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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크롱님들 반갑습니다. 박종환입니다. 자, 오늘 어 정말 특별한 초대 손님을 모셨습니다. 어, 저희가 그동안에 시장에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은 제가 가장 먼저 모셨던 초대 손님인데요. 그동안에는 어, 저희 채널이 또 어, 인터뷰 콘텐츠를 덜 지향했던 부분들도 있고 또 워낙에 바쁘셔 가지고 잘 모시지 못하다가 드디어 오셨습니다. 부연 설명이 필요 없으신 손님입니다. 오태민 교수님 오셨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불서 감사합니다. 네. 아, 교수님 너무 오랜만에 배요. 네. 진짜 2년 만에 뵙는 거 같습니다. 네. 정말로 저희가 한 2년 전에 뵙고 어, 저희 처음 초대분들께서 저랑이 교수님이 이렇게 또 수다를 나누는 것들을 굉장히 많이 좋아하셨는데 그동안에 좀 서운하셨다가 드디어 이제 교수님 모시고이 시장 상황들을 좀 속시원하게 여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교수님 그동안에 어떻게 지내셨는지 간단하게 근황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오트입니다. 저는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한양대학교의 비트코인 화폐 철학가라는 과를 하나 만들어 갖고 지금 3학기째 학생들하고 계속 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같은 과목을 세 번 강의하는게 아니라 매번 과목을 바꿔 가면서 하기 때문에 좋은 점은 이렇게 책을 계속 낼 수 있다는게 좋은 거고 안 좋은 점은 일주일에 하루 강의하러 가는데 한 2, 3일은 강의 준비 써야 된다라는 것 때문에 이제 제가 영상 출연 이런 걸 많이 못 하고 있었죠.
그럼에도 굉장히 많이 또 교수님을 최근에 뵐 수 있었는데 시간을 어떻게 그렇게 관리하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어, 안 놀면 됩니다. 끝없이 연구하시고. 아, 뭐 그러니까 저는 저는 글 쓰는게 노는 거예요. 그 다른 경 안 하고 매일 좀 운동하는 거 빼놓고는 이제 글 쓰고 뭐 AI랑 주로 놀죠. AI가 워낙에 좋으니까. 네. 제가 최근에 이제 교수님 쓰신 책들 가령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부터 해서 그리고 이더리움 없는 미래는 없다. RW 없는 미래는 없다까지 해서 굉장히 또 어떻게 보면 많은 분들이 교수님을 아직까지도 좀 비트코인 맥시 멀리스트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어 덜어 계시는데 지금이 출관하신 책들을 보면은이 저변을 굉장히 많이 넓히셨는데 또 그 책들 자체가 두께감이 굉장히 있는 책들이어 가지고 어 어떻게 이렇게 어 여러 가지이 시장의 주제들을 가지고서 다루실 수 있는가 생각을 해 보니까이 화폐 철학과이 제작분들과 좀 치열한 연구 덕분에 나온게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죠. 우리 아무래도 저보다 나이 드신 분들도 계로 저보다 나이가 어리죠. 젊은 분들하고 이제 2년 동안 이제 씨름을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익숙한 것은 비트코인보다는 이제 다른 그런 뭐 여러 가지이 크립토 세계에서 여러 가지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저보다 또 실제로 실행력도 있고 저는 게임 같은 거를 뭐 할 라가 아니잖아요. 근데 이제 게임도 하고 그리고 이제 게임 같은 그런 온체인 그런 금융도 하고 하니까 제가 많이 배우죠. 많이 배우고 우리 수업은 특이한게 노트북을 들고 가서 AI를 써야 돼요. AI랑 교수가 경쟁할게 전혀 아니고 AI를 쓰면서 같이 그러니까 지식을 생산하는 거죠.
학생들하고 지금의 변화는 시대에 맞춘 또 교육을 하고 계시고 그만큼 정말 훌륭한 사과들도 같이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그 결과로서 또 어 달러 역설이라고 하는 책을 이번에 내시게 됐는데 사실 저희 채널에 교수님 처음 모셨던 그때가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의 지정화 그 책이 출근됐을 때 처음 오시게 됐는데 어 [콧방귀] 그 책과 또이 같이 달로라는이 키워드가 있다 보니까 어떤 차이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 사이에 미국이 변했죠. 그러니까 미국이 변했다기보다 미국이 그런 방향으로 갈 거라고 그 책에서 예언을 했다면 이번에 한 3년 지나서 낸이 책에는 이제 구체적으로 미국이 어떤 행보를 보이는지가 증명이 됐기 때문에 그 책보다 훨씬 더 정교한 틀로 더 이상 예측 같은 거 없이 현재 일어나는 일만 분석해도이 독자들이 이제 머릿속에 그림이 쫙 그려지도록 만들었죠.
저희가 시작 전에 아무래도 투자자분들이 지금 현재 시점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이제 시전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왜 이렇게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을 하는가? 여기에 대한 의구심이 있을 텐데이 교수님 지금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오늘 새벽에 좀 진정하나 싶었더니요. 여기 촬영하러 오는 아침에 또 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6만 달러가 깨지느냐 안 깨지느냐가 이제 또 시장에 관심인 거 같은데요. 비트코인만 안 좋은 다 안 좋다면 좀 우리가 면피가 될 텐데 지금 뭐이 크립토만 안 좋고 다 좋잖아요. 그래서 이제 댓글을 보면 당신 때문에 비트코인 사느라고 하이닉스하고 삼성전 못 샀다 이렇게 하는 댓글을 보면 마음이 안 좋죠.
예. 지금 끝났습니다. 끝났다고 보는 건데 이제 끝났게 뭘 끝났냐? 어, 2026년도에 끝났습니다. 크립토는 끝났는데 시작의 끝입니다. 너무 좋은 말씀인데요. 네. 그러니까 지난 17년 동안이 세계가 사람들에게 그 반신반의하도록 만들면서 주로 반신반위가 아니라 이제 구는 이제 의심을 했고 10만 이제 신뢰를 했는데 존재감이 엄청났다는 걸 보여 준 거죠.이 이 17년 동안이 작은 점으로부터 시작했던 조금만 했던 비트코인 컬트들이 점점점 커지면서 거기에 이더륨이 가세하고 그다음에 이제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가세하면서 거기서 수많은 실패도 있었고 거품도 있었지만 이게 지금 미국과 전 세계를 강퇴하고 있고
심지어 제가 이번에 쓰고 있는 책요 후속작으로 준비하고 있는 책은 한국 금융 망했다. 제목을 아예 그렇게 잡았거든요. 한국 금융 왜 망하냐? 음, 비트코인이 10에 나왔기 때문에 망한 겁니다. 나머지는 경로 우전적인 거예요. 그래서이 시작을 여러분들은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볼 건데이 첫 번째 서막은 끝나가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이 가격이 무너지니까 네. 끝나긴 끝났는데 이거는 시작의 끝이다. 구독자분들께서 희망을 가지실 수밖에 없는 메시지인데 그러면은 왜 지금이 시작의 끝인가? 어, 결국은이 끝이 다시 시작을 위한 포석이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그 중심에는 아무래도 미국에 어떤 의지가 있다고 봐야 될까요?
그럼요. 그러니까 시작의 끝이라고 제가 과감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거 이제 본진은 미국의 금융대 전환이 시작이 되는 거고 그거의 전령은 이더리움이 될 거 같은데 이제 비트코인이 한 역할이 있죠. 비트코인이 한 역할은 뭐냐면 우리는 미국이 못 건드려. 어느 나라도 우리를 뽀 순 없어. 그러면서이 세계가 진압하거나 무시해서 될 일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포섭을 해야 될 세계라는 거를 미국의 엘리트들한테 인식을 시킨게 비트코인 역할이었고 그러면 그렇게 인식이 된 미국이 무엇을 가지고이 세계를 접수할 것이냐라고 했을 때 이더움이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플랫폼이 이제 보인 거죠.
비트코인과 이더의 차에 대해서 또 차차 말씀드리도록 하고 그래서 이게 스무스하게 연결이 됐다면 비트코인 고래들의 물량을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기관들이 받으면서 이런 올해 여러분들이 겪는 이런 공포 장세를 안 겪었을 텐데 너무 오랫동안 이거를 끌고 왔던 비트코인 고래들은 너무 일찍 지쳐 버렸고 아 그렇죠. 네. 미국은 지금 제도화를 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동의를 안 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씨름을 하고 있어서 본격적으로 연극임이 들어오기 전이고 그래서 시작이 끝인 거죠. 이게 매듭이 없었으면 좋을 텐데이 대나무 마디처럼 그죠. 새롭게
예. 예. 이게 이게 있네요. 네. 와, 너무 많은 말씀입니다. 사실 저도이 시장이 왜 이렇게까지 펀더멘탈이 좋다 좋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왜 이렇게 가격이 따라가지 못하는가를 말씀을 드릴 때 늘 과거의 주체들과 새로운 주체들 사이에이 안력들 어떻게 알이라고 표현하기 좀 그렇지만이 구조들의 전원들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는데 결국은이 흐름들은 잘 봉합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계신 거네요. 그렇죠. 어, 누군가에게는 기회잖아요. 그러니까 원래 경기 순환이라는게 있어요. 오스트리아 경제학자들이 준상 경기 순환에 따르면 자연스럽게 경제를 일부러 부양하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놔두면 그 경기가 침체하면서 많은 두리가 정리가 된다고 보는 거죠.
잘못된 투자라든가 자산 가격의 거품 때문에 생산적인 일들이 시작되기 어려웠던 것들 이런 것들을 위해서는 가격이 꺼져야 돼요. 가격이 꺼지면 이제 새로운 가격에서 더 좋은 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속 그 자산들을 땅이나 주식이나 이런 걸 줍줍해 갖고 더 부가 가치가 높은 생산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비트코인을 팔아 갖고 요트 사고 세계 여행 다니고 뭐 섬물 사고 막 이랬어요. 비트코인 맥시들이 그런 비생산적인 폴더들의 손으로부터 이제이 비트코인과 이더림을 가지고 이제 부가 가치를 만든 생산적인 손으로 옮겨가기 위해서는 가격이 좀 내려와야지 여기서 이제 참여를 하니까
그런 가격이 내려오는 과정인 것들 거죠. 자, 그러면은 여기서 또 하나 궁금증이 되는 부분이 교수님께서 이제 다른 방송에서 말씀 주셨던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요즘에 이제 비트코인 언급을 좀 잘 안 하고 있다는 거죠. 대신에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여전히 가장 전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데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이루려는 것과 그리고 비트코인을 통해서 하고자 하는이 방향성은이 시계월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그건 어떤 의미인가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미국이 버리진 않는데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미국이 아무래도 방어적이에요.
왜냐면 비트코인을 속성상 미국이 비트코인을 적극적 전략적으로 이용하기에는 미국도 너무 아픈 칼인 거죠. 미국도 이거를 통지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미국은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방어죠. 그래서 제도화를 시켜서 직접 신물 비트코인은 미국의 금융 기업들한테 많이 포착되도록 하고 체널리시스 같은 회사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 흐름들을 다 완전히 파악하고 장악할 수 있을 때까지 미국이 그것을 제도화하는 것을 이제 트럼프 대통령 쪽에 이제 아젠다고요. 미국의 부채를 비트코인으로 해결한다는 건 좀 먼 이야기죠. 왜냐면 그것은 트럼프가이 세상에 없을 때 빛을 바라거든요.
그냥 단순한 수식으로 계산을 해보면 미국이 비트코인 100만 개를 지금 트럼프 임기 동안 만들어 놓고 비트코인은 연 25%로 성장하고 미국의 부채는 15% 성장했을 때 한 2050년 정도가 되면 비트코인의 자산 가치가 미국 부채 한 15% 20%를 담당을 해요. 네. 거기서 10년만 더 지나면 이제 1대 1이거든요. 예. 근데 이제 트럼프의 개성하고 안 맞는 거죠. 트럼프는 자기가 죽었을 때 동상이 세워지는 거에 별로 관심이 없어요. 이분은 예 예 살아 있을 때 뭔가 이루어지려면 달러스테이블 코인인 거죠. 지금 미국의 장기 이자율이 안 잡히고 있잖아요.
그 이유는 미국의 국채가 인기가 없어서 그런 거거든요. 미국의 국채를 팔려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전 세계 안방까지 실어 날라야 되는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전 세계 안방까지 들어가죠. 아, 들어가는게 분명한데 이제 그냥 원화 대신 달러를 쓰기 위해서 쓰는 것도 있지만 이게 미국의 매력적인 금융하고 연결이 됐을 때 미국의 국채를 사기 위해서 미국의 주식을 사기 위해서 엔비디아를 사기 위해서 달러스테브 코인을 사는 거죠. 이런 것들은 이제 전 세계 나이지아의 안방까지 들어가는 거죠.이 그림이 이제 트럼프 임기 중에 일어날 거기 때문에 이미 발생하고 있고
맞습니다. 지금도 이미 지냈습니다. 네.근데 이거 가지고 이제 민주당은 기분이 안 좋은 거죠. 중간선거 앞에 두고 이게 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최대한이 정치적 책략적으로 이제 바지그레잉을 붙잡고 있는 것도 있고 또 이제 한국의 크립토 전문가들이 잘 지적을 안 해서 제가 최근에 떠기 시작한 건데 제 제 연구 분야에서 되게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 이번에 크레티브반에서 엘리자먼스 워런이 세게를 건게 뭐냐면 면책 조항이에요. 면책 조항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왜냐면은 이게 디파이의 핵심은 스마트 컨출액으로 그 금융 상품을 만든다는 건데 스마트 컨트랙으로 금융 상품 만들었을 때 그 코더들과 프로그래머들을 비수일 경우에 그러니까 고객의 자산을 갖고 있지 않는 비수 프로그램이나 비수 코더인 경우에는 면책을 주자는게 이제 공화당과 업계의 이제 의지예요.
