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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많은 분들이 어 금리 인상 시작했으니까 이제 긴축의 시대입니까? 이런 질문 많이 주시는데 10월 중순 정도까지는 조금 더 미국에서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시장의 그 상승세 기울기는 조금 더 이제 중국으로 넘어갈 시점이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전력 대란이 옵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전력 투자가 집중돼요. 그러니까 이제는 병목 현상이 어디로 이동하는 거예요?전으로 전력으로 전력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종소리]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머니트랜드 2027의 공조자이시죠.
한양대학교 김광석 교수님 모시고 미국의 금리 인상과 환율 그리고 또 한국 경제에 대해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지금 사실 이제 미국 금리 인상이 뭐 이슈입니다. 금리인하에서 이제 인상 기조로 이제 확실하게 전환됐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국채 금리도 막 튀어오른다고 하고 좀 이제 경제에 또 어떤 영향을 주나 또 궁금해하실 것들 같아요. 국책 금리도 막 올라가는 이유 뭐 전반적인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일단 국채 금리는 뭐 경제 중력처럼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나머지 자산 시장은 상대적으로 하방 압력을 받는 겁니다.
물론 그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상방 압력이 큰 경우는 조정이 없지만 보통은 국채 금리 상승이 아니었더라면 더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을만큼 아 중력적인 역할을 합니다. 근데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된 배경을 한 세 가지 관점에서 좀 정리를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 현상을 좀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아 첫 번째는 중동 전쟁이죠.이 중동 전쟁이 격화되고 할 때마다 국제가 급등하죠. 자,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현상 여런 그래프를 한번 보시면 전쟁 발발직 후에 급격히 치솟다가 3월 말일이 거의 정점을 찍습니다. 이게 현물 가격이라서 이런 숫자가 나옵니다.
그리고는 9월 들어서 다시 한번 2차 재정을 좀 찍는 모습. 그 국제 유가 상승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아무래도 인플레 올라가겠구나. 물가 올라가겠다. 물가 올라갈 거 같다 하는 기대 인플레가 자극될 때 국채 금리가 상승합니다. 그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어 인플레가 자극되네. 그러면 세계 주요국들의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것 같아. 금리 인상에 대한 뭐 기대감이라고 표현해 볼까요? 그런 것들이 고조돼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일이 있고요. 또 이번에도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하듯이 이런 것들이 높은 국제 금리를 만드는 영향 요인입니다.
그 밖에 세 번째 요인이라고 한다면 국채 발행량이죠. 26년을 주도했었던 유동성은 금리가 아니라 재정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금리에 조금 더 민감하게 긴축이냐 완화냐 뭐 유동성이냐 역요동성이냐 이렇게 표현을 많이들 하셨었는데 지금까지와는 좀 기조가 다른게 지금까지는 금리인할 때는 재정 정책도 재정을 많이 풀어요. 금리를 인상할 때는 재정도 긴축적으로 단행해요. 지금까지 한 방향으로만 움직였어요. 근데 굉장히 재밌게 26년에는 둘이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금리 인상 기조를 가져가되 재정은 투입하는 방식으로. 근데이 둘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통화는 긴축적이지만 재정은 확장적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재정 확장은 곧 국채를 많이 발행해야 되는 거고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는 거죠. 네. 그니까 국장에서 수급 요건에 국매입세는 강하게 일어나지 않이 쏟아지다 보니까 그래서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세 가지 요인이 같이 맞물린 것인데 26년에 중동 전쟁 이후에 일단 전쟁 당사국들이 있어요. 미국이나 이란이나 혹은 중동 주변국들. 이들은 무기비 지출을 끌어올리고 전쟁 복구비 지출을 끌어올리고 이게 국채 발행을 통해서 이어지는 것이고 그리고 비전쟁 국가들 같은 경우도 어 중동 전쟁에 따른 뭐 국제 유가 상승이나 경기 하방 압력을 받기 때문에 재정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잖아요. 우리나라도 재난 지원금 뿌린다든가 이런 식으로 재정 확장 정책을 꾀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맞물리다 보니까 세 가지 관점에서 높은 국제 금리 시대를 맞이하게 된 거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또 이번에 공조자로 참여해 주신 머니 트렌드 2027 벌써 이제 한 5년 차 이제 책이 나왔는데이 책에 또 핵심 키워드로 약간 금리를 또 다루신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 예측이 참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 내년을 대비해야 되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럼 도대체 내년에 금리는 어떻게 되는 건가 방향성 정도는 좀 잡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저보다도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를 먼저 확인해 보고 말씀을 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 점도표 보시면 아 2026년 중간값을 2.12 쉽게 말하면 지금 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의 상단이 4%거든요. 여기서 한 차례 정도 더 인상할 것을 예고하다시피 한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27년으로 보면 굉장히 많이 분산되는 경향이 있지만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는 않는다라고 중간값으로 표현해 보면 좋겠어요.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26년 연내에 추가 금리 인상을 한 번 정도 단행하거나 혹은 더 많이 하더라도 두 번 예,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물론 지금의 중동 전쟁의 경과가 어떻게 전개되느냐, 지금의 국제 유가의 흐름이 더 상승하느냐, 그게 인플레를 자극하느냐 이런 것들을 여러분이 직접 지켜보시면서 판단해야 되겠지만 현재의 전망, 현재의 스탠스로 본다면 미국은 아마도 한 차례 가능성 제일 높게 그다음 두 번째로 높은 것은 두 차례 인상 이렇게 판단할 수 있겠고요. 저의 전망보다 일단 아이비들의 전망을 공유해 드리고 싶은데요. 세계 주요 IB들의 전망도 가장 많은 무게 중심이 12월에 추가 인상을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는 추가 인상이 없는 곳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드린다면 결국은 우리가 봐야 될게 물가 상승률인데 물가 상승률이 5, 6, 7월 들어서 정점을 찍고 떨어져요.
한번 보세요. 이게 22년 6월 물가가 정점이었어요. 근래 역사상. 그리고 이게 41년 만에 최고치였으니까요. 거의 인류에 반은 가장 높은 물가를 처음 만났던게 22년 6월입니다. 그리고는 물가 상승률이 쭉 떨어지죠. 물가는 계속 오르는 거예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겁니다. 떨어지다가 26년에 물가가 다시 불안해졌죠. 근데 보시는 것처럼 22년 당시에 물가 상승률 9.1%와 올해 정점 4.2%랑은 비교가 안 되죠. 역시 근원 물가를 기준으로도 어 22년에 6.6이었는데 이번에는 2.9니까 비교가 안 되죠. 2022년처럼 강한 긴축, 강한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기보다는 물가 안정화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로서 적정한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고 여기 보시는 것처럼 물가 상승률의 흐름은 이번에도 중동 전쟁 이후 5월에 정점을 찍고 6, 7, 8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흐름이에요.
근원 물가도 2.9% 기록하고 6, 7, 8월 떨어지는 흐름이에요. 다만 더 중요한 건 PCE로 봐야 되겠지만 PCE는 이달 말에 발표되니까 그 흐름은 유사합니다. 5월이 정점이고 떨어지는 흐름은 유사해요. 다만 중동 전쟁의 경과 때문에 8월 이후 9월 10월 들어 물가 상승률이 다시 재고조되는게 아닌가? 이걸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을 통해서 대응해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액션으로서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것이었다. 다만 물가 상승률이 빠르게 안정화된다면 금리의 추가 인상은 어렵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그럼 이제 내년에 금리가 약간 동결 기조로 보이고 그다음 해부터는 좀 이제 인하될 것이다.
