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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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 과투자와 빅테크 현금흐름이 금융 구조(스테이블코인·금산분리 해제·해치펀드 레버리지)와 연결되며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구조라고 주장. 단기적으로 11월까지는 미국 중심 장세가 유지되나, 12월 연준 SLR/대차대조표 축소 발표 시 쇼크 가능성. 펀드 플로우상 채권 유입 확대, 주식 플로우 둔화, 아시아(한국 포함) 유출 흐름을 근거로 양방향 전략 제시. 매크로 기점 부근 판단, 자산 배분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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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팔리고 있는 펀드의 규모를 보시면 글로벌 큰손들의 미국의 비중이 51%예요. 근데 한국 같은 경우 1%입니다. 미국의 총 상위에 있는 기업군들을 더 편입하고 딴 데서 빼자 하면은 한국을 다 팔 수 있는 정도의 절대 적중 겁니다. 삼성 하이닉스는 미국의 AI 산업에 묶긴 산업군이 아니냐? 위기의 순간에는 한국은 한국이고 미국은 미국이다라는 말씀. 그렇죠? 설령 밸류체이 여기에 섞여 있어도 원화로 작동하는 시장이잖. 달러스의 자산과 원화베스의 자산 급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 지금 제가 판단하기에는 현재 경기 상황이에요 기점 혹은요 기점요 기점엔 와 있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렇게 애매한 구간에는 오롯이 미국이다. 들릴수록 똑똑해지는 지c시뉴스. 박사님 먼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KBWM 스타운단에서 이코노믹스트 맡고 있는 유신이 기록합니다. 오늘 또 정말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항상 항상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지만 오늘은 특히 금융 투자적 관점에서는 이거는 꼭 알고 가시자 내용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사님 먼저 제가 조금 가볍게 던지고 싶은 질문이 있는게 지금 미국채 금리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는데이 나스닥이 이렇게까지 열기가 뜨거운 건 혹시 어떻게 보고신가요?
일단 일전에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정상화 혹시 기억하십니까? 그니까 정상화의 관점에서 결국 기대 인플레이션과 치플레이션 쪽을 누군가가 제어 주는 쪽이 나왔다라는 판단이 들었고 근데 이제 한쪽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보시면 어 사실 이제 AI 속도 조절론이 최근에 이슈가 되고 하두가 되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이게 인간에 대한 어떤 어 위험성 그다음에 인류에 대한 어떤 통제성 이런 것 때문에 향후의 AI가 인간을 장악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라는 논리도 맞지만 그거는 사실 어떻게 보면 먼 긴 시점의 명분이라고 보고요. 지금 현 시점 현재를 보면 자원의 부족을 그들도 안묵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거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치플레이션이 계속 가속화되는데 투자 투자 투자 투자를 해서 여기에 더불어서 트럼프 행정 정부까지 아 멈춰서 안 돼. 그 AI 속도 절로는 누오라고 이렇게 하게 되면 사실상 그들끼리 계속 제가 계속 강조해 들었던 그들끼리 경제하면서 가격을 높여 버리고 결국 이거는 나중에 에이전티가 얘 같은 경우도 100만 원 하던 패키지 프로그램이 200 300 500으로 뛰어 버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는 거죠. 민간은 자원의 부족을 암흑으로 인정하면서 계속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해요. 트럼프행정부은 끊임없이 갈 거라고 선언을 했 그러면은이 과투자 현상은요 레벨에서 끝이 아니구다라는 판단을 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제 같은 경우도 뭐 예를 들자면은 이제 인텔도 협업에 대한 이슈가 있었고 그다음에 이번에 메타 같은 경우는 이제 가입자가 많아지면서 다운로드수가 많아지면서 또 이슈가 되는데 사실은 이거는 어 실제 매출의 역량은 있을 수 있지만 수익에 대한 부분들은 비용단이 굉장히 앞으로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수익성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마디로 얘기하면 배각관에서 수익성은 나중 문제고 매출에 대한 파이만 늘려갈게. 끝까지 늘려갈게라고 만든 거죠. 그런 상황에서 여기에서 우리가 항상 이제 화두가 됐던게 미국이 나스닥 그다음에 빅테크 하이퍼스케러가 항상 변동이 노출됐던 거는 중국이 따라올까 봐 이었었잖아요.
근데 단기적으로는 어때요? 지금 9월 24일 미중 회담을 앞두고서 결국에 양국이 공통적 위험, 보안적 위험 그다음에 AI 플랫폼에 대한 인류학적 위험에 대해선 공통적으로 인식한다라는 센트 재무장관의 선언적 얘기가 있었고 그러면은 그거를 뭐라고 해석하느냐? 아 AI를 서로 협저하면서 잘 이제 이루어 나갈 거 같아. 그러면 과투자도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겠어라는 기대감이 단기에 형성된 거죠. 단기입니다. 어디까지나 단기. 왜냐하면이 미국의 엔트로핑이나 AI 플랫폼에 딥시크나 중국의 AI 플랫폼이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요. 지금 사용자로서 여기에 들어와서 정보를 가져가려는 현상들이 나타난 거예요.
이게 속도 조절론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뭐냐면은 이렇게 서로 계속 가투자하면서 규제 이런 것이 없이 가면은 나중에 AI 플랫폼들은 서로 미미킹을 할 거다. 그니까 서로 잘못된 추론의 결과물을 서로 복재를 하는 결과 나면은 나중에 진실은 이쪽에 있는데 복재 복재를 해 가지고 잘못 꼬여 버리면은 이쪽의 진실이 굉장히 하드한 그 근거와 함께 명확한 과학적 근거로서 이제 결론이 나 버립니다. 그게 사실 인류한테는 더 위험한 거거든요. 그걸 믿고 따르고 실행을 하는 인류의 입장에서는. 근데 당장 이번 주만 보면 일단은 과투자에 대해서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을 했고 트럼프 행정부가 두 번째 AI 의제가 잘 풀린다.
서로 협조할 거 같았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리고 세 번째는 결정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어 최근에 협업 이슈와 그다음에 메타가 또다시 이제 일어날 수 있다. 메타조차도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이제 입증해 주니까 시장은 또 이제 화답을 보이는 거고. 근데 이거는 어찌 보면은 어 약간 트럼프행 정부가 끌어가는 과투자와 그 설비 투자에 대한 욕심들이 좀 또 많이 반영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걸 펀더멘탈 상황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좀 한계는 있을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보인 제일 중요한 얘기 어떤 거 같습니다. [헉 소리] 결국 지금 문제가 되는게 미국의 재정적자이지 않습니까?
그 여력은 계속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 여력으로 인해서 끌고 들어오는 돈들은 주로 그러면 어디서 많 마련을 할 것이냐. 그러니까 지난번 영상과 오늘의 영상이 다 연결이 돼서 미리 말씀드리면 적자고 부채가 많아. 그러면은 여기에서 선거도 있고 선거를 왜 넘어야 돼? 왜냐면 예상과 관련돼서 만약 민주당이 장 불로회입을 해 버리면은 여기서 어원 원조를 못 받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쪽에서 결국에 베센트와 재무부 입장에서는 계속 바이백을 하고 있고 바이백을 하는 주요한 요인 중에 하나는 해치펀드가 레버리지 차입 레버리지를 통해서 계속 RP 시장에서 빌려서 채권사고 빌려서 채권사고 그러면서 그네들은 수합 스프레드 거래를 하거나 현선물 거래를 하면서 차익을 몇 PPC 계속 남겨요.
그 중간중간에. 그러니까 그러면서 수익의 기반을 마련해 주면서 돈 벌게 해 주면서 계속 빌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죠. 근데 빌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결국 어떻게 돼요? 은행이 살아 있어야 되잖아요. 은행 은행이 계속 어느 정도 위험 대출 자산을 줄 수 있는 정도의이 자본과 기준 비율을 맞춰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 ESR로 이제 낮춰 준 상황이고 여기서 한 단계 조금 더 나가면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가면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 번에 한 퀴에 해결할 수 있는게 뭐냐? 그게 스테이블 코인인데 근데 스테이블 코인이 왜 이게 통과가 안 되느냐에 대한 문제는 공짜 윤리법은 당연히 정치적 논리인 거고 두 번째 이슈가 뭡니까?
보상 이퀄 이자잖아요. 상업은행이 대출을 해 주으로 인해서 채권을 살 수 있는 해치펀들이 무한정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 거는 상업 입장에서선 땡큐 감사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거는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여기 있는 예금은 분명히 이쪽으로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어. 단순히 그냥 이거 스테이플 코인 나오면 끝입니다가 아닌 상황인 거예요. 은행 편을 들 것이냐 아니면은이 행정부와 그다음에 SC 많은 이제 금융 관련 정책자들이 아 결국에는 원리 원칙대로 갈 것이냐 여기서 갈팡질팡하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이게 상원에서 당연한 단계적 표결 절차였는데 그걸 통과를 못한 못 하고 있는 것이다.
그마만큼 이게 이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이 재정에 대한 문제를 한 번에 풀 수 있는 도구는 사실 없다는 거예요. 그럼 트럼프 행정부는 당연히 누구에게 의존을 하냐?이 순환 대출에 대한 어떤 메커니즘을 계속 가속화시키는 주체 지금 누구죠? 엔비디아잖아요. 그니까 엔비디아를 지원하거나 적극적으로 정책을 하데 있어서 규제를 없애 주는 방향. 예를 들자면 지금까지는 순환 대출 제도가 나왔지 않습니까? 저는 그 이상까지도 나올 수 있다고 봐요. 지금 정부에서. 예를 들자면 지금은 금융사가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서 보증을 해 주고 대출을 해 주는대 제도잖아요.
근데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간다. 그럼 무슨 생각을 할 수 있냐? 금선 분리 해제. 금산분리 해제를 사실은 처음부터 은행업에 대한인가를 갖다가 누구나 편안하게 받을 수 있게 해 준다라고 하면서 스테이블 건 전책을 트럼프 대통령이 그걸 가지고 나왔어요. 이건 역사의 흐름과 보셔야 돼요. 채권을 도와지는 기관이 처음엔 상호은행이었습니다. 20년도 이후에 최근 들어서 해치 펀드가 나왔죠. 그다음 최종 솔루션은 어디거요? 저는 5년 전에 그 생각을 했어. 빅테크라고 봐요. 결국 빅테크의 현금이 많아짐과 그리고 그 기반화에서 금산 분리가 되면 빅테크가 나중에 채권을 살해 주는 것이다.
이건 테티컬입니다. 정식 정책이 아닙니다. 왜냐면 BS나 국제금융 기구가 모두 다 인정한게 아니니까. 그런 부분들을 또 태틱하게 풀어서 어떻게 된 시장과 산업 특히 금융을 이끌어갈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 말씀을 들어 보니깐 빅테크에 지금 사실은 모든 돈들이 다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 그러면은이 기업을 활용해서 국채 채권을 살 수 있도록 한다면 미국은 어마어마한 다음 수요가 또 발생을 하는 그런 그림인 거죠.이 이 논리는 되게 단순합니다. 항상 미국의 행정부는 어떤 역대 대통령이 오든 어떤 한 기관을 키우고 그다음에 그 기관이 커진다면은 채권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동료하거나 열어 주는 길을 항상 만들었어요.
상업은행이 커지는데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규제 철패가 뭐였죠? M& 2, 3년 기간 동안 굉장히 오래 걸리고 감사와 검사가 굉장히 오래 걸리는 대형 작업이었는데 불과 6개월 만에 M& 해 줘 보여요. 왜냐면은 SBB 이후로 이제 지역 은행들이 자꾸 파산에 이르고 원래의 형태는 뭐냐면은 유동성과 어떤 예금의 기반이 지역 은행으로 먼저 오고 지역 은행에서 이제 풀링되어서 대형 은행으로 가고 근데 여기를 방 뛰어넘은게 바로 미국의 형태인 거죠. 그게 왜 그러냐? ml을 해 줘 버리니까 이제 위험에 노출이 안 될 그런 은행을 찾다 보면 JP모건을 가게 되고 그러면 또 BO를 가게 되고 골드만을 가게 되고 그러니까 대형화가 계속 되니까 WM 쪽과 모의 쪽에 대한 이익을 다 끌어들이게 되고 그렇게 이익의 현금 흐름이 많아진 다음에 뭐를 제시를 하죠?
채권에 대해서 계속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과 동료책을 만들어 주잖아요. 그러면 두 번째는 뭐예요? 지금 현재 해치펀드잖아요. BS에서 규제 만들려고 그랬잖아. 차임 레버리지는 우리가 들어도 상식적으로 이상하잖아요. 1달러로 무한적으로 사실은 어 1조번만 반복을 하면 1조 달러를 살 수 있는 건데 근데 거기를 규제하지 않고 그냥 공시만 받잖아요. 그럼 그다음에 지금 풀어 주고 있는게 어디 빅테크지 않습? 그럼 빅테크의 현금 흐름이 과다하게 쌓이고 여기에 웰스가 쌓이게 되면 그다음에 뭘 요구할까요? 여기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겠죠.
그 기회 방법은 금산 분리다. 근데 요런 메커니즘과 정책들은 사실 제가 옐런 재무장관때랑 비교를 해서 2010년 중반 때랑 그때까지는 규정과 그다음에 우리가 오리진에 격각한 금융 규약 이런 것들이 먹히는 시대였어요. 그니까 그때는 요러한 메커니즘은 있을 수도 없고 왜 있는지 사실 있어서 안 되는 일들이었는데 있어서 안 됐던 일들이 지금 정책적으로 자꾸 실현이 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니까이 끝은 어디까지일까? 저는 이제 이거는 저만의 시나리오이긴 합니다만 이게 이제 계속 돌고 돌면은 어떻게 되냐면은 마지막에 남는 어 경제적 주체는 어디일까요?
그다음 마지막 남는 단계는 결국 결국 개인들이에요. 가게예요. 미국의 가게. 스테이블 코인 됐든 CBDC가 됐든 디지털 화폐로는 무조건 갈 거라고 봐요. 자산을 디지털로 해서 얼마든지 우리가 이제 어 디지털 메커니즘으로 어떤 금융 상품이 살 수 있는 체계를 SC가 이제 허용을 해 줬거든요. 이제 그 기반으로 가고 있다. 그러면은 이제 더 먼미래를 보시면은 이제 국가의 재정과 돈은 개인의 자산, 개인의 자산은 국가의 돈 이렇게 이제 맞물리는 구간이 될 것이다. 지금 그렇게 되려면 한 20년 한 30년 뒤일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개인쪽은 제 판단으로는 20년까지 안 걸릴 것 같습니다.
10년 이내에 올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빅테크도 이번 트럼프 행정부 때 결국에 다음길이 있고 그다음길이 또 열린다는 거 알기 때문에 과투자를 하면서라도 미친 듯이 경쟁을 하는 거예요. 멈출 수 없는 거예요. 그 AI 산업 패권 뒤에는 사실상 금융 회사로서의 더 큰 규모의 파이까지 있으니깐 올인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렇죠. 물론 그 부분 금융으로 전환되는 건 제 시나리오이지만 어찌 됐든 명확히 제가 팩트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빅테크로서 선점을 해 버리면 그다음에 또 뭔가 길이 열릴 수밖에 없는게 미국의 구조라는 걸 알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은 그 해당 CEO는 향후 100년의 제너레이션을 갖다가이 회사의 먹걸이를 가져다 주는 꼴이 되고 요번을 놓치면은 그 회사는 페일하게 되는 그렇기 때문에 미친 듯이 투자를 해서라도 MS 그니까 마켓어를 늘릴 수밖에 없는 환경인 거고 그런 상황에서 한편으로는 우리가 그렇잖아요. 예를 들자면 공부해 공부해 공부해 아이들한테 공부해 하면서도 가끔은 아 너무 시켜서 제 너무 힘들어 보는데 미안한데 솔직하게 좀 솔직해질 때가 있잖아요. 스스로 희한하다 그런 환경이 지금 속도 조절론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알기 때문에 경쟁적 구도를 과하게 하다가도 이렇게 해 봐야 서로 간의 미미킹하는 문제, 복지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두 번째는이 레귤레이션이 없는 상태에서 가게 되면은 과투자에 의한 과다한 자원 낭비 자원의 가격의 급등이 멈추지 않을 거라는 불안감들은 그들은 분명히 알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서 하는 얘기는 잠깐 속도 조절 하겠다. 뭐 이런 이슈랑 어떻게 보면 이제 겉으로 하는 경쟁적 이슈와 그다음에 속에 솔직한 마음이 지금 부딪히고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지난번에 AI 서비스 쪽 기업을 좀 준비를 하셔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기업도 빅테크의 기준으로 본다면 다시 살아나는 AI 생태계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산업군까지도 빅테크라고 지금 잡으신 거죠? 네, 맞습니다. 네. 네. 그 큰 의미에서 이제 진짜 찐라이징스타는 반드시 빅테크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소 얘기하는 거 그런 거 있잖아요. 가성비 있는 자동차 얘기 들어 보셨어요?
