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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작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섹터 또 종목에 관한 이야기 옥석거리게 하는 시간입니다. MTN 차형주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떤 얘기를 가지고 오셨을까 화면으로 먼저 보면요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정했는데 엔터주의 고공행진은 어떻게 볼 것이며 지금도 살 수 있는 기회일까 최근에 엔터 업종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 이후부터 말씀해 주시죠. 엔터 업종이 지금 뭐 다른 그 업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가나안 흐름들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지수가 조금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서도 엔터즈가 단연 돋보이는 그런 모습들을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엔터 업종 하면 가장 먼저들을 수 있는게 스토리와 실적이 같이 간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것들이 이러이러한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기업들이 갈 것이다라고 하는데 그 퍼포먼스를 잘 모르는 경우도 있거든요. 지금 뭐 대표적인 뭐 예로 좀 불편하긴 하겠습니다. 반도체 같은 경우 업황에 대한 뭐 의견들이 좀 분분하고 그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에 대해서 조금 뭐 분명한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엔터는 간단하죠. 예를 들어서 신인 뭐 블랙 몬스터라든지 어떤 뭐 블랙핑크 우리가 다 아는 그런 가수들이 노래를 부른다 뭐 이러면 확 다가올 수 있는 그런 면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상당히 편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예를 들어서 블랙핑크를 우리가 유튜브를 통해서 보고 있으면 그게 결국 또 수입원이 되는 거거든요. 기업 입장에서 보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러한 스토리와 기업의 실적이 같이 동행하는 그러한 대표적인 업종이 됐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더군다나 조금 전에 얘기했었던 블랙몬스터 같이 이제 신인들이 이제 데뷔를 시작하기는 합니다. 우리가 이제 뭐 기존의 오래 있었던 가수들이나 이런 저도 굉장히 오래전 가수들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그분들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어떤 실적을 깔고 가는 거고 또 새로운 가수들이 나오면서 다양한 연령층들의 선호도를 끌어올 수 있는 부분들을 보면 우리가 이제 기업들이라는게 자꾸 변화를 가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엔터주들이 여기에 맞게 적절하게 신인 그룹들 다음에 또 일부 엔터사들은 뭐 미국이라든지 글로벌 확장세를 나타내려고 하는 노력들을 다양하게 지금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상당히 관심을 좀 끌어모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리고 올해 초에 어떻게 보면 하이뷰 관련해 가지고 조금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있었죠. 근데 그런 것들이 1달러 됐기 때문에 그러한 동안에 엔터주들이 시장에 전면에 나서기가 조금 쉽지 않았죠. 그 사이에 뭐 우리가 로봇이라든지 인공지능이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집중을 하면서 그것을 넘겨 왔었는데 오히려 올해 초에 하이브 사태라고 좀 표현을 드리겠습니다만 그게 일단락 되면서 이제 오롯이 각각의 엔터사들의 자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런 상황들이 연출이 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은 사실 기대감으로 가는 거지 뭐가 될 거라는 건데 이제 사람이 현실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현실로 안 나타나는 경우도 꽤 많죠.
근데 이제 엔터주는 실적이 된다 기본적으로 그죠. 실적과 기대감이 맞물려가는 거고요 다만 시장 전체가 조금 지금 조정 분위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시장이나 다른 주식이 조정을 받는다고 하면 엔터지도 뭐 힘을 좀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도 좀 해보는 조정을 받을 때 그 대안주로서의 역할을 엔터식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을 좀 드렸어요. 우리가 엔터주들에 관심을 가졌을 때가 이제 코로나 때 그때는 좀 엔터지보다는 플랫폼이라든지 ott라든지 아니면 뭐 게임주라든지 이런 것들이었었는데 이제는 엔터사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있어서 대규모 이제 콘서트를 이제 계획을 하고 또 진행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올해 이제 우리가 그 다른 주식들이 빠질 가능성에 대해서 조금 우려한 것들이 하나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 감대를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제 경기 순환주들이 실적이 덜 나올 가능성이 대비를 해야 된다는 면이 있습니다만 엔터사들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억눌렸던 용수철 효과가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제 소비주들 같은 경우 이제 올 초에 그리고 이제 뭐 lcc 같은 경우 작년 연말에 억눌렸던 수요가 폭발하면서 용수철 효과가 나타났는데 이제 어 엔터주들 같은 경우 그런 효과를 볼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콘서트라든지 이제 시인들이 대비하면서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보여지고 시장 대안주 역할까지 하다 보니까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엔터사들의 노이즈가라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벌써 선뜻게 떠오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노이즈라고 했었던 것은 어떻게 보면 좀 지난 한두 해 정도는 대표들의 어떤 노이즈 일부 좀 있었던 것들도 있죠. 어쩌고 뭐 안 좋은 얘기들이 있긴 했었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sm과 하이브 사태 이후로 그런 것들이 크게 정리가 한번 됐었고 시장에 있어서 뭐 우리가 좀 불협화음을 내릴만한 그런 가수들이 현재로서는 나타나고 있지 않고 그리고 엔터사와 그 가수들과의 어떤 재계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고 또 대표적으로 이제 군대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하이브는 이제 군대를 가고 JYP 엔터는 군대에서 또 복귀하는 또 가수들이 있거든요.