왜냐면이 법이라는게 원래 없었을 건데 토네도 캐시를 바이든 정부가 동결하고 토네이도 캐시의 개발자인 로만스톰을 갖다 기소해 갖고 무어가 송수금 업으로다가 유죄를 때리고 자금 세탁에 대해서 무평결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이제 발발 떠는 거죠. 아이씨 내가 프로 놨는데 나는 망치 생산자인데 망치를 가지고 누가 살인을 저지어서 나를 살인줄로 기소한다고 이렇게 되니까이 면책는데 엘리자베스 월의 일파들이 엄청 시비를 걸어요.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이게 이자율보다 훨씬 더 중요한 핵심이에요. 왜냐면 이자율를 내게 하거나 못 내게 하는 문항이 있어도
디파이에서는 얼마든지 이자를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거든요. 그 얼마든 방법을 만들 수 있 그렇죠. 근데 이자를 못 주게 하는 문장을 넣어 놓고 면책 조항을 빼 버리면 기소가 가능한 거예요. 아 예. 할 수가 없는 거네요. 그러면 우리가 많은 분들이 지금 트럼프 윤리 조항에 다들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훨씬 더 중요한게 면책 조항이 많네요. 그렇죠. 프로그램의 면책 조항. 음. 음. 이게 되면 한국은 망하는 겁니다. 그러면은 지금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지금 뭐 크리에이티브 법안이 통과가 된다 안 된다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엘리자베스 워런을 비롯해서이 반크립토 군대가 이렇게까지 면책 조항을 가지고서 붙잡고 있으면 중간 선거 전에이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보시나요?
근데이 세계가 작가님 너무 잘하시겠지만 진짜 머리로 사람들이 17년 동안 들어와 갖고 만든 세계거든요. 그래서 타협을 할 수도 있어요. 아 면책 조항도 어떻게 타협할 거냐면은 그거 맨스레아라 그러거든요. 이게 저도 공부하다가 안 건데 법률 용어인데 길티 마인드예요. 그러니까 죄의식. 죄의식. 그러니까 의도를 갖고 했느냐 안 했느냐라는 건데 이게 되게 웃기는 거예요.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이 프로그램은 자금 세탁을 하는 용도야. 근데 너는 자금 세탁을 하는 용도인지 몰랐어. 증명해. 이런 거거든요. 그죠? 모르면 어떻게 증명합니까? 없죠.
예. 그리고 분명히 포커 게임을 만든 사람은 포커 게임을 하라고 만든 거지만 포커 게임을 갖고 도박을 하는 사람은 도박을 하는 사람의 마음이잖아요. 그럼 너는 포커 게임을 갖고 도박한지 몰랐냐? 나 몰랐는데요. 이게 맨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넣어서 타협을 하려고 해요. 근데이 세계가 아마 타협을 받을 거예요. 왜냐면 그것 말고도 할 거 많거든요. 얼마든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이게 프로그램의 세계이기 때문에. 아,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거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그러면 그 선상에서 교수님께서 면책 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또 시장에서 또 하나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JP 먹건에 제이미 다이먼 회장이 갑자기 또 나와서 나는이자 타협 못 하겠다 그 얘기했는데 그거는 어떤 원리로 해석을 해야 되나요?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게 미국의 의지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이이 달러 퓨상스라고 제가 표현을 하는데 달러 퓨상스를 세우려면 달러스테블 코인이 필요하고 달러스테브 코인을 키우려면 크립토 금융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크립토 금융과 달러스테브 코인은 뗄려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예요. 그런데 그 희생자가 누구냐면 미국의 은행들이에요. 근데 미국의 은행들이 희생을 당한다는 건 뭐냐면 우리나라 은행들은 그냥 볼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볼 필요 없는데 이제 미국의 은행에서는 이제 도저히 이걸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보는데요. 그럴 수도 있죠. 왜냐면 정치적이라는 거는 이제 우리가 늘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바뀌니까.
근데 장기적으로는 이번에 안 되더라도 미국이 민주당으로 바뀌더라도 이건 해야 돼요. 왜냐면 그게이 책의 주제인데 미국이 힘을 다 소진해 버렸어요. 기존에 전통 트레디 파이낸스 가지고는 지금이 미국의 달러 필상스를 못 지켜요. 결국 이게 세빌 코인부터 해서 우리가 하고 있는 얘기들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 드린 거예요. 결국은 미국이 금융 질서와 본인들의 단백권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해석을 할 수밖에 없고 이게 이미 진행형이고 이미 많이 진행이 됐다라고 보시는 거죠. 그렇죠? 자, 그러면 우리가 좀 미국의 의지를 조금 더 확인해 보고 싶은데이 법안이 열심히 발휘가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비트코인도 비축 법안 아르마라고 하는 법안이 최근에 또 많이 관심이 되고 있는데 요거는 이제 비트코인 한 100만 개 정도 본인들이 모아서 팔지 않겠다라는 그 논리인데 요런 법안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AI하고 물어보고 뭐 저도 기억 속에 있는 내용들을 가지고 해 봤는데 AI에 의하면 미국이 여태까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입수한 비트코인이 50만 개가 넘어요. 그중에 20만 개를 팔아먹었어요. 그 지금 30만 개 정도 있는데 헐값에 팔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2년 전인가 트럼프 정부가 시작되면서 이제 전략 자산하면서 무슨 돈으로 비트코인을 모으냐가 이제 화두였는데 미국의 답안지는 되게 심플해요.
그러니까 세금 중립적이다. 그러면 세금 가지고 모으진 않고 어떻게 모으냐라고 했을 때 안 판다. 뭘 안 파냐? 범죄 과정에서 압수한 걸 안 판다는 거겠죠. 그니까 미움 수사 관할권이 전 세계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실질적인 능력이 있는 유일한 나라기 때문에 전 세계의 범죄자들로부터 비트코인 압수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100만 개 채우면 안 팔면 되잖아요. 맞습니다. 예. 아 그럼 결국은 우리가이 세금 중립적이라는이 메시지 때문에 시장에서 또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실망감들을 막 보이면서 왜 적극적으로 안 해 주느냐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결국은이 방법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미국이 가능한 방법이다 그렇게 보고 계신 겁니다.
네. 그렇죠. 왜냐면 트럼프 이익이 시작되고 10몇 만 개 있다가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 천주거 한 10몇 만 개를 바로 뺏어 버렸거든요. 근데 그거 뺏은 거 어떻게 뺏었는지 미국이 말 말하지 않아 갖고 오히려 그게 불안한 거죠. 미국이 혹시 비트코인 파회한 거 아니야? 미국이 이제 그런 거 있잖아요. 외계인한테 기술을 전수받았다. 그래서 미국의 비행기가 그렇게 전투기가 그렇게 좋은 거다는 것처럼 외계인들이 이미 비트권을 파했는데 미국한테 조금 가르쳐 준 거 아니냐? 뭐 이런 아 기발합니다.이 [목을 가다듬음] 사람들이 저처럼 고인물들은 기억 어렵다 기억할 수 있는 건데 최근에 공부하신 분 잘 모르는 내용이네.
2015년으로 기억하는데 비트코인 난이도가 그 채굴라면 난이도가 있잖아요. 평성시 난이도보다 훨씬 더 높은 난이도다 채굴를 했어요. 누군가가. 그래서 뒤집어졌습니다. 확률로는 그게 일어날 수가 없는 거서. 첫 번째가 이제 외계인이 한 거다. 이거는 야, 비트코인 그거 우리가 얼마든지 파해하지. 이런 거고 하나는 미국이 C가 한 거다. 근데 한번 보여 준 거다.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거. 네. 근데 두 번째를 선택하면 이제 모든게 다 꼬이고 만 진짜이 되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가서 선택했는데 요번에 작년에 천측거를 뺐었단 말이죠. 그래서 미 중국의 그 해커 그룹은 이거는 미국이 지갑킹한 거다라고 주장을 해요.
그러니까 지갑을 핵했다는 건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개인 지갑의 보완성이 뚫다는 거거든요. 근데 그건 아닐 거고 팔란티어하고 같이 작업을 해서 오프체인 정보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천주라는 사람의 어떤 그런 뭐 생일이라든가 친구 관계라든가 애인 생일이라든가 이런 모든 걸 다 조합하면 찰 수 있어 있을 수 있죠. 아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여러가지들이 다 조합했을 때 그렇죠. 그래서 그 비트코인의 비밀를 턴게 아니라 천지의 노트북을 턴 거죠. 근데 우리가 노트북에 우리가 일반적인 지갑은 내가 비밀키를 모르거든요. 그냥 노트북에 암호키 핀번호네 개를 가지고 사용하죠.
그런 식일 거다라고 우리가 출론하는데 미국이 말 안 하니까 모르죠. 그럴 수 있겠습니다. 미국이 모든 걸 할 수 있다. 이런 것들. 만약에 그게 사실이면은 굉장히 보여준 대목인데 사실 제가 또 이번 신간에서 좀 소름 도았던 대목 중에서 양자 컴퓨터 위협에 대한 부분들이 양자 컴퓨터 위협이 현실화가 될 때 미국 정부가 보안을 명분으로 비트코인을 하드폭크할 수 있다. 이렇게 예측을 하셨는데 요거는 또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어 그거는 이제 제가 최근에 더 떠들기 시작한 내용인데요. 보통 양자 컴퓨터의 위협 그러면 비트코인이 뚫려 갖고 비트코인이 망하는 걸 생각하는데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어,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그럼 2012년도에 이미 비탈프테린이 비트코인 세계 있을 때이 논문을 쓴 거예요. 그래서 양자 컴퓨터 논쟁도 처음 일으킨게 비탈프테린이 18살 때 여러분 18살 때 뭐 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인간계가 아니라 신들의 세계가 있었거든요. 예. 제가 이제 인간계에서 처음으로 들어온 부류 중에 하나고 제 전에 이제 신들의 세계가 끝난 거죠. 예. 신화 시대가 있습니다. 내피림이라고 거인들의 세계가 있었는데 그때 이미 다 정리가 된게 정기 채굴, 양자 컴퓨터 위협 이건 다 정리가 된 거예요.
연역적으로. 여러분 새로 공부하실 전혀 없습니다. 근데 이제 저는 인간계 대표로서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을 못 두는데 양자 컴퓨터를 명분으로 해 갖고 비트코인의 고유한 어떤 특수한 역사성을 이용하면 미국이 해먹을 수 있다. 공공제로. 음.이 이야기는 제가 2015년부터 사실 했었거든요. 2015년부터 하면서 그전에 우리나라 대기업이 해먹자 이런 주장을 하면서 한게 이제 모빅 프로젝트고요. 비트코인 하드포크하고 공공제를 털어 먹는 걸로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해서 제가 직접 보여줬죠.이 되게 심플하다 이거. 다만 얘를 비트코인이라 인식을 안 할 뿐이죠.
근데 만약에 블랙라 한다면 어떨까요? 블랙기 이렇게 하는 거죠. 야, 비트코인 옛날 거에 봤더니 양자 컴퓨터가 털어갈게 200만 개가 있어. 너 이거 중국이 양자 컴퓨터 발명해 갖고 중국이 200만 개 개인키 사토시나카모터까지 해 갖고 법선 인연 해 갖고 200만 개 시장에 던지면 좋아? 안 좋아? 하고 비트 맥시한테 물어보는 거. 마이크 세일러 너 이일 이리 와 봐. 너 이거 좋아? 안 좋아? 그 마이크 세일러가 좋다고 하겠어요? 아 싫다고 할 거 아니야. 양자 컴퓨터 중국이 먼저 만들 가능성이 있어요. 중국이 만들어서 그거 인양해 갖고 털을면 너 비트코인 망한다.
자 우리 그거 하드크 하자. 하드포크를 해 갖고 양자 컴퓨터가 터치하지 못하는 키로 옮겨 가면서 200만 개가 어떡할 거냐? 사투시나카부터 110만 개하고 마약쟁이들 그다음에 죽은 사람들 제임스 하ought스라고 영국에 있잖아요. 그거 노트북 아직도 찾고 있는 애런 거 그렇죠. 그거 다 합쳐서 200만 개라고 치고 이거 있잖아. 우리가 공공제로 해 갖고 휴먼 파운데이션이라는 거 만들잖. 휴먼 파운데이션에서 비트코인만 위해서 쓰는 거야. 근데이 휴먼 파운데이션도 다이고 근데 뒤로 가면 다 미국이죠. 이렇게 설득을 하는 거야. 그리고 미국 정도 설득해.
