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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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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깐부회동 대장주를 찾아라! 네이버 vs LG전자 주가 대응 전략은?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6-01 · 유튜브 시청 24,18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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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현대차#카카오#금리#엔비디아#두산#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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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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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수급이 소수 종목에서 순환매로 넘어가는 중이며 AI 슈퍼사이클은 길게 간다고 봄. 보유 좋은 주식은 유지하고 추격매수는 소액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 6월 중순 FOMC(새 연준의장 케빈 워시 첫 회의)를 주목하며, 중동 전쟁 해결 시 유가·국채금리가 하락해 금리 인상 우려가 희석될 것으로 봄. 로봇은 임금인플레·AI 인프라 투자 때문에 성장 국면이라 보고 대기업 계열 로봇주 위주 접근 권장. LG전자는 신규진입 부담, 보유 유지 권고. 네이버는 30만원 아래 분할매수 가능, 전고점 돌파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6월에 첫 거래일 월요일 아 코스피 지수가 정말 강력한 상승을 뽐내 주고 있습니다. 다만 소회가 된 종목들도 상당히 많은데요. 현시점에서의 좀 날카로운 전략을 챙겨 볼게요. 오늘 당인 투자 클럽 이창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대표님, 오늘 시장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뭐 코스피만 보면 너무나 뭐 축제 분위기이지만 수급 솔림이 심각하고 좀 기형적이다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음. 어떻게 바라 봐야 될까요? 현재 시장을요? 어, 일단 이제 시장 자체는 수단매가 그래도 조금씩 돌고 있다라고는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쪽으로만 너무 집중되어 있었고 소수의 몇 개 섹터에서만 이제 돈이 돌고 있는 흐름이었는데 조금씩 이제 넘어가는 흐름이 보여지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02. 어, 사실 이제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도 여태까지는 정말 못 가고 있는 섹터였는데 어, 오래 들어서면서 이제 주가를 본격적으로 또 쏘기 시작했었죠. 그리고 LG 그룹주 같은 경우에도 LG 그룹은 늦게 가지만 분명히 안 가진 않는다. 결국에 가긴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최근에 LG 그룹지들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다음에 국민 밉상 종목으로 또 꼽혔었던 네이버 카카오마저도 이제 주가가 조금씩 반응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제는 수납매가 우리가 안 돈다라고 했었지만 돌고는 있구나라는 걸 느껴 볼 수 있는 지점이고요.

03. 그리고 일단 무엇보다도 순환매가 안 도는 건 아니에요. 이게 지금 현재 사이클 자체가 어 슈퍼 사이클이라고 부를만큼 AI라는게 이제 결국 4차 산업 혁명 혁신을 이제 기반으로 해서 올라가는 산업인데 지금 산업 혁명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붙이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사이클 자체가 산업 혁명이 이제 이루어지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정말 그 파급 효과 자체도 크고요. 깁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수납매가 돌려면 앞에서 빨리빨리 이제 올랐다가 그만 올라가고 이제 바톤 터치를 해 줘야 되는데 사이클 자체가 워낙에 이제 강력하다 보니까 앞에서 바톤 터치를 좀 늦게 물려 주는 거죠.

04. 그래서 사이클이 굉장히 좀 길고 굵직 굵직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SK닉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쪽에서 상당히 이제 강력한 수급 집중을 보여줬고 뭐 삼성전기도 그렇고 하드웨어 쪽 수급이 굉장히 강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그 다음 타자로 오는 순서가 좀 느려지는 것뿐. 어,이 타자가 안 오진 않는다. 순환매가 돌기는 한다.요 점을 이제 좀 집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내가 이제 너무 좋은 주식을 샀다라고 판단은 하는데 어 시장이 너무 이제 소수 종목으로만 편중되다 보니까 내 종목은 내 업종을 소해받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05. 어 물론 이제 그거를만 가지고 있으면 좀 소해 대항에서 좀 힘들 수 있고 포모가 올 수가 있지만 그건 그거대로 놔두고 지금 잘 가는 건 따로 매수를 하셔 가지고 좀 누리시는 전략으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굳이 좋은 주식인데 이걸 던져 버리고 지금 잘 갈 거 같은 걸로 이제 따라 들어가는 거는 네. 어, 물론 그렇게 해서 결과가 좋을 수도 있긴 한데 좀 위험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앞으로 잘 갈 걸 미리 좋은 자리에서 선치매를 잘 해 놨는데 그걸 던져 버리고 지금 잘 가고 있는 걸 올라타 버리는데 그게 이제 만약에 안 간다 생각해 보십시오.

