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네이버, LG전자 젠슨 황 삼겹살 회동 앞두고 주가 조정...? 매수 기회일까? [이권희 / 위즈웨이브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6-02 · 유튜브 시청 44,36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시장의 핫한 섹터 안에서 수육의 고도와 노려보겠습니다. 오늘 위즈웨이브 이원희 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예, 대표님, 오늘 시장은 사실 걱정이 장중에 많이 됐었거든요. 근데 지금 또 차트 열고 보니까 코스피 코스닥이 낙폭을 빠르게 줄여 가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코스닥도 지금 한 1%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고 오늘의 시장은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을까요?이 변동성 장세에 대해서. 코스닥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테니까 먼저 말씀을 드리면 코스닥은 이제 조금 과매도 구간까지 좀 간 거 같아요. 그래서 한 1000포인트 초반이면

어 기술적으로 좀 한번 돌아설 자리는 됐다. 최근에 그리고 외국인들도 다른 건 코스핀을 파는데 코스닥은 그래도 계속 사모고 있는 중이죠. 그래서 선거 이후에 아마 정책적인 얘기들이 좀 나오면 어 좀 훈풍이 좀 불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어 지금 그게 달하고 있죠. 코스닥 투자하신 분들이. 네. 예. 불만이. 예. 그런 것들도 이제 조만간에 이제 어 7월부터 이제 정책적인 얘기들이 나올 거니까 그런 것들 좀 감안하시면 좋을 거 같고 코스피도이 6월 6월 25일 되면 우리가 이제 MSCI 그 선진국 지수의 그 관찰 대상국 그 와치리스트에 들어갈 지부가 결정되거든요.

이제 그런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6월에도 생각보다 변동성이 있을 때마다 어 저는 주도주들은 좀 담으실 필요는 있다. 음. 흔들릴 때 너무 마음이 흔들리시면 안 된다. 오히려 뭘 담을까 고민을 해서 담아야 되는데. 그 예. 삼성전기나 이제 LG 이노텍 같은 종목들이 이제 급락이 나오니까 되게 무서워하시는데 두산 같은 종목들. 네. 그 ETF 영향이요. ETF 리밸런싱이 이제 해야 돼서 5월 말 기준으로 봤을 때 한 3거래일 안에 이거를 마무리 줘야 되거든요. 네. 예. 근데 이제 최근에 좋았다가 어 일시적으로 ETF에서 이제 비중이 너무 많아진 거죠.

삼성전기나 LG 노택 같은 경우가 그러면 그 물량들을 좀 덜어내는 과정에서 조금 급락이 나왔고 오늘 아침에 이제 외국인들이 급락이 나온 이제 외국인들이 오늘 왜 이렇게 아침에 급하게 떨어졌냐? 프리마켓을 너무 좋았는데 프리마켓을 좋았던 이유는 미국의 메모리가 너무 좋았어요. 뭐 마이크론부터 시작해서 다 좋았기 때문에 어 일단은 흥분에서 출발했다가 왜 빠졌냐면 외국인들이 어 스페이스엑스 관련돼서 돈을 좀 더 모아야 되는데 급하게 올라오니까 일단 프리마켓에서도 한 4,억 이상 매도를 했고 네. 그다음에 장 시작하자마자 어 거의 한 3조를 한 5분 안에 팔았어요.

외국인들이요. 예. 거래소에서만 거래소에서 근데 아예 순매수는 그게 아니었는데이 순매수만 보시는 그런데 매도만 보면은 거의 한 3조 이상을 거의 5분 안에 던졌습니다. 음. 예. 그러다 보니까 매도가 매도를 부르겠죠. 당연히. 예. 그런 이제 프로그램 매도들이 나오면서 알고리즘 거래 때문에 더 빠졌다. 과하게. 예. 그리고 이제 그런 이유는 그러면서 또 외국인들은 선물을 샀습니다. 그동안 아랫 방향으로 배팅하고 있던 선물 매도 물량을 줄인 거죠. 네. 예. 예. 그래서 본인들의 손실을 최소하는 걸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현물에서는 수익을 실현하고 선물에서는 이제 손 손절을 하는데 이제 최소 최대한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동안 매도 포지션이 많았어요.

