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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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지수 극단 구간이며 반도체 바닥 시그널이 나왔다고 주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BPS 기준 저점을 90만~100만원 등으로 제시하고, 미국 10년물 금리 하락과 AI 인프라 수요 지속을 근거로 함. CoreWeave(코위브) 재무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매수 타이밍을 1~2주~1개월 조정 후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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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상황 측면에서 뭐 유가나 금리 레벨 이런 쪽으로 보면 많이 빠졌다고 단기간에 뭐 빠르게 반등할 거라고 보진 않는다라는 이견까지 좀 제시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바닥 시그널은 나왔다. 음. PBR 1배가 5,150. 이게 포워드다 그죠? 네. 맞습니다. 포워드 기준으로 5,150이고 지금 트레일링으로 보면 한 3,700 800 정도 될 건데 아마.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PBR이나 BPS로 저점을 이번에 찾아본다면 영상에 어제 우리 뉴피디께서 채슬리 AI에 제가 올렸던 걸 올려 놓으셨대. 어제 저녁에. 어, 저도 그 제가 얘기해 놓은 걸 자, 다시 들었어.
기귀면서 들었어요. 제가 찍어 놓고도 너무 잘 어, 자화자천이긴 한데 어, 왜냐면 이번에 뭐 PBR로 이제 보면 안 된다. PR로 봐봐야 된다 했다가이 예상 이에 대한 신뢰를 할 수가 없잖아요. 반도체는 워낙 플럭에이션이 심하다 보니까. 그래서 우리가 PBR로 항상 판단을 한 건데 어쨌든 이번에도 PER로 봐야 된다 했다가 또 자빠졌잖아요. 그죠? 그렇다면 그렇다면 다시 PBR로 한번 해 보자는 거죠. 그 PBR로 했을 때이 BPS는 얼만지 그 어제 제가 저녁에 어 연세대에서 그 브일 쪽에서 주최하는 강의 갔을 때 1300분이 와 계시더라고.
1,300분이 와예. 그 많은 분들이 어 뭐 앞에서 뭐 부동산 얘기도 하고 퇴직 연금 얘기도 하고 제가 제일 마지막이었는데 그때까지도 천분 이상이 남아서 들으신다는 말은 많은 분들이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800만 명 400만 명 예 지금 많이 그렇게 있으실 건데 그 제가 첫 번째 그나마 다행이라고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물리셔서 다행이라고 저는 얘기합니다. 과거 우리가 잡주로 주식 잡주하다가 터지고 맨날 코스닥에 무슨 잡주들 그죠? 그런 거에 물리실 가지고 회복 못 하는 거에 비해서는 그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이번에 많은 분들이 몰려서음 다행이라 그래서 그나마 우리나라이 금융 수준이 투자자들의 수준이 높아진 거 같아서 다행이다.
예.요 요 얘기를 말씀드렸고 두 번째는 찰리먼거나 월론법도 투자 안 하는 반도체에 들어오셨다는 거죠. 그 왜냐면이 시클리클이다 보니까 어렵다는 거죠. 어렵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보면 연평균 그래도 23% 올랐어요. 근데 왔다 갔다 하면서 올라서 그런 거지. 연평균 23%를 하고 지금 엔비디아도 아 단단한 아주 위대한 기업이 돼 있었지만 엔비디아도 빠지면 70% 빠졌다는 거죠. 2018년도 그랬고 22년도에도 그랬고 빠지면 70% 빠졌어요. 그 변동성 속에 지금 이렇게 위대한 기업이 되어 있는데 그래서 일단이 내가 투자하고 있는이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어떤 변동성을 가진 주식인가 그래서 투자의 본질에 써 놨듯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를 하셨어야 되는데 최근에 위에서 투자하신 분들은 대중들이 다 열광할 때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에 딱 들어오니까 PR이 낮고 높고가 상관이 아니라이 잔체집으로 비유 많이 했잖아요.
와 저 집 하면서 예 많은 사람들이 인분 준비해 놨는데 천명이 들어가면 먹을 거 없는 거예요.음 음, 그 개념을 모르다 보니까 어, PR이나 요런 밸루에이션만 따지면서 주식하시는 우리 업계에 아주 밸루에이션에 대가라는 분들도 보면 다 안 좋게 집에 가셨어요. 그 제가 보면 안타깝죠. 어, 100인분, 천천인분 했는데 근데 만 명이 달라들었는데 먹을게 없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투자하는 주식을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개념에서 일단은 어 대중들이 모두가 열광할 때 들어가셔서 죄송한데 예 잔치 건물에 들어가서 그런데 아까 우리 체밀턴 분 중에서 아주 좋은 댓글 하나 남겨 놓으셨죠.
