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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한 주는 주 후반부가 좀 안 좋게 마감됐는데요. 그래서 걱정들도 많이 하시는데 오라클, 브로드컴발 어떻게 보면 쇼크가 일시적으로 왔고 과도한 우려일까 아니면 안 좋은 신호일까 얘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결론부터 제 생각부터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을 할게요. 저는 일단은 과도한 우려로 생각이 됩니다. 좀 지나친 움직임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개인 의견이니까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고 일단은 크게 우리가 봤을 때 나스닥이 막 빠지고 반도체가 좀 빠지니까 야 이거 증시 무너지나보다 큰일난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조금 더 크게 보시면요 다우 지수라든지 우리 다우 지수 들어보셨죠 이렇게 경기 민감주 관련된 다우 지수라든지 다른 소비 관련주라든지 요런 거 들고 계신 분들은 오히려 요즘 장이 좋네요라고 느끼실 정도로 조금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려운 말로 순환매라고도 하고 이제 흐름이 왔다 갔다 하는데 최근에 좀 기술주가 쉬어가고 다른 쪽 분야가 좀 오른다요 정도로 해석하셔도 큰 지장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너무 걱정하실 건 없는데 반도체나 나스닥이나 좀 쉬어갈 수도 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폭락이라든지 급락이 추가로 막 이어지면서 장이 꼭지를 짓고 내려간다. 이것까지는 좀 너무 과도한 해석이라고 저는 생각을 일단 하고 얘기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 여기 뭐 그림 극단적으로 그려져 있지만 한 주에 오라클이 좀 많이 빠졌고 브로드컴도 빠졌고 반도체 나스닥이 이렇게 주관으로 각각 3% 뭐 2% 가까이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최근 들어서 요즘 제가 한 3주째인가요? 한 소비 경기 회복주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요쪽으로 조금 돈이 옮겨가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뭐 의류 회사라든지 소비 관련주 결제 심지어 항공 크루즈 이런 것도 오르고요. 외식 소비도 꿈틀꿈틀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요런 쪽으로 조금 돈이 옮겨가는 경향도 있고 그러니까 많이 오른 나스닥 반도체 좀 차익 실현해 가지고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라고 하죠. 좀 이렇게 덜 오은 제가 꼴찌주의 반격이다. 소외주의 반격이 될 수 있다. 뭐 이런 말씀도 드렸는데 그런 쪽으로 좀 저평가주 찾아나서는 그런 흐름도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약간 요건 기술적인 얘긴데 돌아오는 주에 이제 미국 선물 옵션 동시 만길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3개월마다 돌아오는 소위 새 마녀의 날이라는게 있는데 미국 기준으로 다음 주 금요일이에요. 그래서 요걸 앞두고 어 기관들도 치열하게 포지션 다툼을 합니다. 예를 들면은 연말 마감까지 기관들이 다우 지수 같은 걸 끌어 올려 가지고 올해 고객분들한테 내 수익률 자랑을 하기 위해서 경기 회복주를 더 끌어올린다든지 나스닥 대비 다우 같은게 끌어올리기 더 쉽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사실상 12월 연말 앞두고는 기관들도 다 포지션 정리하고 뭐 거래량도 많이 없는데 조그만 악재 가지고 뭐 폭락을 만든다든지 하기 되게 좋은 좀 장이에요.
너무 음모론이라고 하실 수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 극단적인 움직임의 재료로도 쓰이는 경향이 있는게이 12월 말 시즌입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면 저 같은 경우도 이제 연말에 포트폴리오 조정 한번 하고 우리 구독자분들도 세금 같은 거 이제 아 연말에 이제 뭐 양도세나 이런 거 고민하시면서 포트폴리오 한번 조정해 볼까? 손실 난 거 좀 팔고 수익 난 거 좀 팔고 뭐 정리 좀 해 볼까? 이러신 분들 분명히 있으시잖아요. 그런 흐름이 약간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보셔도 무방할 거 같아요. 아 그래도 오라클 브로드컴 이런 거 좀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짧게 핵심만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라클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요. 오라클은 그냥 하던 대로 했습니다.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겠다. AI 시대에 선점하겠다 하면서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제 시장은 아유 이거 괜찮겠냐 하면서 또 이제 깐깐하게 이제 워낙 AI에 대해서 기준도 높고 또 그리고 수익화에 대한 우려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우려도 있기 때문에 좀 폭락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레포트 가장 인상 깊뻤던 제목 두 개 가져왔는데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오라클 방향성은 명확하나 속도가 아쉽다. 그러니까 당장 돈을 못 버니까 계속 버는 돈 이상으로 빚내서 투자하니까 속도가 아쉽다.요 제목도 재밌었는데 맛집도 웨이팅이 길면 화가 난다.