06. 진짜 이게 두 배로 힘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좋은 주식은 가져가는게 맞다. 다만 이제 지금 너무 잘 가고 있는 거에서 포모가 온다면 그런 쪽은 소액으로 좀 접근을 따로 해 보시는 걸 좀 건장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뭐 생각처럼 우리가 상식처럼 흘러가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잘 가고 있는 종목을 굳이 뭐 생겨서 이제 올라갈 거 같은 종목에 넣었다가 뭐 낭패를 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지금네 포트에 주도 섹터가 없다면 6월에 포트에는 주도 섹터를 넣어 봐야 된다라고도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7. 잠시 후에 하나씩 또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일단 지수의 흐름을 이야기 좀 더 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이제 지방 선거가 있잖아요. 지방 선거 이후에이 주식 시장이 한 차례 흔들렸다 과거 패턴이더라고요. 지금 현 시점에서는 먹힐까요?이 이 같은 상식이 들어맞진 않는 장인 거 같아서요. 어떻게 우리가 전략을 짜아야 될 어 뭐 흔들리는 모습은 나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5월 같은 경우에도 이제 세리메이다 해서 보통 5월은 좀 매도한다 그랬는데 또 반대급으로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또 보여 주기도 했어요. 잠깐 흔들리긴 했는데

08. 그러다 보니까 이제 6월 같은 경우에 좀 쉬어갈 가능성도 일정 정도 있다고 봅니다. 뭐 한 두 달 정도를 연속으로 이제 올렸다 보니까요. 그래서 어 4월도 올리고 이제 6월 5월도 올리는 구조에서 이제 6월은 어느 정도 조정이 나올 수도 있다. 근데 이제 대세의 지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제 선거도 선거인데 저는 이제 6월 중순에 미국 연준에 이제 FOMC 회의 결과가 좀 더 주목해 볼 만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이제 연준 의장에 바뀌고 처음으로 하는 기준 금리 결정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뭐 동결할거다 뭐 이런 의견이 지배적이긴 합니다.

09. 근데 동결도 동결이지만 그만큼이나 중요한게 여기서 이제 새로운 연준 의장의 스탠스가 그리고 방향성이 어떠한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이제 또 금리 추위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으니 이번 6월 중순에 이제 뭐 6월 초에 지방 선거나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중순에 또 연준의 FC 회의 결과 한번 주목해 보시는게 좋겠고요. 어 그리고 이제 시장은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금리나 사이클 내에 존재한다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사실 아직 금리 인상으로 완전히 넘어갔다라고 보기엔 좀 이르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10. 그거는 그때 가서 인상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 그때부터 인상으로 가정을 하고 투자에 임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이제 미국과이란간에 조금씩 노이즈가 있긴 하지만 전쟁 모멘텀도 슬슬 해결이 될 거라는 실마리가 제공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유가가 다시 안정을 보일 것이고 물론 지금도 최근에 조금 안정이 되고 있긴 한데 여전히 높은 수준이에요. 유가가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합의가 되게 되면 훨씬 더 빠르게 유가가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됐을 때 유가가 떨어지면서 물가가 다시 안정을 취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라는 이러한 부분들도 많이 희석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11. 무엇보다 지금 어 기준 금리는 한 번씩 결정을 하는 거지만 실제로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시중 금리 자체가 올라가고 있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 어 이거 실제로 금리는 올라간다. 그래서 기준 금리 올 그 인상할 확률이 높을 것 같다. 이런 의견이 있지만이 실질 금리도 결국에 전쟁 모멘텀이 해결되면 다시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 다시 떨어지는 거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금리 자체를 이제 인상할 것이다, 올라갈 것이다라는 말들이 시장에서 굉장히 많던데 저는 생각을 좀 달리하고 있다라는 점.요 요 점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 일단 이번 주에 있을 수요일 지방 선거도 하나의 뭐 변곡점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큰 우려의 포인트는 아니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오히려 페드의 FOMC 6월에 정래 회의가 있습니다. 새로운 의장 케빈워시 의장의이 통화 정책을 간음을 해 볼 수 있는 이번 정래 회의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할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죠.이 이 같은 부분에 좀 초점을 맞춰보자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6월에 네포트에 어떠한 섹터와 어떠한 종목을 넣어 봐야 될지 이제 좀 공부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제 컴퓨텍스가 개막을 합니다.

