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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올해 수출을 주도한 것은 지금처럼 반도체 선박 조선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2차전지로 뭐 의심할 여지없이 장기 성장주죠. 저는 멀리 내다 보면은 다시 채권을 살 시기다 달러 가치가 장기적으로 더 하락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채권을 더 사시는게 좋을 것 같다 요것도 요쪽을 코스피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또 국내에서 수출이 또 이제 실질적이지 않습니까 올간 단위로도 죽게 되고 또이 11단위로도 관세청에서 끊어서 또 집계가 되기 때문에 항상 그 예의주신 하는 좀 지표인데요 2023년도 6월 이제 발표된 수출 시적을 일부를 좀 보다 보면 한국이 그동안 이제 미국과 유럽에서의 수출 물량을 늘리고 좀 대중 무역 출자를 좀 벗어나기 위한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업종별로 보면 제가 데이터를 보니까 자동차라든지 주소 반도체 장비 이쪽에 6월 수출 실적이다 그러다 보니까이 올해 하반기에도 결국 한국 주식 기준으로 뭔가 수출을 주도할 수 있는 이런 업종에서 좀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한지 좀 궁금합니다. 작년부터 말씀하셨습니다만 수출 비중이 제일 줄어든게 반도체고요 늘어난게 자동차죠. 자동차 수출 비중이 작년에 8% 였는데 오래 보니까 거의 11.5% 12%까지 접근하더라고요 그리고 6월 20일까지 통계 나온 거 보니까 역시 자동차가 수출이 잘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조선 베드리 수출이 잘 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올해 역시 수출을 주도할 것 같아요. 물론 반도체도 저는 4분기에는 아까 중국으로 수출이 증가할 것이다 우리 반도체 수출의 40% 이상이고 중고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도체도 4분기에는 중고로 수출이 좀 늘어날 텐데요 역시 올해 수출을 주도한 것은 지금처럼 반도체 선박 조선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럼 요것도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 반짝 이제 증시에서 유행했었던 유행어 중에 하나가 태조 이방원 지나고 나니까 올해 상반기에 놓고 보면 태양광 빼고 조이방원 조선 2차전지 방산 원자력은 그래도 결과적으로 좀 대장주 같은 기준으로 보면 나쁘지 않아요.
올해 하반기 많은 분들이 또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3분기 후 4분기에 이제 주식으로 큰 성과를 내려면 뭐 주소 업종을 어느 쪽으로 좀 투자자들이 초점을 맞추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경기 회복 기대를 반영해 가지고 삼성전 현대차 이런 주가가 올랐는데요. 역시 하반기에 그런 주가 오르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는 뭐 의심할 여지없이 장기 성장주죠. 관심을 가져야 되고요 그 다음에 조선주는 우리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울산에 강의하러 몇 번 가봤었어요. 그런데 그 조선업종 관련자들 이야기 들으니까 그동안 저가 받아 가지고 적잖았는데 앞으로 3년 5년 좋은 조건으로 수준을 많이 받아 놨다는 겁니다.
일거리 엄청 많대요. 그래서 올 하반기 내년 내후년 이익이 많이 늘어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물론 그 애널리스트를 전망치에 보니까 제가 거기서들은 거하고 애널 엉망진은 좀 차이가 나더라고요 자기가 좋은 것들을 조금 더 좋다고 말할 수도 있는데요. 근데 거기서 이제 특과 가지고 애널리스트 이렇게 보고서를 보니까 생각보다는 뭐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에너지들이 전망 일부 에너지들이 전망하고 있는데 그런데 제가 현장에서 보는 느낌은 상당히 괜찮았었어요. 그래서 조선업종 주가가 최근에 좀 오르고 있는데 뭐 이것도 내년 내 훈연을 한번 생각해 보면은 관심을 한번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사선 좀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사실 뭐 우리가 방산주 세계에서 요새 좋은 상품을 제일 빨리 싸게 생산하지 않습니까 그런 걸 보면은 이것도 계속 뭐 세계가 계속 불안한 이것도 성경산업이다 그래서 말씀하신 뭐 이런 업종들을 중기적으로 우리가 계속 관심을 가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또 2차전지라든지 조선 같은 건 사실 뭐 워낙 실적 베이스로 이제 향후 미래 실적이 기대가 되기 때문에 어 좀 담아도 좋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또 조사하면 생각나는게 작년에 또 교수께서 저희 채널을 미포조선이라든지 이런 몇 가지 또 조선 우량주를 좀 말씀을 해주시죠.
