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DanIves—자막내해설자발언기준,실제출연자명시없음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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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기술주 급락(2026년 초)을 과잉 공포로 보고 매수 기회로 규정. 다만 자막상 화자는 'I think this is more smoke no fire'와 'I come out of earning season more emboldened' 등 Ives 발언 인용 형태로 전달. MSFT: FY Q2 매출 813억달러(+17%), non-GAAP EPS $4.14(+21%), 영업이익률 47.1%, Azure 성장 둔화는 공급 제약 때문이라 주장. NVDA: 추론(inference) 수요 확대, 선행 PEG 1.0~1.1, Blackwell·Rubin 수주잔고 5000억달러 언급. PLTR: Q4 매출 14억달러(+70%), 미국 상업매출 +137%, Rule of 40 127%, 2026 가이던스 71.8~72억달러. 3개 종목 모두 '매수'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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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벌어지는 일을 보면 1년 전 딥시크 때와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투자자들이 "이제 무너지나 보다" 하고 느끼는 순간이요. 그런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이는 건 불이 난 게 아니라 연기입니다. 짖는 개가 무는 개보다 덜 무섭다는 말처럼, 눈앞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거대한 수익화와 투자 규모에 비하면 지금의 공포는 과장된 겁니다.
투자자들은 설비투자(CAPEX) 관점에서 이게 무슨 의미인지 점점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 기업들이 AI 지출의 속도를 늦출 것 같지 않습니다. 실적 시즌을 지나면서 오히려 AI 혁명이 다음 성장 단계에 들어섰다는 확신이 더 강해졌습니다.
지금 기술 섹터는 식은땀이 날 만큼 급격한 하락장에 갇혀 있고, 트레이딩 플로어의 공포는 극에 달했습니다. 올해 들어 몇 주 만에 일부 우량주가 30%까지 곤두박질쳤고, 소프트웨어 대장주들은 무참히 버려졌습니다. 투자자들은 AI 파티가 드디어 경찰의 단속을 받은 건지 묻고 있습니다.
차트는 피바다처럼 보이고 개인투자자 심리는 최저점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는 군중에 맞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는 이걸 '아마겟돈급 잘못된 가격 책정'이자 '깊은 바다 같은 순간'이라고 부릅니다. 그는 소음을 무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이 폭락장에 적극적으로 올라타 2026년 말까지 나스닥이 20~25% 오를 수 있다고 재확인했습니다.
그의 확신은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펀더멘털 점검에 근거합니다. 그가 최근 현장에서 확인한 AI 인프라 수요는 10대 1이라는 놀라운 비율입니다. 차트는 불안하지만, 기업들의 지출 사이클은 뒤에서 오히려 가속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는 매그니피센트 7의 막대한 설비투자를 부담이나 과잉 지출의 신호가 아니라, 이제 막 3년 차에 접어든 8~10년짜리 혁명의 연료로 봅니다. 그에게 이것은 거래의 균열이 아니라, 지난 10년간 가장 수익성 높았던 진입점들과 닮은 세대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매수 기회입니다.
현재 시장 논쟁의 중심에 있는 기업부터 보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입니다. 연초 대비 17% 하락해 수십억 달러의 시가총액이 증발했지만, 펀더멘털 데이터를 보면 주가와 실적 사이에 큰 괴리가 있습니다. 'SaaS 종말론'이 개인투자자들을 탈출시키고 있지만, 숫자를 보면 이건 붕괴가 아니라 잔뜩 압축된 용수철에 가깝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2분기에 매출 813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7% 성장하며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냈습니다. 더 인상적인 건 비GAAP 기준 희석 주당순이익이 21% 급증해 4.14달러가 됐고, 영업이익률도 47.1%로 확대됐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왜 매도세가 나왔을까요? 시장은 애저(Azure)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1% 둔화된 것에만 주목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경영진도 애저에 배정할 칩 용량이 더 있었다면 성장률이 40%라는 심리적 장벽을 돌파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래 상승의 실질적 촉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빠르게 수익화하고 있는 다층적 AI 스택에 숨어 있습니다. 이번 분기 M365 코파일럿 유료 좌석은 160% 폭증해 1,500만 명을 넘겼고, 연간 반복 매출(ARR)은 약 54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깃허브 코파일럿 구독자도 500만 명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새로 나온 마이아(Maia) 200 맞춤형 가속기 칩도 중요한 숨은 촉매입니다. 애저 고객에게 달러당 성능을 30% 개선해 주고 공급 제약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기회도 큽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백로그는 110% 급증해 6,250억 달러에 달합니다. 현재 주가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약 25.7배로, 5년 평균 대비 20% 할인된 수준입니다. PER 기준으로 매그니피센트 7 중 가장 싼 종목이 된 셈입니다. AI 복리 성장 기계로 전환 중인 사업을 싸게 모을 수 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AI 혁명의 실리콘 심장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는 '하락 시 매수' 선호 종목인 엔비디아(NVDA)입니다. 최근 시장 변동성 때문에 연초 대비 약 9% 떨어졌지만, 데이터를 보면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속도를 넘어서는 경쟁 해자를 쌓고 있습니다.
