞아요. 어 세금을 많이 내고 신난 적 있어요? 정프로님. 아니 그 사람들이 신나게 해 줘야 된다는 거. 아 이제 정로 대단하다. 아 정 우리 사회에 정말 꼭 필요한 인간이야. 요런 소리라도 좀 아 대단합니다. 정포로님. 아 그럼요.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이죠.네 맞습니다. 박 쳐드립니다. 네. 그런 [콧방귀] 소리를 내 들으면 좋겠다.

66. 여튼 ISA 요거 얘기하다 요까지 왔는데 그것도 개편이 아니라 개악이 된 거 같다. 네. 네. 좀 기대 기대 이하입니다. 네. 뭐 개 아까지는 아닌데 상당히 기대 이하다. 상당히 아쉽다. 네네. 자, 그리고 부동산 세제 댓글이 왜 이러나? 아닙니다. 세금 많이 내 저는 세금 많이 벌지 못해서 많이 못 내지만 어쨌든 근로 소속자라서 어쨌든 유리 지갑니까 낼 건 내잖아요. 저도 그 말이 되게 공감하거든요. 세금 많이내는 사람 존중해야지. 그니까 이상하게 돈 번 거 아니라고 한다면 근데 무슨 존중을 바라냐 막 이렇게 왜 얘기를 하시는지이 [콧방귀]

67. 심리가 뭔지 모르겠어요. 존중까지 해도 인정이라고 해야 뭐라고 표현해. 아무튼 요즘은 그냥 세금 많이내는 고소득자 고자산가에 대해서 그니까 죄악시하는 느낌이 살짝 있는 거 같아서 그러면은 그게 이제 자본주의가 아니고 국가주의죠. 예. 그래서 어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돼. 우리가 국가주의로 갈 거냐 아니면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갈 거냐에 대한 근원적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대체로 [콧방귀] 돈 많이 번 사람들이 항상 어딘가로 잘 숨어숨며 이렇게 숨어들잖아요. 어두운 곳에. 그러니까 이제 돈 많이 벌고 뭐 예를 들어 그냥 자본주의 뭐 미국 같은 경우는 많이 본 거에 대해서 이게 그냥 이야기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은 아니고 무슨 팟캐스트든 유튜브든 이런데도 많이 나와서 이제 얘기들 많이 하는데 우리 같은 경우는 대체로 어 많이 벌면 저 어디 판교나 뭐 분당이나 이런데 좋은 집 이렇게 들어가고 아니면 뭐 강남이나 한남동이 하여튼 최대한 숨을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가고 그다음에 마주친 일을 최대한 적게 하려고 하고 덜 드러내려고 그러고 그런 어 사람들이 그러니까 기업들과 기업가들 중에도 좀 성공한 사람들이 대체로 그런 경우가 많아요.

68. 예. 그게 별로 이렇게 알려져 봐야 좋을게 없다고들 생각을 하는 거 같고 그렇게 알려지면 이제 무슨 예 사람들의 또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하니까 그래서 동아시아의 2대 미스테리가 중국이 공산주의하는 거하고 한국이 자본주의하는 거야. 진짜 아이 세 너무 센 말이었어요. 아 그래요? 아 중국이 공산주의하는 거하고 진짜 자본주의자 많이 벌어 많이내는 사람 존중해 줘야 더 많이 벌어 많이 내고 우리 사회가 더 풍요로워지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아 이번엔 삼성전자 하이닉스 고맙잖아요. 많이 벌고 지금 엄청나서 얼마나 고마워요? 그걸로 또 그 복지도 하고 또 할 수 있는 거잖아요.

