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상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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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 상회에 따른 미국 기술주 급락과 국내 증시 폭락(코스피 약 -300pt, 삼성전자·하이닉스 대폭 하락)을 진단. 외국인 대량 매도가 지속되며 하락 추세로 판단하고, 이번 하락을 쌍바닥 가능성이 있는 단기 바닥으로 보는 시각도 제시. 내년 실적 성장 섹터로 2차전지·IT하드웨어를 꼽고, 디램 가격 하락이 AI 생태계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논리를 펼침. 엔트로픽 상장(11월 말) 관련 수급 부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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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네, 반갑습니다. 예, 어서 오십시오. 네. 네. 오늘 짱 모사지 일부 순서 어저께 진행 못 하고 오늘 검다리로 어 건너뛰고 오늘 뵙는데요. 자 오늘 아침에 NXT에서 보여 주고 있는 예 모습들 보면은 참혹할마다 이런 얘기가 나올만큼네 지금 시장 전체 분위기는 굉장히 많이 다운돼 있죠.네 뭐 보통 많이 빠지는게 아니라 진짜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NXT 모양만 보면은 뭐 우리나라 완전히 뭐이란 같은 그런 분위기라고 할까요? 네. 어, 아침에 뭐 당연히 미국 시장 보면서 어느 정도 예견을 하셨겠지만 예, 오늘이 오늘 시장 분위기가 아마 지금 제목대로 제가 오늘 CPI 뭐 예상치 상회라는 걸 가지고 미국이 빠졌다고 얘기를 하는데 저는 솔직히 뭐 그렇게 많이들 갖다 붙여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예상치보다 0.1% 올라간 거 가지고 예.
이게 호들갑을 떨어서 금리가 올라갈 확률이 뭐 엄청나게 또 상승하고 예, 지수가 미끄러지고 뭐 기술주가 파탄나고 이렇게까지 나올 일인가 생각을 해 보면 솔직히 그건 아닌데 그냥 이게 구실이 된 거죠. 예. 그냥 예상보다 왜 많이 나왔어? 이거에 대해서 그냥 뭔가 어디에다가는 배설을 하고 싶은데 어, CPI가 걸렸어. 음. 그렇다고 전 생각이 들어요. 어. 앞서서도 지난 월요일 날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시장이 조정받을 만한 그런 이유들은 굉장히 많이 존재를 한단 말이죠. 어저께도 뭐 우리장이 좀 올랐다가 내려가기도 했는데 자 이러다 보니까 근데 막상 웃긴 건 국채금리는 올랐다가 내렸거든요 지금 예.2도 도 깨고 내려온 상황이고 여전히 금리 동결 확률은 한 6대 3 정도로 동결 확률이 높습니다.
근데 여러 가지 보조 지표들이 예, AI대 인터넷 이게 2000년대 초반에 어떤 과열됐던 분위기랑 연계해서 어비슷하다. 뭐 이런 얘기도 어디서 이렇게 잘 찾아냈는지 예. 반도체 지수 흐름도 2000년도랑 거의 어피스텔 뭐 이런 얘기들. 예. 최근에 많이 나오고 있죠. 예. 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어. 그리고 테크 주식만 가고 있어. 이런 것들이 다 쏠림에 대한 이제 반이 나올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였고 인플랜은 아직도 한 1년 이상 계속될 거 같다. 예. 증시 덮칠 공포는 따로 있다. 뭐 이게 국채 금리 5%가 문제가 아니라 경기 침체가 나오면 어떡할 건데라는 거고 사실 제일 걱정이 되는 건 오늘 금리가 빠졌다고 하니까 이게 장기 금리가 하락을 할 때가 제일 문제라고 얘기를 하는데 막상 장기 금리가 올라가지 않고 내려갈 때가 더 공포일 수도 있다.
이런 얘기들이고요. 그리고 부실 대출 규모도 판데믹 수준만큼 많이 올라가 있다는 얘기고 이게 제일 웃기면서도 좀 섬뜩한 경고인데 18년마다 예 시장이 한번 대폭락이 나오는데 과거에 18년 전이 2008년도 미국의 금융기 이후에 18년이 올해다. 근데 올해 가뜩이나 주가들이 지수들이 많이 올랐다. 이런 얘기들과 함께음 그래서 많이 올랐으니까 이제 내려가는 것만 남았어. 최근에 뭐 닥터둠 계열들은 신났겠죠. 마이클 버리도 내가 공매도 친보람이 있구만 뭐 이렇게 생각을 할 것도 같습니다. 간밤에 기술주 쫙쫙 내리는 거 보면 이게 뭐 미국은 이제 시작이야라고 얘기할 수도 있고 우리는 참 첨단이에요.
어, 조정도 빠르고 상승도 빠른데 미리 갔다 온 거 같은데도 예,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가 한 6% 8%까지 빠지면서 지금 하이닉스는 130만 원이 위협받는 수준까지 어, 다았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 180이었는데 50만 원이 빠져서 예, 상당히 지금 많이 내려가 있는 상황이죠. 예. 음. 뭐 사이클이 하락이냐라는 건 이미 6월 말에 9천에서 내려가서 고점을 돌파 못 했으니까 예, 하락 추세대인 건 맞고요. 이번에 200일선 정도를 6,400선에서 확 깨고 내려왔기 때문에 예, 흔히 말해서 이제 표현을 할 때 그렇게 얘기하죠. 올라갈 때 뭐 3파동 아니 5파동 이래 가지고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근데 지금 이게 만약 9천이었다라고 하면네 5천까지 내려갔다가 7천까지 올라왔다가 지금 다시 이렇게 내려가는 거니까 뭐 흔히 말해서음 A파 B파 뭐 C파라고 할 때 마지막 C파가 진행 중이다. 뭐 이렇게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여기서부터는 하락 추세된 거죠. 예. 이게 이제 8천까지 갈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좀 있는 거고 7천 살짝 넘은 수준에서 다시 미끄러졌다라는 거고. 예. 뭐 이런 걸로 해석을 많이 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뭐 기술적인 거에 무게 중심을 두고 얘기는 별로 안 하지만 지수가 일단 6,400선이라는 그 200일선이라고 보통 생명선이라고 얘기 많이 하는 그 선을 깨고 내려왔기 때문에 아주 잽싸게 회복되지 않으면 그 추세가 오히려 이제 지지선이 아니라 벽이 돼 버리는 천장이 돼 버리는 그런 현상들이 나올 거 같아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제일 걱정이 되고 우려가 되는 부분이라고 보겠습니다.
자, 오늘 뭐 지금 현재 예, 일부 철강, 재강류들 뭐 알레스카 얘기가 또 나와서 미국에서 그쪽만 지금 올라가는 거 말고는 뭐 거의 다 내려가는데 내려가도 보통 내려가는게 아니라 뭐 그나마 이제 추세가 요즘 살아 있는 2차전지 쪽은 한 3, 4% 마이너스고 반도체 쪽은 기본 한 6%에서 8% 정도 마이너스. 뭐 AI랑 연결돼 있는 쪽은 거의 다 한 기본 한 5%에서 한 8% 이사이쯤 미끄러지는 식으로 NXT 거래가 되고 있기 때문에 뭐 지금 보세요. 하이닉스도 130만 원 언절이 8%죠. 삼성 전기도 9.6%입니다. %입니다. 뭐 좋다는 얘기가 없는 기업들이 아니에요.
실적은 계속 좋아지고 있고 어마무시한 실적이 나오는데도 전혀 안 먹히고 있는 그런 장세입니다. 뭐 간밤에 ASMR 어 실적도 잘 나왔는데도 걔도 뭐 한 3, 4%인가 빠졌더라고요. 그 실적이 잘 나와도 다음 번을 인정 못 하겠다라는 분위기에 일거해서 뭐 종목들이 가지도 않고 또 수치 하나만 미스가 살짝 나도 화들짝 놀래 가지고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이제 금리가 올라갈 것 같은 사실 이제 막상 금리는 장중으로 보면 이게 올랐다가 내렸거든요. 5.2도 이도 깨고 내려오긴 했는데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제 돈을 빌려서 뭐 데이터 센터 만들고 이런 애들 어제 특히 이제 이슈가 됐던게 코이브라는 회사인데 이게 데이터 센터 짓는데 이제 돈을 하도 빌리니까 신용위험이 있다라고 해 가지고 15%나 빠진게 또 큰 역할을 했고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니까 하이닉스 ADR도 어제 6% 빠져서 오늘 뭐이 정도급 빠지는게 이상한 것도 아니다. 이런 거고 뭐 광통신이나 반도체 장비나 뭐 어제 애플 빼놓고는 다 빠졌다 할 정도로 예. 어제 기술주들의 하락이 좀 도드라지게 안 좋았습니다. 자, 오늘 어 뭐 많은 약세 시장이 아침에 연출이 될게 뭐 뻔니 NXT에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남은 15분 사이에 뭐 드라마틱한 반전이 나오진 않을 것 같은데 근데 지금 어제랑 약간 수급은 조금 비슷해요. 예. 뭐냐면은 외국인들이 방금 전에 NST 초반에 한 800억까지 순매수였다가 지금 이제 가까으로 그냥 보합 정도 됐는데 16억 예 뭐 좀 있으면 순매로 바뀌겠죠.
어제도 예, NXT에서는 좀 사는 거 같더니 본장 와서 슬슬 팔자로 바뀌더니 오전에는 뭐 한 5, 600억 수준 이러다가 오후에 한 1초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결국은 또 1조 팔았어. 이러고서 끝났는데 뭐 얘 걔네들조차도 오늘 하락을 보면서 그런 생각들을 거 같아요. 이씨 어제라도 막 던질 걸. 오늘 팔아도 더 싸게 팔아야 되네. 이런 생각이 뭐 미칠 것도 같은데요. 자, 오늘 시장을 보면서 뭐 쉽지 않은 결론이지만 뭐 지금 솔직히 지금 보면 뭐 떨어지는 칼날 같아 가지고 이걸 잡아야 되냐? 근데 오늘 뭐 외국인들이 팔자로 바뀌고 하면은 뭐 개인들이나 개인들은 어제 모처럼 팔자긴 했지만 기관은 또 금융 투자 식으로 해서 거의 사자가 들어온게 또 다른 개인의 뭐 ETF 사자라든가 이런 쪽으로 방어를 하려고 들어온 거 같은데 오늘도 뭐 개별 계좌에서는 털려 나가고 이런 것들이 있을지 몰라도 ETF를 통한 뭐 금융 투자 쪽 사자는 오늘도 좀 어느 정도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근데 오늘 과연 받치는게 의미가 있는가 아닌가에 대해서. 근데 누구라도 안 받치고 이건 뭐 본전이고 뭐고 상관없이 도망가자라고만 생각이 들면 그런 것들이 막 모아지고 모아지면 전 종목이 다 10% 이상 빠질 수도 있죠. 아무도 안 사겠다고 하고 난 원래 팔려고 했는데 지금 살려고 하는 사람들 겁 먹고 호가를 저 아래로 미끄러뜨려서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는다 이런 식으로 어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면 지금 빠지는 쪽으로도 이게 물량 공백이 있는 거예요. 살려고 하는 사람은 없고 팔려고 하는 사람만 잔뜩 대기하고 있으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제 어이없는 주가의 흐름이 가끔 나오죠.
예. 생각보다 정말 많이 빠지고 안 좋은 자, 지금 삼성 전기가 10% 빠지면서 [콧방귀] NXT에서도 VI가 있나요? 예. 하여튼 뭐 그 정도로 좀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 네. 지금 뭐 웬만한 개별주들 중에 뭐 아주 특이한 뭐 기연을 만난 종목들 그니까 이럴 테면 뭐 아예 품절주다 아니면 뭐 서울 고터 고속 터미널 주식 같은 부동산 관련주. 예. 그리고 오늘 같은 날은 이제 상대적으로 또 뭐 화장품 주식들 같은 이제 실적주들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방어 의지가 있을 수도 있고요. 근데 오늘 오르는 건 어차피 재각류, 스틸류 뭐 이쪽밖에 없어요.
근데 그마저도 사실 어 의미는 없죠. 왜냐하면 우리나라 재강 철강이 거기 가서 무슨 역할 한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제가 봐 거의 코매지 수준이거든요. 진짜 예. 우리가 뭘 가서 거기서 할 건데? 그냥 진짜 미국은 원하는게 지네들끼리 공사나 뭐 이런 거 다 할 거니까 돈이나 다 이로구 앉아 있는 건데 대부분 예 원전은 조금 다르겠지만음 알레스카 LNG 쪽에 있어서는 뭐 뭐 무슨 역할을 한다라는게 대만은 뭐 800억불를 사기로 했다는 거고 예 우리나라는 500억불를 투자한다는 얘기지 뭐 공사를 완전 다 맡아서 한다든지 이런 식의 뭐 좋은 내용들이 같이 감의가 되는게 아니에요.
그냥 돈대라 뭐 이런 정도 이상도 아닌 예, 그런 거죠. 자, 오늘 뭐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들이 사실 부정의 부정음 뭐 이틀 만에 뵙는데 어제라도 팔직을 했어. 뭐 이런 논조밖에 나올 수 없는게 사실이지만 저 이럴 때 오늘 같은 날 필요한 건 예. 뭐 어쩌라고 정신이 또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한번 폭락장 말미에 이런 말을 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어쩌라고요. 예. 뭐 이렇게 내려가는데 여러분들 어쩌라고? 내일도 폭락. 오늘 밤에 PPI 한 번 더 충격적으로 올라서 내일 한번 또 폭락할 거 같으니까 오늘 현재 마이너스 한 300 이상은 나올 것 같은데 최소 여기서 한 5,600대 나올 때 팔아서 5,200 정도에 삽시다.
이렇게 얘기하면 와 좋은 전력이다라고 해서 어 박수 치고 그렇게 따르겠습니다. 이럴뿐 있으실까요? 우리가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어렵죠. 예. 예. 뭐 결정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지금 에이 더러워 이러고서 나 주식 절대 안 해. 이럴 분들 몇 분은 오늘이라도 팔고 그냥이 세 개를 당분간 떠나겠다. 안전지님 연구 안바 뭐 이게 2천에서 9천까지 올랐던 시장의 말로냐 이러면서 예 엄청난 실망관 뭐 화가 나셔 가지고 나가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근데 대부분들은 사실 어쩌라고의 어떤 소극적인 표현으로 어쩌지 못해서 할게 없는 돈이 있으면 오늘 사 보겠는데 오늘 모주수 나온 거 보면 개인들도 돈이 말랐다 뭐 이런 얘기들입니다.
아주 보수적으로 그렇게 사는데도 근데도 돈이 말랐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자, 어쨌든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이 굉장히 좀 심하게 일어났는데도 정작 CPI가 촉발시킨 금리는 올라가다가 좀 꺾였다. 이런 얘기들이 어 나오고 있고 엔스로픽 실적에 대해서도 의견들이 분분한데 어 실적은 잘 나왔죠. 근데 이제 1분기에서 2분기만 금의 점프가 아니었다. 1분기에서 2분기는 거의 다블 정도의 매출이 올랐는데 2분기에서 3분기는 46% 정도 올라서 왜 점프율이 낮아졌느냐 이걸 갖고 또 별로야 뭐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는 분이기도 있습니다.
참 한 분기만에 46% 매출이 늘었다라는게 별로라고 인정받을 정도로 뭐 그만큼 밸류에이션을 많이 줬는데 왜 기대에 미흡하냐 뭐 이런 판단이겠죠. 하여튼 [콧방귀] 지금은 뭐 아무리 잘 나와도 다 부정적으로 보고 계시니 이론장에서 긍정적인 면을 차긴 상당히 어렵죠. 근데 항상 지장이라는 데가 의외성이 있는 것이 누군가는 희망을 갖고 누군가는 부정적이고 이런게 이제 충돌될 때 의미가 있지 한쪽으로 완전히 다 부정적이네, 안 좋네 쏠리는 순간이 사실 예, 어느 정도 또 바닥을 잡는 경우도 많아요. 오늘 우리 상이 만약 한 300 이상 마이너스가 나와서 5,600대 정도의 수준이 나오면 우리가 7월 말에 갔던 5,200대랑 사실 큰 차이도 없습니다.
뭐 내일 하루 차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저는 뭐 근데 어제 어 아주 얄팍하게나마 현금을 조금 만들어 놓은 걸 오늘 그냥 담담하게 쏘겠다이 생각밖에 없어요. 지금은 뭐 있는 주식 빨리 정리해서 뭐 5천 이하를 대비하자 이런 생각보다는 [콧방귀] 오늘 아침에 괴멸적으로 하락해서 나오는 예 지수의 흐름이라든가 개별 종목들의 어떤 좀 안 좋은 모습들이 정말 안타깝죠. 지금 생 주식들이 다 기본 NXT 모양 보면 뭐 최소 3, 4%에서 조금 빠지는 애들은 뭐 8,9%짜리들이 수룩합니다. 평균 내보면 한 7% 6,000에다가 대입해 보면 6, 7위, 40위 한 300에서 400 사이까지 지금 나올 가능성이 높고 뭐 일부 플러스 종목들이 있지만 네.
걔네들이 뭐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사실 별로 없죠. 지금 NST가 이제 마감이 되었는데 어 예상 지수 나오겠죠? 네. 지금 뭐 코스닥은 84포인트 10% 예 와 코스피는 900포인트요. 아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호가가 뭐 하한가로 나오고 이러네요.네 아이고. 예. 이게 지금 정상호가는 뭐 어제랑 비슷해서 아니긴 아닌데. 아 뭐 LG LS 일렉트릭도 하한가 효성준공업 140만 원대 하한가 뭐 매수 호가가 이렇게 뻥뻥 뚫려 있다 보니까 종목들 흐름들이 이거는 뭐 거의 911 태어났을 때 전 종종 하한가 느낌에 예 그때는 뭐 내려가는 비율이라도 적었죠 옛날이라 예 모든 종목이 다 - 10%대 이상 뭐 이렇게 뻥뻥 뚫린 29%짜리도 군대군데 있다라고 하면 뭐 진짜 말 그대로 우리가 7월 달에 한번 겪었던 말일 날 지수가 1000포인트 올라가는 거에 뭐 끝판왕 내지는 정반대 움직임을 오늘 볼 수 있네 이럴 수 있는데 뭐 [콧방귀] 그 정도 수준은 아닐 겁니다.
NXT에서 끝난 수준이라고 보기 때문에 뭐 그것도 충격적이지만 마이너스 한 350에서 400 정도 고점쯤에서 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이제 그다음이 문제죠. 현재 또 아침에 NX 초반에 800억 순매수였다가 또 1천억 매도로 바뀌었거든요. 본장화서는 어 또 팔자로 바뀌어서 얼마나 또 숙도감 있게 팔자를 낼 것이냐 이런 부분들이 또 우려 상황 내지는 뭐 걱정이 되는 포인트가 아닐 수 없겠습니다. 많이 내려갑니다. 네. 네. 오늘 뭐 우리 시장이 좀 안 좋은 모습이 출발이 뭐 뻔히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네 뭐 현금 갖고 있는 분들이야네 조금 박엔세일 하는 입장을 좀 뭐 서서히 매수한다 이렇게도 하실 순 있겠는데 아 지금 뭐 많은 종목들이 진짜 호가가 뻥 뚫려 가지고네 삼성전자가 10% 하이닉스가 15% 아 이렇게까지 많이 미끄러질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만 잠깐만 뭐야?
예. 지금 올라가는 쪽은 그 운임 해운 관련해서 이제 HMM 예 계열을 비롯해서 약간의 해운주들 조금 플러스 나는 거 있고요. 그리고 이제 재각류예요. 대부분 스틸류, 재각류 뭐 이런 것들만 좀 흐름이 있을 뿐이고 나머지는 진짜 뭐 별로다. 예. 뭐 상태가 안 좋죠. 당연히 지금 뭐 자, 오늘 우리 채팅창에서는 예, 좀 오신 분들이 뭐 다양하게 계십니다만 네, 뭐 다른 분들 주식 어차피 여기 오신 분들 뭐 현금이 많아서 오신 분들 뭐 살까요? 이런 오늘 뭐 주제 제목은 당연히 오늘장 못 사지니까 뭘 살까 어 이런 거에 뭐 포커스를 맞춰서 봐야겠지만 사실 지금 이미 어 오늘은 뭐 살까 전에 다 이미 사 놓으신 분들이 대부분이죠.
예. 오늘 뭐 추가로 매수를 정말 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하면 저는 솔직히 보면 행복할 거 같아요. 오늘 살 수 있는 돈이 있어서 사시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초반에 마이너스 한 6에서 한 8% 9% 뭐 지금은 아직 호가들이 진정이다 안 돼 갖고 뭐 10%짜리들도 여러 개 보이는데 저 정도로 살 수 있다고 하면 행복할 거 같은데 나름대로 예. 근데 그게 뭐 당일날 또는 내일이면 올라서 행복하다 보다도 글쎄 예, 가장 이제 희망적인 건 뭐 버틸 수 있는 분들한테는 버티라고 말씀드리는 건긴 한데요. 뭐 미국의 전설적인 그런 기술주 애널리스트라는 그 덴 아이보스가 우리나라 와서 어젠가 일장 연설을 했는데 예 코스피 6개월에서 12개월 내로 전고점 돌파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네요.
예, 지금 보면 전혀 믿기지도 않고 뭐 가능성도 없어 보이는 얘기인 거 같은데 예, 그런 얘기를 했다는 것도 있다 하니 예, 무조건 망했다고만 생각지 마시고 얼마나 저점 노력 놀이를 해 볼 것인가 이런 것들도 샘법을 좀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어제 제가 어제 저녁 때 외부 유튜브 나가서 그런 얘기 들었는데 오늘은 사실 우리는 잘 몰라요. 지수가 어떤 식으로 갈지 어떤 방향성을 가게 될지 모르는데 우리보다 좀 해안을 갖고 있거나 정보력이 높거나 아니면 뭔가 이런 쪽에서 또 오래 놀던 사람들의 얘기죠. 어, 그 아이브스라는 사람이 우리 시장을 뭐 6개월, 12개월 내로 9천 이상 간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마이클 버리처럼 이제 AI 폭락이 시작됐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어느 사람 말이 맞을까를 계속 생법을 가지고 예, 추종하는 거 그 이상도 이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는 거 같아요.
