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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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장기화, 인플레이션 고착화, 금리 인상 사이클 전환, AI 설비투자 성과 증명 이슈, 11월 미국 중간선거 및 미중 정상회담 등 2026년 하반기 5가지 변수를 제시. 매크로는 확률을 바꾸는 환경 요인이며 개별 승패 결정은 아니라고 강조. 구체적 종목 가격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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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는요 승패를 결정하지 않아요. 유분은 결정하죠.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시장에 분리한 거죠. 분리하면 반드시 떨어져요? 아니죠. 초심자가 투자할 때 유리할 때 투자하는게 좋아요. 분리할 때 투자하는게 좋아요. 확률값을 높이잖아요. 매크로는 답을 주지 않아요. 유블리는 결정해요. 드릴수록 똑똑해지는 지식 뉴스. 요즘 이제 시장이 되게 많이 흔들리다 보니까 여태까지 보지 못했었던 일들도 많이 일어났던 거 같아요. 지금 이제 6월 중순이잖아요. 벌써 상반기는 거의 갈무리가 될 때죠. 우리 이제 하반기를 바라보는 그 시각이 됐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하반기를 볼 때 우리가 꼭 눈겨 보셔야 될게 뭐냐면 올해 상반기 되게 역대급 아니었나요? 일단 주식 시장부터 되게 기록적이지 않나요? 중동 전쟁도 그렇고 어 시장이 진짜 되게 혼란스러웠죠. 저는 이제 하반기를 바라볼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상반기의 흐름이 연속이 되는게 있는지 그다음에 상반기의 흐름에서 이탈되는게 있는지 요런 걸 좀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건영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반기를 바라볼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첫 번째는요. 어, 저는 결국에는 중동 전쟁이 여전히 하반기에도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이 이 중동 전쟁 다 끝난 거 아니냐 이제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유치한 비유를 하나 좀 들어보죠. 밖에 바이러스가 참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이 벙커에 숨은 겁니다. 그럼 이제 다들 걱정되시지 않아요? 어, 어떻게 됩니까? 그랬더니 제가 이제 얘기하는 거죠. 보통 이런 바이러스 2주 정도 지나면 끝난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랬더니 발론하시는게 그럼 2주 동안 여기서 뭘 먹고 사냐 딱 그러길래 제가 빙긋 웃으면서 찬장을 딱 여는 거죠. 그랬더니 한 달치 식량이 가득 차 있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마음이 어떠세요? 답답은 하시겠지만 2주 기다리면 되지 않나요? 죽을 일은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하루하루가 뭐 루즈하기는 해도 그냥 그렇게 뭐 긴장되거나 그러진 않죠.
그래서 이제 2주만 지나면 나가겠다이 생각으로 계속 버티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 2주가 지났습니다. 말했던 근데 뉴스를 보니까 여전히 참고를 한대요. 나갈 수가 없어요. 그럼 저한테 물어볼 것 같지 않으세요? 어떻게 된 거냐고 그랬더니 제가 허 이러면서 일주일 더 있어야 될 것 같다. 한번 좀 보자. 이러는 거예요. 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근데 여전히 참고라고이 그칠 기미가 안 보여요. 그럼 이제 또 물어보실 것 같지 않아요? 일주일 지났는데 어떻게 될 거냐고. 그때 제가 좀 더 있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좀 더 기다려 보시죠.
딱 이랬어요. 근데 갑자기 한 분이 잠깐만요. 찬장을 확는 거예요. 가득차 있던 식량이 3분이 사라져서 바닥이 보여요. 여쭤 볼게요. 오늘부터는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쫄깃쫄깃 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처음에 시작해서 찬장에 한 달치 식량이 가득 있는 걸 보면서 그냥 마음 편이 있었을 때 하루하루하고이 뒤에서 모자할 때 하루하루하고 느낌이 사뭇를 것 같지 않아요? 그럼 그 느낌이라는 거는 주식 시장하고도 만나 있지 않을까요? 네. 이 변동성이 되게 높을 것 같지 않나요? 예. 그 느낌이 되게 중요해요. 혹시 전쟁 시작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했던게 4에서 6주라고 얘기하지 않았나요?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니까 되게 재밌는 기사가 있더라고요. 조만간 종전한다, 휴전한다.이 얘기를 4흔번 했다고 그렇게 나오던데요. 아, 저도 일단 전쟁이 좀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요. 하나만 말씀드려 볼게요. 작년도 1월 20일 날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뭐라고 했냐면 드릴베이비 드릴이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에너지를 많이 생산하자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리고 중동 산유국들을 압박을 하면서 중동산유들이 증산을 하도록 했어요. 자, 그럼 봅니다. 공급이 많아졌겠죠. 공급이 많아지면 재고가 쌓이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60달러까지 떨어졌었어요.
