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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좌부터 보고 시작합시다. 네. 어제 아침에 -517만 원에서 오늘 아침에 일어난이 마이너스 1160만 원까지 하락을 했네요. 어머. 손실이 오랜만에 천단이가 넘어갔네요. 아, 너무 큰데. 응. 아마 우리 구독자분들도 자기랑 비슷한 반응이지 않을까? 아, 눈물나겠다. 이제 본인 계좌를 보면서 어, 비슷한 생각이시지 않을까 싶은데 겁나 많이 빠졌어요. 근데 이제 저를 만약에 똑같이 따라신 분이 계시다면 아직 현금 비중이 70%가 있잖아요. 어, 그러니까 좀 이렇게 여유를 가지면서 어, 좀 기다려 보자고요. 네. 예. 근데 여유가 안 생겨.
천만 원이다고. 어제 우리가 자는 동안 어 줄줄줄줄 흘러 내렸어요. 그러네요. 아 어제 케빈너 씨가 발언을 좀 괜찮게 해 줬는데도 어 별로 효과가 없었고 왜 떨어졌지? 엄청 많이 떨어졌어. 그러게요. 음 그 치킨 예봉 차트를 보면은 네 어 사실은 어제 어 60 여기가 몇 달러죠? 어 68.1달러에 1달러에 매수를 걸어 놓고 잘까 말까 엄청 고민을 많이 했어요. 아 진짜 아 고민을 많이 해서 이제 구독자분들한테 공유를 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요즘 차트가 음 확신은 안 드는데 좀 불안해서 약간 아 이게 조금만 더 확실한 힌트를 줬으면 차트에서
그러면은 과감하게 매수를 하든지 아니 매수를 안 하든지 딱 결정을 할 거 같은데 애매해요 지금 애매해서 그냥 매수를 안 했어요. 안했고 우리가 이제 어 작년 11월부터 이제 3억으로 생활비 별기를 시작하면서 그렇죠. 두 번의 조종장이 있었어요. 한 번은 이때 이때 6분까지 들어갔죠. 그리고 또 요때 요때도 16분까지 들어가는데 현재는 3분밖에 안 들어갔어요. 아직 일곱발이 남았는데 네. 네. 아, 그래서 이제 구독자분들이 약간 의할 순 있어요. 어, 지금 얘가 매수를 하겠다고 개시물을 올릴 만도 한데 왜 안 올리지? 약간 이럴 수 있는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그러니까 좀 지켜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죠. 어, 나스닥이 2%가 넘게 빠졌고요. 엄청 많이 빠졌어. 많이 빠졌죠. 반도체도 3.8%가 넘게 빠지면서 나스닥 100도 2.5%가 빠지면서 네. 우리 계좌가 많이 아파요. 음. 공포탐역 지수는 30, 32에서 18로 많이 떨어졌죠. 확 떨어졌네. 확실히. 우리가 좋아하는 그 공포로 왔는데 이야. 이럴 때 매수를 해야 되는데 지금 매수를 못 하는데 손가락이 좀 원망스럽습니다. 이럴 때 외수를 해야 되는데 직수 지수도 21%가 넘게 올라서 어 10
확 뛰었네. 그죠? 19.99입니다. 22죠. 거의. 많이 올라갔죠. 장중에는 22까지 올라갔어요. 와. 많이 내려왔고. 근데 이제 백수 지수를 좀 길게 봤어요. 왜냐면은 이제 약간 하락장도 우려를 살짝 하고 있는 단계라 어 25년 하락장을 보려고 좀 당겨 좀 음 어 좀 멀게 멀리 봤는데 지금 20이면은 네. 어 25년 2월 25일이랑 비슷한 시점이에요. 어 그러니까 25년 2월 25일 TQ봉 차트를 보면은요 시점이에요. 어 그러니까 아직 하락도 어 막상 시작하기 전이죠. 어 하락 초입단계 그래서 아 지금 약간 조심스러운 어 근데 이제 어 25년이랑 좀 비교를 해 보자면
이제 내가 마상을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우리 조동 김장섭님이 만든 매뉴얼 근데 25년 하락장 때 마삼이 여기서 떴어요. 그러니까 이미 하락이 한 50% 이상 진행이 되고 나서 마삼이 떠 가지고 마삼 뜨고 나서 팔기에는 늦었죠. 그렇죠. 어, 근데 두 달 전에 마사이 뜨긴 떴어요. 어,요 폭락은 2월 달에 왔는데 12월 달에 마삼이 한번 음. 근데 현재 차트를 보면은 마삼이 언제 떴냐면은 어, 이때 떴어요. 이때 그러니까 내 4개월 전에 떴어요. 그래서 그때랑은 좀 상황이 다르죠. 음. 그래서 아, 이게 지금 되게 애매해요.