뭐 우리가 무슨 신기가 들려 가지고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어 요새 같은 시장을 보면은 어우 뭐 연말까지 8,원으로 갑니다라고 얘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 정도인가 할 정도로. 예. 자, 어쨌든 네. 자, 지수는 네. 좀 괴멸적으로 출발할 걸로 보입니다. 삼성자 하이닉스 굉장히 낮은 가격으로 예 출발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외에도 나머지 삼성자닉스가 지금 예상호가 아직 저는 이게 완성형은 아닌데 뭐 아무리 좋아진다 그래도 NST 정도겠죠. 한 6%에서 8%요 사이 정도로 보이고 뭐 그렇다면 나머지 애들도 거의 어비슷하단 얘기예요.
한 6%에서 8% 조금 이제 호가 못 붙는 애들은 10%짜리들도 나올 수 있고 뭐 여러 가지들이 좀 겹쳐 있다라고 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네. 오늘 아침에 반자 매매도 좀 일부 나오겠죠? 자. 아, 근데 호가들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 이게 마치 그 진짜 지수 많이 빠졌을 때 어, 지금 예상 지수는요 정도인 거예요. -36. 뭐 코스닥도 한 지금 한 6% 정도 내외인 거 같습니다. 전체 지수의 예상 출발 가격대는 뭐 그 정도인 거 같고 이제 거기서 이제 외국인들의 매물이 나왔을 때 얼마나 더 잘 받느냐 아니냐의 차이겠죠. 하여튼네 호가들이 장난 아닙니다만 [콧방귀] 생각보다는 좀 예 많이 낮아져서 출발하는 거 같기도 하고 예 지금 예상 지수가 5,600을 바로 예 찍을 걸로 보이는데 아이 솔직히 출발하면 아마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뭐 기아는 왜 플러스 호카가 나오나요? 예. KB명도 플러스 호가가 나오고 은행들은 뭐 상대적으로 좀 안전지대로 생각을 하는 것도 같은데 좀 덜 빠지고 뭐 그런 분위기가 살짝 있는데요. 자, 지금 59분 대까지 접어들었고 예. 야, 진짜 괴멸 쪽으로 하락한다는 말이 딱 여기에 맞는 말이겠죠. 예. Eh M. 예. 오늘 중요한 건 예, 뭐 빠지는 거 자체를 이겨내기는 어렵다고 보는데 양봉을 다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오늘 예, 출발 이후에. 예. 과연 양봉이 달리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 조금이라도 분전할 수 있느냐 그게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예. 시장이 좀 그렇게 반전이 나오기를 좀 기대해 보는데요. 예. 오늘 뭐 하락하는 거를 피할 수는 없죠. 근데 출발하고 나서 어 어떤 상황들이 벌어지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 뭐 예 종목별로는 출발하고 나서 바로 이제 10%급 되면서 VI 걸린 애들도 있고 예 상태가 다 그렇게 막 좋고 이런 건 아니에요. 근데 그 안에서 또 예, 좀 살아나고 이런 애들도 있을 것이고 분명히 예, 오늘 하락이 출발이 저점이야 이럴 수도 있습니다. 사실 뭐 저는 극단적으로 보면 그런 생각도 해요. 예. 오늘이 정도 하락으로 출발했으면 다 빠진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지 않냐? 뭐 이런 생각 왜 안 들겠어요? 저도 듭니다.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임하고 싶어요. 여기서 저 어쩌라고 더 뭐 어떻게 내려 찍으라고? 어, 지금 뭐 다만 외국인들의 매도는 또 나옵니다. 나오는데 개인들께서 얼마나 또 분전을 해 주실 수 있을지 사실 저도 좀 안타까운게 뭐 개인들한테만 예, 우리 여러분들한테만 아, 정신 차리고 조금이라도 뭘 뭘 생각하세요라고 얘기드리는게 진짜 가슴 아픕니다. 뭐 계속 팔고 있는 외국인들이 저렇게 버젓이 있는데 우리는 사서 모아야 돼요라고밖에 얘기를 못 할 수밖에 없는 제가 오히려 진짜 너무 좀 죄송할 정도로 예상하죠.
예. 우린 여기서 모아야 됩니다. 뭐 팔면 안 됩니다. 제가 무슨 뭐 기관, 외국인 꼬봉도 아니고 저것들 팔아야 되는 것들을 계속 받아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아 하는 쪽 얘기를 드리는게 예, 정말 좀 예, 이상합니다만 뭐 외국인들은 팔자 쪽으로 예, 여전히 좀 또 나오고 있고요. 예. 그 와중에 오늘 신규 종목은 선방이네요. 하나는 120%나 올랐고 하나는 약간 마이너스인데 와이 정도면 뭐 선방인데요. 어 방금 멜콘이란 종목이 120% 올랐다가 갑자기 19%가 됐어. 아 118%군요. 이거 앞에 일자가 안 보여서 그런 거고. 그나마 어제 NXT NXT가 애프터 마켓에서 세던 종목 예.
HT 로보틱스 예환자 혼자 지금 예. 긍정적으로 좀 방향성들이 나오고 있고 또 혼남부동산인가요? 예. 금호전기 플러스 5%. 근데 지금 오늘은 네. 사실 뭐 올라가는 거 몇 개가 중요한 날은 아니죠. 지금 올라가는 거 한 200개밖에 없는데 뭐 예요라고 얘기할 거리들은 아니고 우리가 어떻게 보면 뭐 전략적으로 어떤 결정을 느리셔도 다 어 주도를 가지고 결정을 하시는게 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자 어쨌든 오늘 아침에 출발 이후에 뭐 지수만 보면 외국인들이 계속 팔지만 뭐 조금 줄긴 줄었습니다. 예. 어떤 이유로든 예, 팔자가 뭐 계속되곤 있고 하지만 뭐 개인도 약간의 반대 매매를 경험해서 팔겠죠.
근데 기관이라고 하는 쪽이 사실 대부분 금융 투자인데 이거 뭐 개인 솔직히 매매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오히려 좀 반전이 좀 들어온다 이런 느낌이 있고 뭐네 개인 창구로는 개인적으로는 좀 사자가 안 들어오는게 낫겠고이 기관과 외국인의 싸움이다 뭐 표면적으로 그렇게 좀 붙으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하여튼 많이 내리네요. 예. 럼 시작하자마자 이거 사이드 카 아닌가요? 예. 뭐 출발하자마자 사이드 카 같은데 여기 사이드카는 솔직히 의미도 없습니다. 그 뭐 걸렸다 그래서 더 좋고 한 좋구가 아니고 예. 뭐 프로그램 매매 그 5분인가 10분 정지되는 거 말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예.
그나마 일부 보안주나 뭐 그 해운주 뭐 거기에서 약간 이제 고개 드는 애들 약간 있습니다. 근데 뭐 전체 시장을 끌고 간다 이런 거는음 아니라고 보고요. 저는 조심스럽게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사실 지금 이렇게 괴멸 쪽으로 하락하는데 뭐 씨알이 먹힐 얘기도 아니지만 예 오히려 이렇게 출발을 왕창 이제 갭으로 나올 때가 사실 하랑 막바지에 나오는 거거든요. 이런게 예 제가 생각하긴 그래요. 이게 여러분들 보시긴 되게 영 불편하시게 보이시겠지만 제가 반전으로 생각을 해 보면 이런 날이 항상 바닥이었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쉽지 않죠.
이런 날 바닥이라고 오늘 사라고. 네. 저는 뭐 미친 또라이 소리 듣더라도 오늘은 제가 봐에 가깝다고 말씀드릴 것 같아요. 예. 아이고. 예. 힘드신 날, 힘드신 상황이신데이 발걸음 해 주셔 가지고 오늘 초반부터 많이 오셔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는데요. 음. 오늘 뭐 주장하고 싶은 거는 저는 그거네요. 예.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 뭐 어쩌라고 여기서 다 팔고 나가라고 예 그렇게 못 하겠다. 갖고 있겠다. 예. 우리가 뭐 덴 아이보스라는 사람은 저도 잘 모른 사람이지만 예 그 사람 얘기한 거 예 믿어 볼래요? 예 누구를 더 믿느냐 아니에요.
예 이거 지금 사이드카 인재 걸렸네요. 예 누구를 믿느냐? 우리가 마이클 벌리 믿고 공매도 쳐서 이길 거냐? 아니면 1년 안에 9천 돌파할 거니까 걱정마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말 믿을 거냐? 우리 주직 갖고 있으면 사실 뭐 믿는 방향성은 어쩔 수밖에 없죠. 팔면은 뭐 공매도 곧버스 쳐 가지고 마이클 머리가 결국 맞아서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으나 주식 갖고서 어떻게든 버티겠다고 본이 아니게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은 다 같이 같은 생각하시지 않을까요? 1년 버텨서 올라오면 버텨. 예.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어떻게 보면 예. 제가 참 좋아하는 상황인데 매매를 못 하게 되는 상황 같은 거죠.
이게 느낌이 어 걸 얻어 걸려 가지고 뭐 여기저기 매매 못 하고 그냥 묶기게 됐다. 그래서 그냥 넌가 나지만 어쩔 수 없다라고 해서 그냥 방치 상태로 간다. 이게 차라리 어떻게 보면 마음이 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매매한다고 막 여기저기 지금 제가 뭐 비교를 하는 건 아니죠. 오늘 무리장도 뭐 슬프지만 어저께 미국 테크 주식들도 매섭게 빠졌어요. 예. 막상 요새 우리장은 아니다라고 해서 미국으로 건너가신 분들은 진짜 편할까요? 예. 그쪽은 끄덕 없어라고 해서 참 편하고 쉽고 예. 괜찮은데 이쪽은 끄덕가 없는데. 물론 거기도 끝가 없는 섹터들이 있겠죠.
근데 어 오늘의 뭐 기술주 하락을 보면 오히려 거기는 하한가 상한가가 없는게 오히려 두려움이 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예. 지금 뭐 하락세는 매섭습니다. 근데 조금 제 눈에 들어오는 건 예, 뭐가 있냐면요. 지금 9시 5분에서 9시 10분 사이에요 5분 동안이요. 외국인들이 거의 안 팔았어요. 예. 지금 보면은 4, 한 500억대에서 600억대 되는 순간까지가 지금 한 원래는 뭐 지금 2, 3분 사이 막 2, 3,억 팔고 이랬는데 희한한게 4,600억에서 일단 잠깐 멈춘듯한 느낌인데 제 느낌이 맞는지 이따가 좀 숫자로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일단은 좀 팔자가 약간 멈춘 느낌인데 그게 맞는지 좀 봐야겠네. 어 줄었네. 4,300억으로. 네. 이게 또 헛된 희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하여튼 뭐 어제도 사실 좀 주는 거 같았다가 느은 거 같았다 이러면서 좀 예. 설레바를 뜰 뚫다가 이제 결국은 막판에 어 많이 팔면서 또 끝났는데요. 자, 지금 현재 보면은 뭐 양지사 같은 이제 품절주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올라가는 모습이고요. 장이 안 좋구나. 그러니까 어저께 그 애프터 마켓에서 그래도 셌던 HT, 로보틱스 그리고 해운주죠. 팬오션 뭐 HMM 이런 것들이 이제 유가 상승과 뭐 그런 것들에 이제 빚되어 가지고 그나마 좀 플러스를 내고 있고 금모기 요런 이제 혼난 반도체 일부와 또 대성 대성산업은 저쪽도 그 고속 터미널 관련 준 거 같은데 뭐 그런 것들 일부가 좀 반등에 살짝 나오는 것이고 예 다시 뭐 300포인트 정도까지 마이너스가 확대되고 있고 뭐 쉽게 줄지는 못하고 있어요.
예. 일단 코스피가 사이드카 발동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예. 네. 전체에 오른 종목이 뭐 200여개 정도밖에 안 되는데 뭐 여기서 뭐는 좋고 뭐는 안 좋고가 무슨 변별력이 있겠어요? 대부분 다 안 좋은 거죠. 그냥 예. 아, 참 오늘 같은 날 네. 제가 오늘 그 리포트 세 종목을 보통 아침에 소개해 드리는데 참 희한하죠.요 세 개는 뭐 희한하게 또 이제 그런 화를 피한 섹터이라서 그럴 수가 있는데 동국 재강 아침에 한 몇 % 플러스였죠. 지금은 마이너스 됐는데 HMM 그나마 또 방어적인 의미에서 미국도 사실 바이오만 좀 올랐거든요.
업종이 그니까 해운주랑 일부 이제 실적 있는 뭐 제약주 이런 것들이 오히려 강보합으로 오늘 시장 대입해 보면 얘네들이 폭락 안 하고 있는 거만 해도 돈 같은 것들이 느껴질 수가 있는데 예 요런 유들이 좀 비교적 선방하고 있는 섹터들인 거죠. 예. 아, 근데 개별주들이 뭐 안 빠지는게 아닙니다. 다 빠져요. 지금 조금 쭈는 거 같았던 외국인들 매도가 다시 또 5,억을 넘어가면서 여전히 좀 줄이는 거 같은 애들도 있겠지만 계속 파는 애들도 있다. 이런 시각이 아직까지 유효하죠. 그러다 보니까 지수 낙폭과 가격들 상 하락폭이 예, 조금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5,억으로 늘어나다 보니까 조금 더 긴장감이 좀 올라오고 있고 오늘 지수 저점을 향해서 또 가고 있고 그러고 있군요. 예. 어제 방송 여기 안 했죠? 예, 여기 안 했고 원래 공개 방송하려고 그러다가 예, 많이 만료를 하셔 가지고 그냥 회원 방송을 아침부터 쭉 했습니다. 예. 예. 삼성전자도 6%대 중후반이고 하이닉스가 또 130. 깨질까 말까 지금 그 정도로 흐름들이 좀 약하네요. 예. 네. 130이 살짝 깨지면서 120자로 들어왔는데 야, 어제도 팔고 오늘도 8%씩 내린 가격에도 열심히 팔고 야, 보고 있는 가격이 도대체 어디까지길래 이렇게 예서 계속 팔아야 될까요?
어디까지 뭐 100만 원 이하라고 생각을 하니까 팔든지 뭐 그러지 않나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예 오늘 하락세들이 아주 괴멸적으로 예 많이 어렵게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외국인들 매도가 멈추질 않으니까 예, 지수가 멈추질 않아요. 예, 뭐 그게 백듭니다. 예. 멈출까에 대한 이제 기대값이 없는 건 아닌데. 아, 어제는 오전에는 약간 멈추나 마나 뭐 이런 정도의 느낌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 멈춰 이런 걸로다가 일단 확인이 된다고 보니까 지수가 더 미끄러지고 상태가 별로 좋지가 않고 막 이러네요. [콧방귀] [기침] 네. 오늘은 뭐 예, 지금 초반에는 외국인들이 거의 뭐 한 2, 3분 단위로 몇백억씩 팔자를 또 쏟아내다 보니까 그나마 아침에 조금 줄였던 납폭이 다시 확대가 되면서 지금 종목들 10%짜리들이 또 많이 속출하고 있고 예, 10자리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게 지금 뭐 반도시 소부장들도 10% 정도씩 빠진 애들이 뭐 한 반쯤 있을 정도로 예 상황들이 별로 좋지가 습니다. 아이쿠. 네. 뭐 이럴수록 품절주 같은 애들 뭐 양지사라든가 뭐 신라섬유 이런 애들유나 이제 뭐 품절주가 맨날 그런 데서 역할이 있으니까 그런 애들이나 이제 가는 거고 오늘 약간 전염병 관련주도 약간 움직이는 거 같긴 한데 예 뭐 그렇게 큰 흐름은 아닌 거 같고요. 자, 일단 뭐 지수는 자, 갈 때까지 보내자. 이런 생각으로 지금 5,600대 중반 정도 이하까지 밀려서 예, 흐름들이 뭐과의 지금 뭐 좋은 흐름은 아니죠.
예, 하나도 결국 뭐 우리는 맨날 천수답처럼 외국인이 언제 파는 거 멈추나 이런 거밖에 지금은 확인할 길이 없어요. 예. 멈춰야 오른다 이건데 참 그만큼 또 이제 권력이 있으니까 멈추냐 말이죠. 어 이게 지금 멈춰도 충분히 괜찮은 가격대들까지 막 내려왔는데도이 멈출 생각을 잘 안 하고 있는 거죠. 지금 현실적으로 보면 뭐 2차전지도 어제까지는 좀 추세를 예 위쪽으로 끌고 가는 모양이었는데 오늘 하락에는 좀 장사 없이 뭐 같이 좀 미끄러지는 그런 구면들이 있고 뭐대 그지금 보완주 쪽은 얘만 좀 예 뭐가 끄덕 없어요. 야이 장에 신고가가 나는 예 지수가 아래쪽으로 한 1300이 밀렸는데 근대 신고가가 나요.
라운시큐어 같은 경우는이 보안 관련해서 완전 요새 대장 역할 하고 있는데네 돋보이는 흐름입니다. 예. 진짜 그 와중에 예. 네. 뭐 그나마 알레스카 관련주들 뭐 조금 매기가 있는 정도고. 네. 그나마도 이제 올라가다 좀 꺾였어요. 어제 이미 오른 애도 있기 때문에 오늘 이제 일박일 올라간 애들은 좀 꺾이는 부분도 약간 있는 거 같고 아 벌써 1조에 육박하고 있네. 근데 참 희한하죠. 예. 코스닥은 전혀 아 그니까 원락 없기 때문에 안 파는 걸 수도 있는데 외국인 기관이 거의 뭐 코스 지금 그 우리가 빠진지 7거래일 정도 됐지 않습니까?
실제 보면 지난주 뭐 화요일부터 빠졌다고 볼 수가 있는데 외국인들 코스닥은 달랑 200억 200억 팔았거든요. 예. 뭐 팔았다고 보기도 어려운 정도의 숫자인데 그 사이에 외국인이 17조를 팔았어요. 같은 한 6거래일 오늘까지지면 7거래일 되겠네요. 예. 지난주 화요일부터 오늘 지난주 3일과 이번 주 4일 동안 17조를 팔았다. 그러면 하루에 보통 한 2조 5천억 이상 팔았단 얘기예요. 어저께가 좀 덜 판 건데. 예. 오늘 벌써 1조에 육박하고 있어서 지수는 어제보다 더 빠진게 맞고 결국은 더 아랫 가격으로 되게 팔아야 되는 건데도 근데도 판다 이거죠.
그냥 뭐 완전 뭐 내일이 없다 식으로 지금 팔아고 있는데 네. 사실 뭐 어 잠시만요. 아 뭐지? 아. 아이고. 죄송합니다.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아 갑자기 저 거실에서 무슨 우당탕상 소리가 나 가지고 예 나가 봤더니 아휴 예 세상에 그 얼음 정수기의 얼음이 어저께 [콧방귀] 밤에 제가 막 눌렀을 때 얼음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 갖고 이게 왜 안 나와 그러고 있었더니 지금 그 뭐 어떤 그 홀 안에 뭉쳐 있던 얼음이 갑자기 지금 쏟아져 나와 가지고 막 예 거실바닥에 예 쏟아져 내렸어요. 아 뭐 이런 일도 있네요. 예. 머선이리고데.
자, 지금 뭐 파는 놈은 파는 놈대로 1조나 팔아고 있고. 야, 개인이 왜 또 수매수으로 전환하고 있냐? 일단 싸움은 어 예. 뭐 외국인들 수급대로 움직이는 분들도 있죠. 예. 근데 외국인이 하는 대로 했으면 올해 매매를 하나도 안 했어야 돼요. 예. 여러분들 올해 외국인이 상반기에도 200조 팔고네 지금 하반기에도 50조 팔아 가지고 250조 팔았는데 그 순간 안에서 예 우리가 매매를 외국인들 추종했다 그러면 내내 팔고 아무것도 없고 그랬어야 되는데 예 외들이 언제 뭐 시원하게 사 준 때가 있었나요 오래 들어서 계속 팔기만 했지 이 결국은 내성이 좀 생겨야 되는데 아 이게 내성이 언제 생길까 모르겠습니다.
이거 파는 놈은 파는 놈이고 우리 우리끼리 예 저가 매수 좀 부지런가 부지런하게 하자 이런 이제 어떤 뭐 그런 좀 분노의 예 뒤배팅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오늘 사실 어제보다도 며칠 전보다도 엄청나게 박엔 사일들 하고 있는 거잖아요. 예, 뭐 좋은 뜻으로 해석을 해서 보면은 뭐 갖고 있는 분들한테는 되게 안타까운 얘기지만 현금 들고 요리조리 따져 보는 분들한테 진짜 뭐 간밤에 10% 할인 행사 더하는 거 같은 느낌. 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텐데 잘 사지 않죠. 지금 하이닉스가 128만 원대까지 미끄러지고 네. 삼성전자가 21만 원 지금 깰까 말까 지금 부르고 있거든요.
그 지금요 차이 어제도 그랬고 그제도 그렇고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한 끝 더 빠지는 차이. 뭐 어제도 그런 질문이 있어 가지고 결국 뭐 예 사업 구조의 문제 그리고 HBM이 현재 뭐 아켈레스건이 될 수도 있겠지만 삼성전자가 오히려 이제 내년쯤 되면 역전한다라는 그런 문제. 뭐 그것 때문에 일단 체급 차이가 조금 조금씩 벌어지고 있는 거야 이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예. 자, 지수가 뭐 사정 안 봐주고 예. 많이 빠집니다. 지금 코스피도 한 400포인트 가까이 빠졌고 코스닥도 6.7% 7% 이러면은 오히려 순간적으로는 뭐 사이드 카가 문제가 아니라 이러다 서킷 프레이크 걸리겠다 이런 생각을 할 만도한 예 지금의 직경입니다.