그니까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제 아무리 뭐 미래가 유망하고 정말 맛있는 맛집에 찾아갔어라도 어 웨이팅이 뭐 세네시간 되면 먹기가 싫어지겠죠. 그래도 이제 기다리신 분은 기다리시겠지만 저같에 웨이팅 길면은 그냥 돌아올 것 같거든요. 뭐 그런 느낌입니다. 지금 오라클이 그런 상황이라 보시면 될 것 같은데 투자자분들이 우려가 크게 세 가지고 오라클이 답변을 했음에도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자, 얘기 한번 해 볼게요. 자, 현금 흐름이 이렇게까지 악화되고 있는데 더 공격적으로 빚내서 투자한다고 하니까 오라클은 아니 지금 AI 시대에 우리가 이기려면 지금 투자를 더해도 모자한다니까 이제 이렇게 반박을 했고 그 걱정 없다.
고객들이 주문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다 계산해서 투자하는 거야라고 해도 시장은 야, 이거 이거 괜찮아 괜찮아 이러면서 걱정하고. 그리고 이제 또 이제 물론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만 야,이 데이터 센터 2027년까지 짓는다며? 근데 왜 2028년까지 지연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야? 이거 뭔가 또 잘못되고 있는 거 아니야? 그니까 오라클이 아, 그런 거 아니라니까. 우리는 하나의 잘못된 것도 없이 완공 시점 지킬 거야 했는데 시장은 글쎄네 말이 맞니? 이렇게 이제 의구심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가장 큰 거죠. 3번. 자, 주요 고객사 오픈 AI한테 돈 받을 수 있는 거 맞아?
요즘 오픈 AI 약간 구글한테 밀리는 거 같은데 그랬더니 오라클이 아이고 오픈 AI 아니더라도 고객 줄썼다 줄 썼어 이러면서 반박을 했지만 이제 시장은 세 가지 다 해소가 안 된 느낌인 거죠. 그래서요 그림을 보시면 빚내서 수십조원 때려박아서 공장을 열심히 데이터 센터 짓고 있는데 돈 주기로 한 큰 손님 즉 오픈 AI가 나중에 돈 없다고 배째라고 하면 어떠지? 오라클 혼자 망하는 거 아닌가? 요런 이제 시장의 우려 걱정. 전반적으로 사실 오라클에 대한 걱정보다 사실 저는 솔직하게 오픈 AI에 대한 걱정이 반영된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걸 핑계 삼아서 더 극단적으로 하락을 시킨 것도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주에 이제요 오라클의 부도 위험 프리미엄이 꺾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아 완전히 한 방 먹었습니다. 이게 다시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래프가 꺾여야 주가도 오르고 하는 건데이 그래프가 오른다는 얘기는 이제 오라클에 대한 걱정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라클은 의도된 적자라니까 우리 빚내서 투자하는 거 우리도 다 감당되니까 투자하는 거야. 근데 시장은 계속해서네 말을 어떻게 믿어? 지금 투자폭도 예상보다 너무 크고 적자도 예상보다 너무 크고 오픈 AI도 해결된게 없잖아.
오픈 AI 자체도 지금 현금 흐름 흑자 전환이 2028년 2029년 될까 말까 한다는데 너한테 돈을 줄 수 있겠니? 이러면서 시장은 계속해서 외구심을 가지는 모습입니다. 그니까 조정 핑계고요. 단기간은 아무래도 조금 시장에서는 오라클에 대해서 좀 의구심을 계속 가질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래서 오픈 AI에 대한 의구심이 해소되거나 아니면 오라클의 다음 실적에서 뭔가를 보여 주거나 해야 되니까 안타깝지만 뭐 저도 사실 반등을 좀 시도해 볼 거라고도 기대를 해 봤는데 실망스럽지만 조금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지만 그렇다고 뭐 망하거나 오라클 위험에 처하거나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 브로드컴도 있었습니다. 브로드컴도 뭐 실적 분석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는데 여기도 있지만 호실적을 내고도 시장 빠질 때는 아무런 호재도 안 먹힌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브로드컴이라든 반도체 회사가 본 적 없는 AI 수요 폭발입니다 하면서 실적도 잘 냈는데 갑자기 이제 그 어닝콜에서 CEO가 내년에 근데 마진이 조금 낮아질 수도 있고 그리고 내년도 전망이 어떻게 될지 확실하지 않다. 그러니까 바로 이제 그냥 덩달아 불확실성 핑계를 대면서 또 빼는 모습이었습니다. 인데 제가 올해 그래프 보여 드렸지만 오른쪽도 보시면 브로드컴 지금 폭락했다고 하시는데 올해 수익률 55%입니다.