미국 좀 설득해 갖고 미국의 뭐 뉴욕 증권 거래소라든가 이런데 비트코인 상품들이 있잖아요. 걔네들이 추종하는 가격이 전통적인 비트코인이 아니라이 신 비트코인만 추정하도록 하고 전통적인 비트코인은 자금 세탁 문제 있고 가격 폭락 문제 있고 그다음에 범죄자들도 많이 갖고 있고 라자루스도 갖고 있고 얘는 추정하지 말자 하면 이거 이제 컬트로 다시 쪼그아드는 거죠. 그리고 이게 이제 신 주류 비트코인이 되는 건데 비트코인 맥시돌 입장에서 난리가 나죠. 왜냐면 아니 비트코인을 가만 놔둬야지 그거를 하드포크를 해 갖고 그게 저런 기관들이 그거를 운영하고 뭐 휴먼 재단 만들어 갖고 200만 개 비트코인이 어마어마한 가격거든요.
그 어마어마한 거를 인류를 쓰겠다. 나는 동의 못 해. 그럼 여기 남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되게 쪼그라들어요. 모해로 수준을 쪼그라 드는 거예요. 모해로. 그러니까 뭐 건들면 이제 범죄자 취급 받는 걸 줄고 이거는 이제 근사한 사람들이 만든단 말이죠. 이거는 원래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치 아까모터 머릿속에도 없었던 그림이에요. 근데 이게 사돌시낙가모터가 110만 개를 버리고 사라졌기 때문에 생긴 문제거든요. 이거를 해결하는 건는 필요한데 이걸 해결하면서 하나만 하면 200만 개이 아니라 400만 개쯤을 건져요. 야, KYC 하자. 이왕 넘어가는데.
응. KYC를 뭐 오태민 이렇게까진 안 하더라도 내가 위법한 사람이 아니고 준수한 사람이라는 거 정도만 할 수 있고 나를 특정하지 못해도 하는 어떤 문턱만 만들어 놔도 400만 개는 못 건너오는 거죠. 지금 이제 양자 컴퓨터 위기에 대해서 사실 커뮤니티에서도요 부분들을 지금 고정되어 있는 대표적으로 낙카모토 사토시낙 나카모토 코인 100만 개가 멈춰 있는데이 주소들이 또 어 과거에 또 정립이 돼 있다 보니까 양자 컴퓨터에 워낙 또 취약한 주소이기도 하고 그럼 어떻게 보면은 미국의 입장에서 요런 것들을 살살 이용하기에 좋은 어떠한 소스이기도 한데 이게 어느 정도 현실성이 좀 있다고 보시나요?
저는 미국의 엘리트들이 제가 만든이 시나리오를 이미 충분히 학습하고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언제 할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그거잖아요. 사도신학가분부터가 갑자기 지갑에 보내 갖고 버닝을 소각을 해 버리면 명분이 없죠. 근데 소각을 못 한다면 사토시나까모토를 중국 인민 해방군이고 캐가는 거 괜찮아. 이런 논리라면 주저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게 지금 입장에서는이 양자 컴퓨터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이슈죠. 사실 이게 해킹이 되냐 안 되냐보다이 명분을 가지고서이 지갑들을 어떻게 할 거에 대한 부분들인데 이게 만약에 중국까지 끌어들이게 되면은 약간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 수 있는데 이게 만약에 커뮤니티에 지지를 받지 않고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렇죠. 이미 그게 2024년에 길이 열린 거예요. 만약에 비트코인이 옛날처럼 개인들의 홀더와 마니아들의 코인이었으면 이거는 미국이 간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 이미 150만 개가 미국의 금융사를 통해서 보여되고 있잖아요. 그들이 무엇을 추정하느냐가 결정할 거 아니에요. 아니 저 작가님 같은 경우는이 맥시가 아니지만 뭐 이렇게 야생에 있는 비트코인이 좋으세요? 아니면 그런 근산 애들이 이제 관리하는 비트코인이 좋으세요? 이게 투자자 입장이라면은 근사한 쪽에 눈끼리 갈 거 같습니다. 그렇죠.이 이 세 개가 보여 준게 있어요. 이더리움 클래식과 모네로와 대시의 세계예요.
모네로와 대시가이 비트코인보다성 훨씬 좋잖아요. 근데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금? 아,이 세상은 준수한 사람들이 주류예요. 준수한 사람들은 나이지리아 정부나 트루크 정부는 따돌릴 수 있는데 [콧방귀] 미국까지 따돌려. 아, 난 너무 싫어. 그거 위험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생각하죠. 준수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교수님이랑 또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저도 생각들이 되게 많아지는데 최근에 이제 어떤 분이랑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이제 이분의 말씀은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냐? 미국 때문에이 탈중앙화가 다 훼손됐다.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나누고 있는 얘기와는 상당히 반대 측면의 이야기들인데 어 이렇게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이 금융의 재평과이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한 재발견을 하게 되면은 그동안에 탈중화를 맺치던 비트코인 맥시멈리스트들의 이상은 실패한 것인가 또 요런 이야기들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두 개로 나눠야 될 것 같아요. 2026년에 비트코인 맥시멈리스트들은 202년도 용량 대전에서 비트코인 선택한 사람들이거든요. 진짜 맥시멀리스트들은 용량 내전이라고 할 때 11호 비트코인의 11호가 2020년도부터 16년도까지 이어지거든요. 그때 비트코인이 팔고 다 나갔어요. 아 이미 예. 그분들은 모해로 하고 대시로 갔어요. 왜냐면은 그때 이미 느낀 거예요. 비트코인이 주류화되면서 우리 탈중앙 정신을 배신할 거다라는 거. 그들이 주축이 된게 바로 모네로 대시 이런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남아 있는 맥시들은 어느 정도 중용인 거죠.
그러니까 약간 용통성이 있다고. 어. 그러니까 이게 가격도 올라야 돼. 너무 이렇게 탈중앙 쪽으로만 가는 거는 내가 원하는 바는 아니야.이 이 가격도 올라야 되고 그다음에 주류 금융권이나 디트한 사람 시민들도 조금 투자 자산 사망할 수 있어야 돼. 음. 여기까지만 이들은 생했을 거예요. 그래서 ETF 때 길에 들어놓은 맥시멀리트 아무도 없어요. 왜냐면 진짜로 2014년 용량 내전 때 그들이라면 길에 누워야 되거든요. ETF 반대해야 돼요. 근데 ETF를 받아들였잖아요. 그러면 경로 우전적이에요. 훨씬 더 제도화돼요. 와, 맞는 말씀이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강성 맥시멀리스트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 좀 사이 정도에서 좀 본인들의 정체성을 찾은 분들이 지금 이제 시장에 담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고 근데 모든 혁명은 다 혁명가를 배신해요. 음. 이게 주류라고 또 이야기를 해야 될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뭔가 대중적인 채택을 받아야 되고 대표적인게 아이폰 아닐까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스티브 잡스의 맥 컴퓨터가 나 제가 대학생 때 맥이 있다 그러면 그 집에 놀러 가요. 그리고 마우스를 처음 보는 거예요. 우리는 전부 이걸로 그리고 까만 바탕에 하얀 커서 이거 해야 되는데 어 그걸 아세요?
연식이 좀 되시네. 근데 뭐 마우스라는 거야. 그런 걸 보고 막 그러니까 스티브 잡스와 맥과 그 아이폰은 도전자예요. 그니까 주류가 아니란 말이에요. 혁명 가로인 말이야. 근데 지금도 그 아우라를 갖고 있어서 잘 팔리긴 하지만 무슨 이게 주류죠? 그러면 애플을 쓰면서 나는 혁명가라고 생각하면 그 완전히 그거는 약간 정신 이상한 거 아니에요. 그 이런 거잖아요. 체계바라 티셔스에다가 아이폰을 들고 나이키를 심으면서 나는 혁명가야 뭐 이런 패션인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게 하나의 멋인 거지. 어 그 정신은 아니다. 그죠? 그렇죠.
그러면 진짜 체계별화라가 보면 그거를 좋아하겠어요? 밀리면서 막 이렇게 하는 체계별 보면 어 그러니까 모든 성공한 혁명은 혁명가를 배반해요. 비트코인도 성공하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혁명가들을 배반할 거예요. 그 종교 기독교라는 혁명도 그 혁명가를 배반하는 거고 결국은 모든 운동이 예 그렇죠. 그러니까 제도화가 된다는 것은 성공했다는 건데 성공하면 아무래도 이제 속된말로 배부르고 등따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체계바라 티셔스 있고 어 나이키 신부 신고 아이폰으로 사진 찍는 것까지만 하는 거죠. 어 진짜로 자기 직업 다 버리고이 정글로 들어갈
절대 그 할 수 없다. 종자가 달라요. 아 그렇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사실 뼈속까지 이상 주자들이 있고 이분들은 어떻게 보면 진짜 필사 항전이고 완전히 다른 종자는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2014년도 그런 다큐를 만들었어요. 비트코인 갖고 있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10반 내 갖고 비트코인즈 아머니라는 다큐를 만들어서 지금 유튜브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트코인 우리 돈이니까 건들지 마라. 근데 그중에 태반이 감옥 갔다 와요. 왜냐면 비트코인 초기에 이제 돈을 번 이유가 마약할 자요 이런 거 외치면서 실크로드랑 연결돼가 자금 세탁을 했거나 자금 세탁하는 걸 조력했다는 이유로 다 이제 갔다 오는데 그런 사람들 정도 돼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정도 되려면 주머니에 비트코인이 한 1천000개 정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어느 정글에 가서 버틸 수 있어야 되고 예를 들면서 뭐 비트코인 지저스라고 불려던 그 로저버 비트코인에서 밖에 나갔지만 국적으로 일본으로 옮겨 버렸잖아요. 그래도 미국이 세금 다 때려버려요. 막 그래서 지금 막 싸우고 있는데 그 정도 돼야 이제 그렇게 되는 거고요. 여러분들은 비트코인 10열개 미만이면 그냥 그래 미국이 잘해 먹으세요. 그러면 지금 제가 말한 시나리오는 지금보다 공이 하나하나 두 개가 더 있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까 좋은 거예요.
무수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까이 2, 3주의자와 현실주의자 사이에이 길목에서이 마이크 셀러라 분을 그렇게 해석하기에는 조금 제한이 된다라는 생각을 전 개인적으로 좀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그동안에는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나는 팔지 않고 사겠다라고 했는데 이제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새로운 금융에 대한 시도들을 하면서 이번에 결국은 32개 비트코인을 매도했다는 거죠. 그리고 이게 트리거가 돼 가지고 비트코인이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데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비트코인 한국 맥시멈리스트한테 한참 욕을 먹을 때 아주 긍렬하게 저를 미워하거든요.
그럴 때 성자처럼 보호받았던게 세일러예요. 그래서 저는 한국의 비트코인 맥시멈리스트들이 이제 어떤 프로파일링이 되는데 대략 나이는 30대쯤 돼요.이 친구들이 인생 경험이 없다 하기에는 나이가 많이 틀었고 그리고 뭔가 연륜이 있다기에는 아직 어리고 이런 좀 프로파일링이 되는데 뭔가에 깊이 빠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세일러 같은 사람이 막 성자로 보이는 거죠. 근데 처음부터 위험했어요. 왜냐면 이거는 주직 회사잖아요. 주식 회사가 그런 식으로 비트코인을 많이 담그면 미국의 금융 감독 기관한테 제지를 받을 수 있었고 옛날에도 그런 얘기가 계속 나왔죠.
그리고 세일러의 개인의 어떤 성항과 무관하게이 주식 주주들이 있는 회사고 그리고 또 미친 듯이 채권을 발행해 갖고 또 하기 때문에 트레이티지는 너무 이해 관계가 많은 거죠. 세일러가 혁명과도 아니고 이상주제도 아니죠. 그 현실적인 사람인데 안목이 뛰어난 사람인 거죠. 사이페인 아모스가 이제 문젠데 그 인간의 책이 문제예요. 거기서 보면 이제 세일러가 나쁜 돈을 이제 꺼서 좋은 돈으로 바꾼다 이거를 해서 이게 전부 미국에 퍼져나가 갖고이 그나마 나쁜 돈을 다 종식시킬 것이다. 뭐 이런 망상의 글을 썼는데 이거를 맥시들이 이제 떠바들면서 세일러 신화가 강화된 거죠.
근데 그들도 현실속에 있는 거고 오태민도 현실 속에 있는 거고 그리고 비트 맥시라는 그런 자상을 갖고 있는 여러분들도 현실 속에 있는 거예요. 현 속에 있기 때문에 지금 힘든 거거든요. 혈속에 없으면 지금 신나요. 뭐 힘들지 않죠? 너무나 확고하니까 어 뭐 어 비트코인 너무 싸네 막 너무 뭐 비트코인 하나 10억 될 건데 어 지금 이거 뭐야 이거 바겐세일도 아니고 지금 1억도 안 되는 지금 가까이 내려갔으니까 그러니까 근데 힘들잖아요. 우리는 다 현실 속에 살아요. 스위티즈 세일러도 힘들겠죠. 사실은 이게 STRC 우선주의 100달러 혁명가도 지금 일시적으로 좀 하방 압력을 받았고 그리고 단기 미실원 손실도 지금 다시 또 실현 가격 밑으로 데려가다 보니까 막 3조 4조 이렇게 또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그럼에도이 스트레티지의 실험이 시도들이 결국은 성공할 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비트마인하고 좀 다르게 봐요. 마이크셀 스트레티지는 좀 선을 넘었다. 좀 굉장히 위험한 곳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서 무한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무한히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라는게 워낙 거대한 호수가 아니라 바다에 가깝기 때문에 파장이 일어난다. 그래도 일시적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계속 파장을 맞아 왔거든요. 그러니까 아시겠지만 그 마운트곡스의 그 물량이 2년 정도 풀리고 있잖아요. 그것도 우리가 넉넉히 받았고 넉넉하진 않죠.
