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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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은 확실하나 철도·스마트폰 사례처럼 과잉투자로 대부분 도태될 수 있어 승자 기업 선별이 어렵다고 주장. 미국 장기금리(10년) 급등은 실질금리 상승과 하이일드 스프레드 확대로 구조적 긴축을 시사하며, 금리는 AI 투자 확대로 계속 오를 가능성이 있음. 과거 금리 인상기에 주가가 오른 IT붐 사이클과 빠진 사이클을 비교하며 방향성은 불확실하다고 결론. 한국은 반도체 성장이 여전히 강하나 SK 하이닉스 자회사 상장 등 지배구조 우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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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 오냐에 대한 질문은 정말 무의미한 질문이에요. 오는데 100만% 오는데 그 과정이 스무두하게 간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냐는 거예요. 하나만 기억하시면 돼요. 철도세로 갈 때 수많은 철도사가 망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망해요. 돈이 보이니까 돈 벌려고 돈을 빌려서 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근데 언제 터지는 거냐면 터진다고요. 금리는요. 상승이 시작되면 한 번도 처음에 생각했던만큼 올리지 않았어요. 더 많이 올렸어요. 그래서 금리가 무서운 거예요. 지금 제가 느끼기에도 지금 굉장히 복잡한 일들이 많이 돌아가는 거 같은데 일단 금리 문제도 굉장히 심각한 거 같고 이런 숫자가 있구나라는 거를 저는 제시대 보는 거 같던데 현재 상황을 혹시 어떻게 보시나요?
금리가 뭘까요? 우리가 5%돈 10%돈 빌려서 그 이상으로 돈을 보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예. 예. 뭐 근데 문제는 국 뭐 30, 10년 국채다, 30년 국채다 국가 국채잖아요. 그 리스크가 적은 상태인데 야,이 정금가 5%가 넘는다는 거는 이제 여기 많은 계신 분들이 실제 대출 금리 엄청 올라갈 거고요. 기업들은 어떨까요? 옛날에 뭐 제로 금리 때부터 금리 낮을 때 많은 돈을 빌려서 투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처음 발행 해야 될까 마이너스 톤자 연장할 때가 되면 금리가 올라갈 텐데 그럼 어떡하나 뭐 이런 고민들 하는 거죠.
본질적 질문은 이거예요. AI 세상이 열릴 것 같거든요. 아, 여기서 저도 이름 말하면 되게 좋아요. 아, 내가 미래학자처럼 과거에 철도 시대가 철도가 시작되기 때 영마차가 있다가 철도 회사들이 생겼고 뭐 이런 얘기면 AI 시대가 열렸으니까 미래에 너무 밝아 보이죠. 근데 그 당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걸 꿈꾸고 철도 회사를 세웠다가 망했었거든요. 왜 망했냐면 아주 간단해요. 돈이 될 거 같으면 너도 나도 사업을 하고 싶어요. 왜냐면 나만 내가 끝까지 살아나오면 내가 이걸 다 먹으니까 끝없이 투자를 해요. 끝없이 투자하면 서로 넣 서로 다 돈이 필요하니까 금리가 계속 올라가요.
그러다 목견디 애들은 망하겠죠. 그때 금리가 한 번씩 내려갑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린 거냐면 저도 10년뒤에 우리 삶이 AI에 의해서 굉장히 많이 변해 있을 것 같아요. 그때 승자가 되는 기업을 지금 알고 싶어요. 애플 찾았듯이 엔비디아도 처음에 찾았듯이. 근데 그게 오픈에가 될지 아니면 소위 클로드가 될지 클로드 프로그램이죠. 엔스로픽이죠. 메타의 뮤지가 될지. 근데이 모든 회사가 다 때를 벌 것 같지 않거든요. 그게 고민인 거죠. 지금이 상태에서 금리가 올라오니까 사람들은 헷갈리던 거죠. 이제 어떻게 해야 되지? 5월 30일이래요.