13. 대만에서요. 아마 6월에는 엔비디아 뭐 젠슨왕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이 컴퓨텍스를 통해서 어떤 섹터에 온기가 들어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로봇도 그렇고요. 뭐 반도체도 그렇고요. 잘 가는 종목만 잘 가잖아요. 중소형까지 온기가 확산될 수 있는 그런 파급력이 있을까요? 음. 음, 일단 어느 정도 이제 여태까지 잘 가던 섹터들은 또 한번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게 어, 이제 소프트웨어 쪽으로 돈이 좀 그래도 넘어오고 있다 보니까 어, 과연 이제 여기에서 소프트웨어 관련된 언급도 좀 있을지를 살펴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14. 지금은 계속해서 우리가 이제 하드웨어 단으로 수급이 집중되고 있는 단계고 그 안에서도 이제 피지컬 AI라는 목표 지향점을 좀 두고 달려가고 있는 상황인데 뭐 젠스항시오가 과거에 이제 통신이 또 중요하다 하니까 또 통신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그다음에 뭐 하드웨어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있을 때마다 시장의이 파급 효과를 크게 던져 줬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 과연 이제 피지컬 AI 같은 것들을 언급할지 아니면 하드웨어를 언급할지 아니면 소프트웨어 쪽으로 언급할지 아니면 뭐 중복으로 좀 언급할지 결국 그 방향성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또 다 전부 다 이제 좀 어느 정도 방향은 잡겠지만은 어 훨씬 더 좀 두드러지는 움직임을 보여줄 만한 섹터가 또 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15. 그래서 이번에 젠성왕의 어찌 보면 좀 발언 그리고 또 중요하게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지 좀 주목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젠슨의 멘트를 좀 주목을 해 봐야 되겠네요. 새로운 섹터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고 기존의 섹터가 더 힘을 받을 수도 있겠다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렇다면 현재 반도체가 뭐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건 누가 봐도 점명한 사실이고 로봇이 막 부상을 하고 있는데 로봇 쪽으론 계속해서 좀 이어질 거라고 바라보시죠? 어. 네. 로봇은 아무래도 뭐 저뿐만 아니라 뭐 앞에 초등학교 4학년 데리고 와서도 로봇이 앞으로 올라갈까 올라갈는 아니어도 앞으로 로봇이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니라고 물어보면 초등학교 4학년도 예스라고 대답할 겁니다.

16. 그럼 지금 로봇이 엄청나게 성장했다고 생각하니라고 하면 초등학생도 아직로라고 얘기할 거 같아요. 너무나도 심플하지 않습니까? 아직 로봇이 제대로 많이 성장하지 못했고 앞으로 성장할 거라는 거. 근데 이거는 뭐 20년, 30년 전에도 똑같이 대답을 했었을 거예요. 그럼 2, 30년 전에 로봇을 투자했으면 수익이 났을까요? 그렇지 않잖아요. 그럼 지금은 뭐가 다르냐? 2, 30년 전에도 로봇은 아직 제대로 어찌 보면은 어 성장이 덜된 상황이고 앞으로 성장할 걸 알고 있었지만 왜 하필 20년 전도 아니고 10년 전도 아니고 지금 로봇주가 좋은 것이냐.

17. 일단 첫 번째로는 금리나 사이클 내에 존재한다라는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저는 세 가지를 꽂고 싶어요. 항상 혁신업종. 새로운 산업이 크게 가려면 금리인 사이클 안에 있어야 합니다. 물론 금리 인상 사이클 안에서도 있지만 그게 굉장히 제약이 있고 제한적으로 움직여요. 그렇기 때문에 폭발력을 보여 주는 거는 항상 금리나 사이클이라는 거. 근데 저는 여전히 지금 금리나 사이클 안에 있다고 보고 있고요.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이름 아래에이 로봇을 그 구동시키기 위한 그 밑작업이 모두 들어가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가면서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고 있는 단계예요.

