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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전자 아마 오늘 주가가 올라왔고 또 환율이 살짝 떨어졌다 보니까 삼성전자 그 우선주까지 합치면 정말 1조 달러 된 것 같거든요. 시가 총액이요. 이제 엔비디아와 비교를 해야 한다예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실제로 보면 매출액과 영업이 충분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당연히 뭐 앞서거나 오히려 더 비빌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 시가 총액은 이에 비하면 어 훨씬 싸기 때문에 우리가 눈을 좀 더 높여도 되지 않을까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뭐 의익 기준으로는 더 나올 수 있죠. 근데 예전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실적이긴 적 많았어요.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어 반도체 기업들 한해는 이익이 1등이었던 적도 많았고요. 근데 삼성전자의 시가 총객이 항상 1등을 기록하지 못했던 건 한국 중시에 뭐 취약성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들이 결부되었기 때문이죠. 음. 그래서 갑자기 삼성전자 이익이 저파르게 우상향하니까 우리가 엔비디아 실적을 읽길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건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한 70% 정도의 오피마진을 기대할 수 있을 때나 가능한 얘기 아닐까요? 네. 아직은 그 정도 레벨은 아니고 또 하나 우리 시장과 미국 시장의 전체적인 풍토와 밸류에이션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뭐 단순하게 얘기하기 어렵고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건 지금의 주가 상승이 적어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에서는 불편하다고 얘기하기 어렵다라는 거죠.
아 예. 영업 이익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SK 하이닉스는 좀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거의 60%잖아요, 지금. 그래서 SK 하이닉스는 지금 그런 주가가 오고 있잖아요. 아, 예. 예전에 SK하닉스는 PB 2.7배를 넘지 못했던 기업이라니까요. 지금 PB 뭐 다섯 배까지 왔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이미 서서히 반영해 가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근데 뭐 작년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여전히 이제 뭐 20%를 향해 가고 있는 중이었으니까 올해 예를 들어서 뭐 450% 올라오면 현재 그걸 반영하면서 주가가 가고 있고 그러니까 지금 올라온 주가가 불편하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영업 이익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그 가장 큰 배경으로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있는데 지금 오늘 주가 상승세를 보면 이게 도대체 얼마나 앞으로도 계속 잘 팔린다는 것인가 이게 감이 좀 안 잡히기도 하거든요. 평론관님 지금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로 보고 있는 겁니까? 어, 일단은 이제 중요한 거는 뭐 디램하고 랜드까지 반등을 하고 있잖아요. 아까 이제 맥커리 말씀하셨습니다만는 맥커리가 이제 34만 원 삼성전자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높이는 이유는 사실 HBM뿐만이 아니고이 랜드하고 이제 디램까지도 이제 다 포괄하는 건데 그 메커리는 삼성전자의 올해 디램면 판매 단가를
전년 대비 203% 이렇게 상승한다고 봤고 랜드 플래시도 232% 상승한다라고 했는데 국내에서 이제 증권사에서 전망한 뭐 157 어 그리고 108이 정도보다도 훨씬 더 높게 잡고 있고요. 높게 잡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메커리 같은 경우 더 높게 지금 하는 거거든. 전반적으로 중심에서 중심으로 가다니까 이게 결국에는 데이터 어 대용량을 위해서 랜드플래시도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 없어지 상승한다 이런 수준이 아니고 일단은이 AI가 학습에서 출론 중심으로 갈 때 결국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랜드 플래시 등이 이제 더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더욱더 매출액은 상승할 수밖에 없다라는 전망치까지 같이 아울러서 평가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좀 종합적으로 이제 판단을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네. 지금 SK 하이닉스를 보면 그 HBF에서 또 이제 움직임이 바빠지는 것 같은 그런 기사가 나왔는데 샌디스크와 이제 기술 쪽에서 표준화를 이루면서 HBF 시장에서 먼저 치고 나가려고 하는 그런 이제 보도가 나왔거든요. 이건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기사님. 네. 뭐 장기적으로론는 긍정적인데 이것도 우리가 너무 앞서가지 말아야 돼요. 뭐 물론 미래를 준비한다라는 측면에서 뭐 긍정적인 요소가 있지만 첫 [콧방귀] 번째로는 샌디스크하고 하이닉스가 합치면 삼성전자의 랜드를 이길 수 있나라는 것도 일단 뭐 궁금하고 [콧방귀]
