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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손실이 나도 난 언젠가 잘될 거야 난 언젠가 뭐 월천 뭐 나도 뭐 몇억 이런 트레이더가 되면 한 방에 다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 그런 꿈을 꾸면서 달려 나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현실 감각과 동 떨어진게 이게 종작 돈이고 진짜 큰 돈인데 이거를 자꾸 비중 때리려 그러고 풀배팅 때리려 그러고 내가 날린게 있으니까 리딩 방에 날렸으니 아 빨리 대아 와야겠다 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 거는 옛날에 고수는 의미가 없다 왜 옛날의 고수들 뭐 실전 투자대회 뭐 입상한 고수 중에 깡통 찬 사람도 많아 한두 달 운때 잘 맞아서 한 거야 내가 말하고 싶은 거는 현재 지금 시장 트렌드에 맞게 또 매매를 해서 공부를 해서 버느냐가 중요한 거지 코로나 이후에는 막말로 개나소나 다 벌어요.
다 뭐 100% 200% 올라가는데 근데 지금 현재 시장에서 버는 사람 나는 자신있게 만주 님이랑 저랑 얘기해요. 우리 매일 익절 손절 까잖아 근데 난 그럴 수 있는 사람 없다고 봅니다. 네이브로 칭찬하니까 그것도 웃기네 아 너무 안타까워요 아무튼 저는 뭐 그래도 이제라도 어 멘탈이 돌아와서 다행이고 잘됐으면 좋겠어요. 지금이 길이 맞으니까 의심하지 마세요. 그냥 성공 여기다 난 성공할 수 있다 계속 그냥 자기 채명 걸으세요. 난 무조건 성공 역 갈 거야 할 수 있어 이렇게 자기 체면을 걸고 긍정의 마인드를 가져야지 끝까지 가는 거예 중도 포기하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 방금 전화온이 침착 님도이 친구도 10년 전에는 뭐 1 2만 원 매매해서 1 2만 원 진짜 뛰기 한 사람인데 지금은 워업 트레이더가 됐잖아 본인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야 희망을 가지세요.
질문 있어요. 제가 시간에 마음에 드는 종목을 5시 넘어서부터 이제 분할 매수를 하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는 마지막 두 타임에 빼는 종목들이 그 제가 생각했 때는 좀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뭔 종목이에요. 그게 제 지션 시스템 같은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네 맞아요. 마지막에 이렇게 쭉 빼는 종목들이 그럼 본인이 그걸 못 봐서 그래 너 어제 제시 에이럭스 했어 절대 안 합니다. 어 나도 안 해 그거 재탄 기사로 쳐올리는 건데 장전 시간에 쌓아놓고 리딩방에서 지랄하는 건데 그 본인이 그거 한 거야 리딩방에서 장전 시간에 쌓아놓고 어 종목 추천해 놓고 시간에서 던지는 거야 그런 거 안 사는 거야 재탄 기사 나왔잖아 뭐 한국산 들어온 중국 대제 때문에 많이 판다 그래서 장중에 올랐잖아네 시간에서 떠넘기는 거야 그리고 허매도 많이 놓고 네가 한번 설명해 봐 네가 어제 봤으니까 그런 거를 왜 걸리고 왜 그런 현상이 나오는지 아 초반에 jc1 시스템이 급등이 빨리 나와 있잖아요.
아마 한 4% 대에 갭 상승하고 7% 정도 2차 상승한 뒤에 상한가를 한번 허매수 걸었었는데 맞아요. 저도 같이 걸었었지 빨리 찾아본 거죠. 근데 뭐 중국산 드론 미국에서 이제 뭐 드론 규제 이런 걸로 매출증대 기사가 장전에 있었더라고요 근데 호가를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한 80만 주 정도 걸어놓고 취소 안 하다가 진짜 한 1 2초 사이에 다 빼 버렸잖아요. 그래 혹시 모르니까 걸어놓고 그게 진짜 다치고 실제 체결이 되면은 어 갭이 뜰 수도 있겠네라는 생각을 하고 걸었는데 허매 수인 거 보자마자 그냥 취소하고 그 다임 타임엔 아예 그냥 쳐다보지도 않았죠.
왜냐면 매물 때 소화도 없었고 뉴스도 첫 뉴스면 강했을 텐데 이미 장전에 뉴스도 나왔었고 차트도 확인해 보니까 장중에 슈팅이 많이 나왔었더라면 상승률을 어느 정도 유지해 주면서 참 파까지 대금이 터졌으면 매매를 했을 거 같은데 그게 아니었잖아요. 6 7% 막 거의 2% 때까지 빠졌다가 계속 3 4% 왔다 갔다 하다가 그런 거는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둘이 대가 잘 통하네 예 제가이 금붕어도 이런 경험이 많기 때문에 지금도 금붕어 걸르는 거예요. 그런 거는 걸르고 만약에 근데 어제 유진 로봇처럼 그게 HTS 썼으면 난 무조건 상다 했어요.
