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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에 대한 중국 수출을 금지했다가 최근에 이제 트럼프가 제기를 했어요. 엔비디아 쪽에 이제 H20에 대한 제고가 별로 없는 거예요. 주문을 넣었었는데 TSMC에 미국에서 제지를 하는 바람에 주문 넣은 걸 이제 취소를 해 버렸거든요. TSMC 같은 경우에는 그걸 이제 다른 고객의 라인으로 바꿔 버린 거예요. 그래서 M비디아 입장에서는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새로운 칩을 뭐 개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B30 RTX 프로라고 얘기하는데 또 GDDR을 쓸 것 같습니다. 요게 이제 그래픽 메모리거든요. 그 삼성이 넘버원이거든요. 워낙 잘합니다.
자, 교수님 최근에 삼성전자 주가가 이제 좀 반등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요. 최근에 2분기 실적은 좀 조조하게 나왔습니다. 2분기 실적 좀 평가 한번 해 주시면서 3분기 어떻게 보시나요? 한번 제가 한번 표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매출은 74조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영업 이익은 4조 6,억 정도 나왔는데요. 이게 계속 좀 떨어집니다. 지금 이제 작년 3분기 이후로 상당히 저주한 성적을 받았는데요. 지금 오늘 보니까 뭐 SK 하닉스가 9조원이 넘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원래는 제가 보기에는 8, 9조 정도는 했어야 되거든요.
컨센서스도 보면 한 6조가 넘었어요. 근데 이제 4조 대가 나왔거든요. 물론 이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뭐 전반적으로 시장이 너무 안 좋았다. 특히나 이제 HBM이라든지 파운드리 실적이 너무 안 좋았고 대손 충단금 있지 않습니까? 제고자 평했는데 이제 안 팔 걸로 이제 미리 예상을 해가지고 털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낮춘 거죠. 제고자 낮춰버리니까 이제 아무래도 이익이 상당히 줄어드는 그런 결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그 말씀하신데 삼성제 영업 이익 부진의 원인로 지목된 재고자산 평가 손실은 정확히 뭐고 현실적이 좀 어떤 의미가 있죠?
그게 한 1조가 넘었는데요. 그 재고 자산이라는게 회사의 자산이거든요. 그게 이제 평가가 됩니다. 평가를 제대로 했는데 안 팔릴 거라고 생각 한 거예요. 특히나 이제 MBD대 납품이 안 되지 않습니까? 제대로 평가가 안 된 거죠. 낮춘 거죠. 가격을 영업 이익이 영향을 미친 거죠. 그러면서 1조 이상이 손해가 났습니다. 최근에 이제 시스템 만도죠. 파운드리하고 CSM LSI 실제 너무 안 좋았어요.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ACBM도 지금 엔비디아에 납품이 안 되면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부진합니다. 자, 그럼 현재 삼성전자 HBM3 M비디아 컬스트가 진행 중인데 언제 승인가 공급이 되는 걸까요?
예, 그거는 뭐 작년에도 뭐 바로 된다 그랬는데 여러 가지 이제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근데 그나마 최근에 당인 건 그 전영현 부회장이 얼마 전에 이제 MR을 방문했지 않습니까? 납품에 대한 얘기도 아마 분명히 했을 겁니다. 그리고 승인에 대한 것도 분명히 얘기해가 됐을 거고요. 반드시 됩니다. 근데 이제 쉬게 문제인데 빠르면은 2번 분기, 3분기에 되지 않을까? 늦어도 4분기에는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매출로 잡히려면 아무래도 시간은 좀 있어야 됩니다. 내년 초가 되겠죠. 문제는 이제 HP 4가 지금 이제 조만간에 또 하반기에 양산이 되는데 얼마 안 남았다는 거죠.