그 가성비 있는 자동차. 예를 들면 페러리는 진짜 6,000c 이상의 마력과 굉장한 그 비싼 가격에 굉장히 비싼 기름을 먹으면서 세게 달리지만 닛산의 GTR 같은 그런 자동차들은 그 배기량도 작으면서 그의 버음 가는 어떤 성능과 그 마력을 유지해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즉이 얘기가 뭐냐면 심플하게 플랫폼이 무조건 굉장히 좋은 플랫폼과 고가의 AI 칩을 써 가지고 데이터를 충분히 그것을 집접하고 그 데이터에서 학습과 논리를 추론을 해 가지고 결과물을 뽑아내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좋은 것에선 누구나 할 수 있어요. AI과이 플랫폼 자체가 중간 정도 수준인데도 충분히 데이터의 가공량이 없게 그 산업 그 기업에 이미 축척이 돼 있고 레벨 5까지 안 가도 돼.
레벨 2에서만 데이터 충분히 쌓 가지고 그 데이터에 집적해 가지고 출론에서 결과을 얻으면 그전보다 훨씬 나아져라는 가성비가 있는 그 AI 플랫폼 서비스의 기업들이 분명히 존재를 한다는 거예요. 물론 이제 제가 이코노믹스니까 그걸 다 말씀드리긴 조심스럽지만 미국엔 그런 기업들이 지금 보이고 있어요. 그런 기업군들이 나중에는 찐 라이징스타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 결국에 연결해서 말씀드리면 이번에 AI 의제도 자꾸 충돌할 수밖에 없는 의제인게 자꾸 이게 국가적 안보와 국방의 문제로 자꾸 서로 이제 말은 그렇게 안 하지만 판단을 하고 있잖아요.
가 실제로 진짜 효력성 있는 분야는 데이터로서 오류와 실제 잘못된 부분들을 계속 바로 잡아주는 그래서 사람들의 억울함이나 잘못된 그 결과물을 그냥 수용해야 되는 현상들을 없애 주는게 그게 인류회적으로 AI의 가장 큰 업적이 될 거라고 보고 당장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한 달 동안에 무언가를 좀 보여 주기는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돈을 계속 펌핑을 하는 이거를 어떻게 근시적으로는 보여 줄 것이냐. 정확히 말씀드리면은 지금 12월로 갈수록 우리가 조금 지난번 영상에서는 조심하고 자산 배분에 더 집중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근데 다행히 연주는 제 역할을 하면서 금리의 정상화와 함께 동시에 S을 줄이는 이것은 지금 화두가 안 됐지만 앞으로 12월이 되면 굉장한 화두가 될 겁니다. 근데 11월까지는 사실상 머니 펌핑에 대한 정확한 논리와 대책은 없어요. 정책을 마련하고 그다음에 AI 오너십을 민간 기업들한테 줘서 자율적으로 더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 조송해 주는 거. 그러니까 결국 이런 구두적 개입을 11월까지 내내 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네. 그래서 저는 일단 11월까지 놓고 보면 그렇게 나쁠 것 같진 않아요. 시장 상황 자체가 금융 시장적 환경이.
근데 이것이 과연 진짜 내년을 바라봤을 때 진짜 초속이 될 만한만큼 탄탄한 기반이 되는 어떤 새로운 정책이냐라고 봤을 때는 그렇지 않다. 그니까 즉 제대로 된 정책에 따려면 전환밖에 없다. 전쟁을 멈추는 전환. 그다음에 두 번째는 과투자를 어느 정도 스스로 이제 통제하거나 좀 속도 조절을 하는 그런 방향이 가장 내년에 AI 산업과 전체적인 미국의 빅테크 산업해 봤을 때 오히려 긍정적인데 그는 그 대통령은 그러지 않을 것 같다 이런 방입니다. 오늘은 교과서적이지만 진짜 여러분들이 제가 이제 그동안 이제 많은 영상들과 이제 강연을 하면서 그래서 기승전 자산 배분을 항상 말씀드렸어요.
근데 자산 배분이 애매 모한 거예요. 왜냐? 그러면 나는 돈이 한정적이고 수익도 내야 되고 돈 되는 데다가 돈을 투자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저거 안 좋아 보이는데 저기다 나누라는 거야. 그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이야? 몇% 넣어야 돼요?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기준이 사실은 모든 우리나라가 주식의 어떤 열정은 넘치고 지금 최근에 삼성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AI에 대해서 굉장히 몰두가 되고 있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식 베이스가 너무 약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현재 그냥 교과서에 나오는게 아니라 인베스코나 글로벌 투자사들 그리고 심지어 매크로 해치 펀드들이 추종하는 전력 방안을 이들이 그러면 원니 플로우가 이럴 때는 어떠한 판단을 내리고 있구나라는 추정을 하는 방식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이게 우리가 소위 말해서 이제이 전략적 자산 배분이라는게 있고 전술적 자산 배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전략적 43 배부는 역사적 몇십 년간에 변동성을 고려했을 때 변동성이 가장 적으면서 기대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포트폴리오를 아 원래는 3대 3대 2 2대 2였는데 요거를 2대 2대 8대 뭐 1 뭐 이런 식으로 하니까 변동성이 제일 작더라. 그러면 그거는 이제 전략적 4300원인 겁니다. 그러면 그거는 10년이고 20년이고 쭉 가는 거예요. 근데 지금처럼 아리까리할 때는 이제 거시 사이클에서의 자산 배분 전략은 전술적 자산 배분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예를 들어서 주식은 3, 그다음에 채권은 3, 그다음에 뭐 원자재는 2, 그다음에 현금 2로 하기로 했는데 누가 봐도 지금 매크로 경제 자체가 어 이러다가 좋을까 아니면 꺾일까 이런 판단일 때는 외국인들이 변한다는 거예요.이 전술적 자산 배분에서 매크로 모멘텀 그러니까 지금이 사실 그런 거를 잘 봐야 되는데예요. 올 3분기 같은 경우는 미국이 4% 이상 올라갈 걸로 보여요. 이거는 철저한 기저 효과거든요. 왜냐면 1, 2분기가 거의 1%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설비 투자 효과가 3분기에 많이 또 집중이 되면서 일시적으로 좀 올라가는 효과가 보이는데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매크로 경기상 여기서 그러면 우리가 이쯤 있는 거야?
아니면 이쯤 있는 거야? 아니면 이쯤 있는 거에 따라서 자산 배분이 완벽하게 바뀐다는 겁니다.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이제 회복이 시작이 됐어. 경기가 최악이에요. 그러면 이제 중앙은행이 된 정부는 돈을 풀게 되잖아요. 그럴 때는 앞으로의 6개월 그다음에 1년을 놓고 봤을 때 리스크레딧, 하일드, 뱅크론 이게 뭐냐면 요즘 얘기로 대표되는 하이퍼스케일러에 발행하는 회사들 이런 것들은 하일 리스크지만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라는 겁니다. 여기가 수익이 1등이 나올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당장은 아니지만은 천천히 에코티 쪽 같은 경우도 서서히 올라갈 수 있다.
2등이 되는 거고 그 대신에 이제 앞으로 좋아질 수 있는 최악에서 약간 이제 호조되는 회복 구간으로 갈 때는 채권은 수익률이 제일 낮은 그래서 여기는 비중을 확 줄여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겁니다. 근데 경기가 이제 업턴으로 왔어요. 그래서 피크 경기가 피크가 여기 있다고 하면은 피크로 가는 데까지 좀 남아 있죠. 이럴 때는 철저하게 빨리 달리잖아요. 밑에서는 천천히 달리거든요. 모든 경기와 자산의 시장의 방향성이. 근데 여기서는 이제 피급까지 얼마 안 남면 예를 들면 우리가 항상 화려한 불꽃을 띄울 때 그때의 모든 자산 가격과 경제적 지표 차트가 그때 폭발력이 제일 세요.
마지막에 밑에선히 갑니다. 모든게 그래요. 왜냐? 투자든 경제든 쏠림이 있거든요. 아, 이게 이렇게 왔으니까 여기 잘될 수밖에 없어. 그러면 이제 쏠리게 되는데 그때는 무조건 에코티라는 거죠. 무조건 주식에 더 많은 비중을 차지를 해야 되는 거고 이제 후순유로 리스크레딧 여전히의 하이 퀄리티 이거는 이제 회사체 신용 등급이 좋은 회사체들이나 아니면은 정부체 같은 경우는 이때는 수익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요쯤 우리가 요쯤 부근에서도 주식 시장은 여전히 뜨거울 수 있어요. 피크를 막기. 예를 들자면 5, 6개월 전까지도 주식은 뜨거워요.
왜냐면은 여기에서의 관성 효과 때문에. 근데 이제 여기서부터 확 꺾이는 건 아니지만 이제 타이트 이제 금리 인상과 함께 유동성 자체, 머니플로 자체가 약간 축소가 되는 흐름으로 간다라고 하면은 그다음 시점으로 뭐할 때는 완벽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군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어떻게 바뀌느냐? 그때는 무조건 국채와 우량한 회사 그다음에 리스키한 크레딧 예를 들면은 투기 등급이거나 최근에 나오는 하이퍼스켈러의 그런 채권들 그다음에 에코티는 수익이 가장 낮고 그래서 비중도 가장 최저치로 줄여야 되는 자산군으로 변한다는 거예요.
지금 제가 판단하기에는요 기점 혹은요 기점요 기점엔 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현재 경기 상황이 단순히 이제 경기 선행 지수나 동행 지수로 표현될 순 없고 GDP하고 그다음에 상대적 물가와 이제 유동성 상황을 총합해서 제가 지지수를 이제 계속 체크업을 하는데요 부근에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요 부근에서 제가 말씀드렸잖아. 3개월에서 적어도 6개월까지도 주식 시장은 살아 있을 수 있어요. 여전히 뜨거웠게 보여질 수 있어요. 그런데요 국면에서 조금만 넘어가면 이제부터 그다음을 향해 가는 자산군의 패턴은 오히려 채권이 더 강력한 힘을 갖고 나머지는 기대 수익이 줄어든다.
이런 부분들이 있을 때 어떠한 현상이 나타나느냐? 작은 플로가 바뀌어요. 지금 우리 보시는 것처럼 이거는 이제 매 월별로 확인할 수 있는 미국의 ETF 자금의 플로우입니다.이 플로우를 보시면은 언제죠? 올 3월에 전쟁 났는데 전쟁 나고 나서 오히려 주가가 올랐어요.요 시점이 바로 ETF 플로우 자체가 확 빠졌다가이 금액들이 갑자기 뛰어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요때 주가의 상승폭과 미국으로의 자금이 제일 셌어요. 그리고 나서 어떤 현상이 나타냐면 6월, 7월, 8월 들면서 약간 횡보세를 보이고 약간 소폭 수축되는게 보여요. 물론 단기적으로 9월 숫자가 완벽하게 안 나왔지만 9월 숫자도 8월 숫자 정도이거나 약간 조금 올라가 있을 가능성 커요.
그러면 아니 그들이 주식 투자를 하고 그들이 자산 배부를 하는데 당신이 어떻게 그걸 압니까? 그거는 단기적으로 아마 우리가 이걸 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도 보실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국제금융 센터에서 나오는 이제 자금 플로 이거는 주관별로 계속 나오는데요. 최근에 보시면 주식형 자금에 대한 플로를 보시면 복미 같은 경우 주식형 펀드이 플로우를 보시면은 최근 들어서이 파란색 선만 굵은 것만 보시면 됩니다. 이게 금액들이 상당히 높은 금액들로 찍히다가 이제 그 규모가 확 떨어지고 있는 상태가 보이죠. 이거는 주식형 전 세계에서 들어가는 주식형 펀드에 대한 장기 시계열 그림입니다.
그래서 보니까이 아직 DM 쪽 그 선진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플로우가 확 꺾이는 건 안 보이지만 플로우가 월별로 이제 누적적으로 들어오는 거를 순 증액으로 보니까 약간씩 꺾이는게 보이기 시작을 해요. 주식 쪽에선. 그러면 여기까지는 오케이. 근데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최근 추세를 보시면은 이제 북미를 제외한 아시아 퍼시픽 같은 경우는 아시아 우리 한국도 마찬가지죠.이 금액이 되게 미진해요. 가면 갈수록 미진한 상황이에요. 근데 최근라서 한국하고 대망 같은 경우는 순 유출이 마이너스가 또 나오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면 이게 자본 조정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눈치를 챌죠.
근데 특이한 현상이 나타나요. 채권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은 연초 이게 북미고 미국 중심입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는이 채권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빨라지고 있어요.이 각도가 좀 가팔라지고 있어요. 실제 유입의 규모도 계속 유지되거나 소폭 상회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그런 판단하는 거예요. 왜 채권을 사지? 그리고 주식 같은 경우는 예전에 뜨거웠었던 올해 상반기에 비해서는 주식으로 들어오는 규모는 미국은 유지가 되는 정도인데 근데 소폭점 떨어져 있고 거기에 더불어서 아시아 같은 경우 우리나 대만 같은 경우 오히려 마이너스가 나오네.
그럼 이거를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이거는 철저하게 지금 글로벌 펀드들하고 해치 펀드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분명히 편재를요 지점쯤으로 보고 양방향 전략을 취하는 피크의 구간을 5, 6개월 있다가 끝내고 이제 내려갈 겁니다라고 예측하는 거는 그건 신의 영역이에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거는 해치펀드도 몰라요. 배센트도 모릅니다. 그런데 다만요 부근에 있다는 판단을 하기 때문에 채권 쪽을 오히려 금리가 높은데 늘리고 있는 거고요. 왜 이걸 지금 많이 사두면 6개월 정도 지나면 어떻게 되냐? 채권이 가장 아웃퍼폼하게 되거든요. 제가 이제 그냥 혼자서 추측상 양방향 전략이어라고 하는게 아니라 많은 이제 실제 월스트리트에서의 뉴스도 그렇게 보도가 된 바가 있지만 실제 데이터도 그렇게 보여지고 있는 시점이에요.
제가 이거를 4월에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플로우가 사실 이제 유지가 되는 부분들을 봤을 때 아니야. 오늘 이번 주 당장 AI 의제가 있고 미중 회담이 있는 이번 주 판도체가 너무 뜨겁잖아. 이럴 때는 플로어가 어느 정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은 많은 투자자들, 특히 개인분들은 아, 여기서부터 다 시작하려나 보다라고 생각을 하게 마련이에요. 근데 이거를 새롭게 또 시작된다라고 보면 안 됩니다. 양방향 전략을 이쪽도 취합니다라고 설명을 드리는 거고기 때 과정과 유사하게 말씀을 드리면 돈의 자금의 인플로우 자체가 돈 들어오는게 미국 중심으로 빨리 늘어나요.
근데요 구간에 인플러가 횡보를 몇 개월간을 해요. 6개월간. 그러다가이 금액들이 쫙 빠지기 시작을 하거든요. 근데 그때 그러면은 코로나 때문에 그런 거 아니에요. 이거 코로나 터지기 직전부터 이랬어요. 왜 빠졌느냐? 그때 미국 중국의 상호 무역 공격 이로 인해서 시차를 두고 결국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었고 여기에 더불어서 유사한 건 뭐냐면요 부근에서이란 핵협상을 트럼프가 탈해 버리거든요. 그러면서 물가가 요때부터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 파월 의장하고 이때부터 대리각을 세우기 시작하는 거예요. 금리를 왜 안 내리냐?
근데요 금액들이 이제 빨리 빠졌고 그리고 나서 신흥국 쪽에서의 플로우를 보시면은 좀 돈은 늦게 들어와서 서서히 늘다가 빠지는데 빠지는 구간은 이제 트럼프 인기 끝날 때까지 완만하게 계속 빠집니다. 외국인 입장에서 슬렉션을 할 수밖에 없는 구간이에요. 왜냐면은요 부근이 있은 다음에 다음에 어디로 갈지 모르는 추세가 있기 때문에 채권을 사지만요 에코티 마켓을 보면은 그러면 가장 대장주만 사게 돼 있어요. 그러면은 지금 당장에는 뭐가 되겠죠? 미국이죠. 미국 플로우는 유지가 될 수 있어요. 당분간. 그리고 더 뜨겁게 보일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채권을 사고 있는 규모가 계속 꾸준히 늘어나면서 상반기 대비 다시 어 주식 대비해서도 늘어나는 거는요 방향성이 지금 앞으로 요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양방향 전략이고이 양방향 전략이 있을 때 아시아 쪽하고 쪽 같은 경우는 아까 차트에서 보셨잖아요.
돈이 적게 들어오고 빠질 때는 길게 빠집니다. 그니까요 부분을 되게 조심하셔야 되는 거다. 그니까 앞으로의 방향이 그들은 6개월 후가 될지 1년 후가 될지 예측은 불과하지만이 방향이 이쪽으로 간다 그러면 채권은 계속 늘리고 주식은 대장주만 계속 유지를 하게 되는 거예요. 자, 이게 결국 어떠한 현상으로 나타나 나타나냐? 장기적으로는 미국도 힘들어지니깐 금의 비율이 늘어납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단기적인 그림은 그러면 어떻게 되냐? 단기적으로 댐의 논리. 그러니까 물이 막 홍수가 나거나 막 이럴 때 댐이 사실 이제 먼저 균열이 가기 시작하면은요.