정도로 지금 점도표가 찍혔는데 그 말은 결국에 지금의 어떤 이란과 이제 미국 간의 전쟁이 곧 종결이 되고 그러고 나면은 이제 물가 안정이 올 것이다라고들 보고 있다는 건가요? 키지 않을 것이다. 기적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죠. 음 그 저의 스탠스 스라 연준의 재스고요. 물론중동전쟁의 경과 달라지면 물가 상승률이나 국제유가의 흐름이 달라질 것이고 통화정책 기조도 또 달라지겠죠. 근데 저의 의견을 한번 이렇게 들어 볼게요. 우리는 물가를 보는게 아니라 물가 상승률을 보는 거고 이게 굉장히 중요한 표현이에요. 예. 금리 결정은 물가를 보는게 아니라 물가 상승률을 보는 거예요.
근데 물가 상승률은 항상 전년 동월 대비거든요. 근데 그래프 한번 보시는 것처럼 22년에 정말 초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41년 만에 고물가를 맞이하고 23년에는 어떻습니까? 빠르게 물가 상승이 떨어지죠. 왜냐면 22년에 물가가 유독 높았기 때문에 23년에는 이상으로 상승하기가 어려워요. 네.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다 파르게 예. 제가 아주 쉽게 설명드릴 때 이렇게 표현하거든요.이 물한잔이 100원이에요. 200원으로 올라요. 몇 % 올랐어요? 올랐죠. 100%. 근데 200원에서 300원으로 오르면 그 50% 그러니까 물가는 여전히 100원씩 오르지만 물가 상승률은 50%로 뚝 떨어지죠.
그러니까 같은 수준으로 물가가 오르더라도 물가 상승률의 레벨은 떨어질 수 있어.이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26년 들어 인플레이션 현상이 나왔기 때문에 27년에는 산수적으로도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아까 제가 국제 유가 보여 드렸잖아요. 국제 유가가 보면 26년 들어 급등했었죠. 근데 26년이 급등한 국제 유가가 27년에도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하더라도 26년에도 100달러, 27년에도 100달러라고 가정하더라도 26년의 물가 상승률은 보시는 것처럼 25년 국제유가와 비교한 물가인 거예요. 근데 26년에 국제가와 비교한 27년의 국제 유가 상승률은 상당히 안정적이 돼서 이게 그니까 산수적으로 통계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세계 각국이 올해 연내까지는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테지만 그리고 연내가지나 버리면 내년이 돼 버리면 어 어느 시점 적정한 지점에 금리 인하를 해야 되겠다라는 것을 또 고려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22년처럼 대대적인 금리 인상도 아니고 그리고 짧은 기간의 금리 인상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어 금리 인상 시작했으니까 이제 긴축의 시대입니까? 이런 질문을 많이 주시는데 맨 처음 말씀드렸던 것처럼 통화정책만 고려하면 긴축적 스탠스로 전환된 건 맞지만 22년과 비교하면 매우 일시적인 거고 근데 지금까지는 통화정책 재정책에 같이 움직였으니까 긴축의 시대다 아니다라고 말하기 쉬웠지만 이번에는 재정 정책과 같이 봐야 되는데 재정 투입은 26년 27년 더 대대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화 정책 관점에선 다소 긴축적으로 전환되더라도 재정은 더 극단적인 확장책을 쓸 거기 때문에 긴축의 시대라고 정의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유동성 장세가 이어질까라는 관점에서는 재정주도의 유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단적인 얘가 우리나라도 이미 27년 예산안을 확정하고 있는 중이잖아요. 국회에서 예산 안이 나왔고 국회 개류 중에 있잖아요. 현재 가정할 수 있는게 821조 정도인데 이게 증가율로만 봐도 12% 증가율이에요. 우리나라 역사상 엄청난 지금 증가. 재정을 이렇게 증대시킨 적이 없어요. 근데 그 왜 그랬을까요?
반도체 호황 때문에 초과 세수가 그니까 26년에 반도체 호황이 27년에 법인세 세수로 이어져요. 그러니까 그걸 다 써야 되겠죠. 더 놀라운 말씀드릴까요? 재정 투입을 12%로 증함에도 불구하고 9년 만에 처음 적자 재정을 벗어나요. 돈을 하두마이 버니까.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난 8년 동안 올해까지도 새 입보다 새출이 더 많았어요. 내년 들어서 비로서 새 입보다 새출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만큼 세입이 더 많아져요. 근데 이게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 주요국들이 반도체나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 이들의 초과 세수가 이만큼 이어지고 있거든요.
일본, 미국, 중국 다 마찬가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금리는 다소 긴축적 스탠스로 전환되지만 그건 연내에 해당되는 것이고 주식 시장이나 이런 관점에서는 이미 다 알고 반영된 것이고 근데 26년 끝자락 27년은 재정 확대의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그걸 긴축의 시대라고 가정하는 데는 상당히 한계가 있다. 질문 주신다면 통화 정책 관점에선 긴축이니까 통화 긴축은 맞고요. 재정과 합했을 때는 당연히 긴축이라고 가정하기 어렵겠다. 이렇게 의견 드립니다. 그니까 브레이크를 살짝 밟긴 하지만 엑셀을 뭐 전혀 떼고 있지 않다. 엑셀을 그냥 풀 액셀을 밟고 있다.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은 일란 전쟁이 없었다면은 금리 인상 안 했었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니까이란 전제 예측하지 못했던 변수였다. 예측하지 못한 변수가 국제 유가를 아까 그래프 보여 드렸던 것처럼 굴절시켰잖아요. 그 물가 상승률도 굴절시켰잖아요. 그 금리 기조도 굴절시킨 거예요. 사실은 제가 그래프를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2024년 중반에 기준 금리가 나름 정점이고 세계 각국은 자국의 중립 금리를 찾아 금리를 인하해 나오던 여정이었어요. 그래서 26년 1, 2월 달까지만 해도 어느 시점에 적절히 금리인이 나는게 좋을까를 타진하던 시점이었고 미국도 3.5%에서 3%를 향해 우리나라도 2.5%에서 2%를 향해 유로존도 2.15%에서 예를 들어서 2%를 향해.
점진적으로 어느 시점에 추가 금리나를 단항하는게 적절할까? 왜냐면 각국의 중립 금리는 지금 인상하는게 아니에요. 미국도 금리 인상하는 건 중립 금리랑 멀어지는 거예요. 인플레이션 파이팅 하기 위해서. 유루도 마찬가지. 한국도 중립 금리가 2.25%라고 가정하고 있거든요. 저는 그 정도라고 가정한다면 멀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26년 들어 중동 전쟁이 국제유가 인플레를 야기했고 이게 세계 주국들의 금리 인상으로 내몰았다 이렇게 평가를 하겠죠. 그것이 지금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이게 장기적으로 그런 움직임이 아니라 한시적으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27년 중반 정도는 적정한 시점에 금리 인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아.
이런 생각을 또 하기 시작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 결국에 이제 책 제목처럼 이제 내년을 이제 대비해야 되는 분들이 지금 이거를 이제 쉽게 이해한다면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서 금리 인상을 잠깐 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재정 확대 정책을 꺾을만큼이 변수가 잠겨야 되지 않을 거다. 어 재정은 더 늘리죠. 그러니까 우리는 원래 가던 길은 갈 거고 통화량은 계속 늘릴 건데 살짝 브레이크 한번 밟아 주고 가겠다. 재정을 더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본적으로 세수가 평상시보다 150조가 더 늘어요. 근데 150조 다 쓴다는게 아니라 적어도 일정 부분 세수로 쓸 세출로 쓸 거 아니에요.