지금 만약에 된다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HBM 3보다는 HBM 4 쪽에 더 이제 기대를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예. 전영 부회장이 MB대 방문이 갖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라는 거네요. 예. 그렇죠. 지금 뭐 이재용 회장 다음으로 거의 최고의 어떤 직급이지 않습니까? 인물이 이제 같다는 거는 뭔가 의미 있는 진정이지 않나 이렇게 이제 보고 있는 거죠. 자, 최근에 삼성자 분위기가 이제 반전되고 있는데요. 다시 과거의 명성을 좀 가져올 수 있을까요? 예, 충분히 그럴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은 그 반도체 수출도 계속 늘고 있어요.
최근에 그 삼성이 부진한 이유가 AI 이쪽에 이제 수요를 거의 못 받은 거거든요. 그렇죠. 저주했고 시장 자체는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뭐 SK닉스도 상당히 좋은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러한 시장을 혜택을 분명히 받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이제 HPM 3 이게 이제 MBI에 납품이 되는데 물론 이제 내년 정도 이제 기대를 하지만 빅테크 기업 있지 않습니까? 이런 기업들에도 HP 3가 들어갑니다. AMD도 지금 이제 얼마 전에 지금 납품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상당히 기대되고 있고요. 브로드컴 이런 기업들도 ACM이 또 쓰이거든요.
그래서 시장 자체는 뭐 좋습니다. 아, 매년 이제 성장할 걸로 보이기 때문에 그 공부할 수 있는 데가 지금 이제 SK 하닉스가 주로 하고 있는데 삼성이 메인 플레이어 있지 않습니까? 충분히 붕을 할 수 있을 걸로 이제 보고 있습니다. 컨센서스는 8조 3천억 정도 이제 보고 있어요. 영업 이익이 그 정도는 가지 않을까 저도 이제 개인적으로 보고 있어요. 최근에 보시면 이제 닌텐도 있지 않습니까? 이쪽에 스위치 2도 상당히 지금 기대를 모고 있어요. 매년 초까지 뭐 2천만 대가 팔린다 이런 얘기도 들리고 있거든요. 삼성 파운드의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히 기대해 볼 만 하고 마찬가지로 또 스마트폰 같은 경우도 최근에 뭐 인도라든지 중국도 마찬가지고 인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 팔리고 있고 바닥을 다지면서 이제 앞으로 올라갈 일밖에 없다. 삼성제 그 실적 반등을 위해서 가장 먼저 살아나야 할 사업 분야 두 가지 정도 본다면 네. 첫 번째는 ACBM입니다. 가장 중요한게 이제 MB디아 이쪽에 이제 납품이 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아직도 안 되고 있다는 거죠. 매출에 상당한 타격을 입힌 거죠. 그 대신에 이제 SK 하이닉스가 상당히 수세를 입은 거고요. 아직까지는 이제 진입을 못 하고 있지만 분위기는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MB대한 납품이 될 겁니다. 지금 이제 많은 빅테크 기업들 보시면은 인공지능 반도체를 스스로 만들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쪽에도 마찬가지로 HPM 32가 지금 들어가거든요. 또 앞으로는 이제 HPM4도 들어갑니다.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고 지금 이제 많은 기업들이 또 출론 쪽에도 많이 강화를 하고 있어요. HBM이 들어갈 가능성이 앞으로도 크거든요. 자율주행차 이쪽에도 앞으로 이제 HBM이 들어갑니다. 분명히 HCBM은 시장이 커진다. 삼성 전자가 그러한 혜택을 볼 수밖에 없다라고 이제 볼 수 있습니다. 기대를 좀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중요한게 이제 파운더입니다. AI의 어떤 수주를 전혀 못 받고 있어요. TSMC에서 90% 이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TSMC도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이제 케파를 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은 수요가 워낙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수요를 반드시 삼성 파운드리가 해 줄 수밖에 없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 트컴, 콜컴, 미디어텍, AMD 이런 기업들이 또 보고 있어요. 참성이랑 테스트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성과가 날 걸로 봅니다. 삼성도 지금 수제 때문에 납품이 안 되고 있었는데 이런 수요 문제가 조금씩 이제 해결되고 있다는 거죠. 4n노 같은 경우에는 뭐 80% 정도 나온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3n호 60% 2n노는 한 40% 정도 나온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보통 이제 양상 가능한 수준을 한 60% 정도 보고 있거든요. 삼성 파운더리가 지금 전략적으로 1호 때 반도체보다는 지금 이제 2호가 중요하다. 왜냐면 이제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포커스를 좀 하고 있어요. 분명히 수율이 올라갈 겁니다. 그들 자신도 TSMC만 너무 이제 의존하는게 안 좋거든요. 두 가지 밴더를 가져가는게 그들로서도 상당히 좋습니다. 하기 때문에 두 번째 밴더가 바로 삼성 파운들이라는 얘기죠.이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삼성전자 주가 반등의 핵심적인 근거가 되는 거군요. 자, 근데 삼성전자 파운 상황이 아직 부진하잖아요.