여기는 10월 11월 10월 12월 있어요. 내년에 바라보는 포트폴리오 재평기예요. 아 근데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실적이 또 나와요. PC가 나와요. 어떤 분들은 아 그래 내일부터 바뀔 거야. 이제 좀 오래 쉬으니까 치고 나올 거야. 왜냐면 20, 27년은 잘 모르겠지만 28년이 되면 훨씬 더 좋아질 것 같다는 AI가 더 돈을 벌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되나 이런 고민이 되는 날이에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우리가 할 이거는 미래학자도 아니고 제가 예언가도 아니라면 할 수 있는 거는 딱 하나 남는 겁니다.
지금 어떤 변수, 어떤 데이터가 중요한지는 알고 있어야 돼요. 그 하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미래라는 거는 자꾸 오른다. 내린다. 난 강세운 자야. 약세운자야. 인간이 할 수 있는 어떤 범위를 벗어나는 얘기들이에요. 실제 우리가 투자 내돈이 들어갔을 때는 지금 주가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뭐냐를 항상 체크하면서 집어넣고 비교해야 돼. 그 여기서 생각해 보면 한국시가 날아오른 거는 첫째는 반도체로 대표된 이패스 성장이었어요. 이거는 아직도 아주 굳건해요. 그러니까 특히 AI 수요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아 [콧방귀] 그래도 뭐 괜찮다 별 세 개는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여기는 좀 고민이 생겨요.이 이 주주 가치라는게 결국 주식 투자가 뭐냐면 내가 어떤 식당이 장사가 잘되면이 식당에 성과를 나눠 먹고 싶은 거죠. 그러면 그 지분 핵사 장사 지분에 10%를 내가 주식을 갖고 있고 그 10%만큼 내가 이익을 받는 건 배당만 받는게 아니라이 장사가 잘돼서 확장이 되면 그만큼 더 크게 나중에 지분을 팔아서 돈을 받을 수 있잖아요. 진주집에 콩국수라고 쳐요. 콩국수가 메인인데 콩국수만 빼 가지고 다른 가게를 만들면 어떨 거 같아요? 나는 콩 때문에 샀는데 최근에 SK 하인스가 솔리다임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이것을 미국에 상장하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상장하면 원래 안 되죠. 한국에서 중복 상장이 금지되고 있으니까. 어느날 봤더니 거래서 예외 조항이란게 있더라고요. 해외에 성장하면 된다는 거예요. 좀 별로 빈정 안 상하세요. 솔리드이 너무 문제 있는 회사를 인수하니까 거기다 하니스 돈을 갖다 많이 부은 거죠. 주제 입장에서는 아이 사업소 해서 이제 좀 살만해지니까 뛰어내는 거죠. 근데 문제는 SK라는 회사가 있고이 밑에 뭐가 있죠? SK 수퀘어 이게 옛날에 SKT에 있던 사업부였어요. 해서 그때도 문제가 많았어요. 옛날이니까 치자고. 근데 여기 밑에 뭐가 있냐면 하이니스가 있어요.
원래는요 밑에 솔디다임이 있어서이는 줄 알았는데 얼마 좀 기사를 봤더니 확정된 건 없어요. 카더라 통신이에요. 카자 미국에 뭐 AI 투자 회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어요. 여기 하나가 더 생기는 거죠. 어 하나 둘 그니까 여기 하나 더 있으니까 5단 상장이라는게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만약 SK 지분이 예를 들어서 하이스가 우리 좋은 회사인데 이걸 거치다 보면 맨 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게 뭐 10% 곱하기 여기서 5% 있으면 계속 줄어들 거 아니야. 지분 같이 결정난 건 아닌데 이런 건 허용돼서 안 되겠죠. 이게 만약 이런게 허용이 된다면 이건 x가 되겠죠.
