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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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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이 주식' 더 오른다?ㅣ김영익 교수 공식 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3-18 · 유튜브 시청 27,53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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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종 국면에서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더 비중을 늘려라 이런 거 자료를 제가 보고 왔고요. 저는 저 반도체 ETF 여기에 관심을 좀 가져 주십시오. 예. 그런데 이게 뭐 거의 두 세 배 올랐어요. ETF도 하반기에는 소부정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좋으면서 ETF의 움직임이 전자닉스 단독 움직임보다 양호할 가능성도 저는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입니다. 최근에 저 일론 머스크가 네. 아주 재밌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AI을 뭐 개발하고 그걸 대만 TSMC가 파운데 생산해 주고 우리나라는 디램 주로 저 HBM 예 그렇게 생산해 가지고 반도체 이렇게 체기가 돼 있는데

일로머스크가 그 세 개를 다 하겠다 그게 가능한 일인가요?음 일단은 어 불가능하겠죠. 불가능한 일이죠. 예, 그게 단순하게 자금만 태운다고 됐으면 예, 지금까지 미국이 못 할 이유도 없었을 거고요. 모든 뭐 엔지니어 인력 그리고 이제까지의 어떤 싸운 노하우 이런 모든 것들이 진짜 잘 결집이 되어야 될까 말까거든요. 그 일 예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들은 꽤 과화되어 있습니다. 예. 뭐 노하고 있는 네덜란드 ASML이나 증착하고 있는 미국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그리고 식각 램리 서치 그리고이 모든 것들을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는 뭐 일본의 T이네 개 업체가 이제 반도체 빅 4 워체인데

전자 닉스 마이크론 TSMC 모든 반도체 업체들이 결국 그들로부터 반도체 장비를 구매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어느 정도는 다 똑같은 장비 유사한 장비를 구입하서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똑같은 장비를 가지고도 서로 퍼포먼스가 완전히 다르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그냥 단순하게 장비만 있고 엔지니어만 있다고 해서 톡딱톡딱 만들어지는 건 아니고요. 그리고 그걸 또 하나만 하는게 아니라 전부 다 하겠다라고 언급했잖아요. 네네. 어, 그런 인력을 확보하는 데까지의 시간 모든 사람을 다 외국에서 유입시킬 수만은 없을 거잖아요. 그럼 또 자체적으로

키워내야 되는 시간 이런 모든 것들을 고려하면 아마 뭐 2, 30년 정도의 프로젝트로 언급을 한게 아닌가? 프로젝트. 예. 그분은 좀 미래일을 현재처럼 이야기하는 예. 가끔 있으니까요. 그 반도체 장비 업체 말씀하셨습니다만은 네. 중국이 다른 거 제조 배수로 우리나라 많이 따라왔거든요. 네. 근데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중국도 따라오기는 좀 힘들겠죠. 위협적이긴 한데 다행히 여러모로 견제를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예. 미국이 반도체를 엄청나게 중요한 자원이다라고인지를 했고 중국이 반도체를 키울 부분에 대한 우려를 미리미리 해서요. 예.

뭐 8년 전 때부터 중국으로 반입되는 반도체 장비가 일정 스펙 이상의 제품들은 아예 우리 허가를 받고 넘어가게 그러니까 결국 못 하게 만들었던 거고요. 자국뿐만 아니라 뭐 ASML이나 다른 국가의 장비 회사들도 우리한테 좀 협조 좀 해 줘. 이런 식으로 해서 중국으로 들어가는 반도체 장비 자체를 굉장히 제안을 해 줬습니다. 예. 근데 사실 지금 삼성원자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디램 쪽에서 가장 최선단 미세공정 전환을 하고 있는 회사들이잖아요. 근데 이런 회사들도 반도체가 미세공 전환이 되다 보면은 어 공정 리드 타임이나 생산 리드 타임이 엄청나게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최소화하고자 그나마 가장 좋은 장비들을 사 와서 어떻게든 예 퍼포먼스도 높이고 그 리드 타임이나 이런 것들도 최대한 짧게 만들고 노력하시는 거거든요. 네. 근데 그 좋은 장비 자체를 중국은 갖고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만들고 있는 반도체가 어 만들어질 순 있겠지만 실제로 고객들이 봤을 때는 이게 같은 품질의 반도체라고 인지하기에는 당연히 어려움이 있을 거고요. 그래서 만들긴 만드는데 결국은 하이엔드 고객들이 써 주느냐 마느냐의 싸움입니다. 저가는 이미 어느 정도 예, 쓰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고가 하이엔드 제품들이 과연 중국 제품들을 쓸 수 있을 거냐라는 건데 일단 생산 자체가 쉽지 않아 보이고