네. 매수를 해서 이제 이익 이익을 실현하거나 손손실을 확정지어야 되는데 예. 손실을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 거죠. 5월 초에 많이 아랫 방향으로 배팅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네. 예. 오늘 외국인들이 거래소에서 엄청 파해요. 현재도 한 7조 8,억 원 가량의 팔자 매도가 연출되고 있는데 아 어느 정도이 코스피가 다시 한번 뭐 8,800 물론 최근에 터치는 했습니다만 더 강력한 만 포인트로 가기 위해서는 외국인들의 수급과 환율의 안정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외국인들은 당번 더 팔 수밖에 없어요. 지금 뭐 예 스페이스엑스 상장하죠.

엔트로픽 상장하죠. 오픈 AI 상장하죠. 네. 네. 네. 그러면 물량은 더 나올 수밖에 없다. 자금을 [목을 가다듬음] 만들어야 되니까 저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6월 11일까지는 만들어서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 상황이고 어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지수가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또 여전히 또 팔아야 되는 물량들이 또 있고 어 근데 이제 그러면 계속 주가가 빠지면 어떡하냐? 외국인들 근데 우리가 생각해 보시면 2,000 포인트에서 지금까지 올라오는 동안 주요 구간 해서 계속 팔았어요. 음. 네. [목을 가다듬음] 항상 외국인들의 수급이 문제였어요.

예. 근데 계속 올라왔죠. 그러네요. 예. 그러니까 별로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고. 음. 예. 오늘도 개인이 6조 이상을 사고 있잖아요. 지금 프리마켓까지 하면 거의 한 7조 가까이 사고 있습니다. 예. 그만큼 돈이 많다. 여전히 시장의 유동성은 풍부하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팔자가 연출돼도 크게 걱정하지 말자. 오려 흔들린다면 주도주를 담을 생각을 해보자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최근에 주도주는 사실 LG 그룹이기도 했습니다. 뭐 반도체는 물론 이거니와 LG 그룹주들의 오늘의 급락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해봐야 될지도 궁금하고 일각에서는 벌써 뭐 재료 소멸이다.

네이버도 마찬가지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대표님 시각으로론 어떠세요? LG 그룹주. 음. LG 그룹주는 좀 많이 급하게 올랐죠. 예. 가파르게 올랐죠. 가파르게 올랐고 어 네이버랑은 비교하면 안 되고 네이버는 이제 뭐 한 이틀 올랐는데 예 오늘 4월 4월째였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LG 전자나 이제 LG 그룹은 최근에 보면은 이제 5월 초부터 5월 한 중순부터 5월 12일부터 급등이 시작했는데 시작은 한 5월 초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올라온 거를 보면 피지컬 AI 관련돼서 지금 기대감이 여기 붙었고 거기에 지금 젠스랑 CO까지 만난다고 하니깐

더 급하게 움직였죠. 예. 그래서 차익 실험 매물들이 좀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렇게 5일선 위로 공중 부양하면 내려오게 돼 있습니다. 원래. 음. 그래서 차익실험 매물들이 일부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어, 막상 이제 제니스랑 CO랑 국강모의장이랑 만나서 어떤 결과물을 내놓느냐가 더 중요할 걸로 보이고 그 결과물에 따라서 어, 더 올라갈 수도 있고 조정이 좀 더 나왔다 갈 수도 있고 근데 큰 틀로는 피지컬 AI 그룹 그 회사로 자리 매임을 했다. 근데 우리가 이제 먼저 자리 매임한 현대차를 보면 현대차와 이제 LG 전자의 차트를 한번 비교해 보시면 현대차는 되게 맞게 가고 있죠.

네. 예. 근데 LG 전자 너무 급했죠.이 이격이 이렇게 벌어지면 엄청나게 흔들 수밖에 없습니다. 빨리 간다고 좋은 건 아니네요. 그렇습니다. 예. 음. 안정적으로 우상향을 려가는게 베스트고. 그렇죠. 빨리 가는데 계속 가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는 종목은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삼성 전기가 계속 그렇게 좋게 갔죠. 근데 삼성전기도 마디에 갔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마디에 가다가 최근에 한 몇 거래일 동안 급등이 나왔었잖아요. 네. 예.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급락도 한번 나오는 겁니다. 대신에 이러면서 조정을 받았죠. 네. 네. 네. 그럼 여기에서 헤매에다가 다시 갈지 보통 저항할 걸로 보고 그니까 지금은 어 오늘 시장의 장빠짐은 외국인들의 어 플레이에 좀 우리 시장이 웬만하게 외국인이 던져서는 잘 안 빠지니까 외국인들이 머리를 쓴 거죠.

