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주가 궁금하면 ‘GPU 임대가격’을 보세요 - 곽상준 대표 (매트릭스투자자문)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KBS 260706 방송

KBS 1라디오 · 2026-07-06 · 유튜브 시청 18,766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이분의 조언도 한번 구해 봐야죠. 개미 수쿨 시간. 오늘은 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해 상반기 코스피에서 변동성 완화 장치 있잖아요. 개별 종목 VI 걸린다고 하는 거네. 29,000권이 나왔다고. 네. [한숨] 와, 정신없는 상반기였던 거잖아요. 아마 전무한 건 확실하잖아요. 예. 아마 후무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요. 네.이 이 정도의 변동성 앞으로 보여 주시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니까 26년에서 언제까지 이런 변동성이 지속될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매우 어렵다.

왜냐면은 삼성전 삼성 그룹 그다음에 SK 그룹 두 개를 합치면 네 7R 가까이 됩니다. 음 시장에서 그러니까 이네 근데이 중에서 이제 제일 중요한 회사가 두 주포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워낙 중요한 회사가 됐고 그 지분을 보유한 회사들을 같이 파생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음 60% 이상 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이들과 동행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이 매우 큰데이 그 이익의 증가폭이나 이런 것들도 과거에 경험해 보지 못한 수준이 나오기 때문에 가격 변동이 매우 크고 또 뭐 역시나 5월 후반에 생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근데 이게 한국만 있는게 아니고요.

그 전 세계 ETF 중에 제일 규모가 큰 ETF가 뭔지 아십니까? 어떤 걸까요? 홍콩에 상장된 하이닉스 두 배 ETF입니다. 그게 전 세계 ETF 중에서 단일 ETF 중에 제일 사이즈가 커요. 어 지금 뭐라 그럴까요? 어 전 세계가 중에 네 그 반도체 투기에 뛰어들었다라고 봐야 되겠고 덕분에 비트코인이 박살났죠. 그마만큼의 익사이팅하진 않으니까. 네. 반도체가 [목을 가다듬음] 최고의 지금 뭐랄까 투기를 만족시키는 그런 흐름이 되었고 어 심 그 비트코인조차 투자자들이 싹 이쪽으로 넘어올 정도로 그리고 또 바이낸스 이런 데에서는 열배가 훌쩍 넘는 레버리지 파생 상품들이 생겼습니다.

예. 그렇죠. 안 그래도 변동성이 큰 우리 시장이었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다가 해외에서는 또 거기에다 몇 배 레버리지를 쓸 수 있는 상품들이 몰리고 있고 거기 돈이 또 몰리면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뭐 담거나 그게 떨어지면 또 그마만큼 몇 배로 팔아야 되니 네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아휴 어질어질합니다. 근데 그런 ETF 흐름들은 하루 이틀 사이에 사실 또 바뀔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생성됐으니까 이미이 그래서 이제 전 전무하고 후무할 텐데 이게 언제까지 가는지는 좀 봐야 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게 어이 사이클이 안 되고 계속 가면 좋겠습니다만여 지금까지의 반도체는 사이클이었으니까 만약에 사이클이 만약에 이제 하강으로 넘어가면 이제 바뀌겠죠.

예. 그때 되면 그게 이제 우리는 최대한 늦게 오기를 바라는데 언제 올지는 그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뭐 금감원에서도 계속해서 경고음을 내고 있고 근데 시장에서 온갖음 부작용 그니까 사실 우리가 뭐 한시간 정도는 의무 교육을 들어야만 이걸 매매할 수 있게 돼 있고 한데 그때는 사람들이 간과하던 뭐음 복리 효과라든지 네 최근에 많이들 체감하신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그 2만 원으로 처음에 상장을 했었잖아요. 그걸 하회하는 ETF들 단일 중 레버리지 ETF들이 나타나다 보니까 피해들도 많으시더라고요.

네. 그러니까는 그 어 이거 나오고 나서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거래소에서 상승 종목이 한 60여개 네. 하락 종목이 800여개가 나왔어요. 그런데 지수가 상승해요. 음.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67, 7R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60개 종목만 올라도 지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어느 날은 800개 종목이 가까이가 올라도 지수가 떨어져요. 왜냐면이 종목들이 해당 종목들이 떨어지면이 정도인데 사실 따지고 보면 근감은 거래소한테 당한 거죠. 아 이거 아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죠.이 이 좀 점잠게 얘기해 점을 드리면 어 거래소에서는 그 외화 유출을 아마 근거로 어 [콧방귀] 그 건강을 설득했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앞서 말씀드렸던 홍콩에 상장된 CSP가 130억 달러가 넘어요. 예. 그러니까 단일 종목 ETF로는 엄청 큰데 사람들 다 그쪽으로 돈이 빠져나가죠. 그때 환율도 1,00원 돌파하고 그러니까 약세가 되니 외국으로 넘어갈 돈 넘어가지 않도록 하려면 우리 쪽에서 아예 ETF 두 배짜리 ETF를 하면 좋겠다라고 이제 아마 설득을 한 걸로 추정이 되고 그 그 당시는 되게 뭐 설득력이 있었죠. 그래서 그렇게 가게 된 거고. 음. 그쪽 홍콩에서의 ETF가 줄진 않고 우리나라만 더 늘은 겁니다. 예. 그러니까 어 정말 그 모두가 이거는 이제 두 배 레버리지에 들어갔다는 건 사실은 뭐뭐 엄밀하게 기업에 투자했다기보다도 투전판이 된 거예요.

한국 주식 시장이 투전판이 된 거고 거래수 입장에서는 전화지 않죠. 어, 왜냐면 어, 금원장 이찬 근무원장께서 얘기했듯이 여기에 관련된 수익이 저도 깜짝 놀랐는데 그 짧은 기간에 10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이 엄청 벌었죠. 거래 수수료로. 네. 예. 증권사들이 때돈을 벌고 있고요. 어, 거래소의 대주주는 증권사들입니다. 네. 그러니까 거래소의 입장과 증권사의 입장이 합의됐고이 부분을 허가해 주는 바람에 나중에 후회는 했죠. 아, 이게 바닥에 누워서라도 반대를 했어야 되는데.데 네. 그 어떤 거기에 대한 반성문회 이런 것은 되게 옳았는데요.