그다음에 지금 HF가 어떻게 쓰일 것인지도 아직 결정난 건 없어요. 어. 네. 그니까 HBM을 붙여서 거기에다가 이제 쿼리를 올려 놓는 하나의 저장체로 쓰는 그니까 속도는 HBM하고 HPF는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날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이제 HPM과 HPF의 차이는 저장 여부죠. 네전을 저장되라고 그래서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HPF만 옆에 붙여서 쓰는 건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러면 HBM을 뭐 예를 들어서 기존에 뭐 여덟 개를 깔았다면 뭐 여섯 개는 HBM을 깔고 두 개 HPF를 까는 것인지 아니면 뭐 가능성은 [콧방귀] 낫지만 정말로 HPF를 다 까는게 나오는 것인지
그지 그런 표준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란 말이죠. 근데 그 표전에서 그 표준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었던 건 의외로 저 밑에 있는 샌디스크가이 HBF 표준을 가장 먼저 어 엔비디아와 하려고 협업을 해 왔기 때문에 하이닉스와 이제 그것과 협업한다고 하는 거죠. 그니까 중장기적인 그림은 최근에 잘하고 있는 회사와 협업해서 뭔가 빠르게 그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기는 하지만 그게 지금 뭐 주가를 끌어올리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서 바라보기에는 어렵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베라루빈이 빨리 나와야 그다음에 울트라까지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베라루빈이 늦어지면 HPF는 더 늦어질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여기에 관련된 건 뭐 미래의 긍정적인 요소이기는 하나 지금 주가를 끌어올리는 가장 중요한 메인 엔진은 아니다라고 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예. 샌디스크를 고리로 삼성전자 관련 질문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어제였나요? 그 샌디스크가 랜드 플래시 쪽에서 기술 해자가 있는 기업은 아니다 보니까 이제 그 앞으로 나올 첨단 랜드 제품에서는 그 파일을 삼성전자에게 빼앗길 것이다라고 하는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샌디스크 주가가 좀 밀렸던 적이 있는데 이건 또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기본적으로 다 뭐 HBF를 만들던 뭐를 만들던이 베이스다이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데 다른 여러 회사들은 결국은 패키징을 또 따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면 그 패 그 패키징을 누가 해 줄 거냐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삼성전자는 어쨌든 그 패키징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게 핵심인 거죠. 그래서 아마 그런 차원 그다음에 쌓는 그 브이스택 기술 자체도 삼성전자가 다른 회사들보다 먼저 조금 앞서간 부분이 있다가 HBM 헤멜 때 이쪽도 거의 같이 헤매면서 하이닉스에게 따라잡히고 오히려 하이닉스가 앞서가는 모습도 중간에 보여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아마 삼성전자의 기술력 이런 것들이 뭐 언급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것도 뭐 동일합니다. 없 그에 이와 관련된 건 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이긴 하나 이게 지금 주가를 올리는 뭐 메인 포지션은 아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다만 준비는 당연히 지금부터 해야 되는 것이니까 그래서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최근에 유리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 그 어떤 시장을 봐도 지금 삼성전자의 케파와 삼성전자의 물량 싸움을 이길 수 있는 회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음. 네. 삼성전자 그 이슈가 하나 또 있는데 지금 갤럭시 S26 처음으로 공개하지 않았습니까?