무려 SMP 500 대비 거의 세배를 넘은 초과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꿈틀꿈틀하면서 심지어 우상향 이어가고 있죠. 그래서 전혀 걱정할 이슈는 아닌 거 같고 그냥 조정 핑계였다 이렇게 좀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어 전혀 이상이 없어 보입니다. 특히나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금 구글의 자체 반도체도 탄탄하게 잘 가고 있고 물론 이제 오픈 AI의 매출이 불확실하다 이러면서 핑계를 대긴 했는데 어쨌든이 기업 자체 전혀 이상한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조금 쉬었다 갈 수 있을지 언정 뭐 불안해하실 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투심이 안 좋으니까 일부러 악재 같은 걸 더 부추이는 겁니다. 막 갑자기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제가 한번 소개드렸던 기업이 있어요. 수상한 AI 회사가 있다. 그러면서 전직 에너지부 장관이 설립한 AI 데이터 센터 페르미라고 하는지 제가 정확한 영문 발음 모르겠는데 매출이 하나도 없는데 상장돼서 거래되는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리츠 회사가 있다 그랬는데 갑자기 이제 악재를 몰아주기 위해서 요런 기사가 나오는 겁니다. 첫 고객 여기 데이터 센터를 리치니까 여기에 들어오겠다는 고객이 있어야 돈을 벌 거 아니에요. 공사비를 주기로 한 첫 임차인이 계약을 해지했다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안 그래도 이제 상장하고 주가가 흘러내리고 있었는데 하루만인가요?
뭐 며칠 만에 주가가 거기서 33% 빼버립니다. 야, 그러니까 이제 완전 막 AI 인프라 투심이 얼마나 이렇게 안 좋게 순간적으로 무너졌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아니었나 싶은데이 회사 입장에서는 아, 그래도 이상 없다. 지금 줄서 있는 고객 많다 했음에도 전혀 주가는 회복하지 못하고 마감했습니다. 그 정도로 조금 AI 주식들 그럼 차익실환 매물이 많이 나왔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시적인 조금 악재 부각 장세였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그냥 약간 요렇게 도매로 묶여 가지고 오픈 AI 연합주로 묶여서 조금 같이 빠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확실히 구글이 좋다 그러면 오픈 AI의 독주가 쉽지 않다. 그러면 오픈 AI한테 돈 받아야 될 회사들은 괜찮느냐? 계속이 의구심인 거 같아요. 이번 주에도 오픈 AI 쌤 알트먼이 아 구글 별거 없던데 우리 금방 회복하겠는데라고 말했음에도 어 여전히 시장은 그래 그건 아직 모르겠는데라고 이제 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픈 AI한테 같이 묶여 있는 소프트뱅크라든지 ARM이라든지 브로드컴 원전 오클로 오라클 이런게 다 스타게이트 테마주거든요. 연합주거든요. 그래서 그거게 많이 좀 더 빠진 것도 좀 있습니다. 그니까 시장이 약간 요쪽에 조금 악재 부과시키면서 빼는 건데 저는 크게 걱정을 안 해도 된다고 일단은 보고 있습니다.
네. 오죽 이제 투심이 안 좋아지니까 요런 것도 얘기가 나옵니다. 요거는 이제 정말 재미삼아서 그냥 잠깐 봐 두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제 타임지의 저주라는게 있어요. 타임지의 저주 들어보셨나요? 표지표의 저주라고도 부르기도 하고 주요 언론지의 표지에 장식되면 그게 보통 고점 신호나 저점 신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워낙 이번 주 투심이 안 좋으니까이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타임즈에 올해 인물로 선정된 인물들이요 인물들입니다. 이제 AI의 설계자들이 뽑힌 거예요. 그래서 다 했습니다. 뭐 메타, AMD, 테슬라, 엔비디아, 오픈 AI, 알파벳, 엔트로픽 등등 AI 주요 인물들이 올해 인물로 선정됐는데 어떤 분이 이제 여기다가 댓글에다가 와, AI 버블이 드디어 끝나는구나.
이게 이제 무슨 말이냐면은 제 의견이 아니라 보통 이제 표지에 선정되면은 그때가 이제 어떤 그 이슈가 고점을 치는 시그널이다. 이렇게 이제 많이들 해석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AI 고점 쳤다는 말이 아니라 이제 하독 투자 심리가 안 좋으니까 이런 얘기까지도 나오는 겁니다. 실제로 타임에 1999년에 올해 인물로 선정됐던게 그 아마존 그 당시 전자산거래 혁명으로 꼽혔는데 그로부터 이제 아마존이 95%가 빠지는 엄청난 일이 있었죠. 그래서 뭐 이거는 제가 뭐 기분 나쁘고 드린 말씀이 아니라 그냥이 정도로 심리가 안 좋으니까 막 이런 얘기까지 나온다였고 뭐 AI 버블이 꺼진다 이거는 조금 뭐 버블도 안 왔는데 버블이 꺼지기는 조금 너무 억울한 상황인 거 같고요.
