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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주말 사이에 가결이 되면서 우리증시는 오름세를 나타내고는 있습니다. 코스피 2500선을 했고 코스닥도 700선 회복을 했다가 지금은 700선을 약간 하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오늘은 한국투자 정권 김대준 투자 전략 팀장과 함께 어 증시 상황부터 시작해서 전략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네 증권사 리서치 센터 상당히 바빴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과거의 사례를 짚어 봤을 때 이렇게 탄핵 소추안이 가결이 됐을 때 증시의 흐름이 과거 두 차례가 모두 달랐더라면 올랐고 한 번은 내림세를 보였는데 이번에는 또 1월에 미국의 또 대통령 취임식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상황과 맞물려서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네네 일단 경제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이 부분은 한국 시장에 좀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과거 탄핵 사례 두 번의 사례가 있었죠. 이때랑 좀 비교를 하면 방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올랐었던 적도 있고 또 내렸던 적도 있는데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탄핵이 줬던이 외부 충격의 지속성은 굉장히 짧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시장은 오히려이 펀더멘털 경제 쪽을 더 집중하면서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났고요 과거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에는 사실 그때는 반도체 사이클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이 외부 충격이 해소가 된 다음에 시장은 좋은 흐름을 보였고요 노무현 대통령 때는 차후에 이제 미국이나 이런 쪽에 금 인상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좀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이번도 과거고 비교를 해보면 뭐 같은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은 정치 리스크가 해소가 됐고요 경제 펀더멘털에 조금 더 집중하는 그런 모습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음 일단은 어느 정도는 해소됐다 이렇게 판단을 하시는군요. 어 증시도 어떻게 보면 지수는 양 지수가 모두 개 이전 상황까지 조금 올라와 있는 상태긴 한데 문제는 외한 시장인 거 같 니다. 외한 시장은 어 환율이 좀 피고난 이후에 오늘 물론 132번 정도에서 토폭 내리고는 있습니다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 안정은 언제쯤 가능할거라 보세요네 환율 안정은 아마도 굉장히 좀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이미 원달러 환율 레벨이 1,400원 뭐 이게 아니라 130원으로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요 아시다시피 원 달러 환율이 올라가니까 원화가 약세가 되면 외국인이 계속 순매도를 하면서 지수가 올라가는 동역이 약화가 되는데이 부분이 지속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율이 지금 이렇게 약한 이유는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데요. 지금 한국의 성장률 자체가 굉장히 낮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는 뭐 2.1% 유지가 되고 있지만 내년도 성장률이 지금 외국인들이 어 지켜보는 블룸버그는 단말기 통신이 있는데요. 그 컨센서스로 1.8%지 내려왔습니다.
12월 초에 에 비상 개이 나오기 전만 하더라도 2% 전망을 했는데 지금 뭐 2주 사이에 1.8% 한국은행의 전망치보다 낮게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걸 보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아 한국의 펀더멘탈이 약해졌다 그러면 원 달러 환율이 올라가는게 맞구나 이렇게 보실 수가 있고요 아마도 130원 대의 흐름들 그러니까 1400원 초중반의 흐름은 연말을 넘어 내년 상반기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보고 있습니다. 저도 계속해서 해외 쪽 이제 전망치를 보고 있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한국의 원달러 환율 분기 전망을 다 1400원 초반 위쪽으로 형성을 시켜 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흐름이 당분간 좀 중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 증시의 지수 자체는 개엄 사태 이전을 회복했지만 환율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고 있어요. 여러 가지 대적인 여건으로 인해서 1400원 대에서 계속해서 움직임을 나타낼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앞서서 증시 측면에서도 이제는 펀더멘탈을 봐야 할 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는데 지금 성장률도 낮다라고 언급을 해 주신 것처럼 펀더멘탈 사실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못하잖아요. 이번 주 어떤 것을 위주로 그렇다면 전략을 세워봐야 될까요네 일단 한국 내부에 이제 금리 흐름이라는 환율 변화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고요 방금 제가 성장률 전망이 내려가고 있다 말씀드렸는데이 부분은 금리 쪽에 많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근에 한국의 국고채 3년물 금리라는 아니면 장기 금리 같은 경우 경에도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거든요. 금리가 하락할 때는 경기가 둔화되고 있다는 걸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시장에서 펀더멘탈 측면에서 봤을 때는 금리가 내려가고 있는 것 요거를 조금 염두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금리 하락은 경기 둔화를 시사를 하기 때문에 아 지금은 낮아진 금리 경기 둔화 경기 부신 요거를 꼭 고민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여기에다가 금주에는 어 투자들이 굉장히 주목하는 이벤트가 하나 가 있죠. 미국 연준의 FMC 회의가 있는데요.