앞으로 살아남면서 전망을 좀 해 주신다면요. 상당히 부진한데요. 말씀대로 보시면은 뭐 TSMC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예거에 한 50%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요게 계속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거죠. 글로벌 빅테크나 아니면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거의 다 TSMC에서 하고 있거든요.이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은 TSMC가 기본적으로 서비스가 상당히 좋습니다. 고객 입장에서 대응을 해 준다는 거죠. 근데 삼성은 그런 면에서 약간 부족한 면이 있지 않나라고 봤었고요. 특히나 중요한게 뭐냐면 이제 수익에 너무 안 좋았어요. 삼성이 2022년도에지 방식으로 처음으로 3난호 반도체를 이제 출시했는데요.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었죠. 실제로 보니까 이제 고객을 수출 못 한 거예요. 그 이유가 뭐냐면은 수이 너무 안 좋어요. 그 당시에 100개를 만들려고 하는데 수율이 뭐 20% 30%다 그러면은 20개 30개밖에 이제 양품이 안 나오는 거거든요. 제대 나름이 돼야 되는데 제때 납품이면 안 된다는 거죠. 적자가 계속 심화되는 거죠. 삼성이 이제 깨달은 거죠. 세계 최초다.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내시 중요하다. 뭐 1.4n5도 약간 이제 딜레이를 시켰어요. 대신에 이제 2나노 쪽에 포커스 하겠다. 왜냐면 이제 2나노가 수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쪽을 수위를 높이고 공정을 이제 안정화시켜 가지고 고객을 잡겠다는 거죠. 큰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기업을 한 날에도 잡아야 돼요. 그런 기업을 잡았다는 건 뭐냐면 그만큼 이제 검증이 된다는 얘기거든요. 플리치베도 액션노스가 이제 쓰이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삼성 파운데이에서 이제 3나호 공정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또 성공이 된다 그러면은 어느 정도 검정이 될 수 있는 거죠. 삼성은 일단은 레퍼런스를 좀 쏴야 됩니다. 공정에 문제가 없다. 그리고 고객들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쓰고 있다라는게 이제 어느 정도 판명이 나면 그때는 분명히 이제 많은 빅테크나 아니면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을 쓸 수밖에 없는 삼성 파운드리가 넘버투 밴더기 때문에 삼성이 분명히 혜택을 볼 수 있고 인텔도 마찬가지로 뭐 한다고 하는데 계속 말만 있었지 뭐 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삼성 파운더리가 해 주길 원하고 있어요. 다른 빅테크나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도. 그럼 삼성제 반도체 수율이 지금은 개선되고 있긴 한가요? 예, 맞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4호 공정은 한 80% 정도 나온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3n호 공정은 60% 정도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2호 공정은 한 40% 정도 나온다고 하고 있어요. 하반기 양산이기 때문에 그 수요를 잡고 있어요. 삼성에서 이러한 노력이 분명히 성가로 나올 걸로 봅니다. 삼성제 파운드 사이 이제 TSMC에 비해 고전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수율이라는 건데 그게 이제 좀 잡아가고 있다라는 거네요.