그 주변에 기생하 있는 식물이나 생물들이 먼저 위험해지고 먼저 그 작은 물줄기의 여파로도 상처를 입고 생명을 잃게 되거든요. 근데 워낙에 거대하니까 서서히 무너져요. 중요한 건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이러한 양방향 매크로에 대해서 경기 방향성 사이클이 업이냐 아니면은 다운이냐가 열려 있을 때는 오히려 미국이 안전할 수밖에 없다. 모두 다 미국의 쿼티로 회피해 있을 수밖에 없다.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라면 사실 지금은 두 가지를 보셔야 됩니다. 매크로 사이클의 방향성이 어디로 가는지. 단순히 3분기의 기저 효과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3분기는 4% 이상 대가 기저 효과로 나올 거예요. 왜냐면 789에 또 몰렸던 설비 투자가 많았었기 때문에. 근데 중요한 거는 이게 그렇다고 해서 5%로 가는 기름이냐? 케빈 씨가 그 얘기를 했잖아요. 추세를 봐야 됩니다. 추세ate 두 번째는 뭐냐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코티 쪽이 어느 정도 자산에서 유지가 되려고 한다고 한다면 사실 이거는 미국 쪽에 집중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외국에서 갖고 있는 미국의 금융 자산들 이건 주식이나 금융 연관 관련된 모든 상품들을 말씀드리면 60%를 갖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그니까 이게 좀 약간 의야하지 않으세요?
외국에서 채권은 줄이는데 미국의 주식은 사요. 그니까 이게 왜냐 채권에 대해서 명확한 유인이 있는 거예요. 명확한 대체할 수 있는 자산이 지금 그래도 금의 가능성들이 더 엿보이기 때문에 금으로 넘어가요. 에코티 마켓에서 보면 성장성의 그림에서 봤을 때 그렇다. 유럽, 중국, 대만, 싱가폴 퀘스트마크인 거예요. 그러니까 오히려 미국 쪽으로 집중이 되죠. 근데 미국 중심으로 이렇게 가져가다 보면 어딘가를 팔겠죠. 던지겠죠. 근데 그렇게 되면 전 세계의 펀드 플로우에서 그러니까 어 우리 개방형 펀드의에 규모를 보시면 전 세계에서 팔리고 있는 미국 같은 경우는 당연히 예측하시는 것처럼 51%예요.
이게 이제 작년 말 기준이긴 합니다. 근데 한국 같은 경우 1%입니다. 미국의 비중이 51%라는 거는 뭐냐면 여기에는 모든 거의 20개가 넘는 섹터들이 다 들어가 있겠죠. 근데 그러면 단순 계산을 해서 20개가 넘는 섹터가 있는데 그 하나의 섹터에서 예를 들자면 대장 상위에 있는 시총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의 기업군들을 더 편입하고 딴 데서 빼자 하면은 한국을 다 팔 수도 있는 정도의 절대적 중입니다. 그니까 이렇게 미국 중심으로 펀드 플러가 바뀌고 매크로 방향성이 양쪽에 열렸다고 생각할 때는 다른 국가들은 변동에 더 취약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나마 나은 이제 일본 같은 경우도 2.9% 비중이거든요. 그러면 일본조차도 이럴 때는 그렇게 크게 버티기는 힘든 거죠. 변동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어, 삼성 하이닉스는 국가를 뛰어넘은 미국의 AI 산업에 묶긴 산업군이 아니냐라는 거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실 거거든요. 근데 사이클이 바뀌는 궁 순간에는 여기는 한국은 한국이고 미국은 미국이다라는 말씀 중요한 거는 FX 마켓 결국에는 그렇지 원화로 작동하는 시장이잖아요. 그러니깐 결국 달러베이스의 자산과 원화베이스의 자산 그다음에 에너베이스의 자산은 급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정책이 미국에서 나오니까 그거를 다 이모어로 다 고려하고 시뮬레이션 돌려서 해치펀드들 그런 판단을 하는 거예요. 외한 시장에서의 교란이나 어 통화가 가치에 대한 변동성이나이 FX에서 흔들리는 거는 그들한테 치명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나라가 나빠서가 아니라 이런 글로벌 큰손들에 앞서 말씀드렸던 이런 매크로 투자의 로직들에서 항상 비중이 줄어들거나 비중이 이제 어느 한 쪽이 늘어나게 되면 특히 본드 쪽이 늘어나게 되면 에코티 쪽에서는 미국 이외 자산을 마이너스로 대폭 축소하는 현상들이 동반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이런 구간을 우리가 우리가 예의 주셔야 된다.
그리고 이런 판단이 있다는 거는 앞으로 경기 방향성이 좀 유지가 될 수도 있지만 다운그레이드가 될 수 있다는 양방향 50대 50에 지금 판단을 내리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라는 것이고요. 그러면 양방향에 대한 전략들을 우리가 왜 왜 그럴까? 숫자는 이미 잘 나오고 고용은 좋다고 하는데 그럼 왜 양방행 전략을 할까? 여기서 제가 말씀드렸던 예전에 미국의 성장 모형 있죠. 미국은 자신들의 스펜딩 그래서 적자가 되고 그것이 민간의 흑자를 만들고 지금 같은 경우는 기업들 컴퍼니 빅테크들한테 세금 공제를 해 주면서 현금 흐름을 좋게 만들어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로 인해서 투자 특히 설비 투자 쪽이 계속 GDP에서 좋게 나오죠. 이런 성장 모양이 그러면 어디까지 작동을 할 것이냐? 언제까지 갈 것이냐를 놓고 봤을 때 정부가 그러면은 차입하는 비용들, 돈을 결국 가져오는 비용들은 항상 부담이 될 때 우리는 조심해야 된다. 미국은 미국 경제 자체를 보는 것보다도 정부가 돈을 빌리는 환경이 어려워질 때 그때가 경기가 좀 악화가 될 수 있다. 이런 포인트인 거잖아요. 근데 그 관점에서 보시면 최근에 이제 달라지고 있죠. 금리가 높아지고 외한 시장도 불안정해지면서 예전에 코비드 이전하고 비교를 해 봤을 때 그다음에 26년도이란 전쟁 이후에 발발된 이후부터 정부가 발행하는 비용 이거는 이제 BP로 표현을 한 겁니다.
얼마나 몇 % 포인트 이상 더 늘어났느냐. 근데 이게 지금 선진국 같은 경우 그다음에 신흥국 같은 경우 모두 다이 차입 비용들이 다 대규모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또 선진국 계열에 있는 국가들끼리 또 채권 발행하면서 또 경쟁을 해야 돼요. 그러면 누군가는 채권 발행에서 성공을 하지만 어떤 국가는 채권 발행에서 성공을 못 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자금이 또 집중이 한쪽으로 쏠린 현상이 나타난다. 그럴 때 또 상대적으로 한국은 또 피해를 보게 되고. 근데 정부가 미국 정부가 끌어가는 이런 이제 적자를 보면서라도 민간의 흑자를 만들어 주는이 메커니즘은 자신들도 비용이 계속 높아지면은 어떻게 되냐?
이것도 작동을 못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이 비용이 높아지는 걸 막기 위해서 재무부에서 해치 펀드를 그리고 충분히 이용하게끔 여기에 더불어서 바이백을 동시에 열심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근데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쉽지 않아요. 왜냐? 미국 같은 경우 사실 가면 갈수록 첩접 산 중입니다.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물량의 비중을 보면은 20%를 넘어가요. 그러니까 차안 발행을 하거나 아니면 또 새롭게 발행해야 될 물량들의 비중이 20%가 넘어가요. 그러니까 그마만큼 지금 미국조차도 앞으로 감당해야 되는 새로운 채권에 대한 규모 그다음에 만기 차원을 해야 되는 것들이 많아지니까 배센트 재무장관 입장에서도 계속 펌핑을 하는 거예요.
계속 금리를 낮춰서라도 어떻게든요 구간을 넘어가려고 그러면은 앞으로 연준의 정상화 정책과 재무부의 채권 발행을 위한 엄청난 노력은 계속 다툼이 있을 겁니다. 계속 이건 저는 하반기에 키워드를 꼽으라면 중간 성호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키워드 중에 또 하나는 연중과 정부에 헤어질 것. 여기서 계속 트러블이 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는 판단이고 그래서이 국면을 재무부가 나이스하게 뭔가 스테이블코인들 무한가 하나로 뚫고 가기에는 지금 환경이 녹록지 않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어떠한 현상이 나타나냐면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게 되면 채권 시장의 돈의 흐름들은 좋아지게 되겠죠.
재정 쪽이 여력이 생기는 거겠죠. 하지만 중요한 거는 지금 보상 이자에 대한 부분들이 걸려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게 상업은행들 입장에서는 마이너스 효과를 발휘한다는 거예요. 즉 그래서 이건 제가 추정한게 아니라 비하스에서 계량적 추정을 해 본 거예요. 실제로 우리 스테이블코인 마켓이 그러니까 결국 자본화돼 가지고 이것들이 금융 시장에서 돌아다니고 작동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분명한 거는이 피지컬 쪽은 여력이 생겨요. 시간 단위가 지나갈수록 여력이 생겨요. 그만큼 채권 시장에 돈이 들어온다는 거겠죠. 근데 반대로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는 자가 많아지면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할 때 내가 이거를 지갑에만 갖고 있으면 이자가 주어져요.
이게 지금 핵심 화두 거잖아요. 그런 사람이 많아지면은 사람들은 예금을 빼겠죠. 이돈과 이동은 같은 돈이에요. 여기서 일로 가거나 여기서 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쪽 예금 쪽에서는 당연히 돈들이 빠져나가게 되면 상업 운은행들에 대해서는 예금 기반으로 해서 대출도 하고 로코스트 이거는 이제 정원가성 자금에 기반이 되는데 이게 빠지면은 이쪽은 대출을 할 수 있는 신용 대출의 [콧방귀] 규모는 점점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스테이블 코인 하나만 봐서 그거 가지고 다 되는게 아니라 그렇게 됐을 때 국가의 재정과 국채 시장이 좋아지는 거 그다음에 상업은행 은행들이 마이너스를 겪는 거 이거를 합쳐서 보니까 순 효과로 보면은 마이너스가 나온다는 거예요.
상업은행들의 역할이 더 컸구나. 결국 대출 시장에서 나오는 신용 축소가 더 크구나. 이렇게 되면은 결국 지금 한 번에 한 번의 정책으로 안정시키기는 힘들구나를 추측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연말로 가면서 최근 미국 채권에 자금 유입이 되면서 주식 시장에서도 플로우가 약해진과 동시에 미국 중심만 일부 유지가 되는 점. 하나. 두 번째 우리 매크로의 방향성 자체가 양방향이 지금 다 열려 있기 때문에 그들도 이렇게 포지셔닝을 변경하고 있다. 경계 방향성이 소폭이라도 위축으로 가느냐 아니면 여전히 그냥 현 상태를 유지하느냐 이게 둘 다 열려 있다는 점.
그다음에 어떠한 정책을 쓰더라도 하물며 스테이블 코인이 당장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금 채권에 조달 비용이 높아지는 거를 아무도 막지 못하는 환경이다라는 것이고요. 마지막네 번째 캐리적인 요인 특히 얜과 관련된 요인은이 부분을이 차트를 주의깊이 보셔야 돼요. 이게 앵캐리와 관련돼서 빨간색 지표가 앵캐리의 대용 지표라고 보시면 되는데 아주 쉽게 이게 높으면 높을수록 엔리를 하기에 수월하고 엔리 투자자들은 충분히 돈을 쓸 수 있어라는 거고 이게 떨어지면 어떻게 되냐면 어 이런 환경에서이 숫자에서는 엔을 빌려서 투자하는게 오히려 위험해. 할 필요 없어.
돈 걷어드려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역사상 최저치예요. 자, 왜 그러냐? 이거 분자 분모 보시면은 간단히 나옵니다. 분자에는 미국과 일본의 채권 금리차 이거 지금 어떻게 되고 있죠? 일본이 미국보다 빨리 올리면서 서서히 줄어들고 있죠. 좁혀지고 있죠. 근데 n달러의 3개월 내재 변동성 변동성은 최근에 어떻게 되죠? 160엔 대에서 갑자기 150대로 뚝 떨어진 상태에서 대기 중이죠. 내제 변동성은 최근에 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여기서는 애나 잘못 빌려서 투자를 잘못하게 되면 빌린 사람만 온방승 손실을 볼 수 있는 구조예요. 그런데 이렇게 최조치인데 엔캐리 트레이드는 아직 안 빠졌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 N가 지금요 부근에서 멈춰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엔캐리가 150엔대 제가 추정하기로는 150엔대를 깨고 내려가면서 더 이상 오르지 못한다라는 관점이 주의가 될 때 엔리가 일시적으로라도 대규모가 축소가 될 수 있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고 그러면 환경은 어떠냐? 환경은 이미 엔리 축소가 조성이 돼 있다라는 그래서 이러한 여러 가지 요소까지 고려를 해 보면 3개월에서 6개월 부분은 여전히 뜨겁게 볼 수 있지만 이들도 지금 양방향 전략을 취하면서 대장을 남기고 가지치기를 하고 있잖아요. 자꾸 뺄 건 빼고 있잖아요. 그렇다는 거는 우리도 그런 패턴을 항상 고려를 하셔야 된다.
왜냐면 개인 투자자분들이 겪는 오류 중에 하나가 지나고 보면 좋다고 해서 투자를 했는데 이미 주가는 반영이 많이 되어 있고 나중에 지나면 거기서 플로우가 정체되다가 약화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어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먼저 캐치업을 하면 아 이들도 지금 양방향이구나. 그러면은 지금 당장 3분기, 4분기 기업들의 실석이 좋고 반도체 AI가 좋지만 우리도 양방향 전략을 취해야지 큰 코를 안 다치는구나라고 힌트를 얻을 수 있고 마지막 이거는 시나리오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렇게 됐을 때 스테블 코인이 모든 걸 구원할 것이다. 그다음에 트럼프 행정부가 어떻게든 막을 것이다.
이런 것들이 다 꾸민 거잖아요. 근데 실질적인 효과는 제한이 된다는 걸 우리가 확인했고 NK리도 환경이 지금 약화돼 있다.요네 가지를 다 고려해서 보신다면 정말로 제가 강조해 드리고 싶은 거는 여러분들이 이번에도 지금까지의 과거의 어떤 투자의 패턴의 수익은 과거의 일이에요. 앞으로는 우리가 더 투자할 기어 살아갈 일이 더 많아요. 앞으로는 이런 관점들에 꼭 집중을 하시고 한 번쯤은 생각하셔서 얘네들은 어떻게 하지? 요즘에 어렵지 않습니다. 이럴 때 AI 이용하면 되는 거예요. 이용하셔서 그냥 편하게 글로벌 최근 펀드들의 추세 패턴 변화 요런 것만 검색을 하셔도 우리가 그냥 라이브하게 투자를 해서 나중에 약간 큰코 다치는 그런 위험성은 적어질 거다.
한 가지 또 예의 주셔야 되는게 주식에서도 해치펀들의 차입이 엄청나게 늘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규모만 보셔도 지금 23년도부터이긴 하지만 RP 시장을 통해서 차입한 규모가 지금 세 배가 넘어가고 있죠. 그러니까이 해치 펀드들의 청산에 대한 가능성도 항상 예의 주시하셔야 되는 지표 중에 하나다. 초단기로 빌려 가지고 투자하는 예를 들면 90일 이내이거나 아니면 하루짜리 이런 초단기물에 대한 투자를 통해서 레버리지하는 주식의 해치 펀드 규모가 굉장히 커져 있다. 그만큼 위험성이 항상 내포되어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자산 배분 전략은 매우 중요하다.
그 사실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는 큰 손들, 펀드들의 움직임을 쫓아가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렇죠. 그거를 우리가 투자를 하시는 메커니즘은 항상 그렇잖아요. 첫 번째 경제 상황은 어떨까? 두 번째 산업은 그러면 어떻지? 그리고 세 번째 그럼 남들은 어떻게 할까? 이런 고민을 항상 하시잖아요. 근데요 1, 2를 이제 많은 이제 리포트나 분석 자료로 보시되 3번 같은 경우 이렇게 데이터로 확인을 하셔야 아 이제 인베스코가 이런 건 공표하는 자료거든요. 그러면은 점을 찍을 수 있겠죠. 어차피 모든 글로벌 경기 패턴은 미국 기준으로 가기 때문에 성장률에 그 분기의 성장률만 찍지 마시고요.
그냥 3 3분기에 평균치를 계속 내서 찍어 보는 거예요.이 추세 자체가 이렇게 유지가 되나?이 이 큰 관문 세 개를 체크만 하셔도 된다. 원리 원칙에 맞는 투자는 그렇게 큰 실패를 만들지 않는다. 이런 판단입니다. 사실 오늘 제가 느꼈던 제일 중요한 거는 저 사이클에서 현재 어느 시점이냐를 판단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고 그 저 시점에서 지금 펀드들의 자산 배분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거. 그렇죠. 근데 그걸 체크를 해 보니까 50대 50 좀 미래를 약간 불확실하게 이렇게 좀 배분을 해놓고 그다음에이 배분했던 상황이 그럼 당장 오늘 다음 주에 그럼 뭔가 달라 달라지냐 과거를 보니깐 이게 최소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시장 자체가 좀 뜨거울 수는 있더라네 유지는네 그럼 미국인들은 이런 탑다운 전술적 자산 배분이 매크로 경기를 요소한 이런 배분을 다 해요? 안 합니다. 미국인들도 안 해요. 근데 그 누가 해 줘요? 뮤추얼 펀드가 해 주는 거예요. 시류에 따라서 줄였다가 늘렸다, 줄였다, 늘렸다. 그러니까 장기 수익이 계속 유가 되는 거예요. 근데 한국은 어떻습니까? 아직도 연금 시장 앞으로 개척은 될 거지만 안 돼 있잖아요. 그리고 공모 우리로 치면은 미주얼 펀드가 공모 시장인데 공모 펀드가 안 크잖아요. 그러면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는 펀드나 자산의 어떤 운용하는 기구들은 미국 대비 우리는 많지 않다는 거예요.