아무튼 요런 일이 있었다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강세론자 톱리조차도 제가 오랜만에 인터뷰 이제 영상을 좀 봤는데 요렇게 약간 톤다운 시키는 좀 멘트를 했습니다. 연말까지 최소 내년 초까지는 AI들은 조금 쉬다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돌려 말한 거 같아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AI는 올해 거둔 막대한 수익을 확정짓기 위한 수요와 함께. 그러니까 뭐 어렵게 말했는데 그냥 올해 돈 번 거 차익 실현 하기 위해서 확정. 그니까 올해 뭐 엔비디아나 팔란티어나 AI 인프라주도로 뭐 수십% 혹은 수백% 돈 벌었다 그럼 당연히 연말 되니까 이제 수익을 확정 짓고 싶은 즉 팔고 싶은 수요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매물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내년 초까지는 소화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기간 조정이든 좀 쉬다 갈 시간이 필요하다. 요렇게 그니까 톱리도 조금 톤다운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얘기 나온 김에 내년이 이제 중간 선거 해입니다. 내년이 정말 중요한 이벤트들이 많고 중간 선거 해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들이 되게 많은데 올해보다 훨씬 많은데 그래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 더 쉽지 않은 애다. 2025년이 수익률이 20% 정도라고 예상한다면 26년은 그의 절반인 10% 정도 예상되고 훨씬 더 변동성이 크고 거의 약세장의 준화는 큰 하락폭이 한 번쯤은 올 수 있다.
요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도 이제 금리 인하 가시화 될 거고 경제 회복 그다음에 감세안이 이제 본격적으로 적용되는게 내년 1월 1일부터고 M& 인수합병이나 IPO 붐 덕분에 자산 강세를 전망한다. 자 그러면서 어 이렇게 금융이나 산업이나 중소용을 추천했는데요 말이 즉 요거 합치면 다우 지수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경기 회복주에 좀 더 비중을 둬라 이렇게 좀 배팅을 했고 AI가 꼭 쉰다고 해서 숏 배팅하지 마라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무슨 말이냐면은 엔비디아 팔란티어 혹은 빅테크가 조금 쉬어간다고 해서 야 그러면 이제 고점이다.
나스닥 숏 세배 인버스 뭐 이런 거 하면 큰일 나는게 경기 회복주들이 받쳐주면서 증신 오히려 올라가거나 양호한 모습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또 괜히 미국 경기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가 회할 수 있다. 이런 얘기도 했었습니다. 저도 이제 고민을 했던 부분이 빅테크나 AI가 조금 뭐 쉬어 가면은 조정 좀 받으면 혹시 반도체 같은게 조금 쉬다 가면 증시 좀 빠질까 했는데 상당히 오히려 다우 지수나 혹은 경기 소회주들이 좀 치고 올라오면서 증시를 받쳐 주는 느낌이 좀 들긴 합니다. 좀 더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어 그래서 조금 증시 색깔이 약간 바뀌고 있다이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저도 AI 조금 쉬었다 갈 수 있다라는 거에 동일합니다.
뭐 더 폭락한다 이런 개념보다는 아니 AI가 뭐가 올랐어요 하실 수 있는데 제가 오랜만에 이제 AI 인프라맵 요거 이제 연초에 만들어 놓고 공유드렸던 맵인데 연말 다 됐으니까 한번 보자면 요거 단순히 그냥 AI 인프라 유망주들 모아 놓은 건데 올해 47% 정도 됩니다. 그 나스닥이 20%니까 두 배 이상 수익이 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AI 인프라주들 대부분 수익률이 좋았기 때문에 이제 연말돼서 수익을 확정 짓고자 하는 수요가 아무래도 높아질 수 있다는 거죠. 반도체, 데이터 센터 거의 지금 마이너스 난 종목이 거의 한 40개 중에 한 두 세 개 손에 꼽을 정도니까 이렇게 두 배, 세 배 간 종목도 있고 대부분 두 자릿수로 마감을 합니다.
