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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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인소비지출은 증가했으나 소득 증가에 비해 소비가 빨라 저축률이 낮아졌고(3.7%, 2007년 이후 최저 수준), 주가·집값 하락으로 금융·부동산 자산이 줄며 소비 둔화가 예상된다. 미국 무역적자도 확대되었고, 금리 인상의 소비 영향은 약 1년 시차를 두고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의 대미 수출은 2022년 15% 증가했으나 올해는 마이너스 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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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이번 시간은 미국 경제 심층분석 시간입니다. 과연 소비 증가세가 계속될 것인가에 대한 주제 나눠볼 겁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교수님 최근 미국 수비가 증가를 놀랍게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가 제 노을엔딩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얘기가 저번 시간에도 나눴지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소비가 늘 수 있는지 이게 지속될 것인지 한번 얘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일단 최근에 소비지출 동향부터 볼까요. 예 지난 1월과 개인 소비지출 동향이 발표가 됐는데 소비도 많이 늘어났고 그 다음에 PC 개인 소비자물가지수도 예상보다 더 높게 나와 버렸죠.
특히 미현준이 통화 정책에 관심사로 하는 PC 그놈 PC 이게 1월에 4.7% 나와 버렸거든요. 전문가 예상치가 4.3%였어 그래서 1월 통계 보니까 소비도 만들어나고 거기에 따라 물가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소비가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인가 이게 미국 경제 핵심인데요 같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근데 제가 한 달 통계보다는 언론에서는 한 달 통계 가지고 좋다 나쁘다 이런 보도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우리가 늘 추세를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추세 중심으로 한번 살펴보면요이 그림을 하나 그려놨습니다만은이 녹색 선이 미국의 개인 소비 지출이에요.
2009년 코로나 직전 그거를 100일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코로나 때문에 급기야 감소하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죠. 그런데 소비를 하려면 소득이 있어야 되거든요이 가처분 소득이라고 그러는데 가처분 소득이라는 거는 우리가 저 소득을 얻으면 우리 같은 경우 세금 내야 되고 국민연금 내야 되고 건강보험료 내야 되고 이런 걸 빼는게 가처분 소득이에요. 근데 가처분 소득이 코로나 직후에 급기야 한번 늘어났어요. 빨간 선으로 그려 놨습니다마는 이때는 미국 정부가 가게한테 그냥 돈 준 겁니다. 쓰라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소득이 많이 늘어났는데 근데 최근에 보니까 소비는 많이 늘어나는데 소득은 거기에 미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소득 증가에 비해서 소비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12월을 100이라 했을 때 개인 소비 지출은 올 1월에 123이 됐어요. 근데 가처분 소득은 118로 훨씬 더 소비주출 소등 늘어난 것보다 소비주출이 훨씬 더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네 그러면 소득이 늘어난 것보다이 지출이 늘어났으니까 결국에 사람들이 저축을 많이 안 한다 이거 아닌가요 소득보다 소비를 더 많이 하고 있으니까 저축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저축률도 코로나 때문에 또 2020년 안 쓰다 보니까 그게 증가했는데 또 크게 떨어지고 있거든요.
작년 평균이 3.7%였어요. 제가 이전 방송에 나와 가지고 3.3%였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또 미국이 이번 1월 데이터 발표가 되면서 작년 글을 전부 수정해 버렸어요. 그래서 지난번 방송들은 분들은 왜 3.3%를 했다 이번에 3.7%라고 말하느냐 이게 미국의 데이터를 수정했기 때문에 걔네가 바꿨습니다. 그래서 3.7%가 어느 수준이냐면 그림의 나 있습니다만 2020년을 제외하고요 2000년에서 2019년까지 장기평균이 5.9%였어요. 그리고 2007년 미국이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이었거든요. 그때 3.4%였습니다. 그 이후로 미국 가계 저축률이 가장 낮아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소득이 좀 증가하고는 있는데 그 소득 증가보다 소비 지출을 이렇게 많이 해 버리니까 저축률이 이렇게 낮아졌다는 겁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쓸 돈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 이미 정부가 준 돈 자기가 모아둔 돈을 많이 써버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대체이 소 어디서 하는 걸까요. 소비가 크게 내구재 비내구제 서비스 나오는데요. 대표적으로 자동차 같은 거 한번 쓰면 굉장히 오래 사용하는 거죠. 가전제품 컴퓨터 그 다음에 비 내구제 같은 거는 신발 옷 이런 거고요 그 다음에 서비스 이거는 우리가 영화를 보던지 여행을 가든지 밖에 가서 음식을 먹든지 이런 것들이 서비스업이라고 그러거든요.