그렇다면 그 반성을 통해서 꼭 드리고 싶은 얘기는이 그 이익을 추가하는 기업들의 요청에 대해서 어 국민 경제와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근거로 생각하지 않고 뭐 환율이라든가 주변 걸로 생각을 하게 되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저는이 두 배 레버리지에 대해서 정말 반대했던 사람인데요. 음. 제가 한 30년 가까이이 시장에 있어 보니까 거래가 많을수록 개인들은 깨집니다. 네. 개인들의 판돈으로 많은 사람들이 거기서 뛰어놓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거는 좋지 않은 거 같아. 이거는 이런 식으로 한번 당하고 나면 어 주식 시장에 환별을 느껴서 생산적 금융이고 뭐고난 안 한다 이렇게.

근데 인간이 욕망을 가진 존재라는 거를 강과하고 정책을 위반하면 안 된다라는 말씀도 꼭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정책을 만들 때 새로운 금융 상품을 만들 때는 어떤 반응이 나타날 것인가? 우리 국민성이 어떠한가? 우리 투자 문화가 어떠한가까지도 사실은 또 두루두루 봐야 하는 거죠. 부작용을 또 최소화해야 되는 거니깐요. 어, 이번 주 주간 이벤트 중에 가장 큰 거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겠죠. 네. 잠정실적과 하이닉스 ADR 발램이 두 건이 가장 크고요. 전 세계 반도체 업체 들어가기가도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뉴스가 됩니다.

그니까 특히 요즘에는 삼성전자 해인 관련 뉴스가 미국 시장에도 또 영향을 많이 미치니까. 음. 왜냐면 반도체 엔비디아 빼고는 그다음으로 원투 펀치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니까요. 예. 그리고 지금 현재의 병목은 딱 두 가지 병목이에요. AI 관련 병목은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그다음에 전력.이 두 가지가 병목이라서이 병목을 꽉지고 있는 쪽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가 너무나 절대적으로 중요하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매출총 영업 이익률이 매출 영업 이익률이 80%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80%는 음.

그러니까이 굉장히 특이적인 특이한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거기 핵심 기업이 두 기업이기 때문에 두 기업의 흐름에 따라서 전체 반도체 기업들이 아 우리의 실적이 앞으로도 이렇게 나겠구나라고 가음해 볼 수 있어서 당연히 반도체 바로미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특별히 장비주들은 절대적이에요. 어 엔비디아가 설비 증설합니까? 안 해요. 설비 증서하는 회사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TSMC, 33선자, 하이닉스 이런 회사들이에요.이 원투 3가 가장 많은 설비 증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 중국 업체들이 있겠고 그런 상황에서이 업체들의 실적 방향이 장비 업체들은 뭐 당연하고 주변부에 있는 모든 기업들도 같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는 반도체 주식이 지난주 많이 빠졌는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가 어떻게 나는지 굉장히 궁금할 거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현재까지는 2분기 [목을 가다듬음] 영업리 기준으로 시장의 컨센서스, 그러니까 애널리스트들 추정치 평균이 한 85조 조금 넘어요. 어, 사실 1분기에도 57조원 넘었으면서 거의 예전 초호환기에 1년 동안 벌어들인 걸 한 분기만에 벌었고 [콧방귀] 57조원대가 아니라 만약에 85조원대 좀 어떻게 좀 예상을 하세요? 음. 예. 지금 중건사 컨센서스를 한번 저희가 분석을 해 봤는데 연간 기준으로 26년 3년자의 영업이익 그 컨센은 그러니까 그 생각의 중심 컨센이라고면 좀 어려우니까 생각의 평균치는 얼마냐면

370조원입니다. 오래게. 네. 근데 1분기에 57조했죠? 네. 어 그러면 만약에 이번 어 분기에 80조 정도로 한다면 140조 정도 한 거니까 앞으로 해야 될게 240조 230조 이렇게 남게 되는 거죠. 3분기 4분기에는 이제 100조 원씩을 훌쩍 넘 훌쩍 넘어야 되죠. 예. 그래서 이번 분기에 실적이 너무 떨어지면 다음 분기에 걷어야 될 그 실적치가 훨씬 더 높습니다. 그래서음 그 저는 이제이 제 생각에는 이번에 그 성과급이 반영이 되면 네 실제 그 영업 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하는게 나왔는데 결과 발표하는 거는 예상치보다 못한 이게 나올 가능성도 열어놔야 될 거 같긴 해요.

큰 성과급을 미리 충단금이라고도 하는데 직원들에게 주기 전에 이돈은 나갈게 확정된 거니까 미리 비용으로 잡아 놔야 한다. 네. 그렇죠. 어, 그렇게 되면은 조금 시장에서 애매화할 수도 있고요. 2분기에 이제 가장 큰 변화는 뭐냐면 심리적으로 보면 모두가 엄청나게 잘 될 거를 예상하고 있는게 약간 부담스러운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370조를 다 달성을 하면 주식 시장은 쭉쭉 좋아질 것이냐인데 미국 시장의 경우를 보면 어, 예상치를 달성하면 그냥 그래요. 예. 그냥 그렇고 예상치를 확 돌파를 해 줘야 그리고 돌파할뿐만 아니라 그다음 분기도 너무 좋아져 이렇게 얘기해 줘야 주가가 막 치고 올라가거든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나 모든 메모르 반도체 업체가 다 그랬습니다만 지난번 실적 발표할 때 이번 실적 발표가 너무 좋을 거라고 했고 이번 [목을 가다듬음] 실적 발표가 너무 좋았습니다. 네. 그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는. 음. 왜냐면 어 분기 영업 이익 증가율이 과거에 본 적이 없는 옛날에 엔비디아가 약간 그렇게 비슷하게 했는데 막 분기에 막 40% 80% 막 이렇게 증가한 적이 있었어요. 그게 이제 80%까지 하던게 이제 점차 떨어지긴 했는데 이게 그 과거엔 NBDI의 주가 흐름을 보면 어 분기 영업 이익률이 막 막 7, 80% 되다가 막 50% 미만하나 떨어졌다 20% 미만하나 떨어지면 주가는 그때부터 좀 얌전해집니다.