근데 그 와중에 예, 개인들이이 또 무슨 참전 의지 이거 뭐 참전의 의지라면 아의 확실히 보여 주면 좋은데 어 1,00억 순매수로다가 다시 전환이 돼서이 개인들이 분노에 예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것인가요? 예, 굉장히 또 사자가 좀 들어오는데 외국인하고 외국인이 파는 걸 지금 기관하고 개인이 합 기관의 역할이라고 거의 없겠죠. 왜냐면 금융 투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뭐 또 다른 개인의 창고일 뿐이다 이렇게 저는 해석이 되는데음 어쨌든 개인들 뭐 사실 기관의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죠. 어저께 뭐 국민연금 예 국정 감사도 있었지만 얘네들이 뭐 룸이 많은 것도 아니에요.
예. 그냥 7월 달에 못 팔고 망해 가지고 예. 룸도 없어지고 살 여력도 없어지고 뭐 그런 그냥 자체 자산 자체가 쪼그라든 거니까. 근데 뭐 글쎄요. 오를 때 팔지 말라 그랬지만 또 이렇게 내릴 때 사라고 또 사나요? 안 사죠. 얘네들도 이제 악에 받쳐서 정부가 뭐라 그래도 진의 입맛대로 할 뿐이지 뭐. 예. 뭐라고 하지도 않겠지만. 네. 근데 제가 너무 좀 안타까운 얘기지만 그렇게 근처까지 뭐 최악으로 밀린다 이런 얘기 나와야 사실은 바닥을 찍습니다. 이게 참 안타까운 얘긴데요. 아까처럼 뭐 380대를 찍었으니 바닥을 찍었다고 얘기할 수 없겠으나 우리 시장도 그렇고 전 세계 어떤 시장도 그래요.
근데 지금 뭐 코스필 가지고 굳이 기술적으로 좀 말씀을 드려 보면 어디까지가 바닥일 거냐? 뭐 여기가 없어요. 네, 없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뭐 지난번에 찍었던 바닥이 어 5,540대 정도가 있어요. 물론 그 전날 순간적으로 5,200이 간 적이 있는데 이제 종가 기준으로 보면 5,590 정도가 있거든요. 예. 그게 최바닥이었어요. 그러니까 오늘 아까 최바닥이 5천 얼마야? 5,615까지 갔었거든요. 뭐 지금하고도 사실 뭐 먼 수준은 아니지만 제 생각에 글쎄요. 우리가 지금 상황이 물론 아 6월 말부터 쭉 7월 사이에 빠졌던 이때의 흐름보다 더 심각하게 안 좋은 거냐 뭐 그렇게 볼 수도 있죠.
AI가 더 불확실해졌다. 뭐 어 드디어 회사들마다 한계가 온 거 같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고 아마 그때보다 금리는 좀 더 올랐을테니까 어 더 여건은 안 좋아들 많이 생각들 하실 거는 같은데데 제가 보기에는 또 최악의 국면까지 갔고 거의 지수는 뭐 조심스럽게 쌍바닥 아니냐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드는데 예 쌍바닥도 무시 못 하거든요. 솔직히 예 굳이 뭐 5,200대까지 가서 저점을 똑같이 찍어할 쌍바닥은 아니고 제가 봐서 오늘 5,600 정도까지 밀리셨으면은 얼추 쌍바닥에 가깝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요런 갯발생이 되면 보통 그다음날 또 2, 3일은 조금 오므라들고 이런 것들도 있었기 때문에 뭐 그다음에 [콧방귀] 다시 밀릴지 몰라도 오늘 갭은 어떻게 보면 제가 보기엔 진짜로 어려운 해석이지만 단기 바닥에 가까운 가깝다고 표현을 못 드리죠.
뭐 바닥 찍었어요라고 선언하라고 요구해도 사람들은 다 교묘하게 얘기하잖아요. 바다권입니다 이거. 예. 그렇게 얘기하지. 오늘 바닥 찍었습니다. 이렇게. 예. 얘기를 안 하죠. 어, 그리고 이제 수급적으로도 보면 물론 개인들의 지금 분노가 느껴지긴 하는데 어, 일단은 저가 매수 쪽으로 해서 일단 뭐 조금 있지만 개인들의 또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예. 어쨌든 외국인들이 절대적으로 파는 물량이 언제 멈추느냐예요. 그러니까 얘네들도 가격적으로 뭐 도저히 팔 수가 없는 가격이다라고 하면 멈추겠죠. 그냥 우리나라 뭐 절단 난다 이렇게 생각하고 무대보릇 던지진 않을 테고 결국 얘네들도 팔만큼 팔면은 멈추겠죠.
어느 순간. 예. 뭐 그 시점이 언제냐를 갖고 이제 갖고 감론을박이 있겠죠. 앞으로 상 성장 기간 예, 오늘 뭐 전자 이닉스 빠지는데 뭐 예전 같으면은 한 일주일 전만 해도 전자 이닉스 약해도 소부장이 대신해서 뭐 강해요 뭐 이런 얘기들이 오었는데 뭐 지금은 뭐 그냥 형님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이런 식으로 예 누가 먼저할 것도 없이 지금 어 하락 뭐 쪽으로 예 추세들이 좀 많이 돌아가고 있고네 누가 봐도 이상한 오늘네 지금 이제 본장 30분 냈고 아직 한 6시간 정도 시간이 있는데 여기서 의미 있는 반전이 나올 가능성은 사실 확률로 보면 낮습니다.
낮아요. 어 지금 아마 미국도 오늘 밤에 PPI를 또 경기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 의외로 뭐 어 예상치만큼 나왔어 이러면은 이제 반전이 나올 수가 있는데 지금 미국 선물은 예 테크 선물은 여전히 좀 -0.5 5 정도 나오고 있고 뭐 시간에서 어제 많이 빠졌으니까 오늘 뭐 반등 나온 애들 이렇게 시원하게 없습니다. 다만 이제 유가가 조금 내렸고요. 주춤도 94불이에요. 뭐 그래도 안정적이라고 해야 될까? 뭐 외화는 별로 변화가 없다고. 그리고 금리도 참 이게 약간 위험 요소인데 5.139까지 지금 내려 있거든요. 예. 이게 아니 금리가 올라간다.
그래서 장이 왕창 빠졌는데 금리 또 내렸어? 이런 거죠. 예. 이것도 되게 좀 이상하잖아요. 예. 아니, CPI가 높게 나와서 금리 인상할 거고 금리 높게 나올 거고 이렇게 해서 어제 패드워치에서 금리 인상 확률도 확 올라갔다고 하는데 막상 국채 금리는 뭐 오히려 5.3에서 5.13까지 내려왔다. 이게 뭐지? 그런 생각이 좀 들고 있죠. 아유. 예. 오늘 같은 올라가는 건 이제 뻔히 보이지만 이런 날 사람들은 맨 이런 거 신라섬유 뭐 이런 애들이나 찾고 안 잡고 예 23% 올랐어요. 양지사 예 이런 날 뭐 25% 올라가고 뭐 개 탔죠 완전히 이런 날 이런 날이나 올라가는 녀석들입니다.
예, 시장 꾸리꾸리하고 예, 상황 안 좋을 때 음, 이런 날은 내가 임자다하고 그래서 소위 품절주라는 맥락으로 돼 있는 녀석들이 예, 올라갑니다. 참 희한하죠? 근데 이게 어려운게 한두 개가 아닌게 어제 제가 그 최근에 한 몇 달 동안 나갔던 그 증권 그 유튜브 사이트가 있는데 요새 그 뭐야 재미도 없고 시장도 안 좋고 조회수도 안 나오니까 매주 제가 월요일 아니 수요일 날 나가서 라이브를 했는데 어제부로 이제 그만한다는 거예요. 예. 당분간 장 좋아질 때까지 그런 얘기 나올 때가 사실은 예 아 이럴 때 더 열심히 해야 되는데 왜 그만둘까 뭐 이런 생각하면서 알았다고 그러고서 왔는데음 참 상황들이 여러 코너에 몰리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드는 거 어, 제 생각에는 예,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죠.
어제 국감에서도 뭐 국민연금 얘기 나왔는데 그러면은 뭐 거기 이사장이 답변한 것처럼 예 자기네들이 진작게 리밸런싱을 했거나 뭐 줄였으면은 뭐 89천까지 가지도 않았을 거다라는 그런 얘기잖아요. 예. 올 게도 없었다. 우리가 뭐 참았다고 하면 참은 거고 예. 덜 팔면 덜 팔 거고 또 팔면 판다고 지랄. 예. 안 팔았으면 안 팔았다고 지랄. 사실 양쪽으로 욕 먹게 돼 있는게 국민연금 같은 기간이라는 걸 우리가 솔직히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모르나요? 예. 어, 장 오를 때는 왜 파냐고 지랄하고 예. 또 막상 빠지니까 왜 진작게 국민연금 예, 수익 보존 해야 되는데 안 팔았냐고 지랄하라고.
예. 원래 그러거든요. 예. 하등 다 알면서도 그렇게 반응들을 하실 때가 가끔 있어요. 보면은. 예. 참 외국인들도 끈덕지게 파네요. 예. 1조 4천억까지 매도 물량 늘리면서 반등을 할 기미를 안 주네. 김밀. 근데 예. 우리 금융사 뭐 3, 40년 예. 제가 증권에서 입문하고 돌이켜 보면 예. 결국은 3대 투신이 옛날에 있었다가 다 망했거든요. 예. 정부 이낌대로 뭐 장 빠질 때 발권력 동원해서 돈 밀어 줄테니까 사 봐 이래 갖고 사서 잘됐느냐? 예. 결국 삼투신 다 망했죠. 예. 원칙을 안 지키면 결국 그렇게 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럼 원칙 지키고 내 자리 날아가고 네모가지 날아가는 건 괜찮냐?
예. 그런 면도 있죠. 여러분들이 그냥 거기 담당자가 아니니까 그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그럼 너 내 말 안 들으면 너 잘려서 집에 가야 되는데 그러면 그거 원칙 지키겠다고 하고서 결기를 일으키고 예 우리 원칙은 이거예요 이러고서 지키는 사람 솔직히 있나요? 예 없죠. 예. 솔직히 어 그동안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고 이번에 이제 호대에 당했으니까 당분간은 좀 이낌이 없을 순 있겠죠. 이번에 어쨌든 결과란이 안 좋았으니까 또 뭐 군소리 해면서 또 장 올라가면 팔지 마 이렇게 얘기는 안 할 거 같긴 한데 어쨌든 항상 보면 뭐 그런 시기에 맞물려 가지고 큰 이제 영향이 있는 애들한테 뭐 의무르 압박이 왜 없겠습니까?
예. 앞으로 좀 달라지겠죠? 예. 한번 호대게 당했으니까. 근데 앞으로도 아마 근데 다 거의 제자리 맨매일 거 같아요. 크게 달라진다. 구축 뭐 그런 생각이 좀 안 들죠. 사실 되게 뭐 안타까운 일인데 우리가 뭐 한 6월 달 정도 사실 걔네도 7월 달부터는 리밸런싱이라고 한다고 원래 공표가 됐었잖아요. 근데 문제는 그렇게 한다고 그런 날부터 빠지니까 그렇게 할 세도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잔고가 줄어들면서 리밸런싱이 그냥 돼 버린 거죠. 예. 원래대로 좀 뭐 7월 중순이나 하순까지라도 좀 안 파지고 버텼으면 조금 팔았겠죠, 약간은. 예.
자, 지금 9시 벌써 43분이 되었는데 일단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아직까지 매소운 속도로 나오다 보니까 예, 지수가 아직 뭐 돈다든가 이런 느낌으로 지금 예, 시장에 비춰 주는 바는 없고 그나마 또 오늘도 뭐 아침에 반대 매매 당했던 개인들이 다시 또 어디선가 돈을 싸지고 와 또 사고 있네. 뭐 이런 느낌이 드니까 뭐 외국인과 기관과의 싸움이 아니고 여기에 또 개인들이 뭐 사실이 기관도 뭐 보면 금융 투자 거의 ETF 개인들 매수라고 보는데 뭐 어쨌든 외국인과 개인과의 대결이다 이럴 때 글쎄요.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게 어 개인들이 외국인을 이기냐에 대해서는 뭐 항상 좀 회의적이었으니까.
어쨌든 구도가 이렇게 연출이 된다고 하면 지수는 안 올라가요. 이렇게 밖에 이제 얘기가 안 나오는 거죠. 근데 뭐 오늘 또 다른 반전이 어떻게 나올지 근데 지금 이렇다고 해서 뭐 갑자기 정부에서 무슨 예 뭘 동원해서 뭘 한다든지 이런 거 하지도 않습니다. 지금 또 아마 오늘 하락하면 이제 증한기금 얘기 나올 만도 하죠. 우리가 그때 5천 깨지면 나올 것처럼 얘기하다가 또 말았는데 얘네들 정신머리가 지금 뭐 국감이라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시장이 정도 빠지면 증안 기금 얘기가 나와야 되거든요. 예. 근데 오늘 끝나면 아마 나올 거 같긴 해요.
네. 5,600까지 내려갔으니까 그때도 증안기금 얘기가 6천 깨지면서 나왔어요. 이제 그러다가 뭐 할 것처럼 막 하는데 그 순간에 이제 5,200 짓고 그다음날 1,000포인트 오르니까 이제 쑥 들어가서 뭐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이러고서 이제 끝나서 그냥 위암해야 됐는데 사실 오늘 정도 하락이면은 그런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이게 이제 국감 시즌하고 맞물려 가지고 약간 이제 복지부동 형태죠. 지금은 뭐 일을 벌리는게 전혀 뭐 도움이 안 돼. 꼬투이 잡히지 않아야지 이런 생각들을 많이들 할 거라서 국감 시즌도 그리고 옛날에도 그랬지만 국감 시즌 우리 장 안 좋았어요.
늘 보면 뭐가 까발려지고 막 이래 가지고 예. 공무원들 뭐이 국감 치르라고 정신도 없지 뭐. 지금 시장 들여다보는 사람 누가 있겠어요? 아무도 안 볼 텐데. 국감 시즌 때 장이 좋았던 적이 없었던 것도 사실인 거 같아요. 찍어 보면. 네. 자, 지금 네. 9시 46분인데요. 음. 일단은 뭐 올라가는 종목이 아까보다도 참 아까 200개였거든요. 지금 줄어서 160개로 줄었네요. 그나마. 자, 지수는 400을 넘어갔고 예. 코스닥도 어 6.9까지 7%까지 내려서 네. 좀만 더 내리면은 서킷 브레이크 걸리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한번 갔다 와야 뭐 글쎄 30분 동안 뭐 수기 수기의 시간을 거쳐야 뭐 상황들이 전개가 될지 모르겠지만 [콧방귀] 어쨌든 예 좀 상황은 악화 1로라고 밖에 얘기 못 할 정도로 지금 수급적으로 일단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M. 뭐 그건 이제 일부 기사나 이런 데서 좀 만들어내는 걸 수도 있죠.이 이 정도면 동원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얘기들. 그리고 사실 뭐 굉장히 금감이나 금감원 뭐 이런 쪽에 누군가는 또 뭐 유사한 얘기를 했으나 공식적인 검토는 없었다. 뭐 이런 식으로 또 어 답넘어 넘어가는 경우들도 있죠. 예. 뭐 생각을 안 해 봤을 거 같지 않은데 공식화되지는 않았다. 뭐 생각해 보려 그러다가 해보려 그러다가 이제 뭐 그냥 은근히 또 시장이 반등하는 바람에 뭐 쑥 들어간 경우도 있을 거고. 예. 제 생각에는 국민연금 마이너스 180조란 얘기는 고점에서 180조가 터졌단 얘기지.
예. 제가 아는 한 돈에선 그냥 손실이 났다가 아니라 고점에서 손실을 얘기하는 거죠. 예. 이게 뭐 사실 그 이상으로 많이 벌었잖아요. 올해. 예. 많이 벌었는데 그만큼에서 확 내려왔다 이거지. 작년 말 대비해서 손실났다 얘기는 아니겠죠. 예. 뭐 내용을 뭐 어떻게든 전달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작년 말 대비해서 올해가 180조가 손실 났다고 하면 큰일날 소리지만 많이 먹었다가 그만큼 예 덜 터졌다 소리겠죠. 예. 그런 식으로 손실이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나요? 예. 이익이 들났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그게 손실 났다고 얘기하면 여러분들이 예, 1억 계좌가 지금 뭐 9천 됐을 때 2억 됐다가 어 만약 1억이었는데 연초에 출발해서 예.
2억 됐다가 지금 한 1억 6천 됐다 그러면 고점에서 4천만 원 터지긴 했지만 연말 대비에서 6천만 원 올라왔다고 얘기를 하는게 맞는 거지. 예. 자, 어쨌든 외국인들의 매도는 확대되고 있고 네. 하이닉스는 10%까지 내려갔어요. 예. 지금 우리가 뭐 어 우리가 직접 참여해서 뭔가 결정을 할 수 없는 얘기들 가지고 뭐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사실 뭐 국민연금 우리가 옆에서 뭐 우왕저항 왕한다고 뭐가 바뀌나요? 예. 정치권에서 알아서 할 문제고 우리가 뭐 건들 부분이 사실 없어요. 뭐 생각보다 이방에서 많이 얘기한다고 뭐가 바뀔 것도 없고요.
그냥 현실적으로 보면 지금 최악의 최악으로 수급과 예, 지수가 미끄러지고 있는데 뭐 이렇게까지 미끄러지니까 저는 예, 어떻게 보면 뭐 찔끔찔끔 맨날 100포인트씩 빠지는 것도 지겨운데 어차피 내려갔다 올 거라면 한 번에 이렇게 내려가는게 날짜라도 단축시키니까 차라리 낫다는 생각입니다. 이거 뭐 내려가는 거 자체가 반가다라는 얘기는 전혀 아니고 이렇게 팍 빠지면 빨리 바닥이 나오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예 우리가 이걸 뭐 한 달 두 달 계속 미끄어집니다 이런 거보다 차라리 갔다 올 거면 예 빨리 갔다 오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 거죠 자 어렵고 힘든 장인데 뭐 여기에서 무슨 대책이나 뭐 특별한 비책이 있겠습니까?
버티냐 마냐의 결정에 있어서의 상황으로 봐서는 지금 이미 이제 오늘 아침부터 이미 빠져 있잖아요. 오늘 아침에 플러스 나다가 뭐 갑자기 -400이 됐으면 뭐 그것도 문제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어제 아침이 뭐 그나마지 탈출구 아침에 플러스한 150 났을 때가 잠깐이 있었는데 그러고 나서 바로 그냥 미끄러지고 이렇게 됐습니다만 하여튼 지금 뭐 6,400이라고 하는 200일선이 기술적으로는 의미가 있었는데 그걸 이제 깨고 6,400하고 하도 이제 멀어진 상황인데 그래서 저는 생각이 그래요.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막 괴멸적으로 이렇게 하락하고 이러니까 다 죽겠다 싶은데 저는 7월장 같은 분위기라고 하면 7월이 어개인 쫙쫙 빠지다가 아마 1포인트 오르는 날이 또 나올걸요.
예. 왜냐하면 AI가 끄덕 없다라고 누군가 인증을 해 주거나 이러면서 삼성자니스가 한 Q에 올라버린 그런 일들이 또 나올 수 있어요. 뭐 7월 말일 날은 그럴법 해서 나온 것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나오니까 그런 장도 나오더라고요. 예. 제가 봐선 뭐 시장이란 데가 참 골때리는 모습인게 분명한데. 지금 이제 12 걸린 건가요? 아니야. 서킷 플레이크 걸린 건가? 아직 아니죠. 예. 아직은 뭐 프로테이지로 보면 아닌 거 같은데. 만 있어 봐. 코스닥에 걸린 건가? 가격 제한폭 확대라고 이게 뭐야? 아니 그건 아닌데. 네. 자, 아직 뭐 거래는 되고 있습니다만 예.
지금 조마조한 손길로다가 눈길로다가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이고 고 네. 뭐 각자 예상하는 뭐 포인트나 가격 뭐 있을 수 있는데 예. 너무 충격받으니까 그 혼자 생각하세요. 지금 13만 원 갈 수도 있겠지만 13만 원 예상한다고 뭐 무슨 과학적 근거로 예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혼자 생각하시고 어 가급적 뭐이 방에 어 저희 맡은 시간대에서는 지금 이미 다 내려와서 힘들고 주겠다데 여기에서 지금 가격에서 반토막난다 뭐 3 40% 빠진다 이렇게 얘기해서 뭐들을 사람도 없겠지만 예 지금 제가 장이 오늘 바닥이라고 얘기해서 믿을 사람도 없고 예 [목을 가다듬음] 여기서 반토막납니다라고 해서 믿을 사람도 없어요.
믿으면 믿는 대로 뭘 행동을 하셔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지금네 6천 깨지고 5,600 뭐이 정도도 위태 위태 뭐 깨지고 막 이런 바닥인데 와 앞으로 최소 5,000은 무조건 깨져요라고 얘기하는 거 믿으시면 500포인트라도 아끼자 이러고서 팔았다가 다시 사야지 이러시겠습니까 여러분 지금 5,600이 간당간당인데 어 예 5천은 는 무조건 깨졌다 올라올 거 같아요. 이러면은 여러분들께서 어떤 의사 결정을 하시겠어요? 파타 44. 음. 그렇게 안 하시고 못 하시게 돼 있어요. 사실 저희도 뭐 저도 요즘 제 상황을 생각을 해 보니까 저도 한 8월 말에서 9월 말까지 10월 한 2, 3일까지는 너무 잘되고 잘돼 갖고 와 이렇게까지 빨리 불어하나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잘됐어요.