근데 미국 소비지출 비중을 보니까요. 내구제 소비 지출 비중이 1월 기준 12.4% 비내고 이제 21% 서비스 소비 비중 68% 정도 돼요 서비스비 절대적으로는 없죠. 그런데 소비 보면요 그 내구재 소비가 변동성이 좀 심한데요 코로나 때문에 내구재 소비가 크게 증가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이제 집에 있으면서 어떻습니까 컴퓨터도 바꾸고 tv도 바꾸고 냉장고도 바꿨죠. 그래서 내부자 소비가 좀 정체됐는데요. 올 1월 보니까 또 내구제 소비가 크게 늘어 버렸거든요. 아마 미국 사람들이 미래 경기를 낙관적으로 보고 1월 달에 다시 냉장고 가전제품 또 바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 내구제 소비는 정체되고 있고요 서비스 소비가 거의 68% 차지하고 있단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이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이게 이제 증가하면서 최근에 소비지출 이게 늘어나고 있는 거죠. 그런데 내부재는 1월에 또 많이 사버렸으니까 아마 2월부터 증가세가 많이 둔화되던지 오히려 감소했을 수가 있어요. 문제는 이제 서비스 소비가 얼마나 늘어나는가 여기에 따라 좀 미국 소비 지출이 좀 달라질 수가 있겠습니다. 앞으로 서비스 관련된 지토끼 움직 이는 그러면 이렇게 소비가 많이 늘어났는데 과연 미국에서의 그 생산이이 소비만큼을 뒷받침해 줄지가 궁금해요.
그렇게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그 다음에 바이든 대통령도 바이어메리칸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소비자 하자고 그러는데요. 소비는 늘어나는데 그만큼 생산을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그리고 고용도 그만큼 늘어나지 않고요 그러다 보니까 무역수시 적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죠. 소비는 늘어나는데 자기들이 생산 못 하니까요. 그래서 작년에 그 미국 무역수지 적자 보니까요. 9481억 달러 오히려 2021년 8450억 달러부터 무역수의 적자가 연간으로 보면 더 증가해 버렸어요. 미국 소비는 증가하는데 자기들이 생산 못 하죠.
그럼 수입을 많이 해야겠네요. 그렇죠. 그 수입을 이제 뭐 해서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도 자기들 생산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바이 아메리카노 자기들이 자기들 소비하자 그러는데 아직도 많은 상품을 중국보다 미국이 더 싸게 생산할 수가 없죠. 그래서 미중접 패권전쟁 무역전쟁 계속해 왔거든요. 트럼프가 미국에다 관세 부과하고 중국도 맞대응을 했습니다만 그러면 관세 부과하면 중국 수입상품 가격이 올라가니까 중국으로부터 무역수지 적자가 줄어들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보니까 미국의 대중 무역수지 적자가 3,829억 달러 엄청나네요.
2021년 3,540억 달러보다 오히려 오히려 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소비는 늘어나는데 자기들이 생산 못 하니까 예를 들어서 월마트에 진열된 상품 절반 이상이 중국산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그동안 중국산을 많이 사용했는데 그거를 결국 자기들이 생산해 가지고 자기들 섭외하자 이게 바이어메리칸이거든요. 그런데 상품이라는게 공장도 있고 근로자 뭐 고용하고 상당히 시간이 걸리죠. 그리고 사실과 대분의 상품을 미국의 중국보다 싸게 생산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히려 대중 무역 적자는 더 많이 늘어나 버린 겁니다. 바이오메리카는 하려고 했 더니 좀 반대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어서 기분이 참 별로일 것 같아요.
