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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시가 3천선을 돌파한 이후에 본격적인 순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금요일에만 8,500억을 팔았는데 일주일치 계산을 하면은 1조원 넘게 팔아치웠습니다. 하지만 개인이이를 다 받는 모양세인데요.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팔고 개인이 담으면은 전반적인 하락 신호인데 지금은 다른 모습을 양산을 하고 있죠. 세 정보 들어서 상당한 규모의 추경이 예상되어 있으며 상법 개정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기대감도 있는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 지금 금리를 인하하고 있는 금리 인학이죠. 경제가 좋지 않더라도 금리가 인하되면서 유동성이 확대되면은 대표적으로 금융 장세가 펼쳐집니다.
즉 기업들이 실적이 막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별로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을 하는 것이죠. 이때는 실적주라든지 아니면 실적이 좋지 않더라 하더라도 그냥 그 시대에 부합하면은 오르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인지이 전문가들 같은 경우에도 코스피 3천 콤백 쉬었다 다시 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자, 그렇다면이 코스피가 정말 세정보 정부 출범 이후에 파죽 지세로 막 달려왔는데 잠시 숨고르기한 이때 외국인들은 팔면서 어떤 주식을 매수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외국인의 순매수 상위 업정을이 코스피아, 코스닥 두 시장 관점에서 살펴보면요.
먼저 코스피에서는 반도체를 35% 가장 많이 담았습니다. 근데 여기에 들어 있는 반도체 주식은 딱 하나입니다. 바로 삼성전자. 삼성전자를 거의 30% 넘게 담았고요. 나머지 삼성전자 우선주를 담았습니다. 그 전주 지진난주까지만 하더라도 SK 하이닉스를 많이 담았습니다. 삼성전자도 조금 담긴 했지만은 주로 SK 하이닉스를 많이 담았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지난주에는 삼성전자만 상당히 많이 담았다. 일단 SK 하이닉스가 신고가요. 새로운 그런 가격대를 써 내려가고 있는 주식이기 때문에 삼성자와이 밸류에이시엄 개 차이도 좀 나죠. 그런 차원에서 삼성 연자를 좀 샀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최근 들어서이 파운드리라든지 그다음에 디램 가격이 오르는 그런 호재도 있습니다. AMD HBM3e 제품을 납품하기도 했죠. 자, 이런 조그한 호재들이 모여서 모여서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특히나이 코스피가 3,000 시대를 돌파하는이 가운데 너무 싸다라는 그런 인식이 형성되면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모였다라고 해석해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으로는 에너지 뭐 건설과 플랜트, 조송과 운송, 미디어를 담았는데 해당 업종에 대해서는 자, 코스닥 섹터를 좀 살펴보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제약 바이오를 가장 많이 담았습니다.
25% 정도 쓸어담았고요. 최근에이 코스피에 비해서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진하죠. 코스피 지수의 상승률과이 코스닥 지수의 상승률이 한 두 배 정도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이 밸류업 상법 개정에 따른 주주 가치 제고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이 주로 코스피에 몰려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이 코스다 그중에서 제약과 바이오 업체 같은 경우에는 나름 호재가 있습니다. 예전과 같은 제약 바이오 주식들이 아니죠. 예전에는 그냥 뭐 임상 소식이라든지 자 그 정도만 가지고 부각을 댔을 중심으로 해서 실제로 판매 허가되는 제품이 등장을 하기 시작했죠.
그 뒤를이어서 뭐 리거캠 바이오라든지 자 그런 기업들 실질적으로이 글로벌 빅마 견질 수 있는이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자, 그다음으로 미디어 섹터입니다. 미디어 섹터를 15% 이상 담았는데 코스피에서도 미디어 섹터를 7% 정도 담았습니다. 자, 바로 핵심은 엔터 기업들입니다. 엔터 기업들이 최근에 보시면은 상당히 주가 흐름이 좋고요.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이 한령 기대감이 좀 있고요. 구체적인 부분 뒤에서 좀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에서도 반도체를 많이 담았네요. 근데이 삼성전자와 같은 밸류 체인이다 나기보다도 최근에 보시면은이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하면서 시가 총에 1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여타 반도체 주식들의 흐름이 상당히 좋거든요. 자, 그런 관점에서 우리나라이 관련된 소부장 밸류 체인에도 매수세가 집중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건설과 플랜트인데 코스피에서도이 건설과 플랜트 주식들을 아주 많이 담았어요. 여기에는 바로 원자력, 에너지 이런 밸류 체인이 들어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기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방산이라든지 여기도 마찬가지로 원자력 관련 주식들 뭐 조선과 운송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뭐 조선주죠.