당연히 빠진 것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톱리도 AI 조식들이 많이 올랐으니 차익 실현 매물이 연말까지 좀 나올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고요. 개인적으로 저도 지금 조금 기존에 잘 나갔던 주도주 있잖아요. AI들이라든지 좀 유동성주들이 조금 쉬어가고 있는 장세고 좀 부진하죠. 생각보다 노잼이 돼 버렸고 약간 증시가 시선을 내년으로 돌려서 내년이 중간 선거도 있고 트럼프의 관심사도 이제 오직 선거 승리로 돌아섰기 때문에 당연히 이쪽 AI 요런 쪽도 좋지만 시장이 이제 조금 더 내년에 주목할 만한 경기 부양 소비 회복 요쪽으로 조금 눈을 돌리고 있는 것도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포트폴리오 개인적으로는 좀 분산도 추천드리고 리밸런싱이나 이런 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AI 내가 포트폴리오 몰빵이다 나쁜 건 아닌데 조금 내년엔 색깔이 좀 달라질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내년에도 저는 개인적으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트럼프가 AI를 포기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여기 보시면요. 이번 주에도 트럼프가 아주 중요한 행정 명령에 서명을 하면서 발언을 한 것들을 제가 요약을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말을 해요. 자, AI 승자는 단 한 명만 나올 거랍니다.
국가 단위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중국하고 미국이라고 언급을 직접적으로 트럼프가 했는데 중국하고 미국 중에 하나만 살아남는데 중국한테 질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올인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동안 이제 미국엔 주가 50개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50개주에서 각각 화가 받고 이렇게 하다가 세월 다 간다. 그래서 트럼프는 계속해서 속도가 안보다. 속도가 답이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거든요. 무조건 다 풀어줘야 된다. 속도전이다. 그래서 50개주 각기 다른 AI 규제로는 AI 선두를 유지할 수 없다. 중국 견제한다는 얘기고요. 1990년대에 인터넷이 등장했을 때 미국이 다행히 규제를 빨리 풀었고 덕분에 미국이 급성장했다라고 강조를 했고요.
이제 미국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두 개가 있는데 기술 혁명과 셰일 혁명 덕분이었다. 다 규제를 푼 덕분이었다. 그래서 자기도 규제를 푼다고 얘기했고 요런 얘기도 있습니다. AI 승자가 곧 가치관을 지배할 것인데 중국 공산당이이 세계의 가치관을 지배하게 둘 순 없다. 그러니까 이제 엄청 명분도 있는 거죠. 중국 견제를 위해서. 그래서 향후 경제, 미국 경제 성장에 매우 큰 부분이 AI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선거에 눈을 돌린다고 해서 그럼 AI 포기하냐? 그거는 너무 극단적인 얘기 같습니다. 2026년에도 계속해서 기술 안보 패권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선거 승리도 해야 되지만 선거 승리 안에 중국 견제라는 키워드도 포함됐기 때문에 AI도 계속 밀어 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투트랙이라는 거지 AI를 안 좋게 본다 이런 말씀 드리고자 하는 거 아닙니다. 여태까지는 AI 독주였다면 내년에는 조금 더 다른 분야도 관심을 갖자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분산 좀 더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대표적인 예로 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예시를 좀 알려 달라. 그래서 이번제 중요한 두 가지 예시를 발표했습니다. 자, 이거 좀 약간 별표를 쳐 놓고 싶은데요. 미국 국방부가 처음으로 AI를 실전에 배치했다고 발표했어요. 아, 여태까지도 AI 한 거 아니에요? 뭐 국방부 클라우드 이런 거 AI 많이 하던데요?
아닙니다. 이제 뭐 하냐면요. 여태까지는 뭐 단순히 데이터 센터에 저장한다든지 행정 업무를 맡겼다면 이제는 구글 재미나이요 제미나이 이제 정부 전용 AI로 세팅을 해 가지고 이제는 진짜로 전쟁을 할 때 필요한 전략을 분석한다든지 실전 데이터 처리하는 고등급 군사 보안도 구글이 볼 수 있게 이제 딱 이렇게 처리할 수 있게끔 처음으로 열어 준 겁니다. 그니까 이제 이게 엄청난 의미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거 트럼프가 승인을 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데 국방부 지금의 전쟁부 장관이 우리 이제 처음으로 AI 플랫폼을 도입해 가지고 이제 300만 명의 국방부 인력들이 실전에서 사용하면서 중국에서 이기기 위한 압도적인 전투력 의를 갖게 될 것이다.