21년 6월 25일 날 우리나라 시장 3,316이었는데 그때 코덱스 200을 투자했었어도 지금 5, 얼마니까. 예. 음. 그죠? 어. 그 7월 얼 아 10월 언제 팔았으면 연평균 15%의 수익이 나왔다는 거죠. 그 6월 25일 기준으로 올해 6월 25일 날 만약에 팔았으면 5년 동안에 9천 가까이 됐었으니까 3, 9천 팔았으니까 얼마나 수익률이 좋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 내가 투자하는 시점에 밸루에이션이 어렵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대중들이 열광하고 있느냐 공포스러워하는 거냐 그것만 따져도 내가 지금 주식을 공격적으로 해야 될지 약간 보수적으로 해야 될지 답이 나온다는 거죠.
그리고 반도체라는이 잔치집은 이렇게 확 했다가 또 한 1년 정도 조정받고 또 올라와요. 음. 또 또 올라와요. 왜냐면 반도체 수요는 [목을 가다듬음] 이주한 박사님도 말씀하셨지만 반도체 수요가 꺾인 적은 없다는 거죠. 수요 빅로서는 계속 우상향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4차 산업 혁명 무슨 자율주행부터 해서 로봇 AI 전부 반도체가 다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이 수요 측에 빗로서는 안 꺾인다는 거죠. 근데 공급 조절로 가격이 올랐다가 내렸다가 그게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월론법에서 왜 투자 안 하셨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언제 공급을 조절할지 잘 모르십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 어 이익에 가시서 예 그런 피지빌리티가 떨어져서 그래요. 그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반도체 강국이고 우리 주변에 한 다리 두 다리 건너면 전자 하이닉스 다니는 사람들 만날 수 있다는 거죠. 얘기들을 수가 있고 그러면 우리는 월론법에 찰리먼 것도 어려워하는이 반도체를 잘 아 그 반도체의 변동성에 대한 공부를 조금만 해 놓으면 어 평생 돈 벌기 너무 좋은 신앙이에요. 거꾸로 해서 그렇지. 그러면이 좀 아까 이제 정성적인 거는 두려워할 때 사면 되고요. 그다음에 좀 더 컨빅션 가지고 계량적으로 접근할 때는 또 PBR을 보면 되는데 하이닉스가 세계 2등할 때는 PBR 0.9에서 1.6에서 움직였고 예 그리고 삼성전자가 1등의 지위를 유지할 때는 1.1에서 2.1 사이에 움직였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800만 명, 400만 명의 주주분들한테 지금 삼성전자 BPS가 올해는 얼마고 내년에는 얼만지 그걸 알고 계십니까라고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BPS가 얼마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PBR이 얼만지 근데 계속 PBR 무시하고 PBR의 이런 가장 중요한이 공부를 안 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네이버 보면 다 나와요. 네이버에 보면 다 나와. 그리고 내운연 실적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PR도 PBR도 내운거는 저는 안 믿거든요. 근데 내정 내년까지는 거의 확정이잖아요. 그죠?
내년까지는 확정이기 때문에 네. 그렇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이닉스의 BPS가 내년 말 기준으로 한 100만 원 정도 된다며 지금 120만 원입니다. 먼저 지금 이식으로 아 [콧방귀] 하이닉스 얘기만 하 이거 빅스가 하이빅스로 이제 야 좀 얘기 좀 해 줘 봐 봐 어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로 디바이스 잠금을 해제해 주세요. 네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저점 좀 얘기해 줘. 자, 그래서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내년 연말 기준으로 BPS가 17만 원, 한 18만 원까지 올라요. 네. 그리고 하이닉스가 한 100만 원 돼요. 음. 100만 원.
이제 두 달 반 지나면 27년이라는 거지. 네. 그러면 어이 반도체를 바닥에서 하는 선수들이 PBR 개념으로 들어가는 선수들 입장에서는 만약에 100만 원이 깨져. 그니까 뭐 보수적으로 PBR 0.9 가정하더라도 90만 원이 강력한 지지선이 된다는 거죠. PBR 0.9가 구가 되면서 강력한 그리고 삼성전자가 2등의 지위로 떨어지고 그러면서 전자의 내부 관리 체제 문제 그 얘기가 나왔을 때가 재작년 말이었잖아요. 그죠? 그게 5만 원이 깨졌을 때 네. 그때도 보면 bps가 57,000원 한 6만 원 정도라고 보면 그때 2등으로 떨어지니까 PBR이 1.1이 집 지지가 아니라 0.9 0.8 얼마까지 떨어지다 그죠?