그게 세계적인 기존 거예요. 그러니까 미중, 일본, 유럽, 한국 정도. 그니까 AI 밸류체인에 함께하고 있는 이런 나라들은 역대급 초과 세수를 걷다 보니까 재정은 대대적으로 투입하고요. 그리고 26년에 워낙 지정학적으로 불안한 국면이 있었으니까 소위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세계 각국의 국민들이 자국의 국회나 뭐 재무부에서 예산을 올려잡는 것에 동의해 주고 있는 격이에요. 왜냐면 국방비출을 늘려라. 아 불안하다. 무기 체계에 보강하고 국방 예산 더 올려잡아라. 그니까이 부분도 상당히 많은 국채 발행으로 이어지거든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지만 지금 보여 드리는 것처럼 세계 각국의 재정부담, 부채를 정부 부채를 짊어지고 재정을 투입하는 것은 말 그대로 유동성입니다.
유동성의 개념이 여러분께 설명드린다면 큰 카테고리로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통화 정책 관점에서의 금리인하나 양적화나 뭐 지급 준비율 둔화를 시킨다거나 이런 것들도 유동성 공급 책이 되지만 재정정책 관점에서도 추경을 편성하거나 확장 재정을 다 이것도 유동성 효과고요. 그런데 그 유동성 효과 중에 뭐가 더 크냐? 재정의 유동성요가 훨씬 큽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가 굳이 따지면 금융위나 시장 관점에서 예를 들면 우리나라가 경상수지 역대급 흑자를 기록하면서 수출 호황을 기록한다. 그러면 대대적으로 많은 유동성을 우리나라로 가져오는 개념이 되거든요.
그것도 유동성 효과가 있습니다. 세 가지 관점에서 유동성을 고루고 한다면 지금은 다소 통화 정책은 인플레이션 파이팅을 하느라고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건 맞지만 나머지이 두 가지 관점에서는 지금 유동성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시속 200km로 가다가 190km를 줄었다고 해서 후진하는 건 아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이나 미국이나 결국에 지금 재정을 풀면서 AI 관련해 가지고 계속 투자도 하고 한다는 거를 고려하면은 결국에 이제 뭐 증시나 이런 쪽에서도 이게 악재는 아니겠네요. 금리 인상이 무조건 악재라고 볼 수 없네요.
금리 인상이 단기적으로는 22년처럼 자이언트 스텝 연거퍼하거나 그리고 금리가 0.5% 5% 시작해서 5.5%까지 대대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하거나 그건 당연히 긴축이고 저는 그때도 긴축의 시대라고 하면서 시장에 나와 계시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런 국면하고는 전혀 다른 것이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좀 각인시켜 드리고 싶어서 그림을 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유동성이라는 것을 견인하데 있어서 그동안에는 통화정책과 재정책이 같이 움직였는데 FMC는 이제 말을 듣지 않아요. 말을 타고 있는데 말을 듣지 않아요. 피스컬 더미넌스라는 표현이 있어요.
지금의 유동성 공급책은 오로지 피스컬 재정의 투입이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요. 그래서 OBBA법을 여러분 기억하시죠? 25년에 마련했고 부채안도를 증액했겠죠. 쉽게 말하면 그 마이너스 통장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거를 이제 쓰는게 소위 말하는 재정의 투입이다. 그게 이제 유동성을 만들어 주는 수단이 된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미국 증시도 지금 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앞으로 돈을 더 많이 풀 거니까 재정적으로 풀 거니까 어쨌든 한 두어 달 남았는데 좀 주가 상승이나 이런 걸 좀 예측해 볼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단기적으로 좀 리스크가 좀 있는 건가요? 어, 저는 물론 뭐 리스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기본적으로 10월 중순까지는 어, 유동성 장세를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한국 증시보다는 미국 시장에서 조금 더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에 너무 많이 한번 올랐다 빠지면서 심리적으로 좀 힘들어서 그런 거예요. 음, 몇 가지 요인들이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는 반도체에 대한 회의론이 또 같이 맞물려. 그러니까 반도체가 부정적이다.이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이따가 더 구체적으로 깊이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만 회의론이 같이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9,300까지 경험을 하다가 굉장히 강한 조정을 경험했기 때문에 어 이제만을 갈 거야 혹은 뭐 9천을 다시 갈 거야라는 생각이 있다 하더라도 가더라도 한 번씩 차익 실현이 있을 수 있어. 심리적으로 한번 최근에 그런 조정을 경험했기 때문에 조금 상승하는 흐름이 있다 하더라도 계속 밝기를 잡는 거죠. 보여요. 상대적으로 유동성 효과는 한국보다는 미국에 더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요. 그런 것들 고루고 하면 한국증시보다는 그니까 미국 증시가 올라갈 때 한국 증시는 내려가진 않죠. 근데 기울기의 문제인데 기울기라는 면에서 보면 미국 증시에 조금 더 기울기가 가파를 것으로 저는 봅니다.
그럼 이제 교수님 말씀해 주신 거를 들어보면은 미국 입장에서는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어쨌든 재정 적자가 지금 더 커지는 거고 더 부담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행정부 입장에서는 금리를 낮춰야지 자기들이 좀 유리할 텐데 지금 상황이 별로 달갑진 않겠네요. 그렇죠. 달갑지 않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9월 달에 있는 중요한 이벤트들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가 9월 24일 날 곧 미중 정상 회담이 있어요. 어 지난 5월 정상 회담도 그랬고 정상 회담도 그렇지만 당연히 지정학적으로는 긴장감이 다소 둔화돼요. 그래야만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어요.
지정학적 긴장감은 다소 둔화된다.이 긴장감이 둔화된다는 얘기는 국제 유가가 다시 급등하기는 어렵다. 적어도 단기간에 그러면 그런 움직임 속에서는 상대적으로 국채 금리가 안정화될 소지가 있다. 지정학적으로 보면 그래요. 9월이 오히려 지난 국채 금리 정점 찍고 국제 유가 정점 찍는게 그게 정점에 가까울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반영은 이미 다 마무리됐어요. 금리 인상했고 추가 금리 인상하겠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파이팅 하겠다. 이런 것들이 기대인 플레도 나름 꺾어 놓고 금리 인상 기조도 반영하고 그렇게 저는 보여지고요.
그다음 아 미행정부가 가동할 만한 카드들을 이제 하나하나 가동할 텐데 너무나 유명한 바이백 프로그램도 이제 정상적으로 11월 4일까지 가동을 할 겁니다. 바이백 프로그램도 세배까지 증액해서 가동할 텐데 어 미 정부가 직접 장기체를 매입해 주는 장치를 동원한다는 것이죠. 지금까지는 다소 구두 개입이나 이제 시작한다. 시작한다. 뭐 이런 식으로만 했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국채 매입도 이루어지고요. 다만 장기체를 매입하면 단기체를 팔아서 단기체로 마련한 돈 가지고 장기체를 사 준다는 거잖아. 뭐 교체하는 거죠. 네. 그렇죠. 근데 단기체를 파는데 그럼 단기체 금리가 올라가지 않겠느냐이 생각이 가장 강하잖아요.
그걸 이제 스테이블 코인으로 맡겠다는 거죠. 스테블 코인 개념적으로 여러분께 정리를 한다면 코인 발행업자가 있잖아요. 그러면 1코인 주세요. 그러 내주고 1달러를 받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현금을 많이 받으면 받은 현금으로 뭐 하느냐? 미국 국채를 매입해 주는 거죠. 그니까 미국 국채를 매입하는 것은 코인 발행업자에서는 많이 바꿔 달라고 할수록 그리고 많은 코인 발행업들이 생길수록 이런 여지가 강하죠. 네테보유 있는 단기체가 한국이 보유한 단기체다 그 이상이에요. 그니까 단기체 매입 효과는 상당합니다. 그래서 큰틀에서 보면 어 장기체는 단기체로 막고 단기체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막는다.
