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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0)#환율 (61)#미국기술주 (34)#한국채금리 (34)#코스피 (28)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대신 지금은...'이 자산'을 모으세요ㅣ문홍철 DB증권 자산전략팀장

한국경제TV · 2026-08-03 · 유튜브 시청 49,77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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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인세트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무농철 DB 증권 자산 전략 팀장 나와 주셨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농철입니다. 네. 그 사이 뭐 여러 가지 매크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공개된 지표들도 많았고 하나씩 살펴보면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미국의 PC 물가 지수 전망치에 부합을 했고요. CPI 같은 경우에는 예상치를 좀 밑돌기는 했습니다. 최근에 유가의 변동성이 좀 컸잖아요. 그랬기 때문에 뭐 물가와 관련해서 너무 고착화되는 거 아닌가 여러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일단은 물가 지표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팀장님은?

어,이 일반인 분들하고 그 경제 측면에서 보는 물가 이게 완전히 다릅니다. 어, 그 일반인들은 그냥 유가 오르면 물가 상승 아니냐 이렇게 잘못 생각을 하시고요. 경제적으로 볼 때 의미가 있는 물가라는 것은 유가가 올랐다 쳐요. 뭐 칩격도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런데 이건 인플레이션과 관련이 없고 어 이제 경제적으로 얘기하는 인플레이션이란 건 그 특정 품목의 가격 상승이 이제 여타 전반적인 가격에 정가가 되느냐 음 이제 이게 경제적으로 중요한 인플레이션이거든요. 네. 따라서 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나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이제 보셔야 되겠죠.

어, 이런 과정에서 과연 이게 정가되고 있느냐를 볼 수 있는 이제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습니다. 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으로는 이제 이걸 알 수가 없고 음. 어, 다른 이제 여러 가지 지표들로 보면은 아, 정가되는 모습이 잘 안 보인다. 그래서 저는 어, 지금 다들 유가 때문에 혹은 뭐 심지어 치플레이션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데 저는 뭐 일반인들 관점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음. 음. 뭐 휘발륜으로 갔는데 가스 가격이 비싸다. 아, 뭐 요즘 컴퓨터 바꾸려고 하는데 램 가격이 너무 비싸다. 뭐 인플레이션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일반인들은. 그런데 예, 경제를 분석하는 타이틀을 단 사람이 예,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어, 좀 적절치 않고 좀 더 세부적인 지표를 봐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저는 미국의 지표에서는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럼 인플레이에 대한 우려는 없다라고 보시는 겁니까, 팀장님께서는. 어, 저는 어,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만큼 그렇게 과하지 않다. 어. 음. 어, 이게 특정 물가의 상승이 유가가이 여타 물건에 이게 정가되려면 사람들의 수요가 이제 무한돼야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마트에 갔는데 에, 뭐 쌀 가격이 올랐다 쳐요.

뭐 그러면은 어, 쌀은 어, 줄일 수 없으니까 혹은 쌀을 좀 줄이고 빵을 먹어 볼까? 요런 식으로 사람들이 바꿀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빵 가격이 같이 오르겠죠. 이것을 우리가 이제 정가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경제 심리가 안 좋을 때는 빵도 안 먹는 경우가 있어요. 아예 쌀 소비를 줄여 버리는 그럼 뭐 먹어요? 그래서 쌀은 우리가 비탄력적이라고 얘기하죠. 자 그러면은 원유를 한번 생각해 보죠. 요즘 유가가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럼 유가가 너무 올라서 아 난 그래도 놀러 가야겠어. 어 뭐 이런 사람들은 비싸도 사겠죠.