평론가님. 지금 여기에 보면 지금 삼성전자가 그 자체 제작한 네. 그 엑시노스 2600이 여기에 탑재가 되어 있고 여기에서 성과가 좋다면 앞으로도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대한 기대감이 더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삼성전자에게는 큰 호재로 작용할까요? 그렇죠. 오늘 사실은 뭐 그 부분이 많이 부각이 안 돼 있지만 어 그런 부분이 이제 마운드리에 있어서 어떤 전체적인 조합을 이루는데 긍정적인 이제 변수가 되기 때문에 또 삼성전자 같은 경우 결국에는 뭐 스마트폰을 빼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죠. 네. 사실은 뭐 SK 하닉스보다도 훨씬 더 또 사실은 부각이 덜되지만 그런 부분을 전자 부분에 있어서는 놓칠 수가 없기 때문에
오늘 뭐 SK 한옥스 비교했을 때 삼성전자가 왜 올라갔느냐라고 했을 때 저는 스마트폰의 새로운 모델도 한축을 이루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점에서 여러모로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가치는 이제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삼성전자 주가의 어떤 중요한 퍼즐로 꼽혀온게 파운드리 적자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이건데 이번에 갤럭시 S26에서 좋은 성과가 나오길 좀 기대를 해 보겠고요. 자, 그렇다면 한미 반도체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삼성이 TC본더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 이제 포착이 되는데 한미 반도체도 이제 여기에 손을 잡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사실 그동안은 한미 반도체와 삼성전자는 뭔가 선을 그온 그런 부분이 좀 확실해 보였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거든요. 이분 먼저 평론가님께서 좀 설명을 해 주실까요? 사실 이제 얼마 전까지만 해도이 어 HBM과 디램 소티지가 후공정보다는 이제 전공정 클린룸 부족에서 이제 PSK가 아무래도 이제 더 부각이 될 거다라고 했는데 사실은 오히려 한미 반도체가에 상승세를 보인 그런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미 반도체가 HBM용 TC 본더 시장에서 50% 이상을 점유를 이제 갖고 있고 또 2027년까지 20 8년까지 또 여러 가지 또 성장 가속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메린치 보고서가 또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이제 이런 후공정에 관련돼서 결과적으로는 예 여전히 뭐 중장기적으로까지 점 그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주가에 도움이 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한미 반도체가 삼성전자의 TC 본더 그 공급방을 논의 중이다라고 하는 소식이 알려지고 나서 한미반도체 그 주가가 상한가까지 가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이게 어느 정도로 파악이 되어 있는 겁니까? 이스님 이게 저는 한비 반도체 좋은 기업이고 저 오늘 상승의 이유가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것 때문에 올랐다라고 보기엔 어려워요.이 되게에 뭐 민감한 문제이기는 한데
삼성전자의 방식 그 지금 MR프랑 다른 방식을 삼성전자는 쓰고 있잖아요. HBM을 쌓을 때 네. 근데 그 두 가지 방식을 한미 반도체가 다 하고 있기는 하죠. 그런데 지금 세매스가 하고 있던 장비에서 한미 반도체 장비를 집어넣으려면 음 최소한 1년 이상은 굴려 봐야 돼요. 그러면 이번 뭐 베라루비는 물 건너간 거고 베라루비에서 HPM4는 이미 물 건너간 거고 그다음 HM 2부터는 아마 이런 장비를 쓴다면 적어도 오래 내 들어가서 음 삼성 라인 안에서 돌아가기 계속 최적화를 해야 되거든요. 네. 그런 뉴스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어요.
근데 그거를 한미 반도체에 물어보면 고객사와 관련된 상황이라 당연히 답할 수 없다라고 대답을 하겠죠. 그러니까 알 수가 없는 내용이고 그다음에 오늘의 주가 상승은 굳이 뭐 삼성전자에 납품하지 않더라도 중요한 것은 하이닉스가 21조 투자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하이닉스가 지금 옛날 공정 투자는 안 할 거 아닙니까? 음. 그 신공정 투자를 할 거면 뭐 하나 비전이 뭐 어쩌고 저쩌고 한다고 한들 압도적으로 12단 16단에서는 한미반도체 TC본도 비중이 음 특히 12단 제 기억 12단 이상에서는 거의 90% 비중이 한미 반도체예요. 네. 그러면 여기 21조 투자하면은 여기에 몇 개 들어가겠습니까?
