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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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외국인 리밸런싱 매도는 기계적 매도로 기업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고 주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률 70%대(하이닉스)로 PER 약 10배 수준이라 거품이 아니며 저평가라고 봄. AI 수요-공급 불균형이 지속되어 올해까지 상승 지속 전망, 단기 하락은 '매수 기회'. 물타기는 초보에게 비권장, 반등 확인 후 불타기 권장.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선호, 목표가 400~500만 원 달성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도 50~100%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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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을 지난 달부터 계속 줬어요. 국민연금 매도 폭탄 터진다. 뭐 외국인들 리밸런싱으로 매도 물량 나올 거다. 나올 순 있죠.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 있죠. 근데 중요한 건 뭐예요? 그게 단순히 주가가 떨어진 거지 기업의 문제가 발생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같이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기관이나 외국인들에 비해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게 뭐죠? 그렇게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 되는 물량들이 나왔을 때 싸게 살 수 있잖아요. 우린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 되는 거 없잖아요. 개인들은. 그럼 우리 멋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린 뭐만 하면 돼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되게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 이유는 무엇이며? 해당 변동성이 시사하는 바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어, 제가 앞서서도 이제 말씀드리긴 했었는데 이제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생겨나면서 변동성 자체가 굉장히 커진 것도 사실이고요. 그리고 이제 기술적으로 우리가 이제 코스피 기준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SK닉스 삼성전자가 바닥 대비해서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라는 것은 그만큼 이제 변동성 자체가 커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기술적으로 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근데 여기에 이제 양념을 쳐 준게 두 배 레버리지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호재와 제 그 악재가 굉장히 혼조되어 있어요. 일단 첫 번째로는 이걸 물론 이제 악재라고 보는게 맞지만 계속될 거라고 보진 않거든요. 첫 번째가음 SK닉스 삼성전자 기반으로 해서 코스피가 지금 그 리밸런싱 관련된 악재가 좀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 국민연금 쪽에서도 매도 어가 어 매도 폭탄이 나올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이제 코스피나 SK스 삼성전자가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일정 비율을 유지하기 위해서 구조적으로 이제 기계적인 매도에 나가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어요.
실제로 최근에 주가라든지 그 반도체 주가는 코스피 올라가면서 외국인들 매도세가 코스피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거든요. 작년 말부터 특히 2026년 들어서서 매도세가 어마무시했습니다. 이게 이제 주가가 올라가면서 일정 비율을 넘어가니까 수익 실현을 하는 거 어 하는 거고 이제 좀 저평가돼 있는 쪽으로 릴리밸런싱을 해서 매수세가 들어가겠죠. 근데 중요한게 이게 과연 그런 코스피 SK닉스 삼성전자가 안 좋아서 이제 끝났다라고 판단해서 매도하는 것이냐?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가 일정 비율을 유지하는 관점에서 국민연금이나 외국인들 리밸런싱 관점에서 매도가 구조적으로 그냥 기계적인 매도가 나가는 것이지 뭐 여담이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거 그 룰이 없었으면은 비율 유지하는 룰이 없었으면 아마 팔기 싫었을 거예요.
예. 외국인도 그렇고 국민연금도 팔기 싫었을 겁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 어지로 파는 거죠. 근데 이거를 과연 이제 진짜 구조적으로 기초 체력이 이게 무너졌다고 볼 수 있는가? 커스피나 반도체가 실제로 실적적인 부분이나 전방산업의 투자가 여전한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구조적인 매도가 나오면서 거을 지난 달부터 계속 줬어요. 국민연금 매도 폭탄 터진다. 뭐 외국인들 리밸런싱으로 매도 물량 나올 거다. 나올 수 있죠.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 있죠. 근데 중요한 건 뭐예요? 그게 단순히 주가가 떨어진 거지 기업의 문제가 발생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같이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기관이나 외국인들에 비해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게 뭐죠? 그렇게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 되는 물량들이 나왔을 때 싸게 살 수 있잖아요. 우린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 되는 거 없잖아요. 개인들은. 그럼 우리 멋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린 뭐만 하면 돼요? 멘탈만 안 흔들리면 돼요. 그래서 오히려 이럴 때 이제 잘 매수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반도체 쪽은 아직은 그렇게 겁먹을 만한 시점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어서 올해까지는 그래도 그 주가가 흔들리는 건 기회 올라가는 건 너무 겁먹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연기금의 매도를 비롯하여 AI, 버블론 등 각종 악재들이 많다고 느껴지는데 어 이제 말씀하신 거는 매수를 하셔도 된다라고 하셨지만은 살짝 이제 두려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조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매수를 해도 될까 안 될까를 결정하는 요인은 두 가지인 거 같아요. 가격이 합리적인가? 어, 타이밍이 적절한가 이거거든요. 왜냐면 가격이 적절한지는 이게 거품이 꼈는지를 판단하는 거잖아요. 어,이 가격이 합리적인 가격이 맞아. 이거 좀 거품 낀 거 같은데.
