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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댓글 좀 읽어 보겠습니다. 혼자였다면 지난 며칠이 몹이 견디기 어려웠을 텐데 등대처럼 국건이 계시면서 중심을 잡아 주셔서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의지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래서 축구 빼고는 다 주식 생각으로 예, 가득차 있고요. 그리고 축구도 아침에 말씀드렸었는데 아침 뒷부분 못 들으셨던 분들을 위해서 어 스포츠랑 비슷해요. 주식 투자가. 예. 실점하고 득점하고 실점하고 득점하고네 그런데 어 세계적인 선수가 되려면 실점이 적어야 되죠. 뭐 조커비치 고트 하면서 헤어하고 메시 등등 그 세계적인 선수 중에 실점을 한 번도 안 한 선수는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죠? 그런데 어 실점할 때 덜 실점하고 골을 넣어야 할 때 넣어야 할 때 더 넣고 예 [콧방귀] 그러면서 전체 기간에 어떤 승률이 올라가고 [콧방귀] 그게음 스포츠도 그렇고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근데 메시도 지진번에 월드컵에서 프랑스한테 잡히고 나서 아, 은퇴하겠다. 근데 그 수많은 국민들이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아 몇 힘내요 하면서네 그러면서 다시 복귀해서 결국은 예 지지난 월드컵에서 우승시켰잖아요. 그죠? 그래서 중근말라는 말이 정말 중요합니다. 중요한 거는 꺾이지 않는 거. 그 주식을 잘하는 사람이나 그 사업을 잘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에 하나가 보면 운동을 잘하십니다.
스포츠를 잘하죠. 스포츠를 잘하고 뭐 그게 제가 생각해 봤을 때 그건 거죠. 실점을 했어도 그래. 이번에 실점했으니까 다음 경기 때 어 뒤집어 줄게. 근데 그 뒤집어 주려면 오기가 있어야 되잖아요. 오기가 있고 그만큼 이을 악물고 뭔가 연습을 해야 되잖아요. [콧방귀] 근데 대부분은 그게 힘들다 보니까 어 거기서 포기해 버리고 회피해 버리고 예 떠나 버립니다. 그래서 김연아 선수한테 그 코치가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까? 어 김현아 선수가 어 되게 천재처럼 보이지만 김현아 선수 연습하는 거 한시간만이라도 쳐다보면 그런 말이 안 나온다는 거죠.
그게 수백번 수천번 넘어지고 일어나서 넘어지고 일어나서 또 연습하고 아 절에서 저런 포보면수가 나왔구나를 이해하게 된다 하잖아요. 근데 사람들 넘어지면 이제 조롱하죠. 너 넘어졌네. 예. 저희 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뭐 댓글이나 이랬을 때 최근에 어 저희도 고객계자가 손해가 나 있고 뭐 랩이 뭐 반토막 나 있다라고 오늘 아침에 했는데 저희 랩 반토막 안 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랩 가입하고 계신 다른 고객들은 약간 뭔 뭔 소리지? 아마 그러셨을 거예요. 그죠? 그래서 또이 시장의 역습에 또 터지고 터지지만 또 이약 물고네 또 일어나고 일어날 때 이제 전보다는 나아진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 되죠.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이번에는 뭐를 놓쳤나? 뭐가 나나 내가 잘못됐나? 네. 그걸 나한테서 이제 원인을 찾아봐야 되는 거죠. 그러면 그런 거를 이제 메모해 놓고 그러면서 다시 단련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훈련하고 넘어졌는데 다시 일어서서 왜 넘어졌지? 아, 요래서 넘어졌구나. 그러면서 다음에는 그걸 수정하고 교정하고 네. 그리고 또 지방 선거를 앞두고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8%로 끌어올린 점도 지적을 했고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대폭 늘린 결정이 정말 국민연금의 수익성을 위한 것이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어 대통령실과 보금복지 보인 연금 공단 사이에 어떤 지시가 오늘 갔는지 명백히 밝혀다 뭐 이런 내용이고요.