유가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럼 인플레이션이 많이 완화가 됐었겠죠. 자, 그럼 원유가 넘치면이 원유 제고가 늘어나 있겠죠. 정말 다행인 거예요. 원유 제고가 많다 보니까 전쟁이 딱 터졌잖아요.이 재고를 갖다 쏟아내면서 버틸 수 있었던 거죠. 찬장의 원유가 잔뜩 있었던 거예요. 근데 6, 7월 정도까지 계속 전쟁이 이어지면 3분기 중반으로 접어들게 되면은 미국 같은 경우도 원유 제고가 빠르게 줄어든다 이런 경고가 요즘 나오더라고요. 근데 거기서도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어떤 느낌이 될 것 같으세요? 아까 전에 그 표현 기억나세요?
쫄깃쫄깃 이런 것들은 금융 시장에 대한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중동 전쟁 끝났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상은이 중동 전쟁이 장기화 되잖아요. 그럼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었던 이슈를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이 중동 전쟁이 언제 끝나는가 이게 저는 되게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중동 전쟁이 언제 끝나냐도 되게 중요하겠지만 끝나고 나서도 이슈일 것 같아요. 이게 재발할 수 있느냐의 얘기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호르무즈라는 곳을 틀어 주었더니 되게 전 세계가 쩔쩔매는 걸 이란이 본 거 아닌가요?
그럼 이제 이걸 주어봤더니 효과가 있다는 걸 봤잖아요. 이런게 통한다는 걸 알면 또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란이 또 무언가 말성을 부릴 수 있겠네. 이런 상상도 가능하지 않아요? 하나 더. 그러면 호르무지와 같은 초크 포인트를 갖고 있는 나라가 여러 개 있지 않을까요? 그 국가들도 뭔가 카드로 쓸 수도 있겠죠. 그러면 전쟁이 끝난 다음에는 공급망의 혼란이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좀 더 지켜볼 수 있겠죠. 근래 그건 일단은 전쟁이 끝난 다음의 얘기니까요. 첫 번째는 그래서이 중동 전쟁이라는게 과연 어느 정도 이어질까 그게 만들어내는 약간의 국면 변화 요걸 우리는 좀 지켜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는 중동 전쟁을 말씀드렸고요. 두 번째는요. 인플레이션이에요. 아, 이게 지겹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말보다도 그 뒤에 세 글자를 더 붙일게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가 이슈가 될 것 같아요.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미국 연준이요. 목표로 하는게 2.0%예요. 소비자 물가지수 2.0%를 넘는 걸 싫어하거든요. 근데 2.0%를 넘었어요. 언제 넘었냐면 22년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었거든요. 러우 전쟁이 있었는데요 이전부터 코로나 때 돈을 뿌리잖아요.이 영향 때문에 21년도 3월 달에이 2.0 위로 올라왔어요.
그럼 이거 물가 내려야 잡아내려야 되잖아요. 근데 이때부터 시작해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거치면서이 소비자 물가 지수가 22년도 중반에는요. 얼마까지 올라가냐면 9.1%까지 뛰어요. 아 답이 없다 이랬죠. 이래서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이때 연준이 금리는 막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 하면서 금리를 막 미친 듯이 올라요. 자 그랬더니 여기서부터 물가가 빠르게 안정이 되기 시작하죠. 어느새 이게 3% 언더로 들어와요. 근데 아직 2로 못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계속 천 천천히 옆으로 이렇게 기어요. 옆으로 기어요. 요렇게 되다가 요번에 중동 전쟁 떠졌잖아요.
다시 이렇게 올라왔어요. 자, 정리할게요. 21년도 3월부터 지금이 26년도 6월이죠. 시간이 얼마나 흘렀죠? 5년 3개월 흘렸죠? 5년 3개월 동안 목표치로 못 돌아가고 있어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오래되고 있죠. 자, 뭐하고 똑같이지 한번 봐요. 홍길동이라는 학생이 있어요. 요번에 수능 시험 봐야 되는데 지금 모의고사 보니까 점수가 얼마 나오냐면 40점 나와요. 좋은 학교로 가려면 90점을 받아야 된대요. 쉽지 않죠. 근데 홍길동이 각성한 거예요. 그래서 미친듯이 공부를 해요. 밤새도록. 그랬더니 그냥 한 달에 10점씩 올려 가지고 어느새 70점이 된 거예요.
