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두산 에너빌리티 100만원 가능? 충격적인 앞으로의 전망 (김대준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5-06-23 · 유튜브 시청 90,13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두산#환율

← 목록

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원전주는 확산 후 수축 국면에 진입했고 외국인이 고점 판단하에 대량 매도 중이라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 원전 해체 시장이 건설보다 커서 해체 기술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가 선호 종목이다. 방산·조선은 가치주로 비중 축소가 필요하며, 2분기 방산 실적은 1분기 대비 개선되기 어렵다고 본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추가로 원전 수주에 대한 기대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영국 그리고 중동 보통 주가가 어떤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움직일 때는 확산되고요. 그리고 위축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최근 흐름에서의 원전주에 대한 평가를 해 보게 되면 확산이 있었고요. 수축되는 과정에서 안 움직였던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대로 매도하는 데이터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어요. 근데 원전 해체에 대한 기술력을 일부 가지고 있는 기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최근 원전주 주가 분위기와 급부상한 배경이 무엇인가요? 일단 뭐 전력수를 첫 번째로 꼽을 수 있을 겁니다.

02. 이건 국내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전사기적으로 데이터 센터가 확장이 되는 가운데에서 전력 공급에 대한 공급방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고 여기 대해서 현재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할 수 있는 대체 수단은 대체 에너지보다는 원전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라는 내용으로 원전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고이 수요로 인해서 어 글로벌리 원전 관련주들의 상승이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해외의 다른 국가들과 추가적인 해외 수주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우리가 이제 원전을 최초로 수한게 아마 2000년 초반에 중동 쪽 원전을 수했습니다. 이때 이제 세기 정도를 수준했고요.

03. 대략 가격은 8,원 정도, 한기당 8,원 정도를 수준했고 원전을 정상 가동하기까지 한 10한 5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전반의 흐름에 있어서. 그리고 나서 이번에 체권정을 수한게 두 번째 수입니다. 여기에 이제 추가로 원전 수주에 대한 기대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영국 그리고 중동 쪽에 추가 원전에 대한 기대감들을 가지고 있다하는게 현재 상황이고요. 어 세계적으로 이제 원전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영국이나 중동쪽 외도 유럽의 다수 국가에 대한 체코를 기반으로 해서 수전했기 때문에 충분히 수주 가능성을 두고 판단을 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4. 향후 국내 원전 업계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고민입니다. 왜냐면 파워르장이 이런 얘기를 했죠. 거품은 꺼지고 나서야 비로써 그게 거품인 줄 알았다. 다시 말해서 주가가 상승할 때는 주가가 꺾이고 나서야 극대가 고점인 줄 알았다라고 평가하는게 기본적 원리입니다. 그런데 원전주가 최근에 상승폭이 두드러진 형태로 시장을 주도했었죠. 하나 몇 가지 포인트로의 시장을 판단하는 원전주에 대한 해석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뭐냐면 원전주 하면 원전을 디자인한 한정 기술 그리고 원전에 들어가는 모터를 생산하는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원전을 건설하는 현대 건설이 밸류체인에 의한 돌아가면서의 상승이 주도하면서 시장을 움직였습니다.

05. 원전주에 대한 고온도가 그 최근에 그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원전을 정비하고 어 점검하는 우진택과 같은 종목들이 최근 그동안 상승에 뒤떨어진 가운데에서 주가가 아주 세게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보통 주가가 어떤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움직일 때는 확산되고요. 그리고 위축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어 방산주가 움직일 때도 여러분 다 보셨겠지만 어떨 때는 업종 전체가 상승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정체 국면에 들어갔을 때는 핵심적으로 소수의 종목만 차별화되어서 움직이는 과정들이 거게 됩니다. 확산 축소 확산 축소 과정을 거친다는 거고요.

06. 최근 흐름에서의 원전주에 대한 평가를 해 보게 되면 확산이 있었고요. 수축되는 과정에서 안 움직였던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이게 두 가지 관점으로 접근해서 해석할 수 있어요. 끝물이다 또는 정책이지만 다음 흐름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확산 과정에서 안 함죽였던 종목들이 움직이는 첫 번째 상황으로 원전주의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거고요. 두 번째로는 매매 주체들의 시각 변화예요. 우리가 이제 원전주를 평가를 할 때 대표 종목으로 두산 에너빌리티를 많이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의 최근 상황에서 매매 주체가 누구였는가를 판단해 보게 되면 외국인이었죠.