근데 군대 문제도 자연스럽게 이제 그 소비자들이 이것을 받아들일 수가 있고 이런 것들이 오히려 엔터사들의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계기가 됐기 때문에 상당히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럼 이제 1분기 실적은 얼추 다 나온 거고요 앞으로 이제 엔터주를 볼 때 주목해서 봐야 될 그 포인트는 어떤 것들입니까 어 저는 올 한해 내내 엔터주들이 시장에 있어서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좀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이제 괄목할 만한 성과라는 것은 주가가 무조건 우상향하는 직선을 보이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소한 주식도 직선을 보인다는 것은 쉽지가 않죠. 우리가 이제 최근에 급등했었던 주식도 직선처럼 올라갈 것으로 보였습니다만 최근에 주종세가 또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엔터주 같은 경우는 급등급이 그렇게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안정적인 영업이익이 있는데 시장이란 자체가 변동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변동성 정도밖에 나타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엔터주들 같은 경우는 제가 mtn에서 최근에 말씀드리는 것은 올라갈 때 따라서 하기보다는 조금 조정 받을 때 매수했다가 관심이 뜨거울 때 그 관심이라는 것은 소속과 학습들의 콘서트라든지 아니면 분기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급등할 때 매도하는 오히려 역발상으로 접근을 하게 된다면 서로 물린다 하더라도 엔터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퍼포먼스를 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크게 우려할 바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주식을 투자하기 가장 좋은 것은 변동성이 작은 주식들입니다.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올라갈 때 매수하면 크게 수익이 날 수 있지만 올라간 만 빠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평균 회귀 법칙이 작동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수익과 손실이 같이 오긴 하겠습니다만 엔터주들 같은 경우 꾸준히 움직인다는 측면 그리고 실적 모멘텀이 살아있다라는 구간에서 보면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주가는 직선이 아니라 곡선의 형태를 띤다 제가 오프닝에서 말씀드렸는데요. 의원님께서 마음이 통했습니다. 조정에 살 기회가 있고 그죠.
반대로 떨어지는 하락 추세에는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또 올라도 또 떨어지고 추세를 보는게 더 중요한 거고요 그럼 엔터 저쪽은 말씀하셨는데 엔터주에도 지금 엔터 4사가 있고 또 조그만 의사도 있고 그러면 차 의원님은 엔터주 가운데 어떤게 조금 더 선호 종목으로 보시는지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엔터는 대장주를 봐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재 대장주는 제외 엔터이고요 jyp엔터 같은 경우 올해 이제 재계약하는 가수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군대에서 복귀하는 가수들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가장 안정적으로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JYP 같은 경우 외국인들이라든지 기관들이 선호하는 일이 종목이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두 번째로 그나마 좀 대안으로 볼 수 있는 건 또 하이브를 저는 좀 괜찮게 봅니다. 하이브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그 방시혁 의장의 어떤 그 퍼포먼스가 좀 보이지 않아서 과거에 이제 BTS 군대 문제가 불거졌을 때는 조금 부정적으로 봤었는데 이제 bts에 이제 군대 문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또 대안으로서의 소속 가수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본다면 소리 소문 없이 강한 주식으로써 역시 지금은 대장주를 대형주와 대장주를 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이제 엔터주의 옥석관리를 해주셨고요 아까 이제 게임즈 얘기도 살짝 언급하셨는데 게임주에 관한 평가도 오늘 얘기 나온 길에 살짝 좀 해주고 마무리해 주시겠어요.
우리가 이제 코로나 때와 게임 엔터를 같이 한 몸으로 봤었는데 이제는 좀 불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게임주가 지금 상대적으로 그렇게 강하지는 않죠. 엔터사들의 움직임은 우상향이지만 게임사들은 하락추세대에 있거나 바닥에서 작은 움직임을 보이는 정도로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안타까운 곳에 신장 모멘텀이 그렇게 작동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올해 이제 신작 퍼포먼스가 있는 기업들이 작년 대비해서도 상대적으로 적고요 상반기에 지금 신작이 나온게 몇 건 안 되거든요. 하반기로 갈수록 신장 모멘텀이 좀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게임사들이 이제 신장을 발표하겠다라고 밝혀 놓은게 있고 올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는 있습니다만 게임이라는게 좀 그런 거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게임이 나타나면 단기 선호도는 있겠지만 기존 게임을 능가한다는 것이 이제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거죠. 이것이 특정한 분야에서 계속 개발을 해야 되는 건데 익숙한 거보다 더 좋은 것을 만들어낸다는게 현실적으로 얼만큼 어려운지 지금 현재 게임사들이 당면한 문제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일단은 게임보다는 여러분들이 게임 엔터를 한 몸으로 보셨다면 엔터 쪽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사형주의 옥사과 의원으로는 김효주 이야기 그리고 투자의 기회를 찾았습니다. 차용주 전문의와 함께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수 한번 보여주십시오 에코프로가 이제 에코프로보다는 에코프로가 코스닥 시장의 방향성을 좀 쥐고 있다 오늘도 이제 7% 내려가면서 코스닥을 같이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코스닥 지수의 안정은 역으로 이제 에코프로가 좀 바닥을 잡고 반등 올라올 때 지수도 좀 돌 수 있는 시장의 기준이 돼 버렸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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