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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낙폭이 10시 49분 현구간에도 정말 이게 맞나 싶을만큼 너무 깊습니다. 어 그 중심에 있는 반도체 이야기부터 함께 체크해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이 바로 중국의 IPO 시동 이슈입니다. 전일 창신 메모리에이어서 중국의 랜드플래쉬 1위 기업이죠. 양 매물리 YMTC도 과창반 상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이 상장은 상장인데 상장을 통해서 조달한 막대한자금이 공장 증설로 이어진다면 2028년까지 공급 부족으로 예측했던 메모리 시장에 새로운 공급 과잉이 불러오는게 아닌가라는 불안감이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관련 이슈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 YMTC의 상장이 무섭게 빨라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자금을 모아서 그 이후에 전망까지 좀 불안감도 분명히 있습니다. 음. 일단 뭐 그 펀탈 기준으로의 불안감은 당분간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요. 예.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중국이 빠르게 켜오고 있고 그다음에 시설 투자에 투여할 수 있는 자금들이 모이고 있다라는 것은 분명히 중장기적으로 부담 요인이죠. 거기다가 오늘이 뉴스 하나만 보면 안 되잖아요. DUV까지 개발해서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 물론 그 품질도 뭐 ASML에 비해서 엄청나게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고 이유와는 비교 불과로 보입니다만 어쨌든 중국이 스스로 무언가를 계속 하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고 거기다가 이제 중국의 최근에 나왔던 AI 이것도 지금 단순하게 능력이 뛰어난게 중심이 아니고 M비디의 쿠다를 대체할 수 있는 플랫폼까지 가지고 있다라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지금 우리가 빠지고 있지만 지만 우리보다 더 빠지고 있는게 있죠.
키옥시아 지금 거의 뭐 17%까지 빠지고 있고요. 키옥시아만 빠지고 있는게 아니에요. 이비덴이라든지 섬라든지 소위 AI 관련된 일본 종목군들도 지금 뭐 거의 지옥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시장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우리 시장은 반도체 두 종목의 지수 기호도가 워낙 크고 거기에다가 이제 모두가 싫어하는 두 배 레버리지 상품 같은 것들이 더 영향을 주다 보니까 현재 이런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전 세계 반도체가 결국 중국의 창신 메모리라고 하는 700조짜리 기업이 하나 생겼고 그러면 이머직 마켓에서 3대장은 대만 우리나라 중국 이렇게 순서가 바뀌었잖아요.
인도는 이제 이탈했고 근데 중국에 700조짜리가 하나 생겼으면 이쪽으로 일단 작은 배분이 될 거라는 그런 우려가 있는데다가 중국이 지금 메모리 메모리에서도 디램과 그다음에 지금 그림에서 나가고 있는 어 빠르게 이제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는 랜드 플래시 거기다가 장비 일부까지 독립한다. 그러면 이제 시장에서 당장의 공급과잉은 아니더라도 야, 중국의 소프트웨어에서 잘 나가고 있는 건 알았는데 하드웨어 쪽에서도 꽤 많이 장악할 수 있구나라는 그런 부담감이 작용을 하고 있는 것.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여기서 하나 놓치지 말아야 될 핵심 포인트 중에 하나가 우리 반도체 수줄이 지금 반개 역대 최고치잖아요.
근데 비중이 많이 늘었지만 그중에서 40%가 여전히 중국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중국이 이제 독립한다고 하는 것에 대한 민감도가 아 우리나라 종목군들도 꽤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좀 봐야 되겠죠. 사실 지금 한국 반도체 투톤만이 아니라 일본의 키옥시아도 한 15%까지 하락하고 있는데요. 중국의 상황은 어 창신 매물리가 전일 400% 이상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7% 가까이 하락 출발했다가 현재 낙폭을 빠르게 줄여가고 있습니다. 1% 정도의 하락폭이 지금 제한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XMT에 이어 이제 YMTC까지 연의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면이 차이나 반도체의 뭔가 수급 자체 블랙홀이 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슬슬 나오기도 합니다.
