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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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연초 이후 80~90조)는 비중 조절과 스페이스X 상장 등 이벤트를 염두한 매도로, 시장 급락 전망은 과도하다고 봄. 반도체·미장 연동은 중장기 방향성은 같다고 보며 엔비디아 실적을 단기 변수로 제시. LS일렉트릭은 30% 조정 후 분할 매수 시작점으로 보며 3대 전력기기 중 가장 낫다고 평가. 현대차는 50만원 이상 신규 매수 비추천, 로봇 테마 중장기 대안으로 현대모비스·LG전자 조정 시 매수 언급. 로봇 테마 과열 경계 및 두산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신규 매수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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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 장은 별로 희망이 없다고 해야 되나요? 어떻게 지금 약간 뭐 어 저는 근데 지금도 잘 버텨 왔던 것처럼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매도 압력이 조금만 줄어들어도 언제든지 다시 상승할 수 있는 장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 뭐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제가 잘 기억이 안 납니다만 지금 외국인들이 연초부터 지금 뭐 80조를 넘어서 거의 90조 가까이 팔고 있잖아요. 네. 그 예전에 시총 2,000조일 때 90조 팔았으면이 정말 아 우리 체가 좀 걸렸어. 미친 거죠. 뭐 거의 4.5%를 파한 거니까. 네네. 근데 지금 우리가 시총이 6,조를 넘어서 7,조를 간 상황에서 지금 80조, 90조는 그때 대비해서는 비종이 확 줄어드니까.
그러니까 우리 시장 전체 가지고 있는 거 1% 정도 줄어들었 1점 한 몇 % 줄었다라고 봐야 됐고 오히려 외국인들 보유 비중은 늘었어요. 그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군들의 시가 총액이 워낙 빨리 늘어서.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외국인들은 그냥 비중 조절에다가 뭐 스페이스엑스 상장과 같은 그런 이벤트를 염두해 둔 매도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저는 뭐 그것 때문에 우리 시장이 정말로 뭐 나락갈거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건 말이 안 되는 얘기고 그러면 미국도 같이 날아가야죠. 그니까 미국 바이 아 저 반도체 종목군들 전체 다 급락하고 우리 같이 급락하는 거라면 그건 우리도 당연히 나락가는 건 맞지만 지금은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고 미국도 속도 과열에 따른 어느 정도의 조정이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우리도 뭐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습니다.
보통 미장을 하시는 분들이 이제 마이크론이 전날 좀 올랐나 날 좀 보면서 그리고 이제 샌디스카 좀 올랐나 날 보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좀 많이 보드로 예상을 하는데 요즘 저 맞지가 않더라고요. 어 거의 맞았는데 이제 최근에는 삼성전자이 파업 비슈 때문에 약간은 좀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근데 궁극적인 방성은 다르지 않을 거 같고 오히려 뭐 삼성전자 파업 때문에 마이크론이 급등할 수 있는 날 오히려 급락하기도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뭐 최근에 약간 맥락이 안 맞고 있는 건 낫지만 뭐 중장기적인 방향성이 다를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서 뭐 매일매일 똑같이 갈 수는 없겠죠.
