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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LG전자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LG전자’와 ‘에스투더블유‘! 앞으로의 전망은?

매일경제TV · 2026-10-10 · 유튜브 시청 9,470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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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LG전자#엔비디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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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지혁PB/이완진차장/김재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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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주식리그 마지막 방송. 팀별 수익률 순위(수요일팀 12.57%, 목요일팀 8.46%, 화요일팀 7.29%, 금요일팀 3.92%)와 개인 TOP5 소개. 목요일팀 전문가들이 드림텍(HBM·DRAM 검사·SSD 수혜), G2G바이오(비만치료제 기술이전·경구 장기지속형 전략), S2W(보안 사전예방 데이터, 손절 14,000원), LG전자(피지컬AI·엔비디아 협업, 목표가 17만원)를 추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매일경제 주식리그 중계센터 강수지입니다. 아쉽게도 오늘을 기점으로 매일경제 주식리그 중계센터는 마무리가 되는데요. 마지막 탑픽 종목 확인 전에 리그의 룰을 살펴보겠습니다. 레드팀과 블루팀으로 나뉘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다섯 개의 팀이 리그를 진행합니다. 개인 수익률은 한국 거래소 기준 최고가 수익률을 합산하고, 팀별 순위는 각 팀 전문가들의 평균 수익률로 산정됩니다. 그럼 지금까지 진행된 10월 리그의 팀별 수익률 순위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2. 오늘의 팀별 수익률 1위는 수요일 팀입니다. 어제 또다시 종목들을 담아 주시면서 다시 1위로 올라왔는데요. 오현진 팀장이 11.9%에서 18.31%로 수익률을 올려 주셨고, 성선화 대표도 4.94%에서 6.83%로 올리면서 수요일 팀의 평균 수익률은 현재 12.57%입니다. 이렇게 수요일 팀이 올라가면서 2위는 아쉽게도 목요일 팀인데요. 어제와 동일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화진 차장이 7.24%, 김지혁 PB가 9.68%의 수익률로, 현재 목요일 팀의 평균 수익률은 8.46%입니다. 3위는 화요일 팀인데요. 박용진 PB가 7.27%에서 12.58%로 수익률을 올려 주셨고, 황대근 PB도 1.33%에서 2%로 높이시면서 화요일 팀의 평균 수익률은 7.29%입니다. 마지막 4위는 금요일 팀인데요. 어제와 수익률과 순위 모두 동일합니다. 이동은 대표 5.98%, 이성구 장 1.86%로 현재 금요일 팀의 평균 수익률은 3.92%네요.

03. 이어서 전문가들의 최고 수익률 탑 5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1위에서 오늘은 순위 변동이 생겼습니다. 오현진 팀장의 한양이엔지를 대신하여 박용진 PB의 GNBS 에코가 올라왔는데요. 12.58%로 현재 1위 자리를 차지했고, 자연스럽게 2위는 한양이엔지입니다. 11.9%로 수익률 2위 자리에 앉아 있네요. 김지혁 PB의 드림텍은 한 계단 내려오게 되었는데요. 9.68%의 수익률로 현재 3위고요. 4위는 어제와 동일합니다. 이화진 차장의 G2G 바이오가 7.24%의 수익률로 4위 자리에 앉아 있네요. 마지막 5위는 오현진 팀장의 종목인데요. 가온칩스가 6.41%의 수익률로 탑5 마지막 자리에 있습니다.

04. 자, 이제 매일경제 주식리그의 마지막 탑픽 종목이 공개될 차례입니다. 목요일 팀이 대미를 장식해 주실 예정인데요. 치열하게 진행됐던 리그 열기에 맞춰 오늘 마지막 종목은 어떤 종목을 들고 오셨을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매일경제 주식리그 목요일 팀과 이어가 보겠습니다.

05. 김지혁 PB님의 종목이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네요. 드림텍이 현재 수익률 9%를 내주고 있는데, 오늘도 1% 미만으로 좀 빠지는 모습이었고, 앞으로 전략은 어떻게 세워가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드림텍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HBM에 집중도가 굉장히 높다 보니, 반면에 D램에 대한 소외 현상이 있고, D램을 만드는 검사 부분을 드림텍이 담당하고 있다 보니 당연히 장비 소부장 쪽에서 같이 수혜를 받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SSD도 지금 가격이 굉장히 많이 뛰고 있잖아요. SK하이닉스가 수익을 많이 보고 있고, 지금 SSD 조립도 드림텍이 같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최근 소부장 관련해서 주가 상승 대비 드림텍이 소폭 낮은 부분은 있지만, D램이나 SSD 가격 상승에 따른 공급 확대로 캐파가 늘어나면 당연히 소부장도 같이 움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드림텍도 여전히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드림텍, 매경 주식리그는 끝나더라도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 그러면 이완진 차장님의 G2G 바이오도 들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바이오 투심이 얼어붙어서 좀 빠지기도 했는데, 기관들은 계속 사고 있네요. 앞서 파트론 얘기도 해 주셨고, 한미약품 얘기를 하면서도 비만 치료제가 나오기 시작했고, 릴리도 마찬가지고 화이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상 결과를 보면 릴리의 원료 급에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주고, 노보 노디스크는 릴리한테도 밀렸는데, 흔히 말해서 가격이 싼 쪽이 비만 치료에서도 밀릴 수 있죠. 그 말은 곧 G2G 바이오가 최근 중국의 루이 제약과 굉장히 큰 금액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건 경구형 장기 치료제인데, 일주일짜리, 즉 일주일에 한 번 먹는 알약이죠. 지금 알약은 매일 먹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그렇다고 주사제에 대한 편의성 재형 전략도 가져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보 노디스크는 한때 덴마크 GDP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던 제약사였지만, 성장성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G2G 바이오가 흔히 말해 기간 수익이 좋은 이유는 충분히 설명될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얘기했던 것처럼 카그리스마 쪽으로 기술이전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켜볼 만하고, 연말이나 내년 1분기쯤에는 베닝고 인게하임과의 평가 계약이 마무리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비만 치료제 회사들의 새로운 전략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G2G 바이오에 대한 전략까지 챙겨 봤습니다.