69. 네. 자, 그리고 부동산 세제. 요것도 요거는 우리 최경이자 전문이시죠? 아니, 근데이 얘기도 별로 이제 큰 의미는 없어 보여요. 그니까 부부 공동명이 주택이 오히려 세금에에서 이제 불이익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지난 주말 사이부터 지금까지 계속 돌고 있거든요. 근데이 종부세 관련한 이야기 이제 뭐 크게 길게 다룰 필요가 있는가는 생각은 좀 드는데 예. 그냥 이제 공동명의일 경우에 이제 우리 집이 만약에 공식가가 30억이다 그럼 이제 각각 종부 인배 과세잖아요.내가 갖고 있는 지분만큼내는 것이니까 내가 15억 뭐 옆에 배우자가 15억이라고 하면 거기서 9억씩 공제를 해 줍니다.

70. 집값에서 그럼 15억에서 9억 빼면 6억이죠. 거기에 대한 이제 세금을 내게 되는 것이고 그 세금을 낼 때 공식가율을 80%까지 이제 인정을 한다. 근데 그 80%라는 것은 1가구 1주택 단독 명의자보다 더 많은 이제 비율을 인정하는 거예요. 집값에서 단독 명의자는 70%까지 인정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집값 적게 잡아요. 그러니까 이거 다 알 필요가 제가 봤을 때 별로 없는데 꼭 그리고 공동 명의가 더 뭐 불이 이기고 단독 명의가 더 이기고 이렇지 않아요. 또 계산을 해 보면 그러니까 방향 그니까 바뀐 거에는 뭔가 목적이 있을 거 아니에요.

71. 어떻게 뭘 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꾼 거예요? 그냥 이제 종부세법상 네. 부부 공동 명의 주택은 1주택으로 인정할 수가 없다는게 정부의 설명이고 그래도 1 가구 1 주택에는 최대한 혜택을 줘보겠다라는게 정부의 방향성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공동명인는 거기서 빠져라 이런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근데 그거에 대해서 구현철 부총리가 해명을 했는데요. 그 이제 세금을 낼 때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종부세 부과를 이제 봤잖아요. 본인한테 유리한 과세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별 과세를 선택하든지 아니면 1세대 1주택 특내를 신청하든지 그니까 두 개 중에서 자기가 유리한 거 하면 되고요.

72. 그래서 보자면 누가 좀 만약에 그러면 만약에 부부가 공동명으로 집을 갖고 있는데네 네네 두 채를 갖고 있어요. 예 두체는 다 되게 그럼 안 되죠. 그니까 두체 두 안 된 두체 그건 참을 수 없지 우리가 두체인데 해당 1인당 0.5 0.5씩 갖고 있는 거죠. 이러면이 사람은 1인당으로 따지면 한 체예요? 아니요. 아니면 다주책자예요. 다주택요. 어요. 왜? 그렇게 돼 있어요. 아니 이거 두 한 채를 둘이 나눠 갖고 있을 땐 이게 0.5로 봐주고 0.5로 안 봐요. 지분만 그렇게 보지 한 채로 보면 [목을 가다듬음] 아 그래요? 어, 알겠습니다.

73. 자, 말씀은 계속 해 주시고요. 아, 그러니까이 선택이 가능하다라는 거. 아, 선택이 가능하다.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 두 사람이 그게 갈라서 갈라서 하나씩 갖고 있어. 세무사와 상담하신 갈라서 하나씩 갖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1주택이에요. 근데 그냥 있으면 우리 부부잖아요. 아직. 그러면 우리는 다주택자라서 다 중과세가 됩니다. 모든 게. 근데 종부세는 제가 말씀드렸잖아. 인별과세요. 내가 갖고 있는 것만내는 겁니다. 그 나는 한채를 갖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한채에 대한 것만 내면 되는 거죠. 음. 근데 재산세는 우리가 둘이 있는데 한 채씩 있다.