국민연금이 구조 개혁 없이 이대로 간다면 향호 대규모 자산 매각시 증시 전체가 충격에 14일 수밖에 없다라고 했고요. 어 기금용 위원회 회의가 의사 결정 근거 자료 등 관련 자료 일체를 적가 국회에 제출하라라고 뭐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저희도 뭐 아침 운용 회의를 그 공개하고 있잖아요. 그래서이 부분은 그냥 떳떳하게 저는 공개를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분명히 어 우리가 저 같은 경우에도 저희 회사에서 매년 연말다 직원들 저 포함해서 다 같이 백설을 씁니다. 올해는 뭘 잘했고 뭘 못했는지 잘하면 잘한 것대로 어떤 이유로 우리가 잘했고 못하면 못한 대로 어 뭘 우리가 못하고 놓쳤을까?
예. 그런 부분으로 그 백설을 졌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 우리가 좀 반성을 해 봐야 될 거는 그 두 배짜리 상장부터 시작해서 지금 해외 지금 코루 같은 경우가 60불 넘었던게 10불이든가 뭐 제가 그렇게 봤거든요. 음. 그렇게 도박 같은 거 금융은 돈을 벌기 위해서이 카지노식 금융이라는 말이 있듯이 계속 어 요렇게 하면 돈 많이 벌 건데 예 그러면서 금융 상품인데 어 카지노 도박 같은 상품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랬을 때 금융위원회나 이런 데서 아 이거는 금융 상품 금융 상품은 뭐예요? 오랫동안 그래도 가지고 있으면 어 예금 같은 경우에는 이자가 쌓이고 픽스드 인컴으로 그렇게 이자가 오든지 받을 수 있든지 아니면 주식은 변동성이 있어도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그러면 수익이 나잖아요.
그죠? SMP 500이나 코스피나 10% 이상 수익이 나니까. 그 그리고 주식 투자의 순기능이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런 두 배짜리, 세 배짜리는 주식 투자 그 투자랑 아무 상관없이 그냥 도박 상품이에요. 근데 그 도박 상품을 금융회사가 만들어내고 그걸 쫓아서 소학개미 투자자분들이 해외에 가서 세 배짜리 막 이런 걸 하는 걸 그게 금융이라고 허용을 해 놓고 있는데 돈을 까먹을게 뻔한데. 그리고 중독성이 큽니다. 이게 도박 상품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중독성이 크거든요. 그거 한번 하면 그렇게 해서 폭 폭망한 돈을 그렇게 도박 같은 상품으로 또 만해야 된다라는 도박 도박 중독된 사람들의 심리로 바뀌게 되세요.
그런 걸 갖다가 지금 계속 허용하고 있는 거 자체가 저는 뭐이 부분은 어쨌든 좀 반성을 저는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거 주주가의 변동 포기 위한 뭐 수익이 일시적으로 크게 났다가에 그 부분이 줄어드는 거에서 그걸 가지고 뭐 뭐라 하면 안 되지만 어 이런 주식 투자의의 비중 조절 이런 거는 뭐 명확한 근거가 있어서 이렇게 했으면 그 이유를 얘기하면 되고요. 그죠? 그런데 좀 아쉬웠던 부분이 그 국민연금의 목표 비중이 20.8이었는데 이었는데 이게 한 때 28% 정도까지 갔었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팔았어야죠. 저는 우리나라 투자의 비중은 20가지 올리는 거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입니다.