그 언제까지? 11월 4일까지. 이게 바이백 프로그램의 핵심 골짜예요. 이게 지금 요번에 클레리티 법안 부결로 좀 이렇게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약간 뭐 늦어지는 거든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해결이 가능한 건가요? 법만큼 그니까 클레리티 액트를 통과시키는 것만큼 더 강력한 규제는 없어요. 근데 SEC 위원장이랑 이제 이미 여러 가지 얘기했던 것처럼 법제도를 바꾸는 의회를 통과시키는 것만큼 더 강력한 건 없지만 가용할 만한 수단을 다 가동하겠다라는 입장인 겁니다. 이미 뭐 크레디트 액트가 통과되지도 훨씬 전부터 스테이블 코인은 어마어마한 속도로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 법제도가 있어야만 세블코인이 뭐 유효화된다 이건 아니지만 많은 테더나 서클 외에 수많은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고려하고 있는 사업자들이 나 그거 제도가 확실히 되면 할 거야라는 거의 준비하고 있었던 단계거든요. 클레르트 액트까지 통과된다면 정말 많은 종류의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되고 저마다 광고를 돌릴 거 아니에요. 쉽게 말아요. 그러면 저마다 자기 스테이블 코인 사 줘라라고 요구하다 보면 간접적으로 모든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 코인 구매자에게 단기체를 대신 사 주게 만드는 꼴이 되는 거죠. 결과적으로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가용할 만한 수단이라고 볼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있다면 TGA 장고입니다. 그니까 TGA 장고라는 것은 미재무부가 가지고 있는 보통 예금이에요. 쉽게 말하면 보통 예금이니까 의회의 통과가 필요 없는 거야. 다만이 TJ 장고 계정은 연준에 있는 거죠. 제가 어떤 A라는 시중은행의 계좌가 있듯이 재무부는 연준에이 계좌가 있는 거. 그게 TGA 장고인데 보시는 것처럼 TGA 장고는 경제적으로 필요할 때나 정치적으로 필요할 때 매번 사용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팬데믹 경제 위기 때도 그 경제 위기 극복하기 위해서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하잖아요. 그때도 TG 장고를 엄청나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통화와 재정이 같이 한 방향으로 어 경기 부양적으로 움직였었던 구간이에요. 이런 식으로 긴축의 시대 때 22년에 인플레 발생하면서 다시 TGA 장고 쓰기 시작하죠. 그 나중에 또 풀죠. 이제 선거 앞두고 뭐 이런 것들을 본다면 저는 지금 TG 장고가 거의 1조 달러 가까이 있는데 1조 달러면 우리나라 예산에 거의 두 배 가까이잖아요. 우리나라 한해 예산이 올해 한 720조 되니까 두 배 이상 되는 겁니다. 그니까이 정도의 자금을 투입해서 미국채를 매입해 준다든가 가용할 만한 수단들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알고 있는이 재정 정책과 통화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어 여러분께 설명을 드린 거고요. 여기에 한 가지 음모론적으로 지정학적으로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으나 저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저도 이제 에이펙 정상 회담이나 이런 데를 참석해 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을 가지고 말씀드리는데 미중 정상 회담 같은 거 하면 단둘이 만나는게 아닙니다. 거의 500대 500 1천대 1천으로 만납니다. 그 정도의 미팅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정말 많은 장관급 미팅이 우리는 보통 정상간의 모두 발언만 딱 보잖아요. 구체적인 회의는 그 언론에 나가지도 않잖아요.
그리고 수많은 회의들이 있거든요. 기업인 미팅도 있고 뭐 재무부 장관끼리 미팅이 있고 산업부리 있고 정말 많은 미팅들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실무자 미팅, 금융위익단의 어떤 미팅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미팅 자리에서 당연히 미국이 원하는 거, 중국이 해 줄 수 있는 거 서로 트레이드를 해요. 자국에게 더 유리한 방식으로 그 트레이드 할 때 저는 중간 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원하는게 뭘까? 국채금리 안정화거든요. 근데 국채 금리가 안정화되지 못한 이유 중에 하나가 중국이 미국 국채를 계속 팔아서거든요. 중국이 적어도 남은 중간 선거까지 안 팔거나 이제 사 주거나 적당히 사 주거나 그럼 국채 금리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요.
수급적인 요건으로 오히려 그게 또 양국에게 유리하게 미국은 대신 뭐 해 줄게가 될 수 있거든요. GPU 우선 풀게. 한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우선 공급할 수 있게 해 줄게. HBM 디램 공급하게 해 줄게.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중국이 원하는 것을 들어 달라고 요구하면서 미국이 요구할 걸 요구할 텐데 그것은 언론에 나오지 않을 겁니다. 다만 사후적으로 우리는 국채금리 추위를 통해서 추정할 뿐인데 어 저는 그런 부분도 상당 부분이 있다. 그래서 굳이 말씀드리면 9월 중순쯤에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고점을 찍는 그것이 더 고점을 향해 올라가는 신호라기보다는 정점에 달하는 그런 모습이다라고 저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국채 금리가 좀 내려가는 방향으로 어쨌든간에 지금 행정부가 좀 이렇게 손을 쓴다면 약달러로 가는 거고 그러면 환율도 좀 이렇게 원화가 강세가 더 이어진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네. 그게 트럼프 행정부의 유인책이죠. 물론 26년 이제 9월 초중순에 상대적으로 어 미국의 긴축행보라든가 혹은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다든가 이런 양상 속에서 상대적으로 또 미국 연준이 정말 대대적으로 8월 잭슨 미팅 때에이어서 9월 FMC 때 어 인플레이션 파이팅하겠다. 그 모습을 보면서 시장에선 판단을 했어요. 신뢰할 만하구나. 지금 연준이 정치적으로 트럼프 눈치만 보는 줄 알았더니 그런 기관이 아니구나 하면서 신뢰도가 올라가.
신뢰도가 올라가는게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가 강해지기도 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서 달러의 강세화가 다시 단기간에 걸쳐서 이어진 건 사실이지만 장기간에 이어지는 현상이라고 저는 보지 않아요. 왜 그런가? 왜 환율을 떨어뜨리려고 하는가? 그 속내를 아셔야 되는데 자이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 10월 말에 미국 GDP가 발표돼요. 10월 30일 정도 됩니다. 선거 직전이네요.네 근데 그 3분기 GDP가 안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지표인 건 맞아. 그렇죠. 왜냐면 야당이 민주당이 공화당을 계속 지적하는게 트럼프 지금 다 망가뜨려놨다 하면서 어 심판론을 주장하잖아요.
근데 만약에 10월 말에 GDP가 잘 나오면 1, 2분기 잘 나오다가 3분기가 꺾이면 완전 심판하자라는 말에 동의할 거 아니에요. 근데 반대라고 한다면 무슨 심판이야? 역시 트럼프 잘했네. 관세 전쟁하자고 했더니 정말 성과를 냈네. 명분이 있죠. 람면 명분. 그러니까 명분인 거예요. 자,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그런 관점에서 달러 누리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 두 가지 말씀드릴게요. 한 가지는요. 아까 말씀드렸던 GDP인데요.이 GDP 그래프 한번 보세요. 26년 2분기를 보시면 주황색이 케팩스 투자 소프트웨어고요. 초록색이 순수출입니다.이 두 가지를 잠깐 유심히 보신 다음에 제가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금리가 높아요. 국채 금리가 높은데 그동안 케펙스 투자를 2분기까지 멈추지 않고 했어요. 많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근데 그때는 뭘 가지고 했냐면 잉여 현금 흐름 가지고 있어요. FCF라고 하죠. 그러니까 남는 현금 가지고 돈 많이 벌어다가 버는 모든 것을 다 케팩스 투자하느라고 미래에 돈 벌어 드릴 거니까 했는데 26년 2분기 실적 지표 보면 예를 들어 구글 알파벳 혹은 그 밖에 빅테크 하이퍼스러들이 잉여 현금 흐름이 매말났어요. 심지어 구글 같은 경우는 마이너스로 바뀌었어요. 현금 가지고는 남는 돈 가지고는 케팩스 투자를 못 하는 상황이 된 거예요.