07. 외국인이 최근래까지 해서 제 기억으로는 4월까지 24% 외국인 한도 비중의 수준에서 27% 정확히 26.5%까지 최근 4월과 5월을 통해서 비중을 늘려갔습니다. 어 시장에서 이게 아마 1,500만 주 정도 될 겁니다. 굉장히 큰 사이즈입니다. 2.5% 이거 하나. 근데 최근 단기적으로 보면 한 3, 4일을 경우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동안 샀던 물량을 그대로 매도하는 데이터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러면 당기적으로 볼 때는 그동안 시설을 선도했던 외국인이 고점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최근 주가 수준에서 대량으로 매도를 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의 상황을 판단해 보 때 원전주는 단순실하게 조종이 나온 이후에 재상승할 수는 있겠으나 당분간의 영역에서는 조종받을 수 있는 가능성들을 두고 있다.

08. 이렇게 판단하죠. 원전 산업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이제 원전에 대한 부분들을 얘기할 때 적자 사업이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해요. 그러니까 아라미터에 스트레스일 때도 실질적으로 정부 차원에 적장입니다. 왜냐면 원전 설지를 통해서 진행했던 전체 금액적 규모를 보게 되면 기업적 중면에서는 일부 흑자를 실현했지만 정부 자원에서는 그 원전을 지을 때 경비 부대를 우리나라 특별사가 가서 그 오랜 기간 동안 이제 경비를 해 줬고요. 교육을 시켜줬고요.이 이런 부분에 모든 비용적 측면을 따져 보게 되면 실질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보게 되면 적자가 맞거든요.

09. 근데 기업은 적자라 하더라도 기술을 축적하고 노하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이 아라미트의 원전 수준은 굉장히 미래 지형적 산업으로 제대로 된 투자였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원전에 대한 리스크라고 말씀을 하신다라면 다양하죠. 왜냐면 지금 원전을 짓고 원전을 운용하는 주요 국가는 중국 러시아는 죄하고요. 예. 중국 러시아 전 세계 이제 400기 원전이 운용이 되고 있어요. 현재 중국 러시아가 가장 많습니다. 근데 중국 러시아는 그쪽 서방권이 아닌 비서방권 국가에만 원을 짓고 운용을 하기 때문에 우리하고는 관계 없는 그 저기 영역의 구간이고요.

10. 우리하고 관계 있는 국가라고 한다라면 독일은 원절을 포기했기 때문에 그 독일이 원절에 있어서 가장 강한 나라였지만 독일은 저회하고 프랑스, 일본, 미국이 우리의 경쟁사입니다. 근데 미국은 대부분 설계 위주로에 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과 우리는 겹친 부분이 없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일본의 기술력을 충분히 따라잡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본과는 어느 정도 대등한 위치에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프랑스가 우리가 이제 목표로 해서 경쟁 상대로 추구해야 되는 국가인데 프랑스는 아직까지 좀 버겁없긴 하죠. 어 그래서 기술력 부분이 프랑스를 따라갈 수 있는 능가할 수 있는 기술력 부분이 한 개를 넘어서는 부분이 아닐까라고 판단되고 아직까지는 우리가 원전을 수제하데 있어서 좀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그러니까 가격을 좀 낮추어서 수주하는 경향들이 없지 않습니다.이 부분들이 리스크이라고 보면 리스크라고 볼 수가 있겠죠.

11. 지금 주목할 만한 원전주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거죠. 우리가 원전을 수주에만 집중화돼서 판단을 하고 계시는데요. 전 세계 400개의 원전이 운용이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죠. 그러면 원전이 수명이 한 40년, 길게 한 50년까지 사용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50년이 도래에서 가동 중지된 원전이 200개입니다. 400개가 운용이 되고 있고요. 200개는 가동 중지된 원전이 있어요. 여기에 현재 짓고 있는 원전은 40개에서 50개입니다. 그러면 가동 중지된 원점.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월성하고 고리 이로기를 해체한다는 뉴스가 있었지 않습니까?