근데 그게 그냥 HTS 기사에 안 떴 썼어 그냥 네이버에 뜬 거지 3시 51분이가 근데 그게 HD 떴었다 난 무조건 상다 있어요. 그럼 그런 거 예를 들어서 1억만 사면 아침에 돈 천만 원 먹는 거야 시간에 다니도 뉴스 기사 근거가 있어야 되는 거고 돈이 들어와야 돼 아까 말한 재탄 기사냐 리딩방에서 떠넘기는 거냐 이거를 구분 줄 알아요. 진짜 만약에 그게 상한가 가는거다 상한가의 잔량 쌓아놓고 안 빼 체결 시켜 그거를 계속 봐야 돼 시간에 매매도 도 그냥 하는게 아니고 그 미국장 지수를 틀어 놓고 네이버를 켜놓고 끊임없이 기사랑 종토방 뒤져야 되거든요.
왜냐면 뭘로 오르는지 명확히 알아야 매수를 할 근거가 생기는 거니까 그까 그냥 어 돈 들어온다 이렇게 매수 이게 아니라 계속해서 재료를 찾아보시고 어 이게 좀 센 거 같아 산불 테마 같은 거는 스승 님께선 그냥 바로 상한가에 걸어 버리시나요. 근데 저는 좀 고민하고 걸었다가 체결이 하나도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어제도 저도 유진 로봇을 보고 있었어 가지고 상자를 걸었는데 안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우선 니까 걸어버리고 계속 찾는 거죠. 아 이거는 벌인데 기 우선 그 시간에서도 그냥 흐름이 너무 세면은 아리가리 하고 흐름이 세고 이러면은 10분의 여유가 있잖아요네 그선 매수를 걸어 놓고 그 뭐 몇 분 사이에 계속해서 정보를 찾는 거죠.
정보가 뭐 HTS 안 나와도 웬만하면 종토방 가면 다 있거든요. 그것도 없다 그러면은 계속 네이버 검색 찾으시면 되고 하면은 웬만한 재료들은 다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 면서 매매를 하셔야지 그냥 단순히 어 대금 터진다 상승률이 높다 어 빨리 따라가자 이러시면 안 되고 저도 처음에 실수를 많이 했던게 그냥 그 매수 많이 깔아놓고 상승률 높으면 그 다음 타임이 많이 오를까 봐 그런게 있잖아요. 그래서 빨리 그냥 조금이라도 들어가 보고 왜냐면 늦게 사면 비싸게 사는 거 같고 그 2 3% 개을 못 먹을 거 같고 근데 관점을 바꾼게 시간의 매매를 종가 베팅이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이제 1 2% 뛰기를 하는게 아니라 그럴 상황이 나올 때도 있지만 다음날 날까지 봐야 하는 매매를 해야겠다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신중이 거르고 거르고 확인하고 장 막판에 보통 많이 사는게 그런 거르는 것들을 확인을 한 뒤에 내일까지 바라볼 여지가 생기겠다라고 해서 그런 데서 더 불 타기를 하거나 뭐 아니면은 한 방에 많이 사거나 그렇게 하는 거지 그래서 계속해서 스승님도 네프콘 일지에 시간에 다닐까 거르는 법 거르는게 중요하다 그런 과정을 설명을 말씀을 해 주시잖아요. 그런 것들을 포함하 매매를 하시면은 더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을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주린이들 입장에서는 다 좋아 보일 거야 맞아요. 그 호가창에 그 빨려 들어가는 있어 오 진짜 이거 상가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막 소설을 막 쓰거든 냉철하게 아주 지금 동주가 얘기를 잘했어 무조건 검색해봐야 근거가 있어야 되는 거야 아고 만주 님한테 여조 하 생 생각이 났는데 최근에 삼성 공조가 이제 도주 님은 하셨던 건데 이제 다니가 매매 들어갔을 때 하시는 거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이제 매 보니까 안 하신 거 같더라고요 혹시 이유가 있으신가요 삼성 공조가 개인적으로 잘 안 맞아요. 그래서 관종에 없었어요. 그래서 다닐까에서도 또 안 봤었고 그냥 그게 다예요.