공급 과인까지는 단기적으로는 우려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국내 증시 반도체로 들어왔어야 할 외국인의 수급 고임은 저희가 어떻게 예측해 봐야 되나요? 네. 그건 지금도 나타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아시는 것처럼 커반에 상장하게 되면 5일 동안 상한가가 없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런 측면에서 단기 수익률을 노리는 측면에서는 근데 뭐 커창반 외국인들이 마대로 다 살 수 있는 거 아니에요. 후광통으로 사고 그다음에 펀드로 사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또 지분 제한도 있기 때문에 맘대로 살 수는 없지만 어쨌든 700도짜리 삼성전자의 시가총의 절반짜리가 하나 생겼다라고 하는 것은 뭐 패시브 입장에서도 그렇고 최근에 이제 커창반 쪽에 수익률 ETF 수익률어 쪽에서 최근에 상위권 꼽아 보면 전부 컷창반 담은 것들이 다 상위권이거든요.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일종에 우리는 쇼치고 일본이나 우리는 쇼치고 이쪽으로 자금 일부 들어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이게 계속될 거냐? 그렇게 보기는 어렵고요.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HPM 3도 제대로 못 만드는 어 창신 메모리가 뭐이 시장이 갑자기 공급과행으로 이끌어간다이 말이 안 되는 얘기고 그다음에 최근에 나왔던 뉴스도 있지 않습니까? 어 지금 하이하고 최근에 이제 창신 메모리랑 싸운다. 왜 싸우냐? 가격 가지고 싸운다. 너희 너무 비싸다. 뭐 품질도 안 되는 그런 메모리를 가지고 가격을 너무 비싸게 가지고 있어서 여기도 싸게 팔 가능성은 없다는 거죠.
지금 뭐 다 비싸게 살려고 난린데 만약 여기가 글로벌 공급하면 싸게 가져올까? 뭐 지금 품질도 안 되지만 그럴 가능성도 낮다라고 봐야 되는데 다만 지금 시장이 우려되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가 뭔가 돌려막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 분위기. 이미 예전부터 달려져 있던 이슈였습니다만 이거 붉어지면서 미국도 우리랑 똑같이 지금 어 지옥행을 타고 있는 거예요. 여기는 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우리보다 두 배, 세 배 레버리지 이런 거 더 많거든요. 최근 들어서 미국의 반도체 종목군들도 풋콜레이쇼가 바뀌었습니다. 어, 불과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콜율이 압도적으로 우여서 항상 종목이 올라가게 되면이 콜 매도한 사람들이 반대쪽 포지션으로 현물을 사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은 풋콜레이셔가 두 배로 뒤집혔다니까요.
풋이 할 수 높습니다. 그러면 하락하게 되면 풋 쪽에서 추가적으로 더 현물을 파는 그런 양상들이 좀 이어지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현재 지금 구간에서 뭐 업항이 크게 바뀌었다라기보다는 미국이나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모두 수급적인 상황들이 더 사람들의 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는 그런 양상이다.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단계적으로 바뀔 수 없는 것. 어, 지금 양주 메모리가 제국어, 제공하고 있는 그이 메모리 쪽에서는 중국 쪽의 비중이 뭐 압도적으로 높아지는 부분들, 그다음에 물량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는 부분들은 있겠습니다만 AI 데이터 센터로 가는 물량을 지금 취득하고 있는가?