많이 떨어졌었고 지금 아직 덜 풀렸어요. 그어 그리고 마이크 세일러의 저것도 어느 순간에는 멈추거나 아니면은 후퇴할 거예요. 그러니까 저 파장도 받아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의 기준이 무엇이냐라고 하면 좀 애매하긴 하지만 회사로서는 엄청난 성공가 아닐까요? 그러니까 지금보다 비트코인이 가격이 오른다고 전지했을 때 지금이야 힘들지만은 이걸 넘기면 세계 최대 자산을 갖고 있는 회사가 될 가능성이 있죠. 우리가 생각한 어떤 이상적인 것들 비트코인 맥시멀 리스트라든지 요런 관점이 아니라 사업 관점에서 비트코인의 가치를 중장기적으로 크게 보고 모아 나가는 전략이 결국은이 스트레티지의 성장과 그리고 뭐 비트코인의 성장과이 궤를 같이해서 그 장기적으로 타운 모델로서 성공할 수 있다라고 보는 쪽으로 제가 해석을 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부러질 수도 있어요. 아,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이 문제들이 만약에 발생하더라도 비트코인은 충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다라는 관점이신 거네요. 비트코인한테는 뭐 평범한 일이죠. 왜냐면 비트코인은 여태까지 야생에서 훨씬 더 많은 문제들을 막 마운트곡스가 망했단 말이에요. 세계 최대 거래소가 그때 85만 개 그 정도 물량이 있었죠. 근데 그걸 버텼는데 뭐 그런 일들을 너무 많이 겪다 보니까 이미 비트코인의이 생존력과 뭐 이런 부분들은 검증이 됐고 어 그래도 어떻게 보면 이게 또 우리 구독자님들은 교수님께서 이게 스트레티지의 모델에 대해서 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시는 거를 좀 이렇게 원하지 않았나 생각 좀 들긴 하는데
사이패드 아무스가 좀 제신이 아니에요. 그 인간 책을 제가 감수를 했었고 추천사를 썼는데 그분이 제 한국을 좀 우습게 여겨요. 그래 가지고 그 한국의 출판사를 협박해 갖고 이제 제 추천서를 이제 뗐는데 제 추천서가 추천도 하지만 굉장히 비판적이거든요. 주류 경제학 중에 지지자들이 적은 오스트리아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았고 그게 절대 상식이 아니거든요. 궁극적으로는 오스트리아 경작이 설득력이 있는데 오스트리아 경작에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은 사람들은 되게 단기적으로 살거든요.이 단기적으로 살고 단기적으로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맞는 경제학이 아니거든요.
그게 똑같이 나타나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마이클 세일러의 행동이 오를 수 있겠죠. 비트코인 장기적으로 우상하니까. 근데 이런 데서 부러지는 거거든요. 이런 데서 이렇게 쳐지거나 이렇게 할 때 견디지 못하면 그러니까 마이크셀러 스트레티지의 전략은 성공하면 대박인 거고 실패하면 죽는 거잖아요. 딱 저는 우리나라 IMF 전에 외한이기 전에 한국의 대기업 전략을 보는 거 같아요. 확장 확장 확장 확장하다는 거죠. 그게 나중에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확장 반도체 같은 거 해놔 갖고 지금 우리가 먹고 사는 거 아니에요? 그때 그 대기업들이 그 조종한 반도체 회사가 우리가 알고 지금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가 주인이 몇 번 바뀌어요?
그 현대 하이닉스의 그 hy가 현대잖아요. 현대 반도체가 IMF 넘어가고 넘어가고 넘어가서 그거 완전히 뜨거운 감자였어요. 하이닉스가 막 적자 투성력 그게 지금 이렇게 부활을 했죠. 장기적으로야 다 맞잖아요. 네. 장기적으로. 그러나 그 사이에 주인들은 다 작살난 거 아니에요. 와 굉장히 현실적인 말씀이고 어떻게 보면 그게 우리가 어떤 산업의 성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입문학은 수학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이페 아모스 같은 그런 수학의 지배를 받는 오스트리안들의 철학적 영향을 받은 사람이 쓴 책을 함부로 보고 읽는 거 함부로 봐도 되죠.
그거를 진리처럼 떠바뜨면 현실 내비게이션 전혀 안 됩니다. 음. 부수님과 이렇게 또 순각쁘게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는데 이제 비트코인 넘어서 이제 이더리움으로 좀 한번 관심을 옮겨 가고 싶은데 저희가 교수님 처음으로 3년 전에 저희 채널을 방문해 주셨을 때 이더리움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었고 사실 그때 제가 썸네일을 조금 어그로를 좀 끌어 가지고 이더리움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요런 식으로 썸네일을 잡았는데이 조회수가 굉장히 많이 나왔었거든요. 근데 그때도 이미 교수님께서는 이더리움에 대해서 일단 긍정적인 관점들을 많이 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제 그때와는 약간 궤도가 좀 달라져서 세계이 금융질 지세 중심에 있는이 미국이 이더리움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그 이유에 대해서 좀 책에서 설명을 주고 계신데 요거는 어떤 이야기들인가요? 그렇죠. 3년 전에 저도 그 대화가 생각이 나는데요. 그때만 해도 저는 이더리움에 대해서 하나 가지를 열어 놨어요. 왜냐면은 저의 이더리움에 대한 생각의 변화 자체가 재밌는 스토리인데 처음에는 저는 이더리움이 말도 안 된다고 봤거든요. 왜냐면 비탈 퓨테린이 싸그려 코인을 만들어 갖고 스마트 콘출액을 올린다는데 17살짜리가 19살이었다.
근데 스마트 콘출액이 무슨 말이 돼요? 그게 그니까 우리 인간이니까 한 장짜리 계약서가 가능한 거지 그거를 기계으로 바꾸려면 예외 예외 예외를 다 봉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백가 사전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니까 인간이 갖고 있는 맥락이라는 정보가 얼마나 깊은지를 무시한 그런 스마트콘 출액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 19살짜리가 프로그램 천재할 수 있지만 이문학적으로 저 깡통이구나 하고 제가 이더리움 안 샀거든요. 그때 1,000원에 살 수 있었거든요. 그때 말씀드렸죠. 여러분들이야 기회가 없었지만 전 있었단 말이에요. 저만 안 샀으면 되는데 제 제자들한테 못 사겠거든.
그가 2018년도에 한번 ICO 끝나고 나서 2018년때 가만히 고민을 해 봤어요. 근데 이더리움이 없지 않겠더라고. 이더리움은 도박에 최적화되어 있어. 도박에 최적화 되 있다는데 이걸 부정적으로 보시면 안 돼요. 모든 금융의 원형이 도박이거든요. 이더리움이 금융을 먹겠더라고. 단 조건 빅테크가 나서지 않는 한 음. 그래서 그때 이제 박자가님하고 대화할 때 말해도 빅테크의 이제 출전을 염두해 두고 있었어요. 근데 지난 2년 동안의 흐름이 빅테크는 완전히 아웃이에요. 거의. 왜냐면 지금 빅테크들이 이더리움 같은 플랫폼을 만든다 하더라도 이더리움만큼의 어떤 천재적이고 창발력 있는 인재들이 모을 것 같지 않고 더 중요한 거는 빅테크들은 이런 이더리움을 만들더라도 거버넌스 코 못 만들어.
왜냐면 그 등락을 못 ģ견대요. 뭐 욕 먹고 소송당하고 이더인니까 이렇게 떨어져도 비탈릭 부테린 소송 안 당하는 거지. 만약에 구글이 만든 코인이 이렇게 떨어져 봐. 이더리움처럼 구글 대상으로 막 소송하고 난리날 거 아니에요. 그거 못 건대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그냥이 진벌에서이 굴렀기 때문에 지금 이더리움이 표준나의 최선봉이 아니라 사실 표준나 게임에서이긴 거예요. 솔라나 뭐 이렇게 도전한다지만 그건 좀 다른 이슈고 그래서 이더리움이 표준화를 먹었는데 지금 이더륨을 미국이 선택한 건 아니지만 미국이이 산업을 선택했는데이 산업에 마땅한 표준이 이더리움인데 이것도 피스 오브 아트야.
그니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같은 정도의 부담은 안 줘요. 미국한테. 근데 미국 입장에서는 이더리움도 충분히 탈중화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이나 뭐 러시아나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이더리움 못 건디. 어. 근데 미국은 여러 측면에서 압력을 넣을 수 있는 경로는 있어요. 예.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선 되게 좋은 플랫폼이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모두 맞아 가지고 이더리움의 시대를 열어 갈 거다. 그래서 3년 전에는 이제 박자가님하고 대화할 때 제가 어떤 유양 쓰였냐면 1등은 비트코인이고 이더리움은 옵션으로서 나쁜 옵션이 아니까 고려해 봐라 이런 뉘앙스고 지금 제가 완전히 바뀌고
비트 맥시들은 저에게 이제 엄청 배신감을 느끼겠죠. 근데 뭐 세상이 그렇게 가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그러면은이 많은 분들 우리 구독자님들께서 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더 주목해야 되는 코인이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다.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2026년도는 비트코인한테는 안 좋은 애예요. 예. 근데 비트코인한테 안 좋으면은 다른 코인은 볼 것도 없거든요. 유일한 예외가 이더륨인데 이더리움이 만약에이 크리에티브 오반이 통과되고이 제가 지금 떠둔 모든 것들이 이제 가세화가 되면 이제 이더리움만의 세상이 올 가능성이 있죠.
그럴 때는 이제 이더리움이 가속을 밟을 텐데 비트코인이 주지 않는 그런 상승의 만족도 여러분한테 줄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한 가지 이제 제가 이더륨을 하면서 고민했던 미스터리가 하나 남는데 그게 뭐냐면 왜 이더리움이 이렇게 좋은 호재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쓰라를 못 벗어나느냐. 그래서 저는 이론적으로는 이더의 시대가 올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이 먼저 올라야 돼요. 그저께도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마이크 세일러가 35억인가를 팔았잖아요. 그래가지고 비트코인이 막 떨어질 때 이더리움 혼자 안 떨어지고 버티고 있었어. 하루는 버티더라고.
하루는. 그래서 드디어 디컬플링이 그게 더 많이 떨어져. 안 돼. 안 돼. 예. 비트코인이 먼저 올라줘야 돼.이 세계는. 아 이게 어떻게 보면 좀 약간 우픈 현실인데 저도 비트코인 도미넌스랑 알트코인 시가 총액 보면서 이제 조금 달라지는구나 했는데 다음날 되니까 더 많이 이게 쭉 빠지면서 지금 현재 처면증 기준으로는 사실 다들 여기만큼 지켜줬으면 하는 2,000달러와 뭐 1900달러까지 다 하방 이탈를 해 버리는 상황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이런 공급증이 생깁니다. 이더리움의 장기 가치가 좋은 것도 알겠고 그리고 펀더멘탈 특히이 펀더멘탈의 중심은 일단이 자본의 축작성이 스테이블 코인도 그렇고 Tvl도 그렇지만 지금 전반적으로 RW 자산들이 이더리움 위에서 사실 좀 포물을 가깝게도 올라오고 있는 그런 흐름인데 가격이 왜 이렇게까지 안 오르는가 요게 가장 궁금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아주 재밌는 답이 있어요. 뭐냐면 첫째 이더리움의 성공이에요. 그니까 이더림의 성공이라 보다 비탈릭 뷰테린의 성공이거든요. 비탈리 뷰테리는 12년 전에 한국에 와서 제가 그 강의를 듣고 1,000원짜리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안 산 건데 스마트콘출의 플랫폼이 되려면 싸구려 코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비트코인처럼 비싸면은 수수료가 너무 나가 가지고 쓸모가 없다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비탈이 맞아요. 왜 그러냐면 그동안에 이더리움을 보면 이더리움 붕이 올 때마다 가스비 상승 논란이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일이 벌어지죠.
네. 그런 것들이 상승장에서는 묻히다가 하락장 여없이 이더리움을 꼬아박는이 중에 하나가 됐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그 문제 그러니까 가격이 오르면 플랫폼의 사용성이 떨어지는이 문제를 해결했어야 되는데 지난 2분기 그러니까 2026년도 1분기 2분기가 이더리움 위에서 자산 거래량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아마 역대 최고로 알고 있는데 맞아. 몇개 최고를 만지 경우 있더라고요. 네. 가격이 안 오르잖아요. 피터피터이 꿈을 이룬 거예요. 이더리 뭘 보여 주냐면 이더리움을 많이 사용해도 이더가 안 오를 수 있는 걸 보여 준 거예요. 아, 그냥 성공하요.