한 번씩 장중에 포착이 되긴 하지만 지켜보다가 매매할 만한 자리는 딱히 못 찾아서 거의 몇 달 동안 매매 안 한 종목이에요. 이게 옛날에 액침 냉각 때 나는 매매 많이 했었고 최근에도 잠깐 돌파로 매매 했겠는데 그게 호가가 진짜 거지 같아 이게 좀 심해 아 그래서 비중을 많이 때릴 수가 없는 는 종목이고 그리고 또이 이것도 성향의 차이다 나는 그거 뭐 돈 들어오면 잠깐 짤짤이 쳐 근데 만주 님 같은 경우는 요즘에 대선 테마 위주로 많이 해요음 그래서 만약에 그게 본인이 봤던 예전에 그 우원식이나 김동현 씨나 뭐 이런 관련주 중에 그런 현상이 나오면은 아마 경배하지 장중에 모아가고 성향의 차이 같아 지금 뭐 단지 가에서 많이 사서 그날 종백 끝난 날 시간에 7퍼 가서 다음날 개 그보다 좀 낮게 한 5퍼 정 도 수익낸 종목도 있고 단기 가열 계속 하는데 이제 그 종목이나 섹터 테마가 제가 좋아해야 돼요 단기 가이라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저랑 잘 맞거나 제가 좋아하고 아니면 이슈를 더 좋게 보고 이런게 모든게 맞아 떨어질 때 조금씩 모아요.
그게 단기 가열이 했지만 그 액침 냉각이 처음에 뭐 하루 2틀만 좀 가고 그뒤로는 그렇게 크게 힘이 없었던 거 같은데 그런 이유도 될까요네 액침냉각 테마는 아예 제 관종에 정리도 한 번도 안 돼서 음라 그리고 이해가 안 되는 극장이지만 삼성공조 관계가 없어 자동차 부품에서 대표적인 세력 주에요음 그러니까 자동차대 자동차 쪽이 던데 관계 없다고 나도 그냥 돈 들어오니까 어 여기 뭐 어디 장난 치는구나 그 잠깐 뭐 들어가서 몇십만 원 뛰기 하는 거지 그걸로 뭐 몇억 이렇게 들어가기는음 쉽지 않지 그리고 이제 장 끝나고 3시 반 이후부터 막 시외 물량이 쌓이잖아요.
이때 막 80만 조 90만 조 쌓아 놓고 실제로 시회에 들어가서 체결되는 건 뭐 4만 조 5만 조 이래도 걸으시는거나 그 정 웬만하면은 그게 뉴스가 나왔거나 그랬으면 나는 따라 사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그런거다 그 거의 내가 보기엔 7 80% 뻥카음 안 사나 그랬어 근데 그때 걸어 놨는데 뉴스가 나왔다 그럼 바로 사지 아니면은 매도했는데 오히려 그걸 잡아 먹고 쌓여 있는 것도 좋아 하고 뭔가 있어야 돼 그냥 이유 없는 종목에 그냥 걸어 놓고 시간에서 뭐 3% 4% 갔다가 나중에는 또 보학 가는 거 많거든 음봉 가는 거 그거 다 장난치는 거야 어디 뭐 리딩방 같에서라는 종목 야 이거 우리가 미수 풀해 쌓아 놓을테니까 단가에 펌매 넣을테니까 팔아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정확하게 거래대금이 터진 종목들 뉴스나 재료가 있고 수급이 있고 그런 종목들 위주로 하는 거고 다 우리가 거래대금 터진 종목에서 매매 하는 이유가 있어요.
알겠습니다. 다 자세 설명해 주신 거 같아서음 괜찮을 것 같아요이 시간이 밥 타임이야 배고프다이 갑시다 제가 어제 또 대한금 붕어가 튀어나와 가지고 어제 손실이 크게 났잖아요. 그 일주일 올렸으니까네 어제 여자친구랑 진짜 크게 싸웠거든요. 싸웠어 왜냐면은 그전에도 제가 이제 한 300만 원 넘게 거의 400만 원 가까이 손실 한번 난 걸 이제 오픈을 했는데 그러고 바로 현대 임로 복구를 했는데 또다시 그런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 원칙을 선언을 한 거죠. 근데 그러고 또 다시 눈깔이 뒤집혀 가지고 같은 실수를 또 반복하니까 이런 사람과 어떻게 내가 같이 미래를 할 수 있겠냐 불안해 가지고 왜 사람이 다른 거에는 다 신중하고 충동적이지 않은데 손실에 있어서만 왜 그렇게 충동적인 사람으로 변하냐 아 나 더 이상 이런 고통을 하기 들 좀 이런식으로 굉장히 혼났어요.