근데이 그래프만 봤을 때는 사실은 굉장히 위험한 그래프 아닌가요? 추세선이라는게 지금 TSC는 이게 1년 단위도 아니고 분기별로 이렇게 계속 오르고 있고 삼성자는 이때부터 계속 그냥 꺾이고 있고 오히려 2대 파운드리라는 말이 좀 어색할 정도로 3대 4대랑도 비슷해지고 있는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대부분이 다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의 매출을 보시면 거의 다 빅테크나 아니면 또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거든요. 이런 기업들이 다 이제 인공지능 관련돼서 이제 수주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하다 보니까 삼성 파운더리는 그러한 수혜를 전혀 못 받고 있어요.
인공지는. 그래서 지금 이제 중요한 공정이 5난노, 4노, 3n노 공정인데 이쪽에서 지금 수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고객이 맡길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고객들도 마찬가지로 너무 이제 TSMC에 의존하다 보니까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은 TSMC는 애플 퍼스트 전략이거든요. 엔비디아 이쪽에 또 포션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두 기업이 메인이거든요. 퀄컴이라든지 AMD 이런 기업들은 상당히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모든 라인을 애플 아니면 M비 쪽으로 먼저 이제 선정을 해 주거든요. 퀄컴이나 AMD는 당연히 삼성 파운더리가 해 줬으면 진짜 원합니다.
삼성 파운더리가 TSMC보다 상당히 가격이 또 저렴하거든요. 또 최근에 보시면은 TSMC가 10% 정도 가격을 올리겠다 이런 말을 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퀄컴이나 AMD 같은 경우에는 삼성 파운더리가 제발 좀 해 줘라 이런 마음이 될 거라고요. TSMC가 2노 공정 가격을 10% 이상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게 삼성 파운드리 가격 경쟁 측면에서 기회가 된다는 거네요. 그렇죠. 가격뿐만이 아니고 리스의 어떤 해칭 측면 만약에 이제 삼성에서 안 해 주면 이게 TSMC에서 모든 걸 다 할 수 없거든요. TSMC가 아무리 케파를 늘린다 그래도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보시면 TSMC가 최근에 이제 70%까지 마켓쇼가 갔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2분기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반독점 이슈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 70% 이상 간다는 거는 여러 가지 이제 견제가 들어올 수밖에 없거든요. 최근에 보시면 뭐 유럽이라든지 미국 이런 데서도 상당히 견제하지 않습니까? TSMC에 더 이상 쓰면 안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겠어요. 고객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안한 거예요. 삼성 파운드 성장에 대해서 MBD 컬건 같은 빅테크 고객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건데 이게 가능성이 있나요?
가능성이 있죠. 지금 AM라든지 퀄컴은 지금 이제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어요. 근데 이제 삼성 파운드에 전적으로 다 맡길 것 같지 않습니다. 테스트 MC하고 삼성 파운드에 나눠서 주겠죠. 50% 50% 물론 이제 처음에는 뭐 50%가 안 갈 수도 있지만 20% 30% 40% 이런 식으로 아마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맞추겠죠. 반반씩 그래야만 그들도 이제 가격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고 지진이라든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궁금한 이슈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삼성 파운터리가 대신할 수 있거든요. 자 증권가에서 삼성자의 목표 주가 올리고 있는데 이거는 왜 그런 거죠?