근데 저는 뭐 중장기적인 흐름을 같이 가고 있고 일단 단기적으로 뭐이 방송이 언제 나갈지 모르겠습니다만 내일이 있을 엔비디아 실적이 단기적으로는 최대 곱비다 이렇게 좀 봐야 되겠죠. 이게 잘 되면 이제 타오를 거고 좀 봐야겠네요. 오늘 참육장이 재밌겠네요. 자, 아까 뭐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전력 전선주 같은 경우 특히 뭐 전력은 괜찮은데 전 선수는 별로라고 얘기하시기 했는데 어쨌든 고점 대비 30% 정도 빠졌어요. 어 이거 너무 많이 빠지는 거 아닙니까? 이거 어떻게 됩니까? 그니까 오를 때도 그만큼 올랐죠. 근데 지금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도 그 액면 병합하고 나서 외국인 기관들은 거의 산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주가가 그렇게 초급등하는 구간에서도 개인들만 거의 미친듯이 주식을 샀는데 음. 저는이 정도 조종 왔으면 뭐 외국인들도 다시 관심 갖지 않을까요? 왜냐면 지금 뭐 수출 실적이라든지 수주 기반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줄어드는 신호는 전혀 없고 그다음에 이게 한해 투자한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지금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미국 비중이 이제 막 늘어나는 단계니까 오히려 이제 미국 비중을 막 늘리 예전부터 늘렸던 HD 일렉트릭이나 효성 중공과는 조금 다르죠. 그래서 아마 YY나 QQ로 봤을 때 증분 우리가 소유 얘기하는 증가율은 아마도 LX 일렉트릭이 유지될 가능성이 좀 더 높고 그다음에 LX 일렉트릭은 어 그 변합기만 있는게 아니 초고 변합기만 있는게 아니고
송배정과 관련된 부분의 수주도 나타나기 시작했잖아요. 그건 원래 제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미국의 이트니 전문이었는데 이제 그런 쪽도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본다면 저는 일단이 리들 종목을 신규 매수 관점에서 이미 보여고 계신 분들은 뭐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고 어 신규 매수에 관점에서 보면 저는 뭐 분할 매수의 시작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뭐 기관도 안 사고 외국인도 안 사는 그런 과정이지만 뭐이 정도의 주가 조정이 나타났다면이 산업의 전체적인 방향성이 크게 바뀌지 않았는데 서서히 한번 진입해 볼 만한 타점이 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당연히 좀 부담스럽긴 하죠. 네. 당연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말도 안 되는 밸류에이션이다. 올해 추정 실적을 적해보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저는 뭐 분할 매수의 시작점 정도 신규 매수의 관점입니다. 뭐 추가 매수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고요. 지금 현재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 본다면 소위 이제 3대 기업 H선대 일렉트릭이나 효성중공업이나 LX 일렉트릭은 저는 분할 매수 시작점이라고 보고 있고 셋에 뭐가 제일 낫냐 뭐 가격으로 보나 모멘텀으로 보나 LX 일렉트릭이 지금은 제일 낫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얘기 잠깐 좀 해 보겠습니다. 사실 현대차가 이제 주가가 어 반도체가 안 좋을 때도 상당히 이제 어 그니까 버추리 그 어쨌든 AI 가는 있어 가지고 어쨌든 많이 올라갔었는데 최근에 떨어지는 속도를 보니까 거의 뭐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어요. 이게 어쨌든 뭐 기아 부사장님과 사장님씨 어쨌든 모 방송에 나와서 IPO가 2028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요게 약간 더 영향을 받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지금 주가는 어떻게 될 것 같으십니까? 뭐 저는 일단 뭐 현대차 주가는 뭐 장기적으로는 당연히 좋겠죠. 로봇 모멘텀도 반영을 할 거고 그 숫자가 이제 반영되는 과정에서 당연히 좋을 텐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저는 50만 원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신규 매수는 하지 말자는 얘기를 벌써
계속 드렸죠. 몇 달 전부터 계속 이제 동일하게 반복드리고 있는데 저는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이 가격에 공격적으로 사고 싶진 않아요. 차라리 여기서 주가 조정이 더 와서 만약에 한 어 50만 원 아래로 내려간다면 전 그러면 다시 조금 사 보겠습니다. 음. 근데 지금의이 가격은 로봇 모멘텀을 완전히 반영한 것도 아니고 반영하지 않은 것도 아니에요. 애매한 가격이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신규 매수를 더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지이 종목이 뭐 빠진다, 나쁘다, 이게 뭐 고평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게 전혀 아닙니다. 그렇게 접근하면 좀 힘들죠.
네. 네. 그래서 현재 지금 구간에서 전 어쨌든 신규 매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은 저는 여전히 뭐 동일하고요.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로봇 모멘텀을 좀 더 확실하게 가져가려면 저는 예전에도 언급드렸지만 현대차 기하보다는 현대 모비스가 낫다. 아, 그렇죠. 계속 그렇게 말씀 왜냐면 지분 갖고 있는 종목보다는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이 낮고 그 부품도 현대 모비스 그니까 전체 로봇의 60% 액추에이터를 표준화해서 현대 모비스가 공급하겠다고 한 거잖아요. 당연히 그러니까 이익률도 높지 않겠지만 다 아시다시피 현대차의 어 현대 모비스의 현대차로 납품하는 부품 이행률이 안 좋은 이유는 뭡니까?
