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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첫 번째로는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 SK닉스 지금이 제 진입의 기회인가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앞서서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에서도 여러 가지 전략들 말씀해 주시겠다라고 알려 주셨는데 오늘 일단은 지수 자체가 다시 상망으로 바뀌게 된 것은 반도체 투톱이 힘을 내줬기 때문이죠. 아, 지금도 삼성전자가 4% 강세 흐름 나타내고 있고요. 어, 점점 힘을 내주고 있네요. 4.8%까지 올라가게 됐습니다. 자, 오늘의 반등 흐름 어떻게 해석을 먼저 하고 계실까요? [콧방귀] 꼭 지난주 금요일 날 종가 그리고 현재 흘러가는 현재가를 비교를 해 보면 위아래 어떻게 보면 크게 움직이긴 했지만 거의 플랫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생각을 했을 때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제일 낮은 가격에 내가 샀더라면이 상상을 하니까 이게 안 맞는 거예요. 근데 제가 계속 강조드리지만 고점에 팔 수도 없을 뿐더러 사실 최저점에 사는 것도 굉장히 힘듭니다. 지나고 나서 보니까 아 오늘 그냥 장초안에 내가 매수를 했다면 벌써 4% 수익일 텐데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거지. 사실 금요일 날 손절하지도 못하고 우황장 그냥 흘려 보내신 분 그럼 오늘도 아 손절할까 말까 하다가 또 우왕장 얼떨결에 회복한 것을 누리시는 분들 가격 평균 단가가 그렇게 차이가 안 나요. 그니까 다들 비슷비슷한 상황에서 흘러가고 있는 현재 흐름에
굳이 공격적으로 더 살 필요 있나? 그렇다고 덜어낼 것은 없잖아요. 그런 것을 감안을 해 보면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게 주도주라고 하는 건 어떻게 보면 어 가져가기는 쉬워요. 가져가는 건 쉬워요. 내가 샀다라는 전제하에 계속 끌고 가는 건 쉬워요. 근데 반대로 일정 부분 수익을 챙겼다가 다시 사는 건 어렵습니다. 아, 개인 투자자분들의 일반적인 어떤 매매 패턴을 고려를 해보면 그래서 어, 일각에서는 그냥 위에서 팔고 밑에서 다시 사면 되는 것 아니냐라고 저한테 여쭤 보신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건 지나온 차트를 보고 생각을 하니깐 그렇게 쉬워 보이는 거지.
막상 우리가 들고 있는 상황에서 사고 팔고를 할 수 있다. 이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그니까 주도주니까 우선은 저는 더 가져가는게 맞을 것 같고요. 대신에 이제 삼성전자 SK닉스 저는 급할 필요는 없다. 지금 노사 갈등이 완벽하게 해결된 건 아니죠. 장중에도 뉴스 한 줄 한 줄에 굉장히 민감하게 지금 반응을 하고 있는 상황. 네. 저는 21일 날까지 기다렸다가 21일 날 종가에 지금 좀 사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22일 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배 ETF가 상장이 돼요. 그렇게 되면 상장 이후에 당연히 메이저 주체들은 그 ETF를 통해서 아니면 지금 오늘도 여러분들 수급 흐름을 보면 금융 투자의 수급이 굉장히 강합니다.
지금 금융 투자의 수급이 강하다는 건 결국엔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ETF를 사드리고 있다는 것을 말하거든요. 네. 자, 이런 흐름들이 계속 이어진다고 봤을 때 가장 강하게 또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날이 언제인가 저는 해당 ETF가 상장하는 날이라서요. 그 전날까지는 뭐 지금 해결되지 않는 뉴스를 가지고 미리 추측해서 배팅을 해 놓다기보다는 전날 종가에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겠나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아무래도 지금 사실 사고 팔고 참 힘든 구역입니다. 그래도 주도주는 계속 끌고 갈 수 있는 전략들 좀 말씀해 주신만큼 함께 참고는 해 보셔야 되겠고요.
일단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는 조금 밀려서 27일 상장입니다. 이전까지도 네. 함께 참고는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21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있습니다. 아, 그래서이 점도 참 궁금해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반도체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지가 일단 궁금한데 조금 전에 키옥시아의 실적이 나왔는데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상한가 같거든요. 그래서이 정도로 반도체 안에서는 굉장히 펀더멘탈적으로 계속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앞으로의 방향성도 궁금하고요. 앞서서 소부장 이야기도 해 주신다고 해서 같이 좀 운동해서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앵커 님께서 바로 잡아주셨는데 제가 날짜를 좀 혼동한 거 같습니다. NBI 실적은 21일이고요. 그리고 ETF 상장이는 27일이기 때문에 저는 26일까지 기다렸다가 그리고 이제 다음 주 월요일 날이 우리나라 휴장이잖아요. 화요일 날 종가에 한번 저는 매수 배팅을 해 보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 정정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일단은 외부에서는 다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외부라고함은 외국기 리포트에서 네 삼성전자 좋아, 스스키아닉스 조합 이런 기조예요. 그런데 지금 안에서 서로 싸우고 있는 상황 때문에 우리가 복잡한 거잖아요.