뭐 그 덕분에 많은 분들께서 또 제고 있다는 얘기를 하니까 또 오셔 가지고 근데 지금 한 일주일째 엄청난 고통이거든요. 저도 예. 근데 막상 뭐 줄여야지 줄여야지 지난 월요일부터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도 그냥 생각 같아서 막 30% 50% 줄여서 현금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 될 거 같은데도 막상 못 하는 거예요. 이게 때가 되면 그냥 오를 때 알아서 줄여 놓고 그냥 진짜 야무지게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막상 우리가 내려갈 때 어 이거 아닌데라고 생각하고 판다.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저도 이게 뭐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는게 제가 좋아하는 장에서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면 시장보다 잘 될 거 같은데 안 되는 장에서는 이게 용 빼는 제주가 없는 거예요.이 장에서 뭐 현금 100% 다 만들어 놓고 견뎌 이렇게 하고서 결정을 냈으면 너무 좋겠지만 진짜 못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예. 자, 여러분들. 네. 또 제 시간이 이제 끝나기 뭐 1분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참 안타까고 힘든 과정인데 어 뭐가 바뀌었지라고 생각해 보면 진짜 우리들의 불안한 눈초리만 바뀐 거 아닌가? 외국인들이 뭐 판다고 막 이렇게 나를 법석치는데 다음번 4분기 삼성전 진짜 돈을 더럽게 못 벌 것인가 이러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 계속 100조 이상 벌 거 같은데 참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뭐 가격적인 의심 또 업항에 대한 의심 AI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이제 한계들을 자꾸 되이면서 안 되는 쪽으로 많이들 유도를 하려고 굉장히 노력하는데 그쎄 누군가 뭐 아까 된 아이부스 얘기를 한 것처럼 어 분명히 2년 뒤 3년 뒤도 좋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왜 믿지 못할까?
왜 우리는 이런 의심 속에 빠져 있을까? 아, 참 [콧방귀] 고민을 계속 해 보겠습니다. 자, 여러분들께 뭐 답을 드리지 못하고 뭐 한 시간이요 떠들다가 그냥 마감돼 가지고 저도 뭐 예, 우리 회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 지금 볼라은 없죠. 솔직히 예, 유구무원입니다. 야, 여기서 제가 무슨 얘기를 해서 뭐 도움이 든답시고 얘기를 할 수 있을까? 다만 아까 어쩌라고처럼 예음 지금 우해서 파실 단가는 아니다. 최소한 예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마감을 하겠습니다. 자 내일네 아무 일 없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생들 많으셨고요.
예 남은 2부 3부 순서도 경청해 주시고 여러분들의 투자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얻어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방송 유튜브로 넘어오세요. 방송 유튜브로 다 넘어오시고 자, 방송 유튜브로 다 넘어오십시오. 방송 유튜브로 다 넘어오십시오. 어, 링크를 하나 그래도 보내 드려야 되나요? 자, 오늘 시장이 그다히 좋지 않은데 어 [콧방귀] 우리가 지금 최근 들어 가지고 시장 아 유튜브는 저쪽으로 아 유튜브로 넘어오십시오. 방송 일단은 라이브 방송 종료할게요. 자, 우리가 최근에 이제 시장이 그다지 좋지 않을 거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면서 어, 현금도 많이 만들고 뭐 안전마지도 많이 챙기고 뭐 그런 식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다 확인. 그래서 요게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라고 하는 부분음 생각을 좀 해 볼 필요성은 일단 있는 거 같긴 합니다. 참고 일단 하시고음 어 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한번가 보도록 하죠. 우리가 최근에 이제 어 이런날 국민연금이 매수하 매수 보유하면 대박이라고요. 예. 파이팅입니다. 힘들죠. 우리가 이제 주식을 하면서 현금을 많이 만들고 이렇게 진행을 해도 힘듭니다. 그렇죠? 그렇다고 하기 힘듭니다.
우리가 현금을 막 본격적으로 이제 만들기 시작을 한 거는 10월 11일 날 좀 언급을 해 드렸었고 그리고 12월 10월 11일 날은 전체적으로 물량을 좀 많이 줄였습니다. 지금 보면 다 이제 팔았죠. 전량 현금화 전량 차익 실현 전량 전량 이러면서 종목을 좀 많이 팔았죠. 그렇죠. 그 11월 전량 차액 실현. 전량 차액 실현. 전량 헌금화 전량 차액 실현. 전량 자실은 전령 뭐 미친 듯이 이렇게 팔았는데 그 폭락이 멈추지 않는다라는 건 중요하진 않고 사실은 저렇게 파는 타이밍 자체를 여러분들이 아시는게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되죠. 그렇다 확인.
그리고 이제 마찬가지로 시장이 이제 반등할 수 있는 시기의 모습이 보이면 그때도 좀 언급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컬 우리가 지금 기대를 했던 부분이 요번에 이제 CPI라든지 뭐 이제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이라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생각을 좀 많이 했었죠. 생각 좀 많이 했었는데 뭐 생각 뭐 반도체 관련된 부분은 역시 실적이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뭐 시장이 묶히지 않는 그런 모습도 일단 나타나고 그리고 CPI는 예상보다 더 높게 나오고 유가는 더 상승을 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락을 할 이유가 없는 거 같기도 한데 어쨌든간에 유가는 우리가 이제 WTI 아 우리 지금 브랜트 기준으로 보고 있죠.
그렇죠. 브랜트 기준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완전히 상방으로 방향을 잡은 건 아니에요. 유가가 상방으로 방향을 잡은 건 아닌데 그 근처 언저리에서 계속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건 좋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차트 요렇게 보고 있죠. 그렇죠? 차트를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데 그렇죠. 지금 보시고 있는 것이 브랜트인데 브랜트인데 브랜드유가 지금 우리가 107달러가 돌파되면 유가 상방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어요. 107이라고 치시고 유가가 107을 넘어서면 그때부터 유가도 상방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 자체가 조금 더 커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나타날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런 부분이 조금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보고 있는 중이니까 그렇게 기억을 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시장 안에 지금 좋은 내용이 없어요. 좋은 내용이 없고 실적이 좋다 뭐 이런 것들은 그냥 일반 논인 같고요. 일반 논인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은 미국 시장이 오전에 이제 출발을 딱 했는데 아, 우리 시장이 오전에 이제 출발을 했는데 우리 시장이 그 갭으로 하락을 하든 갭으로 오르면 그냥 하락한다, 오른다 이렇게 하는 거는 별로 의미가 없다는 거죠. 우리는 항상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대응하는 방법을 제대로 익히시는게 중요합니다.
대응이라고 치시고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든지간에 거기서 우리는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야 되는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초점을 맞추시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오전에 요게 여기 안에 있으면 움직임 관계가 없는데 여기 깨지니까 어 시장 한 템부터 깨진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반등을 하면 5,667포인트 언저리가 자항이라 그랬죠. 그리고 이제 시장이 여기 안에서 이렇게 또 흘러내리는 중입니다. 시장이 빠질 때는 뭔가를 하는 건 아닙니다. 뭔가 하는 건 아니고 우리가 어제 좀 무서운 얘기를 한번 했었죠. 시장이 최선 여기까지는 빠질 수 있겠다라고 얘기를 또 해 드렸는데 어 얘기 들으신 분들은 현금 잘 하고 있나요?
현금하고 계시는 분들 현금 만세 한번 쳐 주시고 현금 그 지금 시장이 이제 두 가지로 아닙니다. 그렇죠? 현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하고 현금을 [콧방귀]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하고 두 가지로 일단 나눌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여러분들이 일정 부분이라도 좀 만들셨으면 좋습니다. 예. 우리 봄바람 님 그리고 안젤라 님 잘하셨고요. 후기한 부탁드립니다. 우리 회원분들은 크레센도 님, 김태리 님, 신뢰님 실뢰를 가지고 현금 그렇죠. 음. 좋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현금 만드셨으면 제가 그제였나요? 그제 현금을 그냥 초식 계좌에 들고 있으면 자꾸 사서 또 현금이 채로가 될 수도 있으니 최소 한 50에서 70% 정도 어디로 넣어 놓으라고 CM에다가 넣어 놓으라고 그랬죠.
그것도 했다. 그것도 했나요? 그것까지 하셨으면은 지금 시장이 그렇게까지 힘들 딴 사람들보다는 힘들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죠? 음. 예. 최명률 님 좋고요.해진 님도 예. 좋습니다. 그 이렇게 되면 지금 시장에 대해서 뭐 여타부터 말을 막 할 이유가 사실은 없는 거지. 우리가 이제 시장이 어떤 식으로 이제 반등이 나올 것인지에만 주목을 하면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에 주목을 한번 해 보도록 하고 지금 현금 못 만드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굉장히 좀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힘들면은 까칠해집니다. 사람이 그죠?
사람이 힘들면은 많이 까칠해져요. 여유가 없기 때문이죠. 근데 까칠해지 까칠해지는게 지금은 중요한 건 아니고 시장이 돌겠죠. 뭐 기술적 반등이라도 하겠죠. 기술적 반등을 할 때를 놓치지 않는다. 이렇게만 생각을 하시고 여러분들 시장 대응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는 아마 제가 5,262포인트를 얘기를 했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5,262포인트 이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여기가지지 라인입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건데 중요한 것은 반등 모두가 생각하는 반등 포인트에서 주가가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 딜보 님 어서 오시고 딜보 님 제가 현금 만드는 방법들 요런 거 좀 오늘 문자 보내 드렸는데 문자 받으셨나요? 어 한번 생각을 해 봐요. 지금 못 팔았는 거는 별로 관계 없어.이 무슨 말? 못 팔았는 건 별로 관계 없습니다. 어, 지금 다 현금 만들었다 그랬는데 나는 못 만들어서 이거 어떡하지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 이건 또 무슨 말? 이거 왜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오늘도 안전 마진을 챙겼죠. 좀 빠르게 챙기긴 했습니다만은. 그렇죠. 오늘도 안전 마진을 챙겨. 그런 거 하는 건 천천히 따라오시면 되고.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어떻게든 시장 안에서 수익날 종목이 있으면 치고 들어갑니다.
치고 들어가는데 현금을 안 만드셨으면은 어 예전에 가지고 있던 종목들 중에 골치 아픈 종목들 물량 좀 줄이셔 가지고 그때 그렇게 들어오시기만 하면 돼요. 그러면은 아닌 종목들은 비중이 줄고 가는 종목들은 비중이 늘 거니까 그때까지 조금 우리 같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같이 응원하면서 조금 버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케이. 자, 딜보 님 파이팅입니다. 딜보주님 보준인가요? 이름이 딜 이러면서 딜 넣는데 보준이다. 뭐 이런 뜻인가? 그래요. 그렇게 한번가 보도록 하고요. 지금 육가가 상승한다라고 하는 부분은 크게 문제는 아닌데 왜냐하면 유가가 상승할 거라고는 어 다 알고 있는 부분이죠.
자유론 용어님이 손절이 답인가? 방금 아니라고 했잖아. 그니까 여러분들 채팅 이렇게 어울리는 걸 보면 말씀을 제가 얘기하는 거는 안 듣고 계속 채팅만 하시는 분도 계시는 거 같고 기다면 안 돼. [목을 가다듬음][기침]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길을 닫으면 힘들어집니다. 기 닫으면 안 됩니다. 자, 오늘 KTNG가 조금 반등은 하고 있는데요. KTNG. KT엔 지금 할 거는 아니에요. KT엔진은 대표적인 배당주입니다. 배당주인데 이게 아마 지금 시장 안에서는 배당주나 뭐 이런 걸로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음. 투자 계산기도 나중에 하나 올려 드릴까?
이게 [목을 가다듬음] 배당주를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있고 배당주를 배당을 받기 위해 접근하는 방법 두 가지가 보통은 있습니다. 배당주를 배당으로 배당주를 트레이딩으로 모든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구간에서는 배당주는 트레이딩이 되죠. 그렇죠? 음. 근데 요거 한번 보도록 합시다. 뭐이 투자 말고 수익률 계산기를 보다 보면 요게 지금 KTNG라는 종목은 배당을 지금 작년 기준으로 얼마를 줬냐하면 6,000원 줬고요. 올해는 7,000원 정도. 어, 지금 뭐 7,000원. 6,000원. 7,000원인데 배당 6,원인데 지금 192,400원이잖아요.
192,400원이죠? 그럼 지금 3% 정도밖에 안 돼요. 배당이. 그렇죠. 음. 배당이 3%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건 19만 원대 사는게 아니고 이게 한 10만 원까지 빠져 줘야 뭘 해 볼 수 있는 그런 숫자가 되죠. 맞나요? 그렇다 하기 10만 원까지 빠질까요? 모르죠. 모르는데 배당을 하려 그러면 요런 걸 갖다가 미리 생각을 해야 돼. 6만 원 빠질까 빠져 주면 정말 감사하고 그렇죠. 그니까 배당을 기다리는 마음은 주가 빠지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됩니다. 어쨌든 오늘 KTNG가 4% 정도 일단 반등을 하면서 전고점 돌파 여부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굉장히 강한데 강한 건 맞습니다. 강한 건 맞는데 한 번씩 이제 폭락을 할 때 사야 돼요. KTNG도 요거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는데 KTNG 예전에 이렇게 빠질 때 배당주다 이렇게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요때가 6만 원 수준이죠. 보인다. 확인. 요때가 6만 원 정도 수준까지 빠졌던 적이 있거든요. 지금은 그냥 트레이딩 정도 이상은 보기엔 조금 어렵다. 이렇게 생각해 두시고 봐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시고요. 오늘 뭐 궁금한 거 질문하라 그러면 다 팔아야 되나요? 자꾸 뭐 이런 식으로 갈 거 같아서 질문을 받는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여러분들 기억을 해야 되는 부분은 시장이 빠지잖아요. 시장이 빠지면 시장이 빠지면은 뭐가 궁금해요? 시장이 왜 빠지는지가 다 궁금하죠? 맞나요? 그래서 시장 안에서는 지금 AI 버블론 얘기도 나오고 CPI가 너무 높게 나와서 그렇다. 뭐 이런 얘기들도 일단 나오고 우리나라가 수급적으로 외국인들이 없다. 수급이 너무 약하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만 얘기가 다 나옵니다. 주가가 밀리는 부분에 대한 얘기가 다 나오는데 여러분들이 주가가 하락을 하면 왜 하락하는지를 궁금해하고음 지금 무엇을 사야 되는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을 거 아니야.
어 지금은 시장이 시장이 하락을 하면 시장이 하락을 하면 우리는 대부분 왜 하락하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궁금해하니까 그러면은 클릭수가 많이 나오는 글은 클릭수가 많이 나오는 그 언론도 그렇고 언론도 그렇고 그다음에 누구야?음 음, 유튜브도 마찬가지고 유튜브도 뭐 인스타글도 마찬가지고 지금 클릭수가 많이 나오는게 시장이 왜 하락하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클릭수가 많이 나오겠죠. 맞나요? 그렇다 확인. 시장이 왜 하락하는지에 대한 얘기가 나와야 클릭수가 많이 나올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없는 내용도 열심히 찾습니다.
강일년 없는 내용이든 없는 내용도 열심히 찾아요. 그러면 시장이 하락할 때는 왜 하락하는지에 대해서 어 공포했긴 얘기들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맞나요? 그래서 지금은 시장을 보면 다 날립니다. 엔트로픽 3분기 실적 시장 실망 요인. 실망을 안 했을 수도 있는데 그냥 시장이 빠지니까 좀 많이 부담스럽다. 이렇게 될 수도 있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뭐 정치했다라든지 설비 투자 리스크가 있다든지 옛날에는 설비 투자를 많이 하면은 좋다. 지금은 설비 투자를 많이 하면 리스크다. 이거 막 이렇게 뒤집어지. 그러니까 악제가 많이 나오 나와서 공포감이 더 많아지는 거야.
공포감이 더 많아지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약간 좀 훈수 두듯이 시장을 보는게 좋아요. 채팅창에 훈수 두드시 우리가 바둑이라든지 장기 같은 경우에도 본인이 뜨고 있을 내 실력보다 항상 훈수 뜰 때가 잘 뜹니다. 고섭을 칠 때도 고섭을 칠 때도 그냥 자기가 고섭을 칠 때는 잘 못 치는데 혼수 뜨듯이 하면 잘합니다. 축구할 때도 국가 대표 축구를 할 때 어난 조기 축구에 나가는데 쟤보다 내가 더 잘 찰 것 같은데 야 저기서는 윙이 뛰어 줘야지 자기는 못 뛰지만 훈수를 둘 때는 야 저기서 뛰어야지 야 뭐 야구도 야 요번에 쇼트는 요번에 변하고 들어올 줄 몰랐어 자 지금 야 펀트를 돼야지 펀트를 저쪽 3루 쪽으로 잘 돼야지 이렇게 훈수는 잘 뜰 수 있죠 지금은 시장 안에 아까도 얘기를 방금 전에도 얘기를 한 것처럼 공포에 빠지기가 굉장히 좋은 시장이다 보니까 공포에 빠지면 시장을 제대로 볼 수가 없어요.
볼 수가 없으면 수익은 물 건너갑니다. 그래서 항상 지금 시장은 혼수 뜨듯이 가는 겁니다. 혼수 뜨듯이. 오케이. 알겠다 하시면 확인. 그럼 훈수를 한번 떠 보자고. 훈수를 한번 떠 보면 첫 번째로 훈수 뜰 거는 일단 미국 시장 한번 보도록 합시다. 나스닥이 많이 빠졌대요. 날스타이 CPI라든지 하는 부분 때문에 많이 빠졌는데 CPI는 중요한 이유 자체가 하나입니다. 그냥 금리가 어떻게 될 것인가라고 하는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이번에 CPI가 높게 나오면서 금리는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냐라고 하는 부분을 한번 봐야 되죠. 그냥 냉찰하게 물론 이전보다는 인상 가능성이 조금 높아지기는 했습니다만은 인상 가능성이 조금 높아지기는 했지만 실제로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는지를 한번 보면 동결이에요.
그렇죠? 보인다 확인. 지금 미국 시장에 어 금리 부분에 배팅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동결 쪽에 71.3% 정도 배팅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금리 인상을 점치고 있는 쪽은 28.7% 7%입니다. 그래서 지금 CPI가 높게 CPI가 높게 나왔는데 금리 인상할 가능성이 있죠? 뭐 그럼 크게 무리는 없는 거라고 볼 수도 있어요. 됐나요? 첫 번째 공포감이 좀 눌러집니까? CPI가 CPI가 중요한 이유는 금리 올라갈까 봐 그런 거예요. 금리 올라갈까 봐 그런 거고 금리가 올라가면 무슨 일이 발생을 해요?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주택 담보 대출이 주택 담보 대출 두 담대가 0%다.
0%다. 집값에 90% 대출을 해 주는데 이러진 않겠습니다만은 0%다. 집 사야 돼? 안 사야 돼? 사야죠. [콧방귀] 집사야지. 야, 90% 대출인데 주담대가 0%야.이자 이자가 없대. 그럼 사야죠. 근데 똑같이 90%는 해 주는데 주담대가 주담대가 5%다. 아, 좀 해 볼 만한 거 같은데. 근데 주담대가 7%다. 야, 좀 10%다. 20%다. 아, 못 사겠는데. 90% 해주면 뭐해? 망할 수 있다. 그 중요한 거는 이게 금리가 올라가느냐 안 올라가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기준이 되는 금리가. 물론 기준 금리하고 시장 금리하고 완전히 같게 움직이는 [목을 가다듬음] 건 아닙니다만은 그 결국은 CPI가 높아지고 하는 부분이 이게 부담인 거야.
이게 근데 이건 아니잖아. 지금 아직까지 크게 뭐 부담이 될 건 없다. 그럼 이게 금리가 안 올라가면 물론 요번에 뭐 이게 이거 이거가 아니고 CPI에 올라간다. 그다음에 일부 AI 기업들의 회사체 발행이 굉장히 14% 대까지 올라갔다. 야 그럼 투자 못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사실은 그 회사가 투자하는 건 중요하진 않고요. 회사을 투자하는 건 중요하진 않고 나도 지금 좀 생각이 나는게 뭐냐하면 구글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아마존 [목을 가다듬음] 자, 지금 보면 우리 이제 북테크 기업들 있죠? 빅테크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의 금리가 어떤 식으로 마련되는지를 보면 보통은 당연히 있잖아요. 당연히 미국 국채 금리에다가 각 기업의 신용 등급 및 시장 스프레드가 더해져서 결정이 됩니다. 현재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약 5.2% 수준이죠.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 지금 신용 등급이 AAA죠. 트 A입니다. 가상 금리가 0점 40에서 60b 정도. 그럼 금리 5.6에서 5.8. 알파벳은 50에서 75b 정도. 그래서 10년물로 이제 해자체를 발행하게 되면 5.7에서 5.95. 메타는 5.9에서 6.15. 뭐 그 정도라고 생각을 하지. 지금 시장에서 얘기한 것처럼 10%짜리가 나오지는 않아요.
오케이. 알겠다. 확인. 그러니까 그것도 아직까지는 크게 부담은 아니에요. 물론 미국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얘기를 하면 기준되는 베이스 자체가 올라가는 그런 형태가 되기 때문에 부담이 될 수는 있습니다만은 지금은 꼭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습니다. 투자하는 부분도. 그러니까 그것도 지금 가만히 보면 아까 제가 오전에 요거 정리를 한번 해서 어려 드렸는데 지금 문제가 요거였잖아요. 어 자금 조달 그렇죠. 코어위브 코어위브라는 회사가 약간 좀 문제였는데 것도 한번 보자고요. 그렇게 한번 겁내지 말고 겁내지 말고 그 시장이 공포에 빠지게 하면 그럴 때는 더 침착하게 좀 움직이는게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그렇게 기억을 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요 지금 코어위브라는 회사가 문제가 됐는데 음,요 코어위브라는 회사가 어떤 회사냐? 2017년도에 이더리움 등의 가산자산 채굴 기업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다가 2019년을 기점으로 해서 대규모 CPU GPU 컴퓨팅 인프라를 대화하는 왜냐하면 가상자산 채굴 기업으로 출발했으면 GPU 컴퓨팅 인프라를 엄청 많이 가지고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2019년도 들어서니까 이게 가상 채굴이 쉽지가 않죠. 그래서 AI 특화 네오클라우드 사업으로 회사가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3월에 미국에 상장했던 그런 기업입니다.