혹은 전기차를 사겠죠. 음. 음. 자, 그런데 경제가 안 좋잖아요. 그럼 아예 안 움직여요. 맞아요. 아, 요즘 같은 시절에 무슨 휴가냐? 그냥 집에 있어. 이렇게 움직여 버립니다. 왜냐면 원유는 탄력적이죠. 소비가. 이제 그런 면에서 어 우리가 이제 보는 아 이제 특정 가격이 올랐으니까 유가 올랐으니까 무조건 인플라이 이렇게 생각하시기보다는 이것이 다른 쪽에에 전의가 되려면 사람들의 수유 소비 욕구가 수요가 이제 충분히 뒷받침돼야 된다는 아주 중요한 전제가 있어야 되는데 그 전제가 사실 요즘은 그렇게 성립하고 있지 않다 그렇게 저희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가가 된다라는 말씀을 빚대어서 해 주셨는데 트럼프 관세랑 또 연관을 지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 카드를 또 끝냈습니다. 작년 4월 때부터 관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때 가장 걱정했던게 물가에 자극을 할 것인가? 그죠? 근데 기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떻게 보면 다 기업이 부담을 안 하다가 이제는 앞서 말씀해 주신 그 전가가 소비자로 전가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그 부분도 그럼 동의 안 하시는 거예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 반대로 보고 있고요. 네. 예. 작년에 이미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이제 관세 얘기가 나왔죠.

그때 전 세계에서 혼자 어 관세가 인플레를 가져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디플랫적일 것이다. 물가 영향이 없을 것이다. 막 이런 말씀해 주셨죠. 그럼 제가 근거 없이 그런 얘기를 한 건 아니고요. 어 이미 2016년에도 어 관세가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들 한번 데이터를 보란 말이죠. 역사적으로 2016년에 관 물가 없었습니다. 물가 오히려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그럼 2016년만 그랬냐 그게 아니고요. 미국이 지금까지에 건국되고 나서 거의 300년이 좀 안 됐지 않습니까? 그 기간 동안 수많은 관세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것이 인플레를 가져온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똑같아요. 어 기업들이 관세에 대한 충격을 받았어요. 그럼 기업들이 그 충격을 부담할 수도 있고 소비자에게 정가시킬 수도 있고 네 또 중간에 환율이 조정돼 버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수많은 중간 단계들이 있는데 그런 얘기를 싹 빼고 그냥 무조건 비용이 올랐으니까 소비자에게 정가시킬 것이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 사실 경제학자라는 타이틀을 들고 있는 사람이 할 얘기는 좀 아닌 거 같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 누가 이것을 부담할 것이냐 소비자의 수요가 무한대라면 그게 가능해요. 그냥 정가시키겠죠. 네네. 근데 그런 전제를 빼놓고서 관설하는게에 인플레를 무조건 가져올 것이다라는 건 어 사실 모든 경제학자들은 트럼프의 경제 정책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예 결과가 정해져 있죠.

비판을 하기 위해서는. 관세는 무조건 인플레이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경제학자들과 미국의 주류 언론이 맞았다면 지금 대통령은 해리스해야 되지 않습니까? 따라서 시청자 여러분들도 어 뉴스의 자료를 들으실 때는 좀 가려서 들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네. 네. 팀장님은 이렇게 관세가 인플레보다는 오히려 디플레를 불러올 것이다. 줄곧 강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투자자분들, 시청자분들 입장에서 인플레가 아니라 디플레로 올 수 있다라는 그 근거 증거를 어디서 확인하고 계시는 거예요? 어, 최근에 여러 가지이 지표들이 이제 나타나고 있는데 이제 대표적으로 이제 뉴스에서 볼 수 있는 건

아, 이제 예상치보다 낮았다. 네. 그리고 우리가 근원 물가라고 하는 이제 서비스 쪽으로 정가가 안 되니까요 근원 물가가 오히려 시장 예상치보다도 꽤 낮게 나온다. 이제 이런게 가장 표면적인 어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아까 제가 물가의 상승이 특정 물건의 가격 상승이 전의가 되느냐 이거를 볼 수 있는 지표 중에 어 케비노시 의장이 가지고 왔던이 트림드민 우리가 이제 절사 평균 물가라고 하죠. 우리가 최조 경기 심사할 때 이제 최고점, 최저점 다 빼고 중간만 합산하지 않습니까? 똑같아요.이 트림드 윈도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그림 중에서이 노란색 계열 두 개는 여러분들이 늘 보는 인플레이예요.