저점을 찍었다라고 이제 보는 거죠. 왜냐면은 더 이상 나빠질게 없거든요. 앞으로 AMD에 지금 HBM 32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중국이라든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HBM 32를 지금 삼성권 쓰고 있어요. 하기 때문에 이런 수요가 살아나기 때문에 분명히 매출이 늘어날 겁니다. 또 마찬가지로 또 MB대도 조만간에 쓸 거기 때문에 분명히 이제 매출이 반영이 될 거고요. 더 이상 나빠질 건 없다고 봅니다. 최악의 어떤 상황이거든요. 주가는 이미 반영이 됐어요. 좀만 좋아지면 분명히 주가도 반영이 됩니다. 최근에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상당히 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삼성의 노래 투자자가 한 50% 넘었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주가도 반영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자, 최근에 SK스는 좀 주가가 떨어지고 있던데 혹시 그 이유는 뭘까요?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도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보고서를 냈는데 예전에 이제 매수라는 의견을 냈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중립으로 바꿨어요. 왜냐면은 삼성이 들어오기 때문에 물량을 쏟아내기 때문에 분명히 물량이 많아지면 분명히 가격이 떨어질 거다라고 이제 예를 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가 나온 다음에 SK하닉스의 주가가 한 9% 정도 떨어졌거든요. 그 삼성의 강점이 그 물량 싸움이에요.
치킨 게임도 많이 했지 않습니까? 자본역이 있기 때문에 물량을 엄청나게 쏟아내요. 후발 기업들은 자본역이 떨어지기 때문에 잘못하면 이제 적차가 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이제 앞으로 삼성이 그렇게 할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SK 하닉스는 특히나 아직까지는 자본역이 딸리거든요.만이 삼성은 자본역이 아직까지는 그래도 든든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한다 그러면은 삼성이 충분히 SK 하닉스도 몰아낼 수 있는 거죠. 근데 아마 몰아내지 않을 겁니다. 삼성이 메인 플레이어로서 가져갈 수 있다라는 거죠. 물론 이제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왜냐면 BOA,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이런 데는 또 반대 의견을 내더라고요. 파이가 결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그 HBN 수요는 매년 증가하거든요. 증가폭이 상당히 높습니다. 같은 뭐 마켓시어만 가져가더라도 그 매출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MBD가 또 H2X 수출을 중국에 다시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게 삼성제 기회가 되나요? 기회가 될 수 있는데요. 그 예전에 보시면 H20 같은 경우에 그 HM3가 쓰였어요. 이게 삼성기에 많이 쓰였거든요. 예전에 H20에 대한 중국 수출을 금지했다가 최근에 이제 트럼프가 제개를 했어요.
그래서 제개를 딱 하려고 했는데 딱 보니까 엔비디아 쪽에 이제 AC20에 대한 제고가 별로 없는 거예요. 주문을 넣었는데 TSMC에 미국에서 제지를 하는 바람에 주문 넣는 걸 이제 치소를 해 버렸거든요. C 같은 경우에는 그걸 이제 다른 고객의 라인으로 바꿔 버린 거예요. 바로 생산할 수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M비디아 입장에서는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새로운 칩을 뭐 개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B30 RTX 프로라고 얘기하는데 또 HBM이 쓸 수가 있는데 근데 이제 HBM보다는 GDDR을 쓸 것 같습니다. 요게 이제 그래픽 메모리거든요.
요것도 이제 보시면은 그 삼성이 넘버원이거든요. 워낙 잘합니다. 메모리 쪽 HPM 말고는 다른 쪽은 하기 때문에 삼성의 혜택을 가장 이제 많이 가져갈 수 있거든요. 언제 되느냐? 여러 가지 이제 신난가 있습니다. 만약에 제개를 했으면 M비디아 쪽에서 다시 이제 줌을 넣어 가지고 TSMC에서 제기할 수 있는 거죠. 그게 시간이 걸리지만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은 또 그 사이에는 이제 제고를 이제 수준하면서 하겠죠. 아니면 뭐 아까 말씀드린 대로 RTX 프로 같은 경우에 이제 GDDR을 쓸 수 있으니까 이건 이제 또 삼성이 제일 잘하니까 제재가 풀어진다러면은 삼성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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