그래서 요렇게 PBR 개념으로 어 이번 하락을 저점을 그렇게 따져 보면 어 대충 답이 나온다는 거죠. 그러면 아 나는 이제 무릎 이하로 들어가면 뭐 공격적으로 사면 되는 거예요. 사면 되고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제가 그 이주원 박사님 되게 존경하고 이번에도 많은 도움이 됐는데 이조원 박사님이 얘기하신 7만 원, 20만 원은 그 BPS 개념을 아,이 박사님이 아,이 BPS 개념을 모르시구나. 그래서이 방송으로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23년도에 하이닉스가 구조 1천억 적자할 때 적자 난 적이 없었잖아요.
그동안에 그 SK 그룹으로 인수되고 난 이후로 적자 난 적 한 번도 없거든요. 한 번도 없는데 그러면 적자가 났으면 2019년도에 2조 7천억까지 영업 이익이 확 떨어지거든요. 그 전에 20조 7,억 나왔고 그러면 2조 7,억보다 밑에 적자가 7조 7,억 났으니까 그러면 2019년보다 주가가 더 박살나야 되느냐? 아니다는 거죠. 그러면 왜 안 나을까? 그게 BPS라는 개념이죠. 그래서 순자산 BPS가 저희 25년 전에 저희 팀장님이 저한테 얘기해 줬던 BPS가 뭐냐면 뼈무게라는 거죠. 뼈무게. 사람이 아무리 어 못 먹어도 한 이틀, 3일, 4일 한 열을 굶는다 하더라도 뼈목에 이하로는 안 빠지는데 그게 PBR 개념이라 그런 훌륭한 가르침을 주셨는데 예 그 개념으로 하시면 되고 하나도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아까 어 채슬리가 잘 맞추나요라는 예 댓글도 있었는데 그 돈을 맡길 때 그 요런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저는 우리 업계에서 많은 동료 매니저들하고 예전에 한창 골프 잘 많이 칠 때는 골프 처 치어 나가면 골프 치는 거랑 운용하는 거랑 스타일이 똑같아요. 근데 18월 내내 전부 올파로 올버디 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그 이제 프로 완전히 골프 프로들 보면 그런 선수들이 있긴 하죠. 근데 골프들도 보면 보기도 하고 그죠. 어려운 장에 빠지면 더블 보기도 하고 그래서 근데 확실하게 사업 잘 사업으로 성공하신 분들도 보면 골프 잘 쓰시고 운동 잘하세요. 음. 근데 운용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운동을 잘한다는 개념이 뭘까라고 생각해 보면 우리 축구도 마찬가지지만 네.
터지잖아. 그러면 이제 일을 악물게 된다는 거죠. 예. 그래서 사실 어제 5후 경기가 취소돼 가지고 주고 좀 억울했는데 지난번 봄대에서 우리가 그 2대 3으로 진 팀이 우리 두 번째 게임이었거든. 그래서을 안 물고 있었어. 너네도 오늘 5대방으로 박살낼 거다. 있겠어. 벼르고 있었어. 첫 게임은 13대 0으로 이겼거든. 다른팀 13대 0으로 우리 경기를 그 선 그 팀이 보고 있었을 건데 아마 간담이 선 했을 거예요. 음. 그러면서 오늘 한 5대방으로 박살 이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도 비슷합니다. 주식 우리 업계에서 주식 잘하는 분들 왜 저분들은 어 운동도 잘할까?
그 주식이나 운동이나 실점 없는 경기는 없어요. 이기고지고 이기고지고 하는데 질 때 이제 일을 악물고 예 반드시에 복수한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 찾아오신 많은 고객분들한테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죠. 네. 그동안에 주식으로 많이 힘드셨는데 그 복수는 저희가 해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이 왔다 갔다 하는 변동성은 왜 있냐? 왜 있냐면 참 보면이 자본주의가 우리가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를 하고 계셔야 되는데이 자본주의가 참 냉혹하잖아요. 그죠? 예. 상위 1%의 재산은 계속 늘어나고 하위 50%는 계속 이래 벌어집니다. 벌어지는데이 부자산가로 발도듬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가 사실 주식 투자예요.
그런데 자본가들은이 서민들이 주식으로 들어와서 자본가가 되는 걸 원치 않아요. 예. 원치 않습니다. 네. 그래서 이런 위기 상황을 의도적으로 만들 수도 있어요. 의도적으로. 예. 그래서 아까 하청 업체들 하청 업체들 죽여서 그 업체들 헐값에 싹 인수하고 그러면서 이제 대기업이 우리나라 대기업도 옛날에이 커지죠. 보면 그게 냉혹한이 자본주의의 실체. 그러면 내가 갖고 있는 주식들 삼성전자 이익스 결국 딱 3년 지나잖아요. 3년. 예. 3년 지나면 이번 고점 다 또 벗길 겁니다.이 얘기를 제가 3년 전에 했었죠. 삼성전자 5만 원 이래 갔을 때 3년 안에 항상 반도체는 전고점도 올바했다고 그 개념으로 예.
