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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제이비입니다. 어제 시황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제가이 말씀부터 드리고 시작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주식들에 비해 채권 etf인 tmf가 며칠째 계속 안 좋은 모습을 보이다 보니까 또 몇몇 분들이 남 탓을 해대면서 난리가났습니다. 난리가 아 진짜 여러분 제가 할 말이 많지만 오늘의 주제는 이게 아니기 때문에 참겠습니다. 대신 제가 이것과 관련한 영상은 일요일에 가능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일요일에 어디 좀 갈 곳도 있고 하는 일도 있고 해서 영상을 쉬려고 했는데 도저히이 징징거림을 두고 보기가 좀 힘들어서 영상 하나 올려 드릴 테니까요.
다들 그 영상도 많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네 그럼 어제 시황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요 어제 장 초반은 전날에 있었던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약간 더 이어지면서 시장이 소폭 상승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파월과 보냉키의 대담이 한국 시간으로는 12시에 시작을 했죠. 처음엔 파월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고 말을 해서 이때 장이 한번 크게 좀 출렁했었는데요. 근데 이제 이거는 어차피 늘상 하던 얘기였으니까 결국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부분은 이거였죠. 오케이 아직 인플레 안 잡힌 거 우리도 아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인상할 거냐 중단할 거냐 이거였잖아요.
근데이 부분에서 파월이 상당부분 불확실성을 해소를 해줬습니다. 파월이 지금 금리는 이미 충분히 제약적인 상황까지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긴축 정책이 실물경기에 반영되는 시차를 고려해야 하고 또 은행권 위기도 있다 보니까 여유를 갖고 나오는 데이터를 좀 지켜보면서 결정하자라는 식으로 말을 한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또 한 가지 결정적이었던게 어떤게 있었냐면요 사실 얼마 전까지 연주는 추가금리 인상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여러분 지금이 말에 뉘앙스를 봐도 아시겠지만 최근까지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말은 다르게 바꿔 말하면 이번 6월 FM 시대는 안 올리는 걸로 결정됐다는 소리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발언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6월 FOMC 금리 인상 확률도 뚝 떨어지게 됐습니다. 패드워치 수치가 막 어제까지만 해도 크게 올라 있었잖아요. 물론 뭐 여전히 금리 동결 확률이 더 크긴 했지만 근데 어쨌든 이제이 금리 인상 수치가 13%까지 다시 크게 떨어졌습니다. 금리 동결 확률이 압도적으로 더 커졌음을 의미하는 거죠네 그래서 이제 파월과 버닝키의 대담 자체만 보면 주가와 채권 모두 어제 상승으로 마무리할 수도 있었는데요. 근데 막상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왜냐면 또 몇 가지 안 좋은 소식이 추가로 더해졌기 때문인데요 갑자기 모두가 당연히 이제 곧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고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던 부채한도 협상에 문제가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진 거예요.
백악관 실무진과 협상하던 공화당 실무진의 대표인 가렛 그레이브스 하원의원이 민주당이 비합리적이고 협상이 비생산적이라며 회의를 중단하고 떠났다는 겁니다. 그리고 곧이어서 케빈 메카시 하원의장이이 협상을 중단시켰다는 소식도 전해졌고요 결국 그니깐 이건 지금 뭐냐면 그건 거 같아요. 예산 감축의 액수를 두고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예산지출삭감에 어느 정도는 동의하는 선으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좋은 쪽으로 입장을 언론에 전달을 했을 텐데요 근데 이제 막상 x와 관련한 추가적인 협상이 진행이 되고 서로가 생각한 부분들이 잘 맞지 않는 것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든 행정부 입장에서는 공화당의 예산지출 삭감하니 생각보다 너무 과하다고 느꼈을 수 있고요 공화당 입장에서는 바이든 행정부의 예산지출 삭감하니 너무 적다고 느꼈을 수 있죠. 그래서 공화당 실무진 대표인 그레이브스 의원은 이번 주말에 협상이 다시 재개될지 모르겠다고 아주 강력한 어조로 못을 박았습니다. 근데 막상 시장은 크게 반응하진 않았습니다. 이건 왜 그러냐면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어차피 부채한도 협상은 무조건 타결될 텐데 서로 저렇게 으르렁거리다가 결국에는 여차저차 잘 해결되겠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파워 의상이 사실상 금리 동결 쪽으로 훨씬 더 무게를 두어 발언한 부분 때문에 하락을 좀 더 억제한 것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어제 보면 은행주들이 또 하락을 했습니다. 이건 또 왜 그랬냐면요 자넨 앨런 재무부 장관이 은행 ceo들을 만났는데이 자리에서 은행 간 추가합병이 있을 수도 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은행들이 얼마나 안 좋길래 저런 말을 할까 하면서 은행섹터의 불안함을 주기 충분했죠. 그래서이 소식과 함께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지역은행주들이 많이 빠졌고요 사실 대형 은행들 입장에선 굳이 뭐 빠질 건 아니었는데 어쨌든 은행섹터 자체에서 자금이 많이 빠져나간 것에 대한 영향으로 같이 싸잡혀서 좀 빠졌습니다. 근데 여러분 제가 몇 차례 지난 영상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이런 은행권들의 위기는 자주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있어왔던 부분이고요 이런 큰 위기가 끝나면 지역은행들을 집어삼킨 대형 은행들은 결국 더 거대해지고 커질 것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네 여러분 지금 보면 시장이 정말 강합니다.
아니 사실 어제만 해도 부채한도 협상 이슈랑 은행권 악재 이거로 연타로 맞으면서 증시가 흔들릴 법도 했는데 오합권에서 끝나면서 여전히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요즘 증시 상황을 보면 정말 그냥 무적 논리를 갖춰 버렸어요. 뭘 갖다 붙이든 호재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은행이 불안해진다 그럼 금리인상을 어렵게 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겠네 하면서 호재로 받아들이고 반대로 은행위기가 끝나가는 것 같다 은행들이 괜찮아지는 것 같다 그러면 어 그래 금융위기로 번지지 않겠구나 다시 은행 쪽에서 유동성도 잘 공급이 되겠구나 하면서 호재로 받아들이고 그니깐 이게 어느 순간 해석이 무의미해졌고 대화가 안 됩니다.
지금 근데 이렇게 일관성 없는 시장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좀 많이 걱정이 되는 부분이고요 지금 상황에선 주식과 채권을 잘 조절해가며 들고 있는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앞으로 여전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서 채권과 은행주에 대한 추가 매수를 들어갈 거라는 점 말씀드리고요 추매를 라라 이야기 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제이슨팍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캠 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캔준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jm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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