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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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수요 감소와 BYD 파산 이슈를 국유기업 관점에서 보고, 테슬라와 BYD 롱숏 및 드론·방산 테마를 제시. 2차전지는 바닥 신호가 보이며 에코프로BM·에코프로머티 등 반등을 기대. HMM(해운)은 산업은행 지분 매각과 부산·북극항로 정책 수혜로 장기 상승을 주장. 코스피 3,000~3,200 박스권 변동성 전략과 3분기 이후 실적 확인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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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더 주무세요. 뭘 할 생각을 하지 마세요. 2차전지도 카카오 바닥돼 있는 냄새가 나요. 에코프로 BM하고요. 에코프로 그다음에 에코프로 머티 세 가지만 한번 해 보시죠. 최근 BYYD를 비롯한 중국 전기차 업체 수요 감소 현상과 그 원인이 무엇인가요? 저는 중국 기업은 파산 안 된다고 봅니다. 그거는 우리는 그 우리 한국적이나 그 미국적 아메리칸적 시각이고 그 BID는 국유 기업이라 보시는게 나아요. 공상당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되니까 파산됐어요. 그러면 주체가 바뀔 거다라고만 봐요. 그리고 저는 오히려 테슬라하고 BID를 단 항상 롱쇼로 같이 사 봅니다.
같이 사 봐요. 그래서 테슬라를 우리가 저를 아시는 분은 450불에 무조건 100% 때리라 그랬어요. 그때 시점에 BID 사라 그랬어요. 예. 아 그러니까 두 가지 예를 들어서 2천만 원, 2천만 원을 테슬라와 BID하고 같이 마치 롱쇼 하듯이 그러면서 재료가 어떻게 이용되나를 한번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때 450불에 팔 때 BID는 이게 이제 신천 지역에 상당되니까 위안이에요. 위안. 요게 270 위안이었어요. 이게 400 위안까지 갈 때 얘는 단토막이 됐어요. 210 220. 그래서 BID 팔고 테슬라 사자 그랬어. 이게 완전히 롱서지잖아요.
그럼 지금 파산됐다 막 하니까 이제 꺾여 내려가요. 근데 120일 평균값만 가면 올려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분할 오히려 헝다 BID 파산됐다 할 때 한 30% 사 봅니다. 그리고 테슬라가 오늘 테슬라 택시해 갖고 막 급등하죠. 저는요 직전 거점 여기서 팔아 봅니다. 이게 다시 400불을 가겠냐 할 때는 까우등이고 이제 2사분기 실정은 전 테슬라는 나쁠 거 같아요. 그러면요 상승폭에 반조 250이나 270은 또 언제든지 올 거 같거든요. 이때 테슬라 여기서 간 거 팔아 갖고 BID를 나눠서 BID가 다시 400불 넘어가면 때려 갖고 다시 테슬러이 시소를 3개월 주기로 하면 어떤가?
그리고 저는 중국이나 전 세계에서는 BID가 잡을 거 같아요. 가성비로. 어, 그러니까 파산 시각은 오히려 그것 때문에 저는 2차전지주가 더 박살났다라고 보거든요. 오히려 이제부터 789는 2차전지주도 한 30% 50% 대반등 에너지가 나올 거 같아요. 그럴 때 BID는 직접 공조 돌파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둘다는 투자로서 가성비가 없어요. 350분에 테슬라 사고 또 지금 340안 정도의 B대를 산다 할게 너무 많아요. 제가 오히려 서학 투자자는 지금 패러제러 테크놀로지라고 드론 관련주를 제가 이것도 방송에서 답을 먹여 드린다라고 공교원이 떠드었는데 땀을 먹여 드린 거거든요.
60cm 산나라. 그러면 앞으로는 전쟁의 시대가 드론의 시대가 되고 이럴 때 이게 1.4달러 5달러까지 갔어요. 그다음에 요번에 또 휴전하고 뭐 종전하고 막 이러면 이건 조종해요. 그러면 1달러에서지지 하나 보시죠. 그리고 다음은 저는 2달러하고 3달러를 구경하지 않을까? 앞으로 모든 전 세계나 우리나라도 갖다 해서 드론에 의한 전략적인 구조를 다 시스템을 바꿀 거라고 보거든요. 전쟁의 무기 체제가 미사일하고 드론 체제로 바뀔 거 같아요. 옛날 육상전에 갖고 탱크 들어가고 육상군 들어가고 이거는 그러니까 요번에이란 이스라엘 전쟁도 대부면 첨단 장비의 미사일 드론 전쟁 아닙니까?