[콧방귀] 그래서 약간 걱정이에요.이 부분은 법이 만들어졌지만 실제 행동이 어떠냐가 매우 중요했는데 실제 행동은 좀 뭔가 미흡한 느낌이고 왜 그러지? 하는 지금 질문이 던져지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이거는 그래도 어느 정도 돼요. 아래 리스가 크지 않으면 되는데 금리가 올라요. 금리가 왜 오르냐면요. 금리는 돈 필요한 사람이 많아서 올려 오르는 거예요. 자꾸 이걸 갖고 뭐 금리의 행성 원인 뭐 이렇게 자꾸 그러지 말고 돈 필요한 사람이 많아요. 지금 근데 앞으로 더 돈이 많이 필요한 거 같지 않아요? 사화를 걸고 싸우고 있으니까. 보통 이럴 때는 어쩔 때 금리가 내려가는 줄 아세요?
이거는 제 말이 맞을 겁니다. 역사가 주는 교훈이에요. 뭐가 망해서 내려가요? 무한 경쟁이 되기 때문에 이거는 하여튼이 좀 겁이 나는데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 하나는 많은 경우에이 기술 혁신이 나오는게 좋은데 기술 혁신의 다른 말은 왜 파괴적이란 단어가 붙냐면 누군가는 끝이 날 거예요. 아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드는데 저걸 뭔가 혁신이 나오지 않겠어요? 이건 아직 내가 기술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합치면 이게 올라갈 힘이라고 본다면 올라갈 힘은요 정도가 됐고 내려가는 힘도요 정도기 때문에 지수가 막혀 있는 거야. 그러면 이쪽에 변화가 생기는지 지켜보는 정도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준비한 뭐 우리가 할 수 있는게 그게 예측이지. 제가 여기서 점쟁이처럼 오늘 4분기는 엄청 좋아질 것 같아요. 맞으면 좋고. 근데 여기가 [콧방귀] 4Q가 남았고 27년이 있고 28년이 있잖아요. 이때가 좋아 보여요. 그러면 이때 여기에서 1분기 내년 1분기까지가 뭔가 주식 비중을 사야 될 때 맞는 거 같은데 그냥 막 사는게 맞는 건지 안 빠지고 갈지 이럴지 모르겠다는 거예. 저는 하여튼요 시나리오 보면서 좀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어 이게 이제 90년대의 금리인데 첫째 금리는요 시작 상승이 시작되면 한 번도 처음에 생각했던만큼 올리지 않았어요.
더 많이 올렸어요. 그러니까 30년간 다섯 차례가 있었거든요. 처음에 있었고 좀 기억나는게 이때가 되게 중요한 사이클이고 요때도 중요한 사이클이고 뭐 다 중요하네요. 어 이때는 박살 났던 사이클이고 역사는 동일하게 반복되지 않아요. 반는 경우에 내가 말하고 싶은 걸 위해서 과거에 어떤 시점을 딱 특정해서 그때 일했으니까 이럴거다 얘기를 거. 지금 제일 많이 찾을 것 같은 건 뭐냐면요 사이클 같아요. 그때가 어떤 사이클? IT 법을 갈 때 금리 올렸는데 주가가 계속 올라가요. 그때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온다고. 그게 지금 얘기하기 제일 좋잖아요.
1년 어 참고할 만한 합니다. 그럴 수가 있죠. 또 하나 어떤 분들은요 사이클도 얘기해요. 이때 뭐냐면 지금이 왜 금리가 올라갔냐면 서로 돈을 많이 서서 올라간 거예요. 서로 투자를 많이 해서. 근데 요때도 투자를 많이 했었지만 요때 누가 투자 많이 했죠? 중국과 미국이 교육이 늘어나면서 엄청나게 배도 많이 만들었고 그 우리나라 조사업이 난리가 났었고 뭐 그런 시대였어요. 우리나라도 더 올라 그죠. 그럴 수가 있는 거죠. 그니까 장을 안 좋게 얘기한 사람 이때 얘기하는 거죠. 이때는 금리 올리면서 주가가 박살 났었거든. SMP 500도 한 군 더 박살났거든.