[기침][목을 가다듬음] GPU를 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까 AI 모델 학습 출연에 필요한 M비디아 고성 GPU 크라우드 인프라를 구축을 해서 대의하는 서비스를 어 진행을 했고요. 그런 식으로 지금 되고 있고 엔비디아하고 특수 관계다. 엔비디아가 전략적으로 코어위브에 지분을 또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차세대 GPU인 GPU의 우성 공급받는 핵심 파트너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주요 고객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오픈 AI 그리고 메타 미스트랄 AI 등 대규모 GPU 연산 자본이 필요한 글로벌 빅테크 및 AI 스타트업의 주요 스타트업을 주요 고객으로 가지고 있는데 신용 등급이 뭘까요?
신용 등급이 얘는 B플러스입니다. SM 기준으로는 비뿔이고 피치 기준으로는 BB 마이너스입니다. 투기 등급입니다. 투기 등급 틀었다. 채팅창이 투기등급이라고 채시고 우리가요 회사가 회사 최수익률이 높게 나왔다라고 얘기를 하면 어 그러면은 바로 시장 안에서는 그러니까 시장 안에서 뉴스를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개인들이 공포에 빠지는 거예요. 투기 등급하고 어 트리플 A 아마존이라든지 하는 그러한 회사들하고 회사 체제가 같아요. 수익률이 지금 사실은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회사체를 발행을 하는데 15%다. 이건 진짜 문제가 있죠. 오 삼성자를 못 믿어 지금 분위기가.
네. 그런 건 아니라는 거죠, 지금. 음. 그래서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미국의 투자 은행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냐 하면요 기업을 투기 등급에서 하일드 쩡본드 사이를 본다. 이렇게 합니다. 하이드 쩡본드가 뭐예요? 쓰레기죠. 가이지. 그래서 얘가 15% 이렇게 얘기를 하는게 시장에서 굉장히 뭐 부담을 느낄 필요성은 없다. 이렇게도 기억을 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물론 이제 15%까지 갔던게 문제가 된 건 뭐냐 하면이 회사가 보통은 보통은 한 10% 정도 했거든요. 들었다 확인. 지금 발행 만기 시점을 보게 되면 10% 정도에서 보통 발행을 했어요.
10% 정도에서 발행을 했는데 요번에 이제 유통 시장에서 금리가 급등했다라는 겁니다. 유통 시장에서 발행 금리보다는 유통 시장에서 금리가 어 채권을 파니까 그렇죠. 14에서 15% 수준으로 지금 올랐다. 이런 얘기가 일단 되는 거죠. 그렇죠. 근데 회사는 가만히 보면 투기 등급이란 얘기 자체는이 회사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건데 그죠. 그래 저는 이거일수도 그렇게 의미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꼭 그런 건 얘기를 합니다. 뭔가 좀 불안한 걸 얘기를 할 때는 또 유명한 사람 한 사람 또 끌어들이잖아요. 맞나요? 그렇다 하긴 유명한 사람을 한 사람 항상 끌어들립니다.
뭐 누가 이런 그 회사 자체에선 좀 그러니까 그러니까 엘론머스가 뭐라 그랬다고요? 시트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것도 제가 볼 때는 그냥 그런 뉴스예요. 그냥 뭐 그냥 그렇구나. 시장이 빠지니까 어떻게든 시장 빠지는 걸 갖다가 우리가 제일 잘 설명했다. 그 여러분들이 수익률에 관심이 있지 않아. 오케이. 여러분들의 수익률에 어 [콧방귀] 관심이 있지 않아. 지나간 이야기 말고 앞으로 대책을 말해야죠. 대책이 뭐가 있나요? 다 팔았는데. 다 팔았는데. EQ8TY님 보인다. 확인. 다 팔아왔는데 무슨 대책을 12일 다 팔았지?
방송 처음 들으시죠? 잘 따라오세요. 도와드릴 테니까. 그렇죠? 다 전량 현금하고 지금 보고 얘기를 잘 들으세요. 잘 들어야 돈을 봅니다. 중간에 이렇게 자기 생각을 하다 보면 뭘 얘기하는지 잘 모르는 거지. 그렇죠? 파이팅하시고 응원합니다. 자,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얘기 나오는 대부분인 공포 섞인 내용들은 공포로 들어갈 내용들은 아니다. 지금 시장의 리스크는 그냥 그겁니다. 미국하고 이란하고 전쟁 때문에 유가 올라가는 거. 유가 올라가서 CPI 조금 높게 나오는 거. 그래서 나중에 금리가 올라갈지 말지 요거 생각하는 거. 우리나라로 생각을 하면 우리나라 환율 자체가 변하지 않았어요.
똑같아요. 리스크는. 한유를 보게 되면 우리나라 환이 지금 계속해서 좀 강세로 가고 있잖아요. 강세로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느냐 없느냐라고 하는 부분 투자은행에서 얘기를 한 것처럼 지금 우리나라 환에 대해서 위로 간다. 그래서 환이 뭐 1원에서 1300원대 중반으로 이렇게 움직일 수 있다. 이렇게 가든지 아니면 환이 1250원까지 빠지면서 여기서 박스로 움직인다라고 되든지 해야지만 외국인들 매수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맞나요? [목을 가다듬음] 그렇다 확인. 음. 그래서 요게 아직까지 안 정해져서 여기 빨리 정해지는게 중요합니다.
빨리 정해져야 외국인 수급이 살아날 수가 있는 거죠. 지금은 외국인 수급이 외국인 수급이 아직 안정화가 안 되고 있잖아요. 오늘도 한 2조 5천억 정도 순매도입니다. 그렇죠? 2조 5천억 순매도. 기관들이 1조 3천억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들이 매수를 하고 지금 시장에서 우리처럼 우리 지금 오늘장 뭐 사지할 때도 제가 얘기해 드렸죠. 기억난다 확인. 오늘장 뭐사지할 때도 시장 불안하다고. 시장 불안하다고 그때 들으셨어야지. 그렇죠? 근데 그때 못 들어도 괜찮아.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만 답을 내면 돼요. 자, 일단 미국은 오늘 저녁이 일단 반등 포인트입니다.
자, 미국 오늘 저녁 반등 포인트 치시고 미국은 오늘 저녁이 일단 기술적으로는 반등 포인트긴 합니다. 어떤 식으로 반등을 할 수 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도록 하고요. 근데 반등 포인트라고 해서 사지 마시고 확인하고 삽니다. 확인하고 사고. 자, 코스닥 같은 경우 아, 그래서 나스닥은 여기서 지금 중요한 지수권이 26,600포인트 기억을 하시고 26,600이 깨지면은 반등 실패입니다. 어, 26,600이이 사람은 도대체 뭔가? 무사람 도대체 뭔가? 부러운가?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지. 그죠?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지. 주식쟁이니까 그렇게 하죠.
주식쟁이니까 10월 6일 날 이렇게 수익을 내다가 10월 12일 날 그렇게 다 때린 거지. 주식쟁이니까 뭐가 문젠데? 참. 어, 돈을 벌고 싶어요. 예. [목을 가다듬음] 잘 따라오세요. 저분은 응원해 드리고 싶지 않다. 저분은 저분은 응원해 드리고 싶지 않다. 이렇게 하다가 이렇게 했는데 답하라는데 뭐가 문제인가? 어 저 사람 참 아니요. 매너 하지 마시고 나가십시오. 화이팅입니다. 매너 하지 마시고 나가세요. 나가십시오. 파이팅하시고 항상 대박이 대박을 내시길 기원합니다. 그래도 어 저번은 현금제로 풀매습이라 그렇다고 크크크 하지 말고 응원해 주세요.
그래도 응원해 주십시오. 제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시장이 많이 힘들어지면 사람들이 까칠해진다고. 사람들이 까칠해진다고 응원하시고음 응원해 주세요. 조현군 님, 딜보님 다 응원해 주세요. 저분들도 얼마나 힘들어서 그렇게 했어요.음 [목을 가다듬음]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습니까? 사실 우리가 현금을 만들어도 힘들잖아. 우리도 그렇죠. 단지 이제 뭐가 있냐하면 아, 요런 식으로 하면 주식이 이제 답이 나오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지. 그죠? 음. 답을 낼 수 있도록 제가 도와드리도록 할테니까 모두 파이팅합시다. 항상 여러분들의 마음에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자, 어떻게까지 얘기했나요? 그래서 나스닥은 지금 중요하게 봐야 되는게 26,600이 중요합니다. 나스닥은 미국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체크하시고 26,600이 일단 중요하고요. 26,600이 깨지면 얘도 여기까지는 한번 보고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하면 항상 일봉상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부터 해요. 일봉상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부터 그렇게 하십시오. 상 추세가 전환되지 않으면 일단은 해도 조심하면서 합니다. 일단은 해도 조심하면서 합니다. 자, 미국 하고 난 다음에 도령님 코스피도 갈게요. 오케이. 그래서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은 26,600포인트 기준 반등을 하면 반등하는구나.
지금부터 조금 봐야 되겠네. 근데 본격적으로 매수는 여기 빨간색 추세 빨간색 추세를 끝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더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라고 하시는데 그렇지는 않아요.음 실시간인 것도 중요합니다만은 원래 지수를 본다든지 차트를 본다든지 할 때는 어 시장 참여자들이 다 참여하고 있는 지표가 가장 좋은 겁니다. 핸들과 자바님 들었다 확인. 우리가 뭔가 이제 선행 지표로 본다든지 하는 부분을 하기 위해서 나싹 선물 빨리 돌아가는 부분을 본다든지 하는 걸 하는데 아마 여러분들이 그거 아마 보셨을 거예요. 우리 넥스트 트레이딩 시장을 보다 보면 어 저녁에 넥스트 트레이딩 시장에서 급등했는 종목이 다음날 아침에 급등으로 가는 경우 그다지 많지 않고요.
오전에 오전에 이제 먼저 이제 8시까지 시장 돌아가는 부분 있잖아요. 그때 강세 보이는 종목이 본장에서 강세 보이는 경우가 적죠. 왜냐하면 우리 본장에서는 외국인 기간 개인들이 전체적으로 다 트레이딩을 하지만 일반적으로 장 출발하기 전에는 개인들만이 만들어내는 시장이기 때문에 바로 반영되는 경우가 적어요. 페리어가 있다는 거죠. 마찬가지로 미국 선물도 한 번씩 보면 미국 선물이 빠져 가지고 아 이거 좀 심각한데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미국장 열려보면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나스닥 지수 선물이라든지 하는 부분을 보면서 투자 포인트를 잡기보다는 그거는 참고 상황입니다.
아 지금 시장 안에서 심리가 좀 불안하다라고 생각을 하는구나. 그러면 장 출발하고는 어떻게 되는지 한번 봐야지. 정도로만 봐 주셔야 돈을 잘 벌 수가 있습니다. 핸들 꽉자바님 파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근데 저렇게 이렇게 저렇게 자꾸 생각을 해 보시는게 좋아. 생각을 해야지 내 걸로 남지.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그런 갑다 뭐 이렇게 되면 나지를 않아요. 남질 않으니까 잘하셨어요. 저런 질문 좋습니다. 계속 가도록 할게요. 계속 가도록 합시다. 화이팅입니다. 음. 나스닥이 그래서 요렇게 지금 방향성을 잡고 있는데 항상요 빨간색선 녹색선이라고 할까요?요 녹색선 돌아서면은 그때부터가 고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반등 좀 나온다고 먼저 흥분하지는 않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요런 모습이 보이면서 우리 시장도 같이 좀 조종인데 자 우리 시장 조종을 처음에 우리가 맞췄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한번가 볼까요? 항상 여러분들이 요게 지금 다음에도요 모양이 나올 거듭 핸들도 그렇고 오케이. 비비 님도 그렇고 비비 님 파이팅. 요걸 잘 봐. 뭘 잘 보냐 하면 항상 우리는 일본 기준으로 일본 기준으로 굉장히 간단한 겁니다. 어려운 거 항상 세상 살 때 어 제가 생각할 때는 어려운 일은 별로 없습니다. 어려운 일은 별로 없어요. 제가 종교가 있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은 어려운 일은 별로 없습니다.
조짐이 항상 보여요. 마찬가지로 이게 차트를 보실 때도 이렇게 합니다. 오르다가 밀렸다가 요렇게 되면 뭐라 그래요? 전고점을 돌파하는 걸 우리는 상승 추세라고 합니다. 에이, 그거 나도 알아요. 하지 말고 오늘 진짜 확실하게 하고 갑시다. 어, 요걸 상승 추세라고 하죠. 종목이 오르다가 밀리다가 반등을 할 때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못하면은 대부분 패턴이 됩니다. 뭐 요렇게 패턴이 되든 아니면은 아니면은 여기서 요렇게 패턴이 되든 패턴이 됩니다. 그렇죠? 전고점을 돌파를 못하는 경우에는 패턴이 될 가능성이 높고요. 심지어는 전고점을 돌파를 못 하고 전저점을 이탈을 하게 되면 얘는 하락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요거 세 개는 간단하니까 외울 수 있죠. 자, 외웠다 하신 분들. 자, 외웠다. 난 했다. 그러면 나 외했다. [헉 소리] 라운 시큐 안전마진 챙기세요. 음. 이거 외웠다. 오케이 하신 분들 오케이 항 쳐 주시고 오케이 하시는 분들 오케이 쳐 주시고 돈 벌어야죠. 시장 안에서 막 뉴스이 뉴스 저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뉴스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방금 좀 설명을 해 드렸으니까 이제는 기술적 분석 갑니다. 우리 주린이 분들이 생각을 하셔야 되는게 우리가 보통은 이제 뉴스라든지 펀더멘탈 분석이라든지 하는 부분은 굉장히 좀 중요하고 어 기술적 분석은 왠지 좀 장난치는 거 같잖아요.
정도롱님 그렇지 않아요? 어때요? 기술적 분석은 좀 뭐가 장난치는 거 같잖아. 손 직으면서 뭐 이게 뭘 하자는 건지. 네. 두 개 다 해야 돼요. 두 개 다 이슈 분석하는 방법도 좀 배우시고 정책 분석하는 방법도 좀 배우시고 펀더멘탈 분석하는 것도 좀 배우시고 그리고 기술적 분석까지 배우셔야 됩니다. 어 의시하지 말고. 그렇죠. 그러면 돈 다 벌었죠. 이제 벌면 되죠. 그렇죠? 벌면 되죠. 자, 그러면 얘가 지금 요렇게 올랐다가 예전에는 보니까 거의 이전 고점까지 계속 올랐는 거 보입니까? 예전에는 전고점 근처까지는 갔어요. 그래서 패턴이라고 한 거야.
얘가 올라가도 요까지 일단 올라가고 밀렸다가 또 여기까지 올라가니까 어 이거 지금 괜찮은 모양이네요. 왜냐하면 거의 전고점 원자리까지 갔으니까 패턴으로 이렇게 가는 거죠. 그런데 말입니다. 요번에 반등을 할 때는 이까진 좋았죠. 근데 요게 반등하는 거에 여러분들이 흥분할게 아니고 여기까지 가냐 이걸 돌파하냐 못 하냐 이게 중요한 거야. 그래 지금 반등을 이렇게 했단 말이지. 반등을 일단 하면서 여기에 저점을 이렇게 잡았단 말이에요. 보이죠? 그렇죠? 여기에 저점을 잡았는데 그러고 난 다음에 이렇게 꺾이면 이건 뭐예요? 고점을 돌파를 못 했으니까 패턴으로 가는 모양이 되죠.
여때 주식을 막 판다라고 하기보다는 어 좀 찝찝한데 친구야. 어 내일 우리 술 한잔 할까? 아 잠깐만 있어 봐. 내 좀 찝찝해서 술 먹으러 못 가겠는데. 야 주식하는데 무슨 술 먹으러 못 나와? 그냥 나와. 야 주식하는 사람도 집중해야 되는 시기가 있어. 내가 내일은 집중해야 되는 시기야가 되는 거예요. 어, 집중해야 되는 시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날이 탁 됐을 때 우리가 현금화 생각을 하기 시작을 했죠.이 꺾였다고. 시장이 어떻게 됐다고? 하방으로 바뀌었다고. 상방으로 올라가다가 패턴으로 가다가 하방으로 바뀌었다고. 심지어는 여기 패턴까지도 지금 돌파 이탈이 지금 패턴도 이탈을 했으니까 어 현금 얘기를 일단 하다가 그때 뭐라 그랬냐면요 바로 밑에지지 라인 자체가 일단 있으니까 있으니까 여기까지 한번 기다려 볼까요?
줄여야 될 거 같은데 일단 한 번만 더라고 했는데 오전에창 해 버리니까 지금 팔았는게 전부다 10시잖아요. 맞나요? 보인다 확인. 전부대 10시에 뭐 기다리고 자식 없어. 그냥 10시에 싹다 그냥 10시 반 싹다 날리죠. 맞나요? 포인 순서대로 열시 싹 다 날립니다. 왜냐하면 하방으로 바뀌었으니까. 그럼 이게 하방으로 바뀌면 어디까지 봐야 되냐면 여기까지 봅니다. 그러니까 이거에서 고민을 할 거는 이거지. 지금 화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6,384에서 6,384에서 이거 우리 예전부터 계속 이렇게 했죠. 저랑 오래 하신 분들은 그렇다 한번 쳐 주시고 항상 우리 저는 이렇게 하고 있어.
여러분들이 이제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 근데 어쨌든 지금 얼마까지 열었냐면 5,260까지 연 거예요. 5,260까지 연 겁니다. 그러면 지수가 거의 한 20% 정도 빠지는 건데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뭐 이러고 있는 증니다. 이제 다 왔죠. 다왔어요. 5,260 보고 있고 지금 5,565까지 빠진 겁니다. 그러니까 현금 해나 놓고 저 자리에서 그러면 대표님 어떻게 할 건가요? 저 자리에서 위에서 떨어지고 있는 마지막 추세 지울게요. 앞으로의 전략은 여기가 깨지면 그냥 지금 계속 현금 들고 가는 거 그냥 들어갈 거고 요거를 돌리면 그때 좀 할 겁니다.
커톨님 요번 진짜 잘 들어왔다 그죠? 혼자 혼자 하시다가 어 그렇네요. 돈복이 있어. 뭐 저번이 돈이 있다. 얼굴도 잘생겼지만 돈복이 있네요. 그래 지금 5,262포인트를 일단 보고 있고 5,262포인트 위에서 빨간색 선으로 바꿀게요. 요거 돌려내면 그때부터는 또 공격적으로 할 겁니다. 공격적으로 할 건데 반등을 하더라도 요거에서 추세를 못 돌리면 안 할 거예요. 정리됐나요? 정리되셨으면 확인. 예. 가이 79님 어서 오시고 깨질 수도 있다는게 더 무서워요. 왜요? 왜 무서울까요? 이게 깨져서 빠지면 있잖아요. 지금 우리 CL님 현금을 우리 가지고 있잖아.
시림 그렇다 확인. 이게 깨지기 시작을 하면 무슨 일이 발생을 하냐 하면 배당 수익률 10%짜리가 뜨기 시작을 합니다. 배당 수익률 10%짜리가 뜨기 시작을 해요. 이게 시장이 많이 하락하면 이제 굉장히 안정적인 종목이 배당을 10%씩 줍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대출을 받아서 5% 대출을 받아서 돈이 없는 경우에도 5% 대출을 받아서 10%짜리 배당에 집어넣으면 1년만 이자를 잘 놓으면 그다음부터는 10%씩 떨어지죠. 돈이 없어도 5% 벌죠. 오늘 저녁이 교육하는 내용이 그거야. 오늘 저녁에 오늘 저녁에 우리 교육하는 거 있잖아요. 오늘 저녁에 교육하는 내용이 요거잖아.
하락 장애도 조정 장애도 그 이상하게 요번에 이걸 잡아 놨는데 그렇죠? 잡아 놨는데 어 시나리오를 짜야 돼. 시나리오를 짜야 돼. 그렇게 해야지 시장에서 아니 지금까지 방 지금까지 방송 열심히 듣고 있잖아요. 여기 안에 다 있어.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시엘 님이 해외에 사시긴 해서 회원 가입도 못 하고 강의 듣고 싶어도 강의도 못 듣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 오늘 뭐지 계속하면서 계속 듣고 있잖아요. 음. 그렇죠. 쉐어링 그렇다고 하기 응원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갈 순 없잖아. 쉐림도 올 수도 없고. 근데 요런 걸 갖다가 미국 사시는 분들은 미국 장애 한번 적용을 해 보시고 오케이.
어, 프랑스 하시는 분들은 프랑스 장애도 한번 적용을 해 보시고 다 돼요. 다 됩니다. 됐나요? 자, 그다음에 코스닥인데 저는 사실은 거래소보다 여전히 코스닥을 조금 더 좋게 생각을 합니다. 거래소보다 코스닥을 더 좋게 생각을 하는데 코스닥도 깨졌어요. 오늘 코스닥이 오늘 깨져서 기분이 썩 안 좋습니다. 코스닥이 이전에요 상방 올라가는 거 있죠? 상방 올라가는 부분이 일단은 깨지고 그렇죠? 초세가 깨지고 지금 이전에 저점이 여기가 고점 여기가 저점이잖아요. 오늘 저점도 깨졌습니다. 그렇다 확인. 오늘 저점도 일단은 깨진 상태입니다.
