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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벽의 남자 김단태 왔고요 오늘 나스닥 1한시간 조금 넘게 남긴 했지만 현재 1% 넘게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마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더 큰 하락으로 느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어 시총을 좀 더 많이 차지하는 회사들이 하락폭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은 뭐 러셀 2천 같은 지수들은 오히려 상태가 좋고 SMP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나스닥을 주로 구성하는 회사들이 많 많이 떨어졌고 그 중심에는 이제 엔비디아 그리고 템으로 유명한 핀도도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오늘도 러셀 2천이 상대적으로 좋았던 건 바로 금리 인하의 수혜를 받을 거다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이고요 다만 미국 경제가 막 여러 가지를 우리가 다각도로 보기는 해야겠지만 좋은 얘기만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신용카드 연체율 같은게 오늘 보니까 꽤 높은 수치까지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90일 연체 계좌 비율이 10% 돌파했는데이 정도 수치면 이제 2008년도 99년도요 때랑 이제 조금 어 비슷해져 가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약간은 이제이 지표가 서서히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물론 이제 요거 하나만 보고 우리가 뭐 경기 침체다 이럴 건 아니지만 어쨌든 최근에 고용 지표도 좀 악화되는 느낌이 있고 요런 것도 하나씩 이렇게 신경이 쓰인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요런 지표들도 신경이 쓰인 왜냐면 소비자가 약해진다 소비가 약해진다는 얘기기 때문이죠.
그리고 오늘 또 전체적으로 안 좋은 소식 있었죠. 바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계속 교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원유 가격이 3% 상승하긴 했어요. 물론 아직 정말 심각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렇게 좋은 뉴스는 어쨌든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시장의 눈은 엔비디아를 향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사실상 현재 미국 주식 시장 사실 이거라고 쓰는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 이제 월드라고 써야 될 거 같은데 전 세계 주식 시장을 지탱하고 있는게 바로 비디아이 때문이죠. 자 그런 이제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가 얼마 안 남았는데 이제 그런 걱정이 시장에서 좀 보이고 있습니다.
왜냐면 오늘 미국의 AI 반도체 관련된 섹터의 성과가 되게 안 좋아요. 그래서 뭐 엔비디아 그렇고 뭐 브로드컴 뭐 AMD 다 2% 3% 10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자 아무래도 저는 이제 오늘 하락의 이유 자체가 엔비디아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엔비디아가 곧 실적 발표를 앞뒀는데 물론 엔비디아는 항상 어 컨센서스 하죠. 그러니까 월가의 기대치보다는 좋은 어 성과를 어 내곤 했었는데 아니 근데 기대치가 너무 크지 않습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시장에서 걱정을 하게 만드는 그런 요소인 거 같아요. 전교 1등을 계속했는데 그럼 또 전교 1등해야 본전이 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물론 론 최근에는 실적 발표 당일 그리고 이후에 주가가 나쁘지 않았는데 그래도 약간은 그 어 걱정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엔비디아 자체도 자체인데 앞으로 가이던스를 어떻게 줄 것이냐 그러니까 실적도 실적이지만 이제 미래의 가이던스에 대해서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노이즈 그러니까 블랙 엘이 좀 출시가 지연이 된다라는 그런 노이즈에 대한 질문이 분명히 나올 텐데 이것에 대해서 또 어떻게 실적 발표에서 대답하느라 따라 엔비디아의 운명이 결정이 될거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며칠 사이에 봤던 엔비디아 소식들 좀 정리를 해 보자면 오늘은 이제 어 중국의 AI 엔지니어들이 미국의 반도체 규제를 피해서 몰래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고 있다라는 그런 뉴스가 나왔습니다.
자 어떻게 사용을 했나 봤더니 호주 데이터 센터에 엔비디아 GPU 놓고 중국 개발자들이 쓰고 있다라는 어 월스트 저널의 뉴스가 나왔어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이 호주 데이터 센 를 이용할 때 결제를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로 결제를 해서 어 익명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음 알 수가 없는 거지 한마디로 누가 쓰는 건지 근데 이제 중국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 거고 다만 이제 요런 방식 자체가 어 현재 나와 있는 규제를 우회한 거지 법을 위반한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데 이런 얘기들이 오가면서 미국의 규제가 만약에 더 커지면 엔비디아에 대한 압박이 더 커지는 거 아닌가라는 시장에선 약간은 부정적으로 여기서 서 반응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좀 했고요 자 근데 디아에 부정적인 뉴스만 있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또 나왔던 얘기들 중에 디아에 좀 긍정적인 얘기가 있었는데 바로 이거는 에릭 슈미트의 얘기였어요. 에릭 슈미트는 참고로 누구냐면 전 구글의 CEO 그래서 에릭 슈미트가 있을 때 또 구글이 성장을 하기도 했었는데 얼마 전에 이제 에릭 슈미트가 스탠포드 대학교 강연에서 엔비디아를 언급을 했어요. 어떤 식으로 언급을 했냐 어 최근에 이제 반도체 관련된 AI 반도체 관련돼서 쏟아진 돈들이 엄청나다라는 어 엔비디아 얘기를 이렇게 했는데 만약에 이제 300 빌리언 달러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뭐 400조이 정도나 되는 어마어마한 돈들이 엔비디아에 가면은 여러분들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겠죠.