그래서 이제 계속해서 얘기하는게 다컴버블이랑 비교를 합니다. 다컴버블이랑 비교하는게 저는 경우가 맞지는 않아요. 왜냐면 다컴버블식에 엄청난 폭발력 있는 상승이 나오는 거랑 비교하는 거면은 그건 오케이입니다. 다컴버블의 파급력, 폭발력 있는 거는 확실해요. 그리고 실제로 그 정도를 파급력이 나와 줬고요. 근데 다컴버블이랑 다른 점은 다컴버블은 실체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허상에다 투자하는 거였단 말이에요. 이렇게 될 거야라는 뇌 피셜로 이제 막 상상의 나라를 펼치면서 막 올라가는 거였는데이 지금은 뭐가 있죠? 지금 현재 AI 반도체는 숫자가 그냥 증명을 해 버려요.
딱 딱 딱 숫자가 찍혀 버립니다. 나 이만큼 돈 벌었는데 그럼 이건 뭐 어떻게 할 말이 없어요? 증명을 해 버린 거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을 거품이라고 보는 것, 지금 어, 어떻게 보면 고평가라고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실제로 삼성전자나 SK이닉스가 매출이나 이익파가 매번 역대급이에요. 지금 그리고 이익 구조도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보통 그 기업이 매수할 정도의 가격이냐 합리적인 가격이냐를 판단할 때 저는 개인 투자자분들께 조언을 드리는게 첫 번째 마진률을 이야기합니다.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이 높으면 그 정도 수준의 PER은 고평가된게 아니라고 얘기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SK이닉스가 76%, 77% 영업 이익률을 보고 있고 순위익률은 60% 대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PER이 열배 남지시잖아요. 뭐 더 떨어지 지금 주가 굉장히 많이 떨어져서 아마 이제 더 떨어졌을 겁니다. 그러면은 지금 이게 과연 저평가냐? 영업 이익률 70% 60%면요. PER이 막 60배까지도 가요. 제약 바이오 그런 기업들은 이제 간혹 생기니까. 그런데 지금 열배 엄청 싼 겁니다. 거품이 문제가 아니라요. 그냥 똥값에 거래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SK닉스 삼성전자가 300만 원이라는 가격 지금 200만 원 초반이라는 가격은 똥값에 거래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 대해서 오케이 거품은 아니네. 그러면은 타이밍 쪽으로 이게 적절한가? 타이밍은 또 두 개를 쪼갤 수가 있어요. 첫 번째 지금 분위기가 안 좋아서 떨어지고 있는데 더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번째 이제 성장이 앞으로 좀 제한될 수 있지 않을까? 성장이 제한되는 거는 수요 공급이 여전히 불균형이에요. 케파를 엄청나게 늘리고 있는 단계인데 그럼에도 물량을 못 맞추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밍적으로는 저는 아직 이제 끝났다라고 보지 않아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올해까지는 이제 상승을 멈추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다.
그래서 올해까지는 어 타이밍적으로 좀 불안한 거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리고 여기서 좀 더 떨어질 것 같다라는 것은 솔직히 이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예. 얼마나 더 떨어졌다 올라갈 것인지 이걸 맞추면 제가 뭐 신이지 어 사람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에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저는 반도체는 괜찮다고 보고 충분히 투자를 했을 때 지금을 기점으로 해서 올해 연마를 바라본다라고 하면 주가는 분명히 더 올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6개월 뒤를 바라보실 거라면 길게는 뭐 1년 뒤까지 바라보실 거라면 그러면 지금 투자하는 거에 있어서 어 손실이 아니라 수익으로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는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 거품이냐 아니면 타이밍이 적절하냐에 대해서는 모두 저는 괜찮은 상황이라고 봅니다. 흔히 물탄다라고 하는 행위가 있잖아요.이 조치가 적절할까요? 어, 일반적으로는 저는 물타기를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제가 보통 이제 그 고수 투자자분들은 물타기를 하셔도 되는데 초보 투자자분들은 오히려 불타기를 권장드려요. 왜 그러냐면 그게 실제로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물타기를 한다라는 것은 주가가 떨어질 때 추가적으로 매입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주가가 떨어질 때 매입을 한다라는 것은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는 결국 좋아서 떨어지진 않을 거잖아요.