그러면 케펙스 투자를 멈추면 트럼프행 정부 입장에서는 GDP 꺾이겠죠. 그래서 얼마 전에도 속도 조절론이 이슈가 됐는데 트럼프 행정부는 그거 계속 막았죠. 아니라고. 속도 조절 안 된다고. 왜 그러냐면 그게 다 케팩스 투자가 미국 GDP의 절대적인 기여를 하고 있어요. 그거 멈추면 큰일 난다면서요. 그렇습니다. 그럼 케팩스 투자를 멈추면 GDP는 꺾이는 거고 중간 선거 안 좋겠죠. 탄핵되겠죠. 이런 시나리오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케팩스 투자를 늘려야 되는데 늘리기 위해선 어떻게 됩니까? 금리를 떨어뜨려야죠.
왜? 기업들이 회사체 발행을 통해서 돈을 마련하고 그걸로 케팩스 투자하니까 그래서 케팩스 투자 멈추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계속 떨어뜨려야 돼요. 그래야 회사체를 발행할 수 있고 국채가 거의 무위험 자산인데 국채가 뭐 5%인데 굳이 그렇죠 뭐 굳이 뭐 다른 거 살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금리 오르면 세계적으로 다른 국채 금리도 다 올라가는 이유가 그거죠. 미국만큼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국채가 없는데 근데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 다른 나라도 국채 금리를 올려잡아야 되거든. 그래서 가이던스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어쨌든 트럼프 핵정부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GDP가 발표되니 GDP의 핵심이 캠텍스 투자니까 회사체를 적극적으로 발행할 수 있는 여건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금리를 끌어내려야 된다. 이게 한 가지고요. 금리를 끌어내리는게 또 한 가지 뭐냐면 세계 많은 국가들로부터 대미 투자를 약속받았죠. 투자 1호가 발표되고 있어요. 아마도 우리 촬영하는이 추석이 있는이 주에 우리나라도 확정 대미투자 이호가 발표될 거라고 보여져요. 그럼이 대미 투자액을 최대한 부풀리고 싶죠. 부풀리려면 어떻게 되죠? 환율이 떨어져야 돼요. 우리 같은 부담으로 200억 달러 투자할 수 있어요.
근데 220억 달러도 가능하게 만들려면 환율을 떨어뜨려야 돼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당연히 실적을 부풀리고 싶죠.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정치적 모양이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 수출입니다. 방금 자료 보여 드렸던 것처럼 순수출도 상당한 미국의 성장 기여를 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드리면 잘 안 믿는데 왜냐면 미국이 만성 무역 적자국인데 무슨 수출합니까? 이렇게 하는데 무역 적자르고 해서 수출이 없는게 아니라 수출도 엄청나게 많은데 그 이상 수입이 더 많아선 거예요. 그래서 수출만 한번 따로 떼어 놓고 보여 드릴게요.
수출입니다. 이게 미국의 재화와 서비스 수출액을 제가 그대로 데이터만 받아서 여러분께 그래프로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역시 지금 26년 들어서 케펙스 혹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이들의 케팩스 투자도 많이 진작이 되고는 있지만 빅테크 기업들의이 재화와 서비스 수출이 엄청나요. AI 서비스라든가이 수요가 많으니까 그러면 계속 이들이 수출하기 좋게 유도한하려면 달러를 떨어뜨리는게 유리하죠. 우리나라 입장이 아니라 미국 입장에서 보면 달러가 비싸면 뭐 구독도 못 하고 그니까 그렇죠.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야 이들이 재산성이 올라가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수출 경쟁력이 더 생기죠. 그게 또 중요한 거고요. 제가 AI 패권 전쟁의 결도 말씀드리면 이미 미국하고 중국의 AI 모델 의존도가 전 세계의 AI 모델 의존도가 보면 98%가 미중이에요. 근데 25년 12월로 미중이 역전됐어요. 중국 모델에 대한 의존도 훨씬 높아졌어요. 지금은 이따가 더 구체적으로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선 AI 모델을 미국 것을 쓰게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꺾여 들어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것도 역시 결과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만들어야 돼. 그러기 위해서는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야 돼요.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결과적으로는 중간 선거를 위해서는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뒷받침돼야 되기 때문에 달러 누르기가 더 유리하다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또 이번에 나온이 머니트 2027 내용처럼 결국에는 내년에 투자를 하려고 하는 분들이 뭐 미장도 가시겠지만 국장도 이제 투자를 하시려고 할 텐데 어쨌든 워낙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한다면 외국인들이 목장에 좀 들어오기도 좀 부담스러워진다거나 전반적으로 국내장의 어떤 좀 좋은 건 아니다. 미국의 달러 누르기가 이렇게 해석하면 될까요? 네. 국내 장 입장에서는 좋은게 아닐 수 있죠.
음. 물론 26년 약 한 9월 20일 정도를 주음해서 환율이 다시 제급등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10월 말을 향해서 11월 초를 향해서는 다소 하향 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걸 원한다라고 저는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원한다. 그리고 원하기 때문에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외환 공조나 뭐 이런 것들을 막 하고 있는 거거든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 하닉스의 매출이 또 영업 이익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까? 주식 시장에서도 절대적인 기어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경제에서 원달러 환율이 높은게 유리할까요?
낮은게 유리할까요? 여러 가지 면몇마다 다르지만 수출대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환율이 올라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1,500원 되는게 좋죠. 100원, 1600원 기록할 때 환율 불안이 됐을 때이 주요 수출대 기업들은 표정 관리하고 있었던 거예요. 어, 왜냐면 우리 한국 경제로서는 특히 수입이나 물가나 내수를 위해서 안 좋으니까. 근데 외수는 좋거든요. 근데 반대로 지금 여건이 조송될 거라고 한다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에게는 펀더멘탈로도 오히려 수출대 기업들 입장에서선 좀 안 좋고 그건 주가에는 뭐 긍정적이라고 볼 순 없겠죠. 아 그러면은 이제 아까 잠깐 교수님 말씀해 주신 대로 어쨌든 지금 분위기상에서는 약간 미장이 조금 더 이제 마음이 좀 편하긴 하네요.
국장보다는. 국장은 지금 약간 좀 심리도 한번 무너졌고 환율도 좀 유리하지는 않다. 일본도 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는데 일본 금리 올리는 것도 이제 미국 달러 누르기의 일환이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어 그렇죠. 그 달러 누룩이라는 관점에서이 표를 자주 보여 드리고 있어요. 이게 달러 인덱스를 구성하는 나머지 6대 기축 통화국입니다. 물론 가중치는 달라요. 유로가 제일 크고 일본이 그다음 크죠. 가중칠은 다르지만 기축 통화국들의 통화를 바구니에 담은 다음에 달러 몇 개랑 바꿀까? 이게 달러 인덱스의 개념이잖아요.이 6대 기축 통화국들의 통화 가치가 각각 달러와 무관하게 올라간다면 달러 가치는 떨어지겠죠.
그러니까 일본한테 자꾸 금리 인상하라고 하는 유로화도 금리 인상 단행하는 거. 그니까 많은 분들이 미국 금리 인상에 자꾸 주목하시는데 미국은 긴축적으로 이번에 통화정책 기조를 선한 건 맞지만 유로조는 이미 26년 들어서 두 차례 금리 인상했어요. 일본도 오래 들어 두 차례 금리 인상했어요. 그러니까 한국도 두 차례 금리 인상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국가들은 추가 금리 인상을 어느 정도는 예견하고 있어요. 미국도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만 다른 나라들도 오히려 그 이상의 금리 인상 속도를 유지해 왔고 또 나아가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뭐 소위 달러 누르기라는 액션 관점에서 한번 보십시오.