많이 올랐죠? 자, 그런데 가느다라는 선 두 개가 따로 있는데요. 제가 바로이 트림드민입니다. 네. 근데 저 트림드미는요. 지금 저 데이터가 6월까지 데이터 그니까 7월에 발표된 6월 데이터까지 나와 있는데 고유가 다 반영된 거거든요. 어 그런데도 저 관달한 트림드 민 절사 평균 물가는 어 이번에 상승은 편형 오히려 작년 말부터 계속 하락 트렌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것이 바로네 특정 물건의 가격 상승이 음 여타 물건의 전의가 안 되고 있다. 그 얘기는 미국의 경제가 이제 점점 둔화가 된다던가 혹은 사람들의 소비 심리가 혹은 소비 압력이 크지 않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될 수 있고요. 이럴 때 통화 정책이 보통 어떻게 진행되냐면 저 노란색에 올라가고 있는 지표만 보고서 통화 정책을 합니다. 그런데 저 지표는 유가가 다시 제자리로 오거나 하면 오히려 더 큰 폭으로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어 그러면 나중에 뒤늦게 통화 정책을 바꿔야 되겠죠. 어 즉 요즘 주가가 조정받는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이 긴축한 되더라. 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 얘기들이 미국에서 나오는 얘기니까. 네네. 그러나 저는 뭐 지금 한 3분기까지 그럴 수 있다. 그러나 한 4분기 정도 되면은 어 유가가 다시 제자리를 가면서 그래서 트림드민이 보여주는 것처럼 미국의 디플레 압력을 보여주면 현재 미국 금리가 너무나 높은게 돼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통화 정책이 전환될 것이고 그렇다면 어 AI나 주식 시장에도 어 괜찮은 그림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현상을 4분기부터 좀 예상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자, 일단 지난주에 미국의 GDP가 또 나왔습니다. 예상치를 하회하는 좀 둔화 시그널이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GDP가 이렇게 낮아진 배경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그 제가 뉴스를 보면서 또 한 가지 되게 우려스러운 게 네. 어, GDP가 왜 낮았냐라고 뉴스 보시면 어, 미국이 수입을 너무 많이 해서 수입을요? 네. 어, 물론 칩 수입 많이 했겠죠. 어 투입 수입을 많이 하면 수입은 GDP를 깎아 먹는 쪽으로 작용한 건 맞아요. 그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GDP를

어 너무나도 잘못 해석을 한 것이다. 왜냐면 수입을 왜 했냐면 칩 사려고 수입한 거잖아요. 그럼 그 집 사다가 데이터 센터 졌잖아요. 그럼 그게 설비 투자로 낙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GDP 계산할 때 설비 투자는 또 플러스가 난단 말이에요. 어 즉 수입을 많이 한 거랑 설비 투자가 증가한 거는 사실 같은 얘기예요. 같은 얘기. 근데 이것을 마치 때로 써서 어 소비 투자하는 경제 성장을 이끌었는데 수입을 너무 많이 해서 경제 성장을 까먹었어요. 이거 이렇게 해석하시는 건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똑같은 해석이 이런게 있어요.

소비가 너무 좋았다. 미국이 뭐 예를 들어서 아 이번에 소비가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네. 근데 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GDP 해석하실 때도 소비가 너무 좋았어요. GDP에는 소비가 좋았어요. 이끌었어요. 그런데 아 수입이 너무 늘었어요. 수입이 GDP를 까먹었어요. 이런 해석은 굉장히 위험해요. 네. 왜냐면 소비를 하려면 수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둘은 같은 거란 말이에요. 즉 여러분들 뉴스 보실 때이 GDP를 이런 식으로 분해해서 얘기를 하는게 저도 가끔 그렇게 쓰긴 해요. 필요할 때는. 하지만 굉장히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야 되는 필요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의에 성장이 좀 부진했는데 그게 수입 증가 뭐 치 가격이 너무 올라서 수입하다 보니까 결국 미국도 성장이 떨어졌다. 그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미국의 소비 압력, 수요 압력이 안 좋았다. 그래서 해석하실 때 아 집가격만 아니었으면 미국 경제 좋았을 텐데 이런 식으로 해석하신 걸 좀 주의하셔야 되고요. 그게 아니라 전반적인 경제의 성장 자체가 압력이 좀 덜하다. 약하다. 그렇게 해석하시는게 맞습니다. 자, 일단 금리 이야기를 더 구체적으로 해야 될 거 같습니다. 7월 FMC에서 금리된 동결이 됐고 워시 의장 같은 경우에는 실질 금리가 이미 너무 높은 수준이다.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7월 FMC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팀장님은? 어, 저는 제가 사실 FMC를 잘 안 보거든요. 맞아요. 안 보시잖아요. 네. 근데 이번은 제가 굉장히 흥미롭게 봤습니다. 어. 어. 그 왜냐면 어 월시의 커뮤니케이션이 이제 어떤 방식이냐? 아 어떻게 바뀌는지 이제 궁금하기도 했고 그것을 더 궁금했던 건 그 커뮤니케이션을 시장이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가 되게 궁금했는데 예. 사실 저의 예상대로 어 시장은 이것을 불확실성의 확대로 해석을 했습니다. 즉 그렇게 되면은 이제 수익률곡선 채권 금리에 의지 어떤 영향을 미치냐면 어 분명히 워시는 물가에 대해서 뭐 그렇게 높다고 얘기는 안 했고요.