뭔가가 안 좋아서 떨어지는 겁니다. 그럼 안 좋아지는데도 불구하고 그 안 좋은 상황에서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은 이게 언제 안 좋은게 다시 좋아질지를 알 수도 없는 것이고요. 그리고 어 이게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 실제로 좋아질 수 있을지 없을지도 알 수가 없는 노릇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다시 좋아지는 걸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더 정확해서 실제로 물 타기 하는 분들보다 불 타기 하시는 분들이 성공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물 타기 할 때 여기 물을 타 버리잖아요. 그럼 이제 거기서 그냥 물려서 어떻게 하지도 못해요. 떨어질 때 비중 태우는게 아니라 분위기 좋을 때 비중을 더 태우는 겁니다.
근데 내가 이제 고수고 분명히 좋아질 걸 내가 분석해 가지고 알겠어. 그건 이미 각자 알아서 잘 하실 분들이기 때문에 물타기 하셔도 되죠. 단가 낮추셔도 됩니다. 근데 개인 투자자분들은 심리적 안정 때문에 물타기를 하세요. 내가 지금 50만 원에 샀는데 20만 원까지 떨어졌네. 이걸 여기서 물 타면은 평균 단가가 한 30만 원 정도까지 떨어질 거 같으니까. 어 그럼 50만 원 평균 단가였는데 30만 원대까지 단가가 떨어지니까 안심이 되는 거죠. 안심이 되면 뭐예요? 올라가야지. 그게 그 20만 원 떨어지면 10만 원 되면 그게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올라올 때 불타기를 하시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에요. 근데 이건 일반적인 상황에서 그런 것이고 삼성전자 SK닉스라든지 아니면은 지금 뭐 다른 종목까지는 어떨지 모르지만 SK닉스 삼성전자는 어 물타기는 여전히 저는 권장들이 않지만 계속 떨어지다가 반등하는 구간 있죠. 오늘 같은 경우에도 좀 반등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일정적인 수준에 이제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럴 때 저는 이제 추가 매수를 고려하시는게 훨씬 더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가운데 더 선호하시는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요? 어, 일단 저는 항상 말씀드려 왔는데 삼성전자도 물론 좋은 기업이지만 저는 SK닉스를 더 선호한다라고 많이 말씀을 드려 왔어요.
일단 2등이었던 기업이 1등으로 자리를 깨찬 것도 있고요. 이제 시가 총액, 시가 총액도 이제 잠시 역전을 하는 모습도 이제 계속해서 업치락 뒤치락하면서 보여 주기도 했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1등으로 자리를 꿰면서 저는 이제 영업 이익률을 보면서 보통 대장을 결정하거든요. 경쟁 기업 두 기업이 있다면 보통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이 더 높은 기업을 대장으로 쳐 줍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SK닉스와 삼성전자를 비교한다라고 하면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훨씬 더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이 높아요. 70%대 영업 이익률과 60%대 순위익률은 정말 괴물 같은 수준이거든요.
삼성전자도 물론 높지만 뭐 4, 50%대를 이제 본다라고 어 이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제 SK닉스 수준까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 본다라고 하면 저는 어 오늘 제가 오기 전에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성과가 좋긴 했었는데 선방을 해 주고 그랬는데 길게 본다라고 하면 저는 SK하이닉스가 어 좀 더 선호하는 종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증권사에서 발표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가 정말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혹시 생각하시는 목표 주가가 따로 있으신지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삼성전자 SK닉스 목표 주가가 이제 그 시중에서 많이 얘기하고 있는 어, 가격들이 있죠.
뭐 삼성전자는 80만 원까지도 얘기가 나온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SK닉스 기준으로는 목표 주가가 이제 500만 원까지도 이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노모라 증권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많이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도 지금 목표 주가 뭐 4, 500만 원을 얘기하고 있는 단계니까 어 300만 원을 찍었던 SK닉스 주가는 충분히 저는 돌파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400만 원은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달성 가능한 숫자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제 만약에 500만 원까지 간다라고 했을 때는 어 지금 현재 주가 대비해서도 지금 250만 원이 안 되니까 두 배 정도까지는 그래도 우리가 SK닉스 통해서 기대해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50에서 100% 정도 가량의 이제 성장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가 이제 AI 반도체 관련해서는 성장 모멘텀을 좀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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