그러니까 성장의 기울기를 중시한다는 거죠. 네. 예. 우리가 이제 어 델타 뭐 델타 감마값 감마값이라고 표현하는 그 전문용으로 감마값이라고 표현하는데 즉 성장률의 성장률 음 이거를 보거든요. 그렇죠? 예. 성장률의 성장률이 어떤가? 네. 이런 건데 성장률 성장률이 이제 기울기가 완만해지기 시작하면 주가는 그때부터 반영이 좀 되어서 그래서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중요한 거는 이번 실적도 중요합니다. 이번 실적 좀 못 해도 상관없고요. 다음 실적이 굉장히 높다라는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일단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HBM도 중요합니다만 일반적인 디램 반도체가 되게 중요한데 오늘 중국업 제조 업체들한테 고지한 3분기 삼성전자의 디램 가격은 20% 인사입니다.

그래서 3분기가 실적이 좋은 건 확실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에서 20%를 더 인상하 예. 올라온 데서 20% 더 인상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어 시장이 지금 기대하고 있는 기대치는 어느 정도인가 이게 제일 애매해요. 음. 예. 시장이 기대를 더 많이 하고 있었으면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좀 애매할 거고요. 근데 그 기대치보다 더 높게 나오면은 실은 뭐 주가는 굉장히 어 좋게 흘러갈 겁니다. 근데 이제 주가가 삼성전자도 거의 얼마까지 갔었죠? 37만 원 대어섰다가 20만 원대 다시 갔다가 이제 31만 원대 31 2만 원 어떻게 보면은 또 실적 발표 전에 조정을 또 충분히 받았어요.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고점 대비 한 30% 빠졌고 네 그렇게 보면은 기대감이 막 이렇게 가득 차 있지는 않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 현재 주가로 마음 놓고 어 그렇죠. 어, 그 부분은 분명히 그런 반영이 있고요. 그다음 미국 시장에 의해 흔들린 거긴 하지만 약간 이번에 승고르기 해서 실적 발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번 2분기는 그렇게 썩 좋지 않아도 음 어, 견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에 대한 기대감 네. 3분기에 대한 기대감만 유지시켜 주는지 여부가 어,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근데 일단 뭐 그 일반적인 디행 가격을 20% 추가로 올리니까 뭐 실적은 뭐 상당히 좋아질 수 있다라고 발표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내일 아침에 어떻게 나오는지를 봐야겠습니다만 최근에 애널리스트들 보고서 나오는 거를 보면은 어 언제였을까요? 한 6월 중순, 6월 초 기점으로 해서 2분기 실적은 눈높이가 낮아지더라고요. 아까 그 말씀하신 성과급 이런 거 반영 때문에 그걸도 이제 빼고 생각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거 반영을 해서 현재한 85조인데 어느 정도 나오는지는 내일 아침에 우리가 뚜껑을 또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그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앞서서 어닉 서프라이즈를 보여 줬고 그리고 또 일본에다가 14조원을 투자를 해서 HBM비로탄 AI 메모리칩을 추가 생산을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물론 한 2028년부터 뭐 양산될 거라고는 하는데 지금 당장은 일단 공급이 수요 대비 굉장히 타이트한 상황이고 이게 얼마나 이어질 것인가 또 이게 또 핵심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저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GPU의 임대료가 유지될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요. GPU요. 네. 그러니까 즉 AI 데이터 센터가 그 AI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한테 데이터 센터를 쓰도록 해주고 임대료를 받거든요. 시간당 임대료를 받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블랙웰 같은 경우는 꽤나 높게 봤고요. 어 올초에 주가 시작했을 때 나왔던 현상 중에 하나가 좀 예전 버전인 H퍼를 가격을 가격이 올라가는 흐름들이 있었어요.

옛날 것까지. 네. 그런데 이제 최근에 와서 이제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진 않습니다. 높 높은 가격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음 어 왜냐하면 이게 계속 고공 현진을 해 준다면 앞으로도 쓸 사람들은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 그 증설 뉴스가 나온다고 해도 과거처럼은 영향을 안 받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확인드리고 근데 과거의 경험들을 보면은 만약에 28년도에 물량이 대대적으로 공급이 다. 예. 이렇게 판단을 하면 시장은 그 전에 반응을 합니다. 그 구체적인 예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우리가 21년도 1월 달에 삼성전자가 그때 사상 최초로 9만 원대를 찍습니다.

네. 그리고 그때 이제 뭐 삼성전자 뭐 메모리 사업뿐만 아니라 바운드리도 좋아진다 해가지고 정말 모두가 낙관적이고 장미빛이 넘쳐 있었던 때예요. 예. 생전 처음으로 9만 원대가 갔었다가 그게 장장 3, 4년에 걸쳐서 그 49만 9,000원대까지 빠집니다. 근데 그 실적은 언제가 피크였냐면 22년도 한 3, 4월 지음이 피크였어요. 음. 근데 그 즉 실적 피크 1년 한 3개월 전에 주가 피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이번에 실적 패크가 언제 나올 거냐인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물량이 증설되면 단위당 단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28년 이전 어디 지음에 실적 피커가 오는 거 아니야라는 상상은 과거 한 20년을 통해서 우리가 반도체를 봤을 때 그렇게 상상하는 건 그렇게 어려운 얘기는 아닙니다. 예. 그래서 증설이 되면 어 그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총량 수익이 크게 안 준다고 해도 단위당 단가가 얼마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실적이 좌우되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주의하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8년에 대대적으로 증서은 맞아요. 왜냐면 그 저기 청주 14 X공장도 완전히 다 완공되고 완전히 이제 돌아가고요. 그다음 평택 P5도 다 돌아가고 28년 되면 뭐 페이스 1, 페이스 2 뭐 다 돌아갈 가능성이 있어서

용인도 그렇고네 용인는 조금네 용인는 이제 막시작 하나 둘씩 근데 그렇게 해서 28년부터는 어느 정도 이제 공급이 어 늘어난다라는 거 네 그렇게 해서 아까도 이제 그 성장률의 성장률 말씀해 주셨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매출액 증가율이 올해 시장의 컨센서스 그러니까 그 예측 평균치가 117% 성장. 27년도에는 27.5% 성장. 28년도에는 3.6% 성장. 그러니까 28년도에는 거의 이제 그냥 옆으로만 간다. 이런 전망들인데 또 중요한 건 그거예요. 아직 28년도는 또 보이지는 않고 네. 공급이 어느 정도 늘어나는 건 알겠지만 수요가 만약에 더 늘어난다면 수요가 더 폭증을 한다면