시장 금리가 좀 과다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단기물 금리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장기물 금리는 많이 올랐어요. 네. 자 이게 좀 모순처럼 보일 수 있어요. 예. 맞아요. 모순입니다. 평소라면 모순인데 지금은 그렇게 모순은 아니에요. 왜냐? 장기물 금리에는 어 중앙은행 통화정책의 그 불확실성이란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음 단기물에 이게 거의 없어요. 근데 10년 이상 뭐 30년짜리는 특히 이게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아 이거 로시가 차고 말을 안 해 주니까 왜냐면 옛날에는 마치 문제집 풀 때 옆에 앉아 있는 엄마처럼

해야죠 다 얘기를 해 주니까 어 그럼 답이네 그럼 이제 생각 안 해도 되잖아요. 이제 엄마가 찍어줬으니까 이제 엄마 찍은 대로 한단 말이에요. 근데 새 엄마가 왔는데이 엄마는 답을 얘기를 안 해 주고 옆에서 지켜본단 말이야. 네가 한번 생각해 보고 음 어이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해라. 근데 자기 주도적 해서 해 본 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은 이제 불확실성 속에 빠져 있게 되고 예 그러한 불안감 속에서이 장기물 금리가 아 좀 최근에 오르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이제 그거에 대해서는 또 주식 시장에서 부담을 느낄 수도 있는데에 뭐이 아이가 뭐 언제까지 자기 주도 학습을 안 할 수는 없잖아요.

엄마가 얘기를 안 해 주니까 그럼 결국 스스로 생각을 이제 하게 되는 시기가 이제 오겠죠. 이제 저는 그 시기가 오면 장기물 금리도 다시 안정될 수 있다. 예. 그렇게 좀 해석을 했습니다. 지금 케빈머 씨가 소통이죠. 소통의 창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KB머시가 FMC 횟수를 8회에서 6회로 줄이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이런 발언이 조금 전에 나왔습니다.이 숨은 의도는 뭘까요? 네. 그 아까 얘기한 엄마 얘기를 다시 엄마의 개입을 최소화하겠다. 엄마 진짜 잘 성장을 해 봐라. 계속 옆에서 눈치 주고 담 얘기해 주고 하면 애가 바보가 돼요.

아 그 시장이 이미 바보가 됐어. 언제부터였냐면 2008년. 음. 물론 그때는 이유가 있었어요. 왜냐면 애가 이미 아파가지고 들어누어 있는데 엄마가 좀 일으켜서 안혀가지고 공부도 시키고 밥도 먹겨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생겼던게 후워드 가이던스라는 것이었는데 아니 얘가 이미 다 컸어요. 그런데도 계속 엄마가 옆에서 밥 먹여 주고 아 수발 다 해 주고 문제 읽혀 주고 뭐 이러면 애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몸만큼 이제 바보가 될 수 있겠죠. 따라서 워시 의장은 이제 너도 어른이다. 음. 일어나라. 네가 문제 풀고 이제 취직도 하고 밥도 먹고 아이 그런데 언제까지 엄마가 이걸 다 해 줘야 되냐?