그래서 다행히도 어 저가 중심으로만 그들 반도체가 좀 구성되지 않을까예라고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항상 위협 대상이긴 합니다. 그래서 연초에 그 우리나라가 산업연이라는데 있거든요. 뭐 업정별 전망을 제가 할 수 없으니까 여러 자리를 볼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데 연초에 그 산업 연건에서 반도체 수출 전망하면서 네. 중국으로 오래 수출이 감소할 것이다. 음.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은 중국, 대만, 베트남 이쪽으로 좀 많이 가지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최근 보면 중국으로도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은데 중국 반도체 수출 우리 지금 계속 되고 있는 거죠?

아, 예, 맞습니다. 비중 자체는 줄었는데 중국으로도 반도체 수출은 예,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오늘 자료도 이번 저정 국면에서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더 비중을 늘려라 이런 거 자료를 제가 보고 왔고요. 네. 예. 그런데 저는 이제 반도체 ETF 네네. 여기에 관심을 좀 가져 주십시오. 음. 예. 그런데 이게 뭐 거의 두 세 배 올랐어요. ETF도 네, 그렇습니다. 예. 앞으로도 ETF 투자해도 될까요? 물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오르면은 뭐 반도체 ETF 올 수밖에 없을 텐데요. 맞습니다.

예. 삼성자 하이닉스이 주식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기호흡으로 놓고 봤을 때는 ETF 투자도 분명히 긍정적인 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워낙에 좋았었고 어 실적 추정치 상향폭도 컸고 그에 따른 주가가 이제 동반되는 움직임이 나왔는데 저희가 결국은 뭐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내는 상반기가 되면 될수록 이익 자체가 증가는 하겠지만 그 추정치의 상향 조정 폭이나 이런 것들은 아무래도 조금씩은 이제 둔화되는 움직임들이 나올 거고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미 27년에 어떤 업항을 을 아예 다르게 보는 애널리스트 분들도 생겼잖아요.

그니까 그 이제 그런 변수들이 생길 텐데 이런 변수들이 있는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체의 주가 움직임이 기존보다는 좀 둔화되거나 아니면 상승폭이 조금 예 작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예상이 되거든요. 네. 이런 것들을 조금 만해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도 투자를 해야 되는 거고 대신에 이제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도 큰 카테고리 안에서는 소부장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또 하나하나의 회사마다 장단점이 명확히 있거든요. 근데 그거를 다 일일이 캐치하기 어려우니 그런 것들을 좀 보완하기 위해서 ETF 투자를 하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까지는 전자닉스 주도와의이 ETF 주가가 좋았다면 예, 하반기에는 전자닉스가 조금 주춤하더라도 소부장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좋으면서 ETF의 어떤 움직임이 전자닉스 단독 움직임보다 양호할 가능성도 저는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서부장들은 뭐 앞으로도 더 괜찮을 것 같다. 네. 예. 이런 말씀이시군요. 맞습니다. 소부장만 따로 있는 ETF 있는지 제가 한번 찾아봐야 될 것 같아. 소부장만 따로 있는 ETF도 아마 있기 있긴 있을 겁니다. 아, 그래요? 예. 그거 한번 찾아봐 가지고 투자해야 되겠습니다네. 제가 또 실전 투자 봄기를 뭐지하라 좀 개설하고 있는데 예.