요런 식으로 이제 이야기를 한 거예요. 여러분들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되는지 알겠죠라는 거 자체가 어이 어떻게 보면 가장이 업계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에릭 슈미트가 최근에 디아에 대해서 상당히 좋다라는 얘기를 사실상 한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물론 어 에릭 슈미트는이 말을 하자마자 주식 매수 매도에 대한 추천 아닙니다라고 선을 긋기 했는데 어쨌든 너무나도이 강연의 내용 자체가이 AI 힘이 너무 세고이 AI 들어오는 돈이 너무 많고 막 이런 내용들이었기에 또 어 엔비디아 이번 실적 발표에는 조금은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그런 얘기였다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어떤 뉴스가 있었냐면 뉴욕 포스트 그리고 블룸버그에서 나온 뉴스인데 엔비디아의 직원들이 정말 학대당하고 있다 혹사당해서 주치 일하고 새벽 2시까지로 일하는데 후한 급여 때문에 퇴사하지 않는다라는 그런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떤 기업 문화가 있냐면 기본적으로 해고를 좀 안 하는 기업 문화가 있는데 대신에 고문을 가해서 위대하게 만드는 것을 선호한다라고 이렇게 말을 했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기업 문화가 해고는 안 하지만 엄청 갈궈서 일을 하게 만드는 그런 기업 문화인 거 같아요. 그래서 현직 혹은 전직 직원들을 인터뷰한 그런 기사 였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현재 이직률이 2.7% 밖에 안 된다라고 합니다. 근데이 2.7% 밖에 안 되는게 전체 반도체 산업 이직률이 17.7% 걸 감안하면 현저히 낮은 거 같아요.
근데 엄청나게 열심히 일한다고 하고 그리고 또 이런게 미국 같은 경우는 또 일한 직원들한테 주식을 또 보상으로 주기 때문에 요런 주식을 또 계속 받으려고 어 직원들이 남아 있는 경우들이 꽤나 있죠. 그래서 뭐 이걸 뭐 황금 수갑이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어쨌든 이런 일이 지금 엔비디아 일어나고 있고 워낙 엔비디아가 잘 나가다 보니까 직원들도 혹사 당하면서 다닌다는 얘기 그리고 또 돈 때문만은 아니고 엔비디아에서 일하는 것은 디즈니랜드와 같다라고 하면서 엔비디아가 푸는 문제 자체가 워낙 흥미로운 기술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이거 자체가 워낙 좀 재미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우려들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래스도 아고 해가지고 회사에 대한 평판 혹은 이제 CEO 대한 평판을 알 수 있는 그런 웹사이트인이 글래스 도에서 젠슨 황의 지지율은 97% 돼요 엄청나게 높은 거죠. 그래서 다른 빅테크 회사들 보다도 훨씬 더 높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혹사당하고 있지만 직 들에겐 살짝 죄송하지만 이거 주주들 입장에선 살짝 좋아할 수도 있는 뉴스가 아닌가 약간 요런 생각도 살짝 해 봤고요 물론 또 워라벨도 중요한데 막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어쨌든간에 엔비디아는 8월 28일 날 미국 장 끝나고 이제 실적 발표를 하는데 한국 시간으로 8월 29일 목요일 아침이 있죠.
그래서 실적 발표 이후에 제가 느낀 점들 또 영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오늘 장의 주인공은 바로 태무 유명한 한국에선 테무르 많이들 쓰시니까 핀더더 있을 것 같은데 핀도도 30% 떨어졌어요. 와 이거 진짜 미국 주식은 한번 떨어지면 너무 화끈하죠. 그래서 어 핀도도 하루에 30%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는데 왜 그러냐면 실적 발표를 핀도도 했는데 매출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어요. 물론 이제 순익 자체는 좋게 나오긴 했는데 일단 매출이 한번 하회했다 거 요게 이제 시장에서 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졌고 또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진게 뭐냐면 계속 이제 어닝 콜에서 이제 실적 발표를 하면서 경영진들이 미래 전망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미래 전망에 대한 얘기가 계속 우리가 매출이나 이익 성장에 대한 압박이 있을 것이다 힘들 거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제 시장에서 더 주식을 내다 던진 거죠.
그리고 이제 제가 주변에 아는 분이 이제 이런 커머스 없게 종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이제 계속 제가 찌라시를 듣는게 있는데 그분의 얘기에 따르면 요즘 태무 한국에서도 애매하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품질 자체가 워낙 떨어지다 보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태무의 부지는 제 생각에는 그 이런 전망 같은 것들을 좀 봤을 때 특히 이건 중국에서의 상황이기도 한데 중국에서는 숏폼 커머스를 그러니까 또인 이제 틱톡이 틱톡과 콰이쇼 때문에 어 그리고 위체 비디오 어카운트 같은 이런 소폼 커머스들이 점유율을 커머스 쪽 점유율을 늘려갈 거다라는 전망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핀도도 입장에서는 경쟁을 더욱 더 힘들 게 맞는다라고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또 또 어떤 해석들도 있냐면 핀도도 이렇게 뭔가 저질 판매자들을 단속하겠다 요런 얘기를 이제 또 실적 발표 때 하거든요.
근데 요런 발언들에 대해서 공산당이 또 개입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의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런 공산당이 또 개입한다 그리고 또 어떤 수익성이 어쨌든 문제가 있는 있다 요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해무 핀도 더에 대한 어 투심을 악화시키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럼 저는 또 주식 뉴스 테크 뉴스가 나타나면 뿅뿅 어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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