일본과 특히 많이 이렇게 행동하고 있는데 일본 외한당국의 개입이 있었고 또 7월 30일 지음에서 미앤화 공조 개입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거의 대놓고 공조 개입을 하고 있는 저는 이게 현대식 플라자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미국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고 이게 24년 11월에 여러분 나갔었던 유명한 보고서 있죠? 미란 보고서 스티븐 미 마이란의 미란 보고서 그 미란 보고서에서 다 예고하고 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트럼프 행정부는 어쨌든 달러 누르기를 의도하고 있는 것이고 9월 뭐 15일부터 약 20일 사이에는 그런 움직임과는 벗어나서 어 전개되긴 했지만 10월 말을 향해서는 다시 그런 스탠스를 유도하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레나저레나 미국이 계속 이렇게 약 달러를 원한다면은 결국 이제 개인들 지금 이제 시청자분들 이제 투자를 또 하셔야 되니까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러면 어느 쪽을 좀 주목을 해라 방향성을 좀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 뭐 저의 의견으로는 10월 중순 정도까지는 조금 더 미국에서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시장의 그 상승세 기울기는 조금 더 이제 중국으로 넘어갈 시점이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왜냐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AP펙 정상 회담이 이제 11월 말에 있습니다. 11월 초 중간 선거를 앞두고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시장이 망가질 수도 있다라는 우려들을 다들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재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그렇게 주장하는게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 여러분들 참조하셔서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시길 추천하는데 선재적으로 바이백 프로그램이 11월 4일까지잖아요. 대표 중간선거 이후에 뭐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뭐 대하거나 뭐 폭동을 일으키거나 뭐기 때도 그랬잖아요. 전쟁을 뭐 격화시키거나 어떤 방식으로든 정권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좀 우리가 상상하지 않던 그런 일들을 버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증시에 좋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라는 것을 나름 호재라고 생각한다면 그 전에 먼저 나오는게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울기는 이제 중국의 시대로 올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정상회담 때 우리는 뭐 보여줬습니까? 에이펙 경주 정상회담 때 한류 스타들 공연 보여줬잖아요. 중국은 뭘 보여줄까? 저는 당연히 로봇쇼 보여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CES나 MWC 가도 중국은 계속 박남의 공간에서 가장 화려하게 로봇쇼를 보여 줘요. 지금으로부터 벌써 많이 됐네요. 3월 MWC 때도 정확히 그랬고요. 당연히 그동안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레밸류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고요. 드론쇼, 로봇쇼, 그리고 그것이 기반하는게 반도체, 뭐 창신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자리퍼 이런 걸 어쨌든 전 세계 시장에게 공공연이 보여 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중국 증시로 또 전환되는 이게 돈이 항상 이동하거든요. 굳이 따지면 25년에는 미장이, 26년 들어서 한국 장위. 그러다가 중반 이후 큰 조정 후에는 또 미장으로 그리고 중국장으로 좀 이동할 수 있다고 봐야 주도주도 계속 교체된다고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시나리오를 그림 그리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제 말씀해 주신 방향대로 만약에 중국 쪽이 조금 더 주목을 받을 어떤 요인들이 많다 얘기해 주신 걸 근거로 생각을 해 보면은 한국 경제 특히 이제 반도체 쪽에는 뭐 좋은 건 없는 건가요? 아니면은 뭐 지금 환율이나 이런 것들 다 고려해도 워낙 지금이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무시해도 되는 그니까 한마디로 이제 반도체 성장은 뭐 여전하다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27년에 당연히 한국의 반도체 호황은 유지된다라고 갖고 있습니다. 다만 오해하지 말아 주시고요. 제가 항상이 책에서도 똑같은 말씀을 매번 드리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 이해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통 자본 시장은 그 실물 경제적 현상을 먼저 선행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업박자를 가지시면 안 되겠다. 동행하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반도체 호환 기조는 27년까지 이어질 거라고 봅니다. 증가율은 꺾일 거예요. 증가율은 왜냐면 산수적으로 아까 잠깐 정리했듯이 워낙 폭발적 성장했 예. 올해 상반기, 특히 2분기 실적 증가율은 뭐 1,800%니까요.
그 증가율은 25년 대비인 거잖아요. 근데 26년에 그렇게 급등했기 때문에 27년에도 실적이 우상향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가율은 꺾일 수 있습니다. 그 어쨌거나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구매 계약 물량만 고려해 봐도 27년까지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그렇게 먼저 말씀드리고 여러분이 걱정하지 않으셔야 될 것은 연예인하고 부익남하고 그리고 삼전직스는 걱정하셔도 된다. 거기는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예. 걱정 안 해도 된다. 예. 그러니까 회사는 잘돼도 주가는 걱정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죠 국가는 걱정될 수 있어.
예. 그 부분을 지금부터 말씀드리 그니까 어떤 부분에서 걱정이 될까? 일단 AI 거품론이라는 단어는요. 계속 유지될 겁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7년까지 AI 유망론, 기대론과 AI 거품론이 계속 상존한 채 움직일 거라고 보여져요. 다만 그 속에서 주도주의 이동이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이 부분이 핵심이에요. 조금 길게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우리는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우리가 AI 모델이 어떤지는 구경을 잘 못 해 봐요. 뭐 파라미터 개수가 몇 개인지 안 따져 봐요.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인프라에 투자를 하는데 데이터 센터를 만나 저 한 번밖에 안가 봤어요.가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데이터 센터 안 만나요. 보통. 그렇죠. 그리고 송존탑 안 만나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이 인프라 전력 통신 데이터 센터 3대 2 인프라와 모델 그리고 서비스에 걸친 이게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밸류 체인을 아주 쉽게 단초하게 말씀드리면 이었습니다. 잘 보시면 25년은요.이 중에서도 유독 인프라의 쇼티지가 발생했어요. 공급망 병목 현상이 인프라의 공급망 병목 현상이 있었고 그 인프라의 공급망 병목 현상은 유독 GPU였습니다. 25년까지는 그래서 25년은 AI 시대인데 그중에서도 병목 현상이 GPU에 있었고 그때 대장은 MV였습니다.
그리고 26년에는 GPU보다는 HBM이나 디램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목 현상이 여기가 아니라 여기로 이동했다는 얘기는 GPU는 나름 어떻게 됐다는 뜻이에요? 뭐 이제는 약간 좀 그렇죠. 더 부족한 데가 있으니까 그 부족한 데보다는 잉여 공급이 되는 거예요. 관심도가 조금 상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26년은 3전닉스에 해였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어요. 근데이 주도주가 계속 유지될까라는 관점에서 몇 가지 고려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먼저 이들을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잖아요. 쉽게만하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를 대대적으로 사 줬단 말이에요.
근데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어떠냐면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 났습니다. 그러니까 잉여 현금흐름을 쌓아가면서 이걸로 대대적으로 케팩스 투자를 단행하고 그게 세미컨덕터 컴패니의 매출로 이어졌던 것인데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 나고 고갈되고 마이너스로 전환되니까 어 신규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속도 조절론이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속도 조절론 얘기하면서 AI가 뭐 사람을 짓밟 수 있어 위험성이 있어 규제를 마련해야 돼 이런 표면적인 얘기를 하지만 저는 속으로는 당연히 자금 사정을 생각하고 있다고 돈이 다 떨어졌다 그럼요. 그 결국은 기업은 돈입니다.
속내는 여기에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케팩스 투자를 단행할 만한 자금 여력이 부족하기 시작하니까 단행한다 하더라도 케펙스 투자가 끊임없이 늘어나긴 어려워요. 그래서 케펙스 투자가 늘어나긴 늘어날 거예요. 늘어난다는 얘기는 삼전닉스의 매출액 영업 이익은 계속 유지될 겁니다. 높은 수준을. 그렇지만 보시는 것처럼 증가율이 꺾인다. 케펙스 투자의 증가율이 꺾여 들어간다. 이것은 주가에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굳이 따지면 실물 경제랑 자본 시장을 연동할 때 한 가지 중요한 기점은 실물 경제로는 계속 우상향하지만 실물 경제에 우상향하는 기울기가 꺾이는지를 보셔야 돼.