제가 사실 이번 학기는 매크로는 가능한 줄이고요. 업종 담당하시는 분들 좀 많이 모시려고 그래요. 예. 제일 먼저 또 아주 시기로 제가 부탁을 드려 가지고 정말 바쁜 시간 내 주시기로 하셨는데 그때 오늘 했던 이야기 외에 네. 또 어떤 이야기를 좀 해 주실 수 있으시려는지 좀 궁금했어요. 음. 저도 2월 말에 무엇을 볼 것인가라는 인댑스 보고서를 작성을 했습니다. 아, 제가 12월에 갔을 때는 9월 말인가 10월쯤에 발관했던 그 메모리 천조국 기반으로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제가 2월 말에 이제 무엇을 볼 것이라는가는 이제 인덱스 리포트를 썼는데 거기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까 전에 저희 잠깐 ETF 얘기하면서 언급드렸던 내용이랑 조금 유사한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를 안 좋게 보는게 아니라 지난 한 1, 2년 넘게 동안의이 엄청난 주가 상승 폭이 향후에는 아무래도 조금은 기대 수익률 자체가 조금은 둔화될 수밖에 없는이 부분을 예 어 소부장 쪽으로 해서 메이크업을 해 보자라는 투자 아이디어에 보고서였던 거고요. 저희가 2027년에 이제 신규 공장들이 다 오픈이 되잖아요. 그럼 이제 어느 정도의 규모로 투자가 될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아예 증선할 수 있는 공간이 없던 때와 예 이제는 3사 모두가 증설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있다라는 거 자체가 다른 겁니다. 기대감이 생길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 자체가 다른 거니까

이제는 27년 이후 뭐 향후 뭐 2, 3년이 앱을 채워 나가는 과정들이 전개가 될 거예요. 물론 수요에 따라서 이게 4, 5년이 걸릴지 2, 3년 만에 이걸 채울지 이건 이제 향후에 지켜봐야겠지만 여튼 뭐가 됐건 증선할 수 있는 스페이스가 없던 때와 예, 증선할 수 있는 스페이스 자체가 있다라는 거는 소부정 업체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다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미 전공조비 업체들한테는 벌써 주가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예예. 왜냐면 제가 작년 여름에 기억하기로 아까 전에 말씀드린 그 글로벌 탑티어의 전공장비 업체들의 평균 P이 예 20배 중후반대였어요.

예예. 근데 제가 그 보고서 작성하던 2월 말 예 쯤에는 38 아홉배 올랐습니다. 예. 그러니까 불과 7, 8개월 만에 멀티플이 50% 이상 할증이 된 거거든요. 예. 그 50%의 할증의 근거가 제 생각에는 예. 향후 이제 TSMC는 매매 증서를 잘해 왔던 업체고 파운더리는 근데 이제 메모리 3사는 신규이 없었잖아요. 근데 갑자기 모든 메모리 업체들에 신규 패비 생기니까 장비 업체들 입장에서는 외형 성장 가시성이 담보된 거다라고 생각하니까 멀티플을 당긴 거죠. 그런 관점 하에서 우리나라 업체들도 당연히 유사한 그런 일들이 전개 중이고