근데 저도 들으면서 좀 저한테도 속상한데 너무 미안한 거예요. 왜 아직까지 이렇게 말만 번지르 하고 혀만 길고 왜 나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거지 그래서 어제 할 말이 없는 거예요. 대책을 말해봐라 하는데 대책을 말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죠. 왜냐면 아무리 원칙 매매한다 얘기해도 그 과정을 지키는게 진짜 쉽지가 않은데 왜면 주식이 뭔가 원칙과에서 익 해 에 결과적으로 이기면 원칙이 되지만 패배할 때도 있는 거고 맞아요. 그래서 특히나 부수가 되기 전까지는 원칙이 명확하지 않잖아요. 지킨다는 것도 굉장히 힘들고 아 동주 싸운 거는 처음 들어봤는데 근데 어 다네 탓이야 아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제 탓이기 때문에 내가 여자다 너랑 안 살아 병신이 맨날 금붕어처럼 하루 벌고 하루 쳐 날리고 눈깔 돌아가고 딱 매매 일지만 봐도 네가 보여 같은게네 감정 컨트롤이 안 돼 이런 애들이 주식 하면 안 되는 거야 뭔가 딱 삥 또가 상하는게 보여 이게 딱 딱 그게 보여 매매 일지만 봐 근데 평소에 얘는 주식 빼고 다 자해 왜 그럴까 난 제수 씨 마음을 이해가가 그 까르띠 반지 엄청 고민하면서 샀지 너 어제 하루 까르띠 반지 샀어 버려 새끼 지라고 그렇게 신중하게 고민하면서 몇 년 동안 사달라는 거 이번에 사줬지 너 오지 하루 몇 시간 만에 까르띠 반지야 그 클릭 줄로 난 이래서 너무 화가 나는가 그런 거예 난 재수 심하면 충분히에요.
미래를 어떻게 할 수 있겠냐 손가락 잘라 그거 돼 갔다 대봐 손가락대 돼 갔다대 잘라야 돼 이씨 오늘서야 공장 합격이다 아이 뭐 어디 런던 가냐 아 그 오늘 잘해보려고 빨간 TV 입었는데 쉽지 않네요. 당히 어 팬티는 빨가 죄송합니다. 어 그래서 그런 거야네 자 그러면은 일단 밥 먹을게요 고맙습니다. 아까도 여전히 좀 미련이 좀 남으신 거 같아요. 명확하게 딱 떨어지는 기법이라 그가 뭔가 나한테 주식에 대해서 아 이거 1+ 1이면 너는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다라는 좀 확신을 뭔가 바라시는 거 같은데 전 그런 건 절대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대신에 1+ 1을 만드는 과정을 이해를 하신다면 계속 노력을 하셔 가지고 그 이후에는 스스로 이제 수익을 낼 수 있는 명확한 자기만의 힘을 가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 이거 또 지금 입만 사른 거 같아가지고 아니 네가 이로는 박사야 이게 왜냐면 금붕어의 시절이 아주 길었기 때문에 지금 근데 강남 사이잖아 강남 어떻게 되는 거예요. 뭐 월야 전세야 지금 월세로 살고 있어요. 월세 얼마야 월세 100만 원 찾아보면 빌라 싼데 있어요. 그 데 전세로 그냥 가는게 낫지 않나 그럼 고정 비용이 줄어들잖아요. 본인이 진짜 길게 가려면은 나는 그런 비용을 좀 줄이는게 나을 거 같아 어차피 그 3,000원 갖다 버린 건데 맞아요.
어 그럼 월세 100이라도 안 나가면은 얼마나 좋아 진짜 맞는 거 같아 그거를 주식에 쓰려고 생각하다 보니까 못 고쳤어요. 유학 갔다온 거 맞아요. 왜 이런 생각도 못했는데 좀 충동적이었던 거 같아요. 아 이게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너무 잘할 것 같아 가지고 붕어들 통가 아 그죠. 이게 붕어들 리만의 그 뇌 사고 회로가 있거든요. 아 그래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지 주식을 접하고 너무 그 본인의 이상이 크니까 그 뜻이 크니까 현실 감각이 좀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거는 손실이 나도 난 언젠가 잘될 거야 난 언젠가 뭐 월천 뭐 나도 뭐 몇억 이런 트레이더가 되면 한 방에 다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 그런 꿈을 꾸면서 달려 나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현실 감각과 동 떨어진게 이게 종작 돈이고 진짜 큰 돈인데 이거를 자꾸 비중 때리려 그러고 풀베팅 때리려 그러고 내가 날린게 있으니까 리딩 방에 날렸으니 아 빨리 대아 와야겠다 거기서 잘못된 걸 배워도 지금은 제대로 된 길을 걸어가고 있고 옳은 걸 배우니까 여기서 내가 잘 배워서 베팅만 크게 하면 금방 되찾아 오겠다 아마 그런 생각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그렇죠. 정확한가요 그렇게 그런 것도 있고 뭐 일단은 그 돈을 어디 넣어 두기가 싫어 가지고 일단 그렇게 있었는데 그 그게 욕심이 돈이 묶인다 생각을 드니까 내가 이거로 굴려서 돈을 더 불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데 나도 그 돈이 있으면 벌 거 같고 근데 절대 아니거든요.