이제는 반등이 나와도 이상해졌어요. 요거 지금 반등이 나오면은음 [목을 가다듬음] 반등이 나오면 확장 뜨거든요. 반등 나오면 확장이 뜨기 때문에 조금 애매해지. 확장이 뜨면 뭐 하라고요? 어 고형을 사고 싶다고. 지금 뭐 사는 시기가 아닌데. 잠깐만. 지금 뭘 사야 되는 시기는 아닌데 기다리는게 좋은데 뭐든 뭐든 지금은 기다리는게 좋은데 네. 음. 그렇죠. 본바람님 제가 이게 역 피보나치 얘기라 어유 본바람님 바람이 제대로 보는데요. 그래서 얘가 지금 반등을 해도 전고점까지 못 갈 수 있어요. 들었다 확인. 반등을 해도 이제 전고점까지 못 갈 수 있어.
지금 바닥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바닥을 잡아서 50%선에서 꺾이면 어 좀 심각해질 수 있거든. 그래서 반등을 하면 단타를 치고 따라가긴 할 건데. 음. 반등을 하면 단타를 치면서 따라가긴 할 건데 50%에서 무너지면 또 현금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항상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주식을 어떻게 가볍게 [콧방귀] 주식을 어떻게 한다? 주식을 가볍게 합니다. 주식을 주식을 가볍게 합니다. 어, 제가 이제 요걸 하나 보여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는 거는 뭐하고 비슷하냐 하면 정령님 제가 딴 소리를 좀 할게. 낚시하는 거하고 비슷합니다.
낚시하는 거하고 비슷해서 시장이 상승으로 올라가고 있을 때를 뭐라고 얘기를 하냐하면 요렇게 만조대예요. 만조대. 어, 만조대. 여기 다 물이잖아요. 그러니까 만조 때에는 물이 많이 들어와 있을 때는 여기다가 배를 띄워놔 놓고 낚싯대를 한 개를 떨어뜨려도 물고기를 잡을 수 있고 뭐 한 종목 집중 투자 아니고 원한 여러 가지 포트폴리오 투자 해도 돈을 벌 수 있고 아니면 요거 대표님 이거 무슨 그림인가요? 배입니다. 배 아니면은 막 이렇게 그물을 그물을 쳐도 물고기를 잡을 수도 있고 그 미끼가 뭐어가 되고 뭐 기법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이걸 뜻하는 거야.
낚싯대를 하나를 놓나 두 개를 놓나 이거하고 같은 거예요. 낚시 좋아하십니까? 그러면은 돈 벌기가 좋을 것 같은데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시장이 하락을 한다는 것은 시장이 하락을 한다라고 하는 거는 뭐냐 하면 시장이 하락을 한다는 거는 물이 빠진다는 거야. 발강 해파리님 뭐 희망입니다. 나 저번에 대마도 갔다가 죽을 뻔했는데서 배멀미나서 오씨 요런 상태야이 상태에는 낚시를 뭘 하든간에 물고기 잡을 수 있어요 못 잡아요 정룡님 어때요? 영정도에가 보면 영정도에 물 빠질 때 낚시 아무리 해 봤자 뭐 어떤 기법을 써 봤자 물고기 잡기가 힘든 거지.
그렇죠?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요때는 무슨 종목이든 사실은 안 하는게 좋습니다. 안 하는게 좋아요. 시장이 턴하면 그때 하시는게 좋다는 겁니다. 자, 요거는 대부분 발광 해파리 님은 확실히 느낌 오죠? 손장이면 항상 물 많은 쪽으로만 다니니까 좀 다른가? 물이 시장이 상방일 때는 물 들어오기 때문에 낚시를 던지는 모든 기법들 다 먹히는데 시장이 빠질 때는 물이 빠지는 상태기 때문에 웬만하면 웬만하면은 안 하는게 좋고 그럼 뭐 하는게 좋은가요? 여기 나가서 낚싯 때 던지면 마음이 산란해집니다. 맞나요? 여기 배를 이제 빌려 가지고 여기서 낚싯대 던지면 산란해져요.
왜냐하면 안 잡히니까 땀은 뻘뻘하지요. 여러 개를 던져봐도 안 되지요. 여기서 그물을 던져 보면 될까요? 그물을 던져 봐도 안 되지요. 그럴 바에는 여기 앉아서 여기 탁 앉아서 뭐 하나요? 소주 한 잔 먹으면서 여기를 보고 있는 거지. 멀리는 가지 말고 멀리는 가지 말고 여기 딱 앉아서 보고 있는 거야. 물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물 들어오나 안 들어? 물 들어오면 나가서 해야지 이러면서 물 들어오나 물 안 들어오나 보고 있는 거죠. 소재 앉아 먹으면 뭐는 거 하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여기서 물 빠졌는데 여기서 낚싯 때 던지면서 이거 하고 싶다 하신 분들 1번 아니요.
전 여기 앉아서 뭐 회나 좀 먹으면서 물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그 회는다는 건 돈을 쓰는 거지. 그렇죠? 예전에 물고기 잡았으니까 회나 회나 좀 먹고 뭐 이러면서 뭐 하고 싶어요? 제가 달려 강균력이 아니죠. 음. 2번 하신 헤다리 님 대박 나실 겁니다. 힘들어하지 마요. 안젤라 님 대박 나실 거고 최민규 님 대박. 그다음에 시엘님도 대박. 김리 님도 대박 나실 겁니다. 정령님 이해하셨으니까 대박 나실 겁니다. 여기까지. 아, D42T1C님 제가 왜 여기까지라고 했냐면 이런 필명은 읽기 너무 어려워. 그러면서 이런 표명을 읽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렇게 일단은 하시면 되겠어요. 오늘 전혀 교육 내용인데 교육 내용 중에 조금만 했습니다. 자, 일단은 그렇게 해놔 놓고 고용은 봅시다. 그래 놓고 그렇다고 고용 안 보면 좀 그렇지요. 고형은 럭키 님도 대박나십시오. 우와. 고형을 보도록 합시다. 고형을 보니까 고형은 지금 이러고 있잖아요. 오늘 13% 정도 빠지고 있는 중입니다. 시장이 빠지고 있는데이 종목이 완전히 하방은 아니고 요렇게 돼 있네요. 아니요. 왜 죄송해요? 우리 사이에 이러면서 자 이렇게 일단 돼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으면 우리가 종목을 자 종목을 도시화를 한번 해 보면 상승으로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간다.
그렇죠? 이렇게 올라가니까 이렇게 올라가니까 얘는 지금 이렇게 오르고 난 다음에 요렇게 빠지고 그 다시금 여기서부터 이렇게 올라갔다가 지금 요렇게 빠지고 있는 중이죠. 시장은 하방인데 시장은 하방인데 고용은 지금 뭐 하고 있는 걸로 보여요? 자, 요런 요걸 이제 이해를 해 보는 거야. 자, 올라갈 때의 파동을 우리가 보통은 주파동이라고 부릅니다. 상승 추세에서 올라가니까 주파동. 상승 추세에서 떨어지는요 반대로 가는 주파동과 반대로 가는 걸 우리는 보조파동이라고 부르고요. 보조파 상승 추세의 보조 파동을 우리는 보통 눌림이라고 부릅니다.
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눌림하고 있는 중이죠. 그러니까 우리 이제 도령님께서 야, 이거 눌림이니까 한번 사봐도 되는 거 아닌가? 지금 사고 싶은데요. 뭐 이렇게 이제 하실 수가 있다는 거지. 근데 요것도 어떻게 하냐하면 눌림이라고 얘기를 하는 부분으로 그냥 하는게 아니고 눌림이라고 하는 부분으로 하는게 아니고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고 있는 흐름이 있을 거예요. 종목 흐름이 있을 거죠. 자, 위에서 밑으로 빠지고 있는 부분이 요게 있다면 요거 돌리고 하신게 맞아. 알겠다. 확인 됐나요? 음. 됐죠? 참고 일단 하시고. 몇 살일까?
저 대장은? 어? 번거래 대장님은 몇 살일까? 궁금하긴 하다. 어쨌든 화이팅하시고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어요. 음. 배당 수익률 [목을 가다듬음] 계산하는 법을 어 배우면 어떨까? 교분는 참 딴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걸 즐기시는 분들은 좀 그래요. 저는 불쌍합니다. 딴 분들한테 딴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면서 즐기시는 분들을 참 불쌍해요. 어쨌든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고 파이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하지 않아요? 우리는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안젤라 님 제가 뭐라고 [콧방귀]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신갑지 뭐.
하여튼 응원합니다. 자, 그리고 배당 승률 계산하는 법. 배당 수익률을 계산하는 법.이 계산법이 계산법 계산 계산법. 음. 계산법은 여기 배당이 있잖아요. 그렇죠? 우린 보통 시가 배당률이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D 보리님 앞에 보리라고 적어 놨다. 보리 님이라고 부를게요. D421신님 알겠다. 여기 보이라고 적어 놨네요. 보리 보리수나무 자 버리님 여기 보시면 우린 시가 배당률이 중요하니까요 배당 줬는 거 있죠? 6,000원 연간으로 계산합니다. 어, 기본적으로는 분기 배당도 있고 여러 가지 배당도 있는데 어, 아, 여기는 구독자만 채팅이 되게 돼 돼 있나요?
아, 나 몰랐어. 환경 채널은 제 관리 영역이 아니라 가지고 음. 그렇구나. 아, 계산하기 싫으시면 채찍나 재미나이한테 물어봐도 알려 준다고. 어, 그렇군요. 그 요게 이제 줬던 배당을 기준으로 해서 여기 지금 분홍색은 확인해 봐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이 요거 6,000원이나 이거 확인해 볼까? [한숨] 어. 내가 먼저 보고 아, 주식 소각하는군요. 소각하면 배당금 늘어나잖아요. 음. 여기 보면은 배당에 관한 사항이 있거든요. 배당에 관한 사항. 여기 보면은 배당에 관한 사항 이런게 있죠. 저거 안 보면은 여기 배당에 관한 사항 요거 보면서 현재 주가를 나누면 되죠.
그러면은 배당 수익률이 나옵니다. 오케이. 알겠다. 확인. 요거를 보고 하셔도 돼요. 이게 어디 있는 거냐 하면 어 영분의 그 금강원에 다트 들어오셔도 되고요. 다트 들어오셔서 종목 검색하시면 배당에 관한 사항 요렇게 보셔도 되고 아니면은 전 영웅문을 보는데 영웅문에 091번 들어오셔 가지고 어 거기 어 공시로 들어가시면 요거 나옵니다. 그렇게 보셔도 돼요. 여기 보면은 이걸로 보시라고 하는게 그래프로 보시는 것도 좋은데 이걸로 보시면 설명을 이렇게 해 놨거든요. 그렇죠? 배당을 어떻게 했고 반기 배당 39기 방기 배당 결산 배당 요런 식으로 해서 뭐 1,400원 4,600원 해서 5,000원 6,000원 줬다.
요렇게 되는 거지요. 됐나요? 되셨으면 확인음 확인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고용은 정리가 됐나요? 어떤 식으로 할 건지? 정돌렁님, 정령님 정리됐다라고 하신 분들 확인.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정리됐죠? 기다려 봐요. 기다려 봐서 봤다가 추세 돌리면은 시장이 물 빠져 있으니까 수익날 가능성은 좀 적은데 돌리면은 그때 한번 봐야 되겠다.요 정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배당하고 저 두 가지 일단 정리가 되었죠. 음. 참고 일단 [목을 가다듬음] 하시고 오늘 급락이 많은데 뭔 일 있나요? 방송 앞에서부터 쭉 보시면 답이 나와 있으니까 답을 한번 찾아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야, 오늘 작살 안내라고 하셨는데 말랑카우 여행기 님 계좌는 괜찮기를 바라봅니다. 파이팅입니다. [한숨] 자, 일단은 그렇게 보도록 하죠. 시장은 7%까지 하락을 합니다. 어이구야. 그렇죠. 우리가 안 하던 인버스를 그렇다 제가 안 하던 인버스를 그렇죠. 진행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이니까. 근데 아 이게 오늘 머사지가 되었던 얘기라도 들으신 분들은 그래도 괜찮 그래도 괜찮지 않아도 데미지가 좀 적을 건데 다른 사람들이 참 걱정이다 그렇죠? 응. 다른 사람들이 참 걱정이다. 한 번씩 이렇게 될 때마다 한 번씩 이렇게 될 때마다 근데 그 우리 안젤라 님도 그렇고 저랑 오래 하신 분들은 가만히 보면 항상 똑같죠.
안젤라 님 그렇지 않나요? 항상 똑같아요. 자, 사이드 카는 자동차가 자동차가 사이드에서 카를 하는 거죠. 들었다 하기 사이드는 옆에 이제 국방부 있을 때 한번 해 봤는데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코스피 200 그다음에 코스닥 150지 지수 선물 기준입니다. 지수 선물 기준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요거는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5분간 지금 정지를 하는 겁니다. 어 일반 정상 매매는 그대로 진행을 하고요. 하루에 한 번 합니다. 하루에 한 번 진행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그다음 서킷 브레이크는 현물 지수 기준입니다.
현물 기준. 그래서 키브레이크는 현물 기준 현물 지수 기준이고 어 월에는 이제 하락할 때만 발동을 하는 겁니다. 발동을 하는 거고 이것도 각 단계별 1회씩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이드 칸은 코스피 기준으로는 플러스 마이너스 5% 이상 변동. 코스닥은 아 코스피는 코스피 200 선물 가격이 코스피 200 선물 가격이 플러스 마이너스 5% 이상 변동. 코스닥은 코스닥 150 선물 가격이 플러스 마이너스 6% 이상 변동 그렇게 하면은 진행이 되니까 참고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게 이제 멈추는 이유가 멈추고 생각을 좀 해 보라는 거거든요.
보통 이제 시장에서 악재가 나오면 금요일 날 악재가 나와서 뭐가 시장이 크게 밀리잖아. 그러면은 월요일 날 보통 금요일 날 악재가 나와서 밀리면은 금요일 날 팔지 않거든요. 대부분이 저도 그렇고 왜요? 토요일 날 머리 시키고 생각 좀 해보라 해 보는 거니까 그러고 난 다음에 월요일부터 반등을 할 수도 있거든. 그거하고 똑같은 효과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일단은 매매를 일단 멈추고 생각을 좀 해 보라는 거지. 진짜 이렇게 팔 건가? 어 알겠다. 확인. 그래서 이런 걸 갖다가 하는 겁니다. 하는 건데 힘들 냅시다. 꿈이 여무는 나무님 방송 보고다는 못 팔고 반쯤 현금화하고 대기 중이다.
다 못 파신 분들보다 반은 행복한 겁니다. 50% 더 행복한 거야. 그지 50% 현금 들고 있는 걸로 또 하면 되니까. 오케이. 우리 나무님도 파이팅입니다. 나무님도 파이팅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고 일단은 제가 오늘 오전에 여러분들 현금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번 해 드렸죠. 문자 받았다라고 하신 분들 확인해 주시고. 지금 공포에 떨지 마요. 여러분들 반등은 어차피 하게 돼 있는데 그렇죠. 시장이 이렇게 빠지면 시장이 이렇게 빠지잖아요. 바닥이 오늘까요? 그런 생각을 안 하시는게 좋아요. 제가 아까 시장이 하락하는게 이제 물 빠지는 거다.
뭐 이렇게도 얘기를 했는데 물 빠질 때에 어정전로 종목이 이미 다 깨지지 않았나요? 봄날림 깨진지 꽤 오래 된 거 같은데. 대부분의 종목들이 오정 전조로 종목이 다 깨졌는 거 같은데. 아닌가? 며칠 된 거 됐을 것 같은데. 어떤 종목 인가요? 어, 좀 이상하네. 어쨌든 하이팅하시고 종목이 궁금한 거 있으면 하나 올려 보시고 같이 연구해 이게 제가 이제 어제도 얘기를 하고 그제도 얘기는 한번 해 드렸는 거 같은데음 어제도 얘기를 하고 그제도 얘기를 한번 해 드린 거 같긴 한데 종목이 어 시장이 하락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화났다 이런 표현도 했잖아요.
화났다. 어 화났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종목이 일단은 그게 화가났다 이렇게 얘기를 일단 했는데 화가 언제 풀릴지 모르죠. 풀려 봐야 아는 거지. 근데 보통은 화를 내면 한 30분 정도 한 한시간 정도 화내면은 화를 보통 풀었어요. 지금까지 데이터를 보니까 아 와이프가 한 화를 내면은 한한시간 정도 화내다가 그다음에 풀어 주더라. 그래서 한시간 정도 있다가 가서 에이 화풀었지 막 그러면 야 화다 풀렸잖아 내가 아는데 이랬다가는 난리 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기다려 봐야 되는 거지. 마찬가지로 시장이 내 반등할 가능성이 일단 저는 있다라고는 봅니다.
그런데 반등을 못 하면 그 종목을 배팅했다고 반등을 못 하면 이제 날리가 나는 거니까 그렇죠.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기다립시다. 일단은 멈출 때까지 아까 얘기했잖아요. 소주 한잔 먹고 맛있는 회 먹으면서 물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물대가 몇 시부터 몇 시 이거 하지 말고 눈으로 보고 확인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YC인데요. 어 YC 얘기를 했는데 한번 보도록 하죠. 여기 있네요. 시가 사실은 오정조가 이게 이러면서 이제 깨지기 시작을 한 건데 여때도 지금 안 깨지고 이때도 안 깨지고 이때도 안 깨지고 근데 오종 전조로 하다가 깨면은 나와야 돼요.
무조건 들었다 확인. 근데 오정을 하는 이유가 뭐죠? 오정 행복 개구님 감사합니다. 오정는 사실은 이걸 왜 하는지를 여러분들이 조금 이해를 하시는게 필요해. 들었다 확인. 어종 전자를 하는 이유는 어정 전자를 하는 이유는 종목이 이런 식으로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 보통은 종목이 어떻게 된다 그랬나요? 종목이 이런 식으로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 어 여기서 요렇게 추세를 타고 요렇게 가는데 그렇죠. 종목이 요렇게 추세를 타고 가는데 오종 존재를 하는 이유는 여기서 이제 우리가 항상 기억을 해야 되는 건 이거라고 얘기를 했죠. 뭐라고 얘기를 해 드렸냐 하면 우리가 요것만 먹을 것인가?
빨간색을 다 먹을 것인가?를 할 때 오종 존재는 뭘 먹겠다는 거예요? 어종 존재는 뭘 먹겠다는 거지? 어종 존재는 뭘 먹겠다는 거예요? 까만색을 먹는다는 뜻이죠. 맞나요? 봄날림 하창원 봄날림 봄날림 교육을 제대로 들어준 건가? 교육 한번 들으셨나요? 봄날님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이건 지금 맞는데 지금 팔기가 애매해졌죠. 왜냐하면 지금 얘가 오정전 이거 안 깨면서 흐름을 깨 버렸죠.이 60분봉상으로 추세를 보면 그렇죠. 요러면서 추세가 깨져 버린 거잖아. 그렇죠? 그러면 추세가 요때 깨진 거죠.요 추세가 깨졌다는 얘기가 요때 깨졌으니까 그렇죠.요 깨졌다는 얘기가 이게 지금 이게 깨졌다는 거니까 오정 전자가 100%는 아니고 그렇죠.
올라가던 흐름이 지금 깨진 거지. 그 지금 여기까지 와 버리니까 이걸 오늘은 못 팔겠는데. 오늘 못 팔겠데 더 손실려고 팔든지 아니면 반 정도 줄여놔면은 팔았던 거 다 사고 바로 못 돌리면 나머지 정리 뭐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은데 한번 생각을 해 봐요. 봄날림 알겠다 확인. 근데 이거 오종절를 하는 이유가 이거라고 생각을 머릿속에 먼저 넣어놔 그래야 돼요. 오정자를 하는 이유가 아 요것 때문에 하는 거다. 요것 때문에 하는 거다. 죽은 건 아니니까. 음. 3704님이 자사주를 받아줄 때 차트 모양도 외국인들이 조절을 해서 추세를 만드는 건가요?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음 외국인들은 몇 명일까요? 폭락이니 기다려 볼게요는 안 돼. 폭락이라는게 내 원칙에 들어오면 안 돼.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어쨌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응원합니다. 갑자기 얘기가 폭락이라고 얘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툭 나도 모르게 이렇게 했네요. 자, 이게 조절을 하려고 하면 외국인들이 조절을 하려고 하면 이게 이제 유튜브 전문가나 시장을 잘 모르는 전문가들이 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왜냐하면 혹하잖아. 그렇죠? 3704님 왠지 왠지 혹하잖아. 좀 혹하죠. 요건 내일 내일 내일 오늘 저각깨해지면 내일 나와야 되는 걸로 혹하잖아.
그래서 보통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조절을 하려 그러면 외국인들끼리 모여야 돼요. 자사주 받아주는 외국인들이 모여서 야 요번에 자사주 받아 줄 때 야 너 얼마 밑에서는 무조건 네가 좀 사 줘야 될 것 같은데 내가 살 때 네가 팔면 안 된다. 내가 살 때 네가 팔면 야 그러면 난 봐보 되니까 야 어때 골드만 그렇게 할 수 있겠어? 야, 뭐거나 내가 아, 그러고 싶은데. 아, 좀 알았어. 내가 그렇게 할게. 자, 그러면 골드만 골드만 하고 모은이는 그러기로 했으니까 야, JP C티 뱅크 오브 아메리카 어 그다음 바클레이스. 너희는 어떡할 건데?
이걸 해야 될 거잖아. 카톡방이 됐든 라인이 됐든 그래야지 조절을 할 수 있을 거잖아요. 맞나요? 현실적으로 그렇다는 거죠. 현실적으로 어 현실적으로 그럴까요? 걔네들이 어 지금 대형은행 우리나라에 이제 대형 많이 들어오고 있는게 골드만 삭스 모간 스타니 JP 목 시티 그룹 뱅크 오브 아메리카 크레디트 스위스 그 바클레이즈 BNP 파라바 소시에티 제네럴 도이츠 증권 HSBC 메커리 노무라 금융투자 다이와 증권 미즈오 증권 미스비C 그다음 중국 은행 뱅크 오브 차이나 중국 공상은행 제프릭스 스탠드앤 차타차 얘네들이 다 모여야 되는 거지.