근데 분명한 거는 다섯 차례 인상 사이클 몰도 시작할 때에 비해서는 항상 더 금리를 상승시켰으니까 더 올라가 보셔야 돼요. 그니까 금리는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알아두셔야 되는게 여기 잘 보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금지가 있죠. 그건 시장에 단기 시그널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돈을 너무 많이 풀렸다 싶으면 금리를 올려 가지고 단기 금리로 돈을 흡수하는 거고 그럼 단기 금리밖에 영향 못 줘요. 그다음에 장기 금리라 거 10년 30년 있죠. 그건 시장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중앙년 거 다른 미국에서는 아예 이름이 다르잖아요. 장기체는 본드라고 하고요.
단기체는 빌이라고 하는 거예요. 다른 거예요. 그 자꾸 금리가 다 같아. 중앙은행 금지도 다른 거고 하여튼 이거는 제가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시작하면 항상 더 올렸다 그러면 원래는 올해 한 번 정도밖에 못 한다고 했었으면 올해 연속으로 할 수도 있겠다 생각을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좋냐 나쁘냐 이때는 올려서 더 올라갔다니까 주가가 이때도 금리 올리면서 더 올라갔고 이럴 수도 있는 거고 이때는 빠졌고 어떻게 우리가 결정할 수 있죠? 여기서 특징 있죠.이 올라갔던 사이클은 뭐였죠? 투자 사이클이었고요. 투자가 돼서이 성장률이라는게 알 금리보다 그로스가 큰 사이클이었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갔던 거고 여기는 인플레 때문에 올라간 거니까 안 좋았던 거예요.
여기서 어려운 거예요. 지금 인플레도 있고 성장도 항상 그래서 주식이 참 그런게 고민이 됩니다. 한번도 최근에 가장 앞으로 많이 나올 얘기가이 얘기 같아요. 왜냐면 지금 너어놔도 AI가 가장 선명해 보이거든. 그러면 다들 98년 얘기래요. 98년에 미국의 장기체 금리가 저기 보면 6% 넘어갔잖아요. 근데 주가는 어떻게 됐죠? 엄청 올라갔잖아요. 이건 코스피예요. 코스피. 미국 그려놓으면 너무 똑같아 가지고 했는데 하여튼 그 미국은 그때 많이 올랐어요.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저 당시는 원래 금리가 높았다니까요. 우리가 80년대가 어떤 시대였던 줄 아세요?
우리가 기억데 70년대에 베트남 전쟁 오일 쇼크 때문에 금리가 엄청 높았다가 80년대에 몰포커라는 사람이 나와서 레이건 나와 가지고 막 때려잡아서 근일 낮춰 놔서 그럼에도 불구 90년 된 저렇게 금리가 높았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미국체 금리가 6%를 넘어가도 뭐 그럴 수도 있는 시대였죠. 근데 하여튼 분명한 거는 그 시대조차도 코스피는 6% 넘는 그냥 두드려 맞았다는 기억이에요. 그럼 만약에 10년 기준으로 5.5와 5.6 가면 불안해 하시는게 맞다는 거예요. 제 말은 90년대 자체가 고급시되었으니까 좀 레벨이 다른 거 같아. 그때 6%와 좀 느낌이 다르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최근 들어서 어 금지가 5% 넘었는데도 괜찮은데 아려 이런 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럴 때만 한번 시장이 어땠죠? 출렁했다 다시 가고 출렁했다 다시 갔다는 거죠. 그럼 우리는 언제 주식을 좀 금리가 높아졌을 땐 좀 공격적으로 안 하고 또 이제 뭐 호르가 열리고 또 어쩌고 금리가 좀 내려오거나 아니면 뭐 좀 어떤 문제가 생겨가지고 어떤 회사가 위험하다 해가지고 금지 확 내려오면 그럴 땐 종격적으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게 합리적인 거죠. 그렇죠. 금리에 관해서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별거 아니네 하기에는 그리 간단한 이슈는 아니라는 걸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유가만 안정되면 끝나는 거 아니야. 음 은근히 유가는 내려오기도 잘 내려오는데 그만큼 금리가 잘 안 내려와요. 그랬을 때 기업의 가치라는 거는 현재 시점에서 뭐이 기간 동안 t + 10의 가치를 보면 이때의 현금 흐름을 할인해서 본다.이 할인율이 금리와 자본 비용이라는 걸 쓰는데 이때 금리가 중요한 변수거든요. 그럴 때 쓰는 금리는 실질 금리적 성격이 강해요. 실질 금리가 뭐냐면 물가 뺀게 금리. 실질적인 금리다. 실질 금리. 근데 문제는 지금 최근에 미국 장기체가 이렇게 올랐어요. 아까 금리보다 훨씬 더 세게 호른 거 같지 않아요?