생각하시면 이번 위기에 개인적으로 주식하시는 거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대응 전략이 나오고요. 예. [콧방귀] 저희도 이번에 이제이 고객분들 자금 받아서 터지고 있거든요. 터지고 있는데 어 1을 악물고 그러죠. 두 배 세 배로 갚아주겠다. 그죠? 네. 그런 마음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10년물 국제 금리가 어 계속 좀 빠질 것 같아요. 음. 왜냐면 2008년에 미국발 금융 위기가 있었잖아요. 예. 미국발 금융위기고 뭐 서프라이 모기지로 해 가지고 월가가 엄청난 돈 장난을 치다가 만들어낸 그런 사태였는데 그러면 사실은 미국체가음 가격이 폭락하고 예 달러 가치가 폭락하고 그래야 되는데 반대 현상이 일어나 반대 현상이 일어나면서 어 이게 말이 되나 미국 발 위기인데 그런데 희한하게도 2010년에 그리스 사태가 빵 터지는 거야.
그리고 2011년 12년도에 스피그스 국가로 확대되면서 그러면서 어 위기에 대한 관점을 싹 돌려 버리더라고. 유럽이 위험해 이러면서. 예. 그게 지금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미국이 갖고 있는이 해계문을 일으본주의에 아 또 한번 느꼈죠. 그 강력한 힘을. 그래서 국채 미국체를 소하기 위해서는 제일 좋은게 위기 조장이에요. 위기 조장. 예. 그 위기 조장이기 때문에 특히나 최근에 실질 금리가 높아진 이유 중에 하나가이 AI 쪽에 지나측에 돈을 빨아가고 있었잖아요. 음. 예. 그러면서 아니 뭐 AI 기업 망하겠어? 그 미국체도 금리가 좋긴 하지만 어 AI 쪽에서 발행하는 9.5% 사는게 낫지.
약간 그런 개념이죠. 네. 그랬을 때 돈의 흐름의 방향을 바꾸려면 이쪽이 좀 위험해. 이렇게 그쪽에 투자했더니 봐봐. 채권이 더 떨어지지. 어. 봐봐. 그쪽은 안전한 거 아니야. 안전한 거는 머니머니에도 미국 체자. 미국 체야.이 미국 체사야 돼. 이걸 지금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거기에 이제 프랑스나 뭐 저쪽 유럽 쪽도 어 미국 달러만큼이나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게 유로하잖아요. 그죠? 그러면 유로와 베이스에 프랑스나 독일 국채 사면 되는 거 아니냐? 이럴 수 있는데 프랑스나 독일 국채 금리도 지금 올리면서 아 저쪽 위험해.
야 저기도 위험해. 예. 그렇다면 주식을 싫어하고 채권 쪽에서 플레이하는 선수들 입장에서는 아 역시 미들가는 미국체밖에 없어. 예. 요게 저는 지금 미국 정부가 의도하는 바가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이제 금리가 떨어지잖아요. 금리가 떨어지면 자본가들은 떨어진 자본으로 떨어진 자본 조달 금리로 뭘 사냐면 초후량 주식을 사겠죠. 그렇게 어 주식 시장은 항상 그렇게 반복이 돼왔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 오늘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엄청 좀 걱정되지. 그렇지? 이거 뭐 확산이 배탈 났어. 네. 아, 이거 확산되면 어떡하나 막 그런 부분이 저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도. 네. 그래서 축구하면서도 내내 어, 이쪽 관련된 거 계속 체크를 해 보고 했었는데 방금 말씀드렸던이 큰 그림.이 큰 그림을 이해하고 계셔야 됩니다. 큰 그림.이 자본가들 최상이 0.1%는 1%는 이런 상황에서 어떤 액션을 취할까? 그 최상이 0.1%가 어떻게 할지 그렇게 생각을 나도 최상이 0.1%의 1%의 자산가다라고 생각하시면서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코이브 같은 경우는 다 아시다시피 자금 조달 이슈가 지속되면서 어 CDS 프리미엄이 계속해서 어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 밑에 코이브 주가하고 CDS 프리미엄을 보시면 어 좌측이 CDS 프리미엄이고요.