자, 근데 그렇게 되면은 이더리움에 대한이 비탈릭 부테린의 목표는 이뤘는데 사실 우리가 투자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면 결국 앞으로 더 잘되면 잘 될수록 계속해서 가격이 안 오를 수 있다는 요런 논리가 돼 버리면이 투자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이제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러면 그니까 이더륨 자체가 안 쓰이면 모르겠지만 쓰이는데 가격이 안 오는 거는 여러분들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죠. 이게 이게 이제 제 말을 잘 들으셔야 되는데 일단은 보여줬잖아요. 그럼 이제 이더륨이 지금 가격이 성숙한 가격이냐?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성숙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비트코인의 문제는 뭐냐면 가격에 상방이 열려 있다는 거예요. 예. 저는 쓸모를 전제하는게 아니잖아요. 무조건 오르게 되어 있고 오르기 때문에 사는 건데 떨어질 때 뚝뚝 떨어지잖아요. 근데 이더리움은 성숙해야만 되는 자산이에요. 그래서 성숙을 해서 어느 정도 안정이 돼서 거기서 이더리움의 플랫폼에서 많은 것들이 돌아가는 것이 목적이지 비트코인처럼 저렇게 계속 오르면 사용성이 너무 떨어져요. 아, 그래서 지금 성숙한 건 아니지만 지금 이거를 보여 줬잖아요. 그러면 이거보다 이제 성숙한 과정에서도 이걸 보여 줄 거라고 보고 이제 다른 맥락이 들어와야죠.
다른 맥락이. 다른 맥락은 뭐냐면 지금 이거는 다 현실적인 얘기라 다 논리적인 얘기니까 독자님들이 고려하셔야 됩니다. 이거 왜 현실은 그냥 비트콘 가격이 안 좋은가? 이도리면 안 좋은 거예요. 현실은 뻔한 거고 논리가 필요한 건데 이거는 논리는 2026년도, 2027년도를 위한게 아니라 2030년도, 2035년도까지 여러분들이 도령을 봐야 될 때 보는 맥락을 지금 말씀드리죠. 네. 지금 이제 문제는 뭐냐면 미국이 금융을 대전환했을 때 그 금융을 온체인 금융이라고 부르는데 그 온체인의 주요 플랫폼 이더리움이거나 이더리움하고 호환되는 플랫폼들이거든요.
그니까 이더리움하고 호환 안 되면 끝난 거야 걔는. 그러면 이더리움이이 새로운 금융의 가장 중요한 그 플랫폼인데이 새로운 금융이 어마어마해요. 무역, 금융, 메타보스가 혼합된 플랫폼이거든요. 예. 이런 어마어마한 그 자산들이 올라오는데 그 플랫폼이 자산 가치가 낮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이 문제가 생기냐면 이더리움은 여러분들이 아시분 증명 방식인데 지분 증명이라는 건 뭐냐면 주식 회사랑 비슷해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걸어 놓고 자기가 의사 결정이나 검증에 참여하는데 자기가 뭔가 부정을 저지르면 이게 슬래싱돼서 없어질 위험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나의 자산을 걸고 투표하는 행동이랑 똑같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더리움 가치가 안 오른 상태에서 이더리움 위에 애플 주식 엔비디아 주식이 올라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엔비디아 갖고 애플 갖고 무슨 큰 스마트콘 출력이 있는데 이것이 좌우되는 거에 따라서 누군가는 엄청난 이득을 보고 누군가는 엄청난 손해를 봐. 그럼 엄청난 손해를 볼 사람이 M비디아하고 애플 토큰을 들고 와 갖고이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고 있는 사람들을 매수하는 거지. 너 이번에이 스마트폰 추록을 브리치해. 그니까 꺾어 버려. 그럼 내가 이걸로 보상해 줄게. 엔비디아 주식으로 이러면 자기가 이더리움은 잃치만 이게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일로 매수가 당하거든요.
이거는 수학이에요. 그래가지고 이거에 대한 논무도 나와 있고 그래서 이거는 증명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더용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이더는 불능해요. 검증자라든가이 사람들이 다 합리적인 경제 행위를 전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 네가 부정직하게 행동하면 네가 걸어 놓은 이더류 이더류는 뺏겨 이거거든요. 근데 내가 부정직하게 생각 행동해서 이더륜 뺏기지만 훨씬 더 많은 돈으로 내가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더륜 플랫폼 후에 어마어마한 자산이 올라오면 이더는 올라가야 되고 이더가 안 올라가면 어마어마한 자산이 못 올라오고 솔라나에 올라온다거나 다른데 올라가는데 지금 봤을 때 어마어 자산 올릴 때는 경로 오전적으로 이더리움밖에는 못 올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그럼 이더리움에 올리면 이더리움 가격 올라가고 이더리움 가격 올라가면 이더리움을 믿고 또 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간 애들만 계속 올라가요. 계속 선수는 아니네요. 그렇죠. 이걸 보시면 10여년 전에 제가 비트코인을 본 거 같은 유렉한 모멘텀이 오고 잠을 못 자으실 텐데 잠을 계속 주무시는 거 보면 못 깨달으신 거예요. 어이 논리가 너무 약간 소름돋고 어떻게 보면 이게 이더리움을 투자하고 있는 분들의 어떤 마지막 희망이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드는데 그니까 저처럼 비트코인을 깨닫고 10년 버티시면 되잖아요. 그 제가 10년 12년에 뭘 깨달은 거냐면 비트코인은 금고인데이 금고 키만 사람들이 관심 있는데 금고 안에 있는 내용물이 증가하면 금고 외벽이 두꺼워져요.
네. 왜냐면 이게 안 두꺼워지면 가서 프레스를 깨버리거든요. 이걸 뚫를게 아니라. 그래서 금고 외벽이 두꺼워지는게 채굴 해시파워거든요. 그 비트코인 가격 올라가면 해시파가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이거 가져다가 깨는거나 똑같아요. 그래서 안 깨는 거거든요. 그걸 제가 10년에 깨달아 가지고 잠을 못 자고 야 이걸 이게 이게 50만 원이라고 막 이거 거전에 뭐 이렇게 한 거거든요. 만약에 이더리움이 플랫폼인데 나스닥이 올라오고 나스닥이 30 40조 달러 정도 돼요. 그게 올라온다고 생각해 보시면 이더리움 얼마까지 가야 돼요? 와, 정말이 말씀 들으니까 물론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얘기라고 말씀 너무 설득력 있는 말씀이시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월가에서는 더 이더리움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생겼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 그러면 또 이제 한 명의 임무를 조금 연결을 시켜 볼 필요가 있는데이 톱니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이 최근에 이더리움이 25만 달러까지 갈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한 뭐 근거 자체를 우리가 뭐 명확하게 파악하긴 좀 어렵지만 교수님 말씀하신 그 논리와 좀 일맥 상통한 부분들이 있다고 봐야 될까요? 그렇죠. 이더리움에 대해서 모르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랑 동일한 논리에서 나온 결론일 거예요. 이게 금융의 금융 자산들의 기본 기초 플랫폼이 되려면 그 금융 자산들을 러뜨리지 않을만큼 튼튼해야 되거든요. 튼튼하려면 이더의 거버넌스 코인 이더라는 거버넌스 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수밖에 없어요. 자,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이 스트레티지에 대한 걱정들도 있지만 사실 이더리움 홀더분들이 커뮤니티에서 보면 비트마인에 대한 걱정들이 좀 이만저만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도 일단 단기 미실한 손실은 대략 한 13조에서 14조 정도 이게 너무 천문학적인 금액이긴 하죠.
그런데 이제 트래티지처럼 본인들도 연.5% 5% 배당을 할 수 있도록 이게 전략을 가져가겠다라고 또 선포를 하는 상황인데이 비트마인이 스트레티지와는 앞서 다르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조금 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저는 읽었거든요. 그러면 교수님은 지금 현재 비트마인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뭐 나쁘게 보진 않아요. 그러니까 스트레티지는 빚을 끌어다가 자꾸 전환 사체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계속 늘려왔는데 비트마인은 그게 아니라 투자 받아 가지고 기본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투자라는 거는 채권하고 다르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내가 위험실을 다는 거니까 만에 하나 해찬이 되더라도 문제가 없죠.
톱니 뒤에는 이제 우리나라에 또 유명하신 투자자가 계시고 예. 그래서 그런 분들하고 얼마 전에도 교류를 해 봤는데 이더리움에 대한 확신이 굉장히 강하시고 뭐 스트레티지도 그러겠지만 예.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무리하고 있는 그런 투자라고 보진 않고요. 그리 이걸 아셔야 돼요. 그 비트코인은 사실 좀 철학과 신념의 문제인데 네. 이더리움만 해도요. 지금 제가 왜 이렇게 입장을 2년 만에 바꿨냐면이 정보의 문제예요. 얼가에서 떠는 소리들이 저한테 다 들어오는게 있잖아요. 어떤 이야기지 조금만 말씀 주시면은 그 그런 거죠, 아 그까 표준화 게임에서 이더리움이 이제 왕자를 차지할 거를 그거를 누가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지만이 높은 분들끼리 커뮤니케이션 하다 보면 아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은 외계인한테 물어봐야 돼요. 정보를. 네. 사람 인간계에는 정보가 없는 거야. 비트코인에 대한 정보가 그냥 철학이고 신념인 거지. 근데 어떤 믿음들인 그렇죠. 지금도 우리가 비트코인이 떨어졌지만 오를 걸 믿는 거잖아요. 근데 이도리움은 그렇죠. 이 월가라는 실체가 있는 데에서 돌아다니는 정보들을 이분들이 모으는 거고 톱니 이런 한국의 그런 유명하신 분들은 여러분과는 다른 정보 소스들이 있어요. 음.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혼자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거죠. 예. 이더리움 투자자분들이 지금 가장 많이 위안을 좀 얻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은 우리가 또 여기에서 중요한 또 이야기 중에서는 우리가 이더리움이 월가의 자산들이 올라오는 가장 표준화된 플랫폼이면서 어 가장 중심이 될 것이다라는 부분들은 사실은 좀 부정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기는 한데 왜 가격이 안 오르는가 거기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가 이야기를 나눠서 장기적인 희망을 어 충분히 합리적인 이유를 통해서 얻었고 그러면 여기서 또 이제 다른 지문 분들이 저는 이더리움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솔러나를 투자하고 있는데요.
이런 분들은 결국은 이더리움 대비로 상대적으로 월가에서 소해를 받게 될까요? 그러니까 앞으로 레이어은 이더리움 중심으로 완전히 좀 재편이 된다. 이렇게 보고 계신가요? 가속화될 거 같은데요. 그 갭들이 더 가속화된다. 예. 표준화라는게 그런 거예요. 2등이 없어. 이더리움으로 완전히 집중이 될 수 있다. 근데 모르죠. 저는 미래를. 표준화라는 거 자체가 독점이잖아요. 표준화가 확정되기 전까지 2, 3위가 의미가 있죠. 근데 표준화라는 건 되게 가파른 게임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더움에 대해서 우리가 강조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더리움도 솔라나하고 비교해 보면 뭐 여러 가지가 밀리는 부분이 있죠.
근데 이더리움을 왜 믿느냐라고 하면 이더리움이 가장 지배적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비트코인랑 좀 결이 다르고 비트코인이 가려는 시장과는 다르니까 이더리움은이 인더스트리의 플랫폼으로 처음에 나왔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쿼티 자판을 쓰잖아요. 네. 커티 자판이 우리가 손가락이 책을 한 권 쓰면은 이제 서울에 부산을 왔다 갔다 하는 거리만큼 가거든요.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진화된 자판을 쓰면 수원 정도만 갔다 오면 돼요. 그래서 이게 글을 많이 쓴 사람한테 되게 치명적이거든요. 코티 자판이. 근데 그걸 계속 쓰잖아요.
그 경로 우존적이라고 하거든요. 이더움이 그렇게 코티 자판처럼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어쨌건 문제가 있더라도 여러분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측면이 있는데 그냥 이더움 위에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요. 사실상 뭐 디파이 앱 같은 경우는 뭐 이더리움이 다른 모든 체인을 합친 것보다도 더 월등하게 더 많이 TV를 형성하고 있고 뭐 스테이블 코인도 거의 60% 이상 70%를 점유할 정도로 많이 지배적인 상황인데 뭐 제가 사실 최근에 솔라나도 한국전 총괄님 출연하셔 가지고이 솔라나 같은 경우도이 미국 기관을 중심으로 해서 어 여러 가지 월가의 어떤 접촉 대회를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에도 이런 부분들이 이더리움에 비했을 때는 일단은 상대 대적으로 좀 저도 봐야 될까요?
그렇죠.이 솔라나가 지향하는게 플랫폼이라면은 상당히 어렵겠죠. 근데 솔라나가 리플도 마찬가지인데 지향하는게 플랫폼이 아니라 독자적인 어떤 그런 생태계다라면 그거는 다른 얘기인 거 같아요. 독자적인 생태계는 다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요. 하지만 플랫폼으로서 예. 그렇죠. 플랫폼은 저혀 다른 겁니다. 예. 제가 그 처음에 IT 기업에 취업을 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완전히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을 때 리스의 시장 지험이 1%밖에 안 됐어요. 근데 리스는 오픈소스였거든요. 근데 그 오픈소스라는게 기업이 하고 있는 거보다 열악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천재들은 기업에 소속돼서 뭘 만들려고 하지 않고 오픈소스를 활용해요.