장 초반에 아이 프로그램 매도가 나오게 확 집어던졌다. 음. 오히려 장 막판에는 들어 올리고 그렇죠. 지금 이제 오히려 어 아무 일 없이 그렇게 빼니까 결국엔 시장은 다시 위로 올라오려고 하는 성질이 있죠. 네. 예. 그래서 지금 다시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삼성전자 그 핵심에는 오늘도 거의 보합권 뭐 살짝 마이너스가 나긴 했지만 삼성전자가 워낙 또 잘 지켜주고 있었고 이런 부분들 감안해 봤을 때는 여전히 시장은 강세장이다라고 생각하시고 대응하셔야 된다. 음. 밖에 외부 변수에서 빠질 때 쫄면 안 돼. 요즘에 지금은 네. 예. 우리나라 지금 너무 쌉니다.

여전히 저평가다. 여전히 저평가입니다. 예. 네. 그렇기 때문에 눌렸을 때는 좀 공격적인 마인드를 한번 장착을 해야 될 텐데 또 쉽지만은 않은게 우리 개인들의 심리이지 않을까? 우리 대표님을 많이 여러분 함께 보시면서 좀 공부도 해 가시면 좋을 거 같은데 그러면 지금 젠슨 매직을 기다리고 있었던 우리 개인들은 뭐 네이버 두산 로보틱스 두산이나 관련주들 급등했다가 뭐 오늘 잘 버티는 종목들도 많습니다만 지금 자리 더 매수한다면 그거 어떻게 바라보세요? 어, 두산 로보틱스 오늘도 올라잖아. 오르잖아요. 오늘도 잘 가요. 예. 지금 자리는 그럼 어떻게 대응하는게 맞을까요?

뭐 보유하고 있다면 홀딩일 때 보유하고 있으면 홀딩하시고 LG 그룹도 그렇고 네. 네이버도 그렇고 홀딩하시면 되고 네이버는 더 사야 돼요. 아, 신규 지임 가능하다. 예. 왜냐면 이제 그 젠슨 CEO를 만난다는 거 집중하시면 안 되고 왜 만날까를 생각하셔야죠. 음. 그죠? 젠슨 CEO가 도대체 왜 네이버를 만나지? 왜 LG 전자를 만나지? 왜 두산을 만날지를 보셔야 되고 왜 NC를 만날까? 네. 예. 이거를 생각하시면 어 결국엔 젠슨왕은 되게 멋진 사람으로 보이지만 오니까 뭐 난리죠. 뭐 무슨 스타 오는 것처럼. 네. 지구촌 축제죠.

거의 예. 뭐 BTS보다 더 날린 거 같은데 우리나라는 BTS 공연할 때도 별로 관심 없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 근데 결국에는 젠슨왕이 우리한테 뽑아 먹을게 있으니까 오는 거예요. 음. 기술력이 있으니까 가져갈 때 그 자기 물건 팔아먹으려고 오는 거죠. 친겁 그분도 그 친구 가면 안 되죠. 그분도 예 왜 그러냐면 어 본인이 이번에 이제 대만에서 다시 한번 얘기를 했지만 지난번 실적 발표 때도 얘기했고 본인은 AI 전체 생태계를 끌고 가고 싶어합니다. 네. 그러면 그러면 자기를 따라주는 우근들과 협력하는 기업들이 많을수록 좋죠.

근데 아시아권에서는 우리나라가 가장 적합하죠. 일본도 일본은 안 가잖아요. 그죠? 네. 예. 그래서 피지컬 AI는 현대차 [목을 가다듬음] LG 전자. 그다음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는 네오클라이드 업체는 네이버. 그다음에 LG도 들어갈 수 있겠죠. LG CNS 같은 회사들 들어갈 수 있을 거고 어 삼성 SDS도 포함될 수 있을 거고 예 그런 회사들과 내 GPU를 더 많이 팔아서이 선택 생태계를 끌고 가고 싶어 하는 겁니다. 네. 네. 거기에 이제 NC도 지금 포함이 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게임 업체가 결국에 하는게 그래픽 만들고 뭐 이런게 아니라 사실 정확하게 서버 운영하는게 제일 크거든요.