그런데이 정도 올려 놨는데도 어 주가가 너무 급등해서 28% 갔을 때 외국인들이 거기다가 엄청 때리고 있었잖아요. 그러면 국민연금도 계획대로 매도를 해서 주가가 7,에서 계속 외국인과 국민연금의 매도가 동시에 나오면서 안 올라갔었으면 그러면 하이닉스도 300만 원이 아니라 한 200만 원에서 왔다 갔아 했을 수가 있겠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결국은 외국인 좋은 일만 시킨 거잖아요. 예.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꾸만 책임피가 아니라 어 왜 20.8이었 8이었는데도 왜 26% 이상 이렇게 갔을 때 왜 [콧방귀] 적극적으로 매도를 안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어 얘기는 그래도 회명게도 해야 되지 않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기 명목 GNI 중 증가 부원의 79%는요. 기업 자영업자의 영업 이익에 해당되는 총 영업 익여왔고 근로자 소득 증가부는 16.5%에 %에 거쳤습니다. 한편 정부는 기업 이익중 증가로 올해 88조원의 초과 세수를 전망하는데 기업은 돈을 많이 벌고 정부 세수도 늘어났지만 그 돈이 아직은 고용 증가, 임금 상승, 투자 증가 등을 거쳐 가게로 흐르지 않고 있다는 뜻이고요. 한국은 막대한 가게 부채와 투자의 부동산 솔립, 고령화로 인한 복지 지출 부담 증가 등 악재가 쌓여 있어이 같은 낙수 효과 자체가 제한적일 가능성도 있다라고 합니다.
한원은 인플레이션에 미리 대응하기 위해서라 하며 78호 기준 금리를 두 차례 연속 올리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는데 허준영 교수는 하느니 금리를 올리는 전제는 수출 증가가 소비로 연결되고 이런 수요 증가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라면서 그러나 한국 경제의 특성을 고려하면 실제로 이런 연쇄 효과가 발생할지는 아직 판단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자, 반도체 호항으로 기업이 번도는 아직 기업에 머물러 있고요. 기업 여유돈을 뜻하는 순자금 운용은 지난해 2분기에 5조 2,억 원에서 저 5조 2,억 적자에서 올 2분는 67조 1천억으로 흑자로 돌아섰는데 역대 최대 흑자고요.
미국의 투자 청구서가 언제 더 날아들지 모르는 판에 기업이 적극적으로 투자나 고용에 나서기는 또 쉽지 않다고 합니다. 자, 가게는 반대인데요. 예금은 쪼그라 들고 빚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가게 전체의 예금 잔액은 전분기보다 27조 3,억 줄었고요. 통계 작성 이후 최대 감소폭인데 같은 기간 가게 부채 증가액은 2025조 9천억 원으로 21년 3분기 이후 체대를 기록했습니다. 잔액은 처음으로 2,조를 돌파했습니다. 가게 부채 이제 2,조가 넘었습니다.이는 금리 상승과 맞물려 가게이자 상황 부담을 키우고 가게로 돌아가는 소득을 줄이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환원은 2분기 말 기준으로 금리가 0.5% 포인트 상승할 경우에 대출자 1인당 연간이자 부담은 34만 원. 전체 대출자의 이사는 6조 7,억 원으로 불어난다고 보고 있고요. 조용무 NH 경제 연구소장은 한국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부 업종과 기업의 이익이 크게 늘다 보니이를 다 합친 성장률 등의 지표도 좋게 나오고 있다며 하지만 이런 쏠림에서 비롯한 화려한 수치에 가게나 내수 부문의 어려움이 가려지지는 않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소득 4만 달러 시대 때 어쨌든 우리가 어 자산 우량한 자산을 계속 취득해야 되고요.
그게 우량한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우량주의 가격이 많이 빠져 있을 때가에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우량 주식을이 모으기에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자, 투자 업계에서는이 노정원 전 하이닉스 사장이 미국에 세운 사모 펀드 운용사 테크 브리치 인베스트먼트가 솔리드인 프리 IPO의 주요 투자자로 거론이 되는데 노전 사정은 2020년 하이닉스의 재무 책임자로 인텔의 랜드 사업 인수를 이끌었고요. 23년에서 25년 솔리다인 공동 대표를 지냈습니다. 자, 주와 SK 이노베이션 SK 텔레콤미 2030년까지 AI 컴퍼니에 모두 11억 천만 달러를 넣기로 약정한 것은 상장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기 전에 계열사가 지분을 미리 샀다는 선치 논란을 낳았고요.