그런데 이거를 시장은 굉장히 싫어하죠. 왜냐면 엄마가 지금까지 다 해줬는데. 익숙함이 있었죠. 네. 아 난 편한데 아 집 나오면은 독립하시면 힘들고 빨래도 해야 되고 밥도 차를 먹어야 되니까. 그래서 어 미국의 언론들을 보시면 어 이러한 워시의 모든 행동 자체를 일거수 1투을 다 비판하고 있습니다. 어 근데 그러한 비판에 너무 아 이게 맞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 아이가 스스로서는 과정 속에 있구나. 그리고 워시 의장이 그러한 새 엄마 역할을 좀 나쁜 엄마죠. 엄마를 하고 있지만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선 부모와의 어떤 분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단절할 필요는 없겠지만 지금 이제 그러한 상황에서 좀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팀장님께서는 지금 이러한 워시 의장의 스탠스가 궁극적으로는 시장에 좋은 영향을 줄 거라고 보시는 거죠. 아주 좋은 어 더 이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시장의 변동성을 낮추 오히려 줄여주는 네. 예. 뉴스에 반대로 나와요. 뉴스에는 엄마가 답을 얘기 안 해 주니까 막 애가 막 혼자 불안하죠. 그러니까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한다고 얘기하죠. 근데 언제까지 엄마가 해 주겠습니까? 나중에 시장이 스스로 행동하고 판단할 수 있는 시기가 오면 오히려 시장의 변동성은 어 낮아지고요.

또 아까 엄마는 그래도 나요. 왜냐면 엄마는 답을 알고 있잖아요. 문제집 답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앙은행은 답을 몰라요. 역사적으로 중앙은행은 늘 틀렸습니다. 그런데 아, 엄마도 답을 모르는데 그 모르는 답을 가지고서 포워드 가이던스를 지금까지 20년을 해 왔으니 시장의 변동성이 얼마나 커졌겠어요. 그 과정을 우리는 어 바꿔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난초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따뜻하게 살다가 네. 이제 야생에서 살아가려고 하니까 힘들겠죠. 예. 그 과정을 앞으로 뭐 몇 개월에서 뭐 심지어 뭐 몇 분기까지도 겪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동안 시장은 그리고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은 연준이 제시해 주는 뭐 포워드 가이던스라든지 아니면 물가 지표 고용 지표를 굉장히 면밀하게 체크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팀장님께서는 고용 지표에 대한 신뢰가 많이 없으시잖아요. 네. 전혀 믿지 않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고용을 확인할 때 어떻게 보고 계시는 건가요? 이제 새로운 엄마가 왔으니까 이제 우리가 스스로 지표를 해석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전에는 엄마가 다 지표 이거야라고 얘기해 주니까. 근데 지금 고용이 굉장히 견조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잖아요. 시장은 그렇지만 저는 그렇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음. 이제 가장 큰 이유는 어 여러 가지 이제 내부 지표를 좀 봐야 되는데 네. 네.에 에 고용을 판단할 때 이제 기업이이 보는 지표가 있고 기업이 발표하는 어 기업한테 물어봐서 고용을 하는 지표가 있고 어 직접 집에 방문해서 어 발표하는 지표가 따로 있거든요. 근데이 가게 [콧방귀] 조사라고 하는이 지표는 여러분이 뉴스에서 못 봐요. 어 여러분들은 기업 조사는 봅니다. 근데 그 양자간에 지금 방향성이 반대입니다. 기업 조사는 최근에 괜찮아요. 그런데 가게를 대상으로 어 조사를 한 데이터는 오히려 정 반대로 나빠지고 있습니다. 어 가게 조사가 네.

언제부터였냐면 지금 보시는 차트를 보시면 회색이 가게 조사고 녹색이 기업 조사예요. 누적한 겁니다. 누적. 이제 여러분들은 전비만 보실 텐데 제는 이제 누적을 쭉 과거부터 해 놓은 거고요. 보시면은 회색은 떨어지고 있고 녹색은 작년 말부터 올라오고 있죠. 아니, 이렇게 거꾸로 가는 건 역사적으로 존재하면 안 되거든요. 방향성이 저렇게 반대일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 저것은 어 고용을 우리가 잘못 해석하고 있고 어 통계의 어떤 문제점 때문에 실제로는 저 회색이 맞을 것 같고요. 어 저는 저 기업 중심으로 어 찾는 저 기업 발표는 다소 과장 있다.

그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럼 팀장님께서는 연준이 올해 그러니까 하반기죠. 하반기 내내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을 거라고 보십니까? 어떻게 상하세요? 아니, 할 것 같습니다. 금리 인상을 할 거 같아요. 지금 부호 가능성이 많이 낮아지긴 했거든요. 어, 그렇더라도 어, 중앙은행은 여론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어, 예를 들어서 저 같은 사람이 저는 지표를 이제 제 나름대로 이제 해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저 같은 사람을 중앙은행 총재로 앉혀 놓으면 어, 저는 경제 안 좋게 보고 있지 않습니까? 디플레이 그러면은 금리를 인상 안 할 것 같죠?