이거를 옛날에 이라크하고이란 전장을 비교하시는데 그건 시스템이 완전 다른 거예요. 지금 저는 안만 미국이 세더라도이란 정부 정권 교체 못 시킨다고 봅니다. 이거는 가려면 6분 군대가 점령해서 가야 돼요. 이라크 쿠웨이트 전쟁은 군대가 다국적군이 다 들어가 갖고 이라크를 초토화시켜 갖고 정권을 내려갖고 새로운 정부 만들어 버린 거거든요.이라는 못 해요. 나라도 그렇고 이게 못 하거든요. 큰 노성 원격으로 미사일이나 이런 것들 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도 바로 끝날 거 같지 않고. 그다음 북한이 공면부대 보낸 것도 드론 이거를 훈련적 그러면 우리나라도 이거는 탱크 시스템보다는 드론 시스템의 부대를 참살하 갖고 뭔가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드론 미사일 시스템이 앞으로 전쟁에 새로운 양상이 될 거 같아서 오히려 저는 테슬라니, BID디니 이런 작보다는 미사일 드론으로 가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로스롭이 저는 요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때린 것도 뒤에는 군수 복합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것들이 노스롭이 오히려 우량 주종에서는 매그니션트 셋보다 나을 거 같고 그다음에 우라늄 에너지입니다. 이제는 원자력에서 우라늄 월력 광산 이런 걸로 좀 이동하는게 어떻겠나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엔비디아는 그냥 위에서 대롱대롱 지금 한 달 동안 그냥 이거 가성비 없어요.
그러다가 어느 갑자기 120불 빠지면 오일 그때 살 거예요. 그리고 요새 또 서클 인터넷 이거 흥분하잖아요. 이것 때문에 뭐 스테이블 코인이 뭐 우리 데이터 센 막 급등했는데 이것도 이제 보면 보유자형이지 하지 마세요. 위치가 오 같거든요. 그러면 저 그리고 또 양자 컴퓨팅도 지금 조정 들어간 거 같고 이거 이렇게 보면 그리고 요번 목요일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시선 발표 이거 그래프 보세요. 이거 사고 싶으세요? 그래서 이제 부러질만 넘었거든요. 저는 서프레 나와도 세론으로 작동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120억이 너무 멀어요. 그럼 20일선까지는 조종할 수 있거든요.
그 요게 요게 이게 10%입니다. 큰 조정은 없어요. 오히려 110불이나 그걸 깰 때나 사겠고요. 그래서 지금 조합해 보면 BID 갔다 해서 이게 오히려 저는 2차전지 트리거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잠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요번에 로보택시 에너지가 저는 오늘로 끝난 거 같거든요. 로보티즈가 어저께 상악가데 오늘 짱돌 나오는 거 보니까 재료는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리고 현대차 기하가 아주 치떨리지 않습니까? 이제는 그것도 한 10%는 가겠죠. 미운 종목이라도. 그럴 때 오히려 현대차 기하산이 저는 자율자동차 통신주습니다.
여기 아이디어가 자율 택시라는 거는 로봇 택시라는 통신 시스템이 돼야 돼요. 또 중요한게 자율 관련된 자동차 부품단의 에너지 종목들이 이제 뭔가 움직여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게 하나도 그런 것들이 쇼프트 모트렉스라든지이 중에서 제일 많이 간게 거버런스를 현대 오토에버예요. 현대 오토웨버는 저는 자율 택시, 자율 뭐 이런 거로 간 거보다는 현대차 그룹의 거버넌스로 간 거 같아요. 11만 원에서 18만 원. 그래서 우리가 현대차 그룹할 때 현대차 기업하러 갖고 제가 싸우리다 모으라 했던게 정의선 회장님이 20% 갖고 있는게 현대 글로비스.
