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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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미국증시는 나스닥 +1.30%, S&P500 +0.81%로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 반등. 마이크론 대규모 미국 투자 계획 발표로 AI 랠리 재개. 호르무즈 긴장에도 전면전 가능성은 낮게 평가되며 유가 하락,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공포탐욕지수 47(중립 회복), VIX 6% 이상 하락. 메타·테슬라 강세, 엔비디아 소폭 조정. 아스트라제네카 임상 실패(-5.7%), 코스트코 매출 부진(-4.2%). 다음 거래일 6월 CPI 발표가 유가발 인플레 우려 확인의 첫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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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스톱투데이 2026년 7월 9일 미국 증시 요약입니다. 나스닥은 1.30% 오르며 7월 낙폭을 many 만회했고, S&P 500도 0.81%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는 0.27% 올랐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47로 중립 구간을 회복했습니다. 변동성 지수도 6% 넘게 내리며 시장의 안도 분위기가 살아났습니다.
오늘의 중요 뉴스입니다. 마이크론이 2035년까지 2,000억 달러가 넘는 미국 투자 계획을 내놓으면서 반도체가 이끄는 AI 랠리가 되살아났습니다. 호르무즈 공방이 이어졌지만 시장은 전면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으며, 유가는 2% 대로 내려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었습니다.
섹터별로 살펴보겠습니다. 기술 섹터가 2.18% 오르며 가장 강했고, 임의소비재와 금융도 1%대 상승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에너지는 각각 1.4%씩 내렸습니다. 유가는 2.85% 하락했고, 금은 1% 올랐습니다. 메그니피센트 7은 메타가 4.7%, 테슬라가 3.2% 오르며 상승을 이끌었고, 엔비디아는 숨 고르기에 소폭 내렸습니다.
아미코는 AI 반도체 매수세가 돌아오며 9.2% 급등해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샌디스크는 낸드 수요 기대에 7.6% 오르며 이틀째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심장질환 치료제의 3상 임상 실패 소식에 5.7% 하락했습니다. 코스트코는 6월 매출이 시장의 높은 눈높이에 못 미치며 4.2% 내렸습니다.
다음 거래일에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와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발표되며, 장 시작 전에는 델타항공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나벨어 에너지 소시에의 루이스 나리어는 "오늘 반등은 좋은 주식은 결국 튀어 오른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시장을 떠받치는 근본 동력은 기업 이익과 매우 강한 경기 회복"이라고 말했습니다. 찰스 쇼압의 네이선 피터스는 "경제 지표는 견조하고 이익 전망도 유지되고 있지만, 연준 정책과 AI 설비 투자 등 시장에는 여전히 엄청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비백 아리아는 "2027년 빅테크 설비 투자는 40~50% 늘어난 1조 5천억 달러에 이르고, 그 예산의 35~40%를 메모리가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음 거래일 발표되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확인할 첫 시험대입니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대비 상대강도도 AI 반도체 열기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 US 스톱투데이였습니다. 자세한 분석은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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