GDS 프리미엄이 지금 1100b 어 이상 어 올라간 상황이고 어 주가가 이제 빨간색으로 돼 있는데 어 정확히 어 대가구만니를 그리고 있습니다. CDS 프리미엄이 최근에 급등하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모습이 관찰됐고 이전에도 어 그런 모습들이 어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특히 아 극명하게 어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한때 그 젠슨왕시 CEO가 어 크게 문제 없다라는 발언을 하면서 어느 정도 진화가 되는 듯했는데 어 금요일 날 어 다시 어 또 그 이런 부분들이 또 부각이 되면서 관련 종목들 하락을 하는데 또 그 해스프로가 아침에 얘기했듯이 일부 해치 펀드들에서 그동안롱 포지션으로 가지고 있었던 어, AI 종목들 대거 청선했다는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 또 옵션 만기도 좀 겹쳤던 것이 금요일 하락의 요인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 사태의 발언지 어떤 코브 어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는 간략하게 영업이 가고이자 비용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 이번에는 특히 현금에 대해서 어 많이 걱정을 하고 있고 앞으로 조달 금리가 어 높아지면서 어 케펙스가 많아지는 상황에음 뭐 일부에서는 뭐 부도나 파산 산 가능성까지 어 얘기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그거는 좀 과도한 우려인 거 같고요. 그 감가삼각비를 제외한 에비다 마진로 보면은 그냥 60% 내외 정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현금 관리, 자금 관리 요런 부분들이 어 잘 되면은 어 이번에 어쩌면 이런 이게 이제 과연 우려 끝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지금 우리하는 거는 익률 쪽 보시면 이제 오퍼레이딩 마진 쪽 보시면은 현재 어 26년까지 5.0%를 기록을 하고 있거든요. 시장에서는 한 올해 말 정도 되면 어 두 자릿 수 이상의 이익률을 기록할 걸로 보고 있는데 어 채권 시장에서이 코입의 채권 금리가 15% 이상을 기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조달을 하기 위해서는 15% 이상의 어 발의 금리로 발행을 해야 된다. 아, 이렇기 때문에 15%로 발행해서 어, 영업 이익률 어, 15% 미만 나오면 계속 영업을 하면 할 수할수록 어, 안 좋은 거 아니냐 이런 의심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여기에서 이제 주의해서 봐야 될게 케팩스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 중에 그 케팩스에 의한 어이자 비용도 어 계속 증가를 하고 있지만 어 감가상각비가 또한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데 감가삼각비는 사실 현금 유출이 없는 어 비용이기 때문에 어 심플하게 어 계산을 해서 어 감가삼각비 비를 제외한 영업 이익. 그러니까 에비다로 보시면은 에비타 마진이 60% 내외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비즈니스가 좀 이상이 있는게 아니라 현금 흐름에 이상이 있다라고 보는 쪽이 맞을 거 같고요. 6월 말 기준으로 그 비즈니스 비즈니스를 영의하기 위해서는 어 키팩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 향후 자금 조달 이슈가 어 제기될 가능성은 어 계속 높아 보입니다.
어 그 금리가 여기에서 드라마틱하게 어 떨어지거나 아니면은 어 백로그가 지금 어 100빌리언이 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백로그가 어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많이 들어오거나는 이런 부분들이 하나의 변수로 어 작용을 할 거 같고요. 현금 부분을 좀 살펴보면은 6월 말 기준으로 5년 정도가 어 현금이 어 그 현금성 자산으로 어 계산이 돼 있고요. 그리고이 현금성 자산 플러스 어 영업 현금흐름 어 케펙스 어 요런 부분들을 어 감안을 할 때 계속해서 그 케팩스 쪽에서 어 나가야 되는 금액을 보면은 어 2Q에 9빌리언 그리고 3Q에 12빌리언 그리고 10빌년 내외가 계속해서 어 잡혀 있기 때문에 영업 현금 호름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조금 타이트하게 작용을 할 걸로 어 예상을 하는데 그럼 여기에서 그이 회사의 부채 구제를 통해서 지금 현 상태가 유지될 때 어 부채의 원리금을 못 갚아서 어 파산이나 어 파산이나 부도 가능성이 있는지 요 부분을 좀 극단적으로 가정을 해서 한번 어 살펴봤습니다.