근데 오픈소스가 활용되면서 리우스가 마이크로소프트만큼이 어느 영역에서는 커버렸어요. 근데 리우스 다음에 후발 주자 혹시 기억나세요? 없잖아요. 그게 같은 방향이 그렇죠. 야생에서는 그래요. 야생은 내버로드 때문에이 크립토도 야생이고 여기서는 2위는 잔인하게 없어지죠. 짓밟혀 버려요, 그냥. 자, 그럼 우리가 이제 이더리움에서 조금 다른 얘기들을 한번 나눠 보고 싶은데 사실요 질문을 먼저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교수님께서 어,이 책 다음으로 쓰시는 책이 한국 금융은 망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 말씀의 의미가 뭔지를 먼저 설명해 주시고 그이어서 이제 코행과 RW 얘기를 조금 더 침독 있게 나눠보고 싶거든요.
얼마 전에 한국의 뭐 증권사 직원들하고 이제 미팅을 했는데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유수의 투자 은행에서이 증권사에 상품을 하나 팔로 왔는데 메일을 보냈겠죠. 비행이 타고 온게 아니라 제안을 했는데 뭐냐면 SK 하이닉스가 이틀 영서 하안가를 기록하는 거예요. 네. 그러면 보상을 해 주는 상품이에요. 이틀 연속 하한가를 맞을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지금 하이닉스 너무 높기 때문에 이런 걸 갖고 있으면 이제 떨어지더라도 증권사의 피해를 최소할 수 있잖아요. 폐지가 된다. 근데이 투자 은행은 보험 회사가 아니거든요. 그러면이이 투자 은행은 도대체 이거를 돈을 어떻게 마련하지?
그 투자 은행은 거이에요. 거간. 어디서 마련하냐면 하표 리퀴드 같은 온체인에서 마련하는 거예요. 이미 그런 온체인 플랫폼에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의 숏 배팅이 올라와 있어요. 네. 그런 데서 이제 SK 하이닉스가 이틀 연속 하한가 치는 상품을 70억에 사 가지고 이걸 한국의 증권사에 쪼개 갖고 100억에 파는 거죠. 그러면 떨어지면 그 보상은 이제이 온체에서 받는 걸로 주면 되고 안 떨어지면 그냥 30원 먹는 거죠. 그래서 이미 한국의 한국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한국 시장도 해외에서 전부 이게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포인트가 뭐냐면 게임화거든요.
게임화. 그러니까 지금 이런 온체인 상태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은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니스 주식에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니스 주식이 하나도 없이 상승이나 하방에 걸어요. 그리고 그거를 투자 은행에서 사요. 그리고 그거를 한국에 팔아요. 그럼 이제 해지 상품이 되는 거거든요. 이거 도박이에요. 오늘 아침에 뭐라고 나왔냐면 오세운 시장한테 걸어서 몇억 번개 불법이다. 폴리마켓에 그래서 불법이면 뭐 어쩔 건데 이거 분별해야 돼. 오세훈 시장이 당선되냐 안 되느냐가 그냥 도박성만 있는 거냐, 어떤 위험에 대한 보험이냐, 양면이거든요.
NBA 9단은 자기네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가면 좋아할 거 같아요, 싫어할 거 같아요? 좋아하지 않을까요? 좋아하죠. 근데 울면서 좋아야 돼요. 왜냐면은 선수들한테 보너스 지급해야 되거. 그러세요? 어. 그래서 기쁘지만 않은 거예요. 그래서 NBA 9단들이 자신들의 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해요. 칼시에서. 미국 칼시는 폴리마켓의 미국데 NBA 절대로이 팀은 플레이오프 절대로 못 갖고라는 사람들이 토큰을 사고이 사람들은 토큰을 파는 거죠. 그래서 가면 보상을 받는 거예요. 그 보상 받은 걸로 자기 선수들한테 보너스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스포츠 토인데 그 뒤에서는 9단은 그 위험을 해칭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국의 금융이 왜 망하냐면 기존의 문법에서는 뭐가 도박이다 도박이 아니다라는 경계가 불명확한데 무조건 다 도박이거든요. 근데 금융의 기초가 도박인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잖아.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니스 주식이 없이 숏을 걸면 불법이다라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원래 없이 거는 거예요. 그게 없이 거는데 옛날에는 그래도 그걸 나중에 사야 되는데 그냥 우리랑 전혀 무관한 시장에서 그냥 숏 배팅 일어나 갖고 그거를 보험회사들이 사 가지고 한국에 팔아버리고 한국의 주식 시장이나 이런게 문을 닫았을 동안 그 게임처럼 돌아가요. 그럼 이제 한국의 시장은 가격에 발견도 못 해요.
우리는 서킷 브레이크 같은 거라든가 하한 제도가 있어 갖고 장외 시장에서 하이닉스가 70% 폭락을 해도 30원이 딱 걸리잖아요. 네. 다음 날 열자마자 30 떨어져요. 그냥 밤새 돌아가는 거예요. 시장이 돌아갔고 우리는 장이 또 다쳤다 열니까. 근데 한국 금융은 관치가 문제거든요. 법치면 되는데 법치면은 이제 우리나라 금융 회사들이이 법에서 하지 말라는 거를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우리도 하면 되는데 그러면 전화 와요. 그냥 전화하면 다 드랍 하는 거예요. 사람이 직접해요. 사람이 직접 예. 그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이 계속 모니터링 그죠.
우리나라 우리나라이 금융 관료들이 근데 게임을 안 해 봤어요. 공부하시느라고. 우리 2, 30년 전에 리니지에서 아이템 거래 같은 거 다 금지였거든요. 근데 다 거래를 해요. 아이템배 같은 거는 그냥 아이템을 갖고 가서 파는 데가 아니라 오더 무기예요. 거기서 거래를 할 수가 없어요. 거기서는 오더에 대한 그것만 하고 거래는 리니즈에 접속을 해 갖고 아이템 내려놓고 줍는 이런 원시적인 걸로도 거래를 못 막았는데 이제는 컴퓨터가 엄청나게 좋아졌고 크립토도 연결되고 AI까지 연결돼요. 이걸 한국의 금융 관료나 한국의 법이 무슨 수로 따라가요?
그래서 이미 한국의 금융 시장이나 원화 해지 시장은 밖에서 열리고 한국의 결과가 반영이 돼요. 우리나라가 지금이 이재명 정부 등장하면서 갑자기 원화 스태브 코인을 꼴고 막 하는데 아무것도 못 했잖아요. 원화 스태브 코인이 이미 여기서 만들어졌어요. krwq라고 외국인들이 만든 거예요. 이게 잘 팔려요. 왜? 왜냐면 환율을 추정 환율에 대한 해치 문제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금융은 이제 게임화돼요. 금융의 게임화. 자, 그럼 우리가 이렇게 한국 금융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없어요. 거의 그래도 또 교수님 생각하시는 또 생각이 있으실 텐데
어, 한국을 바꾸려고는 건요 어렵고요. 어, 한국의 주요한 기업들이 여외에 나가서 막 해야죠. 한국형 예측 시장 만들어야 돼요. 우리나라는 그 보험이 굉장히 그 제약이 물론 글로벌 보험이 제약이 많아서 제약이 많으면 문턱이 높고 문턱이 높으면 커버하지 못하는 보험이 되게 많거든요. 그니까 창의적인 보험 상품 못 만든다는 거죠. 예. 그런데 이런 것들은 다 한국에 대한 한국의 뭐 날씨, 정치, 상황, 종합주가 지수 이런 모든 것에 대해서 여괴에서 만들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전부 외국인들이 할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의 주요한 플레이어들이 홍콩이나 두바이에 가서 외국인을 상대로 해 갖고 해야 돼요.
근데 외국인을 상대로 해서 물건을 팔면 한국 금융 관료들이 들어올 여지가 없어요. 한국 기업이라도 외국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팔면 근데 이게 쇼예요. 외국인 대상 팔아도 VPN으로 전부 결국 한국인들이 좋아요. 우. 그리고 그 외국에 나간다는 것도 회사가 안 나가요. 법인 만들어 놓고 여기서 해요. 맞아. 맞습니다. 대부분. 그래서 다 한국 회사가 한국 상품을 만들고 한국인들이 투자하는 거를 전부 두바이 베이스의 법인과 온체인 상태에서 하는 거고 다 한국에서 해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제 현재 시점에서 어 교수님께서 좀 현재 정책적인 방향성이나 요런 것들 중에서 좀 가장 우려스럽다라고 생각하시는 거는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대표적인게 우리나라 조각 투자법이에요. STO법 이런 걸 보면 우리는 발행사고 유통사를 구별했잖아요. 이걸 보면서 우리는 이제 절망을 해야 돼요. 왜냐면 이게 전법에 안 맞아요. 왜냐면 이더리움의 국경이 어디 있습니까? 그니까 국경 안에 가둬놓고 이거를 뭐 발행 그 발행하고 유통을 구별한다는 자체가 이상한 거고요. 그 시장을 업비트처럼 키울 거라고 저한테 투자 제한을 하러 왔어요. 근데 이건 업비트처럼 크기가 어려워요. 왜냐면은이 RW 시장이라는 거는 여기에서 막 돌아가는 거지. 한국 거를 만들어 갖고 한국의 허가받은 유통 시장.이 오더북만 글로벌에 있는 거지.
유통 시장이라는게 따로 없어. 왜냐면 크립토라는 건 주식만 해도 이게 실물이 있는 거라서 예탁원에 있지만 실물에 근고한 징표인데이 토큰이라 이런 거는 그거보다도 한 차원 더 나가는 거래 갖고 이거를 어떤 플랫폼에 가둬 갖고 팔 사고 팔게 한다는 발상 자체가 이상한 거예요. 근데 전혀 퍼블릭 체인에는 못 올리도록 또 법이 되어 있어요. 그냥 우리나라 관료들은 무엇보다도 그냥 통제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이 통제가 안 되는 거는 아예 얘기를 안 하고 싶기 때문에 크립토는 통제가 안 되는 거라서 아마도 이거에 대해서 어떤 대응도 못 할 거라고 봐요.
교수님 말씀 듣다 보니까 우리 구독자님들 좀 궁금해하시는 포인트가 좀 하나 있으실 것 같은데 어 교수님 책 제목이기도 합니다. RW에 없는 미래는 없다. 이렇게 책 제목을 달아 주셨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RW를 가장 주목해야 된 이유 자체를 근본적으로 좀 궁금해하시는 구독자님도 계실 것 같은데 우리가 지금 시점에 가장이 금융 혁신 중에서 RW를 주목해야 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글쎄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은 우리에게 다 인박한 미래이기도 하지만 그 금융의 국경이 없어진다는 것의 대표적인 그 표현이 바로 RWA거든.
제가 잘 드는 예가 바로 강남 아파트를 이제 토크나 해 갖고 스웨덴하고 노르웨에 팔아 갖고 자기는 강남에 살고 토크는 노르웨고 스웨덴에 파는 모델인데요. 이게 뭐 공산학 소설이 아니에요. 이미 진행이 되려고 하고 미국이 밀어붙이고 있는데 미국이 밀어붙이는 이유가 있는 거죠. 미국은 미국의 채권과 주식과 이런 거를 더 많이 해외에 팔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월가의 자본들이 RW를 통해서 다 올라오고 있고 사실이 부분들에 대해서 뭐 JP 모건이 뭐 이것저것 반대하더라도 이미 JP 모건도 핵심적인 플레이어였고 수많은 월가의 글로벌 은행들이 참여를 하고 있는데이 은행들이 월가는 RW를 통해서 어떤 것들을 가장 많이 좀 취하는 건가요?
유동성이죠. 유동성 유동성을 안 된다. [목을 가다듬음] 그 기존 자산들을 가지고 유동성을 만들어낸 네. 그러니까 RW에 대상이 되는 거는 증권, 채권, 부동산만이 아니라 사람도 되거든요. 어떤 사람의 미래 가능성이나 이런 것도 되는데 월가가 그 모든 것들을 관리하려고 할 생각은 안 하고 이제 그중에서 이제 대표적인게 채권하고 주식하고 중요한 부동산들인데 그 제도가 한번 만들어지면 전 세계에서는 다양한 RWA 상품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거죠. 어 미국은 지금 GDP는 25%인데 미국의 시가 총액은 60% 가까이 되거든요.
그니까 미국이 왜 그러냐면은 자본 흐름이 자유화되어 있어서 그래요. 자본 흐름이 들어오는 것도 쉽고 나가는 것도 쉬우니까 전 세계의 돈이 미국에 파킹을 하는 거예요. 근데 한국은 돈이 나가기가 너무 어렵게 만들어 놨어요. 나가기 어렵게 만들어면 들어오는 것도 어려워요. 그러니까 미국의 엘리트들은 발상이 이렇게 되는 거죠. RW는 이제이 국경 자체를 없애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크립토 금융 혁신의 가장 중요한 상상력이 국경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네. 국경을 넘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틀린 거예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이 없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이해를 못 하는데 국경이 없는 것이 바로 미국이 이걸 선택한 이유예요.