그쯤 되면 또 뭐 피지컬 AI 이런게 좀 가시성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 이제 어 바라는 바이죠. 어 지금 에이전트 AI로 갔을 때 오늘 카이스트에서 발표한 것 중에 하나가 어 전일 발표한 거죠. 어 그 에이전텍 AI로 하면은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생성형 AI에 비해서 최대 전력 소유량이 146배. 전력이요? 예. 어마무시합니다. 저 깜짝 놀랬어요. 그 그냥 우리가 쓰는 컴퓨터 아니고 AI 쓰고 있는 거보다 140사패 그 어마무시한 겁니다. 그러니까 AI는 거의 뭐 실시간으로 해야 되고 네. 빨리 또 반응을 해야 되고 다양한 거를 뭐 AI들끼리 생각하면서 또 이제 실행을 해 줘야 되니까.

그렇죠. 에이전트 AI가 돌면 자기가 컴퓨터를 한번 더 돌리는 개념이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이 도르는 거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니까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질문 선억에 a트 AI 복잡한 거 넣으면 1kW 전력 써요. 그러면서 앞으로 이것들이 활성화되게 되면 뭐 이제 뭐 어 대략 하루에 뭐한 159억 건의 질문을 하게 된다 뭐 이렇게 됐을 경우 총 필요한 전력량은 얼마냐 했을 때 20GW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그 원자력 발전수 20GB가 필요해요. 그러게요. 예. 어마무시합니다. 이게 주로 이제 에디전틱한이 지금 현재 미국 기준이니까 그렇게 따져 보면 수요의 증가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발전,

전력. 이거를 미국에서 잘 해 줄 수 있느냐. 그리고 미국 국민들의 저항 없이 발전소 설비하는데 문제가 없겠느냐. 그리고 발전소 설비를 그렇게 짧게 해 줄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그다음에 하나 이제 또 병목이네. 어 그 자료에 보니까 GPU가 좀 논대요. 그 에이전트 AI을 하면서. 음. 그러면 주변에 빨리 안 돌아가서 노는 거니까 결국 주변에 뭘까 생각해 보면 메모리 반도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니까 메모리 쪽에 병목 때문에 GPU가 먼저 가서 이제 기다리고 있다는 거죠. 네. 그렇죠. 어 그래서 메모리 수요는 그니까 현재 미국에서의 AI 흐름이 유지가 되는 한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일 큰 문제는 이거예요. 미국에서 AI가 에이전틱 AI까지 사람들이 쭉쭉 진도가 나와줄 거냐 이게 핵심 상황이고요. 네. 어 이렇게 되려면 그 앞선 기업들이 잘 풀려야 됩니다. 그 엔트로픽과 오픈 AI 이런 기업들이 잘 풀려야 돼요. 아하 요게 핵심인데 그렇죠. 애인 트로픽은 괜찮은 거 같아요. 지금까지 얘기 들어오는 발언. 근데 오픈 AI가 조금 예. 삐걱 삐걱거리는 소리가 좀 들려서이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가 조금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이제 제일 큰 문제가 MS가 2주 전에 했던 얘긴데음 사띠아나델라 CEO가 엉뚱한 소리를 했어요.

아주 엉뚱한 소리를. 아 그래요? 무슨 말? 오픈 AI의 최대 주주 중에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130억 원억 달러 투자했고요. 그 지금 회자되고 있는 금액으로 상장되면 2,억 달러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번니다. 음.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가 잘돼서 빨리 상자하는게 좋거든요. 네. 근데 정말 엉뚱한 얘기를 해요. 좀 보편화된 AI가 필요하다. 대중적인 AI 즉 가격이 좀 저렴한 AI가 필요하다. 음. 이런 얘기를 던졌어요. 네. 어. 뭐 그러니까 사실은 이건 오픈 AI에 진행되는 방향하고 좀 바른 다른 방향에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 도대체이 얘기를 왜 했느냐라는게 조금 문제가 되고요. 지금 그래서 어 미국 쪽에서의 AI가 순탄하게 잘 갈 것인지 여부이 부분이 앞으로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제가 앞서 그 모두를 모아서 생각할 수 있는 포인트가 GPU 임대 가격이 될 것이다라는 말씀드린 겁니다. 그렇죠. 또 미국에서 그 AI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속도전에서 뒤쳐지면 안 되니까 지금은 또 어마무시하게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고 반도체 가격이 어떻든 얼마든 물량만 달라 이런 식으로 이제 줄을서 있었던 건데 그 속도전이 어떻게 되는가의 신호 그래서 또 이제 AI 뭐 품질이라든지 그 경쟁 구도도 잘 봐야 된다라는 말씀이시고 그 사이에서 이제 불동이 튀던게 애플 같은 경우 아니겠습니까?

애플은 뭐 AI보다는 뭐 전통적인 디바이스의 매물이 많이 사가는 과거의 큰손 고객이었는데 오죽하면은 물량을 못 받아서 이제 중국 네 cxmt라고 하는 창신 메모리 거 우리 그거라도 쓰고 싶어 중국 정부에 승인해라 이거 이제 기다리고 있다면서요? 과연 이게 영향을 줄 것인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어떻게 보세요? 애플이 대단한 회사이긴 한데 영확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네. 그 애플의 공급 관리가 지금의 현재 중국을 만들었잖아요. 어때 키워줬죠, 애플이. 네. 애플이 그 처음에 그 홍아이 그러니깐 음 저 폭스콘하고 거래할 때 폭스콘은 그렇게 큰 회사가 아니었는데

지금 세계적인 조립 회사가 되어서 후스는 휴대폰만 조립하는게 아니라 이제 AI 데이터 센터도 조립을 합니다. 그죠? 뭐 전기차도 하고 엄청 커졌죠. 엄청난 회사가 됐거든요. 뭐 한 공장에 30만 명, 60만 명 이렇게 돼요. 공장 하나가 도지예요. 중국에 그게 여러 개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애플로 인해서 네. 애플로 인해서 시작이 된 거고 애플한테 받아 받아낸 뭐 QC 그러니까 제품 관리를 받으면서 품질이 비약적으로 좋아졌죠. 그래서 이번에 데이터 센터에도 중요한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공급자가 된 그런 상황인데요. 음. 그 애플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사장이 최근에 그 사회 개정방을 통해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이 메모리 업체들을 완전히 목졸라서 숨 숨 넘어가게 했던 가장 중요한 인물 기업이 애플이더라고요.