현대 차고 기아가 주여 짜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캡틴 마켓에서 건너가니까 물량은 보존받지만 이익 좋게 주지 않는데 어 현대 모비스가 액추에이터를 독점하게 되면 물량 보존은 받겠지만 이익률은 높게 받을 수 없겠죠. 그래서 그런 관점은 있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로봇 하나만으로만 3대장 중에 하나를 살 거라면 저는 여전히 현대 모비스가 날 거라고 봅니다. 최근에 이제 주가 변동성도 그래서 현대 모비스가 현대차보다 두 배 이상 컸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뭐 현대차 기업 중에서 정말 로봇을 사고 싶어요라고 하면 저는 여전히 현대차보다는 현대 모비스가 대장이라고 보고 있고 그 관점도 변하지 않았고 50만 원 이상에서 현대차를 더 사야 됩니까?
아, 지금 신규에서 해야 됩니까는 저는 아주 애매합니다라고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그리고 이제 뭐 삼성이라든가 LG라든가 현대도 마찬가지긴 한데 이제 로봇 테마로 이제 지금 여러 가지를 수식 계열화 같은 걸 만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이 로봇 섹터가 과거에 2차전지가 보여준 약간 그런 열풍을 좀 물고 있으실지도 궁금하고요. 실질적으로 이게 이제 뭐 어쨌든 성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한참 걸리잖아요. 이게 좀 가능할지 그리고 이제 뭐 뭐 개별적으로 보면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가 뭐 두산 로보틱스라든가 이런 데들도 이제 실적이 좀 없는 상황에서 M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로만 이제 올라가는데 이게 과연 맞는 것인지 좀 잘 모르겠습니다.
그니까 최근에 LG 전자나 두산 로보틱스는 실제로는 이제 엔비디아가 묻어 있어서 좀 올랐다라고 보는게 맞겠죠. 왜냐면 엔비디아의 그 맞달이 오고 나서부터 주가가 이제 슈팅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이제 주가가 훅 빠지고 있는데 그럼 단기 초단기적으로 보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이후 로봇과 관련된 사업의 구체성에 따라서 또 단기적인 변동성이 나올 수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단기적인 변동성을 내가 매일 다 맞출 수 있고 내가 다 쫓아갈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뭐 사는게 맞겠지만 저는 그런 거 맞출 자신도 없고 그다음에 지금 뭐 두산 로보틱스 같은 종목은 솔직히 실적 추정도 어렵기 때문에
네네. 그러면 지금 굳이 살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제 2차전지하고 비교하셨는데 어 2차전지와 그나마 LG 전자 현대차 같은 종목은 좀 결이 좀 다르죠. 어든 자기의 본이 있기 때문에 옛날에 2차전지처럼 뭐 말도 안되는 밸에이션 이런 건 아니라서 차라리 이제 그런 종목군들은 중장기적으로 제가 정말 로봇을 보겠다라고 본다면 뭐 [목을 가다듬음] 현대 모비스나 LG 현사 같은 종목군들을 사서 정말 그 모멘텀을 꼽는 것 뭐 주식 투자가 기다림에 미약이라면 그런 걸 한번 해 볼 가능성이 있는데네 뭐 두산 로보틱스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물론 2차전지 때마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 저는 그런 종목을 지금 가격에 사야 된다라고 봐야 보지도 않고 그다음에 로봇 산업이 앞으로 뭐 1경이 된다라는 얘기도 저는 조금 너무나간 건 아닌가라고 좀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좀 구분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로봇 쪽에 정말 투자하고 싶고 중장기 쪽으로 본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저는 뭐 현대 모비스 LG 전자 두 종목을 조정시에 사서 한 2, 3년 묶혀 돌아도 어 실제로 숫자로 돌아오는 것들이 꽤 있을 거다. 생각해 보시면 전자의도 한 4년 전부터 계속 떠들다가 이제부터 숫자가 들어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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