74. 그러면 다 주택자니까 더 많이 냅니다. 음. 알겠습니다. 아직 집이 없어 봐서. 자, 그렇게 이제 세금이 바뀌는데 대신 요거는 어, 본인에게 유리한 걸로 선택하면 되는 거다. 요거는 저 사람들 많이 화가 난 거는 종부세 대상자가 46만 명 정도가 된대요. 근데 이제 그 정부에서 그동안은 계속 절세하려면 공동명이 하세요. 공동명이 하세요.이 그래가지고 26만 명 정도가 공동명이라는 거예요. 이미. 음.근 공명이는 혜택을 좀 줄이 그 덜 받게 된다. 이렇게 되니까 사람들이 도대체 어느 정단에 춤을 출하는 것이냐라고 이야기하는 건데요. 알아서 잘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75. 네네. 잘 부동산에서 알려 주겠죠, 뭐. 부동산 몰라요. 세무사도 몰라요. 그래요. 하도 많이 바뀌어 가지고 이거는 알아서 자기 건 자기가 계산해서 내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공무원들은 다 안아. 공무원들도 몰라서 이거 나중에 정정하거나 경정 신청하잖아요. 그럼 같이 계산하고 그게 맞으면 또 바꿔주고 이렇게 해요. 아, 극적극적 하면서 아, 그래요? [콧방귀] 주식보다 100배 이상 복잡하다는 거. 정말 복잡 아, 그래요? 주식도 어려운 거 있는데. 아, 세금 관련해서 주식 세금은 없전 심플하잖아요. 예. 주식 세금은 세금 관련해서

76. 그래서 주식제인 입장에서 그냥 주식처럼 심플하게 가지. 아 저도 근데 모든 세금이 재산세를 더해도 좋은데 무슨 뭐 이렇게 다 이렇게 헷갈려 너무 많은 것들이 이렇게 있잖아요. 그냥 심플하게 전 항상 이렇게 그냥이 가액에 따라서 그냥 돈을 내면은 예상 가능하잖아요 사람들이. 아 세금은 진짜 좀 심플하게 가야 된 거 같아. 네. 소득도 지금 그냥 소득대로 그냥 가면 심플하잖아요. 네. 맞아요. 여기 다 없으신 분들만 모으려. 아 왜요? 네. 아니 뭐 그런 느낌이 갑자기 하 들었어요. 있는 분들은 또 약간 복잡함 사이에서 뭔가 이렇게 빠져나갈 구멍들이 잘 찾으니까

77. 그네 그럼네. 네. 알겠습니다. 없어 봐서 그런가 봐요. 예. 님네 자 그리고 또 어떤 이슈 있습니까? 52시간 네네 요거는 어떻게 되나? 52시간은 지금 산업부랑 노동부가 좀 충돌하는 이슈인 거죠? 그렇습니다. 예. 근데 52시간 풀어 달라는 이야기를 이제 반도체 회사들에서 전부터 계속 정부에 민원을 했었던 거죠. 우리가 더 많이 일을 해야 되는 시지젠이 있고 그리고 그런 인력들이 있다.이 사람들은 뭐 일만이 시킨다고 도망가는 사람들 아니고 우리가 돈도 엄청 많이 주는 인재들이야. 음속했고 통과되거나 하지 않았는데 이제 메가를 조성하면서 아 여기 한번 해보면 좋지 않겠어라고 정부에서 운을 띄운 거죠.

78. 이것은 네네. 52시간은 어떻게 가야 됩니까? 우리 고랑기자님이 좀 얘기해 주시면 그게 지켜야 될 가치인 거 같기도 한데 이게 누구나 다 지켜야 될 건가는 조금 [콧방귀] 헷갈리기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약간 고개가가 거려지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일전에 이제 스타트업하고 같이 일한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 친구들이 52시간에 대해서 굉장히 힘들어 해요. 왜 스타트업 같은 경우가 놀 때도 있지만 집중해서 일할 때 엄청 집중해서 일을 해야 되거든요. 다은근하고 근데이 시간을 맞추려고 하면 이게 이게 그 업무 성격상 쉽지가 않아요.