음. 근데 이게 왜 그렇게 되는 것처럼 보이냐 하면 결과적으로 걔네들의 투자 전략이 굉장히 다르지가 않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투자 전략을 막 이렇게 하니까 어 얘들끼리 뭐 이렇게 하는가 봐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지. 실제로 모여서 그렇게 하지 않아요. 안 만나 줄 수도 있어. 안 만나 줄 수도 있어. 한국 경제T랑 한국경제TV, 매일 경제, 서울 경제 여기 기사 나오는 거 보니까 기사가 조금씩 비슷해. 맞나요? 그렇다 확인. 시장이 하락할 때요 기사 나오는 거 보니까 환경이랑 매경이랑 서울 경제랑 또 뭐 머니 투데이랑 얘네들 기사 나오는게 비슷해.
얘들이 이걸 짜면서 기사를 쓰는 건가? 어때요? 어 얘들이 짜면서 기사를 쓰는 건가? 그냥 자기들끼리 그냥 하는 대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지. 그렇다고 하기 [목을 가다듬음] 지금 클릭수 많이 나올 기사들을 자기 나름대로 이렇게 하면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지. 그렇게 된 거지. 그걸 뭘 짜까요? 안 짜요. 여러분들이 보통 시장에 얘기하는 그 음모론들의 대부분은 아니야. 대부분 아닙니다. 그냥 생태계 자체가 그렇게 하다 보니까 자기들 원래 목적을 위해서 뭘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 뭐 조절을 하고 협의를 하고 그런 거 없어요.
협의 안 합니다. 사이 안 좋아. 사 사이 서로 사이 좋지 않아. 오케이. 너무 많은 생각은 너무 많은 생각은 사는데 도움이 별로 안 됩니다. 너무 많은 생각은 사는데 도움이 별로 안 돼요. 자, 일단 기다립니다. 시장은 기다려 보고요. 많이 빠지면 뭐 반등하겠죠? 근데 중요한 건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반등이 중요해. 반등을 어떻게 이용을 하는 할 수 있는 반등인가? 음. 종목을 사서 붙일 수 있는 반등인가? 반등을 하면 현금을 만들어야 되는 반등인가? 어떤 반등인가? 또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그리고 이제 현금을 못 만들었다면은 반등을 할 때 반등을 할 때 어 주도주가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주도주라면 뭐 그거 일단 틀고 하면 되고 어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주도주가 아니라면 팔아서 주도주를 사면 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 중에서 일부가 주도주로 확인이 되면 주도주 아닌 거 팔아서 주도주인 걸로 넘긴다.
언제? 그때? 지금 아니고 알겠다. 확인. 아, 신고하는 거. 신고하는 거. 신고도 4호 신고일걸. 대부분. 외국인은 4, 신고입니다. 신고해도 되고 안 해도 돼요. 근데 미리 오더 수량이 나온다고 짠다라고 생각하지 마요. 너무 많은 생각은. 내가 얘기하니까 그걸로 도움 안 된다니까.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한다고 그래도 우리는 어떤 식으로 이용을 할 것인가를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음. 근데 보통 그렇지 않아요. 뭐 의심이 많아. 그렇죠. 특히 시장에서 우리가 근데 외국인들이 중요한 거는 우리 시장에서 그렇게 살 수가 없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보통 외국인들이 배당을 준다든지 하는 부분을 좋아한다라고 생각하잖아요.
맞나요? 그렇다 하기 배당을 주든 뭐 이런 것들을 좋아한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죠. 기사에서도 그렇게 나오니까. 근데 그렇지 않아. 다 그렇지는 않아요.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보면 어 우리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요거 이제 그 주주 한원 정책을 일단 보면 주원 정책을 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달라요. 비슷해 보이는데 다릅니다. 삼성전자가 현금 흐름의 50% 환원 자자녀 재원 발생시 특별 환원도 한다. 그다음에 대부분 환원하는 부분은 배당으로 합니다. 배당으로 9조원 거의 10조원 정도 고정 배당 일단은 한다.
어 주당 361원 우선주는 362원 정도 배당한다. 이렇게 돼 있고 그다음에 어 분기 배당한 4회 정도 합니다. SK 하이닉스도 크게 다르진 않아요. 누적 현금 흐름에 50%로 한원하겠다. 주간 연간 1,500원 고정 배당하겠다. 분기당 375원씩 균등 지급한다. 현금 배당 중심으로 일단 한다. 이렇게 돼 있단 말이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음 현금 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하겠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환원하는데 어떻게 하냐 하면 얘들은 자사주 매입하거든요. 자사주 매입은 뭐예요? 주가 올리는 거죠. 일반적으로 배당 주는 건 주가 올리는게 아니잖아.
그렇죠? 성격이 좀 많이 달라요. 그리고 이제 투자하는 그 지금 막 투자를 해야 되는 성장주 같은 경우에는 배당하는 걸 시장은 좀 악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케이. 들었다 확인. 왜냐하면 투자해야 되는데. 투자해야 되는데 그걸 갖다가 돈을 쓰면 안 되지. 이해 갖다 확인. 투자해야 되는데 그 돈을 쓰면 안 되지. 투자해야 되는데 그 돈을 쓰면 안 되는 거지.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완전히 그냥 우리가 배당을 적게 해 가지고 아니야. 저는 아직까지 불안한 거 같아요. 전쟁 리스크도 불안하고 잘해야 돼. 요즘 자꾸 전쟁이 많아지고 있어서 그죠.
그것도 좀 불안하고 뭐 그렇습니다. 어쨌든 천천히 합니다. 급하게 할 필요 없어요. 바닥 잡으려고도 하지 말고 천천히 보세요. 고통스럽지 않게 마음을 어떻게 반등할 때는 반드시 잡는다. 뭐 그런 식의 개념으로 고통스럽지 않게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시장 대응을 하시면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시장이 지금은 여기 안에서 박스로만 움직여도 나쁘지는 않아요. 오케이. 여기 뚫리는게 무서운 거지. 여기 뚫리면 중기적으로 하락이니까. 그렇죠? 보인다 확인. 지금 아직까지 요게 꺼어지진 않았는데 고점이 낮아진 건 맞거든. 보인다 확인.요 추세산 아닙니다.
추세산 아닌데 약간 좀 뭐 조금 애매해요. 배당 10%짜리 나오는 시장을 또 한번 볼 수 있으려는지. 예. 그러니까 지금은 바닥 잡을 생각하지만 그냥 지켜보십시오. 알겠다. 확인. 요거요 모양 자체가 지금 코스닥도 약간 그렇게 지금 됐거든요. 패턴선이 요렇게까지 했습니다. 이거 패턴선이라고 하기보다는 여기 추세선 아닌가요?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패턴선이 요렇게 꺼졌고 코스닥은 여기가 이제 중료 라인 자체가 되는데 760포인트 760포인트가 기준입니다. 760이 기준이 되고요. 760이 깨지면 여기 한번 받다 갈 수도 있어요. 알겠다.
확인 760이 깨지면 630 한번 받다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합니다. 급하게 하지 않고 바닥이다라고 생각해서 몰아붙이지 말고 돌기 전까지는 돌기 전까지는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다. 돌기 전까지는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다. 돈 잘지고 계세요. 알겠다. 확인. 우리 타대원 님도 돈 잘지고 계시고 막 돈 잘지고 계셔야 돼. 애매하면 CMA에 넣어 놓고 CMA에 넣어 놓고 제가 신호 드릴게 예전에 요번에 시장 깨질 때 신호 드린 것처럼 시장 오를 때도 신호 드릴게요. 오케이. 알겠다. 확인. 시장 오를 때도 신호를 드릴테니까 그 전까지는 미국은 모르겠고 캐나다 모르겠고 CMA에다가 돈 놓고 봅니다.
오늘 우리가 오전에 했던 종목이 있죠. 그렇죠. 잘했는데 여러분들 제가 이게 개별로 하라고 계속 얘기를 했다가 그죠. 개별로 하라고 계속 얘기를 했다가 여러분들한테 아구나 개별로 해하라고 얘기를 했다가 안 되겠는 거야. 그래서 종목 하나 팔아 가지고 오전에 9시 8분에 하나를 했습니다. 그렇죠? 9시 8분에 하나를 했는데 성가 나쁘진 않아. 그렇죠? 9시8분에 예를 했죠. 세미파 전략 매도 라운시큐어로 매수. 종목 가아타기 라운시큐어를 요렇게 사서 이제 갑시다.라고 얘기를 했고 지금 한 15%까지 올라갑니다. 그리 지금 절반 팔고 [목을 가다듬음] 아니 70% 팔고 나머지 지금 몰아붙이고 있는 중인데 제가 우리 회원분들한테 오늘 그 최근에 이제요 문자는 예전에도 한번 해 드리고 있죠.
항상 현금한 문자를 제가 렇게 드리고 있는데 저번에 시장이 6월 달 깨질 때도 도 6월 달 깨질 때도 요거 했었죠. 6월 달 할 때도 이런 걸 해서 6월 달 깨질 때도 했었고 그렇죠. 현금화해서 만들어 둔 현금은 급하게 이거 6월 달 했던 거고 6월 달 했던 거고 그 최근에 이제 어 들어오셔 가지고 제대로 못 하고 계시는 분들 현금만 되는 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또 해 드렸죠. 아까 그건 6월 달 했던 거고 그다음에 요렇게 일단은 보내는 드렸어요. 여러분들도 개별 종목 현금화를 좀 하고 싶은데 뭘을 팔아야 될지 모르겠다. 일률적으로 비중 축소 100주 가지고 있는 종목 50주 매도 70주는 35주 매도 뭐 이렇게 해도 돼요.
10% 줄이고 싶으면 저기서 10%로 뭐 이런 식으로 일단 하시면 되니까 그렇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급하긴 하지만 급하긴 하지 마시고 그 제가 이제 어이 할 수 있는 종목군들이 나오면 그렇게 얘기는 하는데 저도 승률이 좀 떨어져요. 시장이 이렇게 될 때는 낚시를 아무리 잘해도 맞나요? 낚시를 아무리 잘해도 저기 캐로 조기 캐로 가는데 아 조기가 없을 수도 있거든. 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보도록 합시다. 자, 그리고 제 개인 유튜브 있습니다. 한 번씩 제 개인 유튜브에서 방송도 그렇게 좀 진행을 해 드리고 있으니까 오셔 가지고 어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 부탁드리고요.
유튜브에서 강준혁 검색을 하시면 제 개인 유튜브 들어오실 수가 있어요. 들어오실 수가 있으니까 여기 들어오셔서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해 주시면 되고요. 여기 더보기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 강의 세미나 요청 무의는 요쪽으로 그렇죠. 텔레그램도 있고요. 요즘 텔레그램 그렇게 많이 안 올리고 있는데서 요렇게 확인하시면 되고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은 항상 오르면 빠지고 빠지면 또 오릅니다. 중요한 거는 우리 타이밍이 중요하죠. 세상에 나쁜 주식은 없다. 나쁜 타이밍만 있을 뿐이다라고 하는 것만 기억을 하시고 이번에 타이밍도 잘 잡으셔서 여러분들 어 타이밍 꼬 꼬였으면 뭐 꼬였는 부분 자체는 [목을 가다듬음] 다시 풀면 돼요.
풀기 위해서 너무 급하게만 안 움직이시면 됩니다. 안젤라 님 행복 개굴린 감사드리고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제가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지금 하 하는 것처럼 도와드릴테니까 여러분들도 머리를 열고 마음을 열고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예 우리 봄바람 님 요새끼롱님 대박 나시고 옆에서 또 열심히 모시고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쌍둥이 토끼 님 대박나시고 시 님도 대박나십시오.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물러갑니다. 안녕. 네, 안녕하십니까. 2026년 10월 15일 오전 11시 31분 예, 최성민의 빅샷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어 우리 그 강박사 방송식은 끝났는데 잘 들으셨죠?
예. 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예. 예. 나이루는 동생이죠. 저보다 동생이구 후배인데 사람이 인성이 좋아 가지고 제가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 그분 말씀도 잘 새겨 들으시기 바랍니다. [콧방귀] 어 오늘 이상한 것들을 좀 제가 한번 얘기를 좀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예. 어 목소리 잘 들리시고 그다음에 저 잘 보이시죠? 이거 어저께 이거 새로 입은 건데 이거 꼭 잠옷 같습니까? 카라가 없어 가지고. 예. 잠옷 아닙니다. [콧방귀] 예. 이쁜 거 입었는데 화면에서는 안 이쁘게 나오네요. 예. 어쨌든 오늘 말씀을 드리는데음 요거 한번 제 채널이 있잖아요.
제 채널에 가셔 가지고요. 빅샷 라이브와 함께하고 계신 여러분 좋아요와 구독 잊지 말고 꼭 눌러 주세요. [한숨][헉 소리] 자 오늘네 안녕하세요.네 오늘 기분이 굉장히 안 좋은 날이죠. 뭐 주식하다 보면 이런 날도 좀 있긴 있습니다. 그렇죠? 어 있긴 있는데 그래도 이제 무서우니까 야 이거 뭐 어제도 빠지고 그제도 빠지고 급제도 빠지고 오늘도 빠지고 CPI도 안 좋고 뭐 안 좋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이제 어저께 그저께 급적게 제가 이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여러분도 살고 저도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죠. 어, 그게 무슨 뜻이라 그랬어요?
구글도 살아야 되고 스페이스 X. X도 살아야 되고 엔트로픽도 살아야 되고 예. 오픈 AI도 살아야 되고 메타도 살아야 되고 삼성도 살아야 되고 SK 하이닉스도 살아야 되고 마이크론도 살아야 되고 다 살아야 된다. 엠비아도 살아야 된다. 그런데 파는 물건값이 너무 비싸면 돈을 잘 구하지를 못한다. 예.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서로 너도 좋고 나도 좋고 평화스럽게 살기 위해서는 서로 좀 양보를 해야 된다. 그렇죠? 그렇다고 본다면 메모리 반도체나 뭐 어쨌든 GPU나 이런 것들이 좀 빠져야 된다. 아 이런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럼 실제적으로 우리 이제 회원님들은 어떻게 했냐 과거에.
우리는요. 예전에 7만8,000원에 한 100주를 샀다고 가정을 한번 해 보죠. 100주 샀다고. 그러면 지금 한 30주 정도 남았을 겁니다. 예. 중간중간에 분할로 계속 팔았어요. 예. 그러다가 한번 산 적이 있어요. 그때 한번 왕창 6월 달, 7월 달에 7월 달에 빠졌을 때 그다음에 그거 올라간 것도 또 팔고 근데 좀 아직도 들고 있습니다. 안타깝죠. 어떻게 보면 왜냐면 주식이라는 거는 우린 욕심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막 35만 원에 다 때리고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에 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7만8,000원 정도의 산 거를 그렇게 됐다.
이제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이 오늘 이제 제목을 보시면요. 어 금리도 빠지고 주가도 빠진다고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야, 이거 참 골대리네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은 지금 금리가 빠지고 있거든요. 예. 10년물 금리가 빠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생각보다 좀 많이 빠지고 있어요. 그것은 무슨 뜻이에요? 아니 얼마 전까지 5.4였는데 지금 5.1이고 그다음에 어저께 CPI 소비자 물가 지수가 콘센을 비트했는데도 콘센을 상회했는데도 금리가 빠진다. 도대체 무슨 얘기야? 예. 민두리 님, 제가 말씀드린게 웃긴가 봐요. 그럼 왜 그러냐?
어제 미국 국채 금리가 내려갔습니다. 학교에서는 우리는 금리가 내리면 주식이 오른다고 배웠습니다. 근데 오늘은 주가도 같이 들어갔습니다. 코스피 장이 열리자마자 6% 지금 7% 빠지고 매도 사이드까지 걸렸고 우리는 시험 범위를 다 외우고 들어갔는데 문제가 전부 다 교과서 밖해서 나온 기분입니다. 오늘 방송은 두 부분으로 나누는데 1분은 금리도 빠지고 주가도 빠진 이유는 내년에 이익이 가장 빨리 늘어나는 업종입니다. 네.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이 이 자료는 개인의 의견입니다. 기관의 정식 리포트가 아니고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 자료도 아닙니다.
어네 [한숨][헉 소리] 화면 위쪽에 미국 국채금리네 개가 있습니다. 2년물은 4.7 736 5년으로 4.928 10년물은 5.127 30년물은 5.481입니다.네 개 모두 내려갔습니다. 금리 하락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기분 좋은 하락입니다. 물가가 잡히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기름값이 내려가니까 이렇게 표현할까요? 금리가 내려가고 금리가 내려가면 기업이 돈 빌리기가 쉬워지고 주가도 같이 오릅니다. 둘째는 겁먹은 상태의 공포적인 하락입니다. 사람들이 무서워서 주식을 팔고 세상에서 제일 안전하다는 미국 국채로 피신합니다. 국채를 사려는 사람이 몰리면 국채 가격이 오릅니다.
국채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이니 가격이 울리면 금리는 내려갑니다. 그 증거는 화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어제 나스닥이 [콧방귀] 1.88% 빠졌고 SP 500이 1.1% 빠졌고 AI 회사들이 발행한 회사가 줄줄이 신적가를 찍었습니다. 신적가를 찍었다. 이게 무슨 뜻이야? AI 회사들 내가 구글인데 내가 돈을 자금 조달을 하려고 종이를 하나 써 썼어요. 100억불 제가 꿉니다. 금리는 5.3%입니다라고 3%입니다라고 해서 돈을 조달했는데 그 종이 쪽지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 [한숨]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시장은 AI 성장이 끝났다라기보다는 그러니까 AI 성장이 끝났다라기 그러니까 아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되냐면 우리가 이제 주가적인 측면을 한번 볼게요.
AI 성장은 어느 정도 끝난 거 같습니다. 그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무슨 뜻이냐면 어 AI 성장이 굉장히 과격하고 급격했다가 그러니까 제가 우리 옛날에는 반에 막 60명 80명 있었잖아요. 제가 반에서 한 53등 하다가 얼마 전에는 12등하고 얼마 전에는 3등하고 요즘에는 반에서 제가 1등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정규에서 1등도 하고 9에서 1등하고 서울에서 1등하고 전국에서 5등 안에 들어 들고 있어요. 제가 아주 열심히 하면 전국에서 4등도 하고 3등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1등하는 모의고사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주가적인 측면에서 반에서 53등 하다가 반에서 5등까지 올라오는 그 과격하고 급격하고 판타스틱하고 놀랄 만한 그런 성장이 끝났다. 끝났다. 일시적으로 끝났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AI를 더 투자하데 있어서 돈이 얼마나 더 비싸졌는지 그러니까 어 돈을 끌 때 금리를 얼마나 더 내야 되는지 그 돈을 얼마나 더 쓰면 벌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느냐? 오픈 AI와 엔트로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오픈 AI 엔트로픽 9월에 CPI가 3.7%가 나왔습니다. 근원도 2.6%가 나왔죠.
기름값하고 음식료를 뺀 근원도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겨우 0.1% 차이인데 에, 왜 이렇게 실망스러울까? 상승의 전 절반 이상은 휘발류였습니다. 휘발류 가격이 한 달 만에 9% 뛰었습니다. 그니까 우리 지금 제가 기름 가격을 잘 모르는데 우리가 1L 넣을 때 뭐 한 1,200원 뭐 이러한다면 그게 9% 뛰으니까 10%라고 그냥 계산하면은 어 얼마니까? 1,300 1400원 된다는 거 아니에요? 부담스럽죠? 기름값만 오은 거라면 잠깐일 수도 있는데 기름값과 음식값을 뺀 근원 물가도 2.6%로 또 올랐습니다. 물가가 기름값 외부로 번주고 있다는 신호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게 좀 이상한게 뭐냐면 어 지금 제가 채팅을 보고 있는데요. 어 주식 팔고 채권 사는 거지요. 예 맞는 거 같고요. 안전 자산으로 가는 거 같고요. 상승하면 그런 말 사라질 거임. 뭐 너무나 당연한 얘기입니다. 예. 상승 안 하면 그런 말 계속 있을 거임이랑 똑같은 얘기죠. 예. 근데 이제 저 워딩도 저 워딩도 상승하면 그런 말 사라질 거임이잖아요. 상승하면 그러면 상승할 수 있을까를 따져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상승하면 그런 말 사라질 거다. 상승할 수 있을까? 그걸 한번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발 CPI 발표 이후에 이틀간의 금리를 보면 어 10월 14일 날 10년 불이 5.30%까지 30%까지 발표 직후에 올랐다가 그다음에 오늘 오전에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물가에 대한 충격이 있고 위험 회피가 있었는데 그 위험 회피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 이것은 유가가 떨어져서 CPI가 낮게 나오고 낮게 나옴으로써 10년물 금리가 5.1%로 떨어지고 내일은 4.9%로 떨어졌으면 좋겠고라는 그런 경로가 아니라 어 좀 이상하네. 제가 어제 그제 말씀드렸던 그리고 예전에도 계속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그 뭐냐면 그 반도체 내지는 AI의 좀 뭐라 그럴까요? 하락이 만약에 좀 조종이 시작된다면 조종이라고 제가 표현할게요. 조종이 시작된다면 그것은 쇼테지라는 쇼테지 그러니까 공급이 딸리는 수요가 많은 이런 쇼트지로부터 나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쇼티지란 얘기를 지난 2년간 들었듣듣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쇼태지로부터 나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시장의 파이낸 여유에서 나올 것이다. 그니까 자금 조달의 원활함, 여부에서 나올 것이다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파이낸이 좋 자금 조달이 안 된다라는 것은 뭐냐면 자금 조달이 안 된다라는 것은 뭐냐면 만약에 내가 구글인데 내가 시장에다가 100조 꺼 주세요 그러면 막 저기 뭐 신림동에서도 오고 예 저 신촌에서도 오고 예. 성남에서도 오고 광주에서도 오고 대전에서도 와 가지고 내 돈 꼭 가세요라고 하는게 아니라 내 돈 꼬가세요 하는게 아니고 회사체와 회사와 AI 하이퍼스케일러의 그다음에 국채 금리와의 차이가 가 벌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국체 금리와 회사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네가 이자를 나한테 많이 주지 않으면 나는 너한테 돈을 꿔 줄 의향이 없어.라는 라는 뜻도 되고 두 번째는 똑같은 얘기일 수도 있지만 너는 예전보다 재무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으니 네가 돈 꽂 달라고 하는 그 종이 그 종이 쪽지 그 채권 그 종이 쪽지가 예전보다는 요만큼 더 위험해. 그러기 때문에 너는 이자를 많이 내야 돼.라고 라고 하는 것입니다. AI 회사의 스프레드. 스프레드라는 것은 가격 차이라는 뜻과 비슷한데 과거에는 미국 투자등급 회사 전체 예를 들어서 뭐 코카콜라가 있을 수 있고 뭐뭐 여러 회사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회사와 비슷했는데 비슷했는데 이제는 AI 하이퍼스케리들이 돈 꺼 달라고 하는 그 종이 쪽지에 와 일반 회사 가격이 벌어졌다라는 겁니다. 더 위험해졌다라는 거고 어 이자를 더 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 두 회사가 코위브하고 어 전통적으로 우리가 항상 얘기하고 있었던 오라클이라는 회사인데 그 회사는 재무 상태가 좋지 않고 오퍼레이팅 캐시플로 소위 말해서 영업으로 만드는 현금 흐름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어저께 코위브라는 회사도 15% 빠졌고 예 오라크는 항상 우리가 주시에서 보는 거고요. 그래서 어 그러면은 이제 야 이거 잠깐만 어 그 회사체를 내가 팔고 소위 말해서 구글에서 발행한 회사를 내가 들고 있는데 그거를 매도를 하고 안전한 국채로 간다 이거죠.