그니까 아직 폭락 시그널은 없는 거 같은데 근데 아, 뭐 차트가 확실히 과거 조종장 내가 좀 자신있게 확실하게 하락장이 아니고 이건 조정장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매수했던 요때랑은 다르다. 아, 달라요. 확실히 달라서 근데 확실하게 또 폭락 조정은 안 보이고 그래서 섣불리 지금 판단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나스닥 RSI도 37.24로 2, 4로 많이 내려왔어요. 어, 진짜 많이 내려왔다. 아, 정말 맛있는 구간인데. 그리고 오늘은 낙스닥 RSI를 음. 과거 펑락대 나스닥 RSI랑 좀 비교를 해 보려고 또 길게 보셨군요. 아, 좀 가져왔는데 이번에는 잘라서
25년 이제 폭락 오기 전 25년 2월 19일 날 이때 보면은 특징이 어 이제 연초에 한 나스닥 RSI가 70 전후에서 높게 놀다가 조금 내려와서 50에서 60 정도 횡보를 하다가 이제 폭락이 왔어요. 어 그리고 이제 22년 폭락 정도 보면은 이제 나스닥 RSI가 70 전후에서 놀다가 또 50에서 60 정도를 횡보하다가도 폭락이 왔어요. 약간 비슷하죠. 네. 어, 근데 코로나 때는 그냥 바로 폭락이 가지고 코로나 때는 차트 분석을 할 수가 없습니다. 힘들. 코로나 때는 그냥 바로 그냥 폭락이 해 가지고 그 18년도 보면은 어 RSI가 70 전후에서 놀다가 50에서 60을 횡보하다가 또 홍각장이 왔어요.
어, 공통점이 있죠. 네. 공동점이 있는데 현재를 보면은 어 좀 달라요. 어 지금 이제 50에서 아 60 전후에서 놀다가 이제 조금 이렇게 횡보를 하다가 내려갔어야 되는데 갑자기 내려가 가지고 어 지금 상황 판단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에요. 어 그래서 지금 조금음 고민을 하고 있는데 한 차례 매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어 지금 일단은 오늘 매수 안 했는데 지켜볼게요네 지켜보고 그다음에 장기 추세선을 보면은 확실히 어 좀 많이 올랐던 구간이긴 해요. 이제 여기 끝에를 보면은 어이 상단선 위까지 올라갔다가 이제 상단선까지 다시 내려왔어요.
아직도 높은 구간이에요. 확실히 올해 탕기에 많이 오르긴 했어요. 어, 이거는 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같고 어, 작년 25년 폭락장이 있고 나서 과도하게 좀 올랐던 구간이 있어서 아, 지금 섣불리 매수하기가 조금 겁나는 구간이라 어, 지금 지켜 볼게요. 음, 오늘 뉴스를 보면은 네네. 자, 나스닥이 6월 5일 이후 어 일간 최대 낙폭 기록을 했다. 아마 아마 아마 이때가 그 마삼이 뜬 날인 거 같아요. 4개월 전이었으니까. 어네. 그 [콧방귀] SMP 500 나스닥 모두 50일 이동 평균선 아래로 무너지며 단기 약세 지속 가능성을 암시했다.