그래서 그 지금 그 3분기 재무제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2분기 기준으로 좀 해 보면은요. 어 10K에서음 자료를 받아서 어 부채 구조를 좀 살펴보면은 2월 30일 기준으로 보면은 담보부 어 사체가 있고요. 그리고 무담보 회사가 있고 전환사체가 있습니다.이 담보부는 자산담보인데 대부분 어 GPU 기준으로 담보를 잡아 가지고 어 빌리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무담보의사지나 무담보 전환사체는 말 그대로 담보가 없는 어 부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디TL이라고 나오는데 이게 딜레이드 텀 론이라고 해서 어 미리이 그 부채 규모를 약정하고 필요시에 인출하는 기간 대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DDTL이 좀 많은요. 그 GPU를 다른 그 자산을 담보로 하는 어 담보 대출이 어 지금 상당히 어 많고요. 그리고 어 다른 부분들도 어 좀씩 있는데이 만기를 보면은 어 28년에서 한 31년 32년 정도로 어 돼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 들어오는게 어 OEM 뭐 소프트웨어 어 금융인데 이거는 그 소프트웨어나 OEM 그 기계 장치 어 가져오고 난 다음에 할부로 갚는 거거든요. 근데이 금액은 뭐 그렇게 어 크지 않기 때문에 어 장기로 어 부채 만기가 상당히 중요한데 지금으로부터 한 3, 4년 4, 5년어요 정도의 어떤 기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기간까지 계속해서 이자를 갚아가는 어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자를 갚아가야 되는 상황에서 어 현재 그 전체 총 부채의 가중 평균 금리를 구해 보면은 한 8.4% % 정도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전에 빌렸던 부채의 어 규모규 부채 규모를 감안할 때 어이자 갚고 뭐 부채 갚는 거는 크게 문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 현재 시장에서 걱정하고 있는 거는 금리가 15%로 어 거래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만약에 조달을 하게 될 경우에 15%로 이전에 빌렸던 금리보다 훨씬 높은 금리로 어 발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어 재무적으로 상당히 부담이 될 것 같 될 것이라는 어 우려를 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 있는 현금 어 5빌리언하고 어 앞으로 나올 케펙스 그리고 어 지금 부담해야 되는 어이자 금액 그리고 어 부채의 만기를 감안할 때 극단적인 가정은 조금 과장돼 있다. 아 저는 어 그렇게 봤고요. 더군다는 이제 부채 만기가 좀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어물론 자금 사정이 아주 좋다고는 할 순 없겠지만 어 관리를 잘하면은 어 위기를 넘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요. 또비디아가 어 주요 주주 중에 하나기 때문에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Nv디아, CEO, 젠슨왕에 의하면 어 재무 구조가 어 점차적으로 어 개선돼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정도 수준에서 NDI가 그 나중에 좀 굉장히 힘들어질 경우에는 어 좀 개입을 할 수도 있지 않겠나 아 그런 네피셜을 좀 어 가져봤습니다.
그리고 어 지금 그런 걸로 인해서 어 공포의 수준이 좀 극단적으로 좀 가고 있는데 피어인 그리드 인덱스를 보면은 극단적 어 공포 영역까지 어 진입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수준이 어떤 수준이냐면은요.음 7월 29일 날 어 7월 말에 이제 레어폴드 펀드에 이슈가 있었을 때 20.66까지 66까지 갔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그 수준까지 공포스러운 수준까지 어 시장에 어 약간 그 공포가 만연에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아 빅스 같은 경우 있잖아요. 빅스도 거의 20으로 어 지난 아 7월 말 어 그 수준까지 지금 올라온 겁니다. 물론 여기 뭐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지금 시장은 공포스러운 영역에 어 진입해 있는 상황이고 어 경험적으로 그리고 과거 사례로 봤을 때 이런 공포스러운 영역에서의 어 매수 관점은 어 리스크는 상당히 제한적이다라고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음 거기다가 이제 어 계속 이제 레버리지의 딜레버리지나 뭐 일부 펀드의 청산 이런 것들이 일어나면서 어 기본적인 펀더멘탈보다는 수급이나 심류 이슈가 어 작용을 하 연세 작용을 일으키면서 변동성을 어 야기하게 되는데 신용 장고가 현재 어 8월 아 9월 말 현재로 1.48 출년 달러 정도 됩니다.
26년 6월 달에 1.5를 넘었다가요. 26년 7월 어 변동성이 상당히 극심했을 때 1.4년까지 어 일시적으로 좀 감소했었습니다. 그다음에 어 8월 9월 해 가지고 소폭씩 어 느는 상황이고요. 거의 그 사상 최고치에 어 신용 장고 있기 때가 어 형성되 있기 때문에 아 이런 부분들도 어 수금 영향에 그 기여를 어 하고 있다고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금 어 코브에 대한 과도한 우려로 인해서 수급이나 심리가 상당히 나빠졌는데 그 본질을 조금 알게 되면은 엄청나게 막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보기는 저는 조금 어렵지 않나 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과도한 공포 영역에 있는만큼 여기에서 뭐 매도의 실이 있겠나라는 생각도 좀 어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요 부분이 어떤 식으로 해결이 될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 금리가 조금 낮아지거나 그 또 그래서 금리 레벨이 조금 뭐 낮아지거나 아니면 유가가 좀 하락을 해서 어 인플레이션 우려가 좀 낮아지면서 금리가 낮아지거나 하는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또 코위브 자체로 어 자금 조달에 관한 방법을 모색해서 어 그 부분이 어 무난하게 해결되거나 하는 그런 그 매크로적인 거하고 어 기업의 자체적인 어 이슈에 대한 문제 해결하고 요런 두 가지 어 방향을 좀 어 체크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요거로 인해 그 자들이나이 변동성은 조금 있겠지만은 어 지금 그 심리나 주가 수준은 아주 공포스러운 영역까지 어 도달을 했다. 그런 점을 차관을 해서 어 대응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네네. 자,이 이슈 코브 이슈가 지금 어 시장의 어떤 내 역할을 할까?요 요 부분 때문에 좀 어 전 세계 주식 시장이 다 날리니까 어떻게 될지 우리가 좀 정확하게 어 파악을 해야 되는데 어 이요석 대표가 토요일 날 와서 어 밥 먹으면서 해 준 얘기 중에 하나가 그 지금 팟캐스트 전 세계 1등 어 올인이라는 그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또 왔었다고 하면서 거기서도 이제 코위버 가지고 얘기를 많이 한다는 다는 거죠.