미국 입장에서는 근데 중국과 특히나 지금 패권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중국이 아닌 다른 아시아 국가들이라던지 좀 수입을 하는 국가들이 미국이 다른 국가들로부터 수입을 하는 그 대상 국가들이 좀 수혜를 보지 않을까 싶은데 그 중에서 우리나라는 없을까요. 그렇죠. 미국 소비하니까 우리나라도 미국으로 작년에 수출 많이 했죠. 작년에 우리 그 전체 수출 증가율 한 6% 됐거든요. 근데 미국으로 수출을 보니까 한 15% 증가해 버렸어요. 15% 우리 전체 수출 증가율은 6%인데 미국으로 수치는 15% 미국 소비자들이 소비를 많이 하니까 우리도 미국으로 수출을 많이 했죠.
그래서 작년에 그 미국하고 교육이 있어요. 우리 무역수지가 280억 달러를 흑자를 낸 거예요. 근데 작년에 우리 무역수치 흑자가 거의 480억 달러 정도 적자를 냈거든요. 근데 적재하는 원유가 오르다 보니까 중동 국가에서 거의 1000억 달러 사우디 한나라에서만 340억 달러 적자를 냈는데요. 작년에 중국하고도 약 한 10억 달러 조금 넘었어요. 근데 미국에서 280억 달러 흑자를 내버린 거죠.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소비 많이 하니까 중국도 좋았지만은 우리 기업들도 미국으로 수출 많이 해 가지고 미국서 280억 달러 돈을 벌어온 겁니다.
우리나라도 그러면 앞으로 좀 수혜를 계속 볼 가능성도 있는 거네요. 이런 부분은 미국이 앞으로 소비를 계속 하면은 수혜를 볼 텐데 곧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소비가 어려운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아마 올해도 미국으로는 수출이 작년에 그 15%로 증가했는데 올해는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 좋은 소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 봤을 때는 그러면요 일단 소비를 결정하는 요인들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면서 그 다음 얘기를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금융자산이 줄고 있다라고 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 줄고 있는 거죠. 지금까지 미국 소비를 많이 하다 보니까 가계좌 충혈이 낮아졌다 그 다음에 실질소득은 별로 안 늘었다 이게 미국 소비 감소인데요 우리가 흔히들 경기학교에서 부여 역할을 오르면 주가 오르고 집값이 오르면 어떻습니까 우리 부관들은 아주 소비가 늘어나거든요.
거꾸로 자산까지 떨어지면 소비도 줄어듭니다. 특히 그 주가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그런데 미국 금융자산이 2021년 4분기에 118조 달러였어요. 엄청 많죠. 그런데 이제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작년 4분기 데이터는 발표가 안 됐는데요. 3분기까지 보니까 108조 3분기사에 떨어지다 보니까 10조 달러가 줄어드는 겁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가게 자산에서 금융자산이 10조 달러 줄어들어 버리니까 어떻습니까 아 내가 가난해지고 있구나 이제 이런 걸 확인하면서 점차 소비를 줄일 거라는 거죠. 그런데 미국 가계 작성 보면요 우리나라 가격하고 미국은 정반대입니다.
우리나라는 가게 자산 중에서 금융자산이 22%고요 부동산이 76%나 돼요 그런데 미국은 보니까 66%가 금융자산이고 금융자 부동산 비중은 29% 밖에 안 됩니다. 거의 반대네요. 우리하고 그런데 부동산 자산은 작년 3분기까지 올랐었어요. 그런데 아직 4분기 데이터가 발표 안 했습니다만은 지금 작년 거 6월을 고점을 해가지고 미국 집값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4분기 데이터 올 1분기 데이터가 나오면요 부동산도 46조 달러나 되는데 이것도 줄어들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먼저 떨어지고 금융자산이 줄어들고 있고 부동산 자산도 줄어들면은 총재산 이게 줄어들면서 아마 이것들도 미국 섭이 감소 연인으로 아마 오늘 2분기 위해 서서히 그 작동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소비가 계속 간단하게 유지가 되고 오히려 늘어나고 있었는데 이제는 좀 금융자산만 보더라도 앞으로 감소세를 보일 것이다라는게 보이네요. 그러면 가게 부채 상황은 어떨까요. 예 가계부채에도 뭐 2007년 2008년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이때 2008년에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왔는데 왜 왔냐면 2000년부터 미국 측값이 많이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가게가 돈 빌려 가지고 집사하고 집값이 오른다고 또 돈 빌려서 소비를 한 거예요. 이때 미국 가처분 소득에서 가계부채가요 무려 137%까지 올라갔어요. 2007년 4분기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2008년에 가게가 부실해지고 돈을 빌려준 금융회사가 부실해지면서 위기가 그때보다는 낫기는 낮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점에 비해서는 지금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1년 말에 미국 처분 소득에서 가계부채가 88% 였는데요. 그런데 작년 2분기 보니까 103%로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요새 우리 신문 보면은 우리 저 가게가 원리금 상환 부담 비율이 높다 이런 보도들이 나오죠. 특히 그 우리 30대는 44%가 원리금 상환 부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100만원을 벌면 44%, 44만원을 금융회사에다 올리금 갖고이자 갚아야 된다는데요. 미국은 우리보다 이거는 절대적으로 낫습니다. 미국 가기에는 우리보다 상당히 좀 건전해요. 그런데 굉장히 부럽네요.