과거에 네. 어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사장 말에 의하면 이쪽 우리 아시아 쪽은 좀 점자나서 그런 얘기 SNS에 안 올려요. 근데 이제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아주 격정적이시더라고. 네. 우리가 분명히 그랬지 않냐? 너네가 5달러 그거 안 된다. 7달러 달라고 했는데 너네가 결국 5달러에 갖고 하지 않았느냐? 그래 갖고 우리가 분명히 얘기했다.이 5달러에 가져가면 우리 공장 못 짓는다. 그럼 향후에 수급의 문제가 생긴다라고 분명히 얘기했지 않느냐. 그때 너희는 우리한테 5달러 받아서 그 한 틱 올릴 때마다 50달러 이상 굉장히 큰 금액을 받았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우리가 50달러 받으니 너희는 소비자한테 250달러를 증가하는구나.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번에 또 그 각종 디바이스 가격 더 올렸으니까요. 네. 예. 한 250달러 정도 올렸거든요. 가격을. 그러깐 취 업체들은 애플이 거대한 그 수요자이기 때문에 거기에 좌지 우지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서 그 설비 증설이 매우 늦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런 공급망 충격이 왔다라고 얘기하는 건데 이거를 그러면 애플은 어떻게 돌파하느냐? 음. 음, 애플 입장에서 고객한테 이렇게 정가하긴 했습니다만 가격을 올려 준다는 거, 과거 대비 10열 배씩 가격을 올려주는게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러니까 또 영확한 애플이 중국 업체들을 끌고 온 겁니다.

음. 네. 이게 경쟁자가 만들어지는 구도가 사실상 어, 제조업체라든가 기업들한테 최악이에요. 제 기업들 입장에서 제일 좋은 상황은 독점이에요. 독점적 상황이 가장 좋은데 그 기업 입장에서 보면 네. 경쟁이 심화되면 아무래도 단가가 떨릴 수밖에 없어요. 예. 그런데 어 CXMT를 들고 나온 건 뭐 예를 들어 CXMT에서 만약에 디램 LPDDR을 공급받았다고 해서 그거를 미국에 팔지 않을 것 같아요. 네. 중국에 팔겠죠. 아 중국의 수요도 매플 아이폰 매출에 거의 한 20% 가까이 되니까 그 물 물량만으로 꽤 되고 지금 뭐 창신 메모리라고 그렇게 수량이 많은 거 아닌데 중국에 갈 거 너희를 너거 팔아.

중국한테 그거 뿌릴게. 이러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얘기고 예를 들어 조금 그 몇 년 해 줄게 이러면 창신매물 입장에서는 이번에 IPO에서 돈 써서 그걸로 설비 증서를 할테니까 그 설비 증서를 한 이후에도 고객이 생기고 하면 받을 것 같거든요. 잘하면 특히 이번에 그 CXMT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는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그러면은 상장한다라는 건 또 어마어마한 투자금을 받는다는 건데 그렇게 해서 또 양쪽으로 질적으로 또 성장을 또 할 수 있는 거고요. 공괴롭게 또 애플이 더 키워 주는 꼴이 될 수도 있어요. 그렇죠. 사실 지금의 중국은 애플 없이는 상상할 수 없어요.

지금 중국의 제조업은. 근데 이번에 IP에서 그럼 도대체 얼마나 더어나느냐? 지금 케퍼가 두 배가 됩니다. 음. 창신 메모리가 창신 메모리가 대략 30만 가까이 한다고 알려져 있거든요. 월간 그 웨이퍼 투입량이 예. 웨이퍼 투입량이. 그리고 저기 마이크로 테크놀로기가 한 38만 장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하이닉스가 한 60만 장. 그리고 삼성전자가 80만 장 알려져 있는데 음이 IPO에서 돈을 받아 가지고 거기다 공장을 세우면 30만 장 가까이를 더 한다는 얘기가 지금 그 하이닉스 따라온다는 거예요. 규모에서 마이크론 제끼는 거죠.

그죠? 예. 물량 기준으로 갑자기 3위 업체가 되는 겁니다. 어 그러면 어 그렇게 됐을 경우 한 뭐 지금 시작을 하면은 29년 30년쯤 될테니까 그때부터는 이제 물량이 진짜 많이 늘어나거든요. 물론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증설 계획을 발표하긴 했습니다만 이제 우려되는 거는 28년 30년 또 그 넘어가면 그때부터 이제 공급이 엄청 늦은다라는 거예요. 네. 그게 이제 문제가 뭐냐면 과거 이제 일본에 수많은 반도체 업체들을 삼성전자하고 맞 맛 맞 맛 맞붙었다가 다 깨졌죠. 예. 그래 다 망해 버렸습니다. 대만 업체도 마찬가지로 상상전자고 마붙어 가지고 다 깨졌어요.

자, 이거는 민간 기업 얘기고요. 음. 중국 기업은 뭐가 문제냐면 중국하고 싸워야 돼요. 정부랑. 예. 왜냐면 어 적자가 나면 계속 메꿔 줄 거거든. 지방 정부가 어떻게든지 메꿔 줄 거예요. 네. 최소한 CXMT랑 YMTC만큼은네 망하지 않게 하겠죠. 중국. 다가 이제 미국한테 기술 제약을 당하니까 이거 안 살리면 우리 죽는다. 그리고 수요가 어마무시한게 확실히 보여졌으니까. 네. 얼마나 이번에 그 가격이 많이 올라서 상황이 좋아졌냐면 창신 여러분 단 한 번도 흑자가 난 적이 없는 회사예요. 근데 이번에 4분기 1분기 흑자가 납니다.