12. 러시아나 중국 같이 땅따이가 넓은 나라는 원전 가동 중지에서 그 지역을 봉쇄하고 그냥 놔두면 됩니다. 크게 문제가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와 같이 또 유럽과 같이 땅터떨리가 작은 나라들은 이걸 안전하게 해체하는게 중요하거든요. 원전을 짓는데 8조원 정도 한 기당 8조원 정도 들어갑니다. 한기라고 하는게 보통 발전수 하나당 원전이 세기 내지는 다섯 기가 들어가거든요. 8조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데 해체하는 비용은 4조원 정도와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죠. 원전이 가동된 중단된 원전이 200기라고요. 짓고 있는 건 40기라고요. 그러면 시장 자체적인 사이즈 측면에서의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해체에 대한 시장이 건설보다도 월등하게 크다는 것을 우리가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13. 국내 기업은 현재까지 원전 해체를 해본 경험은 없어요. 근데 원전 해체에 대한 기술력을 일부 가지고 있는 기업은 두산 에너빌리티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도 정부에서 원전해체와 관련된 뭐 정부 지원 얘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두산 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한다라면 원전 해체 수 원전 해체와 관련된 내용이 주가에 반응할 때 추가 상승의 어떤 그 기회가 되지 않을까? 지금 뭐 체코 수주 다음 수주까지에는 기간은 너무 기간차가 오래 걸릴 것이기 때문에 어떤 모멘텀이 있어야 되고 주가 상세의 원동력이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해체에 대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중에 국내 유일하게 해체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사 애벨리티가 가장 선호도가 높은 종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4. 최근 방산주는 어떻게 보시나요? 어 하나 스페이스 기준으로 해서 90만 원대 움직임이 진행되었죠. 이제 목표는 100만 원을 넘어가느냐의 문제이거든요. 저는 방산주는 조선 방산에 대해서는 견해차가 조금 다릅니다. 조선주는 조종받을 타이밍이 되었고 조종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조종이 나오더라도 추가 상승 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어요. 강산주는 최근에서 고점 징후를 보이는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줬고이 고점 부근에서의 흐름이 조정받고 다시 가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기보다는 어떤 추세적 흐름의 전환 내지는 상당 기간차를 두고 바이오주가 최근 1월부터 초까지 움직였던과 유사한 형태의 횡보 흐름 제한적 움직임에서의 상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큰 틀에서는 가치주에 대한 투자보다는 성장주에 대한 투자 로 비중을 늘려가야 되는 시점이라고 판단되고 있고 가치주에 포함되는 조선 방사 업종에 대해서는 비중 축소가 현시점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15. 조선 방산주가 가지고 있는 리스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조선 업종 자체는 지금 현재 환율 상황에서의 변화가 일부 리스크라고 볼 수 있는데 큰 리스크로 작동하기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요. 방산주 같은 경우에는 정확한 데이터를 봐야 되는데 지난 4분기 대비해서 이번 1분기 실적이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방사는 수주하고 수출 데이터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얼마를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거는 얼마를 수지했다는 겁니다. 다. 그런데 수출은 대부분 10년 또는 5년 짧게는 3년 기간차를 두고 나누어서 수출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수주 데이터와 수출 데이터가 다를 수 있거든요.

16. 수주는 많이 해요. 몇 몇 천억 이렇게 하는데 이게 10년에 걸쳐서 5년에 걸쳐서 수출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데이터상의 흐름이 다를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접근이 가능하고 중요한 것은 지난 4분기 대비해서 방산주에서 1분기 실적이 증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2분기에 나오는 수출 데이터 또는 실적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1분기 대비해서 또 실적이 위축되었다라고 한다라면 어떤 주가가 조정받을 수 있는 빌미가 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어 반면에 이제 수주 데이터 내지는 실적 데이터가 1분기 대비해서 증가하게 되면 어떤 주가의 전환점이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해석은 되고 있지만 지금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1분기 대비해서 실적 데이터가 2분기에 개선되기는 쉽지 않다. 이렇게 판단하죠. He.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두산#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