근데 또 애널리스트들을 실적 추정치가 좀 과소추정이 되고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산업현장과이 애널리스트 추정치의 괴리 이거는 사실 올해 상반기 2차전지에서도 계속 여론이 많이 지적했었던 부분이지 않습니까 왜 저 산업 현장에선 좋다고 하는데 자꾸 여의도에서는 실적을 막 그 일부러 가서 추종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너무 이제 개인 분들이 좀 분노를 하시는 그 모습도 보여 가지고 뭐 이런 문제가 좀 고질적으로 문제인지 아니면 이게 산업 쪽은 어차피 좋게 말할 수밖에 없는게 있고 뭐 여기서는 또 보수적으로 산정을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건지 좀 어떻게 보시는지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분은 어쩔 수 없이도 좋다고 자기가 좋다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애널리스트도 합리적으로 추정하죠.
애널리스트가 이렇게 기업이 영업이 추정할 때 자기 나름대로 다 모델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회사보다 다르지만 그 모델이 다 있어요. 어떤 조건이 됐을 때 이익이 얼마나 변하고 그 다음에 뭐 특히 자동차 같은 거는 환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환율이 15만 떨어져도 자동차 영업이익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나더라고요 그다음에 금리는 어떻게 했냐 이런 예생증 조건만 아니라 그 회사에 맞는 여러 가지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이익을 추정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요.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는 국면에서는 애널리스트 영업이 추정치가 가서 추정이에요.
그 다음에 주가가 떨어진 국면에서는 과대추정이고요 그러니까 개널리스트 영업이익 추정이 뭐 이코노미스도처럼 마찬가지지만이 시대의 뒤따라간다는 겁니다. 주가가 오르면 그 다음 전망할 때 영업이 전망치 목표주가 오른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리셋을 그이 추정치하고 그 주가하고 한번 상관관계를 한번 구해봤어요. 그러니까 애널리스트 영업이익 추정치가 1~2개월 후행하더라고요 주가가 오르면 뒤따라서 영업이 상향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뒤따라서 영업이 좀 많지는 목표주가 내렸다는 거죠. 주식시장이 더 똑똑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현장 이야기도 좀들을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또 애널리스트 분들도 사실 매일 열심히 일하고 계시지만 이게 사실 뭐 미래 예측이라는게 참 쉽지 않아요. 사실 작년과 올해이어서 뭐 경기침체 얘기가 많이 나오면서 개인 투자 분들이 채권을 사실 이제 많이 사셨어요. 채권투자금이 작년과 올해 2년 연속으로 계속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데 뭐 사실 채권도 종류가 너무 다양하지 않습니까 뭐 전통적으로 뭐 미국채 10년물 아니면 뭐 아니면 tlt 같이 좀 미국 장기체 20년 듀레이션 이상의 그런 etf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많고 뭐 개별 패스체라든지 이렇게 투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교수님께서 그럼 채권에 투자를 뭔가 하려는 개인투자자분들에게 올해 하반기 채권투자 전량을 좀 어떻게 가져와 보라고 말씀하실까요.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 채권 투자하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데 뭐 작년 10월 달에 우리 10년 국채에서 이제 4.6%까지 올라갔다가 최근에 3.2% 떨어졌다고 지금 뭐 3.78% 움직이고 있는데요. 저는 멀리 되다 보면은 다시 채권을 살 시기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우리 금리가 하락 추세로 접어들었고요 빠르면 4분기 뭐 내년 상반기에 학문의 금리 인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금리가 기준금리의 선행했는데요. 지금 시장 금리가 작년 10월을 영적으로 계속 하라고 있거든요. 모자란 항문에도 기준금리인할 거라는데 기준금리인하면 또 시장 금리는 한 단계 더 하락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앞으로 1 2년 뭐 이렇게 내다 보면은 채권은 계속 그 사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 그 가게 금융자산 중에서 채권 비중이 2.5%로 상당히 낮은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채권 투자를 하셔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데 뭐 채권도 브라질 채권을 살 것인가 미국 채권을 살 것인가 우리 채권을 살 것인가 그런데 저는 미국하고 우리 채권 보면은 미국채권보다는 우리 채권을 써서 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미국은 앞으로 지금 정부 이번에 국가부도이기 넘기면서 미국 정부가 연방 정부가 채권을 많이 발행해야 됩니다.
그런데 외국인들 특히 중식 중심으로 미국채권을 팔고 있고요 그 다음에 외국인들이 파는 걸 그동안 연준이 사줬어요. 근데 연준이 양적 축소 때문에 줄여야 돼요 나머지를 미국 금융회사들 사죄하다는데 그렇게 많이 못 살 겁니다. 그래서 미국 금리는 떨어지더라도 상대적으로 덜떨어질 것이다 우리 금리가 더 많이 떨어질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채권 그 다음에 환율 측면도 한번 고려해야 될 것 같아요. 뭐 달러가치가 작년 지수가 작년과 10월에 114에서 지금 100이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만은 저는 미국의 대뇌 불균형이 너무 심하게 됐기 때문에 달러 가치가 장기적으로 더 하락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채권을 더 사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채권도 우리가 국채를 사느냐 회사채를 사느냐 뭐 이런 것도 선택해야 되는데요. 아직은 회사채를 적극적으로 선언 시키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 주로 국채 위주로 뭐 좀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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