그리고 혼토에버가 7%. 그럼 현대 오토웨이버는 다 팔아 거예요. 그리고 이제 20%짜리 일 무슨 짓을 할 거 같아요. 그게 이제 글로비스고요. 그다음에 저는 약간 뚱단지 같지만 HMM이에요. HMM. HMM이 옛날 현대상선입니다. 옛날 현대차 그룹의 투자 역사 보면 정몽준 회장이 정몽 회장 사망하고 협회장거에서 또 현대상선이하다가 실패하고 그때 신들하고 무슨 해지펀드에 갖고 주약이 돼 갖고 뭐 국유화된 거거든요. 이런 투자 역사를 쫙 공부하다 보면 HMM이 저는 J의 현대로템 갖 거 같아요. 그래서 저하고 2년 되신 분은 HM 기본으로 사 놓으십시오.
그리고 1년간 매매하지 말아 보세요. 2026년 6월 3일까지요. 제가 이게 어떤 느낌이 드냐면 제가 장기적으로 이런 촉은 잘 봐요. 제가 현대 로템을 2022년부터 만 원, 2만 원 때 10만 원 간다고 떠면서 모든 사람들 세일즈 하러 다니 사람이거든요. 그게 20만 원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지금 그 에너지가 저는 HMM이 보여요. 왜냐면 산업은행이 그거를 팔아야 돼요. 근데 현정부하고 딱 맞아요. 지금 해수부 부산을 보내고 요번에 모든 그 물류나 에너지가 수혜주나 그다음에 파노마우나이 물류의 문제가 될 때 북극항로가 뭔가 새로운 등장을 할 거고 우리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에도 북극항로 부산 신학 해수부 산업은행 못가더라도 부산적으로 뭔가 보내겠다가 해수부 아닙니까?
HMM도 오늘 뉴스에 HMM 부산 가이 무슨 프로젝트에 누가 선입이 되셨더라고. 그러면 그거는 전 지방 선거 용이라고 보거든요. 이제 다음 현정부에 가장 긴 타켓은 못 가요. 다음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방 선거도 다 싹쓸리해야 돼요. 그러면 다른 지역 말고 부산 경상도 지역을 특히 부산 지역 여기를 타켓 할 때 거기에 어떤 이익을 줄 거 같거든요. 그래서 좀 가독도 안 한다 그러지만 저는 2028년을 할 거 같아요. 그때 현대 또 들어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가독도 그다음에 부산 지역에 관련된 거 북극로 이게 또 시멘트를 건드릴 것 같아요.
그래서 부산 지역 관련돼서 벌써 부산 산업이 4만 원짜리가 12만 더블이 났어요. 그리고 또 해저 터널 이렇게 해서 LS 마린 솔루션이 거의 다블 이상 갖고 그럼 남은게 뭐냐 할 때 산업은행 지분을 갖고 있는 H만 남았더라고. 그러니까 저러면 22,000원짜리 사 놓고 무조건 5만 원에서 7만 원 정도 보여요. 그 정도를 만들어야 탈 수 있을 거. 이걸 누구한테 넘기냐? 저는 현대차 그룹한테 넘길 것 같아요. 아니면 HD 현대 중고업에 둘 중에 하나. 왜냐면 가져갈 수 있는 데다 넘겨야 되거든요. 마지 대우 조선 생각이 들어요. 대우 조선을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담보 잡아 갖고 하나 오션으로 바꿨잖아요.
그리고 나서 2만 원짜리를 8만 원까지 어마무시하게 극시켰잖아요. 남은게 HM. 그래서 원전이니 뭐 스테블코인이 이런 거보다 국가가 주도적으로 정책적으로 거버런스 게임 할 거 HMM 남았다. 그래서 저는 HMM을 저는 최근 타픽으로 잡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요. 22,000원. 그러면 이거를 자꾸 호르무지 해협이니 물류니 육가니 이런 걸로 접근시키지 마시죠. 저는 앞으로 산업 은행 지분이 반드시 매각돼야 돼요. 그걸 풀어야 돼요. 해수부 가고 HM 가고 요거를 풀 때가 저는 제에 하나 오션 같은 냄새가 나요. 그래서 2만 원짜리가 7만 원에 10만 원 가면 나중에 저한테 커피나 앉아서 하시죠.