아니요. 저라도 인상합니다. 음. 음. 어, 왜 네가 생각하는 거랑 다르게 행동을 하냐? 그 이유는 어, 제가 어, 그 위치 즉 일종의 이제 공무원의 입장인 거죠. 연준 의장의 공무원의 입장에서 어, 저 개인의 생각만으로 통화정책 할 수가 없고요. 어, 여론 뭐 일반적인 이코노미스트 생각 이제 같이 생각해야 되는데 뭐 지금 미국에서도 어, 고유가 문제다. 지금 다시 우유가 올라왔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금리는 당연히 올려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또 미국의 모든 경제학자들은 반트럼프 진영이기 때문에 트럼프 좋아하는 꼴로 못 보거든요.

그럼 트럼프가 제일 싫어하는 건 금리 인상이겠죠. 그래서 어 그러면은 뉴스나 신문지장에서 전부 다 금리 인상해야 된다고 얘기하고 어 저 케빈너시를 트럼프의 수화라고 어 다 비판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예 적어도 한 번 정도는 금리를 인상해 줘야 되는 정치적 압력에 처할 수밖에 없습니다. 연내 한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은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이시고 유가 말씀해 주셨는데 간략하게 좀 질문을 드릴게요. 유가 전망은 어떻게 하세요? 하반기에 사실 2분 2월 올해 2분 2월까지만 하더라도 어 원유 시장은 공급 우유였습니다.음 지금 그때보다도 오펙은 생산량을 늘렸고요.

반면에 이제 호르무주가 막히느냐 마느냐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하냐 마냐 이러지 않습니까? 네. 어 그런데 우크라이나 전쟁을 되세 보시면 전쟁 지금도 하고 있는데 원유는 그 이후에 많이 떨어졌지 않습니까?음 음. 이게이 전쟁이 원유에 미치는 영향이 예, 대략 한 7개월 정도면 되돌아옵니다. 음. 2월 말 전쟁을 고려한친다면 대략 9월, 10월 정도면은 어, 원요 시장에서 전쟁 위험이 전쟁이 지속되느냐와 무관하게 예,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고요. 트럼프가 특히 올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트럼프 얘기하는 거 여러분들도 느껴지시죠?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어서 어 굉장히 초조에 있는 상태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원유 시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 그렇게 걱정을 좀 들해도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연주는 하반기에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계시고 그렇다면 한국은행의 결정은 어떻게 갈지 8월에도 연속적으로 인상을 할 것이다. 시장은 좀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하는 어 사실 시장의 가격만 보면은 연속 인상도 우려하고 있고요. 그런데 정작 채권 시장에 있는 사람 아무나 잡아다가 진짜 8월에 올릴 것 같아요라고 물어보면 그렇게 얘기하는 선 없습니다.

아 우리나라 경제가 그렇게 어 뭐 지금 반도체 혼자 가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금리 올리면 큰일하죠. 다 이래요. 어 즉 저도 어 그런 상황에서는 연속 금리 인상은 좀 어려워 보인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뭐 한 번 정도 건너뛰면서 징검다리 식으로 인상으로 갈 것 같습니다. 네. 한국 경제가 뭐 안 좋다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너무나 반도체 산업만이 끌고 가고 있다는 점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어 한국은행이 8월 달에 금리 인상을 하기에는 좀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예상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중점적으로 봐야 되는게 또 환율이잖아요. 원달러 환율이 지금 많이 내려오게 됐어요.

네. 네. 네. 오늘도 많이 떨어지고 있고요. 환율은요. 뭐 제가 나중에 따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일단 지금은 그냥 주식만 보시면 됩니다. 어, 주식이 떨어지면 환율 떨어지고요. 주가 오르면 환율 오릅니다. 이게 옛날에 안 그랬어. 옛날에 성 반졌. 주식에 하락하면 환율이 떨어진다고요?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옛날에. 근데 지금은 그래요. 그러니까 올해 한 4월 5월부터는 어 외국인이 주식을 파냐 사냐 이게 모든 걸 결정합니다. 음. 음. 근데 보통 주가가 떨어지면 외국인이 잘 안 팔거든요. 근데 주가가 오르면 주로 팔죠. 그리고 이러한 외국인의 매매가 그 이후에 외한 시장에 흘러 들어간다.