이제 미국산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런 것도 다 선거에 일환인 거죠. 메이드 인이나가 아니라 메이드인 USA 아메리칸 메이드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동시에 발표한이 큰 대전제가 도저히 지금 속도로는 중국한테 생산 속도를 못 따라간대요. 미국이 그렇게 결론을 내렸답니다. 그러니까 무기를 만들고 전투기 만들고 배 이런 거 전쟁 무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도저히 물량 공세로는 지금의 속도에서는 중국을 이길 수가 없으니까 야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소프트웨어다. AI를 빨리 도입해서 생산 속도를 늘릴 방법을 찾자. 그래 가지고 이제 상업용 AI 즉 구글 재미나이나 뒤에 말씀드린 팔란티어라든지 또 그리고 머스크가 만든 XAI의 그록이라든지 다른 여러 가지 기업들도 다 들어올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구글만 밀어 주는 거 아닙니다. 경쟁시킨다고 했어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구글을 먼저 도입해서 발표한 거고이 AI로 속도전을 높일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지금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밀어 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까지 하는데 AI가 끝났다. 법블이 무너진다 하기에는 좀 너무 과장된 과도한 우려가 아닐까 좀 생각이 듭니다. 다음 예로 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자, 방금 국방부에서 실전략이 전쟁할 때 제미나이 AI로 데이터 분석하고 전략 분석한다고 했죠. 다른 사례도 발표를 했습니다. 자, 이번에 미해군이 팔란티어의 기술을 이제 도입해 가지고 배만드는 속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한 거예요.
근데 이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이것도 앞에 말씀드렸듯이 여태까지 지금 미국도 가장 고민인게 배를 빨리 만들어야 되는데 이거는 뭐 한국 투자자분들이 더 잘 아실 겁니다. 우리나라 또 조선 강국이니까. 지금 미국의 해군역을 엄청나게 강화시키고 배를 빨리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속도로 가면은 뭐 2030년에 중국하고 전쟁을 하게 되면은 중국의 배 물량을 뭐 미국이 따라잡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내부 보고서를 봤을 때. 그니까 도저히 답이 없으니까 이거는 팔란티어 같은 혁신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도입해 가지고 배에 만드는 속도를 늘려야 된다.
이것 또한 이제 처음으로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팔란티어 CEO가 이렇게 되면 배 만드는 속도를 몇 달이 아니라 몇 년을 아낄 수도 있다라고 코멘트를 했고. 자, 이제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이번에 해군을 계약했지만 이제 이거 성공하면 육군, 공군부터 해서 다른 군사 무기, 전투기, 탱크부터 뭐 배 우주, 미사일 만드는 것들 생산성 강화, 속도 강화하는데 줄줄이 도입이 되는 거겠죠. 그니까 시장 사이즈가 엄청 넓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지금 미국 국방부뿐만 아니라 미국 행정부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하드웨어 개선 갖고 안 된다.
뭐 비용 감축, 조직 계편이 정도는 택도 없고 전통적인 방법으로 도저히 중국하고 안 될 거 같고 AI 받아들여야 된다. 소프트 소프트웨어로 우린 이겨야 된다라고 하면서 전폭적으로 상업용 AI 즉 빅테크 AI를 탑재하는 사례들을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9호뿐만 아니라 이제 202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AI가 실생활과 여러 가지 요런 것들에 침투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라고 보신다면은 이거 뭐 지금 와서 AI 무서우니까 팔레요라고 하기는 너무 조금 아쉽지 않을까 뭐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런 사례도 있고 정부에서도 전폭적으로 밀뤄주고 있고 지금 중국하고의 견제에도 선거 승리의 하나의 그 공략이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고 또 그리고 민간 기업들도 열심히 지금 이제 여러 가지로 컨텐츠 분야 확대합니다.
대표적으로 채치 만든 오픈 AI도 저도 이제 이거 보고 상당히 재밌어 보였는데 자, 오픈 AI가 드디어 디즈니랑도 협업을 합니다. 그 코텔롭던 디즈니가 이걸 열었다는게 정말 저는 이제 좀 신기했는데 저 사실은 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디즈니의 항복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이제 오픈 AI가 컨텐츠 최강자 디즈니와 협업을 발표합니다. 이제 내년부터 당장 우리 구독자분들하고 저도 채치T 틀어 가지고 이런 요즘 뭐 잘 나간다는 주토피아나 디즈니의 뭐 겨울왕국 엘사인가요? 이런 캐릭터들 가지고 여러 가지 더 저작 저작권 문제 없이 창작물을 만드실 수 있게 됩니다.
야, 이거 엄청난 혁신 아닌가요? 진짜 개방 생태의 개방 아닌가요? 여태까지는 저도 뭐 썸네일에 디즈니 캐릭터 쓰면 바로 저작권 걸려 가지고 썸네일 못 쓰게 하고 뭐 그랬거든요. 디즈니의 저작권에 진짜 엄청나잖아요. 그래서 그 우수갯 소리 있잖아요. 이제 무인도에서 구조신호 보낼 때 할 수 있는 방법은 그 디즈니 캐릭터를 그려 놓으면은 디즈니가 와서 잡아간다고 그 무인도에서 구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까지 할 정도로 디즈니 저작권에 엄청나게 그 진심인게 디즈니인데 오픈 AI한테 완전 열어 준 거 야 이게 진짜 엄청나긴 합니다.