그게 주가의 꺾임의 여부를 결정요. 예.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 중국 AI의 장학이에요. 앞에 살짝 말씀드렸는데 오픈 라우터라고 해서이 게이트웨이입니다. 쉽게 말하면 토큰을 내고 중국 AI, 미국 AI를 다양하게 섞어 가면서 쓸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죠. 근데 이미 글로벌리 봤을 때 중국과 미국의 AI 모델 터큰 점유를 보면 25년 12월 들어서 역전됐어요. 중국이. 중국이 이미 60% 미국이 36% 나머지 일본, 독일 한국요 정도가 뭐 4%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압도적으로 중국이 넘어섰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가격이요. 가격. 효율이 훨씬 좋다고 하더라. 그럼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초고사양의 AI 모델은 미국이에요. 근데 그걸 저 같은 사람이 뭐 책 쓸 때 사파 이미지를 넣어야 된다고 해서 그 고사향에 모델을 쓸 필요는 없어요. 전반적으로 대부분은 가성비 있는 모델을 이용하다가 필요한 부분만 미국 AI 모델을 쓰면 되는 거죠. 당연히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 시장 점유율이 더 커졌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케펙스 투자 추의예요. 미중. 미국은 K팩스 투자를 앞세워서 경쟁력을 끌어 올렸는데 그 K팩스 투자 그냥 적당히 하자.
가성비 있게만 우린 하자. 뭐 증류법이나 이런 공학적인 용어 많이 들어보셨죠. 그것을 통해서 같은 수준의 AI 서비스를 전달하지만 가성비 있게 도전한 중국 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보니 과연 미국 케펙스 투자가 일어날 수 있을까? 아까 말씀드렸던 속도 조절론에 더 무게를 두게 만들죠. 그 일종에 약간 비효율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지금 가성비 좀 떨어지다. 지금 투자 대비 지금 성과들이 토큰 사용량은 중국이 더 늘어나니까. 그렇죠.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결국 중국의 AI 장학 이것도 역시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되어서 반도체를 계속 사 줄 수 있을까?
그니까 반도체 계속 사 줄 겁니다. 100번 물어보시면 100번 다 똑같이 답변드릴게요. 3전직스 괜찮다고요. 27년까지. 근데 시장에서는 주식 시장에서는 이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일까 아니라는 거죠. 이게 AI 거품론이에요. 지금 말씀. 자, 세 번째 말씀드릴게요. 시장 점유율이 축소돼요. 먼저 디램부터 볼게요. 3전닉스의 시장 점유율이 우하향하죠. 더 눈에 띄게 보여 드려면 이렇습니다. 24년 75, 25년 70, 26년 올해 63. 그걸 누가 대체하고 있어요? 미중이요. 특히 중국은 23년까지 0이었어요. 0 2 3 10 많이 늘었네요.
많이 늘었습니다. 이미 미중도 각각 반도체 굴기를 선언하고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면서 미중의 반도체 밸류체인을 독립하겠다. 자급 자족하겠다. 중국에서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는 우리가 스스로 조달하겠다. 이런 행본 겁니다. 그동안 우리는 반도체 만들어서 어디다 팔았나요? 미중에 수출한 거거든. 근데 이들이 스스로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시장 점유율을 고려했을 때 시장에 굉장한 악재로 작용한다라는 것이고 특히 26년 연말이 되면 11%까지 점유를 더 확대해 나갈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근데 디램뿐만 아니라 HBM 같은 경우도 마이크론도 계속 도전하고 있고요.
당연히 아까 말씀드렸던 창신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도 28년 정도면 양산 체제에 들어가겠다. 그니까 이런 것들은 시장 점유율도 꺾이는 거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공급량이 많아져요. 공급량이 많아지면 뭐가 꺾일까요? 가격이 꺾이 파운드리는 한 자릿수로 내려온지 오래입니다. 20년대 중반 20 2020년 이쯤만 해도 20%에 달했었는데 파운더리로 막 역전한다고 막 그렇게 얘 얘기했었죠. 네. 데 지금은 완전히 내주다시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제 두 가지 커멘트 드리겠는데 전력대란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제가 여기 가봤거든요. 세종시에 있는데이 각세종이라는 현존하는 데이터 센터 중에 제일 커요. 현재 운용 중에 있는 것 중에서는이 데이터 센터가 정말 어마어마한 전략을 소모하거든요. 상상 초월에 서울시가 더 많은 전력을 쓸까요? 얘가 더 많이 쓸까요? 그렇게 물어보시면 얘가 더 많이 쓰는 거 아니에요? 서울 씨가 더 많이 쓸 것 같죠? 아니요. 아닙니다. 틀리시라고 질문한 거예요. 어 서울 씨가 더 많이 씁니다. 그러면 수원 씨가 더 많이 쓸까요? 얘가 많이 쓸까? 그렇게 얘기하면은 얘가 더 많이 쓸 것 같아요. 수원 씨가 더 많이 있어요.
계속 틀려요. 제가 일부러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인구 100만 도시 기준 가정용 전력을 기준으로 하면 얘가 더 많이 써요. 아 얘가 더 많이 써요. 그리고 굳이 따지면 고양시보다는 얘가 더 많이 쓰고 그만큼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 그동안에는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전력 생각 안 하고 데이터 센터 건설을 해 오다가 이제는 전력 가능한가? 전력이 발목을 잡는 거예요. 그 전력 대란이 옵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전력 투자가 집중돼요. 그러니까 이제는 병목 현상이 어디로 이동하는 거예요? 전력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부족했던 시대에서 이제는 전력이 더 부족해지니까 병목 현상이 이쪽으로 이동하니 상대적으로 디램과 GPU는 여유가 생기는 거예요.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가격이 정점을 찍죠. 올해도요. 반도체 수출이 기하급 수라의 역대급 포항을 가져온게 사실입니다만 그 배경에는 반도체 수출 물량이 늘어서가 아니에요. p * q가 수출액이잖아요. p가 늘었지 q가는게 아니에요. 양은 줄었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수출 물량은 25년보다도 26년이 더 줄었어요. 단가가 그냥 폭발적으로 들었. 가가 폭발적으로 들었어요. 어, 여러 기업들 만나서 확인을 해보려고 했으나 확인이 안 된 거기라서 제가 주장하고 싶진 않지만 혹자는 그게 전략이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세요.
반도체 전문가들 중에는 일부러 공급량을 제동을 걸어서 가격 상승을 유도한 왜냐면 가격을 세팅하는 공급업자 유일한 공급업자니까음 그런 전략을 썼다고 평가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것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어 그런 표현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 근데이 가격의 피크아웃론 반도체 가격이 피크를 찍고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도체 수출액도 정점을 찍고 떨어지고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도 꺾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런 것들이 고로 한 다섯 가지 정도가 근거가 되어서 반도체 거품론이 자리하고 있는 거죠. 그 계속 강조하지만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둔화되거나 수출액이 급격히 둔화되거나 하는 것으로 가정하진 않아요.
그러나 이런 여론들, 이런 팩트들이 계속 발표될 때마다 시장을 억누르는 주식 시장에서는 억누르는 하방 압력으로 이런 다섯 가지 정도의 요인들이 작용할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럼 결국 이제 머니 트렌드 2027 그니까 내년을 대비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주도주의 변화가 내년에 온다라고 해석을 하는게 맞을까요? 어쨌든 반도체가 25년 말부터 갑자기 떴듯이 지금 우리가 전력에 대해서 너무 지금 간과하고 있다. 시장은 아직 그거를 지금 반영 못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는 건가? 그렇습니다. 이게 한 때 2차전지 팬분들이 하도 많았었던 때가 있는데 그때 제가 이제 주도주가 조심스럽게 교체될 시점이 온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던 적이 있는데 지금도 좀 조심스럽습니다.