항상 우리는 더 알아서 해야 되고 더 노출돼 있고 더 각자 도생해야 되고 그러니까 적어도 이런 지식은 더 알고 있어야 우리가 미국 대비해서 미국 개인들 대비해서는 덜 피해를 보고 유지를 할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왜냐면은 에커티를 하는데 이게 뭐냐면은 밸류 가치주 그다음에 가치주이거나 아니면은 그냥 성장주 그다음에 사이즈는 소규모냐 그러니까 중형주냐 아니면 대형주냐 그리고 모멘텀 투자이 세 가지를 다 고려해서 미국의 시장에서는 투자를 해서 전체 파일을 높여간다라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제가 과거에도 이제 펀드 플로우 관련돼서 우리나라 마켓에 대해서 미국 시장에 통영되는 파마 프렌지의 팩터 모형을 한국에도 넣어 봤어요.
그랬더니 한국은 요런 요소가 유의하지 않아요. 즉 밸류나 사이즈는 그렇게 큰 의미가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모멘텀만 세요. 미국은 어떠한 가치가 있거나 기업의 메리트가 있는 예를 들 중형주로 커질 수 있는 메리트가 있으면 놔두면은 커져요. 근데 한국은 모멘텀을 놓치면 아무리 같이 줄래도 세워라 내어라 더 오히려 역전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건 사실입니다. 삼성 하이닉스가 이제 지금 현재 모멘텀이 굉장히 강한 강한 상태인데 이게 혹시나 밸류나 사이즈업이 될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거가 이제 약간은 조금 중첩이 된 특수하게 그런 상황으로 보는 거죠.
네. 근데 이제 이게 정식적으로 말하면 그니까 만약에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하이닉스 그니까 만약에 오로시 그러니까 이게 이제 미국에 상장되고 ADR 상장되고 이런게 아니라 미국 시장에 있었다면은 물론 이거는 제 개인적 추측입니다만 그 팩터 모형으로 했을 때의 논리로 본다면 아마 이미 지금보다도 몇 년 전에 지금만큼 커져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게 들어요. 근데 이제 오히려 지금 모멘텀이 좀 강화되면서 그 가치, 기업 가치에 대한 부각을 받는 것이고 근데 상대적으로 밸류의 측면에서도 미국은 비싼데도 밸류의 측면에서 유리한 유동성 플로에 영향을 받으면서 기업들은 더 올라가잖아요.
주식 시장 자체에서. 근데 한국은 싼데도 덜하잖아요. 네.이 이 모멘텀 묘소가 우리는 한국인이 너무 강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추석 우리 민족의 대명절이죠. 그러니까 그래도 잠깐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아요.요 시간에 우리가 다시 한번 돌이켜 보고 놓친 부분을 또 체크를 해야 되고 그래서 가장 큰 틀의 이슈들 매크로 그다음에 금융 시장적인 측면에서 조합을 해 보면 될 거 같아요. 첫 번째 과연이란 전쟁의 화두가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 흘러갈 것이냐? 이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딥하게 좀 생각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고 미국의 뉴스뿐만 아니라 이거는 이량과 특히 사우디의 뉴스를 좀 꼭 같이 보십사라고 판단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요소는 그럼 AI는 지금 그동안 뜨거웠고 지금도 뜨겁지만 과연 우리를 이롭게 하면서 가고 있느냐 아니면은 미국의 중심으로서 미국만이 지금 여기 열정을 퍼붓고 있느냐요 부분을 좀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고 그다음에 마지막 세 번째는 과연 지금 우리가 접한 이제 이건 현실 문제로 돌아왔을 때 굉장히 초양극화가 형성이 될 것이냐이 세 가지를 여러분들이 좀 깊이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투자의 관점에서는 앞에 두 가지 이런 문제와 AI에 대한 문제가 더 중요하겠지만 진짜 중요한 거는 저는 현실은 세 번째라고 봅니다.이 세 번째가 투자는 실패하실 수도 있고 성공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인생을 바꾸지 않아요. 근데이 세 번째는 여러분들의 인생에 큰낌을 만들 수 자칫 잘못하면 요즘 같은 이러한 인플레를 용인하는 시대에서 이런 상황에서는 나는 똑같이 열심히 했어도 길을 잘못 들면 거기에서 갈린길이 확 달라져 버립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환경이에요. 그래서 시대가 요구하는 거, 그다음에 빠르게 반응하는 거, 그리고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 거이 세 가지를 저는 충분히 같이 꼭 이분 명절 때 지나고 보면 사실이 시간은 너무 1초 주마등처럼 지나가니까 꼭 그런 시간을 어 가져 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규항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드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연구위원님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네 대신 주권에서 어 글로벌 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아 문남중입니다. 반갑습니다. 그 이번에 연준이 금리를 올림으로써 다시 좀 이제 살아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장기 국채가 굉장히 좀 급했던 상황이잖아요. 어 저는 올해 5일부터 어 6월에서 3분기 미국 주도로 글로벌 증시가 올라가기는 어렵다라고 얘기했는데 이제 그 이유는 5월 달 발표된 미국의 4월 소비자 물가 중에 하나의 PC 물가 아 그게 이제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를 했습니다. 5월 달에 연준의 정책 금리가 3.75였기 때문에 PC가 3.8% 8% 증가했다라는 거는 정책 금리보다 이제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한 거잖아요.
보통 어 이거를 이제 실체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라고 마이너스로 전환됐다라고 얘기하는데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높으면 완화적인 환경이기 때문에 사실 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물가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금리는 올라가고 금리 올라가게 되면 주식 시장에는 안 좋거든요. 어 그 이후에 이제 실제로 미국 증시는 6, 7월 달에 조정을 받았죠. 그리고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보다 훨씬 더 가격 변동성이 컸던 거고. 그래서 제가 지켜보고 있다가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가 제가 예상했던 시점보다는 좀 앞단겨 더 좋아졌어요. 그 시점이 언제나냐면 7월 말.
그때 발표된 6월 PC가 전년 동일 대비 3.7로 내려오기 시작을 했죠. 그러니까 정책금이 3.75보다 PC 물가가 낮아졌죠. 그러면 이제는 반대인 거예요. 긴축적인 환경 하에 놓여 있기 때문에 앞으로 물가는 오른폭을 줄여 나가고 시장 금리 불안은 진정되고 이험 선호 심리는 높아지고 그래서 이제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제 8월 초 이후부터 이제 올해 연말까지는 주식 시장이 아 올라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상황이다. 근데 이제 저는 항상 드리는 얘기가 구조적인 요인과 일례적인 요인들을 놓고 왔을 때 사실 이례적인 요인들이 문제가 되면 단기적으로 금융 시장이 영향을 받아요.
근데 지금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은 요인은 구조적인 요인의 의하거든요. 그러니깐 우리가 지금 전쟁을 많이 겪고 있잖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아직 끝나지 않았고 작년에 미국이 간세부가하고 있고 그리고 올해는 또이란 전쟁이 발생하면서 주요국들이 돈을 풀어야 되는 그런 상황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통화정책보다는 재정의 역할이 더 커지는 그런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전쟁 때문에 조요국들이 국방비를 늘리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 금리는 높아요. 그리고 경기가 분화되는 부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재정적자가 악화되는 부분들이 있고 정부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금리가 올라가면이자 부담이 높아지는 부분들도 있고 어찌 됐든 이제 정부 입장에서는 경기 분양을 해야 되니까 공공 지출도 늘려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이에 따라서 이제 정부는 앞으로도 계속 국채를 많이 발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들이 많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금리는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대형 기간 투자자들은 원래 국채를 많이 갖고 있어요. 근데 보통 금리가 올라가면 보유 채권의 평가 손실이 나기 때문에 어 금리가 앞으로도 계속 올라간다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팔려고 가겠죠. 팔게 되면 기존에 유통 시장에 또 물량이 들어오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고 그래서 지금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에 올라와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래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어떤 현상이 발생했을 때 이래적인 요인이 아닌 구조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발생했다라고 하면 당장은 어 문제는 되지 않는다.
근데 이제 과거에도 보면 장기 금리가 인계치를 넘어가고 그러면 당장은 아니고 1년이 지났을 때쯤은 문제가 돼요. 그래서 지금 올해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이제 1년 정도 지났을 때 아마 내년 2만 때쯤 되면 지금의 장기 금리가 문제되는 것들의 후폭들이 좀 나타날 여지도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는 점 예를 들자면 원래 미국의 경기 침체를 시사하는 지표는 장단기 금리라는게 있어요. 이게 역전이 일어나게 되면 보통 1년 뒤에 미국이 경기 침체 들어가는게 항상 확인됐는데 작년 2월 달에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일어났어요. 25년도 2월 달에.
그러면 1년 정도 지나고 났을 때 올해 상반기 정도 됐을 때 어 경기 침체와 관련된 지운가 있었어야 되는데 사실 그 이유로 지금 나타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하반기 때가 저희가 흔히 말한 반도체 막 이렇게 6월 달에 높았던 그지점까지에 막 급격하게 오르거나 그런 건 아니고 서서히 오를 수 있는 상승 구간이다라는 아 그건 또 다른 문제예요. 어,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익률을 꿈꾸시는 분들이 있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중요한 거는 저는 올라가는 속도보다 방향성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는 추가적인 하락을 염대 두기보다는 이제 앞으로 좀 몰라갈 수 있다라는 쪽으로 좀 무게를 두시면 좋을 것 같고 실제로음 한 달이 좀 안 되는 시점에 한국 같은 경우에는이 소위 마디 지수라는게 7월 19일에 저점이 5,200선이었는데 한 달도 한 달이 좀 넘어가는 시점에서 마디 지수 6, 7천도 우리가 확인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올해 연말까지는 어 증시의 흐름들은 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고 상반기랑 좀 다른 부분들은 이제는 좀 더 간다. 근데이 더디게 간다라는게 정상적인 속도로 가는 거예요. 사실 올해 상반기 때 특히 한국 대망과 같은 반도체 국가들 주가가 다른 증시보다 너무 가파르게 올랐거든요. 그게 사실 비정상적인 구간이었는데 근데 이제 우리가 항상이 주식 경건에도 산이 높으면 고리 됐다는 얘기가 있듯이 어 너무 성급하게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 어 일정 시점이 지나면 또 올라가는 그 속도로 또 떨어지기 때문에 그래서이 주식 시장은 올라갈 때 어 정도의 속도로 올라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 때 더디게 올라가는 그 속도가 나쁜게 아니에요. 정상적인 속도로 가는 거고 이제는 투자자들이 그런 속도에 익숙해져야 되고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을 해야 돼요. 네. 주식 시장이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 일단 이제 미국장 중심으로 올라갈 수 있는 이게 좀 긍정적인 거고 한국은 한국도 그런가요? 어 사실 이제 글로벌 증시를 보면 미국 증시 흐름에 다 연동이 돼요.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좋아야 미국이 아닌 국가들의 경제도 좋아지는 거고 미국 증시가 좋아야 나머지 증시들도 그 흠이 전달되기 때문에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올해 현재로서 연간 저점은 7월 29일 그때 미국 증시는 한국 증시의 저점은 동일하게 나타났고 그리고 나서 지금의 지수대까지 올라온 거예요.
이제 우리 투자자들이 지금 보면 자꾸만 6, 7월 달 그때 두 달 동안에 큰폭으로 가격 조종이 일어났던 한국 증시만 놓고 아직도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은 7월 29일 저점에서 9월 달 가장 많이 올랐을 때가 9월 9일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 지수는 34%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라가는 방향성은 상승적으로 좀 현재 무기가 들고 있고 혹시라도 이러한 전쟁 M가 조만간 재개된다라고 하면 그 올라가는 속도는 좀 더 빨라질 여지는 있죠. 전세이가 지금 금리를 다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거는 [콧방귀] 우리가 투자 입장에서 어떻게 상황을 좀인지를 해야 되는게 좋을까요?
어, 지금은 올해 6월가 동일해요. 올해 6월에도 어, 미국의 통화인축가 고개를 들었고 그래서 6월 초에 미국 증시가 낯수 기준으로 아마 4% 정도 떨어졌을 거예요. 그리고 나서 며칠 지나지 않아서 유럽 중앙은행 20위가 금리 인상했고 또 며칠 지나지 않아서 BOJ가 금리 인상을 했죠. 그러니까 6월 달에는 통화인축이란 부분들이 붉어지기 시작을 했죠.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지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근데 저는 지금의 9월에 글로벌 통화인축은 좀 다르다라고 봐요. 6월 달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통화인축이라는 부분들이 처음으로 부각됐던 부분 그리고 앞서서 어 글로벌 증시가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정도로 상당히 가파득이 올라왔다라는 거.
그래서 사실은 어 조금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은 염려를 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수익이 나 있었기 때문에 현명하신 분들은 앞서서 좀 팔았고 어 그러지 못한 분들은 공포 심리를 안고 기계적으로 팔 수밖에 없는 상황에 주식을 팔았고 이제 그렇게 변동성이 커졌던 건데 지금 9월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미국조차도 금리 인상을 했지만 지금 증신 오히려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불확실성 해소로 좀 판단해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 또 중요한 거는 증시가 8월 하반으로부터 9월 FM 이전까지 조종을 받아왔기 때문에 이미 선반영된 부분들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래서 9월에 글로벌 통화 인축이 부상은 되고 있지만 이미 시장이 알고 있었잖아요.
금리 인상 할 거를. 그래서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안도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데 영향을 주고 있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이 금리 올리면 막 앵캐리가 나타날 수 있어. 엔캐리 청산 막 이런 것도 얘기가 좀 기사들이 보이던데 이번에는 그런 리스크는 좀 없나요?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은 항상 이제 BOJ가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그런 데는 문제였어요. 근데 이제 한국에서 유도 항상 이제 BOJ가 금리에 인상하면 그 얘기를 고론하는데 NK 트레이드 자금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어요. 그래서 사실 NK 트레이드 자금이 움직일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추측이죠.
근데 미국체 10년물 금리랑 일본채 10년물 금리의 차이 이게 2% 포인트 정도 되거든요.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엔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굳이 움직일까? 다시 일본으로 들어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미국 금리가 더 높잖아요. 그리고 예전에는 앵크리드 트레이드 자금들이 주로 해외 채권, 주식과 같은 금융 자산으로 많이 유입됐었는데 어느 일정 시점 이후부터는 일본 기업들이 해에 공장이 짓거나 이런 식의 직접 투자 금액들이 훨씬 더 많아졌기 때문에 단순하게 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움직이지는 않을 겁니다.
이번 금리 인상이 AI 투자 사이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금리 인상 한다라고 해서 AI 투자 사이클에 미치는 영향력은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차피 AI라는 거는 시장을 선점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비용이 될 수 있지만 시장만 선점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동안 어 비용으로 들어갔던 자금들이 빠른 속도로 어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이 AI 혁명을 주도하려고 많은 투자를 해 놓은 기업들의 케펙스 자본 지출은 줄어들지는 않을 거예요. AI 버블이 지금 당장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예. 왜냐면 어이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이 너무 좋거든요.
그리고 얼마 전에도 AI 가잉 투자 논란. 최근에는 뭐 AI 속도 조절로 부각됐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수면 날리로 내려가고 주식가 같은 이험자 가격등 다시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뭐 빈번이 그런 얘기들이 나올 수는 있는데 그게 뭐 구조적으로 AI 혁명을 자초시키는 역할을 하는 요인들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 혹시라도 이제 나중에 가정이긴 한데 어 전력이 물리적으로 부족한다라고 하면 아무리 자본 지출을 한다라고 해도 데이터 센터 같은 것들을 운영하기 어렵잖아요. 그러면 그게 오히려 이제 AI 혁명 구간 내에서 일시적으로 이제 노이즈로 작용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앞으로 데이터 센터가 어 지어지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많이 늘어나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처럼 폭페 쪽으로 늘어나는 AI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니까 그래서 이제 저는 그게 어 가정이긴 하지만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에는 우리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들어가니깐 이제 그렇게 연결이 되는 건데 반도체는 괜찮을까요? 그러면 반도체 투자를 하려고 하면 선행 지표를 봐야 됩니다.이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을 봐야 되는데 이게 23년 44분기 때부터 증가하기 시작을 했어요. 일단 AI 혁명이 과거랑 다르게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을 과거 평균 기간보다는 계속 눌려 주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게 현재로서는 나쁘게 보이지 않고 그리고 보명 디행 가격도 올해 4월 이후로 계속 올라가고 있고 한국 같은 경우에는 올해 8일 기준으로 특히 반도체 수치 증가율이 18개월 연속 증가를 하고 있고 그러니까 반도체 투자할 때 선행 지표로 봐야 되는 단에서 보면 아직은 문제되는 지표들은 없다라고 보고 있어서 반도체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 AI 속도 조절은 그거를 고론한 오픈 AI 그리고 엔트로피 그리고 XAI 회사의 상황을 좀 봐야 돼요. AI 수요 폭정에 따른 선대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데 사실 자금이 안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속도 조절를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근데 재밌는 거는 실제 그 해당되는 기업들이 AI 개발 속도를 누추고 있냐? 아,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AI 속도 조절을 한다고 해서 중국 해당되는 업체들이 과연 동일하게 속도 조절을 해 줄까요? 오히려 기회이다 싶어서 저는 더 투자를 많이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이제 요런 생각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AI 속도 조절은 얼마 전에 있었던 AI 가잉 투자랑 동일하게 일적으로 끝날 요인이라고 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미국 중간 선거 너무 남지 않았는데요. 선거 결과에 따라 증시 흐름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이제 결과는 확인을 해 봐야 되기니까 뭐 서블리 예단을 해서는 안 되고 주식에 미치는 영향력은 그렇게 크진 않을 거다. 왜냐면 미국의 자국내 공급만 구축 또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도 2년 정도 더 남아 있잖아요. 인기가.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전략 정책 같은 것들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을 계속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뭐 주식 시장에도 그렇게 나쁜 요인으로 작용할 여지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기적으로 보면 미국의 장기 금리가 워낙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 돈을 푸는 정책을 쓰기는 어려울 거예요. 어렵다.