07. 그럼 김재비 님의 목요일 팀 마지막 종목을 들어 봐야겠죠? 마지막이라고 대충 가져오시진 않으셨죠? 김재비 님이 정성 가득 담아 온 첫 번째 종목은 뭘까요? 저는 S2W를 가져왔습니다. 최근 보안에 대한 쇼티지가 굉장히 강해지는 것 같아요. 지난주에도 4대 은행이 AI 에이전트에 대한 공격으로 해킹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사실 이건 미국도 그렇습니다. 결국 문제가 되는 것은 권한을 어디까지 줘야 하느냐라는 핵심 포인트가 나오고 있거든요. 예전 보안은 해킹을 당하면 사후 보안 관점에서 사후 처리를 담당했다면, 이제는 사전에 움직여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S2W는 이런 사전 예방 데이터를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다크랩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존에 뚫렸던 데이터들을 직접 학습해서, 미리 사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하루아침에 만들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미 학습이 되어야 하고, 어떤 데이터들에 권한을 줘야만 향후 해킹을 막을 수 있는 부분들이 확인될 수 있을 겁니다. 지금은 AI 취약점까지 진단하는 서비스도 같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검증까지도 이뤄지고 있는데, 오픈AI의 보안 생태계에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정부 보안 모델에도 AI가 참여한다면, 실적 부분은 다소 아쉽지만 기술력 자체는 굉장히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S2W를 계속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2W의 손절가는 14,000원으로 설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안의 중요성에 따라 이 종목을 마지막으로 담아 보겠습니다.

08. 이완진 차장님의 종목도 궁금합니다. 지금 열심히 찾고 계신데 어떤 종목인가요? 저는 LG전자입니다. 시장에서 이런 얘기 많이 하죠. 달린 주식은 사는 게 아니라고, 쳐다보지도 말라고 하는 말도 있었죠. 이번에는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탄핵 이후 최대 수혜자는 구광모 회장님이지 않을까 돌이켜 보면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 삼겹살이 결국 LG이노텍과 LG CNS로 이어지고, 최근 엔비디아 본사 방문을 했고, 다음 달에는 따님께서 오시죠. 메디슨 왕 로보틱스, 로봇 사업부 마케팅 이사입니다. 한국에 오십니다. 11월 초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이 열리는데, 피지컬 AI 쪽 얘기를 하러 오는 것 같습니다. LG전자는 어제 실적에 실망감이 있었지만, 실적만 보면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 사업으로 봐야 하고, 내년에는 냉각 사업 쪽과 특히 AI 서버 쪽으로 들어가는 엔비디아 공급 계약을 이미 어느 정도 했고, 지금 컨트랙트도 마무리됐습니다. 당장 가전 사업부 대비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늘지는 않겠지만 하나씩 올라가는 흐름이죠. 작년 현대차 그림과 조금 비슷하게 보고 있습니다. 전통 제조업체가 로보틱스 사업으로 가면 재평가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LG전자가 피지컬 AI 쪽 얘기가 시장에서 더 가시화되면, 지금은 네거티브하게 해석하겠지만, 원래 LG 그룹은 얘기를 잘 안 합니다. 사업 비전 얘기를 잘 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로보틱스 사업의 상업화에 대한 얘기가 조금 더 가시화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엔비디아가 LG를 본 이유는 계열사 간 시너지와 가정용 로봇 시장의 확대성을 감안했기 때문일 겁니다. LG가 오랜 기간 전통 가전 시장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걸 노리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하고, 전자 2가 현대차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켜봐야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가격 전략도 들어 보겠습니다. 손절가는 17만 원으로 제시하겠습니다. LG전자까지 담아 봤습니다.

09. 오늘도 두 가지 종목을 만나 봤는데, 오늘은 제가 훈수를 생략하겠습니다. 두 분께서 리턴즈와 마지막 시간을 함께해 주셨으니, 김지혁 PB님의 인사부터 짧게 들어 보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지금 증시가 5월부터 굉장히 오르다가 지금 지지부진해서 힘드실 텐데요. 그래도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고, 증시도 괜찮아질 거라는 믿음 속에서 2026년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좌도 따뜻해지면 좋겠네요. 이완진 차장님도 개편하고 나서도 나오시겠지만, 짧게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한가라는 타이틀은 제가 방송하기 전부터 팬이었습니다. 코로나 때 유명했던 예전 프로그램이요. 그때부터 굉장히 좋아했던 프로그램에 리턴즈로 참여했는데, 1등을 못 한 것은 너무 아쉽습니다. 끝날 때 좀 더 잘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지만, 재밌게 방송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10월이면 본격적으로 좋은 수익률이 나올 수 있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으니, 좋은 투자, 성공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두 분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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