근데 최근에 이것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리금 상환 부담 비율 가처분 소득에서 2021년에 8.3%였는데요. 최근에 금리가 오르고 이렇게 부채가 오르다 보니까 9.8%로 이게 작년 2분기 데이터인데 아마 3분기 4분기 데이터가 나오면 이것도 좀 더 올라가 있을 거예요. 올라도 우리나라만 그런 말이죠. 그래도 미국 자기의 부채도 드러나고 있고 원리금 상환 부담도 드러나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장기평균에 비해서 나지만 좀 밑에서 많이 떨어졌다 올라오고 있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원리금 더 갚아야 되나요. 이자도 더 내야 되네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것도 소비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되길 수가 있겠죠.
소비 감소시키는 요인들이 당연히 소비의 영향을 미치게 될 텐데요 앞으로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합니다. 한 군의 2월달에 저 금리 동기화를 했었죠. 금이 동결한 이유가 크게 세 가지에요. 미래가 불확실하다 미국이 얼마나 금리를 올릴지 모르겠다 중국의 리어 훈이이 효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금리를 그동안 많이 인상했는데 이게 실물경제 어떻게 충격을 줄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금리 인상을 좀 멈췄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재가 분석해 보니까 금리를 인상하면 한 1년 정도 시차를 두고 소비에 영향을 많이 미쳐요 그러니까 금리가 이상하더라도 우리가 뭐 6개월 1년 후에 6개월이 정도 소비 계획을 생겼는데 당장 금리가 오른다고 그 소비 지출 바꾸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1년 정도 지나면은 소비 금리가 오르니까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경제가 나빠지니까 아마 소비 계획을 다시 세우게 되거든요. 우리나라는 물질 소득 정체되었죠. 미국 가계 저축 낮아졌죠. 그 다음에 앞서 말씀드린 부가 줄어들고 있죠. 주가가 떨어져 가지고 아까 금융자산 10조 달러 정도 감소했다고 그랬죠. 소비자 효과 이걸 보면은 미국 소비가 계속 증가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지금 소비에 증가세가 계속될 것인가라는 주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면서 지금까지는 늘었지만 앞으로 방금 전에 말씀해 주신 요인들로 인해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다라는 것까지 확인을 해 봤는데요.
한 달에도 두 번씩 원어프라인 강의를 하거든요. 한번 월세는 오프라인 강의를 하는데요. 이때는 주로 최근 경제 동향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온라인 때는 폭은 오프사이트에도 같은 건 전문가시다 놓고 뭐 그분이 강의를 하던지 제가 질문하면서 대화를 하면서 한번 방향을 대체 실려 볼까 그런 생각이고요 2주에 한 번씩 소통의 시간을 갖거든요. 이때 보면 정말로 많은 분들이 번개처럼 질문을 해주었는데요. 이거는 제가 좀 더 분석해 가지고 나중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매월초에 자료를 수강생분들한테 드리고 있거든요. 매달 데이터가 바뀌니까 그거를 데이터 그래프는 자료에 최고 추위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 이런 걸 좀 참조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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