국채로 가서 자꾸만 국채를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국채 이자율은 떨어진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5.3이었던 10년물 금리가 5.127이다, 지금. 예. 그래서 지금의이 금리 하락은 회사 매도, 국채 매수로 인한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는 소위 그 자금의 이동 때문에 그런 것이다. 어 한 2두 시간 전에에 블룸버그를 통해서 또 뭐가 나왔냐면 뭐 전쟁을 끝낼 것이다. 뭐 이런 얘기를 했어요 트럼프가. 근데 이제 뭐 믿지 않습니다. 어쨌든 어제 코스피 정가가 6이었나요? 예. 근데 오늘 9시 뭐 반으로는 이제 뭐 5,600이었고 거기보다 더 빠졌습니다.
지금 한번가 볼까요? 지금 몇인지? 예, 몇인지 한번가 보면 어디 보자. 5,54입니다. 지금 반등을 못 하고 있습니다. 5,54. 어, [한숨][헉 소리] 한국이 왜 이렇게 힘들까요?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는 미국 빅테크가 데이터 돈을 써야 돈을 버는 회사이죠. 예. 너무나 당연한 얘기 해서 죄송합니다. 손님의 지갑 사정이 좀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렇죠? 여기서 손님이라는 것은 코위브, 오라클, 구글, 메타 전부 다 하이퍼스케일러들 다 포함이 되는 얘기죠. 사는 사람이 돈이 없는 거고 사는 사람의 신용도가 나빠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조금 어 뭐 그 뭐라 그럴까요? 어, 그 너무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안 좋으니까. 예. 제가 말씀드리면 신용도가 나빠진다는 것은 야, 그러면은 야, 이거 큰 거 아니야? 이제 그 정도는 아니고요. 신용도가 지금 돈을 너무 많이 꾸고 그러니까 조금씩 돈을 꾸려면 돈을 더 지불어야 된다라는 얘기죠. 지금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저랑 손을 잡고 신한은행에 가서 신용 대출을 하면 전부 사람마다 전부 다 이재율이 다를 겁니다. 저는 10%일 수 있고요. 여기 황철님은 7%일 수 있습니다. 신형이 좋아서 돈도 많이 가지고 있고.
예. 그러면 얘네들도 하이퍼스케일러도 굉장히 신용도가 좋았는데 지금 조금씩 나빠지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거는 뭐 사실입니다. 예. 어. 주가 그럼 언제 돌아서느냐? 예. 화면 오른쪽에에 세 가지 조건을 보시면 됩니다. AI 회사체 스프레드가 안정돼야 된다.요 스프레드는 차이라고 말씀드렸죠? 차이. 예. 국채랑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국채가 이렇게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면 살짝 여기서 떨어졌지만 회사체는 이렇게 가고 있다라는 거 아닙니까?요 요 차이가 요거를 스프레드라고 합니다. 옛날엔 스프레드가 좁았는데 지금은 넓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TSMC 실적 FOMC 10월 27일 요런 것들이 좀 나와야 됩니다. 내년 코스피 상장사 순익은 올해 795조에서 1049조로 32%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근데 올해 증가율은 265%였습니다. 내년은이 정도 넣는다.이 넣은 상태에서 더 는다라는 거죠. 엄청난 거죠, 사실은. 예. 엄청나게 느는 겁니다. 예. 음. 막대 그래프를 보시면 내년에 어디가 제일 많이 늘 것이냐? 1등은 2차 전지입니다. S가 많겠죠? 어 그래서 어 오늘 2차 전지가 많이 빠지잖아요. 오늘도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저희가 사실은 관심 있는 것은 어 좀 죄송하게도 어 죄송한가 예 코덱스 2차 산업 레 레브리지 요게 좀 관심이 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어 내년에는 내년에는 반도체가 성장하죠. 당연히 반도체가 이렇게 37.5% % 성장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섹터를 하나 고르자면 내년에는 2차 전지 섹터다. 2차 전지 섹터가 여태까지 굉장히 아픈 손가락이었고 미움을 많이 당했고 아직도 어 저기 그 글로벌 IB 외국 증권사에서는 셀로 많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셀레이팅, 매도. 예. 그러나 이제부터는 바닥을 찍고 실적이 터너라운드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IT 하드웨어도 많이 늘죠. 62% 드는데 여기는 사실은 플립치 BGA 뭐 코리아 서킷트부터 시작해서 대덕 전자 삼성전기 LG 이노텍 같은 거고요.
그다음에 MLCC입니다. 이런 것들을 IT 하드웨어라고 이제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플립치 BGA는 어 그 5 있잖아요. 그 패징 회사. 예. 그 회사는 지금 주문하면 얼마 기다려야 되느냐? 한 52주 정도 기다려야 됩니다. 52주면 얼마니까? 보통 52주면 1년 정도로 생각하죠. 예. 골때리죠. 예. 그래서 반도체를 웃는네 개 업종의 이익 동력을 보면 2차전지 IT 하드웨어예요. 뭐 요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되시겠습니다. 근데 다시 좀 말씀드리면 여러분도 살고 저도 살고 예 구글도 살고 삼성 전자도 살려면이 어려운 국면을 헤쳐 나가려면 반도체 가격이 좀 떨어져야 되는 건 사실입니다.
입니다. 그거는 아마 맞는 얘기일 거예요. 만약에 삼성 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시클리클 하다면 아직도 사이클 종목이라면 아직도 사이클 종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 98명 정도 되고 이제 사이클 종목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두 명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사이클 종목이라고 한다면 만약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디램 가격이 픽아트 떨어진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떨어질지 안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가정을 한다면 삼성 전자 기준으로 해서음 뭐 10만 원에서 15만 원 가는 것은 아마 우승운 얘기일 겁니다. 제가 그 삼성자를 편매하는게 아니라 제가 조건을 걸었죠.
만약에 디램 가격이 떨어진다면 아니라죠. 가격 얘기하는 겁니다. 저는 지금 ASP 단가 그럼 왜 그렇게 가격이 그렇게까지 떨어질 거라고 보느냐? 주가가 만약에 디램 가격이 떨어진다면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디램 가격이 떨어진다면 디램 가격이 올라갔을 때의 각도와 실적의 증가와 그다음에 우리들의 감정, 투자자들의 센티멘트가 다 반영이 돼서 30 몇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이렇게 됐는데 만약에 반도체 가격이 픽아웃에서 떨어지면 그거와 같은 각도와 속도와 와 예 와 비슷하게 똑같진 않을 거예요. 왜냐면 롱텀 어그리먼트도 했고 2027년에는 쇼트지가 날 수도 있으니까 비슷하게 그거보다는 좀 더 완만하게 하락해서 과거에 7만 원짜리였던 삼성전자가 15만 원, 20만 원은 될 수 있다라는 얘기죠.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예. 지금 20만 원이네요. 뭐 조금 떨어지면 20만 원이네요. 그렇죠?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그런 아주 대단한 성장으로 주가의 70%의 각도로 차트가 쫙 올라갔는데 우리가 그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아니야. 내려갈 때는 그렇게 내려가지 않을 거야라고 얘기하는 것은 그거는 어떻게 보면 불공평하죠. 다른 측면으로 보면 아주 초단기로 보면요. 여기 보시면 삼성 전자가이 RSI라는 지표를 보면요. 이게 [콧방귀] 상대 강도 지표인데 30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거를 좀 길게 볼까요?
이때가 이때가 왜 뭐가 움직였는데? 예. 30m로 내려가면요. 반드시 올라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가 2024년 이게 엄청나게 힘들었을 때고요. 예. 주봉으로 봐야 되나? 그래서 RSI가이 30m로 내려가는 오늘 같은 날은 반등의 여지가 크죠. 근데 하루 이틀 더 떨어졌다가 옆으로 기었다가 반등할 것이냐 아니면 이런 이럴 수도 있죠. 아 이제는 이제는 디행 가격도 떨어지고 이제는 됐어. 라고 해서 어 과매도 상태로 더 들어갈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어떻게 보면음 여기서 이제 이렇게 해야 될 거 같아요. 삼성전자를 가지고 계시다면 삼성전자를 가지고 계시다면 네.
우리는 지난 한 6개월 동안요. 우리 회원들은 지난 6개월 동안 한 여섯 일곱 번에 거쳐서 분할 매도를 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여섯 일곱 번에 거쳐서 한 7만8,000원에서 8만 원 정도 사이에 산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삼성 전자 기준으로 얘기하지만 지난 6개월 동안 한 여섯 일곱 번에에 거쳐서 매도를 했고 지금은 한 1분 정도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다 판 사람도 있겠지만 예 그 뭐 제가 알지 못하죠. 예. 그런데 만약에 지금 어 삼성자를 가지고 계시다 그러면 어 요것은음 좀 견뎌 보는게 날 수 있을 것 예. 미리 저희처럼 한 여섯 일곱 번에 거쳐서 이제 팔았다.
아이 됐어.이 정도 먹었으면 됐지. 뭐 한 2, 이억도 먹었네서 팔았다라고 하면 그냥 나머지 가지고 있는 거 팔고 그냥 아 좀 쉬자 이럴 수도 있는데 이거를 요즘에 들어와서 조금 높은 가격에 사서 지금 이렇게 됐다라고 하면 그거는 좀 다른 얘기죠. 저희의 포지션, 저희의 수익과는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RSI가 30 밑으로 내려갔다. 내려가 있다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된다. 그런데에 논리는 뭐냐? 논리는 이런 거죠. 그 너도 살고 나도 살고 전부 다 살려면 반도체 가격이 좀 내려와야 된다라는 거예요. 아이 그다음에 뭐 SK 하이닉스의 솔라디움인지 솔리디움인지 무슨 뭐 그 미국에 나스닥에 상장하는 거, 분할 상장하는 거 그거에 대한 그 시장의 평가는 굉장히 최악이고 뭐 그건 기본이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오픈 AI가 70억불의 AR 연어 환산 매출을 생각했는데 50억 불만 나왔고 어 그다음에 또 어저께 그 엔트로픽이 상장하기 위해서 마케팅을 시작했잖아요. 근데 이제 장부를까 보니까 7월 달의 그 연환산 매출과 8, 9월 달의 연환산 매출이 거의 차이가 없어서 두 달 동안 성장을 안 했구나. 야, 이거 뭐냐? 이제 성장을 안 하는 건가? 엔트로픽이 이런 사고 방식도 지금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한 달 전부터 한 네, 다섯 번 얘기 말씀드렸던 엔트로픽의 상장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수급을 뺏어 갈 것이다.라고 했던 것이 어느 정도는 그 안에도 있을 수도 있고요.
지금 매도에. 예. 왜냐면 걔네들이 IPO에 투자를 해야 되니까. 그건 스페이스 X 때 우리가 겪었던 것이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맨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은 이런 거였죠. 엔트로픽 상장합니다. 언제 상장할지 모르니까 요거 지금 조금 어 올라갈 때 좀 파셔야 됩니다. 아 엔트로픽 상장하는 날짜가 대충 나왔습니다. 11월 말일입니다. 예. 지금 잘 보세요. 예. 잘 보시고 좀 줄이실 때 줄이셔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한지가 몇 번 있었는데 갑자기 일주일 동안 툭툭 떨어졌으니까. 그러니까 뭐 마이크론도 빠지는 중이라고 얘기한 것은 저건 무슨 의미로 어 DH 퓨라 님이 얘기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DH 퓨어랄 님도 살고 저도 살고 황철호 님도 살고 황금 안경님도 살아야 되잖아요.
삼성 전자도 살고 구글도 살고 코웨이브도 살고 오라클도 살아야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돈을 꾸는 지금 상황이 자금 조달, 파이낸 그런 상황이 녹록치 않다라는 거예요. 그 녹록지 않다라는 건 어디서 알 수 있냐면 어디서 알 수 있냐면 에이퍼 AI 하이퍼스케일들의 회사체가 금리를 자꾸만 더 요구하는 거예요. 제가 어저께 우리 은행 갔더니 신용으로 1천만 원을 꺼 준다는데 금리가 6%였는데 한 달 후에 가면 뭐라 그러면 그 사람이 너 6% 아니야. 그때는 6%였지. 그때는 너 얼굴에 여드름도 없었고 잘생겼고 몸도 건강하고 다 괜찮았는데 지금 보니까 약간 거지 같네.
너 8%야. 자꾸만 이러는 얘기가 벌어진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AI 발행사 하이퍼스케들의 채권 발행과 미국 투자급 회사체와의 차이가 줄어들어야 되는데 그 차이는 뭐 국채 금리랑도 볼 수도 있고 일반 회사랑도 볼 수 있고 다 그거는 뭐 다릅니다. 그러나 어쨌든간에 돈을 꾸고 있는 돈을 꾸려 그러는데 내가 그게 좀 힘들어진다 이거예요. 저는 구글인데. 야, 6개월 전에 너 이자율 3%에 나한테 꽂다 그랬잖아. 그래서 꽂줬잖아. 근데 어저께 갔더니 5%라 그러는 거예요. 야, 지금 며칠 동안 10년물 국채 금리는 내려오고 있는데 왜 나한테만 비싸게 받으려 그래?
그건 미국 금리고. 너 이렇게 져 봤더니 뭐 요즘에 뭐 롤렉스도 사고 샤넬도 사고 뭐 자동차도 사고 너 돈 많이 쓴다며? 그렇게 돈 많이 쓰는 사람이 자꾸 돈 빌리러 오면 나도 리스크가 크지. 이재를 더 받아야지. 그러면 그런 것들이 다 해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히려 디램 가격과 랜드 가격이 조금 하향 안정화 돼야 된다. 그래야지 AI 생태계가 더 안정화될 수 있다. 그런데 요즘에 나온 뉴스를 곁뜨려서 얘기하면 전쟁도 사우디 공항도 터지고 뭐 여기도 사람도 죽어 나가고 그러는데 오픈 AI의 연환산 매출하고 앤트로의 클로드의 연환산 매출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다.
그렇구나.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2027년으로 넘어가면 과연 그럼 우리는 어떤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될 것이냐라고 물어보시면 지금의 실적 증가 폭이나 그다음에 어 이제 조금 이런 여러 가지 상황 이런 힘든 상황을 좀 벗어나면서 전력의 쇼트지 같은 것들도 중요하니와 관련된 어 2차 전지의 성장이 2027년에는 좀 괜찮을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AI의 그 프로덕티비티의 향상 그 뭡니까? 생산성의 향상이 전쟁이 끝나면 기름값이 떨어지면서 생산성이 향상이 되고 예 그렇게 되면 디플레이션이 일어나고 그렇게 되면 돈을 꾸는 그런 상황이 좀 더 편해질 수 있고 그다음에 디램 가격이 조금 차양 안정화되고 그러면 오히려 전반적인 어 시장은 더 좋아질 수 있다라는 겁니다.
에다가 12월 말에 금리 인상이 마지막으로 실행이 된다면 그게 마지막이라면 그다음부터는 우리 예전에 제가 2주 전부터 3주 전부터 얘기했던 코스닥과 나스닥이이 1996년 7년 7년 8년 9년 동안에 굉장히 많이 올라갔던 그런 상황과 유사해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을 지금 만들어 가고 있는데 여기서의 리스크는 뭐냐? 갑자기 이란을 완전히 지구상에서 없앨 수 있도록 폭격을 하고 난리를 친다. 그러면 제 말은 다 틀릴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안타깝게도. 네. 질문 있으면 질문하세요. 눈 여기. 아, 왜 자꾸만 눈이 아씨 여기 지금 안약을 넣는데도 질문 있으면 질문하시고 [콧방귀] 자, 질문을 기다리면서요.
어, 홍보하겠습니다. 최승민 빅 핵심 자료집. 어, 3490에 4531 이거고요. 어, 그다음에 그 제 뭡니까? 아,이 그 최상민의 빅샷 여기 올 가면은 제 거 어, 구독 좋아요 좀 어, 제 개인 채널입니다. 좀 많이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없는 걸로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보이 그 질문이 많으신데 제가 방송을 하면 질문을 안 하세요. 이런 얘기를 딱 듣고 좀 이렇게 날카라운 아, 그건 참 좋은 질문입니다. That's a good question. 그런 질문에서 제가 쫙 설명을 하면 딱 좋은데 그 질문을 잘 안 하세요.
예. 네.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그 코스피나 산동자나 SK 하이닉스나 상대 강도 지수 RSI가 30m로 떨어지고 있어서 어 지금 뭐를 뭐 좀 뭐 조금 줄이는 거야. 그럴 수 판다는 개념으로 매도를 하는 것은 실질적인 이득이 없다. 오히려 한 3, 4일 기다렸다가 정말 팔고 싶으면 3, 살 기다렸다가 파는게 1%라도 더 먹는 기회다. 그때 되면 또 사람들의 생각이 또 바뀌어지겠죠. 야, 이거 터너라운드하고 이제 모든게 끝났나? 뭐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거죠. 자,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예. 좋은 하루 되시고요.
좋은 하루 안 되죠. 예.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라 그래 가지고 잘 견디는 하루 되십시오. 아까 이제 홍 황철로 님이 상승하면 그런 말 사라질 거임. 예. 당연합니다. 예. 상승하면 그런 말 사라집니다. 그걸 거꾸로 얘기하면 하락하면 전부 다 더 난리칠 거임. 그 말이랑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상승 저는 상승했으면 좋겠죠. 저는 삼성 전자가 100만 원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얘기를 한다면 지금의 상황은 어쨌든 사 주는 사람들이 좋아져야 돼요. 구글이 돈을 많이 벌고 사람들이 생각하게 아 구글은 괜찮아.
신용도가 높아. 이렇게 돼야지 돈을 많이 꿔서 많이 디램을 사 갈 거 아닙니까? 예를 들자면.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여기서 디행 가격이 좀 빠져 주면 저 사람들이 여유가 훨씬 더 좋아집니다. 얼 뭐 저도 가끔씩 다른 유튜브를 보는데 어떤 뭐 산업 애널리스트라고 이름이 뭐 여러분 보셨을 거예요. 뭐 나와 가지고 뭐 그 뭡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무슨 뭐 목표가가 얼마냐 그랬더니 그거 한번 볼까요? 그거 아주 좀 웃기던데. 그 목표가가 뭐 얼마요? 뭐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어디 나왔지? 그 있는데 말도 못 하고 예. 이거 한번 음.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박사님이 보시기에는 삼성전자 스캔스 주가 적정 주가가 어느 정도 삼성전자 7만 원, 하일슨 20만 원. 왜냐면 그 이후에가 오은 거는 완전히 가격 거품에 의해서 오른 거거든요. 실적이 거품이다라고 저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물가게 실적은 조만간 가격 하락하면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오랫선 가치 신구청 없어질 실적이에요. 지속 가능하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외국인들 계속 팔고 있는 거. 스캔스 주가 적정 주가가 어느 정도로 삼성전자 7만 원, 하이슨 20만 왜냐면 그 이후에 제가이 사람을 믿느냐? 아니죠. 그렇지 않은데.
예.이 이 사람은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예요. 소위 말해서 산업 애널리스트입니다. 그니까 산업 애널리스트라는 거하고 에티 아리스트, 주식 관련 애널리스트는 생각이 다릅니다. 예. 그리고 분석하는 툴도 다르고요. 다시 말씀드리면 이런 거죠. 어떤 거냐면 예를 들어서 어떤 전력 관련된 내지는 광 실리콘 오토닉 포토닉스 광학 관련된 회사가 터너라운드 하는 시점에 있고 내년 실적이 PER로 250로 거래되고 있어요. 그러면 그 회사가 이게 적정 주가냐라는 걸 우리가 따져 볼 거 아니에요. 거꾸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3.5배로 거래되고 있어요.
그걸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게 무슨 뜻인지. 왜 250배 되는 PR를 사야 되는 것이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3.5배인데 이것은 뭐 매도라기보다는 왜 아 좀 찝찝한 건지를 한번 정말로 고민해 보십시오. 다음 방송에서 저랑 한번 토론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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