하지만 다운은 상대적으로 선방을 해 줬어요. 음.이 주관 성과를 보면은 나스닥이 4.8% 넘게 하락을 했고 음. SMP 500도 2% 가까이. 하지만 다우는 상승을 했어요. 어 다우는 선망했고. 속술은 중앙 기준으로 약 33% 하락을 했네요. 많이 빠졌어. 많이 빠졌네요. 어 시장 전반의 일탈이 아닌 기술주에 집중된 명확한 업종간 차별화가 나타났다. 자본을 실제로 언제 얼마나 폐수할 수 있는가? 시장은 이렇게 의문점을 가지기 시작했고네. 전문학적인 자금이 투입된 가운데 헌금 흐름에 대한 엄격한 검증 단계에 진입을 했다. 블룸버그에서는 연간 설비 투자가 1조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을 했고요.
골든마삭스에서도 하이퍼스켈러 다섯 곳에서 매년 설비 투자 합계가 약 1, 2천억 1조 2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을 했어요. 어마어마하죠. 그죠? 1초 2천억 달러면은 한 100조 정도 되겠네요. 어 어마어마해요. 상상할 수 없는 금액 그렇죠.이 엔트로픽이 IOP 우려까지 나타났는데 기존 기대치보다 낮은 기업 가치를 검토하기 시작하면서 AI 테마 전체에 자금 조달 우려 증대가 됐다. 거기다가 얼마 전에 항참 시끄러웠던 예. 사태 중심의 코어 위부가 있었어요. 이번 주에만 60 26%가 폭락을 했는데 네. 이제 총 부채가 약 68조원,
회사 금리가 15% 이상 급증을 했고 5년 내 부도 가능성이 50%에서 60%를 넘어갔어요. 어, 주가가 빠질 수밖에 없지. 그죠? 그러다가 이제 관련 기업들까지 이제 동반에서 폭락을 했고요. 한 전문가는 기업들의 부채 발행 증가를 지속 감시를 해야 하나 네. 군용 시스템 전체를 위협할 정도로 접근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다소 그래도 완화적인 발언을 해줬고 우리 이제 나무 언니 나무 언니라고 하죠. 캐시우드 언니께서도네. 높은 차입 비용 초 아 높은 차기 차이 비용은 초기 성장 기업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러면서 이번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으면서 코어 이부를 추가 매수했다는 용감하네요.
어 굉장히 용감하고요. 반도체 주수가 지금 8일 연속 하락을 했는데 어 이게 지금 2008년 9명이기 이후 최장기 하락 기록을 경신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어 굉장히 이래적인 일이에요. 어 반도체가 죽을 수도 있고이 와중에 애플은 또 상승을 했어요. 어 얼마 전에 나온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첫날에이 풍기 현상이 나오면서 호재로 작용을 했다고 하고요. 아 이것보다 이제 투자를 많이 안 해서 오른게 아닌가? 저번에 나왔던 어 그렇긴 한데 어제 테슬라가 상승을 할 줄 알았는데 2.1%가 넘게 하락을 했어요. 어 어제 뉴스에서 이제 차가 날아다니는
공중부양 2세대 로드를 공개를 해서 3% 이상 급등을 했다가네 양산 시점이 2008년 정도 될 것이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마이너스로 끝날 줄은 몰랐네. 근데 나는이 차를 양산을 한다는게 놀라워. 이거를 양산을 하면은 이게 감당이 되나? 이거 어제 뉴스 혹시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어제 TV에 나왔어요. 뉴스가. 근데 차가 이렇게 날아다녀요. 응. 이걸 타고 다닐 수 있을까요? 아니, 얼마 전에 뭐 제로백이 1초 미만이다. 그래서 나는 이게 물리적으로 이게 차가 엄청 이게 제로 1초 미만이라면이 타이어이 타이어랑이