예, 전개될 거다라고 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그런 것들이 서부장 업체에는 충분히 아직 반영 안 됐다. 일부 반영됐지만 앞으로도 반영될 것이다. 업체별로 이미 너무 많이 된 업체도 있고 아직도 좀 덜 반영된 업체도 있으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잘 찾아보자. 그 자료에 보면은 이제 그런 업체도 나오는군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말 그 중요한 말씀인 거 같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많이 올랐는데 투자를 좀 많이 해 가지고 공장을 증설하고 그러면은 예. 그만큼 그 서부장 수요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쪽에 관심을 좀 가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제가 한 한 달 전쯤에 삼성전자 강의를 한번 갔다 왔어요. 주로 삼성전자 해 영업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워낙 저 반도체 경기가 좋으니까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예. 그런데 요새 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주주 한원도 더 많이 해 주고 있죠. 아,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워낙 주가가 많이 올라 가지고 올해 예상되는 배당 수익률이 1%도 안 된다. 그거는 맞는 건가요? 아, 그게 어 디피스를 아마 다들 이렇게 적극적으로 수정을 안 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제 보고서상으로는 DPS가 이제 제대로 수정이 안 됐을 수도 있는데요. 제가 사실 어, 그 2월 말에 쓴 보고서 외에 지난주 금요일엔 또 새롭게 삼성전선자 실적을 상향하는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안 그래도 그 배당금에 대한 부분들을 좀 보고서상으로 언급을 드렸는데요. 올해 예상되는 프리캐시 플로우가 190조에서 200조 사이 정도 될 거 같습니다. 예. 그리 그리고 저희가 그 3개년 주주하는 프로젝트 안에서 FCF의 50%를 주주하는 재원으로 사용하기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결국 90몇 조원 정도가 재원으로 쓰여야 되고요. 작년에 봤더니 주환원 재원으로 썼던 금액 중에 50% 중후반이 배당쪽

그리고 40% 초중반이 자사주 매입으로 활용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똑같이 그 90몇에 몇 %를 배당금으로 할해한다면 배당금이 8,100원인가가 나왔었던 거 제가 많이 올라갔고 그래서 어 금요일 종가 기준 배당 수익률이 4.3인가 4.5였습니다. 오 예 예 그러면 뭐 충분히 배당 투자해도 되겠군요. 그래서 자료들 보니까 배당 수익률이 1% 그게 아직 어 수정이 저도 아마 제대로 안 됐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 왜냐면 아직 배당금을 어떻게 아직 정해지지 않았거든요. 자주 정말 많이 사실 수도 있는 거고 근데 이제 작년이랑 똑같은 비중으로 했을 때는 그 정도의 배당금은 올라갈 것 같습니다.

예. 그죠? 예. 앞으로 뭐 자사주 소각도 하고 예. 주조할 그리고 또 이제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여러 가지 또 다른 주주하는 방안들이 있으시겠죠? 예. 자, 오늘 아주 짧은 시간입니다만는 반도체 전반적인 경기에서 한번 지켜봤습니다. 예. 적어도 뭐 내년 성반기까지는 뭐 수요가 공급을 넘어선다. 뭐 괜찮다. 그리고 반도체 사이클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최소한 좋다. 뭐 이런 말씀 하신 거 같고요. 예. 그리고 서부장에도 좀 관심을 더 가져야 된다. 이런 중요한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저희저 실전 투자에서 강의하실 때 뭐 그런 전부 좀 말씀을 해 주실 것 같고요.

오늘 혹시 제가 질문드리지 못한 것 중에서 꼭 이런 말씀을 좀 해 주고 싶다. 투자자들한테 한 마디 그거 해 주시죠. 폭나 오해가 있으실까 봐 말씀드리는 내용은 삼성자 하이닉스의 주가가 안 좋다라는게 아니라 주가에 대한 기대 수익률 자체가 지난 2년 동안 너무 높았기 때문에 그걸 기대하시기에는 이제 조금씩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의 수익률이 소부장 쪽이 조금 더 좋을 수 있다라는 얘기지 절대로 전자닉스의 주가를 부정적으로 말씀드리는 거 아니기 때문에 혹 혹여나 그렇게 오해는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는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삼성전자 SK도 하이닉스도 오르는데 예 상대적으로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때는 수익률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 그런 거 수익률 차원에서 소부장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저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건강하십시오. 네.

#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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