그래서 나이지리아의 청년한테 미국 국채를 팔고 트루키에 같은 나라에 국민들이 달러를 쓰게 하고 이게 이제 미국의 전략이거든요. 그게이 책의 주제고 미국이 그걸 통해 갖고 지금 지정학 지설를 다시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이제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게도 아까 잠깐 주셨고 이제 국내에 또 많은 분들과 교수님 또 이야기를 나누시다 보면은 지금 현재 시장의 상황들 뭐 시장을 나무서 이건 뭐 시장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미 패다임의 문제고 산업의 문젠인데이 관점들이 그냥 우리가 어 달러스 테이블 코인을 막을 수 있으면 막으면 된다라는 요런 발상들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이 심각성에 대해서 좀인지를 못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만약에 달러스 데이블 코인 자체가 이제 조금 더 어 더 궤도에 올라가게 됐을 우리 원화 주권은 어떻게 된다고 보시나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못 막죠. 그니까 한국인들이 굉장히 세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속에 있기 때문에 한 달리 건너면 미국에 다 친지나 친척이 있거든요. 그래서 달러브권 사서 받으면 돼요. 그리고 뭐 다른 거 보내 줄 거죠. 못 막아요. 못 막는데 이제 저도 만나 보니까 망글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니까 업비트나 이런 데서 테더 같은 거 상장 폐지하고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원화 주권은 상당히 약화되죠. 그러니까 그게 미국의 의도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의도라는게 뭐 원화 주권을 약화시키는게 의도가 아니라 달러를 더 많이 퍼트리는게 의도거든요.
예. 그래서 상대적으로 원화 주권이 약화되는 거죠. 근데 통화주권은 안 갖고 있는 나라가 꽤 많아요. 독일이 통화주권이 없잖아요. 20에 반납한 거거든요. 그 통화주권이 막 우리가 막 그거 있는 상태에서 없으면 막 어 내일 줄 거 같은데 그런게 아니에요. 뭐 그리스도 없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뭐 그리스도 그래서 문제된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할 텐데 통화주권이라게 자기나라 돈에 자기 나라 위인을 새겨 놓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게 아니거든요. 통화주권이라게 자기네 경기 상황에 맞는 이자율 환율 뭐 이런 정책을 하는 건데 이게 원래 경제에서 유명한 트릴레마라 그래 갖고 고정 환율하고 이자율의 자율성하고 그다음에 자본 시장이 열려 있는 세 가지는 동시에 추구할 수 없다.
이게 공리예요. 공리. 그래서 이미 통화주권이 별로 없어요. 우리가 지금 이자율를 안 올렸더니 우리나라 환율 망가지잖아요. 예. 그 이게 다 연결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통화주권이 이렇게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되게 명확한 개념도 아닌데 우리는 그 통화주권에 이제 꽂혀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결론부터 말하면 통화주권의 시대는 없어지는 거죠. 원화 주권을 지켜야 된다.이 논의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좀 계속해서 희석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저는 좀 극단적으로 봐요. 그러니까 2년 전에 제가 달러스테브 코인을 갖고 그거를 여론화를 하는데 제가 좀 기어를 했지 않습니까?
네들방 그때 이제 통화주권 없어 기한 거죠. 뭐 그러면 이게 사실 통화 주권이라게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모든 국가들이 이렇게 달아서 세이브 코인의 영향력에서이 조건 자체가 희석이 될 텐데 관련해 가지고이 교수님께서 책에서 퓨상스라는 용어를 이제 사용을 하셨는데 요게 이제 정확하게 이제 어떤 의미로 우리가 받아들이면 될까요? 그렇죠. 미국이 글로벌 거버넌스, 그러니까 전 세계를 운영하는 거를 포기하기 직전까지 몰렸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그걸 왜 몰렸냐면은 힘이 없으니까 몰린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그 내부 정치를 통해서 발현이 된 거죠.
그래서 왜 외국을 신경 쓰냐? 우리나 잘하자. 아메리칸 버스트 아닙니까? 고립주의라고 부를 수도 있는 건데 미국이 전 세계에 힘을 투자하지 않으면 전 세계는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안 돼요. 그게 우리가 호르무즈에서 보고 있잖아요. 호르무즈가 원래 뚫려 있는 바다가 아니에요. 그게 원래 다친 바다인데 미국이 80년 동안 뚫어 놓은 거죠. 중동에서 미국이 별짓 다해 가면서. 근데 그 힘이 결국은 달러라는 미국의 금융 퓨상세에서 나와야 되는데 러시아 중국 인도가 8달러를 많이 해 놨어요.하려고 하고. 그 이유는 뭐냐면 미국이 달러를 무기화 하니까.
그런데 미국한테 묘한이 생긴 거죠. 중국 정부, 인도 정부, 러시아 정부는 달러를 싫어할 수 있지만 러시아인, 중국인, 인도인들은 달러를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의 달러 지배력은 99% 가까운 거잖아요. 그러니까 엘리트들이 선택하라 그러면 중앙은행들은 달러를 60%밖에 선택 안 해요. 근데 일반인테 선택하라 그러면 압도적으로 달러 거예요. 미국이 그걸 발견한 거죠. 그래서 크립토에다 달러를 심은게 바로 달러스 코인이니까 이걸 통해서 넘어 넣어가면 유럽인들도 달러 선택하고 일본인 한국인 다 달러 선택한다 그러면 달러 풀상스가 생기고 미국은 그 힘을 바탕으로 해서 해군을 또 전 세계 투영할 수 있고 글로벌 질서가 좀 더 가는 거죠 뭐
결국은이 지정확대적인 연결 고리까지 다 의맥 상통한 흐름들을 또 관통을 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이제 어, 지정학적인 질서와 관련된 부분들도 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또 착여서 좀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이 중국과 러시아가 달러 시스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발버등을 치고 있는데 역설적이게도이 달러스 테이블 코인을 가장 크게 키운 배우가 중국이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요거는 어떤 말씀인가요? 네. 오늘 작가님도 잘하신 내용이지만은 중국이 2017년도에 거래소를 금지했지 않습니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소를. 중국인들한테는 이제 대책이 필요했던 거죠.
그게 달러스데블 코인입니다. 원래 달러스 코인을 테더라는 데서 만들었는데 워낙 불투명한 데고 민간인들이에요. 그래서 이게 클 이유가 전혀 없었던 거죠. 어떻게 뭘 믿고 그거를 맡깁니까? 근데 대안이 없으니까 중국인들이 맡긴 거예요. 그래서 그게 이제 여로 가서 여기 거래소를 키운 거죠. 그게 바로 바이낸스, 비트피넥스 이런 겁니다. 사실 달러 스데블 코인의 테더라고 하는 거는 바이낸스보다는 비트랜스라고 직결되는데 이사가 같아요. 근데 바이낸스가 수혜를 받은 거죠. 바이낸스 거래소가 엄청 커진 거죠. 그러니까 중국이 키운 거죠. 그리고 중국인들의 그 달러 사랑이 이제 달러 스테버 코인이라는 거를 하나의 장르로 만든 거죠.
그래서 미국이 처음에 되게 싫어했어요. 왜냐면은 미국 달러를 갖고 외국에서 막 마음대로 하는 거를 그니까 지금 우리 KRWQ랑 똑같은 거예요.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이제 한국 코인 만든 거랑 똑같은 거 그래서 미국은 이제 수사권이 전 글로벌 하니까 테더를 불러다가 막 기소도 하고 벌금 때리고 했는데 정권을 준비하던 공화당에서 생각을 바꾼 거죠. 야 이거는 우리에게 너무 좋은데. 아, 그럼 우리가 이제 클레리티 법안이 이제 최종 통과가 되고 이제 계속해서 이제 스티블코인 지니어 세트가 또 이제 시행이 내년에 되면은 어, 시장에서 또 이제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하는 부분들이 USDT와 USDC의 점유율이 이제는 좀 USDC가 더 유미하게 가져갈 수 있을까?
또 요런 궁금증들도 있는데 교수님 그건 어떻게 보시나요? 그거는 이제 서클을 투자하시는 분들의 이제 궁금증이겠죠. 근데 테더가 공격받을 여지는 되게 많아요. 왜냐면 일단 테더는 자산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상당히 많이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금도 갖고 있고. 근데 USDC는 진짜 미국체 미국체 달러예요. 맞습니다. 진짜 전통. 네. 수익률은 테더가 훨씬 좋죠. 그런데 여러 가지 미국의 전방위적인 압박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것도 일종에 사람들이 경로 우전적이기 때문에 테더를 쓰던 사람이 바꾸러가 하면 좀 잘 안 바꿔요.
그리고 서클치하고 이제 저한테 간접적으로 몇 번 연락이 왔는데 제가 조언을 이렇게 해 드렸어요. 디파이로 가라 서클도. 왜냐면 한국 시장에 관심이 있는데 우리나라 시장이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앞문으로는 들어오기 되게 어려운 시장이에요. 근데 한국인들이 또 디파이에 다 나가 있기 때문에 디파이로 가야 되고 테더가 이렇게 큰 거는 사실 디파이라는 역의 플랫폼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디파이의 왕자가 되려면 방법은 하나야. 이자마이 줘야 돼요. 음. 근데 그거를 이제 크리에티브에서 막으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엄청 창의적인 이제 기법들이 나올 거예요.
예. 어, 기대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그걸 좀 나름 우회해서 할지 다들 기대가 될 텐데 저희가 한국 금융 망했다라는 주저를 이제 시작을 했다 보니까 이제 국내 상황 관련해서도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하시는게 저희는 이제 세이브 코인보다는이 민간 주도형 세비 코인보다 원화 CBDC에 대한 논의들이 더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요 흐름들은 또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워낙 CBDC는 제가 잘 모르 데다가 워낙에 관심이 없어요. 왜냐면은 민간이 발행하는 그런 카카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든가 네이버 원화 스테이블 코인도 사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비해서는 사용해야 될 유인이 적은데 CBDC CBDC는 뭐가 문제냐면요 프라이버워시 문제도 있지만 썩는 돈이 된다는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안 할 거예요. 썩는 돈을. 그러나 스테브코인 어떻게 쓰는지 이자를 주려고 하는데 CBDC는 결국에 나중에는 돈을 썩게 만들 거예요. 우리가 지역 앞에나 이런 거서 하고 있잖아요. 그죠? 예네. 이걸 근데 시대 착오적이다 이렇게 또 해석을 하기엔 조금 무리수가 있을까? 안 하는 거보다는 뭔가 한다는 창면에서는 일종의 전환기로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대세는 아니죠. CBDC가 시민들이 바보가 아니라 갖고 중국에서도 CBDC 인기 없어요. 저희가 사실 일부에서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 사실은 우리 교수님께서 말씀 주셨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댓글에서 차라리 비트코인 이더리움 투자하지 않고 SK하닉스와 3전 투자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는 어떤 포모 후회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어 그런 투자자분들께는 또 조언이 좀 있으실까요? 조언이라기보다는 뭐 그거는 누구나 다 하는 후회 아닙니까?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투자한 걸 후회하는거나 작년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투자하지 않은 걸 후회하는거나 비슷하다고 보고요. 예.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다라는 그런 대전제 속에서 현재를 이제 허우적 대고 있는 건데 그냥 허우적 되면 이제 굉장히 쓰려요. 인생이 실패하고 뭔가 중심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운이 좋은 사람들이 갖고 가는 거 같지만 제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지난 5년 동안 엄청난 수물을 겪은 사람들이 갖고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투자적으로 성공하는 정석은 없지만 그래도 실패를 덜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수모와 그런 결을 건디는 거죠. 어, 너무 좋은 말씀. 네. 유동성이라는 건 모든 자산에 균등하게 배분될 수 없고 결국은이 유동성이 흐르는 그 순서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좀 가격이 안 좋을 때는 또 관심이 없으시다가 또 가격이 오르면 이렇게 급하게 또 들어가시고 요런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이 그런 상황이고 그럼 우리가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제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보다는 사실 비트코인이나 에드리움이 더 저평가되었다라고 봐야지 옳은 거잖아요.
아 그렇죠. 교수님도 그렇게 보고 계신 거죠. 근데 요번에 3월 달에 제가 학기를 시작하면서 첫 시간에 우리 비트코인 합회철학과 학생들한테 실제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요번 학기에 비트코인과 이더륨의 그 근거가 되는 지정학을 공부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반도체하고 조선주하고 방산원주에 관심을 가져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왜냐하면 사실 지정학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면 한국의 반도체에 대해서 내다볼 수가 있었죠. 그렇다고 제가 샀느냐 저는 안 사죠. 저는 비트코인이 너무 우량한 자산을 갖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걸 팔아갖고 뭘 한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는데 제가 학생들한테는 진짜로 권했어요.
첫 수업에. 왜냐면 우리나라 반도체 이렇게 잘는 것 지정적인 거예요. 중국이까지 따라왔는데 중국하고 전 세계 반도체가 디커플링돼가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있는 거거든요. 지정화 공부와이 산업의 공부가이 자산에 대한 공부들이 다 연결되는 구조들이 교수님께서 그렇게 말씀 주시니까 우리 구독자님들이 더 지정 공부를 할 수 있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 달라 역사를 통해서도 계속해서 좀 공부를 하셔야 될 거 같은데.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어 자산에 대한 이야기들 할 때 또 우리 구독자님들 궁금해하시는 것들 중에서 사실 이더리움 얘기에서 답이 좀 나왔다고 생각을 하는데 많은 분들이 과거 같은 알트코인 대세 상승장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남아 계시는데 어 물론 일시적으로는 뭐 일정 보면 상승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결국은 선택된 자산대 어 선택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고 결국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이 입질를 가진요 자산들의 자본이 집중될 거라고 보시나요?
