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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국은 금융 정책이에요. 그니까 시장의 유동성이 어느 방향으로 흐르느냐에 따라서 그래서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유동성이다. AI 케펙스 투자도 결국은 유동성의 문제고요. 금리의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N캐리어와 관련된 문제도 결국 금리와 유동성의 문제고요. 그다음에 우리 시장 내 소위 선남권 투자 3대 메가 프로젝트 얘기도 전부 금리 유동성 문제죠. 우리 시장 자체도 당연히 금리 유동성 문제고요. 그래서 뭐 다른 여러 가지 변수들 뭐 미중 정상회당도 있고 그다음에 뭐 FMC도 있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지만 그런 이슈들을 통칭해서 딱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누가 뭐라도 유동성과 금리이 두 가지가 아 우리 시장의 하반기의 상승폭을 간음 지울 수 있는 그러니까 금리하고 이동성에 따라서 더 갈 수도 있고 덜 갈 수도 있는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우리가 민감하게 봐야 되는 체크포인트는 뭐냐? 미국제 10년물 수익률. 그다음에 또 하나 봐야 되는 포인트는 국내 유동성의 증감을 알 수 있는 우리 시장의 거래대금, 고객 예탁금 뭐 이런 것들을 한번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데 고객예탁금은 일단 어 120조 정도 수준을 회복해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주가 등락에 따라서 당연히 이제 뭐 들고 나구가 있겠죠. 근데 그 정도의 레벨에서 큰 변화 없이 유지가 되는게 일단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세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판단이 되니까요.
그래서 어 100조에서 120조 사이 정도의 회복과 회복 이후의 안창 여부가 일단 중요한 판단 여부고 어 지금 미국체 수익률은 지금이 인계점입니다. 그러니까 4.7% 내외를 계속 위쪽으로 올라가면 이건 그렇게 편한 신호는 아니에요. 불편합니다. 그니까 설사 질수가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불편해요. 만약에 5%를 넘어간다면요.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는데 미국체 10년물이 5%를 넘어간다면 저는 이거는 우리 시장에서 좀 주식 비중을 줄여야 되는 그런 시그널이 아니냐 이렇게 좀 보음 뭐 업종으로 찍는다면 뭐 반도체를 빼놓을 수 없죠.
근데 반도체는 저는 그냥 딱 말씀드리겠습니다. 40%입니다. 내 포트폴리오의 40% 이미 40%가 채워져 있다. 이익이든 손실이든 상관없이 더 늘리면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불과 한 일주일 전만 해도 반도체에 대해서는 뭐 비성적인 조정이 나오면 무조건 사야 된다는 입장이었어요. 그런데 뭐 지금의 금리 상황, 엔비디아의 약간의 오버액션 이런 것들을 보면 지금부터 아무리 좋은 반도체, 아무리 싼 반도체라고 하더라도 무조건 사기는 어렵다. 그래서 전체 포트폴리오에 40%를 넘어가는 건 좀 부담스럽다는 판단입니다. 그니까 그 정도를 못 채우셨다면 뭐 조정시 매수 정도.
그래서 반도체는 여전히 시장의 메인 종목, 가장 우리가 중심 축으로 놓고 봐야 될 종목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 10% 정도는 저는 코스닥 ETF를 한번 담아 보는 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코스닥의 개별 업종을 담는 것도 좋겠지만 코스닥의 낙폭 회복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한 천선 혹은 뭐 정책에 의해서 천선 이상까지 가는 상황이라면 코스닥의 개별 종목들까지 가진 않을 거예요. 코스닥의 상위 종목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코스닥 150 혹은 뭐 코스닥 50 뭐 이런 상위 종목군들을 추종하는 코스닥 ETF 혹은 내가 어떤 특정 업종을 아주 선호한다면 그런 특정 업종만 담아 놓은 중소 자산 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가 꽤 많이 있습니다.