18. 다시 말해서 AI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단계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로봇은 이제 우리가 서서히 준비해야 되는 단계로 왔다라는 겁니다. 이미 데이터 센터에 엄청난 투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어,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코로나 팬데믹이 굉장히 큰 시사점을 던져줬다라는 겁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두 가지 쟁점을 로봇에 던져 줬는데요. 2020년도 들어서면서 무제한 돈풀기를 하면서 엄청난 물가 상승을 불러왔고 그게 이제 임금 인플레이션으로 번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가 안 좋아지고 금리가 인상됐을 때 뭐 어 해고를 한다든지 어 사람들을 내보낸다든지 채용을 안 한다든지 이거는 뭐 자연스러운 건데 중요한 건 이제 다시 경기가 좋아졌을 때도 고용을 다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19. 내 쫓았던 그 직원들을 다시 불러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최소한 이제 새로운 인물들을 고용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돈이 어디로 가고 있다? 자동하러 가고 있다는 겁니다. 왜냐면 임금 인플레이션이 맞다 있기 때문에 그래요. 로봇의 수익성이 좋아지는 골든 크로스 구간에 왔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제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근데이 사람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노동자들의 잘못이 아니에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엄청난 돈 풀기를 했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물가 상승이 지금 이런 임금 인플레이션을 불러온 거거든요.

20. 근데 이제 여기에서 또 한 가지 그 코로나에서 던져 준 교훈이 있었는데 자동화를 미리 준비했고 어 그리고 로봇을 어느 정도 준비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 타격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가만히 스마트 팩토리나 자동화를 준비하지 않은 기업들은 엄청난 타격을 받았죠. 그렇기 때문에 어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말란 법이 어디을까?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음번에는 충분히 준비를 해 둬야 되겠다는 교훈을 얻게 됐습니다. 그래서이 물가 상승으로 인한 임금 인플레이션과 두 번째로 이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어 사람들이 출근을 하지 못했을 때 이때 이제 충격을 대비하기 위한 국면으로서 로봇은 엄청난 이제 필요성이 증대되는 시점에 왔다라는 거예요.

21. 그래서 20년 전과 지금은 다르게도 투자를 적극적으로 기업들이 하고 있고 돈이 몰려들고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로봇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그 요인들을 콕콕 집어 주셨습니다. 로봇에 대해서 로봇 시장 자체에 뭐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우리가 주목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잘 가는 종목만 잘 가잖아요, 대표님. 그럼자의 전은 어떻게챙겨야 되는지금 결국에 잘고 있는 두산로보틱스,보로틱스, 로보티즈 같은 애들을 계속해서 추격을 해야 될지 아니면 아직까지 뭐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 많은데요. 그쪽에서 기회를 찾아봐야 될지도 궁금해요.

22. 어, 어차피 길게 보실 거라면은 로봇 자체가 변동성이 굉장히 클 거거든요. 뭐 혁신 업종이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어 소수에 이제 좀 외면받은 종목들을 공략하시려고 하는 건 뭐 이미 이제 이런 종목들이 너무 많이 날아가서 그런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어 말씀해 주신 이제 누구나 아는 정답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로보티즈 그다음에 이제 현대차 그룹의 현대차나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뭐 현대 위아 그리고 두산 로보틱스 이런 이제 그 대기업과의 연결고리가 있거나 대기업이 인수합병했거나 대기업이 직접 전개하고 있는 로봇사업부인 기업들을 보시는게 제일 좋습니다.이 기업들조차도 주가 변동성이 큰데 다른 기업들은 더 리스크가 높아요.

23.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런 기업들을 보시고 혁신업종은 어쨌든 지금 돈이 제대로 벌리고 있는 단계는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버틸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한데 대기업들의 이제 든든한 자본력이 뒷받침이 되고 실제로 그리고 성장했을 때 어 계약을 따내는 거에 있어서도 훨씬 유리합니다. 대기업들에서 나오는 그 계약들을 따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러한 점을 감안해 보셨을 때 중소형보다는 잘 가고 있는 저는 대기업발 수혜를 받는 종목들 위주로 보시는게 더 괜찮겠다 좀 조언드립니다. 네. 이렇게 로봇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자, 우리 많은 분들이 LG 그룹주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24. LG 전자는 오늘도 상한가를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뭐 기대감으로 주가를 끌어 올렸다고 볼 수 있겠는데 보유자들의 영역에서 그냥 끌고 가면 될지 앞서 이미 시황에서 답을 주신 거 같아요. 가져가면서 즐기면 되겠죠, 이제는. 네. 네. 네. 아무래도 이제 LG 전자는 신규 진입하긴 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삼성전기나 LG노텍도 저는 더 갈 거라고 보지만 신규 진입은 이제 좀 많이 늦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올해 1월부터도 신규 진입은 이제 어렵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러고 나서도 엄청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제 종목들이 가는 종목이 더 잘 가는 장세다 보니까 그런데 솔직히 LG 전자는 못 가던 주식이었습니다.