그래서 디즈니도 오픈 AI한테 투자하고 오픈 AI 앱에서 이제 디즈니 캐릭터 이렇게 여러 가지 할 수 있고요. 저도 내년에 1월 1일 되면 이제 풀리면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뭐 몽키가 주토피아랑 같이 이렇게 놀고 있는 거 뭐 겨울왕국의 엘사랑 같이 하고 있는 거 뭐뭐 이렇게 놀고 있는 거 뭐 이런 것도 한번 그려 보려고 합니다. 영상도 만드실 수 있대요. 그 디즈니 전 직원한테 채치T 보급해서 이제는 디즈니가 컨텐츠 제작할 때 대놓고 그냥 오픈 AI 기술을 쓴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가 보는 많은 수많은 뭐 이미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디즈니 그런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나 콘텐츠들이 기본적으로 다 그냥 AI가 만들어 주는 그런 시대가 이미 뭐 맞겠죠.
더 이제 극대화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작권의 그냥 지키기 폐쇄 모드로 갔던 디즈니를 열게 만든 오픈 AI다. 생태계가 많이 변했다. 이렇게 보이고 이제 일반 대중에게 2026년에 공개 예정이고 전 그래서 2026년은 AI가 이제 실생활로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원년이 될 것이고 그래서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여태까지 2025년까지는 약간 소수 종목의 독주였다면 2026년에는 우리가 온기가 확산되면서 투자할 종목이 상당히 많아질 것 같다. 생산성 혁신이 여러 분야. 우리 눈에 띄게 AI랑 관련 없어 보이는 분야까지도 들어올 거기 때문에 오히려 소해주나 피해주나 우리 여러분들하고 저하고 관심이 없는 분야까지도 한번 원기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할 종목도 많아지고 괜찮을 것 같다 이렇게 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도비 같은 경우도 어 이번에 실적 발표를 했고 뭐 나쁘지 않았는데 여전히 시장은 그다지 이렇게 노잼주에 들어가긴 했습니다만 이번에 오도비도 이제 전면적으로 디즈니랑 똑같습니다. 어도비라 회사는 디자인 소프트웨어 툴 만드는 회사인데 이제 채지T에서 어도비 앱을 사용 가능하게끔 다 풀어 줬습니다. 어떻게 이것도 생태의 개방이죠. 이런 거 보면 참 어찌 됐든 체피pt라는게 많은 걸 바꾼 거 같긴 합니다. 상징적으로. 그래서 이렇게 전략을 투트랙으로 간다고 합니다. 자, 전문가는 어도비 앱에서 쓰고 막 포토샵, 일러스트레이션, 저도 뭐 프리미어 이런 거, 영상 편집, 디자인 편집 이런 좀 전문적인 스킬은 아무래도 이런 전문 앱을 써야 되는데 우리 대중들은 이렇게까지 필요 없는게 많잖아요.
디자인이 굳이 해야 되는게 아니고 그냥 뭐 내 얼굴 사진을 어디에 뭐 이렇게 꾸며 보고 싶어. 요런 간단한 니즈 같은 것들은 굳이 어도비 앱이 필요가 없는데 요런 것들은 채치T에서 그냥 어도비 앱을 써서 할 수 있게끔 하겠다 해서 대중들에게 오히려 뿌릴 수 있기 때문에 8억명 정도 채치피pt 유저가 있고 뭐 10억 명 넘어갈 것 같은데이 잠재 고객 확장 측면에서 오도비는 이제 시장 생태의 개방을 선택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뭐 어도비가 좋다기보다 이런 식으로 지금 실생활로 AI 관련 혁신이나 생산성 향상이 넘어오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분야 기업들로도 온기 확산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게 보고 있고 AI 소수의 장세였다면 또 다른 주식들도 좀 좋아질 것 같다 이렇게 보여지고 그래서 한 주 정리해 봤는데 오라클과 브로드컴 때문에 일시적으로 조금 조정 핑게 나왔지만 별로 걱정할 거 아니고 오히려 같이 덩달아 빠진 다른 주식들한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최근 한 한 달 정도 많이 빠져 있던 꼴찌주들로 조금 돈이 옮겨가는 흐름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뭐 AI나 반도체가 뭐 끝났다 이렇게 보는 건 조금 지나치다 이렇게 해석해 보고요. 그렇게 보시는 분들은 조금 더 빠진다면은 지금 그때 지수 기준으로는 많이 빠진게 거의 없어서요.
조금 더 뭐 빠진다면은 분할 매수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올해 뭐 벌써 나스닥은 20% 반도체는 39% 빅테크도 20% 넘게이 수익이 나 있어서 좀 연말 뭐요 정도 마무리돼도 전혀 이상할게 없죠. 충분히 잘 해줬죠. 오래 사실 수익률 나쁘지 않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난 불안합니다. 아 저는 근데 아무리 봐도 이거 좀 신호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제가 뭐 차트를 좀 보니깐 헤드 앤 숄더 패턴이면서 이제 나스닥이 고점을 못 치고 내려오는 거 보니까 이거 반도체도 그렇고 이거 안 좋을 것 같습니다. 하시는 분들은 걱정이 많다.