9월 28일 기준을 보면 한 달간 0.51% 포인트가 움직였는데 0.48% 포인트가 실질 금리였어. 실질 금리가 2.9예요. 아 굉장히 높. 이게 다른 말로 하면 진짜 금리가 높아지고 있는 거예요. 뭔가 구조적으로 스트럭처하게 올라오고 있는 거야. 지금 이렇게 되니깐 하일드라고 하일드가 또 뭐냐면 어떤 등급이 좋은 채권과 안 좋은 채권의 차이 그게 3.3% 처음으로 넘었어요. 4월 이후에 처음으로. 그러면 이게 뭘 의미하는 거냐면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잘 봐야 2.1인데이 정도라는 이미 충분히 긴축적이 돼 가고 있다는 거고 우리가 돈이 서로 필요할 때 긴축적이 되면 돈 못 구하면 어떻게 돼요?
돈을 더 빌리고 싶어 금리를 더 주고 빌려야 되죠. 그게 하일드 스프레드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빅테크들이 돈을 빌려오는게 미국체가 지금 한 5%인데 어마전에 아마존이 7.4 빌렸잖아요. 아마존이 7.4면 사면 두 자리수 넘어간 애들 나오지 않을까요? 점점점. 아니 뭐 그러면 두 자릿수 그 지금이야 두 자리로 당겨 와서 어 앞으로 돈 많이 벌 수 있으니까 문제 없다 하겠지만 ROE 우리 기업 찾을 때 ROE 10%면 꽤 괜찮은 기업으로 쳐요. 과연 그 정도 벌기가 쉽나? 잘 모르겠다는 거죠. 뭐 여기서 이제 이런 걸 조심하셔야 돼요.
금리가 올라갔으니까 세상은 망했어. 이런 것도 웃긴 얘기예요.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이 생겼는데 세상은 망할 확률보다는 새로운 산업 혁명의 단계로 나가고 있다고 보는게 맞아요. 10년뒤의 세계는 훨씬 놀라운 세계가 펼쳐질 것 같아요. 아니 우리가 지금 여기서 그 시대가 오냐 안 오냐에 대한 질문은 정말 무의미한 질문이에요. 온 오는데 있었냐는 거예요. 중요한 건 우리가 미래는 AI 시대로 산업 현명적 시대로 가고 있는 과정에 가장 간단한 예가 많이 들어 들으셨겠지만 하나만 기억하시면 돼요. 철도의 갈 때 수많은 철도 회사가 막겠습니다.
스마트폰 세계를 생각해 봐요. 수많은 회사들이 스마트폰을 만들었는데 남은 거는 애플과 안드로이드 딱 두 개 남은 거예요. 수많은 iOS가 있었잖아요. 다양한 형태. 자동차는 어땠어요? 처음에 포드가 자동차를 하기 전에 보셨어요? 운전대가 뭐이 다 달랐어요. 자동차 표준 안 돼 있어. 포드리즘이란게 나와서 자동차를 싸게 만든 법을 만들었잖아요. 대량 생산을 해서. 그러면 자동차 보급되면서 자동차 시대가 열린 거예요. 거기 뭐였죠? 표준화되고 싸게 만들어 가지고 다들 싸 싸게 만든데 오른 거 아니에. 그러면 항상 그 미래에 그 돈 돈이 보이니까 너도 나도 미친 듯이 투자를 되고 왜 망하냐면요.