근데 그거를 확대시키면 지금 우리가 그러면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로 또 발도듬할 수 있는 거 신사업으로 돈 있으면 GPU 주면 사 가지고 남한테 클라우드 대회하면 되죠. 예. 예. 그까 이제이 사업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 뭐 오라클이라는 회사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어 아이렌이라는 회사도 하고 있고 그런 회사들이 원래부터 그걸 했던 회사들이 아니에요. 코어위브 같은 회사들도 마찬가지죠. 그러면 예전에 최구라고 이런 회사들이 갑자기 뭐 아이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업체로 둔갑을 했죠. 음. 근데 그런 회사에 또 엔비디아가 투자를 하고 이러면서 지금 상생하고 있다.

음. 스이 오는 것에만 집중을 하는게 아니라 왜 만나는지 왜 오는지를 우리가 좀 공부를 해봐야 된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SK텔레콤도 급등이 나왔었어요. 뭐 물론 연초 대비해서 정말 많이 올라간 자리이기도 한데 엔트로픽 지분을 또 보유하고 있기도 하고요. 다시 한번 소프트웨어 단으로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라는이 방일 것도 같아요. 근데 SK텔레콤은 이제 이거는 스페이스 X랑 똑같이 생각하시면 돼요. 엔트로픽 상장할 때까지 갈 겁니다. 아, 그럼 재료 소멸이 나올 수도 있는 종목이에요. 그렇죠? 예, 나올 수 있죠. 여기도 클라우드 사업을 하긴 할 텐데

예. 어, SK는 지금 뭘 안 샀냐면 지표를 안 샀어요. 이상하게. 그죠? 젠슨의 그 세일즈에 걸맞는 무언가를 해 줬어야 됐는데 안 했다라는 이번에 살 수도 있겠죠. 예. 뭐 하간 뭐 이런 그이 SK텔레콤도 기대감은 있는데 지금은 오로지 아직은 엔트로픽이 주죠. 예. 그렇게 생각하면 어. 어, 지금 오늘도 뭐 10% 이상 올라가고 있는 거니까 예, 여전히 추세는 살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맞겠죠. 그럼 현시점에서 접근하는 건 일단은 좀 빠질 때 빠질 때 사셨어야죠. 원래 아, 지금은 아니다라는 쪽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재료 소멸이 나올 수 있는 종목이라고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들고 계시다면 좀 어느 정도의 기민한 대응이 좀 필요한 종목이 있겠다라는 생각도

김민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는게 상장해 봐야 9월, 10월 이렇게 나오겠죠. 어 그러면 그때까지는 좀 유효하다라는 거네요. 그전까지는 뭐 흔들더라도 올라갈 가능성이 있겠죠. 음. 지금부터 한 3개월 뭐 4개월 정도를 잡고 SK텔레콤 바라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 대표님 지금 현 시점에서 시장의 변동성이 이렇게 극대화되는 구간에서는 우리 개인들이 어떠한 섹터로 접근을 해 보는게 가장 좋을까요? 반도체는 많은 분들이 들고 가고 계실 거 같은데. 음. 오늘 답이 나왔죠. 어딜까요? 지금 오늘 플러스 나오는 종목들을 사시면 되죠.

오늘 같은 아, 오늘 강한 쪽 그 이제 결국에는 오늘 덜 빠지고 올라오는 종목들이 강한 종목입니다. 네. 예. 근데 그게 대부분 대형주죠. 그러네요. 예. 빠질 때는 어 중소형주들이 더 많이 빠지고 지금 올라올 땐 대형주가 빠질 때 똑같이 빠졌다가 올라올 땐 대형주만 올라와요. 네. 그게 지금 5월부터 계속 반복되고 있거든요. 정확히는 작년 말부터 반복되고 있습니다. 예. 근데 자꾸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자꾸 이상한 데로 가시면 안 된다. 음. 어 차라리 지금은 단타를 치더라도 삼성전자 사시는게 훨씬 더 편하고요. 예. SK 하이닉스 사시는게 훨씬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대표님께서 지금이라도 사라 말씀을 주셨잖아요. 방송에서. 그때만 샀었어도 사실 삼성전자 뭐 10% 이상의 수익을 보고 있는 자리일 텐데 10% 이상일 거예요. 아마 그 10% 이상 그 이상이죠. 뭐 최근에서야 뭐 10%인 거죠. 어 뭐 하루에만 10%씩 올라가는 삼성전자인지라 오늘 삼성전자가 그래도 밑꼬리가 좀 길게 날려 있는데 그럼 지금이라도 오케이 주실 거예요? 음. 삼성전자 오늘 사면 안 되죠. 오늘 사면 안 돼요. 예. 오늘 사면 안 되죠. 빠질 때 사야죠. 아, 빠질 때. 예. 기회를 줄지도 모르겠어요. 네. 기회를 요즘에 장중해 주고 금방 거둬 버리죠.