정말 매매하는 거 오늘 일찍 오셔서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그 누구보다 조심히 매매하시고 섬세하게 매매하시고 진짜 그 누구보다 몸 사리면서 트레이딩을 하시니까 아 이렇게 올라갈 수 있구나 근데 이게 본인의 아예 현실 감각의 삶에 배어 있으시더라고요 내가 투자해야 될 때는 명확히 투자를 하지만 승률이 낮은 곳에는 절대 무리하지 않고 일상 생활도 최대한 아끼고 검소하게 살아가시고 근데 이제 동반자와 함께 미래를 꿈꾸신다면 까 아 이걸 내 밑천으로 삼아서 빨리 가야지 하시면 정말 위험하다 생각을 해요. 아까 듣다가 너무 공감되는 말 있는데 어 그래 고정비를 진짜 줄여야 돼요 아 제가 이제 대전에 살 때 저는 이제 생활비 깡통이라 개념을 몰랐는데 이제 선배님이 이번 달 수익 보시고 이제 이거는 생활비 깡통이다 너는 한 달에 300 벌어도 여기서 이만큼 나가니까 무조건 마이너스 그리고 전업은 확실한 거는 저는 진짜 전업은 1천만 원 이상 벌어야 전업이 되잖아요.
게 그래서 그때부터 계속 봤어요. 제 카드가 이제 어디로 나가는지 그 이제 그 순간에 다 끊고 나가는 고정비가 많이 없다 보니까 옛날이랑 그 아예 심리가 달라지더라고요 매매할 때도 좀 더 편해지고 안전감이 있고 그리고 또 이제 전업의 기준이 있잖아요. 저는 이제 저의 기준은 회전율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저는 이제 100만 원을 천만 원 세 번 만들면 그 전업을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면 저는 굉장히 빠른 매매라고 그래서 만약에 종배 쪽을 하면은 저는 이제 100만 원 을 이제 한 달마다 백을 맞춰 놓고 2 300을 만들는 걸 세 번은 성공하면 저는 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검증 과정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제 고정비 줄이는게 정말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이렇게 자기 이런 목표랑 계획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전업 투자자 자체가 심리적으로 쫓 이면은 될 것도 안 돼 엔서 너무 좋은 말을 해줬다 진짜 심리가 쫓기면 되다가도 다 안 돼서 무조건 줄여야 그래서 내가 이제 블로그의 모든 매매일지를 다 보고 있거든 네프콘 성공이 들네 보면은 잘 이제 벌다가 하루에 다 날리시는 분들이 절반 이상이 돼 생각보다 많네요. 아 잘 벌다가 그러니까 그날 빨리 칼 손절을 해야 되거나 근데 그걸 오히려 투매를 하거나 아니면은 뭐 한번 또 살려준 기회가 있을 수가 있겠지 방치를 시키는 거지 그러면서 거기서 자기 합리화를 하게 되는 거야 추세가 깨졌고 수급이 이탈이 되고 시황이 빠지는데 어 시황이 반등할 거야 외국인이 지금 팔지만 이따 다시 다시 들어올 거야 기간이 지금 들어올 거예요.
지수는 올라갈 거야 내 종목에 돈이 들어올 거야 이거 물 타게 하면은 저번에 한번 반등 나온게 있으니까 뒷발 차 나오겠지 이러면서 별의별 자기 합리화를 하는 거지 그래서 단타로 들어갔는데 이게 비자발적 스윙으로 가면서 전보가 되는 거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원칙 매매로 해야이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아 제가 당뇨가 있어서 이제 당이 훅 떨어집니다. 여기서 끝내자 이제 할말 있어 아니 없어 없어 자 마무리는 는 뭐로 할까요. 성공력 홀로서기로 하시죠. 아 그게 제일 좋아요. 그러면은 마무리는 성공이에요. 서이를 응원합니다. 성공력 가지야 요걸로 자 하나 둘 셋 성공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성공력 가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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