타 어 지면의 마찰이 엄청 강해야 돼. 그래서이 차가 엄청 무거워야 돼. 이게 가능해서 이게 가능할까 싶었는데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공중으로 뛰워버려서요 차 뒤에서 갑자기 뭐 공기가 팍 나오면서 그 추진력으로 나가더라고요. 네. 근데이 차가 양산이 되면은 안 될 거 같은 생각이 좀 들긴 드는데 많었으니까 그죠? 알아서 하시겠죠? 어제 WTI가 3.5%가 넘고 올랐습니다. 다시 100달러 위로 올라왔어요. 아 너무 많이 올랐는데 많이 올랐죠. 실거래 연속 상승 중이라 하고요. 아 무섭다. 어 브랜트유도 3.7%가 넘게 올랐고요. 이제 한 보도에 따르면
10월 11월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받은 배가 아홉척에 달란다. 많아졌네. 최소 아홉척이에요. 그리고 이제 싱가포르의 배가 한 척이 침몰이 됐고 선원 세 명이 부상을 당했고 두 명은 실종입니다. 음. 호르무주 해협을 통한 원유의 어 원유의 물동량이이란 전쟁 전에 70% 수준으로 격감을 했고요. 아이고 이제 후티 방군이 사우디를 계속 공격을 하고 있어요. 석유 수출 터미널을 공격을 했고 거기다가 이제 한구랑 석유 화학 단체까지 계속 공격을 퍼 붙고 있습니다. 이건 서로 같이 죽자는 건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 결국 이제 러시아에서 아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정유 시설을 공격을 다시 시작하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고요.
거기다가 허리케인 타격으로 미국 상업력 원유 제고가 800만 배럴 이상 감축을 했다는 소식까지 아주 악재 악재 악재가 그러면서 원유가 이제 폭동을 했어요. 그러면서 미국 휘발류 가격이 전년 대비 41%가 넘게 급등을 했고 진짜 많이 올렸어요. 예. 이제 10월 금리 동결 확률이 이제 80%를 넘었어요. 어, 10월은 금리 인상을 안 할 것 같죠? 그리고 이제 누구라고 밝히기는 애매한데 제가 좀 저도 이제 경지 유튜브를 몇 개 보는데 아예 내년까지 금리를 안 올릴 거 같다라고 본 경제 학자도 있더라고요.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네. 케빈노 씨의 발언이 어제 있었어요.
있었는데 뭐 태국에서 뭐 행사가 있었나 봐요. 어. 네. 세계 경제가 강한 보건력을 보이는 점에서 낙간 낙간론을 설명을 했고 AI 기술이 세계 경제에 막대한 생산성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이렇게 굉장히 좋게 발언을 하면서 한때 이제 어 나스닥 선물이 꽤 반등을 했어요. 어 반등을 했는데 뭐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힌트를 주지 않았고 결국은 시장 매도세를 막지 못했다. 이렇게 마무리가 됐어요. 네. 이제 빅수 지수에 재미있는 뉴스가 있는데 어쨌든 장중 이제 22일을 넘어가면서 4개월 만에 처음으로 22를 돌파를 이제 11월 변동성에도 배팅을 한 트레이더들의 이제 움직임이 보였는데
열 개의 거래 빅스 옵션 옵션 중에 아홉 개가 상승 배팅을 했어요. 어 그러니까 어 11월에도 주가가 하락을 할 수 있다. 어 여기 배팅을 한한 거죠. 음, 이제 투자자들이 11월 중상 중순까지 빅수 지수가 23을 넘을 것이다. 어, 추가 하락 리스크에 이제 대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분석을 했고요. 자, 다음 주에 또 실적 발표가 있어요. 어, 테슬라랑 메타가 있네요. 나머지는 [콧방귀] 뭐 하는 회사인지 잘 모르겠고 일단 테슬라랑 메타가 있으니까 궁금하다. 아, 과연 반등을 줄 수 있을지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 토요일이죠? 어 오늘 구독자분들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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