25. LG라는 그 이름이 붙으면 좀 소해가 됐었어요. 그게 팩트잖아요.맞. 뭐 지금이야 네이버 카카오 국민 밉상 종목이다 이러지만 LG도 똑같았습니다. 작년에 현대착으로 똑같았어요. 그러니까 수납매가 안 도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은 주식 가지고 있고 대기업이고 충분히 성장할 만한 기업이면 그런 기업은 지금 안 간다고 저는 던지시는 건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 발굴할 만한 기업들이 있으니까 충분히 기회를 좀 가지시고 좋은 기업은 좀 쭉 끌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뭐 LG 전자 일단은 보유자들의 영역에서 홀딩해 보자 말씀 주셨고이 흐름 속에서 삼성전기도 언급을 해 주셨는데 삼성전기 또한 지금 매수는 어렵겠다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26. 우리 네이버 그럼 좀 봐 주세요. 네이버는 드디어 강력한 상승으로 그동안 답답했었던 박스권을 돌파를 해냈는데 의미하는 반은 어딜까요? 추가 상승이 있을지 아니면 이제 정말 탈출 때가 왔다 요렇게 해석을 해 봐야 될까요? 어, 저는 이제 30만 원 아래에서는 여전히 계속 이제 매수 기회가 있는 기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이전에도 그랬고요. 작년 중순 정도부터 한 단계 이제 컨텀 점프가 되고 나서 박스권이 여기까지 지금 이어진 거거든요. 근데 이제 작년 중순부터 이제 네이버가 거래량이 상당히 많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 뭐 그래서 이미 작년 중순부터 이제 어 SK닉스 삼성전자 가니까 하드웨어 가니까 이제 소프트웨어도 따라붙는구나라는 얘기가 작년 중순부터 나왔는데 1년 동안 지금 못 가고 있는 거예요.

27. 그러니까이 1년 동안 에스캐닉스 삼성전자 주가 올라간 걸 봐왔던 투자자들은 얼마나 포모가 왔겠습니까? 작년 중순에 올라가는 줄 알고 샀던 네이버 주주분들은 그러니까 1년 전에 매수했으면 다행이에요. 2년 전, 3년 전, 4년 전에 매수하신 분들은 얼마나 폭가 오겠습니까?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어 작년 중순부터 거래량은 꾸준했고 그리고 지금에서야 이제 올라가고 있는 건데 단순히 네이버만 올라갔으면 좀 신뢰도가 낮을 수도 있겠지만 어 이미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신고가를 썼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신고가를 썼습니다.

28. 중요한 건이 기업들은 완전 번해로 봐야 될 정도로 압도적인 기업 아니냐 소프트웨어가 살아났다고이 두 기업만으로 볼 수 있겠느냐. 근데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시게 되면 주가가 아마존 알파벳과 다르게 완전히 무너졌었던 기업인데 최근에 다시 반등 주면서 올라오기 시작했고요. 소프트웨어 상징적인 기업으로 평가받는 오라클과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어 주가가 이제 바닥 대비해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라클도 마찬가지. 그리고 어 우리가 이제 우수갯 소리로 빨랑 티어라 그랬거든요. 예. 빨리 튀어야 된다. 팔란티어 사 들고 있으면 안 된다 그랬는데 팔란티어도 이제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29. 우리가 이제 뭐 세일즈 포스 같은 이런 이제 조금 어 작은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서도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종목들의 흐름이 살아나고 있다는 거예요. 어 하드웨어만 가고 소프트웨어가 못 가고 주가가 떨어지는 건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도 똑같았습니다. 근데 미국에서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어쨌든 산업 트렌드는 미국이 주도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렇게 올라오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한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올라오고 있다라는 거. 네이버만 올라오는게 아니잖아요. 삼성 SDS라든지 그다음에 LG CNNS 같은 이런 기업들은 이미 전고점을 돌파했습니다.

30.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소프트웨어로 돈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걸 인지했을 때 저는 아직도 늦지 않았고 네이버가 여기에서 멈출 거라고 보지 않고 조심스럽게 저는 전고점까지는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지금 네이버는 일단은 홀딩을 해 보셔야 되겠고요. 전고점 돌파 가능하다. 30만 원 아래에서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라는 사인을 받아봤습니다. 자, 소해주 네이버의 급등이 너무나 반가운 시점인데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이 수급의 흐름들 잘 파악하시면서 여러분 네이버 계속 체크해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우리 인사드려 볼게요.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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