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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시장 이제 조정 폭기 또 생각보다 좀 깊어지고 있는 흐름들 있데요 단추가 1월 흐름들이 어떻게 되는 건지 투자 정보 업데이트하고 전략 세입니다. 김장열 투자 업데이트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 오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네 그러게요 어제 삼성전자 실적이 이제 쇼크가 나왔는데 반도체 얘기좀 이제 할 거고요 오늘은 덩달아서 뭐 sk 하이 믹스까지 빠지고 있어요. 어 일단 삼성전자 어제 실적 발표 한 거 세부 실적은 사실 회사 지금 발표 안 한 거잖아요. 그 의미 좀 분석해 주세요네 실적은 2조 8,000원 영업이 나왔고요 컨센서스가 3조 7천원 대비해서 대충 한 1조 정도 9,000원 마이너스가 난 거죠.
어 많이 빠진 거예요. 생각보다 더 중요한 거는요 컨센서스 3조 7천원이라는게 사실은요 범위가 넓었습니다음 바로 이틀 전에 말해 드도 그니까 애널리스트가 갈피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그 3조 7천 억에 2조 8천요 차이도 차이지만 가장 낮은게 3조 3천억을 기억하는데 그거보다 더 남았단 말이에요. 그죠. 쇼크는 맞고요 어제 쇼크 데뷔했을 때 어제 2% 하고 오늘 빠지는 정도는 충분히 안 빠졌을 수도 있다 죄송한 얘긴데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내용을 보면요 한 1조 차가 나는 거는 거의 대부분이 반도체에서 미스가 더 났다고 보여집니다. 시장에서 에널리스트 평균은 1조 1천억 1조 2천억 정도 적자를 받는데 지금 어 애널리스트들이 2조 8천억 흑자 가지고 했을 때 반도체 부문의 적자가 적자입니다.
한 2조 한 1천억 2조 2천억 정도 그러니까 원래 대비했을 때 한 9천억 1조 정도가 반도체에서 마이너스 났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혼란스럽지 않았을 텐데 반도체도 메모리하이코더 메모리보다 B 메모리 마이너스가 더 컸다고 추정이 되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메모리 같은 경우에 보통 컨센 한 3,000억 정도 적자인데 1조 정도 적지 났다고 하니까 이게 한 아까 1조 정도 마이너스 중에서 거어 거의 한 7천억 정도는 메모리에서 마이너스가 더 난 거고 나머지 한 3 4천억 정도가 어 메모리에서 마이너스가 더 낫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말씀드리는 건 비 매물이 뭐냐 우리 파운더리 파운더리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이 파운드리 비메모리 이제 tsm 시작했다고 해서 사실 굉장히 투자 많이 했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보면 뭐 수율이 이런 것들 어제 어제 이제 리포트 나온 것도 보면 전반적인 수율의 어려움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그 부분에서도 고전을 하고 있다 그 이제 부담스러웠던 거 뭐 가전 쪽에 하는 가전 쪽이야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그게 어 비메모리 쪽이 쉽지 않나 봐요네 이것이 아주 큰 악재입니다. 네 이것은 바로 반도체 반도체 램처럼 가격을 올려가고 바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1분기도 영향이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이게 웃긴게 비매이 회사가 70조 정도 분기 실정 나오잖아요. 매출 기준으로 비매 모 분야가 한 10% 돼요 7조 되거든요. 적군요. 근데 지난 분기도 적자였는데 이번 분기에 에널리스트 예측이 적자가 혹시 확대되지 않겠지 정도로 봤는데 이건 웬걸 한 1조 가까지 적단났다 하니까 이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돼요음 31일 날 실적 컨퍼런스 코서 디비전 별을 매출하고 영업 이익이 나옵니다. 그때 업데이트해야 되 지금까지로 적자 마이너스 1조 1조 정도 더 난 것이 상담 부분의 비메모리 부분이다 그리고 오늘 하이닉스가 연관되는데 메모리도 한 8천억 한 뭐 8천억 7천억 정도 적자 할 거로 봤는데 이게 뭐 1조 초반 정도 적자로 이것도 마이너스가 확대됐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 메모리를 볼게요 메모리는 하이닉스 연관이 되니까 메모리를 보시면은 표면적으로는 굉장히 좋아요. 왜 출하량도 원래 예상했던 한 20% 초중반 다도 디레 랜드 똑같습니다. 83% 정도 더 팔았거든요. 그 뭐냐면은 비그로스고 출하는게 더 많이왔어요. 그 빛 그로스가 많고 가격이 올랐으면 어떻게 되죠. 마진이 좋아져야 되잖아요. 마진이 좋아진 건 맞는데 문제는 이것이 옛날 재고를 많이 팔았다 이렇게 설명이 일부 되어지고 있어요. 그러면 옛날 제고라는 건 원가가 높았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출하량이 증가되면서 재고는 줄었겠죠. 재고는 줄었는데 출라이 증가된 것만큼 원가에는 오히려 안 안 좋은 영향이 아이러니하게 발생을 한 거예요.