2026년 CES에서 엔비디아는 중요한 방향 전환을 알렸습니다. 원시 연산 성능(FLOPS)보다 효율, 전력 관리, 신뢰성을 우선시하겠다는 것입니다. 대규모 AI에서 비용을 가장 많이 끌어올리는 요인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AI 같은 주요 기업의 연산 작업 중 약 80%가 추론에 쓰입니다. 엔비디아의 새 루벤(Rubin) 아키텍처는 바로 이 변화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토큰당 비용과 시스템 수명주기 전체의 AI 경제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강한 전환 비용을 만듭니다.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는 건 이제 단순한 하드웨어 교체가 아니라,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과 네트워킹 계층이 필요한 수년짜리 소프트웨어·운영 전면 개편입니다.
중국 시장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이해되지 않은 촉매입니다. 알리바바와 텐센트 같은 중국 기술 대기업이 최대 40만 개의 H200 칩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고, 총주문 잠재량은 200만 개를 넘을 수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이는 최대 540억 달러의 추가 매출 가능성입니다. 국내 수요도 끝이 없습니다. 메타는 2026년 설비투자를 최대 1,350억 달러로 제시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추정 지출은 약 1,420억 달러입니다.
엔비디아의 선행 PER은 약 40배로 겉보기에는 비싸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행 PEG 비율은 1.0~1.1로, 업종 중앙값인 1.6보다 낮습니다. 이는 시장이 펀더멘털이 뒷받침하지 못하는 급격한 성장 둔화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6년 말까지 블랙웰과 루벤의 수주잔고가 5,000억 달러이고, 지난 10년간 투하자본이익률(ROIC)은 평균 40%에 달합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AI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기반 무기 공급자입니다.
마지막으로 댄 아이브스가 '마운트 러시모어 픽'이라고 부르는 종목,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입니다.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팔란티어 주가도 최근 고점 대비 22% 넘게 밀렸지만, 데이터를 보면 전례 없는 규모로 성장하는 사업이 드러납니다.
팔란티어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대성공이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0% 성장한 14억 달러입니다. 이 폭발적 성장은 미국 상업 매출이 137% 늘어난 데서 나왔습니다. 자사 AI 플랫폼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꿈도 꾸지 못할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팔란티어를 차별화하는 건 40 규칙(성장률과 이익률의 합) 지표입니다. 최근 분기에 127%에 달했는데, 이는 비교 가능한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을 앞지르는 수준이며 수요가 자연스럽고 순환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현장 배치 엔지니어링 모델과 AIP 부트캠프 덕분에 회사는 AI 에이전트 공장이 됐습니다. 고객은 자율 에이전트 군집을 만들고, SAP 같은 복잡한 시스템을 몇 년이 아니라 몇 주 만에 옮길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은 더 큽니다. 팔란티어는 71.8억~72억 달러의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는데, 이는 61% 이상의 성장입니다. 더 인상적인 건 2026년 잉여현금흐름 마진이 55%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2년 전 30%였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오른 수치입니다. 현금 71.7억 달러에 부채가 0인 깨끗한 재무구조 덕분에 팔란티어는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최적의 위치에 있습니다.
주가는 선행 이익 기준 약 104배의 프리미엄에 거래되지만, 최근 조정으로 200배가 넘던 배수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를 세대에 한 번 올 진입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브스의 말처럼 장기 투자 시계를 가진다면, 이 회사는 명확히 1조 달러 규모의 AI 강자로 가는 길 위에 있습니다.
2026년 지금 목격하는 변동성은 거품이 터지는 신호가 아니라 AI 혁명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진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6,250억 달러 백로그, 엔비디아의 추론 경제성 장악, 팔란티어의 압도적 성장과 127% 규칙의 40 지표까지, 펀더멘털 데이터는 AI 파티가 이제 막 2차 바람을 맞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댄 아이브스가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난기류는 예상된 일입니다. 안전벨트만 매면 됩니다. 단기 차트의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AI 시대의 승자들이 명백히 보여주는 세대적 매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펀더멘털 점검은 가속하고 있고, 원칙을 지키는 투자자에게 지금의 매도세는 오히려 선물일 수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유튜브 영상의 자동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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