네. 그만큼 사고 싶은 사람이 많은 겁니다. 지금 그니까 외국인들이 그렇게 팔아도 지금 삼성전자를 사고 싶은 기관과 개인들이 많다. 그러면 대표님 정말 뭐 거론이 안 되는 섹터 제약 바이오와 2차전지 한 차례씩 있다금씩 이야기는 합니다만 돈이 들어올라치면 다시 한번 나가더라고요. 오늘 LG 솔루션이 아침에 굉장히 강했거든요. 근데 지금 오늘 좀 밀렸는데 여전히 아마 추세는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 그러게 반도체랑 전력 기기랑 어 2차전지는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예요. 그러면 한 번 정도 시세는 주겠죠. 예. 그러니까 너무 지금 2차전지도 어 트레이딩 관점에서선 충분히 지금 사 볼 수 있다.

바이오는 아니고요. 바이오가 지금 훔풍이 불기 시작했죠. 최근에 뭐 페트론이나 HLB 같은 애들은 잘 갔었어요. 알테오젠도 그렇고. 네. 예. HLB는 보시면 안 되고. 그래요. 제가 볼 때는 거기는 이제 모아님은 도고. 어. 지금은 DND 파마텍이 일단 오늘 좋은 성과가 나와서 조만간에 기수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 규모가 보통 2조에서 5조 사이 거예요. 음. 예. 그리고 이제 어제는 아침에는 한미반 한미 약품 그다음에 오후에는 오스코텍 두 회사가 이제 그 라이센스 하우스를 했죠. 예. 예. 조단위가 넘 그니까 거의 뭐 오스코트가 한 1조 가까운

그다음에 뭐 한미 약품은 일라이랑 또 체결했죠. 네. 예. 그런 것들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또 하나가 지금 올릭스가 기존에 이제 어 기술 공동 개발하고 있는 로레알한테 또 투자를 받았어요. 네. 예. 제3자 배정으로 상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투자를 받았는데 어 지분 투자를 노래이 했다라는 거는 탈모 치료제에 대해서 같이 가겠다라는 거죠. 예. 그런 것들 보면은 오히려 올릭스 같은 회사들 빠지면 기회일 순 있습니다. 근데 이런 거는 공부가 돼야지 할 수 있는 것이 그렇죠. 무엇을 하는 기업인지도 알아야 되고 사실 매크로적인 이슈도 중요하지 않나요?

바이오는. 근데 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올 것만 같아서. 어, 그런 거는 이제 큰 틀론은 그렇죠. 이제 펀드나 이제 큰 자금들이 그런데 사실은 알테오젠이 5만 원에서 50만 원 갈 때 금리가 그렇게 내려가고 그러지 않았어요. 예. 그 부분은 [목을 가다듬음] 매크로 변수는 어느 정도의 영향일 뿐이지 크게 틀을 뭐 자주 유지하진 않는다. 그렇죠. 어, 개별 호재가 더 큰게 중요하죠. 음. 결국에 최근에 말씀주셨던 뭐 한미약품이나 오스코텍 올릭스 같은 종목들 쪽으로 우리가 좀 압축해서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죠? 아니 그거를 보지 말고 다른 걸 또 보셔야죠.

이제 그거 이미 나왔 나왔으니까. 그죠? 이제 그런 거는 어 본인이 이제 공부를 하시고 접근을 하셔야 되니까 네. 아마 저는 근데 좀 보수적으로 말씀드리면 찬바람 불어야 좀 좋아질 거예요. 그니까 여름까지는 바이오가 그렇게 재미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조금 기다려야 되는 국면 좀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야 된다. 네. 바이오 올해 투자하신 분들 아마 아실 거고 어 최근에 뭐 작년에 하트에서 막 들어가신 분들은 지금 이제 열받는 상황이죠. 예. 어느 정도 시간을 갖고 좀 시간이 필요합니다. 편하게 좀 여유를 갖고 바라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약 바이오는 뭐 한바람이 불 때 그리고 2차전지는 이제 한 차례 반등할 때가 됐다고도 말씀을 주셨네요. 반도체와 전력기기 2차전지는 뗄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볼게요. 위즈웨이브 이원이 .

#코스피#두산#마이크론#환율#LG전자#현대차#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알테오젠#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