어우, 대단하죠. 그래서 제가 이제 선생님인데 격려하려고 전화했어. 홍길동 너무 훌륭하다. 어, 대단하다. 너무 희망이 보인다. 열심히 해. 그랬더니 홍길동이 피 웃으면서 하는 얘기가 게임이 끝났습니다. 선생님이다 이래요. 뭔 소리야? 그랬더니 한 달에 10점씩 오르잖아요. 그럼 8월에 80, 9월에 90, 10월에 100 끝. 그러잖아요. 매달 10점씩 오를 거니까. 근데 질문 하나 드려 볼게요. 40에서 70으로 올리는게 어렵나요? 70에서 90으로 올라가는게 어렵나요? 70에서 90. 왜요? 요건 30점이고 얜 20점인데 킬러 문항이 있다면서요?
킬러가 무서운 거 아니에요? 질문 하나 더 드려 볼게요. 70에서 90이 어려워요. 90에서 100이 어려워요? 40에서 90이 어려워요. 90에서 100이 어려워요? 90에서 그런가요?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는이 90에서 100을 뭐라고 하냐면 라스트원 마일이라고 하죠. 마지막 원 마일은 되게 힘들 것 같지 않아요? 왠지 아세요? 쫄깃쫄깃한 애들, 끈적끈적한 애들이 남아 있어서 그래요. 그까 예를 들어 볼까요? 식료품 가격 같은 것들 중에서 서비스 비용 있죠? 서비스업의 물가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잘 안 내려가요.
혹시 짜장면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들어보셨어요? 뉴스 기사에서 비빔밥 가격이 폭락 반토막 났다. 들어보셨어요? 저 살면서 한 번도 못 봤는데요. 저희 어머니도 못 보신 거 같은데요. 그런 서비스업의 물가가 폭락하는 거 많이 보셨어요? 이게 잘 안 떨어지는 물가가 있어요. 끈적끈적한 거. 잘 안 올라가기도 하지만 쉽게 떨어지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마지막 1마일에서 잘해야 돼요. 근데 마지막 1마일이 되는데 이제 목표가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러니까 연준이 어떻게 했냐면 금리를 내려요. 2로 돌아오지 않았는데 금리를 내린게 24년도 9월부터 금리를 내렸던 거예요.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죠? 마지막 1마일에서 점수가 한 80점까지 올라오니까 사람이 좀 회의해진 것 같지 않아요? 동영상도 보고 게임도 좀 하고 머리도 좀 시키고 배일 앞두고 술 한잔 하고 그래야 되지 않아요? 그러면 점수가 보통 어떻게 되죠? 80점까지 왔는데 80에서 90으로 가면 되잖아요. 82 그다음에 어 그럼 90이야 했더니 81 어 그다음에 90이야 했더니 79 그다음에 90이야 했더니 요번에 뭐가 나온 거냐면 72가 나온 거예요. 왜? 중동 전쟁 때문에 물가가 지금 2% 중반에서 3% 중반으로 팍 뛰어 버렸거든요. 어 그거 물가 조금 뛴 거 갖고 왜 그래?
그게 아니라 그게 82, 83까지 올라왔던 점수가 계속 버벅거리다가 73으로 내려온 거예요. 그럼 제가 그 학생이에요. 홍길동 홍길동으로 바라 바라보시는 여러분들의 표정 어떤 느낌이 있어요? 쉽지 않겠다.이 생각 들지 않으세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의 심리 속에 뭐가 들어오죠?이 인플레이션이 빨리 안 끝나겠다라는 생각 들겠죠?이 2%로 쉽게 못 돌아오겠다고. 경제에서 제일 중요한게 심리더라고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의 고착화가 생겨나요. 고착화된다는 거는 고질병하고 똑같아요. 고질병은 치료하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더 무서운 건 뭔지 아세요?
치료하더라도 되게 금방 재발해요. 쉽게. 왜냐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플레이션이 들어와 있잖아요. 그 두려움이. 그럼 뭔가 조금만 봐도 물가 오르는 거 아니야? 이런 두려움을 가져가게 되겠죠. 반대 케이스가 일본이에요. 30년간 디플레이션을 받거든요.이 디플레이션의 심리가 딱 들어오니까 여기서 못 벗어나요. 그래서 그거 벗어나게 하려고 누가 등장한 거냐면 아베노믹스가 등장한 거죠. 10년 동안 NR을 그렇게 퍼봤더니 그 재소에 올라와요. 그 심리가 고착화되잖아요. 바꾸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는 두 번째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라는 거 같이 한번 보시자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첫 번째에서 중동 전쟁을 말씀드렸고요. 두 번째에서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라는 걸 말씀드렸죠. 세 번째는 금리를 말씀드려 볼게요. 중동에서 전쟁을 하죠. 유가가 올라가고 물가를 끌어올리죠. 물가를 끌어올리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추기가 어렵죠. 대려 금리를 인상해야 될 수 있죠. 참고로 말씀드리면 노르웨이가 금리를 인상했어요. 호주가 이미 금리 인상했거든요. 한국은행도 기준 금리 인상을 사실상 시사한 것 같아요. 지금 연준도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방황을 하고 있는데 금리를 낮추겠다는 생각은 점점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전 세계적으로 중앙은행들도 금리를 인상하는 쪽으로 전환을 하려고 하잖아요.