그러니까 원래 기존에 성장주였던 조방원 이런 주식들도 좀 많이 남았다. 정리를 해 보면은 사실이 코스피 지수가 막 상승한 거 같은 경우에는이 성장주의 강세도 있었지만은 무엇보다도이 주주 환원 가치 제고 기대감으로 인해서이 저밸류 저 PBR 주식들이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이 주식들이 지난주에는 다서 좀 조정을 받다가 그런 상황에서 외국인들은 전통 성장주 그리고 뭐 반도체 이런 주식들을 좀 많이 담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렇다면이 중에서 대표적으로이 세 개의 기업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종목은요. 바로 하이브입니다.
자, 화이브는 외국인이 778억 원치를 수매수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3위 올랐습니다. 삼성자와 삼성연자 우선주 다음에 바로 하이브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무려 외국인 12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이 외국인의 지분율 차트를 보시면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는 것을 알 수가 있고 주가 흐름도 보시면은 4월 달에이 상어관세 노이즈 때문에 주가 하락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계속해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하이브뿐만 아니라 앞서서이 미디어 엔터센터 전체적으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의되고 있는데 바로 올해 들어서 한령 해제 기대감 그리고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으로이 K팝 공영 글로벌 관객수가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한 증권사 분석에 따르면은 작년에 비해서 32% 정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어요. 자, 그래서 뭐 SM이라든지 와이즈 엔터테인먼트 주가도 지금 현재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올해 BTS 완전체 신보 발행이 예장되어 있죠. 군대를 갔었던 진, 제이업 등 이런 멤버들이 최근에 이제 복귀를 했잖아요. 자, 그러다 보니깐이 하이브 BTS가 거의 한 2, 3년 만에 완전체로 새로운 앨범을 낼 수 있는 상황에 동를 했다. 한때이 BTS 매출비 중이 상당한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상당한 호재로 작용을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진제이 같은 경우에는 솔로 활동도 상반기부터 적극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런 부분도 실적에 기어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추가로 신인 아티스트들의 대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키트 뮤직,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등 세 개 이상의 신규 고위 그룹이 대비할 예정이며 또한이 보인넥스트 도어 등 1, 2년차 아티스트들의 팬덤도 확대돼 가지고 여기 적자 규모도 좀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 공연 같은 경우에도 절대적인 숫자도 작년에 비해서 많습니다. 이 아티스트 공격 횟수가 172회였는데 2025년 같은 경우에는 200회 안팎으로 확대될 전망이고 앞서서 BTS도 복귀한다고 말씀드렸고 다양한 그런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예상되는 가운데이 플랫폼이죠.
위버스 매출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특히이 위버스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12월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를 원칭하면서 구독 멤버십, 광고오음 영상 시청, BOD 오프라인 저장 등 다양한이 수익화 모델을 추가한 상황입니다. 자, 이에 따라서 2025년 연결 매출액은 작년에 비해서 12.9% 9% 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영업익 같은 경우에도 61%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이 엔터 주식들 하이브뿐만 아니라 SM 뭐 YG 엔터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한번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기업은요.
일진 전기입니다. 일진 전기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391억 원치를 순매수해서 같은 기간 코스피 9위에 올랐고요. 외국인이 5일 연속 사고 있습니다. 즉 지난주에 매일매일 샀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일기는 자 네이밍에서도 드러나다시피이 변악기와 전선 이런 전력 기기를 생산하는 어체입니다. 올해 1분기 기준이 사업 부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은 변학기 같은 경우에는 국내 68% 미주 29%입니다. 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국내는 17% 나머지는 전부 수출인데이 미주 지역의 25% 정도를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이 작년부터이 AI 때문에이 전력 수요가 폭증을 하면서이 전력 기기 이쪽 수요도 많이 늘었잖아요.이 부분도 있고요.
또 미국의 전력 인프라가 1970년대깐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당 부분 노후와 되 있어 가지고 특정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정전이 시도때도 없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자, 이런 부분 때문에이 전력 기기, 전력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대체제가 없어요. 우리나라밖에 중국거쓸 건 아니거든요. 자, 그렇기 때문에이 전력 기기 업체들이 작년부터 전래 없는 수를 느리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은 2022년부터 북미 전력 인프라 교체 사이클가 맞물려 가지고 대한 전선이라든지 LS 전선 등 이런 대기업들의 수주 장고가 급증을 했고요.