그까 이런 쪽도 일부 담아 두시는 건 하반기의 정책 기대와 어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를 봤을 때 일정 부분 조금 메리트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는 업종으로 봤을 때는 어 에너지 쪽인데 뭐 종목은 특이합니다. 저는 포스코를 꽂고 싶습니다. 에너지 업종을 얘기하면서 포스코 말이 되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이거 제가 얘기한게 아니고 포스코 회장이 얘기한 거예요. 포스코 회장이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포스코는 앞으로 에너지 기업이 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포스코인터 에너지 캐리어 그다음에 가스 원전 아 가스 원전이 아니고 가스 전 그다음에 유전 지분을 갖고 있거나 지분 투자를 한 그런 대표 기업이죠.
그다음에 포스코가 갖고 있는 철광석과 리튬의 전체적인 운반을 누가 담당하나요? 포스코인터가 하죠. 그런 차원에서. 또 하나 지금 포스코 퓨처엠이 지금 콩고 아프리카 쪽에서 흑연을 가져다가 응극제까지 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 양극제 쪽에서는 NCM뿐만 아니라 LFP도 빠르게 가고 있는데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어, 음극제도하기 위해서 아프리카에서 천연 의견을 가져다가 음극제도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이런 소재 공급망에 있어서 포스코라고 하는 기업은 기본적으로 철, 석탄, 그다음에 포스코 인터에 그다음에이 포스코 인터자재 중에서는 또 어 곡물 뭐 이런 것들도 있죠.
농장 이런 것들도 있으니까. 파모일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포스코 퓨처에 갖고 있는 소 2차전지 밸류체인의 상당 부분들까지 한번 연결해 보면 포스코는 이제 에너지 기업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뭐 포스코를 에너지 기업으로 꼽아서 이것도 한 10% 정도를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나머지 10%는 뭐 전력 설비도 좋고 어차피 우리가 내년도에 경제가 푹 꺼지지 않기 위해선 내수를 살려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내수를 살릴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우리가 뭐 이제 신도시 건설할 수 없잖아요.
신도시 건설할 만한 땅도 없고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 얘기되고 있는 선언권 프로젝트, AI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 빠르게 짓는 거 외에는 내수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그다음에 외국인들 많이 오게 만드는 것 정도. 그 정도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쪽에 연결되 있는 뭐 건설주라든지 전력 설비라든지 뭐 전선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은 한 10% 정도 담는 것까지를 포함해서 주식은 한 80% 나머지 20%는 변수를 고려한 현금이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이 대미 펀드와 연결되어 있는 원전, 방산, 조선 이런 쪽의 종목군들은 저는 뭐 투자가 나쁘지는 않다고 판단하는데 다만 뉴스가 언제 나올지의 시기를 특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대회 변수에 연결되 있는 종목군들은 뭐 되짚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초에 기대감주 급등했다가 다 폭락. 그다음에 그때 움직였던 조선주 기대감으로 올랐다가 지금 다 제자리 혹은 뭐 더 이상의 주정 원전 마찬가지. 그니까이 시기를 특정할 수 없는 것들을 지금 투자 관점에서 말씀드리긴 어려워요. 그러면 이런 종목군들은 어 트레이딩 정도의 관점에서 접근했다가 좀 더 확실한 숫자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 좀 비중을 늘려도 되지 않을까? 저도 다 좋게 보고 있습니다. 뭐 조선, 원전 뭐 방산 다 좋게 보고 있는데 소위 아까 말씀드렸던 계속 사서 혹은 모아서 추가적으로 가져가야 되는 투자의 관점은 아직은 아니지 않나?
지금은 트레이딩 쪽에 좀 더 가깝다라는 판단이라서 이들 업종은 조금은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그들 업종도 줄을 세운다면 가장 앞단에서야 될 건 조선. 그다음이 방산, 그다음이 원전, 뭐 이런 순서로 좀 줄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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