79. 예를 정부 과제를 따서 이거 언제까지 해결해야 될 때 집중해서 일을 해야 되는데이 52시간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네. 그러다 보니까 요게 이제 예외를 적용해 달라라는 얘기가 뭐 이런 산업의 특습성을 갖고 있는 여러 군데에서 나오는 거고 지금 이게 논란이 되는게 뭐냐면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회사에서 또 이걸 요구하고 있으니까 정부 입장에서도이 반도체 기업들 요구를 약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인 거고 그래서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일단 산업계와 노동계가 충돌하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그 중간 어느 정도의 회색 지대라고 중간 지대를 찾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 유연 근무제로 확대해 정산기간 그러니까 지금 1개월인가요?

80. 뭐 이게 개월수가 있는데 이거를 조금 더 늘려가지고 뭐 6개월 3개월 이렇게 좀 확대를 해가지고 그 시간 안에서 총 시간만 관리하는 구조로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음 총시간 관리 전체로 따져봤으면 주 52간 52시간 평균에는 다 들어오니까 어떤 달은 막 오아서 막 주에 한 70시간도 일할 수도 있고 맞아. 근데 어떤 날은 [목을 가다듬음] 어떤 때는 그냥 노는 거예요. 일이 별로 없으니까. 아데 주 52시간에 다 맞춰야 되면 일 없는데도 계속 그냥 나와서 멀뚱멀뚱 있어야 되고 하는 그런 비효율을 좀 없애자. 근데 지금 선택적 근로 시간제 정산 기간이 지금 현행은 한 1개월에서 3개월이거든요.

81. 이걸 한 6개월까지만 늘려 줘도 반도체 회사 입장에서는 훨씬 더 그 인력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왜냐면 또 52시간에 딱 걸려갖고 어쩔 수 없이 다시 뭐 많은 직원 채용을 또 했는데 나중에 경기가 조금 침체되고 나면 그렇다고 직원들을 뭐 어떻게 해고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기업 입장에서도 상당히 좀 부담되는 부분은 있겠죠. 다만 이제 노동계에서 걱정하는 부분이 뭐냐면 이렇게 몰아서 일을 할 때는 좋아네. 근데 이제 쉬어야 될 때 못 쉬게 한다는 거죠. 어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는데 그 확실하게 쉬는 걸 이제 실질적으로 이제 보장을 해 주면 노동계 입장에서도 반대만 할 일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82. 네. 그래도 우리 최부장님은 저 직원들 쉬는 꼴은 못 보죠. 저요? 예. 쉽지 않지만 보고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보고 있구나. 예. 끙끙 누르면서 보고는 있죠. 그 잘 다녀와라고 쉬는구나. 그래. 쉬어야지. 우리 저 대표님도 직원들 쉬는 거 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게 아, 저는 조금 달라요. 네. 입장이 달라서이 결국은 성과부상 문제인 거 같아요. 우리 사회에 성가부상에 대해서 뭔가 제대로 되는 합의 도출이 없다 보니까 사실 성과 보수 어 보상 많이 받는 사람들은 24시간 이래야지. 음. 음 연봉 한 2, 30억 받으면은 어 전학계나 그 생각만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83. 수 있죠. 그렇죠. 30억이요. 지금 이거 받고도 전학게나이 생각만 하는데요. 진짜. 어 근데 이제 그 사실은 보호돼야 되는 부분들이 많잖아요. 네. 하는 그런는 52시간을 적용을 하고 사실 저희 같은 사무집 쪽에서는 어 그 시간 개념이 조금 애매한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이렇게 뭔가 좀 유연성을 가지고 아니면 대신에 너희가 더 일하게 하면 보상을 철저하게 해라. 음런 니다. 또 이계는 또 잘 안 챙겨주면 그냥 떠나잖아요. 그러니까 예. 바로바로 떠나잖아요. 그렇죠. 저희는 그 심하죠. 아주. 그리고 또 잘하려면 끝 끊임없이 생각해야 되거든요.