예. 그러면서 그 흑자 규모가 중국 기업 중에 최상위권이에요. 어 갑자기 만년 적자 회사가 실적 한번 냈더니 중국 최상이 실적을 내버린 거죠. 하기뭐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이제 고정비만 넘어서면 바로 이제 흑자가 커지니까. 네. 그렇죠. 뭐 하기 뭐 키워시아도 막 중내산에 하다가 지금 시가총에 1위 종목으로 1번에서 올라왔으니 지금 2번이 얼마나 벌어야지 한 변화인지 알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그거를 이제 지렛대를 삼는 거죠. 그 애플이 애플이 아주 지금 플레이를 하고 있고 어 기본적으로 근데 창신 메모리가 애플한테 다 줄만큼 충분하게 어 물량을 갖고 있느냐 그건 또 [콧방귀] 아닌 거 같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창신 메모리 입장에서 다른 데하고 못 하더라도 애플라고 할 건가를 고민해 보면 뭐 저는 창신 매물 입장에서 못 할 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그러니까 미국 정부측의 대응이죠. 음. 네. 미국 정부측의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이 미국 정부의 대응이 이번 AI에서 너무나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게 그게요. 상신 메모리권도 있습니다만 AI도 있어요. 아까 사띠아나델라 언급을 잠깐 드렸는데 사티아나델라가 아주 황당한 얘기를 얘기를 살짝 끼워 넣었어요. 네. 어 저렴한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AI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딥시크 하고 얘기를 딱 꺼냈단 말이에요.

중국 걸 갖다 붙이겠다. 우리 비용이 너무 많이 있으니까. 자 그이 도대체 왜 왜 저래? 그 오픈에 대주주인데 왜 저래? 이해가 안 됐는데 따지고 보니까는 그 130억 달러 오픈에 투자한 거는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다 걷어들렸어요. 음. 근데 약간의 뭔가 알려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돈은 우리한테 받아서 성장해 놓고 상장하면 너희들만 좋네. 물론 우리도 얻어내긴 하겠지만 이제 뭐 오픈 AI가 마이크로소프트 얘기만 귀속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같이 이제 손을 잡으려고 하니깐요. 이미 손을 잡았죠. 예. 그러니깐 어 마이크로소프트의 AI가 되는게 아니죠.

음. 그런게 아니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뭔가 비위가 상왔는지 뭐가 마음이 상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음 이상한 얘기를 던진 거고요. 자기네 코럿이라 이런게 자리를 전혀 못 잡고 있어요. 그 뭐 엑셀이 됐든 여러 가지 마이크로소프트에다가 오픈 AI를 붙였지만 시장 반응은 그냥 그랬고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저 중국 그 AI 기업들이 미국의 AI 기업들을 계속 카피하고 있다는 겁니다. 음. 증류라는 방법식을 통해서 계속 카피하고 있는 건데요. 네. 근데 이거를 엔트로픽에서 이미 그 의외에다 편지를 써 버렸어요. 얘네가 우리 거 자꾸 카피한다.

이거 좀 막아 달라. 그래서 미국 정부가 되게 중요합니다. 만약에 미국의 사기업들이 엔트로피이나 오픈 AI가 제공하는 AI가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 뭐 한 달에 뭐 기업은 뭐 300달러, 500달러 이렇게 내야 돼. 음. 그러니까 너무 부담이 돼. 그래서 아 이런 거 말고 좀 우리는 그렇게 돈 못 내겠으니 10달러짜리 중국거 쓸래? 이래 버리면 아 성능은 한 80%인데 그래도 그냥 쓰지 뭐 이렇게 돼 버리면 이거 되게 골때리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미국 정부가 어떻게 중국 기업들을 제어해 줄 수 있는지 여보다가 앞으로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액티시크도 그렇고 CXMT를 쓰는 것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민간기업 차원에선 그걸 허락해 달라고 요구하겠으나 네 미국 정부는 그걸 또 어떻게 볼 것인가 아마 조만간 또 결정이 날 것 같은데 어 개미 스쿨 시간 곽상준 대표와 이야기 함께 하고 있고요. 현재까지 들어왔는 뉴스 정리해 드리고 또 대답 이어갈게요. 라디오 전부 센터 단입니다. 금융 감독원이 국채 등 위험등급이 낮은 채권도 만기 전에 매도하면 시장 금리 상승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며 투자자 주의를 당보했습니다. 오늘부터 7월 임시 국회가 열리는 가운데 여야가 원구성 협상을 둘러싸고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어 이른바 반쪽 국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18 조롱 응원으로 무리를 빚은 배제고 야고부가 오늘 광주 제1고를 사과 방문합니다. 두 학교 야고부는 국립 5.18 민주 묘지도 참비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축구 연명의 전화를 걸어 미국 대표팀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철를 요청한 곳으로 전혀졌습니다. 피파는 발로건에게 내려진 출전 정지 처분 집행을 1년간 유회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라디오 정보센터 뉴스 정원나였습니다. 성공예감 이대오입니다. 10시 41분 현재 함께하고 계시고요. 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와 게스쿨 시간 이어갑니다. 우리 이야기 나누는 사이 코스피가 거의 보합으로 다 내려왔네요.

아까 2점 몇 % 오르다가 지금은 0.87% 87%은 8,159. 좀 뭐라 해야 될까? 아, [콧방귀] 이거 힘이 없다고 표현을 해야 될지 뭐. 아니면 내일 이제 3년자 잠정 실적 때문에 눈치 보기라고 봐야 될지 좀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레버리지가 네. 하루에 20% 움직이는 시장이에요. 네. 20%면 한 1년 수익률도 높은 수익률이에요. 아유. 그 20% 움직임. 그러면 그러면 어떻 그거를 내가 예전 같으면 그 24년 25년 아주 안 좋았을 때는 레버리지든 뭐든 내가이 기업을 믿고 투자하겠다고 꼭 붙잡고 가겠지만 요즘처럼 하루 이틀에 걸쳐서 위아래 고조폭이 2, 30%씩 나 버리면