그래서 메모리에서 어 한 3천억 정도는 어 마이너스가 더 났고 비 메모리에서는 예상 못 한게 아니고 애널리스트나 증권가 몰랐다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해서 한 1조 정도가 마이너스 났다는 거예요. 그럼 이거는 무슨 의미냐 하인 스도 같지 않느냐는 의심을 가질 수 있어요. 잠깐만요 그러니까 디램 쪽은 좋아지고 있는 거고요 량이나 같은 드는 아직은 아니다. 거기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거 그죠이 파운더리 쪽은 사실 별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여기까지 안 좋아지면서 안 좋아지는 거고 삼성은 어쨌든 실적을 상당히 미스 했는데 어제 그래서 삼성전자는음 그 전날에 미국 주가 올라서 올라서 출발했다가 어제 밀렸어요.
외국인도 팔았는데 sk 하이닉스는 어제 올랐단 말이에요. 외국 사고 근데 오늘 SK 하이닉스가 3% 이렇게 덩달아서 따라서 밀리는 건 또 왜 그래요네 여기게 의미 주목할 점 가져온 거 말씀드릴게요 일단은 자 마무리 하면은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제 4분기가 안 좋았잖아요. 그 1분기 원래 기대치가 5조 때였거든요. 이건 다 내려갑니다. 4조 대로 그러니까 1분기 실적은 어 한 1조 빼고요 의미는 두 번째요 하이닉스가 오늘 빠지는 거는 어저께 ces에서 낙 삼성전자가 뉴스가 많아서 가려진 분이 있습니다만은 하이닉스가 감산을 조기에 종료할 수 있다는 코멘트를 했다는 기사가 났어요음 그니까 좋게 생각하면 어 디램 수요가 좋으니까 너무 감사를 많이 해서 음 50% 감산을 되돌리는 거죠.
수요가 좋으니까 표현적으로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 얘기는 무슨 얘기가 되는 거죠. 어 삼성전자가 아까 제고를 많이 줄였다 했지 않습니까 삼성전자도 지금 적자가 많잖아요. 레 흑자 돌아다지만 하이닉스에 졌으니까 빨리빨리 자기네들도 감사는 종료하고 치고 나가자 만약 이게 둘이 붙으면 그러면 1분기 가격 상승 도 또는 2분기 가격 상승이 이어질지에 대해서 우려스러운 목소리를 누군가 낼 수 있는 거죠. 여기서 그런 우려를 갖는 건 어느게 타당성이 있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요 두 번째 세 번째가 있어요. 하이닉스가 감산을 조기를 50% 하던 거를 없앤다 빨리 한다는 거는 전제를 깔아야 되는데 반도체 가격이 확 내려가는 걸 어 보면서 그렇게 할 일은 없고 첫 번째 hbm 이라든지 삼성보다 하이니 잘하는게 hbm 같은 거잖아요.
수요가 좋다는 걸 확보 돼서 그거를 생산을 늘리면서 아마 가동을 높일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죠. 아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hbm 생산을 늘리게 되면은 기존 램을 가동률을 50에서 70으로 올린다 하더라도 25% 20% 늘어나는 가동률이 바로 생산량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hbm 일반 램보다 생산할 때 패널티가 많이 되기 때문에 생산이 적게 돼요 그래서 가동률 증가분이 고스란이 전해지지는 않는 다는 걸 아실 필요는 있는데 그전에 일단 어 감사 조기 종료할 수도 있다라는 그 시그널에 대해서 매우 나쁘게 반응 반응하는 거고 이것이 마침 어저께 삼성전자의 그러한 재고를 많이 떨었다는 거 그거에 대한 반작용에 대해서 1분기가 조금 컨선 된다 이렇게 되면서 하이닉스까지 또는 어떻게 보면 하이닉스가 더 피해를 보는 그런 식의 어 주가흐름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네 SK 하이닉스 대표가 한 말정 가운데 지금 시총이 뭐 하이닉스가 데 앞으로 200조 갈 수 있 있다 그대로 그 얘기만 주목해서 봤는데 그죠.