아 나는 안 좋게 본다 하시면 달러 현금 SGOV 같은 거 현금 비중 넣어 놓으시고 매달 분배금 달러로 받으시면 좋겠죠. 저도 한 20% 정도 지금 현금 비중 유지하고 SGBTF로 넣어 놓고 분배금 매달 받고 있습니다. 또 한국에서 투자하신 분들은 달러 환율 패지도 해야 되니까 상승을 걱정되신 분들은 달러 사 놓고 그냥 놀리지 마시고 이런 ETF 현금 넣어 놓을 수 있는 ETF 넣어 놓으시고 매달 분배금 받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자, 그래서 돌아온 주에 뭐 또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데 많이들 지금 물어보시는데 일본 금리 올린다는데요.
아, 그거 이미 시장이 97%인가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지금 이미 증시에 우리가 12월에 금리 인하 할 것을 다 어느 정도는 그래도 90% 가까이 예측했던 것처럼 어 이미 시장인 먼저 앞서가서 반영한 것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요. 일본이 다음 주에 금리 올린다는 건 이미 시장이 다 어느 정도는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일본이 진짜 그 금리를 올리면 불확실 해소로 오히려 시장 금리가 내려갈 수 있을 정도로 이미 반영을 해 놨고요. 내년 6월인가 7월에 금리 한 번 더 올리는 것까지도 반영을 해 놨어요.
일본 금리가 내년 1회 인상까지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뭐 이걸 아무렇지 않다라는게 아니라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건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막 충격을 주면서 폭락을 만들 것 같은 요인까지는 아니다.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실험률 발표하고 연준회장이 이제 고용 위험하다, 걱정된다라고 했는데 뭐 요거에 따라서 조금 시장이 영향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물가 발표 있는데 뭐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금 시장은 이제 내년 1분기까지는 물가가 조금 오르다가 내려가는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은 없어 보이고 다음 주에 마이크론 요즘 반도체 실적에 관심들 많으시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가 요즘 대장이잖아요 거의 요즘에 하이닉스 3전 마이크론부터 해 스토리지 저장 장치 관련 기업들 뭐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샌디스크 뭐 이런 기업들 지금 엄청 뜨거운데 또 마이크로운 실적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 있겠고 그리고 목요일은 나이키 페덱스 같은 회사들이 또 경기 관련주입니다.
제가 뒤에서 다시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나이키는 경기 회복주. 페덱스는 물류 회복 글로벌 항공 운송 회복주여 가지고 요거에 따라서 경기 회복주. 또 영향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그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금요일 날 미국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 12월 이제 연말 기관들도 포트폴리오 정리하고 리밸런싱 하는 기간이어 가지고 조금 변동성은 많이 커질 수 있고 하지만 뭐 걱정할 건 없어 보이고 금요일 날 끝나고 자 12월 19일 장 마감하고 나서 지수가 전기 리밸런싱이라는 걸 합니다. 우리 개인들도 기관들도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듯이 연말 되면은 나스닥도 나스닥 백지수도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합니다.
요거 발표됐는데요. 어, 이제 정리해 놨으니까 참고하시면 되는데 특이 사항은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요즘 핫한이 메모리 쪽 저장 장치 쪽 있잖아요. 요즘 가장 핫한 분야. 시게이트 웨스턴리 나스닥 백지수에 들어가고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 가지신 나스닥 백지수 ETF QQQ 이런 거 저도 투자하고 있는데 QQQ나 qQQM이나 뭐 똑같은 거죠. 요런 것들에 이제 편입이 된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샌디스크라는 회사는 SP 500에 수시 편입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워낙 요쪽이 핫하다 보니까 지시에 편입됐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나스닥 백지수 여기 참고하시고 반도체 ETF 뭐 좀 더 빠진다 그러면은 분할 매수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모아가기에 좋은 ETF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이제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릴 건데 내년에 이제 선거 앞두고 뭐 경기 부양 좀 더 시킬 것 같고 경제 회복 사이클 진입이고 증시 이제 좀 저평가된 경기 관련주들이 오를 것 같다 하시면 조금 더 다우 쪽에 비중을 실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자 요건 또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리해 봤습니다. 그래서 12월 말에 미국 주식 상반기 특강 이제 오픈 예정입니다. 제가 다시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제가 아주 내년 중요한 이벤트들 진짜 많은데 싹 다 정리해 가지고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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