그럼 이런 걸 뭐라고 하냐면 금리 인하의 사이클에서 인상의 사이클로 변해 간다라고 얘기해요. 항공모함이 돌아서게 되는 거죠. 그래서 물가 문제 얘기했고 두 번째는 지금 전쟁을 하면서 미국 국방부가 의외에다가 2,억 달러만큼 국방비 증액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재정적자 늘어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도 미국은 빚이 많다고 하죠. 그렇게 빚은 상태에서 재정적자가 더 늘어나면 국채 발행에서 자금 조달해야 되잖아요. 국채 발행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국채를 발행한다는 얘기는 시중에 돈이 이렇게 많죠. 국가가 딱 등장해 가지고 국채를 확 던지면서 시중에 있는 자금을 쫙 빨아오는 거예요.
금리는 돈의 값이에요.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이 됩니다. 제가 시중에 있는 돈을 다 빨아들이면 시중에 자금의 공급이 부족하죠. 공급이 모자라면 가격이 어떻게 되죠? 뛰겠죠. 그 얘기는 금리는 돈의 값이라고 했잖아요. 국채율 발행해서 자금을 당겨 버리면 돈이 모자라니까 돈값인 금리가 뛰겠죠. 그래서 지금 무슨 얘기하고 있죠? 요즘 주식 시장이 되게 혼란스러운 이유가 금리가 뛰어서라는 얘기 많이 하지 않나요? 그래서 하반기에는 금리 인상이라든지 고금리에 대한 얘기가 좀 많이 회자가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여기서 바로 나오는 질문이 그거죠.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시장이 힘들지 않겠습니까? 자,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진짜 케박해요. 근데 제가 말씀드려 보면은이 매크로라는 건요. 매크로 보면은 별로 도움 안 된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저도 동의해요. 이걸로 주식 투자해서 성공하기 쉽지 않아요. 왜 그러냐면 이렇게 설명해 드릴게요. 자, 요번에 보니까 한국하고 멕시코하고 축구한다면서요? 아, 저 축구 잘 몰라요. 누가 잘하는지 몰라요. 근데 둘이 비등비등하다고 해 볼게요. 근데 우린 또 애국심도 있으니까 승무패를 찍는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한국에 찍어야죠.
한국 이렇게 딱 찍은 거예요. 아, 우리 선수들도 더 좋아. 역대 전적 우리가 앞서 뭐 하면서 한국을 찍었어요. 근데 저는 뭐 하는 사람이냐면 갑자기 이상한 전문가가 등장한 거예요. 뭐 하는 사람이 그랬더니 환경을 보는 매크로를 보는 사람이래요. 그 얘기해 봐. 그랬더니 제가 딱 한 마디 해요. 저는 축구는 모른대요. 뭐라고 하냐면 멕시코 홈경기입니다. 딱 이렇게 얘기해요. 느낌이 어떠세요? 누가 길 거 같아요? 멕시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승무패를 찍는 사람들인데 여태까지 환경은 감안 안 했었잖아요. 근데 제가 딱 등장해서 찬물을 끼어진 거죠.
멕시코 홈 경기입니다. 딱 이러니까 분위기 이상하죠. 그랬더 여러분이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겨 줘요. 그랬더니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모르겠고 멕시코 홈 경기입니다. 또 그래요. 멕시코 홈에서 하면 무조건 멕시코가 이겨요. 홈 팀이 무조건 이기나요? 아니 줘. 어웨이 하면 무조건 줘요. 그것도 아니 줘. 자 두 번째 얘기예요. 뭐라고 하냐면 100m 고원해서 한대요. 분위기 더 이상하죠. 뭐야?이 느낌이 들죠. 그래 또 물어보시 거예요? 그래서 이겨요? 져요? 모르죠. 고원에서는 무조건 져요. 아니죠. 근데 한 가지 있어요.