아 어제 삼성전자의 사실 이제 업황에 대한 실적에 대한 여파가 반도체 전반적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 거 반네 반도체 주는 그러면 다 지금은 조금 조심해야 돼요 홀드하는게 맞죠. 홀드가 맞습니다. 그니까 지켜봐야 돼요 언제까지 삼성전자가 1월 31일 날 실적 발표될 때 엔비디아 용 디램 쪽에 어떻게 들어가고 그 진 며칠 전에 하이닉스도 발표 되거든음 걔네들의 기 그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봐야 돼요이 설명도 들어야 되고 어떻게 왜 조기 감산을 감산을 조기 종료할 수 있는 상황적 배경이 그 만만한 거냐 너는 수요를 어 그렇게 자신 하느냐 이런 이런 이런 얘기에 대한 아 집 질문과 답에 대한게 타당성이 있게 되면은 아마 그무렵 전으로 해서는 안정화 될 수 있는데 지금도 주가가 계속 빠진다는 개념은 아니라 하더라도 시장보다 하기는 어 어려워지는 형국을 어제 오늘 사이에 삼성자 실적 네 하이 그런 약간 섣부른 코멘트들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건 분명하고 그런데 미국같이 말거나 죄송해요.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 이제 엔비디아가 사실 AI 반도체 선두 아아 주춤하다가 다시 최고치를 가면서 미국 나스닥 같은 경우는 꽤 돌려놓는 모습들이었습니다네 그래서 우리 1월 시장에 대한 흐름들이 사실 좀 헷갈리는데요. 그죠. 어떻게네 보세요. 미국은 나스 미국은 엔비디아가 있고요 대한민국에는 엔비디아가 없습니다음 그냥 그걸로 가음 할게요 우리는 종속돼 있는 회사죠. 종속되는 국가고 종속되는 기업이다 보니까 조금 억울하게 맞는도 있거든요. 좀 더 안타깝긴 합니다. 삼성전자는 실적이 안 좋았으니까 할 말 없는 거고 하이닉스는 약간 옆구리로 맞은 건데 사실은 엔비디아가 잘된다는 거는 거기 들어가는 그 GPU든지 hbm 수요가 예상보다 더 좋을 수 있다는 거를 함 그니까 포함하고 있는 건데 일단 센티먼트 안 좋다 보니까 오늘 많이 맞는 거 같습니다네 자 1월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고 흔들리고 그다 1월에 대한 기대감을 아직 다 내려놓은 건 아니에요.
이월 그 전략 좀 세워주세요. 그 제가 그 연초 연말에 할 때 때 나는데 물론 지금 하이닉스가 이렇게 삼성전자 실전 나쁘게 나와서 이런 코멘트를 드리는 건 유감스럽고 어 저도 한계가 있었는데 일단은 항상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반도체만 50% 30 50% 이렇게 쓸 수 없어요. 그래서 원래 균형점 믹스가 프로덕트 믹스처 포트폴리오 믹스가 중요한데 지금은 매우 예민하게 균형적으로 가져가야 된다 반도체 제하 바이오 뭐 네이버 같은 인터넷 심지어 여행 레저음 왜 경기가 조금이다 살아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실적이 뒷받침될 수 있는 개별 성장주를 고르고르 고르고르 갖고 가면서 현금을 한 2 30% 이렇게 유지하는 패턴으로 1월 말까지 최소한 왜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 컨퍼런스콜 듣고 그다음에 FOMC 2월 1일 날 가고 나서 어 아마 공격적으로 하든 더 보수적으로 하든 이렇게 판단이 돼야 될 것 같고요 어 지금 입장에서는 주가가 많이 빠졌다서 바로 들어가는 거는 별로 좋지 않아요음 믿을게 있어야 돼요 실적이 됐던 새로운 신제품이 됐던 이런게 가시성이 있다고 확인되는 주식에 더 주어 저기 펀드 그 수급이 더 몰릴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도 보시면 어 주식시장이 다 못 가는게 아니고 물론 대장주인 반도체하청업체 믹스를 항상 균형적으로 가지가야 된는 걸 시사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코스피 전망은 제가 연말 연초에 연말에 했을 때 한 250에서 2800 정도 했는데 지금 이런 분위기와 이런 실적 추세 LG 솔도 그렇고 이런 분위기라면 상단은 좀 낮춰 잡는게 맞을 것 같아요. 당분간은 상대하는 2,700 이하 그렇다고 하단이 2,400 뭐 밑에 이렇게 갈 가능성 그건 없어요. 어차피 뭐 개선되는 속도에 있으니까 한 2450 뭐 그렇게까지 안 가기 바랍니다만 어 그 정도에서 2,700 박스권에서 어 당분간 아 지속될 것 같다 그런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반도체가 이제 오늘 많이 빠지면서 시장 뭐 2차전지가 밀리니까 코스닥 함께 밀리는 거고요 시장이 조금 어려워졌는데 반도체 중심으로 시장 분석하고 전략 세웠습니다. 김장철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열 본부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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