2차전지 업종의 반등 신호는 무엇이 있을까요? 1년 더 주무세요. 뭘 할 생각을 하지 마세요. 뭘 할 생각? 그리고 제가 오죽하면 이제 에코프로 BM이라든지 이런 거를 매수 사인을 내드린 것도 바닥은 들어온 거 같고 2차전지도 꼭 카카오 바닥돼 있는 냄새가 나요. 카카오 바닥돼 있는 냄새가. 그럴 때 이제 저는 이것도 P맥스 P미니파를 그려 보면 에코프로 BM하고요. 에코프로 그다음에 에코프로 머티 세 가지만 한번 해 보시죠. 세 가지만 해보고 2사분기 실적은 저는 좋게 안 나올 거 같아요. 그런데 얘가 안 나오더라도 더 이상 나빠질 거 없고 3사북기 컨센서스로 이동하라 보시죠.
그러면 이거를 상대차하고 비교해 보면 이제 적자 기업들이에요. 그러면 이게 다 적자가 흑자로 돌아서 아니면 매출단이 증가하거나 요런 우상향이 되나 요거를 분기로 P맥스 P니파를 그려보면 다 우아향이에 자기 우하향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5월 27일을 잘 기억해 주십시오. 2차전지 빈집털이 된 날이에요. 지금 우리나라의 빈집털이 된 날들이 그 종목에 12월 9일자 저점 찍은 종목, 4월 9일 저점 찍은 종목, 요번에 5월 27일 저점 찍은 종목들이 다 2차전지. 오히려 5월 27일 저점 찍은 종목들을 사시는게 어떻겠나? 그런 것들이 코스모 신소재, 에코프로 머티, 에코프로 BM.
근데 거기서는 저는 에코프로 BM이 시가 총액 상위에 들어가 있거든요. 코스닥 개부터 먼저 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한번 발을 담가 보시고요. 제가 지금 가격대에서 SK 하이닉스보다 더 나을 것 같아요. 27만 원의 SK 하이닉스니 에코프로 머티나 에코프로 BM 뭐 이런 것들 아까 SKC 이런 거 하는게 오히려 실전에서는 카카오같이 될 거 같은 느낌이 딱 들어갖고 그건 한번 참고를 해 보시죠.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3천이 넘을 때는 하루에 50에서 100개의 순식간에 계단을 뛸 수 있습니다. 그런데 3,200 갔다 해서 삼선자가 2,000원 정도 뺏게 만요.
그 수추적 감각을. 그리고 안 가는 건 안 가요. 그리고 오히려 이러다가 갑자기 어느 날 50에서 100을 부러뜨는 날이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오히려 사세요. 그러면서 트레이딩 구간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3, 중심으로 100씩 빼고 그럼 2,900 2,800 100씩 올려요. 3,100, 3,200 여기서 3개월 동안 변동성 전략 한번 살려요. 그리고 실적을 반드시 확인할래요. 7월부터 코스피, 8월은 코스닥. 실적은 저는 쇼크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 종목들. 그리고 실적 좋은 것들은 엔터나 좋은 것들은 세론으로 오히려 작동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남은게 2차전지하고 오히려 바이오주들이 남은 거 같아요. 바이오. 근데 HLV 그룹은 하지 마십죠. 그 바이오주들이 남을 때 저는 한미 아픔 한미 사이언스 그래 갖고 오히려 이제 2차전지의 에코프로 BM 같이 치떨린 종목이 딱 하나 있어요. 셀트온 코스닥 셀트온제야. 이것도 옆발성 전략으로 미국 밸류체인, 미국 공장 직구 요런 그리고 금리나 할 때 움직일 것 같고 그래서 90월 달까지 한번 30% 에너지는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제 유동성, 변동성을 조심하시고 실적 반드시 확인하고 그다음에 오히려 종목 선택을 잘해야 되는 장이지 다 같이 자는 장은 아니다. 이거는 반드시 명심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전략 세어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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