지금 삼성전자 에스카닉스가 노사 갈등을 만약에 제외한다고 치면 바뀐게 있는가? 없습니다. 한 가지 우려되는 건 뭐냐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LTA라고 하는 롱텀 계약을 가지고 감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프리미엄 우돈을 줌에도 불구하고 못 사고 있는 상황이라 네이 구간이 길어질 경우에 야 이제는 어느 순간에 보면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아니 돈을 줘도 못 사는데 우리가 돈을 더 줄 필요가 있느냐? 일단 기다려 보자. 이걸 이제 우리가 어 전문용으로 오더컷이라고 하는데 그런게 나오지 않는다면 전혀 변한 건 없습니다. 외롭게 리포트도 계속 그래서 목표 주가 상향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자, 그런데 이제 여기서 한 가지의 변수는 반도체 소부장입니다. 제가 오늘이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네. 삼성전자와 SK닉스의 PER은 외국계 자금이 들어온다고 했었을 때 밸류 가치의 척도 보면 아직도 낮습니다. 네. 그러니까 대량 자금이 들어오기에 편하죠. 반대로 반도체 소본장 소부장주들은 고평가되어 있는 기업들이 꽤 많습니다. 지금 주성 엔지니어이 제가 앞서서도 말씀드렸죠. 굉장히 좋은 뉴스이긴 한데 밸류 가치적으로 이게 이상적인 이성적인 흐름인가라고 살펴보면 또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주들 중에 지금 시세가 살아 있는 쪽에 집중을 하는 것보다 일부 비중은 줄여서
음. 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SK 하이닉스의 혹시모를 변동성을 대비해서 현금을 가지고 있다가 오히려 반도체 투블의 선택과 집중을 하는게 맞지 않겠나라는 의견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여러분들이 지주사 혹은 대형주를 지금은 봐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 어. 반도체 관련해서 지주사 쪽에 우리가 볼 기업 그럼 SK 스케어냐 그게 아니고요. 두산. 네. 오늘 두산이 SK 실트론 100% 인수를 마무리가 지었습니다. 자, 그런데 왜 두산은 빠지나요라고 물어보신 분들이 있는데 인수전이 있을 경우에 인수하는 기업은 뭘 써야 되냐면 돈을 써야 됩니다.
그러네요. 네. 그니까 실질적으로 지금 당장 지갑에서 돈이 나가는 건 아니지만 피인수되는 쪽은 지금 당장 돈을 받는 건 아니나 어차피 돈을 받게 되어 있는 거고요. 인수하는 쪽엔 지금 당장 주는 건 아니지만 돈을 써야 되는 상황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약간의 조정이 나오긴 했으나 저는 반도체 쪽에서 본다면 대형주를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의 두산 지주사는 굉장히 또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기업 중에 하나라 이런 쪽으로 집중을 하는게 좋다. 혹은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밸류체인으로서 매력도가 없었던 두산화면 두산 테스나 파미셀 이러한 기업들로 저는 수급의 이동이 조금 더 이루어지는게 고평가 밸류에서 조금은 더 나아가는 어떤 힌트가 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고평가 밸류에서 어 힌트까지 주셨습니다. 지주사 두산까지 말씀해 주셨고 대형주 위주로 봐야 된다. 아 두산 엔진을 진접수 호부장 보니까 PBR 굉장히 높은 상황이네요. 자, 그렇다면 삼성전자 SK닉스 계속 아, 지금 매수 기회인가 보는 시각도 굉장히 많잖아요. 어떻게 따져 보면 좋을까요?네. 어, 일단은 사야죠. 사야 되는데 그러면 언제 살 거냐, 어떻게 살 거냐 그리고 시청자분들의 현재 포트 상황에 따라 굉장히 이제 다양한 경우의 수가 좀 달라지겠죠. 네. 만약에 나는 현대차도 가지고 있고 금융주도 가지고 있고 굉장히 무거운 종목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삼성전자 SH닉스의 비중을 더 늘리시기보단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26일 날 ETF 쪽으로 수급을 이동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반대로 아 하도 내가 높은 고점에 사는 것 같아서 안 사고 이것저것 중성주 테마주 따라다니다 보니까 주도주가 없어요. 하시는 분들은 물려도 일단 삼성전자를 사 놓고 물리는게 SK하이닉스를 매수한 다음에 물리는게 그다음을 좀 생각할 수 있는 여력의 어떤 경우의 수를 더 많이 만들어 줄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는 그까 못 먹어도 네. 매수은 일단 해 놓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투톱은 꼭 보셔야 된다라고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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