지금 100% 장관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지금 장기 금리를 낮추려고 장기 금리 바이백도 시행을 하 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갑작스럽게 돈을 풀게 된다라고 하면 장기 금리는 역효과가 나는 거라서 아마 이번 중간 선거에서는 뭐 추가적인 재정 지출 이런 거보다는 지금 현재 매크로 문제를 좀 최소화시키기 위한 정책들을 계속 유지하는 형태로 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를 바라보는 투자자들한테 요런 건 좀 조심하고 요런 건 한번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좋은 점 부탁드려도 될까요? 어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가장 큰 문제는 물가 급등이었습니다.
근데이 물가 급등을 잡은 거는 중앙은행이 금리인상을 하면서 물가가 내려오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이제 주식 시장이 저점을 형성하고 올라오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래서 어 앞으로도 주식 [콧방귀] 시장의 향방을 가음하시려고 하면 어 해당되는 국가의 물가가 그 해당되는 국가의 정책 금리보다 낮은지를 확인하시고 혹시라도 그런 상황 주식 시장의 방향성은 올라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좀 해석하시면 좋고 반대로 해당되는 국가의 물가가 정책 금리보다 높아 버리면 어 주가는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항상 투자를 하실 때는 정책 금리 물가를 놓고 어 그 방향성을 예단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저는 꼭이 대목을 기억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금융회사 다니면서 그 부자들 많이 만났는데 부자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시대에 당하지 말자. 대부분 전문가들이 미국 경제를 낙간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저는이 그림을 보면서 어려워질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제가 좀 비관적으로 보면은 집중적으로 뭐 닥터 두미니 뭐 이런 식 보대 가지고 사람들이 저는 늙어 주가 떨어진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알아요. 그런데 제가 그 2006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락간 논자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지금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 뉴스 교수님 먼저 소개 좀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뭐 증권회사 리서 센터에 오래 있었고요. 2015년부터 학교로 와 가지고 지금 학생들하고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 서강대서 오래 있었고요. 예. 최근에는 한양대학교 겸민 교수를 하고 아이 반갑습니다. 제가 너무 모시고 싶었고요. 아이 고맙습니다. 사실 지금 오늘 모신 시점이 제가 [콧방귀] 느끼기에는 글로벌 경제의 상황들이 굉장히 막 변화가 되게 심한 텀인 거 같아서 제일 전문가를 보신 거 같습니다.
뭐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먼저 좀 가볍게 좀 하나 이제 질문을 좀 드려 보자면 7월에 이제 한국의 반도체 주가 이게 한번 이렇게 훅 내려왔었잖아요. 여기에 뭐 뭐 레버리지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다라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일단 짧게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 우선은 주가가 애널리스트나 경제 전망 저보다도 훨씬 더 똑똑하다는 겁니다. 무슨 의미냐면은 요새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익 많이 늘어난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왜 주가가 떨어집니까? 그래 삼성전자 주가가 왜 36만 원에서 26만 원으로 떨어져요?
예. 제가 주식 주가를 40년간 지켜봤는데요. 뭐 물론 주가가 때로는 거품도 발생하고 역거품도 발생하는데요. 지나고 [콧방귀] 보면 주가가 굉장히 똑똑해요. 그동안 삼성전자 주가가 올랐던 거는 그대로 삼성전자 이익이 지금 많이 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삼성전자 주가가 좀 많이 떨어졌다는 거 주가는 앞으로 뭔가 일어나 일어날 것이다. 그거는 지나봐야지. 알죠? 그니까 삼성전자 주가가 선행이에요. 그래서 삼성전자 영업 이익에 비해서 뭐 작게는 6개월, 길게는 뭐 1년 이상 선행을 하거든요. 예. 그런데 삼성전자 주가가 지금 떨어졌고 지금 제자리 걸음 한다는 거는요.
6개월 1년 후에는 주식 시장은 에너리스한 것보다 그렇게 이익이 안 늘어날 것이다. 예. 그런데 지금 아주 일부 애널리스트가요.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바이가 아니라 뉴트럴 중립으로 내리는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생기고 있거든요. 예. 그것도 주가가 오를 때 그런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요. 이제 주가가 떨어지니까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근데 저도 많은 거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만에이 전망하는 사람들이 늘 후행적이에요. 예를 들어서 정말 한의 똑똑한 분들이 많이 있죠. 이분들 경제 전망하는 거 보세요. 3개월 단위로 경제 전망을 하는데요.
작년에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1.6%라고 점망했습니다. 근데 2월 달 2.0, 5월 가니까 2.6, 8월 가니까 3.3%로 뒤따라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나 경제 성장이 올라갈 때는 뒤따라서 올리고요. 이게 꺾일 때는 뒤따라서 내리게 되는 거예요. 이래서 우리 애널리스트들도 올 상반기까지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뒤따라서 목표 주가를 계속 올렸거든요. 근데 7월에 이제 주가가 급락가니까 어떻습니까? 다 낮추고 있어요. 예. 이게 후행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목표 주가 다 낮추게 될 거예요. 삼성전자 목표 주가 60만 원, SK 하이닉스 300만 원.
거기 [콧방귀] 가기는 제가 굉장히 힘들어 보여요. 그러면은 지금까지는 애널리스트도 목표 주가를 설정해 놨는데요. 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다가 못 오르면은 예 뒤따라서 다 목표 주가를 낮추게 되는 감사합니다. 그러면 한번 미국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또 이제 금리를 올리면 주식 시장이 안 좋잖아요. 예. 지금 금리를 올렸으니깐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 미국 주가가 지금 너무나 가대 평가 영역이 있습니다. 흔히들거 법 지수라 그러죠. 주시장 시가 총액이 명목 지D에서 얼마나 높은가 이게저 법핏이 2000년 거품 붕괴되고 2001년 그 법수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자기가 여러 가지 경제 지표 주식장 지표가 있는데 법핏 지수가 주식장을 판단하는 가장 좋은 지표다. 예. 그래서 법핏 지수라 그랬는데요.이 법 지수가 역사상 최고치예요. 높다는 과대 평가됐다는 거죠. 예. 그다음에 PER이라고 그러죠. 이것도 거의 역사상 최고치고요. 뭐 이익에서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거죠. 예. 그리고 SP 500 기준으로 배당 수익률이 있어요. 이거는 저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거거든요. 이게 1.4% 정도 됩니다. 장기 평균이 한 4.5%예요. 그 배당 수익률이 1.4%로 낮아졌다는 거는 분자에 있는 배당보다 밑에 분모에 있는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법비 지수 그다음에 PER 배당 수익률 이게 역사적으로 주가가 가장 고평가된 국민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중요한 거는 이게 1980년대부터 미국과 10년 국제 수익률이거든요. 예. 보시다시피 이게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급등하면요. 미국이나에 그 밖에서 꼭 이기가 왔어요. 그래서 1980년대 초반에 그 금리가 급등했었죠. 이때 미 10년 국제 수익률이 한 16%까지 갔었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은행 이기가 발생했고요. 그다음에 또 금리 급등하면서 블랙먼데이도 있었고 그다음에 95년 또 금리가 급등하다 보니까 멕시코 이익기.
예. 그다음에 97년 우리나라 외한 이기. 그다음에 2008년 금융 얘기. 뭐 이번 코로나는 예외 뭐 예외적인 경우데. 근데 이때도 금리가 전에 올랐었거든요. 예. 그리고 이렇게 금리가 급등하면은 미국이나 그 밖에서 이기가 왔었습니다. 이기가 오면 어떻습니까? 또 연준이 돈을 많이 풀고 금리를 내리죠. 그리고 또 금리가 떨어지는 거예요. 예. 그런데 지금 역사 금리가 급등한 상태거든요. 장기 추세에서이 추세를 좀 더 봐습니다만은 지금 너무 많이 올랐어요. 이게 이제 금리가 급등하면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떨어질 수가 있어요. 예. 그다음에 시차를 두고 소비 투자 줄어들면은 아마 미국 경제가 내년에는 굉장히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예. 그러면 또 연준이 다시 통화정철 안 하면서에 금리를 떨어지는데요. 예. 사실 그 시기가 언제 올지는 누구도 잘 몰라요. 예. 그런데 예. 저는 빠르면은 4분기부터 내년 4분기 올 4분기 예. 주식 시장에 그런 저집이 나타나고요. 그런데 사실 경제라는게 내일을 내다보기 굉장히 힘들거든요. 예를 들어서 2008년 8월에 우리 한국은행이 경제 좋고 물가 오른다고 금리를 올렸어요. 그때 5.0에서 5.25%로 올렸거든요. 근데 불과 한 달도 안 지났는데 미국에서 금융얘기가 얻죠. 그래서 금리를 극하게 내리거든요. 한국은행이 한 달 후를 못 봤던 것입니다.
예. 경제라는게 그렇게 애치가 힘들다는 건데요. 그런데 [콧방귀] 이런 거 금리 보면은 한 달 후에도 무슨 일이 벌지 그래서 대부분 전문가들이 미국 경제를 낙간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저는이 그림을 보면서 어려워질 수도 있겠구나 뭐 당장 이제 저희 채널은 뭐 오늘 내일 오르고 떨어지고 뭐 이런 걸 하는 건 아니고요. 그러면은 한 2, 3개월 텀으로 기간을 봤을 때는 이제 금리 올렸고 불라실선 해소됐으니까 계속 오를 거야 이렇게 보면 안 되는 거네요. 예. 그렇죠. 이제 경기를 봐야 되죠. 예. 그리고에 주가가 과연 제자리인가? 가대 평가됐는가?
아 예. 그래서 미국 주가가 가대 평가된 상황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이익이 줄어든다 이런 기대가 형성되면은 언제라도 주가가 급락할 수가 있죠.이 금리라는게 뭐냐면은 소비를 참는데 대가가 금리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100만 원이 있어요. 저녁도 맛있는 거 먹고 쇼핑도 하면 굉장히 즐겁죠. 근데 그 돈을 은행에 맡겼다면은 소비를 참는데 대가가 금리입니다. 그래서 금리가 낮으면은 제가 지금 돈을 써 버리죠. 그래서 세계가 어려울 때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 가지고 소비를 더 하라는 겁니다. 근데 지금 금리를 올리는 것은 가게한테 소비를 좀 덜하라는 겁니다.
소비가 줄어들면 예를 들어서 미국 GDP에 소비가 차는 면이 69%거든요. 소비가 줄어들면은 경제 성장이 낮아지고 수요가 줄어드니까 되는 예. 물가 상승이 낮아지죠. 금리는 물가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그래서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은 금리도 떨어지는 것이죠. 경기가 조금 둔화되고 금리가 이렇게 내려가면 시 주식 시장에는 좋은 건가요? 단기적으로 좋죠. 단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지니까 주가가 오를 수가 있는데요. 예. 그런데 조금 중장기적으로 보면은 주가를 결정하는 두 가지 요소가 금리하고 기업 이익이거든요. 예. 뭐 기업 이익이 일정하다면은 금리가 떨어지면 주가가 오르죠.
예. 그런데 금리가 떨어져도 기업이 경기가 나빠져 가지고요. 소비를 안 하면 예. 그러면 주가가 떨어지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 경제학 교과서 보면은 금리하고 주가 지수는 역의 관계다. 장기적으로 역의 관계가 있어요. 그런데 일본 90년대를 보면요. 금리가 떨어졌는데도 계속 주가가 떨어졌거든요. 한 15년 동안 그랬어요. 우리가 교과서에 보면 금리 떨어지면 주가가 오른다는데 금리가 떨어졌는데 주가도 같이 떨어진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면은 경기가 더 나빠졌다는 겁니다. 금리가 떨어진 것보다 경기 기업 이익이 더 나빠지면요.
주가는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주가를 볼 때 항상 그 금리하고 경기, 기업 이익을 봐야 된다는 거죠. 예. 그런데 금리가 떨어지려면은 이기가 와야 된다는 겁니다. 이기가 오면 어떻습니까? 가 소비 기업 투자 줄어들고 경제 성장률이 낮아지거든요. 뭐 트럼프는 재정적자 측면에서 뭐 미국의이자 부담이 늘어나니까 금리를 계속 인하라.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이야기한 것 보면요. 경제 이론으로는 하나도 안 맞아요. 억지로 주장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주장처럼 연준이 금리를 내리려면요. 연준이가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한정하고 최대 고형이거든요.
물가가 떨어지고 고용이 줄어들어야지 금리를 내릴 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시점이 저는 내년 상반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동안 금리 인상한게 이제 누적적으로 시차 효과가 나타나면서 지금 소비 심리가 서서히 이축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소비가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소비가 줄어들면은 기업 매출 고용은 줄어들죠. 미국 고용은 정말 정말 탄력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극게 이축되고 기업이 매출이 줄어드니까 2020년 3, 4월에 미국 기업들이 일자리를 2,250만 개 줄여 버려요.
그 2,250만 개가 뭐냐면은 그 이전에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리를 단 두 달 사이에 줄여 버리거든요. 미국 고용 그렇게 탄력적입니다. 예. 그래서 제상대로 내년 상반기에 소비가 줄어들면은 기업들이 고형을 그렇게 많이 줄일 수밖에 없죠. 그때 가면은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거예요. 근데 사실 그 시기는 누구도 모르고요. 이번에 그 연준거 점도표 보니까요. 점도표라는 거는 이거 이혼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적정 수준이 얼마다 그 점을 찍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그 점을 보면서 3.0에서 3.25까지 거기에 점이 하나 찍혀져 있거든요. 딱 하나의 점이에요.
거기다 점을 찍은 사람은 내년에 미국 경제가 굉장히 어려워질 거라고 보는 거죠. 딱 한 사람이에요. 아주 소수 견해인데요. 사실 예 제 생각도 예. 그렇거든요. 그 늘 경제를 보면은 콘센서스는 안 맞습니다. 늘 소수가 맞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 딱 밑에 있는 점화를 보면서 야,이 사람이 맞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사실 뭐 주요일보 언론에서 저를 닥터듬이라 그러는데 예. 제가 저 2008년 금융얘기 그다음에 코로나 직전에도 주가가 급나갈 수 있다. 그다음에 우리 그 동학 개미운동 2021년이죠. 예. 그때도 주가 급락한다 이런 거 전망을 했다.
욕을 참 많이 하습니다. 예. 그런데에 결국 그랬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언론에서 제가 주가 오른다면 보도를 안 해 줘요. 사실 제가 2025년 작년에는 거 선행 지수 오르고 주가 오릅니다. 우리 코스피가 지나치게 저평가됐습니다. 예. 특히 탄핵 때요. 주식 사셔야 됩니다. 그럴 때는 보도를 안 해 줍니다. 집중적으로 뭐 닥터 두미니 뭐니 이런 식 보돼 가지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줄 알아요. 그런데 제가 그 2006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락간 논자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예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뭐 큰 기관 투자자들이 락간 논자, 비관론자 데려다 토론을 시켜요.
근데 락간 논자가 그때 저였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사람이지. 예. 데이터가 좋게 나오면 좋게 이야기하고 데이터가 나쁘게 나오면 나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실 제가 이름이 알려지는게 911테러 때문이었거든요. 제가 2000년 말에 주가를 전망하면서 2 1년 9월에 주가 급락갑니다. 이렇게 전망했어요. 그런데 우연히 9일 들어가 가지고 주가가 급갔더라고요. 그때 코스피가 아마 [콧방귀] 460까지 떨어졌을 텐데 그렇게 떨어지니까 적극적으로 사야 된다. 이런 주장을 했었죠. 예. 그런데 그때 두 방송 기자가 찾아왔더라고요.
한 방송 기자는 지금 제가 주식을 사야 됩니다.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저한테 화를내는 거예요. 뭐 뉴욕에서 3,명 이상 죽고 세계 경제가 이렇게 어려운데 어떻게 주가가 올 수 있느냐 헛소리 하지 말아라. 근데 그날 오후에 다른 방송 기자가 가지고 그 기자는 긍정적으로 보도해야 되는데 그런 상황에서 누구도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안 해 주죠. 그래서 제가 긍정적으로 주가 오릅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원래 그 방송에 제 인터뷰가 한 번 나갈 계획이었는데요. 자기가 주장해 가지고 두 번 더 냈대요. 근데 그다음 날부터 주가가 연말까지 계속 올랐죠.