예. 아니 하는데 어 제가 듣고 요렇게 얘기를 했어요. 보통이 건설사들이 어 수주를 받을 때 원청하고 하청 개념이 있잖아요. 그러면 건설사 큰 건설 회사가 뭐 GS 건설이 수주를 땄다. 음. 그러면 밑에 하청 업제다가 100억짜리 빌딩에 대한 수주를 따서 그러면 하청 업체들 어 누가 할래 하면 하청들이 저거 제가 90억에 하겠습니다. 아니면 또 한쪽에서 85개 하겠습니다. 이러면 한쪽에서 또 80억에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청 업체들한테 그걸 떠는 게요. 1차 허청 업체 그 1차 허청에 부처되가 그걸 받아 가지고 또 2차 3차를 모아 가지고 1등을 만들게 되면 그러면 원청 업체는 그 딱 20억 챙기고 어 끝나는 거예요.
그걸로 끝나는 건데이 하청어체들이 마진을 남겨야 되는데 80억에 그 빌딩을 딱 따왔는데 [콧방귀] 빌딩을 만들려고 하는데 갑자기 원자재 가격이 폭등을 해 버려. 80억에 짓겠다라고 약속을 했는데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 그러면 원청 업체는 아무 상관없어요. 그 어차피 하청 업체가 다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어 건설 경기가 좀 안 좋아지고 하면 그 무슨 도급순위로 뭐 150위 200위 250 그 밑에 하청 업체들이 망하는 거거든.이 일 원청 업체들 안 망해요. 자, 거의 다 이제 하청 업체들한테 다 떠는 거거든. 아파트가 됐든 뭐 도목 공사가 됐든 그래서 약간 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약간 그런 개념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음. 음. 네오 클라우드잖아요. 그죠? 음. 그래서 어 수주 백록이 뭐 얼마 얼마 어 요렇게 돼 있는데 그 백록기를 받을 때의 수주 시점에서의 메모리 가격하고 어 그렇게 해서 한 1년 반 걸려서 다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메모리 가격이 폭등한 거지. 그러면이 메모리 가격 폭등이 지금 어느 정도 에이 그래도 뭐 다 수급은 다 어 가격은 일단 올라갔지만 수급은 다 원활하게 된다. 이러면 모르겠지만 엘르머스가 이제 지난주에 짜증을 확내잖아요. 그죠? 마이크론 정도만 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 주고 다른 업체들 너네들 내가 꼭 기억하고 있을게.
이런 말 할 정도로. 어 그래서 저는 네오클라우드 업체가이 에비타 마진 요런 걸로 보니까 어 이익이 나고 결론적으로는 오라클 사태처럼 결국은이 이수도 [콧방귀] 어 또 한 6개월 지나면 뭐 아무도 얘기 안 할 것 같긴 한데 오라클 때랑은 약간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아까 그 하청 업체들이 겪는 그런 어려움이 두 가지인데 일단 원자재 가격이 급등을 해도 울매 거자먹기시라도 뭐 해서 하면 되는데 메모리 공급은 제대로 될까 뭐 그런 생각도 드는 거죠. 윗단에서도 잘 못 가져가는데 밑단에서 과연 좋은 가격으로 좀 가져갈 수 있을까? 그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거죠.
음 거기서 팟캐스트에서음 그 개념으로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어 밑단에 밑에 밑으로 가면 갈수록 예 그런 업체들이 좀 고전을 겪을 수는 있겠다. 음 그런 생각이고요. 그 그래서 이런 업체들이 돈을 못 벌 거니까 어 부도가 나고 막 이러면 와장창 무너지는데 젠선 형님은 이렇게 망하게 놔두지는 않을 것 같아. 음. 음. 계속 조선 업체들 우리나라 조선 업체들도 그랬었잖아요. 저가 수주했다가 어 수익이 안 나고 계속 적나다가 결국 나중에 고가 수주 받으면서 그 모든게 이제 싹 풀려 나가는 것처럼 뭐 메모리 업체도 마찬가지였죠. 23년에 적자 하이닉스 구조 적자 나고 마이크론도 이번에 애플 팀한테 얘기했듯이 어떻게 보면 이번에 메모리 업체들의 그 반격 어 너네들이 그렇게 단값 후려치는 바람에 23년에 그렇게 적할 때도 너네는 그러면 뭐 장기 공급 계약으로 잘 가격 쳐 줬냐?