매크로는요. 승패를 결정하지 않아요. 유블리는 결정하죠. 홈팀이 유리하죠. 유리하면 반드시 이겨요. 아니죠. 어웨이가 불리하죠. 반드시 져요. 아니죠. 브라질이 가면 이길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압도적으로 센 놈이 들어가 줘야 되죠. 우리가 만약 배팅을 한다면 어려운 조건에서 한다면 비등비등한 애로 붙이면 쉽지 않을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런 거예요. 그래서 매크로는 환경을 결정해요. 자, 그럼 다시 돌아올게요. 금리가 내려가는 사이클에 있어요. 그럼 주식 시장이 유리하겠죠? 유리하면 반드시 올라요? 모르죠. 근데 유리할 뿐이죠.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시장에 분리한 거죠.
분리하면 반드시 떨어져요? 아니죠. 업종별로 또 다를 것 같지 않아요? 근데 한 가지 말씀드려 볼게요. 초심자가 투자해요. 초심자가 투자할 때 유리할 때 투자하는게 좋아요. 분리할 때 투자하는게 좋아요. 확률값을 높이잖아요. 매크로는 답을 주지 않아요. 근데 유분은 결정해요. 이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금리가 올라가는 사이클이죠. 이렇게 들어오면 내려가는 사이클보단 좀 더 쫄깃쫄깃할 것 같지 않으세요? 예. 그럴 것 같은데요. 네. 그래서 우리가 세 번째는 금리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특히 하반기에는 이미 금리가 올라와 있지만이 금리가 일시적으로 올라와 있는 건지 향후에 또 내려갈 수 있는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많이 사람들이 바라보게 되겠죠.
그래서 세 번째는 금리에 대한 말씀을 좀 드렸어요.네 번째는 AI에 대한 얘기겠죠. AI가 지금 설비 투자를 그렇게 늘린다면서요. 사람들이 성격이 급해요.이 AI가 그래서 뭘 보여주고 있는데 뭘 보여 줄 건데 뭐라도 피저빌리티를 보여 줘 봐. 이렇게 얘기할 것 같지 않나요? 그걸 증명할 수 있는지가 이슈가 될 것 같아요. 특히 지금 AI가 돈을 그렇게 많이 빨아들인다지 않습니까? 스페이스 X도 그렇고 엔트로픽도 그렇고 오픈 AI도 그렇고 대규모 상장이잖아요. 거기에 지금 알파벳하고 메타인가요? 유상증자 한다잖아요. 빚을 내서 조달하려고 하는데 금리가 높으니까 주식 시장이 가격이 높죠.
주가가 유상증자를 해도 높은 가격에 더 자금을 많이 당겨올 것 같으면 비지로 조달하는 거보다는 주식으로 자본으로 조달하는게 좋지 않아요. 근데 주주들이 별로 안 좋죠. 왜? 새로운 사람이 와서 우리 파일을 나눠 먹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까지 자금을 당겨 왔는데 그렇게 퍼부었는데 이걸로 뭘 보여 줄 수 있어? 이걸 물어보는 시간들이 글쎄요. 올해 하반기에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요? 예. 그게네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요. 11월 달에 미국에 중간 선거가 있거든요. 이게 중동 전쟁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어 가지고 중간 선거 많이 신경을 못 썼거든요.
근데 중간 선거 11월에 있으면 10월부터 신경 쓰는게 아니라 보통 7, 8월부터 뜨거워져요. 그래서 중간 선거에 대한 얘기가 나올 거고요. 혹시 5월 달에 미중 정상 회담했던 거 보셨어요? 5월 달에 미중 정상 회담을 했는데 8, 9월 정도 아마 9월 정도 보이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거 같아요. 시신핑 주석이 미국을 답방한다는 얘기가 있죠. 그리고 11월 달에는 A팩이 선전해서 있어요. 중국. 그리고 12월 달에는 G2N이 정상회담 있거든요. 세 번 더 만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미국하고 중국하고 같이 얘기를 하면서 풀어내야 될 과제들이 많지 않을까요?
뭐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관세. 요즘 물가가 올라가는 이유 중에 관세가 영향을 주지 않아요. 여전히 중국한테 고유 관세 부과하고 있죠. 만약 관세를 조금 풀어 준다라고 하면 요런 것들은 시장에서는 그래도 조금 도움을 주지 않나요? 그럴 수도 있죠. 또 뭐가 있을까요?이란 전쟁에서도 중국이 도와줄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이제 이게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양쪽에 현안들이 좀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향후에도 미중 정상회담 같은 것도 계속 있을 테니까요.요 다섯 가지 정도가 큰 틀에서 봤을 때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되는 그런 이벤트 아닌가? 예. 그렇게 말씀드려 봅니다. 오늘 교양일의 부탁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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