예. 그때 저 그 두 기자를 보면서 방송사나 기자 시각에 따라 가지고 다르게 보도하거나 예. 그래서 그때부터 저희 학생들한테 늘 양쪽을 봐라. 양쪽을 보고 예 객관적인 시간을 가져라. 분명히 사건은 하나예요. 근데 보도 방향이 정말 다르거든요. 하나만 보면은 거기에 파묻칠 수밖에 없어요. 제가 최근에가 책을 하나 지난 4월 달에 냈거든요. 그래서 미국에 버블의 역사를 한번 쭉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예. 대표적으로 1920년대 미국에서 전기 자동차가 많이 사용이 됐죠. 전기가 우리를이 24시간 일하게 만들었어요. 자동차 거리를 정말 잔축시켰죠.
생산성 정말 크게 증가시켰습니다. 근데 늘 돈이 문제였었어요. 이런 건 낙간적인 기대를 가지고 주식 시장으로 특히 개인 자금들이 레버리지를 통해 엄청나게 들어와요. 그 주시 거품이 발생하죠. 예. 그리고 1930년대 거품이 꺼지면서 다우 지수가 고점에서 무려 90%나 떨어져 버립니다. 1990년대 중후반 IT 혁명 인터넷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 생활 경제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생산성이 많이 증가했었어요. 근데 이런 걸 믿고 또 마지막 국면에서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돈이 들어져. 나스닥에서 버블이 발생해 가지고요. 2000년에 버블이 꺼지면서 고점에서 무려 80%가 떨어집니다.
제가 역사를 공부해 보면요. 기술은 그때나 지금이나 경제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요. 근데 문제는 늘 돈이었다는 겁니다. 아, 그러니까 기술은 계속 우리 삶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확대되고 하는데 돈이 문제였다는 건 이제 시장 주식 시장에는 업다운이 계속 발생했다는 말씀이죠. 그렇죠. 지금도 AI는 뭐 저도 AI 정말 많이 사용하거든요. AI는 지금이나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더 많이 사용할 거예요. 그거는 정말 이대한 기술입니다. 예. 그런데 문제는 늘 돈이라는 겁니다. 지금 주시장으로 너무 많은 돈이 들어와 가지고요. 주시장 거품이 발생했어요.
예. 그리고 AI 기업들이 AI 투자를 경쟁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투자하려면 돈이 필요하죠. 근데 돈을 은행에서 조금밖에 못 빌리고요. 회사체나 특히 사모 신형을 통해 가지고 돈을 빌린 겁니다. 예. 그런데 과거에는 사모 신용에다 돈을 맡긴 금융회사나 뭐 개인들이 의심을 안 했어요. 내가 돈을 맡겨 놓으면 저 AI 기업들이 돈 많이 벌어 가지고 나한테 주겠지. 그랬는데 요새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금융이란게 신형이에요. 옛날 홍콩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 가지고요. 사람들이 비를 피하기서 그 은행 처마 밑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예. 그런데 지나가는 택시 기사가 그걸 보고 저은행이 부실해 가지고 사람들이 저은행에서 돈을 찾으려고 줄서 있다. 그렇게 소문을 내 버린 거예요. 그 소문이 삽시간에 퍼져 가지고 그 은행한테 돈을 맡겼던 사람들이 다 돈을 찾으러 온 거죠. 그 은행 파산했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예. 그만큼 금융이라는게 신형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예. 그래서 요새 그 바퀴벌레 이론이라는게 있는데요. 바퀴벌레 한 마리가 방 안에 있다는 거는 방구석 어딘가 바퀴벌레가 많이 있을 거라는 거죠. 예. 그래서 일부 3호 펀드들이 돈을 못 내 주고 있는데요.
예. 그런 회사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AI [콧방귀] 거품이 주식 시장의 거품이 발생했고요. 예. 그다음에 자금 조달 문제. 최근에 그 오라클 같은 회사를 보니까요. AI 투자를 엄청나게 많이 했거든. 할 수밖에 없죠. 예. 경쟁에 이기기 위해서. 그래서 순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예요. 이제 돈이 없으니까 사람들을 자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돈을 맡겼던 사람이 서사가 바뀌는 거예요. 이익 마인에서 돌려 줄 줄 알았는데 못 받을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불안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더 찾을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10년 국제 수익률 5%예요. 5%면 굉장히 미국에서 높은 금리죠. 차라리 국채 투자하겠다. 그 돈이 사호신용이나 미국 기업들의 해사체를 덜 사게 되죠. 그쪽으로 돈이 안 들어오면은 미국과 AI 기업들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 자금 조달을 할 수가 없는 이게 우리나라 반도체하고 굉장히 밀접한 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AI 기업들이 많은 투자를 했죠. 그래서 뭐 M비디아가 정말 좋았고요. HBM 우리 수요가 많이 늘어났었죠. 그래서 우리가 정말 많은 돈을 벌었는데요. 예. 그런데 AI 기업들이 그 투자를 줄이게 되면은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거예요.
진짜 궁금했던게 그거였거든요. 그러니깐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 양껏 투자를 하고 있는데 한 다섯 개 중에서 한 세 개가 죽고 두 개가 살아남았는데이 두 개가 나머지 세 개만큼의 파일을 키 감당을 할 수 있을 거냐? 저는 양에서 이제 질적 성장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어요. 전체 양은 줄로들 수가 있죠. 그렇고 예를 들어서 제가 AI를네 개 보다가 하나는 탄약시켰어요. 제 마음에 안 들어 가지고. 그래서 살아남은 몇 개의 기업은 앞으로도 잘 될 건데요. 늘 그렇습니다만는 예. 그런 거 성장 과정에서도 예 경쟁력 없는 거 수요가 없는 것들은 시장에서 퇴출될 수밖에 없죠.
예. 그렇게 되면은 전반적으로 양이 줄어드니까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 주가는 뭐 반도체 수출하고 상관 기수가 0.9 정도 되거든요. 뭐 반도체 수출 잘 된다는 건 삼성전자가 돈을 번다는 거죠. 예. 그런데 아직도 그 금액은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게 추세를 구해 가지고 전올비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꺾이고 있습니다. 이제 꺾이다가 언젠가는 마이너스로 가겠죠. 이렇게 마이너스로 가면요. 뭐 반도체 주가 급갈 수가 있죠. 예. 그런데 지금은 좋다는 사람, 나쁘다는 사람, 서로 시각이 겹쳐지는 구간이에요.
예. 그런데 주식 시장은 모멘텀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 증가율이란 모멘텀은 꺾이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GDP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 41% 정도 되거든요. 올해 우리 경제가 이렇게 좋아졌던 거는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근데 한율이 떨어지면은 우리 저 수출 기업들의 매출액 그다음에 이익도 줄어들 수가 있죠. 예. 그리고 우리 한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애국 입장에서 보면은 우리 상품 가격이 비싸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율이 떨어지면은 아마 수출이 좀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데요. 예. 그런데 제가 우리 수출을 분석해 보면 한율보다는 세계 경제예요.
세계 경제가 좋아야지 사람들이 미국 경제 좋고 중국 경제 좋아야지 우리 상품 많이 사가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 이제 세계 경제가 나빠질 수가 있다는 거죠. 예. 대표적으로 시대에서 G20 국가들의 선행 지수를 발표하거든요. 예. 그런데 이게 지난 3월 정점으로요. 이제 하락하기 시작했어요. 8월까지 발표했는데 8월까지 하락했고요. 물론 이후은 제가 전망해 놓은 겁니다만는 예 갈수록 많이 떨어지거든요. 이게 우리 수출의 선행이에요.지 선행 지수가 하락한다는 것은 앞으로지 경제가 나빠진다는 거죠. 예. 그러면이 나라들 우리 상품을 덜 사간다는 겁니다.
예. 그러면 우리 수치를 줄어들 수밖에 없죠. 이게 우리 경제를 보는 가장 중요한 시각일 거예요. 정말 우리 수출이 잘돼 가지고 우리 경제 뭐 경상수도 엄청 늘어났고 경제 성장 올라가는데요. 만약에 얘를 수출이 줄어들면은 경제 성장률 급락할 수가 있죠. 저기 아까 말씀하신 내년 상반기 시점이랑 묘하게 딱 맞 예. 이거는 뭐 제가 전망한 건데요. 대부분 연구들이 뭐 전망하는 기관들이 내년 경제 성장 올해보다 낮게 보고 있어요. 예. 그런데 올라갈 때는 전망한 것보다 실제 데이터가 훨씬 높게 나오고요. 떨어진다고 전망했는데 했을 때는 실제는 대부분 그것보다 훨씬 더 나빠집니다.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 체력이 많이 악해지고 있어요. 물론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성장률 낮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예. 제가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재직 기관 연평균 경제 성장을 한번 그려 봅니다. 이게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성장률 이렇게 떨어지는 날 세계에서 없어요. 이게 잠재 성장률이 10% 5% 지금 2%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경제 구조적인 문제죠. 예. 그런데 우리 경제 성장이 왜 이렇게 떨어지냐?이 경제 성장을 결정하는게 노동 자본 생산성이에요. 자본 생산성. 빨리 안 늘어나는 겁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노동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죠.
우리 국가 때 저쪽에서 2072년까지 우리 인구를 전망했는데 우리 인구가 30%가 감소예요. 일론머스가 재밌는 농담을 했죠. 앞으로 북한 사람들이 총 안 가지고 휴전선을 넘어올 거라는 겁니다. 나만에 인구가 그렇게 줄어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줄어들면은 노동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요. 그 사람들이 줄어들면 소비가 줄어들려. 이게 우리 경제 구조적인 문제예요. 예. 그래서 이번 정부가 3, 4, 5를 목표를 하고 있죠.이 이 3 4 5가 뭐냐면은 우리 잠재 성장률을 3%로 한번 올려 보겠다.이 계단을 한번 올려 보겠다는 거예요. 예. 주로 AI 투자 이런 것들을 많이 해주죠.
반도체 뭐 데이터 센터 피지컬 AI 이쪽으로 집중 투자해 가지고 저는 이게 한번 올라서는 거를 죽기 전에 한번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과연 올라설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저성장 때 무슨 현상이 발생하냐면요. 양극화 차별화예요. 이렇게 경제가 크게 막 경제 규모가 파이가 커질 때는 같이 성장할 수가 있던 거예요. 근데 갈수록 커지는 규모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죠. 그거를 나눠 가져야 돼요. 경쟁력 있는 기업은 더 잘되고 경쟁력 없는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 내죠. 기업도 양극하고 그다음에 개인도 양극하고 자산시장도 양극화 우리 두 젊은 분이 양극화가 상단에 쓰셔야 됩니다.
예. 그리고 이렇게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무슨 의미냐면은 우리 일자리가 축소되고 있다는 겁니다. 저희 학생들 일자리 찾기가 그렇게 쉽지 않거든요. 좋은 일자리가 제조업 중심으로 줄어들고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소득 증가 속도가 갈수록 느려진다는 겁니다. 이게 앞으로 그 주택 시장에도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칠 거예요. 중장기적으로는 집값도 영향을 많이 줄 겁니다. 반대 성향이 떨어진게 우리 구조적인 문제고요. 주로 노동 때문에 예 떨어지는 건데이 저성장때 나타났다는 특징은 양극화 차별화 그다음 좋은 일자리 축소 소득 증가 속도 둔화 이런 현상이 지금 나타나지만은 앞으로도 심하게 나타날 겁니다.
그러면은 하반기는 장이 이미 하반기 급락했죠. 근데 지금 논쟁이 그거인 거 같아요. 우리 코스피가 6월 중승경에 장중 9,385까지 갔었거든요. 그 고점을 뚫고 다시 오를 것인가 아니면은 그 고점이 이번 순환에서 정점이었었던가? 제가 보기에는 그게 정점이었을 것 같습니다. 예. 제가 그렇게 보는 거는 이미 코스피가 그때 제가 보는 명목 GDP 통화량 일평 수출에 비해서 가대 평가됐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 주가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집표가 우리 국가 데이터츠에서 발표하는 선행주 순환 변동치 OECD 발표하는 선행 주수거든요. 그게 오를 때는 저는 무조건 주식 투자하라고 그래요.
아무리 보수적인 투자자들도 금융자산이 60% 이상을 주식 투자하세요. 그런데 그게 꺾이면요. 돈을 시키세요. 예. 주식 비중 가격님이 낮추셔요. 근데 그게 지난 8월이 정점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번에 아쉬웠던 거는요. 특히 그 60대, 70대 사실 그 제 친구들도 일부 있습니다만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서 돈 벌렸다. 언론에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분들도 작년말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거예요. 삼성전자를 산 겁니다. 예를 들어서 돈을 많이 벌었죠. 근데 돈을 벌었다고 주식이라는게 이렇게 돈 벌기 쉬운 거구나.
9천에서 주식을 훨씬 더 많이 사 버린 겁니다. 그때 예를 들어서 로무나 골드만 삭스 우리 일부 다 만 넘는다고 그렇게 천망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가까운 친구들한테 하는 이야기는 내가 40년간 주식 투자해 보는데 주식에서 돈 벌기 쉽지 않다. 정말 공부 안 하고는 절대 추측 투자 하지 말아라. 근데 그분들이 지금 많은 손실을 보고 있죠. 내년 상반기는 무조건 좀 힘들어질 거 같고 근데 그거를 주식 시장을 좀 선행 반영을 하니깐 올해 4분기부터는 그 시너들이 좀 나오겠다. 투자한 거를 좀 빨리 정리를 해야 되는데라는 사람이라면 지금 3분기가 마지막 기회일 수 있겠네요.
그렇죠.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 쓸 돈이라 하면은 뭐 지금 주식을 좀 줄일 필요가 있는 식인 것 같아요. 물론 그 재예측이고요. 예. 그런데 뭐 제 아내가 주식 투자를 좀 했거든요. 어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니까 이제 주식 꼴도 보기 싫다고 그 일갈 매도라는 거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식을 안 보니까 너무 심심하대요. 며칠 전년 하니까 또 사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주식 투자해서는 좀 안 되는데요. 저는 거 투자하는 자산 배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경기 국면에 따라 가지고 자산 배부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뭐 채권 그다음에 아파트 가격 예, 금 뭐 주가 다 장기적으로 보면 물가 상승률 넣거든요.
그래서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바보입니다. 늘 뭔가 투자를 해야 되죠. 예. 그런데 시기가 있다는 겁니다. 주식 투자를 많이 해야 될 시기, 채권 투자를 해야 될 시기. 그거는 그 경기라는 것이죠. 예. 그래서 경기를 꼭 보셔야 되고요. 경기 선행 지수가 하락할 때는 예, 저는 주식 비중은 20% 이하로 줄이고요. 돈을 지키는게 중요하다. 돈을 지키는게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라는게 아니고요. 단기 국채를 사는 겁니다. 그래서 퍼크샤이가 역사상 가장 많은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상 가지고 있죠. 그게 현금이 아니에요. 미국채거든요.
만기가 예를 들어서 한 3개월 나오면 예, 그게 3%가 넘죠. 돈을 지키면서 보장이 돼요. 예. 우리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뭐 거래하는 증권에서 가면요. 단기 채권들을 팔거든요. 그래서 3개월 남은 거, 6개월 남은 거, 1년 남은 거 이런 것들이 있어요. 예. 그런 것도 사 놓으면은 온금도 지키면서 이자도 좀 받을 수가 있죠. 은행금보다는 국채 사시는게 좋아요. 근데 우리나라 가게 금융자산 보니까요. 금융회사 맡긴 돈이 한 42%고요. 채권 한 3%밖에 안 되거든요. 저는 은행에다 맡길 돈이면은 국채 사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금융회사 다니면서 그 부자들 많이 만났는데 부자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시대에 [콧방귀] 당하지 말자. 개인한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은 시대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시 경제 흐름을 꼭 알아야 되고요. 개인한테 가장 좋은 방법은요. 그냥 매월 일정 부분 계속 주식 사시는 겁니다. 그 비중은 좀 조절해야 되죠. 언론에서 굉장히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요. 올 주식 투자는 금액을 좀 줄이고요. 또 굉장히 좀 어려운 시가 오면은 언론에서 공포스러운 기사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때 올는 금액을 늘리시면 돼요. 그게 가장 그 좋은 투자 방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학생들한테도 강의하면서 늘 분산 투자를 해야 된다. 예. 종목 투자하려면은 최소한 다섯 개 이상은 해야 된다. 물론 공부하고 투자해야 된다. 뭐 그랬더니 저 한 젊은 분이 계란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남아 수가 있습니까? 저도 농담을 했죠. 그 계란 매출로 바꾸세요. 남아담을 수 있습니다. 꽉 접은 사람 투자하셔야 돼요. 예. 그리고 돈이 아무리 적더라도 채권은 꼭 편입해야 되는 채권에는 미래의 경제 성장률 미래 물가가 들어 있거든요.