가만히 있으면 안 망해요. 왜 안 망하냐면 빚을 앉았으니까 안 망해요. 돈 벌려고 돈을 빌려서 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아니 그럼 미국과 중국이 서로 경쟁을 하니까 AI에 의심하지 마라. 아이 그러니까 문제죠. 너나도 사화를 거고 경쟁을 하면 비용을 너무 많이 쓰는 거죠. 지금 상식성에서 투자를 생각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 상황이라는 거고. 근데 이제 또 뭐가 하나가 또 나오는 거냐면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한참 코어 이브 같은 회사도 나오기랬던게 뭐냐면 그게 돈을 벌 거 같으니까 그쪽에 투자들이 막 들어가죠.
부동산 같은 경우에도 돈 된다 싶으니까 너도 나도 PF 만들어서 다 돈 넣었다가 일단 분양권만 들어오면 돈 번다 했잖아요. 데이터 센터만 들어가기 시작 돈 번다 하고서 지금 투자되는게 엄청 많죠. 어마하게 많아요. 어마어마하게. 이런 기업들의 문제가 또 하나 있어요. 뭐 여기 오라클도 이렇고 메타도 메타가 블루 아울 연결이 돼 있으니까 얘네들이 원래 자기 재무 상태표에 부채가 잡혀 있으면 편한데 뭘 지었을 때 거기다 안 하잖아요. 저 말씀하셨던 거. 예. 그게 너무 늘어나고 있잖아요, 지금. 근데 짓게도 할 수가 없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3호금 문제도 간단히 근데 이게 지금 터진다.
언젠가 터져요. 언젠가는 그 알 수 없는데 언제 터지는 거냐면 금리가 올라가면 터진다고요. 그래서 금리가 무서운 거예요. 누가 망하고 싶어서 망하는 사람 심판사이 누가 있어요? 채무자가 왜 망하는 거냐면 돈을 못 빌릴 때 망하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은 다 그래요. 이거 돈 벌 거니까 돈 왜 못 빌리냐? 다 빌릴 수요? 지금은 그렇죠. 근데 하나 물어볼게요. 돈을 빌리기가 쉬운데 왜 금리가 저렇게 높아요? 다 돈 벌리기가 쉽다 그러잖아요. 저런 기업들이. 저 얼마 전에 아마존 보고 놀랬거든요. 7.4%졌잖아요. 저번 달에. 7.4%가 적어요.
오라클론은 10%가 넘었잖아요. 소프트뱅크가 오픈하에 돈을 대주고 있는데 당장 내년 3월에 1,00억 달러부터 치환 차완해야 돼요. 그때 금리가 갔냐고요? 계속 물어봐야 되는 건 지금 금리가 왜 오르냐는 거야. 아까 처음으로 들어가서 왜 오르는 줄 아세요? 사 주는 사람이 없어 오르는 거고요. 그 증거가 뭐냐면 입찰율이 막 떨어져요. 입찰이이 금리에는 안 사 주겠다는 거예요. 도대체 원하는 금리가 어디냐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만약 유가가 잘 안 잡히면 정말 머리 아파치는 거죠. 유가는 좀 잡히겠죠. 뭐 트럼프가 저거 뭐 뭐지 보는 유가가 저 진정돼서 금리가 그만큼 안 내려오고 있다는 거죠.
다시 4.5 이렇게 갈까요? 10년이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이제 그럼 이거를 고금리 시세다 단정직에서 떠나서 이런 약한 고리들에 대한 고민들이 좀 생기고 있는 거 같고요. 기본적으로 이제는 금리가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됐다는 건 분명해 보인다는 거야. 예,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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