음. 어 그러면서 이번에 어 또 약간은 꼬장부리듯이 그런데 서로 결국은 한쪽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공생관계다 보니까 음 어 한번 이제 그렇게 하고 한번 또 받아채고 이러면서 경제는 이제 굴러가게 되는데 그래서 결국은 전순환 형님이나이 미국이 지금이 AI 인프라에 대해서는 정부까지 까지 합세해서 진심으로 지금이 인프라를 빨리 구축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서 여기서 코위버 정도 되는 회사가 어 재무상적으로 뭐 부도 파산 이런 거는 저도 예 이런 거는 안 난다 생각하고요. 제 개인적으로도 코이버의 바닥을 언제 보고 매수를 들어갈까?
만약에 들어간다면 조금 아직까지는 이런 이슈에 지금 뉴스나 유튜브 이래 보면 어 막 이게 공포가 이제 확산되는 국면이거든. 공포가 확산되는 국면이라서 조금 시간은 더 걸리겠다. 약간은. 음. 한 1, 2주에서 길게는 한 달 정도 영향을 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전체 AI이 분위기를 꺾만큼네 그런 이슈는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11월 초에 실적 발표를 하거든요. 예. 그래서 거기에서 구체적인 예가 좀 나올 거 같고 이게 대기업들하고 좀 중소기업들하고 좀 다른게 대기업들은 이런 이슈가 있을 때 즉각적으로 반박을 하거나 언론을 통해서 해명을 하잖아요.
근데 코이브 같은 경우는 조용한게 조금 이해는 안 됩니다. 어 일부 그 사태가 났을 때 아무 이상 없고 지금 있는 어 수주 금액으로만으로도 어 현금으로 문제 없다 이렇게 한마디 하고 나서 그 그다음부터는 조용하거든요. 음 그래서 뭔가 좀 해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아, 그런 해명이 있으면 이제 시장 참여자들도 좀 이해할 만한 부분도 있을 것 같고. 근데 아직까지는 좀 조용한 편입니다. 음. 저는 오히려 회명 이런게 없어서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 아, 그래요? 어. 예. 옛날에도 보면 진짜 사 진짜 뭔가 문제가 있으면 나와 가지고 아, 우리 문제 없는데요.
없는데요. 막 이러거든. 음. 음. 우리도 그렇잖아요. 뭐 얼마 전에 무슨 기사에서 뭐 저희 체슬리에 대한 디스하는 뭐 그런 기사가 하나 나섰잖아. 음. 나서도 어 그 노이즈를 만들고 싶은 거지. 음노이즈를 노이즈를 만들고 싶은데 뭐 굳이 일시적으로 운용이 뭐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건데 그래서 오히려 저는 막 나와서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모습 음 그거는 오히려 아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음 그래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예. 예. 저는 오히려 담담하게 음 예 굳이 예 막 그렇게 나중에는 언젠가는 뭐 얘기는 하긴 하겠지만 [콧방귀] 제재 재재무재표나 전체적으로 굴러가는 현황에 대해서는
그렇고 그다음에 또 하나가 체악의 경우를 이제 가정을 해 보자고요. 체악의 경우를 체악의 경우를 가정을 하면 결국 자금 관리가 이게 주식하고 똑같아요. 주식하고 똑같은데 지금 네클라우드 산업 자체는 되게 좋은 거잖아. 그죠? 네. 이렇게 수주를 계속 받아가고 해서 이쪽에 한 자리를 차지하는 거 되게 좋은 거거든. 그런데 어 냉혹한 자본주의에서이 회사가 정말 자금 관리를 제대로 잘 못 하면 그러면이 회사 죽여 버리면서 그냥 인수해서 다른 애들이 음 가져갈 거예요.이 산업을. 음. 그렇죠. 예. 예. 헐값에 예. 헐값에 딱 가져갈 거예요.
예. 그게 7월 말에 레어 폴더가 가지고 있는 주식 밑에 바닥에서 청산되고 반등 들어갈 때 모습하고 똑같아. 음. 지금 내우 클라우드 [목을 가다듬음] 산업의 비즈니스는 어 단지 얘네들이 공격적으로 우리가 주식도 공격적으로 했는데 레버리지이 뭐 신용 써 가지고 이렇게 했다가이 일시적인 조정에 털려 버리잖아요. 그런 것처럼이 회사의 이제 경력 영력인데 얼마나 이제 자금 조달을 잘 해 오느냐. 예. 어 그런 부분이 앞으로 남은 경력 영력인데 어 만약에 최악의 경우에도 다른 회사들이 어우 땡큐 하면서 예 가져가야겠죠. 음 데크를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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