그니까 오늘의 전반적인 상승세는 저는 그게 더 크고 삼성전자 이슈는 [콧방귀] 어 저희 알파 경제 내부에서 취해서 따로 단독을 낸게 있는데 그 얘기를 하면 또 민감하니까 어쨌든 뭐 삼성전자에서는 계속 아니라고 하는데 한미 반도체는 자신들은 아직 뭐 그게 열려 있다고 하니 그 이슈에 대해서는 제가 뭐 더 이상 말을 하진 않겠고 다만 오늘의 주가 상승은 그게 아니더라도 충분히 설명이 된다. 지금 용인의 21조 투자에 한미 반도체 장비가 몇 개 들어갈까라는 것과 그다음에 지금 마이크론도 결국 한미 반도 채권 쓰고 있잖아요. 근데 마이크론도 HBM의 진심이라서 이쪽에 투자를 엄청나게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그 삼성전자 이슈를 빼도 잘 갈 수 있는데 자꾸 삼성전자에서는 안 쓴다고 하는 걸 한미 반도체는 쓴다고 주장을 하고 있으니 이거에 대해서 제가 뭐 어떻게 판단을 내려야 될지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의 주가 상승은 하이닉스의 신규 투자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하다. 전 이렇게 뭐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네. 예, 말씀을 들어보니 좀 이해가 됩니다. 사실 증설이 본격화하면서 이제 장비주의 수혜가 어 이제 전망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이런 주가 급등이 설명이 된다라는 말씀이셨고요. 자, 그렇다면 오늘 또 보세요. 지금 그 하이닉스에 들어갈 수 있는 소위 장비들 중에서 뭐 30배, 40배, 50배 넘어가는 거 많아요. 오늘 다 10% 이상 오가는 거 뭐 허다합니다. 뭐 PSK 뭐 ISC 그다음에 뭐 리노 공업 뭐 그다음에 뭐 오늘 유진테크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많은 종목들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건 다 올랐다니까요.
그래서 뭐 소부장과 관련돼서도 지금 밸류 부담은 분명히 있는 건 사실인데 어 그 하이닉스의 예상 외에 큰 투자가 그런 종목군들의 흐름을 만들어줬다는 것도 분명히 인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음. 예. 사실은 이게 5년짜리 계획인데 자 뭐 사실 이게 어 과연 이렇게까지 선반영될 필요가 있는 것인가? 서부장 투자할 때는 좀 조심하셔야 되는게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소비장 기업과 함께 뭐어네 개 공장을 지어 가지고 하겠다. 이게 2030년까지 31조로 한다는 겁니다. 물론 앞서서 뭐 8조원 9조원 했을 때보다 벌 스케일이 커지니까 그렇지만은네
2030년을 어 완성체로 해 가지고 간다. 그런데 벌써 주가에 반영이 된다. 저는 좀 약간 주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예. 시장에 힘이 넘치니까요. 네. 예. 뭔가 머리로만 이해하기는 어려운 네. 그런 흐름도 충분히 나타나도 예, 전혀 이상한게 없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어,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반도체 어, 우리가 지금이라도 타야 하는 건지 아, 이거 정말 어려운 질문이 될 것 같은데 일단 평론가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일단 아무도 지금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이 분야에 있어서 정말 전문가가 있을 수 있나요?가 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음. 그기 때문에 저는 뭐 끝까지 한번 가보는 것이 일단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런 점에서 뭐 저점 매수한다 뭐 예를 들면 15만 원 떨어지면 다시 들어가겠다. 저는 그런 시점은 안 올 거라고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적어도 기다리는 조정은 뭐 기다리다 보면 기회 비용만 날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사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네. 아까 이제 다 미리 말씀드렸지만 신규 매수 사셔도 돼요. 다만 지금 이렇게 늦게 사신 분들은 목표 수익률이 낮기 때문에 그러면 손절 가격도 짧겠죠. 예를 들어서 뭐 6만 원, 7만 원에 사신 분이 지금까지 들고 오신 분들이라면 제 친구들은 다 6만 원 뭐 7만 원 정도에서 사서 지금까지 들고 왔는데
아 예 지금 뭐 3, 4만 원 밀린다고 그 사람들이 팔겠어요? 그 들고 가겠죠. 근데 지금 만약에이 가격에 산 사람들이 한 어 2, 3만 원 밀렸을 때 잘 버틸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은 구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신규에서 반도체 빅투에 한해서는 하셔도 되는데 지금 하시면 생각보다 굉장히 심질을 굳게 가져가셔야 되는데 음 그동안 안 샀다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포모에서 사시는 분이 과연 주가가 뭐 단기간에 56% 흔드릴 때 정말 신질 국게 버틸 수 있을까는 조금 의심스럽긴 합니다. 그래서 신규 매수 괜찮아요. 대신 목표 수익률 낮추시고 어 만약에 하락이 왔을 때 어떤 식으로 대응하셔야 될지 정도의 시나리오도 머릿속에 다 있지 않는다면 신규 매수를 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예. 자주 강조하시는 것처럼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이 부분은 꼭 유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겠습니다. 화면으로 보여 주시죠. [종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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