여기에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도 이번 주 전략에 있어서 굉장히 관심 있게 지켜봐야 될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이 부분이 이번 주 시장에 가장 큰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선 대부분이 이제 금리나 한 번 더 하고 올해를 마무리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 같은데 어 동일하게 전망을 하고 계시는지 그다음에 만약에 미국에서 연준이 지금 예상하는 대로 금리 하게 되면 시장의 영향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네 일단 12월 금리이나 가능성 시장에서 굉장히 높게 보고 있습니다. 90% 이상이고요 저도 12월에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이 금리 인하의 속도 자체는 예전보다는 좀 느려질 수 있다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연주는 1년에 여덟번의 회의를 하고요 그리고 분기말에 있는 네번의 회의에서 금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를 도표를 통해서 어느 정도 시사를 합니다. 근데 9월에 나왔던 점도표에 내년도에 한 세 번에서 네번 정도의 금리 나를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이번에 금리를 한번 내리게 되면요 내년에는 금리가 한 두 번 정도만 내리는 걸로 바뀌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앞으로 쓸 정책들이 결국에 물가를 높이는 부분으로 영향 미칠 수가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감세 그리고 반이민 정책 이거는 물가 상승 압력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금리 내리는 속도를 늦출 수가 있습니다. 물론 방향은 기준 금리가 내려가서 시장 금리가 같이 따라 내려가지만 속도가 느려진다는 측면에서 우리가 좀 지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아 금리가 내려는 가도에 빠르게 내려가지 않는다 하지만 내려가는 건 맞다 보니깐 금리 하락에 좀 수를 받을 수 있는 산업이 움직 것 같다라고 시장이 움직일 것 같 어 반응을 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이렇게 내년도 기준 금리 인하 2회를 지금 예상하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또 어 강 달라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이런 가운데 금리 하락에 또 수혜주는 또 볼 수 있겠다라고 언급을 해주셨는데 일본도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일본도 이제 기준 금리를 결정을 이번 주에 하는데 일본이 이제 인상에 대해서 방점을 찍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인상을 할지 시장 예상 조금 바뀌는 거 같긴 한데요 어떻게 보세요네 일본의 정책은 정말로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뭐 5대 5로 보고 있는데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일본은 미국과 다르게 통화 정책을 결정할 때 되게 뜬금없이 딱 결정을 하는 그런 성향을 보여 왔어요. 예측이 잘 안 된다는 말 들네 맞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그쪽에 있는 중앙은행 총재가 아무도 예상을 못 했는데 그냥 금리를 화시키고 아니면 인상시키는 굉장히 뜬금포를 날리는데 그래서 굉장히 하기 어렵다 근데 좀 더 보수적인 관점에서 그러면 금리를 올릴 경우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미리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본의 금리 인상 그리고 그에 따른 엔캐리 청산에 대한 우려가 불거진게 8월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엔캐리 청산이 금리 인상 때문에 나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고민이 굉장히 많으세요. 하지만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예전처럼 캐리 청산 폭풍이 발생할 가능성은 낫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미 캐리 청산에 대한 부분은 지금 감지가 되고 있지 않을 뿐이지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캐리 투자라는게 오로지 주식에만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아 이게 급격하게 나올 수도 있구나 이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사실 캐리는 FX 쪽에도 있고요이 공개 시장이 아닌 쪽에서도 여러 자금이 있는데이 부분들이 지금 조금씩 다 청산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뭐 엔화가 강세를 보일 수 있지 지만 이게 급격한 시장 충격을 만들어내는 그런 요인은 이번엔 아닐 것 같다라고 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네 예상을 하기는 쉽지 않다 boj 통화 정책 회의 같은 경우에는 이번 주 목요일에 예정이 되 있습니다. 만약에 인상을 하게 되면은 뭐 타격이 예상되는 섹터도 지금 그래도 우리가 살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내적으로네 일단 뭐 일본의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게 되면요 뭐 원하는 상대적으로 더 약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네 화 같은 경우에 또 글로벌 달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이 글로벌 달러와 약세를 가져와서 굉장히 환율 변동에 따른 시장의 움직임은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엔화 강세에 따른이 유동성의 흐름 자체가 아시아 시장에서 빠져나가는 걸 감안을 하게 되면 한국시장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순매도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과거고 다르게 이제 예전에는 환율 변화에 따라서 한국의 수출주 일본의 수출주 경쟁 이런 관계 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한국 시장에 대해서 조금 더 부정적인 분위기가 조성이 될 수 있다 그 정도 측면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음 우리가 한 2주 동안 어 전국 불안 때문에 워낙 약세는 좀 있었고 일본은 뭐 그런 일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애나도 좀 약세를 보였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본이 그중 금지를 쉽게 올리지 못할 것이다 이런 예상도 나오고 있어서 진짜로 이번 주 목요일 날 어떤 결정이 나오는지 저희가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그렇다면 오늘 나눈 얘기를 좀 종합해서 이번 주 투자 전략을 좀 만들어 볼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지금 굉장히 대응하기가 힘든 장입니다이 주식 시장을 보게 되면은 아 내가 갖고 있는 포지션이 움직이지 않고 오히려 뭐 테마주 이런이 탄핵과 관련된 이슈들 요런 것들만 움직이는 상황이에요. 근데 이런 것들은 이제 2주 동안에 진행이 됐고 이제는 상당 부분 다시 원래 정상화 흐름으로 전개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낮아진 금리 경기 둔화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이 과정 에서는 방어적이 성장성이 있는 그니까 성장성보고서및기업현황보고서등 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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