84. 근데 그 현장에 있으나 없으나 머리는 항상 그렇게 돌아가야 되는 법이라서 이 이게 [콧방귀] 딱 어떻게 딱딱 맞게 떨어지는게 아닌 거 같아. 이게 맞아요. 그렇죠. 그 52이 사실은 처음 도입된게 생산직이 이제 괄호하면 안 되고 나고 이제 이러니까 그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서 도입을 한 건데 전반적으로 모든 산업이 확대되면서 그때 좀 고민 비슷한 고민들이 많이 있었죠. 그때 저희 업계도 심했죠. 왜냐면 진짜 계산할 거야. 52시간 어떻게 이래요? 계산하기가 어렵죠. 거기는 그렇죠. 계산이 어렵죠. 낮에 아무 일도 안 터져. 그럼 조금 뭐 이제 커피 한 한시간 마시고 할 수 있지만 갑자기 새벽 5시에 어디 뭐가 무너졌대.

85. 그럼 뛰어 나가야 되는 거고 무슨 큰 사고 터지면 일주일 동안 집에 못 들어가는 건데 이거 어떻게 할 거냐 그 52시간 제가 도입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서 제가 개인적인 경험 말씀드리면 이제 어떤 이제 그 금원 기자실 이렇게 앉아 있는데 옆에서 다른 언론사의 어떤 이제 선배가 전화를 하고 있다가 어 알았어 이러면서 어 내가 할게 이러면서 이제 전화 끊는 거예요.이 무슨 일이 있었냐면 이제 경찰 같은 경우에는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예가 있고 구성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이 신청하는 경찰이 신청했다. 그 구성영장이 [목을 가다듬음] 그 발부됐다가 맞죠?

86. 발됐다 이건데 이제 그 오후 4시쯤에 구성영장을 신청을 한 거예요. 그런데이 안에 데스크로 있는 선배기자가 봤는데 연합 뉴스에 발부가 됐다고 기사가 뜬 거예요. 그래서 해당 기자한테 전화를 걸어서 야, 영장이 발부됐는데 왜 기사 안 쓰냐라고 했더니 6시 넘었는데요라고 전화를 끊었다라고 해서 어 알았어. 이러고 이제 본인이 직접 이렇게 우리이 52시간 도입할 때 어떤 선배가 술을 쫙 마시더니 탁 내려놓고 해. 52시간 일면에 딱써 특종 없는 신문 만들겠습니다. 해 다 하라고 그랬어.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니까 원래 우리는 누군지에 얘기

87. 퇴근이 없었잖아요. 아, 오피셜리 퇴근이 없잖아요. 사건이 터지면 가는 거 아니에요. 뭐가 있으면 쓰는 거고 있으면 전화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도입되고 나서 그 후에 입사를 한 친구들은 그 이거 좀 알아봐 줘라고 하면 퇴근했는데요. 이렇게 하는 거죠. 어 그러면 어 알았어. 그럼 신혜원 기자는 그 이것 좀 알아보자면 퇴근해요라고 말하는 기자는 아닌 거네요. 저는 그 전이죠. 직전이죠. 걸려 있는데 그렇구나 하고 이제 하 그러면 후배가 저 퇴근했는데 그러면 알았어. 이렇게 끊어요. 그냥 내가 하죠. 중간 관리자들이 엄청 갈아넣는 시스템이에요.

88. 근데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근데 제도가 이렇게 무섭다고 느껴요. 그래도 52시간이 되니까 주 5일을 하고 사람들이 쉬지 않고 더 일하는 것에 대한 경계를 하잖아요. 그만큼이 변화라는게 무서운 거예요. 우리 맨날 새 밤 12시 1시에 카톡하고 기사 올리고 우리 카톡 방 그잖아요. 어떻게든지 그 안에 하려는 노력을 더 하게 되고 예. 또이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겠 맞아요. 맞습니다. 아, 근데 제가 짜증인다는 거는 그렇게 해서 어쨌든 불이 적용이 불가능한 업종은 뭐 탄력 근무제다 뭐다 해 가지고 또 막 변칙적인 제도를 만들어서 해요.