음 [목을 가다듬음] 그게 견딜 수 있겠습니까? 정신 멀쩡한 사람 못 견뎌요. 제가 보기에는 아 그럼요. 단기간에 뭐 예를 들어서 상반기에 벌어 놓은 거 6월 한 달에 닦까 먹었다 이런 분들 많아요. 네. 그러니까 어제 많이 올고 오늘도 뭐 한 10% 올랐어. 그러면 이틀간 30% 올랐는데 그거 들고 있겠습니까? 이게 점점 특이판이 되는 거예요.이 변동 수황이 앞으로도 계속 된다. 그래서 제가 오중에 던져 놓으면 팔아야지 이런 심리들 커지죠. 예. 전 전무 호무하다라고 감히 제가 미래를 어떻게 알겠어요? 어, 근데 감히 그런 표현을 했던 이유가 평생 본 적 없는 변동성이고 이런 변동성이 어, 현재이 상황 외에 언제 또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거죠. 그러게요. 일단 이럴 때 개인 투자자분들이 사실은 뭐 6월에 아마 손실이 좀 커진 분들도 많을 테고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이런 건 좀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아, 이럴 때도 정석대로 하셔야죠. 예. 그 레버리지 같은 건 절대 쓰시면 안 되고 예. 끊임없이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그 인간의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고서는이 투자 세계에서 살아남기 매우 어렵습니다. 사실 그게 제일 어렵죠. 네. 그 욕심을 제어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수익률 기준을 많이 낮추셔야 돼요. 이게 정말 중요한데 어렵습니다. 저도 어린 날에 나는 1년에 50%씩 매년 벌을 거야 이랬다가 정말 나락 경우 많거든요.

네. 그러니까 높은 수익을 올리겠다는 욕망이 자기를 망치는 최선 최고로 빠른 단기 지름길이다. 이런 것도 꼭 경험하셨으면 좋겠고음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거를 그대로 받아들이지면 안 되고 내 기준에서 봐야 돼요. 내 기준에서 나는 이걸 어떻게 볼 것이냐. 근데 참 문제가 되는 게 이해하기 쉬운 것만 받아들이거든요. 음. 예.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저는 그 항상 했던 아주 오래된 제가 지었냈던 말이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이런 표현은 옛날부터 많이 써 왔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수급적으로. 옛날 29년도에 그 어 미국의 대공왕이 생기기 전에 1929년 전에 버드 바로크라는 사람이 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자기 집 앞에 거지가 있는데 그 사람 되게 부자고 초호와 저 되게 살고 있는데 집 앞에 거지가 있는데

거지가 자기에게 주식 추천을 하더라.음 이거는 수급적으로 끝난 상황이다. 뭐 이런 표현을 했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살만큼 사면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어지잖아요. 음. 그러면 수급적으로 그렇게 꼬이면 그때부터는 주가 오르기 힘듭니다. 아무리 전망이 좋아도. 자, 살 사람이 모두 샀다. 그냥 아까는 거지 표현을 했는데 거지가 샀으면 그다음 누가 사요? 없는 거죠. 음. 예.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매물 물리 매도 물량이 나오면 그냥 다 얻어맞는 거예요. 살 사람이 없으면. 근데 3월 4, 3월 이후에 4월 5월과 6월 달에 시장 흐름에서 달라진 특징적인 흐름이 뭐냐면 5월 27일 이후에 극적으로 더 빠르게 변하긴 했는데

그 전까지는 외국인이 아무리 던져도 시장이 올랐습니다. 다 받아냈습니다. 왜 그러냐면 시중 자금들이 주식 시장으로 빨려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예금이 줄어들고 보험이 줄어들고 주식이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었는데요. 그죠? 6월 달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요. 주식 시장이 고사됩니다. 어, 레버리지 ETF가 생기고 나서 다른 모든 주식 앞서 표현됐지만 60 종목으로 800 종목이 빠진데도 지수가 올랐다. 이런 표현을 드렸는데 그 800 종목이 떨어질 정도로 지수가 오르는 과정에서 그 뭐랄까 그 약세장이 등장한 거예요. 실질적 약세장이.

그 마인 즉스 뭐냐면 갖고 있던 그 예금이나 보험을 주식으로 돌린게 아니라 갖고 있는 주식을 팔아서 주식을 산 겁니다. 뭐 어떤 주식? 삼성전자를 팔아서 삼성전자 레버리지 하이닉스를 팔아서 하이닉스 레버리지 산 거예요.이 마린 즉은 수급이 얇아졌단 얘기입니다. 사자 세력이 예전만 가지 못한 그런 상황에 갔던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과거보다 사자 힘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이거를 그러면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음 음, 저는 선진국 증시로 빨리 만들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거래 시간만 늘린다고 선진국 증시 되는게 아니고요.

그래서 자꾸 이제 거래소 입장에서는 이해 관계가 거기에 부합하기 때문에 거래를 많이 늘리려고 해요. 새벽 시장부터 뭐 24시간 거래 뭐 이런 걸 자꾸 하려고 해요. 그게 아니고 시장이 선진화되려면 선진국 마인드로 기업들이 주식 시장을 바라봐야 됩니다. 음. 근데 한국에서 어떤 일이 보이냐면 지금 모주에서 법이 계속 만들어지는데 주가누기 방지법 이런 거 한다 그러잖아요. 왜요? 어, 주식 시장을 증여를 싸게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 기업들이 너무 많아요. 그걸 버젓이 법적으로 불법이 아니라고 해서 버젓이 보고 있죠. 그러니까 즉 현재 장부 가치가 뭐 1조라면 시가 총액은 2,조 2,억을 만듭니다.

그래서 증여를 하면 세금을 아무리 내도 실질적인 세금 감면 효과가 80%나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시장에서 대응하는 기업들이 중경 기업 이하는 너무 많습니다, 지금. 예. 그런 거 싹 다 바꿔 줘야 되겠죠. 네. 아, 그니까 사실 문화적으로도 그렇고 기업들의 거버넌스도 그렇고 하나하나 사실은 개선해 나가야 하고 그거는 뭐 단기간에 되는 거는 아닐 테고. 근데 당장 우리 앞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부작용. 그니까 사실 그 전에는 상장하기 전에는 다들 그거 올라오면 두 배로 빨리 벌 수 있을 것 같았는데 5172님, 임성택님 등등 의견도 많이 보내 주셨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단점들도 많이들 체감을 하시고 제도 개편에 대한 목소리들을 오히려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는 내고 있다라는 사실.