반도체 팬분들이 많이 계실까 봐.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면 저 왜 반도체 가격 떨어뜨려고 저런 소리 하고 있어? 나 물렸는데 지금. 예.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뭐 소신껏 저의 의견을 드리고 제가 맞다는 주장은 아니지만 저는 이런 견해를 갖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여러분 주도주는 계속 박입니다. 10년만 년 그 주도주가 계속진 않아요. 보시는 것처럼 2020년대 초에 G 열풍이 일면서 재생 에너지가 거의 주도주였었고요. 그리고 배터리가 주도주 역할을 했었고 전기차가 주도주 역할을 했었죠. 그러다가 어느새 GPU가 주도주 역할로 바뀌었고 디램이 주도주로 또 바뀌었죠.
이게 계속 될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아니에 조금 더 가깝다. 오히려이 주도주는 다른 AI 밸류체인 안에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다른 데로 이동할 것이라고 저는 의견을 갖고 있고 그게 하나가 전력 분야고 그다음 하나가 저는 피지컬 AI 쪽으로 꽂고 있거든요. 이렇게 주도주가 다른 데로 좀 이동할 소지가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결국에 중국은 이제 자체적으로 그 전력망도 뭐 이미 충분히 저는 전력이 많이 있다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러면은 중국은 중국 기업들을 쓴다면 미국에서이 전력 부족을 해결을 할 텐데 일본이나 한국 기업들을 가지고 하는 걸까요?
그럼 결국에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전력의 유의미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 한국 기업 투자가 괜찮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는 거예요. 네. 그것에 해당하는 그 시그널이 이번 주에 발표되죠. 대미 투자 1호를 확정하죠. 그 대미 투자 이호가 다 전력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요. 여러분 작년까지만 해도 마스가 얘기 나오고 반도체 밸류체인 옮겨라. 자동차 가전 옮겨라 이런 얘기 했지. 뭐 원전력 얘기 많이 했습니까? 오래 들어서 미국 상황을 놓고 보아도 가장 중요한게 전력인 거예요. LNG 발전 그리고 복합 발전 혹은 좀 나아가서는 원전까지.
그니까 미국이 스스로 급한게 전력 공급이고 그것 때문에 AI 패권을 내줄 수 있다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AI 패권 내주면 다 내준다라고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이니까 더 급한 건 반도체는 그냥 한국에서 만들어서 공급해 줘. 배도 한국에서 그냥 만들어서 공급해 줘. 지금 급한 건 전력이야라는 쪽 움직이고 있는 것이죠. 대미 투자 이호가 지금 어느 정도 가음이 되고 있고 그걸 확정 짓는 주인데 그것도 다 충분한 사례가 됩니다. 그리고 아마도 유럽 국가들, 이유 회원 국가들 다 마찬가지지만 이들은 조금 더 재생 에너지에 특화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보다. 그러니까 풍력이나 물론 우리나라도 유럽의 풍력 뭐 다 수출하지만 상대적으로 경험이 더 많아요. 독일이나 이런 나라들이. 저의 판단은 유럽으로부터는 조금 더 재생 에너지를 우리나라로부터는 조금 더 전력 LNG 발전, 원전 일본도 마찬가지. 그런 식으로 에너지 전력원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기 위한 대미 투자를 약속을 더 많이 받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이 한번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저는 생합니다. 전력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 미국 입장에서 특히 이제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그 빅테크들의 케팩스 투자가 GDP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이게 또 꺾이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전력이 공급 안 되는데 그냥 지으라고 하면 지금 현금도 다 말랐는데 안 되니까 데이터 센터도 사실 건설 속도가 있잖아요. 지금 지금지면 내년에 완공되는게 아니잖아요. 짓고 확정하고 인허가 받고 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나 전력원 공급도 같이 해 달라는 거죠. 그렇죠. 중공 중공하고 전기가 없어야 되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 전력원 공급은 한국과 일본에게도 상당 부분 부탁을 하고 있는 조라고 볼 수 있죠. 아, 근데 그게 반도체만큼의 매출액이 나오느냐? 이건 또 별개 얘기일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시장 자체가 그렇게 크냐? 뭐 요번에 반도체처럼 영업 이익률이 막 폭발 쪽으로 나올까요?
어쩌면 빅테크 입장에서 너무 작은 판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좋습니다. 예. 그런 관점에서는 뭐 반도체 영업 이익률이나 이런 것과 비교해 보면 비교가 안 되죠. 음. 그렇지만 주가는 주가는 다릅니다. 주가는 항상 기대감이 반영되기 때문에 계속 강조하지만 똑같은 말씀입니다. 3전닉스만큼 돈 많이 버는 기업은 27년에도 없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주식 시장에서의 모습은 계속 기대감, 새로운 뉴스 이제 더 이상 뉴스가 아닌 거잖아요. 새로운 뉴스 이런 것들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전력에 있어서 새로운 뉴스나 더 많은 기대감을 갖게 만들 것이고 그것 만약에 전력 인프라 투자하고 석유 화학 발전 같은 거 만들면 적어도 3년 반 걸리거든요.
그거 10 운영하고 다 하려면 4년 걸려요. 잘하시잖아요. 오래 걸리죠. 근데 지금 투자하고 돈 언제 벌어요? 근데 그게 주가에 오늘 당장 반영되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계속 제가 똑같은 말씀드리지만 제가 머니 트렌드 쓰면서도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적 흐름과 자본 시장의 흐름을 좀 구분하여 이해하면 좀 도움이 되겠다. 그 좀 먼저 움직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제 중국 쪽도 어쨌든간에 좀 한번 관심을 가져 볼 필요는 있겠다. 미중간의 어떤 나름에도 합의가 또 있을 수 있으니까. 지금보다는 조금 그 분쟁의 강도가 조금 약화된다라는게 27년의 트렌드일 수도 있겠네요.
적어도 단기간부터 말씀드리면 적어도 26년 12월까지는 다소 긴장감이 완화될 거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9월 24일 미중 정상 회담, 11월 중간 선거, 그 11월 말 에이펙 정상회담. 긴장감이 높아도 좋을게 없죠. 그렇죠. 그리고 시진핑 주석도 이번에 정상회담하면서 정상회담 때 꼭 와줘라라고 청할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역시 이런 과정에서는 긴장감이 완화돼요. 여러분 25년 11월 어 에이펙 정상 회담할 때도 긴장감이 확 완화되고 금값도 떨어졌었어요. 기억하시죠? 그만큼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는 국면은 이런 이슈들과 같이 맞물리거든요.
이제 그거보다는 긴장감이 재고조될 수 있고요. 트럼프 중간 선거가 어떻게 결론 내리느냐에 따라서 시나리오가 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차후에 또 기회가 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제 내년 2027년을 또 대비해야 되는 분들도 많으니까 27년은 그러면 투자하기 좋은 해인가요? 네. 27년은 재정지배의 시대다. 통화지배가 아니라 재정지배의 시대고 통화정책 관점에서도 추가 금리 인상이 끝나가는 지점이 27년 상반기 초과될 것이다. 1분기 정도가 금리 인상 구간의 막바지라고 생각하고요.
그럼 금리가 높아져 있을지라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뀌는 지점이 피벗이거든요. 그 피벗이 또 오기 시작한다라고 생각한다면 기대감을 어느 정도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김광석 교수님과 내년 전망에 대해서 다양한 분야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봤고요. 요런 내용들 가지고 본인 투자들에 대해서 좀 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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