89. 어쨌든 옳으면 52시간 맞춰 주는 거 아니야. 실상 일은 더 하고 있는데. 아, 여기까지 누구한테 불만이라? 아닙니다. 불만이 없습니다. 불만 없습니다. 진짜 막 주에 [콧방귀] 막 80시간 이렇게 일하고 나면 힘이 그 주말쯤 되면 엄청 빠지긴 하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산삼 순백을 저희가 또 준비하지 않겠습니까? 네. 홍삼 가격으로 만나는 산삼 바로 산삼 순백 아니겠습니까? 전설의 고려 산삼의 맥을 있는 사냥 산삼 추출액이 100% 지리산 700꼬지 깊은 산속에서 직접 씨를 뿌리고 키운 시종 사냥삼이라고 합니다. 요거는네 선물하기도 좋은 박스로 표장이 돼 있고요.

90. 요게 특히 이제 무도 위에도 이제 뭐 제가 따로 말씀 안 드려도 광고할 때 되면 알아서 드시나 이렇게 보이 좋습니다. 이쓴 걸로 봐서 몸에 좋겠네요. 아, 너무 써요. 확실합니다. 확실합니까? 하나 더 주세요. 하나 더 드릴까요? 오늘또 열변을 토하셨기 때문에 아유, 고맙습니다. 네. 자, 그래서 3,백 원플러스원으로 드셨고요. 저희가 또 마침 원플러스원선 추가 사음품으로 아, 산삼순백요 안에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포장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자, 보실까요? 안에 앰플로 이렇게 딱 돼 있는데 자 저희한테 온게 다섯 개인데 지금 비어 있는게 몇 개가 되는 걸 보면 누가 또 빼먹었다 얘기죠.

91. 예 분명히이 안에 도둑 김미상궁들이 다 있는 김미상궁들이 빼먹었습니다. 자 이렇게 이제 포장이 예쁘게 돼 있고요. 지금 현재 원플러스원 이벤트 하고 있고 여기 추가로 산삼순백을 더 어 드립니다. 그래서 한번 맛도 보시고 어디서도 만나 보실 수 없는 가격과 구성으로 최고의 3삼순으로 만나뵙고 있죠. 귀한 분들께 선물로 참 좋은네 가을겨울 또 대비해서 미리미리 선물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 저 뭐죠? 추석 예 그때도 참 어르신들께 좋은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자 구매는 더보기 링크 들어가시면 되고요. 아니면 전화도 받습니다. 1666에 1080 1666 1080으로 전화하시면 전화로도 주문이 가능하겠습니다.

92. 산삼순배. 자, 오늘 아, 우리 아, 각도기 선생님께서 너무 이제 초반에 율분이 좀 많이 차셨는데 충분히 말씀 들어 보니까 그럴만 했던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우리 공무원 분들, 고의 공직자들 조금 더 너무 편견에 사로잡혀 계시지 말고 어, 우리 사회가 우리 경제 전체가 어디에 조금 더 가치를 둘 것인가를 좀 고민을 좀 해보고 아,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 아니셨을까요? 아, 맞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온 보람이 있습니다. 아유, 고맙습니다. 자, 우리 박도희 선생님의 저 안경 건강 제품 예, 잘 쓰겠습니다.

93.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고요. 우리 고랑 기자님은 다음 시간에도 빈손으로 오시고요.이 사람이 항상성이 있어야 돼. 맞습니다. 관돼야 돼. 손으로 우리 두 기자님들고생 많으셨고 우리 자작진분들도 오늘 고생 많으셨고요. 아마 끝나고 회의들이 있으신 거 같은데 회의 잘하시고 저희는 내일 오전 11시 다시 여러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조금 더 밝은 모습이면 더 좋겠죠?네 네. 재밌는 방송으로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함께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