어 한국 기업버넌스 포럼은 최태원 회장이 직접 걸린 어 주 SK와 그 자회사 SK 텔레콤이 솔리다임 상장 전에 솔리다임의 모회사 AI 컴퍼니 지분을 사드린 점을 문제 삼았고요. 상장으로 불어날 가치의 일부가 하이닉스 대신 최장목씩 큰 회사로 옮겨간다는 겁니다. 재계등에서는 이번 상장을 인수한 어 회사의 이번 상장을 인수한 회사의 투자금 회수와 재투자로 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90억 달러에 산 회사가 그 11배가 넘는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차익 대부분은 집에 지분을 진 닉스 주제에게 들어간다는 논리인데요. 이외에 업항 변동이 큰 랜드 사업을 따로 떼어내서 하락기에 어 손실이 모회사로 번지지 않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
미국 현지화를 통해 통상 위험 등의 대응이 가능한 점 등이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이 필요한 이유로 거론이 됐고요. 모회사의 재무 부담을 낮춘만큼 주제에게 배당 등으로 돌아갈 자원이 더 많아지게 될 것이라는 주장도 나옵니다. 광은 주가 폭락으로 상실감에 빠져 있는 닉스 주주들을 어떻게 설득하느냐인데 솔리다임 상장이 닉스 주주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하고요. 줄어들 주 목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으로 메워 주는 방안 등이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중복 상장에 대해서 사실 다들 아직까지도 어 개념이 좀 많이 어 제대로 개념을 못 찾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 자회사가 벌어들이는 그 수익을 어 100% 미국처럼 거의 80에서 90%를 다 주주 환원을 해 버리잖아요. 그러면 모회사한테도 다 올라가게 돼 있죠. 근데 우리나라는 주조하는 30%밖에 안 됐잖아요. 그래서 자회사 가치가 아무리 크더라도 어차피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의 30%밖에 안 올라오다 보니까 디스카운트를 받게 되거든요. [콧방귀] 그다음에 LG 엔솔의 케이스에서도 제가 그때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LG 화학이 LG엔소를 상장시키면서 우리가 82%를 계속 안 팔고 우리 82%는 계속 들고 갈 거예요. 안 팔 거예요. 제가 오답을 말했다라고 했잖아요.
82%가 아니라 다른 지주사 밑에 자회사처럼 어 LG엔솔은 장기적으로 34%만 남기고 나머지 거의 어 [콧방귀] 40% 50%에 해당되는 지부는 계속 기업이 성장할 때마다 팔아서 그걸 LG 화학의 주주분들한테 배당으로 아니면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환언을 하겠습니다. 예. 요렇게 얘기했었으면 LG 화학의 시총이 30조가 아니라 100조가 넘어갔을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 지금 사실 얼마 전까지이 대련 사업부가 그 적자였었잖아요. 그래서이 적자 사업부를 이번에 상장을 시키고 미국에다가 상장을 시키고 주조하는 80% 이상 유지하겠다.
이렇게 말해 버리면 돼요. 그리고 또 하나 더 얘기하면 더 좋습니다. 때를 봐서이 솔리다임을 매각을 해서에 그 중국의 창신이라든지 YMTC가 앞으로 계속 성장을 할 건데 그래서 솔리다면 과연 하이닉스가 계속 쥐고 가야 되나?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때가 되면이 솔리다임을 매각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매각을 해서 생기는 차익이 발생하면네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다네 주주 환원하겠다.요 얘기만 하면 돼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주주 환원을 안 했잖아요. 안 해서 중복 상장이 문제가 되는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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