따라서 지금 외한 시장에서 달라온 시장은요. 그냥 주식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주식 오늘처럼 떨어지면 그냥 환율 하락입니다. 근데 주식가가 반등하잖아요. 그럼 환율 폭등합니다. 또 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환율은 뭐 앞으로 늘 그러진 않겠지만 적어도 뭐 앞으로 한두 달 정도는 그냥 외국인의 주식 매매 더 정확히 더 근본적으로는 어 주가가 오르냐 떨어지냐 이게 환율을 결정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저희는 단기적으로 주식이 좀 반등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은 뭐 8월 한 달 정도는 환율이 좀 오를 수 있지 않겠나?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주가 하락이 결국에 환율 하락을 현 시점에서는 이렇게 나오고 있다라는 말씀이신데 원화가 애나와 동조화 현상을 지금 많이 띄었잖아요. 애나가 처재치까지 떨어졌다가 정부의 개입으로 또 강세로 전환을 했습니다. 엔화 전방도 그럼 해 주실까요? 간날하게 말씀드리면은 어 이번에 미조가 거의 30년 만에맞 예. 있었고요. 어, 물량도 꽤 컸던 거 같습니다. 어, 다만이 미일 공조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그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 그 특히 이제 미국체 수요 때문에에이 달러엔 환율을 좀 관리를 하고 있고요. 어, 미조가 있으면 중기적인 방향성이 좀 바뀔 때가 있거든요.

어, 저는 그래서 이번에 미공조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어서 어, 지금 기술적으로도 어, 달러엔이 좀 하단이 깨지기도 했고 어, 제가 이제 그동안 달러엔을 계속 봤는데 얘가 거의 뭐 오르기만 하는 즉 에너 약세 쪽으로만 반응을 해 왔었었는데 어, 이번에 되게 흥미롭게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제 미주 그 일본과 미국의이 공조 개입 이것이 역사적으로 보면 달러엔 방향성을 아주 중기적으로 바꿨던 경우가 많이 있어요. 네네. 어, 그래서 어, 저는 아, 이번은 다를 내나. 왜냐면 지금까지 뭐 계속 개입했다 뭐 그러면 개입했고 저는 별로 신경이 안 썼거든요.

늘 그냥 애는 약세로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 미 공조는 달라요. 어 그래서 이번 경우는 혹시라도 누군가 N 약세 혹은 뭐 N 숏를 쳐 놨다면 한번 중립으로 감고 아 한번 추위를 좀 보고서 어 추세가 이제 바뀌는지를 보고서 다시 한번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배센트 장관도 뭐 공동입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굉장히 좀 강력하게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큰 효과가 있을지 영향이 있을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국에 돌고 돌아서 이제 현 시점에서 내 자산을 네 어떻게 배분하면 좋을지 잘 지켜야 되잖아요. 배분 전략 좀 세워 주시죠.

그렇죠. 어, 일단 뭐 반도체에 대해서 이제 부정적인 어떤 미래 업항 전망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어, 다들 업항은 좋게 보는데 수익성이 너무 단기적으로 올랐던이 주식에 대해서 조정 국면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 같고요. 뭐 조정을 좀 받고 났으니 그 이유엔 다시 좋은 시절이 오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고 있어 있어서 어 다만 너무 높은 변동성에 좀 마음 조리시는 분들은 뭐 요럴 때 일부 좀 다른 자산 뭐 예를 들면 채권이라던가 금이라던가 채권이랑 금은 뭐 원래 안 좋았어요. 주식은 좋았다가 나빴는데 채권하고 금은 뭐 좋았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뭐 그런 자산으로도 일부 좀 자산 배분을 넓게 하시는 것도 뭐 이번에 뭐 심리적으로 어 생각을 바꿀 만한 계기가 이제 될 썼다고 저희는 보고 있어서 한번 다양한 자산도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 매크로 이슈와 함께 자산 배문 전략까지 세워 주셨습니다. 문농철 DV 증권 자산 전략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팀장님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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