또 요것도 하나 짚어 볼게. 이번 주 큰 이벤트 두 개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 잠정 실적, 또 하나는 SK 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이게 금요일부터 거래가 된다고요? 네, 맞습니다. 요게 이제 얼마나 한국 국내 주식하고 차액이 벌어지느냐, 차이가 벌어지냐가 되게 중요하고 위쪽으로 벌어져야 되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미국에서 상장된 ADR이 더 고평가를 받아야 한국에 있는 본주가 좀 따라갈 수 있는 따라갈 수 있죠. 그거는 왜냐면 멀티플이라고 표현되는 즉 이익 대비 몇 배를 주느냐가 미국 시장하고 한국 시장은 천지 차입니다.

한국 시장은 지금 어 삼성 하이닉스 덕분에 10열배도 안 돼요. 근데 그거 빼더라도 한 12배 14배 그좀 고쯤 됩니다. 근데 미국은 23배가 넘어요. 그니까 PER 주가 수익 배를 네네. 이익 대비 몇 배를 줄 거냐가 우리나라에 두 배가 갖꿔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 시장에 넘어가는 순간 미국의 평가를 받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만약에 그래서 ADR이 미국식의 평가를 받으면 가격이 엄청 올라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일단 기본적으로 어 한국 주식 시장에 있는 한국 주식이 너무 싸구나라는 인식이 만들어지면 외국인들의 매도도 지금보다는 좀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볼 수 있죠.

해 볼 수 있습니다. 뭐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뭐 그러면 매도 폭풍이 좀 덜 나오면 한국 주시는 굉장히 긍정적이죠. 그래서 ADR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느냐? 그리고 이번에음 돈을 300억 달러 정도를 조달할 예정인데 300억 달러를 조달하는데 얼마의 돈이 몰려들 거냐 그걸 사겠다고 예를 들어 막 옛날 스페이스엑스처럼 막 몇 조 달러씩 막 이렇게 모여들면 어 흥행이 성공되면서 한국 주식량이 굉장히 긍정적 영향 미칠 것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한숨] 그러게요.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미국의 ADR이 상장이 되면 거기에 맞춰서 격차는 국내 증시 어떤 뭐 저평가 현상은 좀 이렇게 좁혀질 거라고 보세요.

아니 지금까지는 그런 적이 없어 가지고 근데 이번에 워낙 상징적인 기업이라서 그렇게 되길 바라죠. 왜냐면 이게 그 트레이더 트레이딩하는 거대 그 세력들 중에 그 차익거래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하이닉스가 한국에서 220만 원인데 미국는 250만 원이야. 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미국의 주식을 팔아서 한국 주식을 사요. 그걸 동시에 진행합니다. 30만 원 격차를 먹겠다는 거죠. 네. 그런 식으로 해요. 그러면은 한국 주식이 올라오면서이 격차가 줄어들게 되죠. 그래서 뭐 뭐 채권 시장이라는 것 속에서는 이미 이걸 아비트리지 거리는 일반적으로 많은 어 투자 집단들이 하고 있는 방식이에요.

재정거래 뭐 자익거래 이렇게 표현을 하죠. 네. 그래서 미국의 ADR이 가격이 올라갈 경우에는 바로 한국과의 격차에 따른 차익거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게 차익 거래가 언제 활성화될 거냐면 그 달러의 그걸 고정시키나 해지 환해지 비용이 좀 들거든요. 그 비용을 예를 들어서 뭐 한 3, 4%라도 넘게 벌어진다면 그건 저는 이거 재정거리 굉장히 활발해질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음 한국의 저평가 일부가 좀 해소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또 이것도 여쭤봐야 되는데 시장이 변동성이 6월에 특히 컸고 좀 이렇게 주도주들마저도 좀 흔들리니까 은행주, 증권주 이렇게 이제 고배당 나오는 것들이 좀 방어 성격으로 최근에 좀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그거는 4월 5월 달에이 주식들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음. 어. 그래서 수급을 다 이제 삼성전자 헤닉스에 뺏기면서 네. 맞죠. 그래서 얘네들의 고점은 2월 달이에요. 음. 어, 2월 달에 그 6,300 갔을 때가 주가 고점이었고 그때보다 많이 떨어진 중소용 증권사의 경우는 주가가 심지어 45% 막 이렇게 빠진 주식들이 있어요. 그래서 증권주가 좀 많이 빠졌었죠. 예. 그러면 뭐 증권주, 금융주 쪽은 밸루에이션이 아 그까 저 지수로 환산해 보면 3,000 포인트 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주가 많이 떨어져서 지금 좀 그러니깐 딱 그겁니다.

시장에서 현장에서 보면 어떤 분위기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완전히 쏠렸었는데 그래 다 버리고 그쪽으로 갔는데 갑자기 얘가 수익이 조금 덜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음. 그런데 그 사이에 다른 주식은 농마가 돼 있거든요. 그쪽으로 지금 약간 수비 일부 돌아간 거죠. 그렇게 보시는게 맞습니다. 지금 현재 여의도 사람들이 쓰는 표현으로 이제 빈집이 됐다. 네. 그래서 이제 빈집 터리가 시작됐다. 그럴 때 사실은 또 주가가 한 방에 르는 좀 현상들이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죠. 전고점까지 올라간다고 아무 이상이 없는게 증권회사 지금 예, 지금 얘기 나오는게 다섯 개 증권 회사의 영업 이익이 아, 순익이 사조를 돌파할 것이다.

이런 얘기 나와요. 상위 다섯 개의 회사가 과거에 없던 숫자입니다. 네. 네. 그러니까 다른 회사들 중에서도 돈 많이 이제 벌고 있는 회사들이 이제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되는데 저는 뭐 코스닥은 항상 버블이라고 끝없이 주장을 했던 입장인데 어느날 제 눈에 코스닥 바이오가 비싸지 않은 주식들을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깜짝 놀랬어요. 너무 많이 뚫려. 너무 많이 떨어져 가지고. 네. 그래서 어 지금 가격 매력이 생긴 업정들이 꽤 많으니까 그거는 또 관심을 가지고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야를 좀 더 넓게 시장도 또 그걸 어느 정도는 또 반영을 하고 있고요. 매트릭스 투자내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코스피#삼성전자#비트코인#환율#엔비디아#마이크론#CXMT#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