아, 질문이 상당히 어려운 질문인데요. 그 지난 몇 번의 그런 알트 장대도 아무거나 다 올랐던 건 아니고 그것도 이제 우리가 현미경을 갖고 들여다 보면 다 나름대로 네티브가 있는 것들이 올랐죠. 그런데 그중에는 상당히 허황된 것들도 많았고 분별력이 그 당시에 투자자들이 없었어요. 근데 지금은 상당히 그런 실패를 통해 갖고 분별력이 생겼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리플 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통해서 검증을 한 거죠. 그래서 이게 펌핑 앤 덤핑을 한다거나 러브은 아니다. 그래서 그런 위험은 적으니까 이거 이것들만 잘 나가는게 있는 거고요.
기회가 온다면 또 얘네들한테 기회가 오는 거죠. 그죠? 새로운 것들이 이제 신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믿지? 그래서 시간의 그 테스트를 못 견디는 거죠. 그리고 지금 시장이 아주 초기는 아니라서 경로 오전성을 타기 때문에 아무리 쌈박한 기술이났다났다 하더라도 그거를 막 마케팅을 해 갖고 막 떠둔다 하더라도 그게 시장을 갖고 갈 거 같진 않아요. 시작의 끝이기 때문에 시작은 끝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선수들 출연은 다 끝난 거라고 보는 거죠. 완벽하게 다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주요 선수들 입장은 끝난 거 상태에서 이제 게임이 시작되는 거라고 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이제 보시면 지금 시장이 좀 더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선수 입장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뭐가 누가 좋다더라 뭐 이런 거 예. 그 했었는데 특히 민코인 같은 거 민코인 같은 거 아무 그게 없이도 그냥 그냥 오른다는 이유 하나 있고 했는데 이번에 작년에 비트코인 상징장이 이제 알트코인한테 충격을 줬다 건 민코인 현상이 없었던 거죠. 셀럽 코인나 민코인이 뭐 명함을 들리지 못했죠. 네. 그만큼 이제이 시장이 정교되면서 체계가 있어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인터넷 역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0년도에 인터넷 다컴이 꺼졌을 때 페이스북은 존재하지도 않았어요.
진짜는 나중에 나타나는 거죠. 그러니까 아직 존재하지 않았던게 그러면 다르게 존재할 거냐 있죠.이 플랫폼 경쟁이나 이런 방식이 아니라 하이퍼리퀴드라든가 폴리마켓이나 이런게 대표적인 거죠. 생했던 또이를 이용한 부가 가치와 연결된 뭔가 플랫폼이 나올 거예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열어놔야 되겠죠. 어 정말 알트코인에 대해서 어 너무 중요한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가 또 많은 분들이 관심 있는 코인 중에서 리플 XRP에 대한 얘기들 아주 좀 짧게 나눠 보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교수님께서 XRP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는 거를 굉장히 궁금해하세요.
어 XRP 어 리플 어떻게 보고 계신지 일단 큰 범위에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2년이 다 된 거 같아 1년 반이네요. XRP가 갑자기 진격을 해 갖고 치고 올라와서 야 대단하다 생각을 했었죠. 네. 그래서 사실 지난번 상승장에서 거의 유일하게 저력을 보여준 알트 뭐 이더리움은 이제 알트라고 보기는 어려우니까 뭐 리플이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저는 책에도 썼지만 리플에 대해서는 기업형 블록체인의 선두 주자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리플의 경영진들은 굉장히 유연하기 때문에이 모아진 생태계와 힘을 갖고 내비게이션 할 거라고 봐요.
얼마나 유연하냐면은 자기네들이 은행망을 보완하겠다고 네티브를 갖고 만들었는데 은행을 다이패해 버리는 달러 스데브콘이 나오니까 본인들이 달러스브콘 사업에 들어가더라고요. 네. 바로 빠르게 아마 리플은 하이퍼리크드 같은 거 만들 거예요. 예측 시장 같은 거 할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선물 시장 같은 거를 하겠죠. 왜냐면 그게 돈이 되니까. 그래서 그런 면에서 리플은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다. 리플이 망하는게 절대 제가 원하는 바가 아니에요. 왜냐면 기업 블록체인이 성공한다는 걸 보여 줘야지 이제 드디어이 크립토도 부과 가치로 넘어가요. 저는 기업형 블록체인이 이미 하이퍼리퀴드라든가 폴리마켓은 기업형 블록체인이라고 보거든요.
이제 기어형 블록체인들이 쭉쭉 등장할 때 리플은 되게 선도 주자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은행이 하루 아침에 망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은행망을 혁신하는 것도 네티브로 하나 남을 수 있는데 이더리보다 더 심한 거예요. 뭐가 더 심하냐면 리플의 회사의 확장과 XRP 도대체 무슨 상관이냐? 아, 그렇죠. 그 영광관계가 이더리움 플랫폼의 확장과 이더는 가스비의 소진이라는 걸 분명한 연관계가 있어요. 네. 근데 리플이 하는 모든 행위에 있어서 XRP가 가스비로 쓰는 건 아니거든요. 예. 많이 쓰인 것도 아니고. 근데 이제 리플 투자자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런 얘기를 하면 무식해.
네가 무식해서 그래 막 댓글 막 달리고 할 텐데 뭐 모든 코인은 다 믿음의 영역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예전 부분은 확고한 영역들이 있고 홀더분들만의 그 어떤 영역들이 있고 사실은 리플 같은 경우는 또 그런 영역들이 조금 더 상대적으로 이더리움 대비로는 중요한 코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지만 뭐 저는 뭐 지난번 3년 전에 박자가님이 저한테 이더리움 얘기했을 때도 리플도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제가 그렇게 대답했던 거 같아. 리플이 사기는 아니다. 음. 많은 경우 이제 비트맥이나 이런 스캠으로 보는데 저게 스캠이라면 진작이 없어졌지 저건 제가 보기에 좋은 이제 에너지와 이런 자원을 갖고 뭔가 사업을 버려 나가는 거라서이 인더스트리가 깔라는 인더스트리라면 모르겠지만 이게 사양 산업이 아니거든요.
올라가기 때문에 뭔가 할 수 있어요. 뭔가 할 수 있는데 그게 이제 리플에 주창하는 분들이 저를 저격하면서 만든 영상도 제가 가끔 봤거든요.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런 거. 그니까 나를 저격했던 그런게 아니라 제가 이제 리플에 대해서 거는게 이제 이런 거예요. 아, 달러스테브 코인데 왜 리플이 필요하냐? 브릿지로. 이런 거는 제가 맞거든요. 예. 제가 맞는다는 걸 저만이 아니라 많은 XRP 비판자들이 얘기를 하는 내용이고 제가 좀 빨리 얘기했을 뿐이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브릿지로서의 XRP 이런 거는 사실 좀 낡은 네로팁이라고
인정을 해야 되는데 인정들 안 하실 거예요. 네. 그거는 뭔가 뜻이 있다라는 어떤 전제들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제가 이런 경우 말씀드릴게요. 이더륨에 대해서 제가 이더리움 없는 미래는 없다 책에서 말 청문해서 말하지만 제가 비타프테린 19살에 한국에 왔을 때 그 친구가 싸구려 코인 얘기하고 그다음에 무한 발행 얘기하고 그다음에 스마트 혼추 얘기했을 때가 되게 비판적으로 봤거든요. 제가 다 맞아요. 일단 제가 맞다는게 무한 발행에서 턴 턴했잖아요. 예. 싸구려 코인 정책 안 밀고 나가잖아요. 예. 가격이 없으면 사람들이 관심이 떠납니다.
그리고 스마트 콘출액이 오라클 문제를 딱 직면서 사실 탈중화된 스마트 컨추는 불과하다는 거 본인도 알거든. 근데 제가 틀렸잖아요. 1달러에 살 수 있었지만 못 샀잖아요. 이게 역설인 거예요. 제가 맞았지만 저는 틀렸어요. 그리고 저는 인정하거든요. 그니까 제가 리플의 어떤 서사를 지적할 때 그게 틀릴 수 있어요. 제가 틀링해라. 리플이 틀릴 수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리플의 투자가 잘못됐냐라는 걸 증명하는 건 전혀 아니다. 전혀 다르다 그거는. 저도 옛날에는 순진했기 때문에 좀 1차원적이어 가지고 어떤 논리가 틀리면 그게 전체가 틀렸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는데 제가 비트코인만 경험한게 아니라 이더륨도 경험하고이 세계를 경험해 가면서 저도 성숙하고 있는 거거든요.
뭐가 틀었다서 그게 다 틀리냐? 그건 아니다. 저는 다른 이야기다. 아마 작년에 삼성전자 주식을 사지 않았던 주식 전문가들한테 얘기를 들으면 삼성자 주식을 사지 말아야 될 망가지 이유를 말씀하셨을 거예요. 그 망가지 이유가 아마 맞을 거예요. 결과적으로 그분이 틀렸죠. 그도 예. 너무 [목을 가다듬음] 좋은 말씀입니다. 사실 그래서 투자의 세계가 굉장히 좀 어렵기도 하고 그렇게 좀 하나의 논리와 서사로 모든 것들을 담지 못한다라는 부분들인데 그러면 제가 굉장히 또 궁금한 것이 이더리움 가격이 펀더멘탈 대비 잘 오르지 못했던 이유를 어 교수님께서 굉장히 명쾌하게 말씀을 주셨는데 XRP도 지금 이제 한번 크게 가고 지금 하락 추세가 상당히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보시는 XRP 가격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XRP 가격은이 세계가 다시 분위기가 좋아지면 또 제일 가볍게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래서 XRP가 우리가 1,000원 대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걸 몇 년 동안 보면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에이, 잔돈 주다라고 했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1,000원대를 버텼기 때문에 그게 3,000원 4,000원 간 거 아니에요. 네. 원래 비트코인도 그랬고 이걸 버티면 또 올라가요. 그래서이 XRP도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만 전고점을 뚫는 걸 보여주면 몇 개 안 되는 프로젝트거든요. 예. 이더리움도 그렇고 전고점 뚫는 애들이 별 많지 않습니다.
예. 비트코인은 그걸 늘 보여주고 있고. 그래서 비트코인이 다시 전고점 뚫으면 XRP 좋아질 텐데 그러면서까지 해야 돼요. 두 년 전에 비가 비트코인을 설파하러 가면 그렇게 XRP를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은행이 느려 갖고 은행을 다 바꿀 거라는 거예요. XRP가. 그래서 그 굉장히 맹렬했어요. 그 XRP 서사가. 근데 그런 거는 아마 XRP 리플 재단도 지금 별로 강조 안 할 것 같은데 은행만 자체가 지금 발이패스되고 있어요. 지금 사실 그 논리는 지금은 재단에서도 얘기 안 하는 그러니까 브랜드 갈링하우스도 얘기하는 내용들은 아닌 거 같고 본인들의 관심사가 이제 RL를 중심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성장하는 거죠.
배팅 플랫폼 만들면 돼요. XRP 리플이 그 모여 모여져 있는 생태계하고 자본으로 폴리마켓 같은 거 만들면은 되는 거예요. 파생 금융을 다루면 돼요.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 질문으로 저희 교수님께서 오늘 이더리움에 대해서 또 굉장히 많은 또 관점들을 주셨고 그럼에도 또 여전히 비트코인이 주목해야 되는 이유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만약에 교수님께 1천만 원에 지드가 있다면은 어떻게 투자를 하고 싶으신가요? 삼성전자랑 하이닉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 그것도 좋은 방법이십니다. 예. 난리가 나겠지만 어, 지금 AI가 너무 강렬해 갖고 앞으로 이게 얼마나 더 갈지 전혀 사실 모르겠습니다.
근데 1천만 원이 있다면 저는 솔직한 마음으로 일단은 현금으로 갖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현금으로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좋은 가격이거든요. 이더리움은 좀 나중에 가속 페달을 밟을 거고에 1천만 원을 갖고 비트코인을 언제 잡을지를 고민해야 될 거 같아요. 음. 현금도 되게 중요하다. 네, 그렇습니다. 그럼 아직까지는 어 적극적으로 진입을 하기에는 어 조금 더 기다려야 될 수 있겠 55는 진짜 바닥일 거 같아요. 55천이 온다면 그때는 아주 어그레시브하게 구입해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보면 이제 원천인 관점으로는 이제 실현 가격 거의 근처까지 갈 가능성도 교수님도 열어두고 계신 거네요.
비트코인은 12년 저의 경험상 비트코인 여기까지 떨어지 한 데까지 떨어지더라고요. 심리적 게임이기 때문에 공포에 던지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요. 만약 욕시k가 무너진다고 하면은 5만까지 갈 거예요. 한번은 갔다가 갈 것 같습니다. 아 오늘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그냥 보내 드리기 아쉬워서 저희 구독자님들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오랜만에 우리 박자가님과 같이 즐거운 시간 가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우셨으면 좋았을 것 같고요. 제가 하는 말이 모두 여러분들의 투자로 연결되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예. 주 있게 예.
여러분들이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오늘 오랜만에 모시고 너무 저도 즐겁게 또 굉장히 깊이 있는 이야기들 나눠서 저도 내가 좀 많이 깨어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 좀 정정 모시고 이야기들 나누면 좋겠습니다. 교수님 긴 시간이 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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