2023년부터는 일진 전기의 변합기 수주가 본격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게이 변화기 설치 이후에 케이블 즉 전선 수요가 1, 2년 뒤에 발생을 하거든요. 이게 후행적으로 발생한 구조이기 때문에 일진기 같은 경우에는 2023년부터이 변화기 수요가 발생했다고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이 전선 수요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1층 전기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충남 홍성에 신규 공장을 증서를 했고요. 작년 12월에 정상 가동을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정도 돼야지 100% 풀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그렇다면은 본격적으로 실적도 증가할 수 있겠죠. 케팝 확장 규모 같은 경우에는 변합기가 1.6배 정도, 케이블 구분도 매출액의 관점에서는 2,400억 정도 확대됐다고 합니다. 자, 작년에 사실이 변화기라든지 전력기 이런 기업들이 주도주였습니다. 그러다가 올해로 넘어오면서이 상법 개정에 대한 모멘텀 그리고 뭐 원전이라든지 뭐 방산이라든지 자 이런 쪽으로이 주도주가 좀 바뀌었었죠. 하지만이 큰틀에서 보면은이 상법 개정을 제외하고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큰틀에서 보면은 미국의이 전력 수요 증가 이런 아이디어의 하나에 묶여 있는 그런 기업들이기 때문에 뭐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이 원전이 잠깐 쉬어갈 때이 전력 기기 쪽으로 또 매수세가 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기업은요. 리가 바이오입니다. 자, 리가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373억 원치 순매수를 해서요. 코스닥 1이 올랐습니다. 자, 리가 바이오는 세계 3대 ADC 기술을 보유한 업체인데이 ADC가 뭐냐면은 항체랑 약물을 결합한 개념입니다. 자, 항체가 있으면 거기에다가 약물 딱 투입한 다음에 정확하게 그 항원에 가서 타겟으로 치료하는 자, 그런 치료제라고 볼 수가 있고요. 사실 이게 3세대 유전자 치료제로 부각을 받고 있습니다.
자, 3세대 바이오 치료제로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3세대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ADC, 그다음에 뭐 유전자 가위 이런 것들이 있는데 가장이 퍼포먼스가 잘 나오는게 현재 ADC입니다. 그래서이 다양한이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다가 최근에이 글로벌 빅 파마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ADC 쪽에 상당히 집중을 하고 있는데 리가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자 그중에서 세계 3대이 ADC 기술을 보유한 업체이기 때문에 상당히 우리나라 관점에서도 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기업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핵심 파이프라인은 세 가지입니다.
ACB 84, ACB 14, ACB71 대부분 다 고형암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유방암 위암 그다음에 혈액암이 특정 암을 대상으로 치료를 하는 후보 물질이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ACB 84 같은 경우에는 얀센에 약 2조 4천억 원 규모의 기술 수준을 완료를 했고요. 계속해서이 마일스톤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임상 일상 진행 중인데 하반기에 임상 이상 진입이 예상되고 있어요. 이각 바이오가이 얀센이라든지 이런 대형 빅파마에 이미 기술 수출을 많이 했기 때문에 실적도 지금 흑자가 나오고 있습니다.이 바이오 어 개발 기업들이 흑자가 나온다는 건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ACB 14 같은 경우에는 중국 푸싱 제약의 기술 이전이 되어서 현재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하반기이 중국에서 허가 신청 이벤트가 있습니다. ACB 70일 같은 경우에는 올해 12월에 미국 혈액 암학회에서 임상 일상 B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 그렇다면은 만약에 결과가 좋았다라고 한다면 추가적으로이 기술 수출을 노려볼 수 있는 부분이겠죠. 자, 단기적인 긍정적 이벤트도 있는데 7월 1일에 글로벌 R&D데이 자, 여기에서 주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현황 및 향후 개발 전략 그다음에 차세대 ADC 플랫폼 뭐 이런 것들 또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 여기에서 얼마나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흥을 할지이 부분에 따라서 뭐 주가가 더 부각이 될 수도 있고요. 뭐 만에 하나 뭐 세이 나올 가능성도 좀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긍정적인 이벤트가 있는데 이거는 펀더멘탈적인게 아니라 바로 수급 이벤트입니다. 현재이 리가캠 바이오가 시총이 9위거든요. 한 때뭐 5위까지 상승한 적도 있습니다. 만약에 지금 시가 총액이 6조원이 된다라고 한다면은 MSCI 인덱스의 편입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현재 한 4조 5,억 정도 되거든요.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한 40% 상승해가 가능한 일이에요.
하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다라고 한다면은 또 당기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 또 수급을 받아서 무섭게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자, 금일 코스피 지수가 3천선에서 약간 숨고르기 한 가운데에 외국인이 팔면서도 사드린 자, 그런 주식을 살펴보니깐 뭐 주주자 가치 제고에 따른 저피주 자, 이런 주식들이 아니라 기존에 원래이 성장주였던 펀더멘탈 스토리가 탄탄한 자, 그런 기업들을 삼아왔습니다. 뭐 반도체라든지 그다음에 원전이라든지 조선이라든지 방산 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인해서 엔터 주식들, 미디어 주식들도 많이 샀거든요. 그래서이 유동성 장세가 끝나면은 자연스럽게 실적 장세로 넘어가는데 자 그때는 싸다고 오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적이 잘 나와줘야 됩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이런 기업들 미리미리 한번 잘 챙겨 보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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