채권을 보다 보면은 야 지금 경기가 어떻고 물가가 어떻게 된다 이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아무리 돈이 투자하는 돈이 적더라도 꼭 분산 투자해야 된다. 예. 그리고 당신들 100세까지 하실 것이다. 장기 투자해라. 단기 투자는 정말 성과 확률이 낮다. 이런 말씀을 드리죠. 오늘 교양이를 부탁에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12월에는 아마 이제 지금 화두가 안 됐지만 연준이 SS를 줄이는 것은 일단 발표가 되면 쇼크가 올 거예요. 그런데 그때 시점에 물이 갇치고 나서 진짜 선수가 나올 때 그런 찐라이징 AI 스타들 그거는 반드시 반도체가 아니라 AI와 연결되는 많은 핵심 산업들 중에서 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
그때 기회를 버리시면 안 된다. 네. 스트레이트 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박사님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네. KBWM 수석 이코닉스 맡고 있는 유신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이제 새벽에 연전 발표가 있었잖아요. 어 어땠어요? 그 새벽부터 준비하셨어요?네 네, 맞습니다. 이번는 금리에 올리는 것도 중요했지만 기자 회견이 정말 정말 중요했어요. 왜냐하면 그동안에 3개월 여려 정도 케빈너 씨가 이야기해 왔던 그리고 청문회 때 이야기해 왔던 것들을 그대로 이번에 실행을 해 주느냐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화답을 하느냐 그래서 그런 이제 문답과 자신의 의지를 담은이 기자 회견은 앞으로의 방향성을 가음하는데 그리고 연준이 똘똘 뭉친이 FMC 위원들이 어떤 방향성을 지금 지지하고 있는지 지 이거를 가음할 수 있는 너무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토시를 안 놓치고 뉘앙스를 안 놓치기 위해서 좀 집중을 했었고요.
새벽에 이걸 보시고 나면은 어디에 바로 뭐 리포트를 바로 쓰시나요? 그니까 중요 포인트들을 다 기록해 놨다가 모아놓고 이제 6시부터 라이팅이 시작이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6시에는 제가 한 20년 믿고 있는 채권 아리스가 있어요. 30년 경력인데 이제 그분하고 대화를 좀 하죠. 어떻게 보셨어요? 그래서 서로 이렇게 톤을 맞추는 거 아니고 난 이렇게 봤는데 너는 어떻게 봤어?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고 연쇄되는 거 있잖아요. 연쇄되는 이야기가 뒤에 있거든요. 그래서 연쇄되는 거를 데이터를 왕창 집어넣서 오늘 새벽에 또 여기 하려고 우리 교양이 하려고
전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 형의 느낌이 다행이다. 다행이다. 정상화가 시작이 됐다. 만약에 이번에 금리를 올리지 않았고 인플레에 대해서도 지난번 FMC처럼 금리가 이미 긴축적이었기 때문에 인플레에 대해서 우리는 안잡고 가도 됩니다라는 뉘앙스를 표시했다면 이거는 질 수 없는 혼돈이 왔을 것이다. 왜냐? 정책 기관 행정부 그다음에 연준을 두고 봤을 때 연준이 역할을 스스로 포기해 버린 꼴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은 오히려 금리를 안 올렸어도 시장 금리와 기대 인플레이션는 요동을 치겠죠. 왜? 잡아주는 기관이 부제하다는 생각을 하니까 더 불안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는 정상화의 관점에서 일단은 질서 있는 변동이다. 물론 이것이 모든 것들을 다 해소시키는 부분은 아닙니다. 정상화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이제부터 꼼꼼히 눈여겨 보셔야 될 요소는 많아요. 하지만 그래도 연준이 작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 연준의 워시와 정부 트럼프는 이제 헤어질을 하게 됐구나 이런 이제 두 가지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끝나고 난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야, 금리를 내렸어야지라고 했던 거는 일단 냉면 그대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 거를 케빈노 씨가 했다라고 봐야 되는게 맞네요. 그렇죠.
그니까 근데 이건 명확히 얘기해야 돼요. 트럼프 대통령은 야육하에서 지금 제국주의 블록화에서의 모습을 생각하잖아요. 그러면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투자를 다 한다 그랬잖아요. 투자를 하면은 이제 상품이 생산이 되고 공장이 막 돌아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금리가 어때야 돼요? 내려가 있어야 되는 거죠. 그거는 트럼프의 그 이상이인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연준 입장에서 국가 정책을 보면 지금 기대인플레와 이미 시장 금리가 요동을 치면서 경고추성 멘트를 날려주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금리에 대한 책물을 스스로 박탈한다. 이거는 연준이 부제한 것과도 마찬가지 논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동을 했어야 되는 시점인 거고. 자, 이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지난번 성명서하고 굉장히 중요하게 달라진 부분이 있어요. 지난번 성명서에서는 전쟁이 터지고 나서 전쟁에 의한 유가 상승의 요소에 대해서 뭐라고 표현을 했냐면요. 중동내 분쟁 때문에 약간 공급에 대한 불안이 있다라고 표현을 했어요. 근데 이번에는 지정학적 전개라고 표현을 합니다.이 언어는요. 굉장히 서로 다른 언어예요. 그 전에 성명서에서 말한 중동내 분쟁이라는 거는 중동에서 국한된 문제이고 일시적인 문제이고 이것은 외교적으로 언제든지 풀릴 수 있다.
즉 트럼프의 정책이 타코가 됐든 뭐가 됐든 풀어 나갈 수 있다라는 쪽에 이미 위원들 많이 FNC 위원들이 거기에다가 믿음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 지정학적 전개라고 그랬잖아요. 이거는 무엇을 얘기하느냐? 제가 항상 말씀드렸죠. 트럼프의 말과는 다르게이 전선이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했죠. 그거를 인정한 겁니다. 바로 인정한 거예요. 국면이 전환이 됐다라고 이제 그들도 3개월 정도 모니터링하고 판단을 내린 거예요. 지금 후티와 사우디가 싸우고 사우디가 메카동맹을 형성을 하고 이렇게 확장이 된다는 말씀이죠. 맞습니다. 지금 단순히 그전에는 미국 이란의 문제로 국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무언가로 해법이 있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거예요.
그 초반엔만 해도 저도 그런 판단을 일부했었고 다 그랬었잖아요. 이제 4월이 지나면서 저는 아 이판이 아닌 거 같습니다라고 전화를 하기 시작을 했고 근데 이번에 이야기는 이제 러우 전쟁에서도 지금 러시아가 금수 조치를 하면서 우크의 공격이 굉장히 강화가 되고 있잖아요. 그럼 이쪽에서 나오는 원유에 대한 문제들이 있고 이게 여파가 유럽의 분열로 가고 있다 그랬잖아요. 그리고 지금 유럽이 또 균열되고 있잖아요. 근데 최근에 독일이 뭐라고 외치기 시작했어요? 러시아하고 차라리 손을 잡겠다. 다시 구구정당에 그런 표현을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이 메카동맹과 후티의 공격들 계속적으로 지금 후티가 예맨 정부군을 몰아내고 지금 폐림 도시까지 장악을 했어요.
폐림 도시가 어 어떤 곳이냐면요. 홍해의 마지막 부근에서요 끝자락에 있는 도시예요. 여기를 나가느냐? 홍해를 나가느냐 마느냐를 딱 블로킹을 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무엇을 하죠? 서부 양부 쪽에 대해서 막 공격 에너지서를 공격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동서 파이프라인드 가동 중단이 됐다가 지금 사우디도 자체적으로 다시 수출할 그 라인들과 그 운송로를 갖다가 다시 개척을 하고 있는 상황이 그러니까 사우디도 먹고 살려고 이제 개혁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 이게 확산이 되잖아요. 지정학이 지정학적 부분이 확산이 되잖아요.
그거를 단 하나의 언어로 지정학적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 그러면 이거는 이제는 연중과 그 위원들과 워시가 판단을 내린 겁니다. 우리가 나서야 된다. 공급 쇼티지는 경제가 약간은 약화되더라도 눌러서라도이 문제를 초기에 잡지 않으면 지금 뭐 6개월이지만 사실은 초기 국면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잡지 않으면 이거는 일파만파 굉장히 큰 쇼크로 올 수 있다라고 선언을 한 거예요. 근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또 뭘 발표해요? 오만에서 여섯 개 아랍 국가 주 사우디라 위에 이런 국가들과 함께이란 전쟁 이후에이 중동에 대한 관리 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하죠.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이 얘기했던 이런 전쟁은 중간 선거 이후에 끝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발표를 한 거죠. 다음 주에 뉴욕에서 회동을 해서 다음 일한 전쟁 전후의 상황을 관리할 겁니다. 그 나 방안에 대해서 은이할 겁니다. 지금 동상 이목이 굉장히 시작이 된 그런데 현실을 직시하는 쪽은 어디냐? 자, 바로 이제 빼죠. 그러니까 우리가 물가를 잡으려고 할 때 항상 주저주저하는 요소가 뭐예요? 경제가 망가질까 봐. 고용이 망가질까 봐. 근데 실험률은 4.1이래요. 제가 이제 연준이 예측하는 자연 실험률, 균형 실험률이 4.5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이건 완전 고용인 거예요. 완전 고용이 지금 거의 60개월 가까이 지금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경제 상황도 AI에 의한 생산성, 투자, 그다음에 소비 이런 것들이 아직은 강해지는 군면으로 판단이 된다. 그러면은 경제는 어느 정도 버텨지고 일단 고용 시장에 대한 그 안정성 자체는 아직도 여전히 깨지지 않고 확보가 되고 있고 그런 상태에서 경제가 강해지고 그런데 중요한 거는 최근까지 자신도 추세선으로 놓고 보니까 인플레이션은 너무나 추세화가 공고하다. 여름까지의 지표를 명확히 확인을 해 봤는데 아마 그거는 이제 본인들만 갖고 있는 이제 TF상의 잠재적 데이터겠죠.
그 데이터들이 꺾일 여력이 없어 보인다. 그러면 매우 심플합니다. 경제는 여전히 상방의 흐름이 유지가 되고 있고 실험률 자체는 자연 실험률 정도로 굉장히 낮고 그런 상태에서 물가가 기저에 있는 특히 PC에 있는 많은 소비와 관련되는 품목들이 계속 3% 이상대의 오음세를 보이면서 동시에 유가는 지정학적 전개로서 예측이 된다. 이것을 총합하면은 이제 금리의 정상화인 거죠. 그래서이 정상화라는 개념은 이번에 사실 한 번 올리고 연말까지 한 번 정도 더 올릴 수 있다라는 여지를 줬지만 이거는 아직은 제약적이고 긴축적이라고 표현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배센트 재무 장관의 스승이었던 드라켓 밀러도 그런 표현을 하잖아요. 지속적으로 바이백에 대해서 개입을 하고 하니까 작년도에 어 GDP 명목 성장률이 5%였는데 지금 명목 금리가 5%다. 이거는 성장과 인플레를 고려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라고 얘기를했죠. 그러면 그마만큼 명목 금리 장기 금리가 5% 수준이라고 한다면 갭은 차이가 나더라도 기준 금리가 움직여 주는 것을 보여 줘야 되는 때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이 정성화의 타이밍이다라는 것이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금리와 관련된 요소에서 무슨 얘기를 하죠? 이제 최근에 금리가 급등한게 지정학적 문제도 있고 경제가 좋아서도 있는데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을 둘러싼 경쟁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콧방귀] 그러니까 하이퍼스 클러들이 어떻게 보면은 워시 의장이 이번에 최초로 그 하이퍼스칼라 AI 투자가 과투자의 국면에 들어가 있다는 거를 간첩적으로 이번에 한번 인정을 했어요. 최초예요. 사실은. 그전는 성장성 결국엔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 생산성의 문제는 굉장히 긍정적이다. 이런 이제 표현만 했었는데요. 잭슨 미팅에서도. 근데 이번에 이제 이게 과투자라는 것들을 인정을 하기 시작을 한 거죠. 그러면서 여기서 두 번째 포인트 정부와 연준, 케빈너씨이 두 갈래는 이제 헤어질 결심을 한 거 같다. 그러니까 무조건적으로 AI 투자를 백업하기 위한 연준의 역할로 남아 있지 않을 거라는 걸 이번에 천명을 해 줬다.
이번에는 해치 펀드의 채권 시장에 대한 장악력을 말씀드릴게요. 자, 지금 해치 펀드들이 올 초까지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미국체에 대한 익스포저가 거의 2조달러에서 2조 5,억 달러 정도가 됩니다. 급진적으로 늘어났었어요. 4, 5년 동안 거의 두 배 이상이 늘어났습니다. 근데 지금 재정적자가 2조 달러를 상회를 하고 있죠. 그러면은 지금 해치 펀드가 갖고 있는 국채 물량들 2조 달러 이상을 계속 해치펀드가 사 주게 되면요. 사실 재정적자에 의해서 금리가 튀거나 그리고 발행에 대해서 부담이 많아져 가지고 금리가 튀는 요소를 잡아줄 수가 있어요.
근데 해지 펀드는 어떠한 방식으로 이렇게 채권을 많이 살 수 있었을까요? 바로 차입 레버리지를 거는 거예요. 차입 레버리지의 중요한 그 요소는 뭐냐면은 우리 레포 시장이라고 하는 환매 조건부 채권 시장이 있거든요. 환매 조건부 시장에서 먼저 아주 쉽게 1달러를 가지고 있는 해치 펀드가 있다고 할게요. 1달러를 가지고서 장기물 채권을 사요. 현물 시장에서 삽니다. 그걸 사 놓고서 레퍼는 뭐냐면요. 나중에 되줄 거를 상정하고서 이거를 담보로 해서 채권을 맡기고 돈을 빌리는 거예요. 돈을. 그러면은이 돈을 가지고서 다시 어떻게 하느냐?이 이 돈을 담보를 해 가지고 다시 채권을 사는 거예요.이
약간 계속 뭔가 놀고 도는 느낌인데요. 그렇게이 1달러 가지고서 채권을 이제 샀잖아요. 사고 나서 빌렸잖아요. 그 빌린 돈으로 다시 채권을 사잖아요. 그럼 두 번째 산 채권을 다시 레포 시장에서 담보로 또 돈을 빌립니다. 그러면은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1달러 가지고 2조 달러 이상의 미체를 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언뜻 봐도 그냥 상식적인 기준에서 봐도 위험해 보이지 않으세요? 굉장히 위험하죠. 그래서 Bis와 국제금융 기구들이이 해치 펀드들에 대한 레버리지 제약과 규제를 해야 된다라고 사실 몇 년 전부터 주장을 해 왔어요. 근데 재무부은 절대 그것을 제약하지 않습니다.
그냥 탈 규제인 상황에서 다만 우리 SEC나 재무부한테이 해치 펀드가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얼마나 차별을 했는지는 보고서를 받아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된다? 레버리지는 어디까지만 써야 된다는 규정은 두고 있지 않아요. 근데이 구조에서 데미지가 올 때가 있어요. 언제냐? 나는 채권을 갖고 있었어요. 최초에. 근데이 해치펀트들이 채권을 담보로 RPC장에서 돈을 빌려야 되잖아요. 돈는 빌렸어요. 그런데 그 며칠 후에 갑자기 담보로 맡긴 채권의 금리가 급등을 해요. 그러면 담보 가치가 떨어지겠죠. 담보가치가 떨어지면이 돈 빌려준 프라메드 딜러들은 뭐라고 얘기하겠어요?
네가 맡긴 채권 자산 가격이 좀 떨어져 가지고 내가 돈 빌려 준 돈은 1달러 빌려줬는데 네가 맡긴 채권이 원래는 1달러였거든. 근데 금리가 급등하면서 지금 0.9 이렇게 됐어. 그러니까 내 돈 상환할래? 상환 리스크에 직면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마디로 얘기하면은 미국체를 갖고 있는 해치펀들의 규모가 거의 2조 4천억 달러가 되는데 여기에서 이제 갖고 있는 자산 중에서 일부를 대팔면서 돈을 갚아야 되는 상황이 되고 이것이 결국에는 청산 리스크가 항상 존재를 한다는 거예요.이 레포 시장에서 돈을 빌리는 로직은. 그러면 재무부 입장에서는 어떤 정책을 시행해야 되죠?이 이 금리가 튀어 가지고 담보자산의 가치가 급진적으로 떨어져서 그걸로 인해서 청산 요구를 받게 되어 해치 펀드가 채권을 매도하는요 경로
매도 이거를 막아 줘야 되겠죠. 그게 바이백이죠. 그렇죠. 그 논리 때문에 배센트 재무 장관은 추세를 돌리지 못하고 여전히 이것이 금리를 떨어뜨린 데는 제한적인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백을 계속 외치고 바이백에 대해서 계속 시장에 기대감을 주고 있는 거예요. 80억 달러 정도까지도 어 더 늘릴 수 있다라는 이제 기대감이 형성이 되고 있고 연말로 가면서 더 늘어날 수 있다. 뭐 지금 해외 이제 아비들 같은 경우이 바이백이 100억 달러까지 늘 수밖에 없다. 근데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렸죠. 기준 금리를 올리게 되면은 이제 자연스럽게 유효 기준 금리라고 했어요.
같이 올라갑니다. 그러면은이 RP 시장이 그대로 반영이 돼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해치 펀드들은 이제 자기 채권을 갖고서 맡겨 가지고 돈 빌릴 때 기존에는 3.63이었는데 이게 이제 3.7 혹은 3.8 가까이까지 비용이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비용을 내면서 채권 투자를 하기에 그전보다 버거워지겠죠. 그러려면 RP 시장은 항상 안정화돼 있어야 되겠죠. 근데 안정화되려면 결국에는 유효 기준 금리에 따라가게 되고 그러니까 앞으로 바이백을 하는 강도와 횟수들은 베센트 재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바이백을 더 많이 해서이 RP 시장이 흔들리지 않게이 시장 자체가 어떻게 보면 단기 초단기 그 대출 시장이거든요.요 요 시장이 망가지지 않게 계속 노력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연중과이 트럼프 행정부 간의 갈등의 그 뿌리는 더 고리 깊어질 수밖에 없다.
당연히 막으려는 자와 정상화하려는 자는 결국에 서로 트러블이 강화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니까 이게 지금 최근에 이제 국채 금리가 ்ச게 굉장히 좀 문제였는데 ES에라를 풀면서 이제 국채 결국에는 국채를 와장창 풀었잖아요. 그때 해지펀트가 와장창 들어왔고 맞습니다. 네. 그걸로 인해서 생기는 리스크인 거네요. 바로 봐세요. 지금 보시면은 해치 펀드들이 역사적으로 보면은 사실은 굉장히 적은 구매였어요. 예전 같은 경우는 22년도 기점을 해서 서서히 늘어날 조짐은 보였지만 그 당시에 기점만 하더라도 1조 달러 정도의 육박을 했거든요.
근데이 규모가이 RP 시장을 안정화시키고 예측을 가능하게 하니까 25년도 들고 그다음에 26년도 초까지 들면서 이게 어떻게 돼요? 급진적으로 해치 펀드가 RP에서 돈 빌려 가지고 채권에 투자한 규모가 기약 급속으로 늘어나잖아요. 그니까 이런 부분들이 지금 한마디로 이제 정리를 좀 해 드리자면 연중과 재무부 그다음에 해치 펀드 재무부가 결국에는 최근에 국채 발행량에 대해서 신경을 쓸 수밖에 없을 정도로 적자와 부채가 많이 드러나고 있는 상태이고 요것에 대한 기준점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는 도구적 기능으로서 해치 펀드에 대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ESL를 통해서 룸을 만들어 준 거고 이용을 한 거네요.
그렇죠. 이거는 이제 전형적으로 말하면 정책의 기반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기술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러니까 항상 제가 이제 미국은 정석의 정책이 아니라 태티컬한 기술적인 측면으로 항상 무언가 만들어 가서 어 위기가 올 것을 막거나 위기를 갖다가 봉착을 갖다가 다 뚫어 버린다. 약간 이런 표현을 해 드리는데 이거는 기술적인 부분이 강합니다. 왜냐? 원래는 이렇게 해치 펀드가 규제를 받지 않으면서 무한 레버리지를 하게끔 만드는 것은 사실은 예전에 파생이나 우리가 규제를 강화했던 불과 2015년 14년도까지 있었던 정책에 반하는 흐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원래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Bis에서 항상 경고를 보내고 있죠. 하지만 이것이 재무부를 편안하게 나하게 해 주고 국채에 대한 버든 부담들을 갖다 완화시켜 준다는 측면에서 요쪽을 풀어 주고 있는 그러면 이미 지금 국채가 지금 금리가 높잖아요. 연준마저 이제 흔히 말한 저걸 털어내면 더 치솟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연중과 재무부의 입장에서 이제 갈길을 가면서 트러블이 시작이 되기 마련이죠. 트럽이 시작이 될 수밖에 없어요. 저도 의심했던 것이 만약에 계속 금리를 올리지 않고 넘어가면 결국 연결해서 고리가 되어 있는 RP 시장에 대해서 더 이상 노이지를 만들지 않겠어라는 의사로 표시되고 그 의사는 결국 어찌 됐든 트럼프 정부를 도우려는 입장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이번 어 패드의 그 통화 정책이 굉장히 중요했다. 왜냐면 그 흐름이 확인되면 아 물가는 신경도 안 쓰고 그냥 RP와 채권 시장만 안정화시키는데만 몰두를 하고 있구나. 본인의 본연의 정책에 대해서 직분에 대해서는 무시하는구나이고 판단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근데 다행히 연주는 제 역할을 하면서 금리의 정상와 함께 동시에 에을 줄이는 이것은 지금 화두가 안 됐지만 앞으로 12월이 되면 굉장한 화두가 될 겁니다.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파월이 연주 의장으로 계실 때 대체 대지표는 왕창 늘려 놨었어요. 늘려놓고서 그때 전쟁이 터지면서 외부 쇼크가 오니까 그때 어떤 정책을 시향합니까?
수요가 꺼지는 현상까지 감안하면서라도 침체를 감내하면서라도 금리를 올려서이 물가를 잡겠다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러면 그때는 파울 같은 경우는 북을 유지하면서 수요를 꺼뜨리면서 물가를 잡는 시기였어요. 근데 이번에 결국 워시가이 이끌어가는 FMC 위원들은 어떤 방향성을 취할까? 현재까지 파악된 거로는 금리로 수 위축을 시키려는 의사는 없어요. 그냥 정상화, 물가와 성장에 맞는 정도로 따박따박 금리만때 맞춰서 올릴 뿐이에요. 하지만 요게 남아 있잖아요. SS을 줄이는게 남아 있잖아요. 이거는 뭐냐면 금융 부분에 완화되어 있는 머니플로를 없애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게 이제 저희가 생각하는 긴축의 타이밍이지 않을까? 그렇죠. 이거는 단순한 긴축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구조적인 어떤 미국 내에 있는 전 금융에 완화되 있는 볼륨들 커진 풍선을 아예 구조적으로 줄여 버리겠다는 얘기인 거예요. 아 물론 다음 대통령과 다음 또 의장이 와지고 이거 북 또 늘리면 그만인 걸요. 아, 물론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지만 정책 금리는 시장과 인플레 상황에 따라서 시장이 너무 경색적이고 인플레 상황이 뭐 너무나 이제 안정화되고 그러면 언제든지 금리는 다시 되돌릴 수 있어요. 근데 이렇게 북 같은 경우는 줄이게 되면 한번 추세를 잡으면은 그거는 역전을 시키기가 매우 힘들거든요.
그게 근데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왜냐면이 부풀러진 풍선을 갖다가 쭉 줄이게 되면 경제 규모 그리고 아주 쉽게 금융 기관들의 자산 규모와 대차제품을 같이 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전체적인 유동성 규모나 여러 가지 M2와 랜딩 그 우리 대출 이런 것들도 가치 쪽으로 하들어요. 그러니까 국가의 총 유동성이 줄면 어떻게 됐어요? 성장에 대한 잠재력도 같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파월 의장도 사실은 계속이 대차대조를 국채 위주로만 계속 6조 달러 이하로까지 줄여놔야 됩니다라고 해놓고 다 줄이지 못하고 간게 그게 6조 7천억 달러 거예요. 근데 이거를 KBNS씨는 이번 이제 FMC 회의에서이 6조 7천억 달러를 정상으로서 채권을 줄일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엿보여 준 거고요.
근원적인 좀 궁금증이 생기는게 미국 입장에서는 AI 패권에 의해서 한창 돈 쓸 때도 많고 투자도 많이 필요한데 경제의 규모로이 볼륨을 줄인다라는 거는 연준의 목목 최종 목적지는 뭔가 이건 명확히 정의를 해야 됩니다. 정상화의 관점 첫 번째 노는 돈들이 계속 돌게 되고 과잉한 인플레이션 잠재적인 인플레이션이 절대 꺼지지 않게 되고 그리고 두 번째 Bis 연례회의와 그다음에 여러 경제학자와 쓴 아티클에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유동성은 민간의 유동성이 자생적으로 돈이 찾아가게 만드는 그러니까 민간의 유동성이 좋은 자산과 금융 플로우를 스스로 만들고 기업을 탐색하게 만드는 기능이 굉장히 중요하다.
근데 정부가 혹은 공공 유동성이 계속 머물러 있으면 그 시야를 흐리고 망가뜨린다. 정부 돈들이 계속 풀려 있으면 진짜 좋은 기업을 탐색해 나가고 금융 상품을 찾아 나가는 자생적 기능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이 SS을 줄이는 필요성 왜 더 필요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설파를 했었고요. 세 번째 항상 우리는 돈은 많이 도는데 실제로 소비할 수 있는 규모는 항상 줄어들 수밖에 없다. 결국에 금융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불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은 자신들이 퇴진 연금을 통해서 충분한 소비를 할 수 있는 그런 재산 여력이 있는 계층들은 문제가 안 되는데 중저소득 계층들 일반적인 국민들의 입장에서 금리가 인플레를 통제를 해 주지 못하면 이들의 실질 소득은 계속 깎여 나가게 된다.
예를 들면 그냥 편한 예로 중소득층의 계층이 사실 소비하는 품목 금액들을 일정합니다. 근데 우유가 5,000원게 2만 원씩 올라가요. 그들은 이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연주는 실질 구매력 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저게 제가 느끼는게 맞는 막 맞는지 모르겠는데 미국의 금융 시장이 끊임없이 우상향을 해왔잖아요. 그게 결국에는 연준이 돈을 풀고 이랬으니까 계속 올라왔는데 그걸로 인해서 나타난 현상을 보니깐 금융에 투자를 하고 금융에 인벌브 된 사람들은 부유한 불을 가져가지만 일반 월급인는 줄어들더라.
그러면 연준이 아 나 월급의가 불쌍해. 이런게 아니고 좀 더 탄력적인 경제를 만들기 위해서이 파일을 줄이고 이들의 실질적인 소비력을 좀 끌어올려야 되겠다라는 방향인 거예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위대한 업이 되겠 그러니까 위대하고도 원리 원칙상 했어야 되는 걸 이재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거는 일종의 홈워크다. 연준이 갖고 있는 구조적 숙제였다. 연준이 합심해서 해결해야 되는 과제로 여겨져 왔어요. 역대 연준 의장들 모두 동일하게 근데 그 부분을 좀 시행하려고 하면 위기가 터지고 그다음에 터진 위기 뭐였어요? 서프라이 다음에 유럽 재정이 터지고 그다음에 2015년도 이제 넘어가면서 조금 안전해지나 했는데 이제 트럼프 1기 때 관세 전쟁이 생기면서 그때도 과투자를 하면서 채권 시장에 돈이 너무 많이 필요했었고 그러고 나서 몇 년 또 지나고 나니까 정상하려다 보니까 뭐가 터져요?
코로나가 터지고 그러니까 또 비상적 개입을 하게 되고 지금까지 못 줄인 거예요. 하지만 연말이 되면 케빈너 씨가 정책에 약속을 지킨만큼 12월이 됐을 때는 어느 정도 가지성 있는 정책들을 소금해라도 줄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시는게 그것을 염두해 두고 가시는게 합리적일 것 같다. 이런 반대입니다. 오늘 역대급 어려운 내용인 거 같아. 아 너무 어렵나요? 또 근데 너무 꼬여 있나요? 아, 흐름은 제가 저는 나는 흐름으로 제가 이해를 했어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제 영어 용어 용어 하나하나는 조금 놓친 부분이 있는데 오늘 말씀하신게 제가 느끼기에는 크게 두 덩어리거든요.
연준이에 SS을 줄이는 덩어리는 11월 이후에 나타날 수 있는 시장의 큰 변동성의 한 요소인 거고 이제 또 금리를 올림으로써 국채 금리가 튀었는데 거기에서 해지 펀드들의 청산이 일어날 수 있는게 이제 단기적으로는 큰 리스크인데 [콧방귀] 이게 베센트가 바이백을 통해서 얼마나 이거를 안정되게 운영하느냐가 한 9월 10월 11월까지의 이슈가 되겠네요. 그 맞습니다. 네. 연준의 역할은 이미 이제 끝났고 한번 끝났죠. 그니까 예의 주시를 계속해 나가야 되는 관점이 재무브 베센트가 얼마나 바이브액을 통해서 그전에 작동하는 해치 펀드들의 레버리지 차입을 통한 이제 국제 투자가 여전히 작동을 하는지를 예의 주셔야 되고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하고 어쨌든 유효 기준 금리는 올랐잖아요.
그럼 RP 시장의 금리도 오르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당연히 이들도 비용 부담을 느끼면서 해치펀드들이 국제시장 매수에 참여하는 규모나 정도가 줄어드는지를 크로스 체크를 해야 되는 거죠. 물론 이제 FMC 이후에 12월 달에 이제 북을 줄이는 것이 단기적 충격은 올 수 있다. 그런 말씀드렸지만 가장 지금 연준의 역할에서 핵심 뭐냐면 정상화예요.이 정상화는 현 경제 상황에서 과도한 투자와 이거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도 지금 케빈슈과 홈트를 했잖아요. 과도한 투자와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충분히 경제는 괜찮은데도 금리가 너무나 낮았었다는 측면.
그러면은 이걸 제약적으로 만들면서 약간은 경제를 억누르더라도 정상화하겠다는 의지가 보인 FMC였거든요. 그러면은이 정성화는 한마디로 단순하게 우유 가격만 정상화시키는게 아니라 모든 치플레이션과 과도한 투자로 행해졌던이 AI 시장에서의 비용 인플레이션들을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준 거예요. 그러면이 포인트들은 단순히 주식 투자하는 관점에서 금리 올랐으니까 주식 떨어질 거 같은데 그게 왜 좋아요? 과학에 쏠린 현상을 연준이 어느 정도 통제해 주면 가격을 조절해 주게 되잖아요. 가격을 조절하게 해 주게 되면은 일단 단기적인 충격은 일부 있을 수 있고 연결되어서 SS을 갖다가 정상하는 것도 이
큰 리스크로서 일단은 작동은 할 수 있어요. 하지만요 구간 그래서 제가 늘상 그 전부터 강조해 드렸던게 금리에 대한 쇼크나 앞으로 나타날 유동성에 대한 위축들이 반드시 리스크만을 대변하진 않는다. 상징하지 않는다.요 요 구간에서 치플레이션과 지금 어느 누구도 못 잡는 미국의 내수적인 물가를 안정화시키면요 다음에 제대로 된 찐 투자 결국에는 쌍값으로 제대로 경쟁에서 이겨내는 그런 찐라이징 AI 스타들 그거는 반드시 반도체가 아니라 AI와 연결되는 많은 핵심 산업들 중에서 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 그래서 그때 대서 오히려 정상화와 물가 안정과 쇼크 흔들림이 있을 때 오히려 더 그때 산업과 기업 공부는 그때 더 많이 하고 관심을 가져셔야 된다.
그때 기회를 버리시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 아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네요. 이걸 이걸 못 들었으면 아이 약간 그런 그런 거네요. 그러니까 아 얘가 좀 아기가 버릇이 좀 나빠져서 회초리를 한번 들어야 되겠는데 회초리 한번 딱 들어서 애가 탁 정신을 차리고부터 더 길고 건강하게 갈 수 있는 그렇죠. 그렇죠. 맞습니다. 본연의 진짜 DNA, AI를 진짜로 제대로 DNA상 어 완벽하게 반드시 투자금이 많지 않고이 많은 고효율의 칩을 쓰지 않더라도 결국 소비자들과 소통하면서 계속적으로 팔아 나갈 수 있는 기업들, 핵심적인 생산이자 판매 기업들이 그때서야 육관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거죠.
네. 한 6개월 단식을 바라본다면은 일단은 그 12월에 뭐 에세 조정하는 것까지 그럼 한 내년 상반기까지 가려나요? 한 그 10전까지는 조금 시장을 좀 관망하고 있다가 말씀하신 일들이 좀 정리가 되고 뭔가 시장이 다시 좀 일어설 때 그때 좀 본격 투자를 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12월에는 아마 이제 그때 시점에 SS를 줄이는 것은 일단 발표가 되면 쇼크가 올 거예요. 하지만 당연히 수순적으로 어떤 정책자들도 연준 회장들도 쇼크를 데미지를 주면서까지 채권을 매도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요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면은 규모와 그다음에 그 상황에 맞게 소호할 수 있게끔 어 매도를 하는 자산을 줄이는 그 정책 플랜을 짜 줄 거예요.
그러면 시장이 안도감을 찾게 되거든요. 근데 그 구간에서 당연히 돈은 몇 말라 있고 당연히 이제 어느 정도의 쇼크가 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동안 너무 많았던 돈들로 누구나 AI 투자를 했던 환경은 달라져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물이 다 빠지고 난 그 상태에서 생명력이 끈질긴 진짜의 식물이 올라서는 그 관경을 우리가 목도를 하셔야 된다. 반드시 다 뜨거울 때 투자를 해서 같이 뜨거워서 멍땅 따라가는 군집적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물이 갇치고 나서 진짜 선수가 나올 때 그것을 식별하고 그것을 잡는 투자의 기회를 삼으셔야 된다. 그래서 시차만 좀 있을뿐 좋은 것을 좋다라고 평가하는 것보다 앞으로 닥칠 그 많은 시나리오소를 고려하고 거기서 나올 진짜 신생 라이징 스타을 찾아 나가는 제 추측과 지금 분석상 반드시 AI 반도체는 아닐 거라고 판단합니다.
AI 연관된 산업의 일부는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산업군을 우리가 반드시 캐첩을 하셔야 된다. 뭐 이런 판단 오늘 교양일 부탁해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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