그런 측면에서는 일단 변화가 없고 말씀드렸던 디램 쪽에서는 더더욱 변화가 있을 리 없는 상황이죠. 그다음에 우리가 원래 제공했던 중국의 주요 제품들의 메모리를 그들이 사양 낮은 메모리로 일부 대체하고 있는 물량들이 있죠.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의 움직임은 있지만 우리의 지금 핵심 포인트인 소위 이제 엔비디아가 돌려받게 하고 있다는 그 GPU와 관련된 HPM 물량은 지금 들어올 수도 없고 들어올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뭐 범용 그리고 내수에 좀 국한될 것으로 보이면서 프리미엄 라인 그리고 우리가 기대하고 추가 상승과 공급 부족을 예측했던 2028년까지의 전망에 지금 훼손을 우려해야 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사실 중국에선 계속해서 뭔가 무죄한 보조금과 증설 우려감이 계속 들기는 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이런 중국 반도체의 상장과 증설 이슈를 국내 반도체 시장을 대응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좀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 이슈와이 뉴스가 시장을 좀 시사하는 반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이제 두 가지를 구분해 봐야 돼요. 우리가 중국 시장으로 들어가는 물량이 적어질 것은 우려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중국이 나와서 글로벌로 가는 것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있나? 적어도 2차전지 때부터는 중국에 대한 경계감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뭐 중국 거 쓰는 관점에서 이제 뭐 태양광라든지 디스플레이라든지 그 앞단에서는 중국계 들어오면서 전 세계 산업을 다 망가뜨리고 중국이 이제 제조을 가져간 상황인데 소위 2차전지 뭐 로봇, AI 이런 쪽에서 중국을 허용해 주면 아 이건 뭐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이나 그 어떤 국가들도 중국에 이제 종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 있거든요. 물론 속단하기 어렵지만 중국의 대체 효과는 오케이. 그건 우리가 우려해야 될 부분이고. 근데 중국이 정말 글로벌로 나와서 글로벌 시장에서 갑자기 마이크론을 누르고 뭐 세계 3위로 올라가고 우리나라 하이닉스를 누를 정도까지의 역할로 가는 건 매우 먼 미래나 가능할 수도 있는 일이다.
그 가능성이 지금으로는 굉장히 높아 보이지 않는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으로 아 미국에서 이제 중국으로 가는 혹은 유럽에서 중국으로 가는 그 반도체 장비와 소재를 엄청나게 지금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있는데 그러면 중국이 정말로 이걸 다 뚫고 자체 개발을 다 할 수 있을까? 이것도 너무 먼 얘기다라고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 종합적으로 보면 일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수요가 들어 가능성, 특히 중국의 내수요와 관련돼서 줄어들 가능성은 있지만 반도체 업항이 훼손됐다, 약간 훼손됐다 정도로 보는게 저는 맞지 않나? 그러면 전략적으로는 오늘의 한 마디인데 뭐 계속 올해 이번 달 들어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반도체 빅투에 대해서는 잘개 쪽에서 계속 좀 사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저는 여전히 바꿀 수가 없습니다.
네. 오늘 역시 많은 분들의 그 불안감 속에 중국과 여러 가지 매크로 이슈가 반도체 이슈에 한꺼번에 마치 폭격 카드 들어왔는데요. 오히려 지금도 반도체 투토배 의견은 변함이 없음을 저희가 제 확인했습니다. 그럼 두 번째 이슈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보선 섹터와 함께 다뤄 보려고 하는데요.이 깜짝 실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빅 3와 엔진에 대한 점만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노션의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이 시장을 놀랍게 했는데요. 고마진 구조가 정착화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지금이 조선 섹터에 다시 한번 올라타야 하는 그 시점일까요?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하나오순의 실적이 긍정적이었는데요. 이러한 고마진 멜리가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네. 상선 쪽에서는 변할 수가 없죠. 왜냐면 기존에 이제 고마진 수주에 나왔던 것들이 하나 둘 실적으로 들어오는 거고요. 그러면 그 뒤에 들어온 실적은 갑자기 마진이 떨어졌을까? 뭐 환율 변화라든지 이런 일부 변화 상황은 있습니다만 갑자기 이제 마진이 떨어졌을 가능성은 없고 특수선 정도가 지금 적자를 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해양 플랜트 같은 경우에는 뭐 BP에서 조금 넘는 정도의 수준 뭐 로우 싱글이나 하우싱글 정 하이 싱글 정도를 왔다 갔다 하는 정도의 마진을 내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압도적으로 상선에서 20%가 넘는 고마진 구조가 유지가 되면서 여기 제 소위 이제 마스카 프로젝트가 플러스가 되면 그러면 이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데 그동안 조선주를 봤던 가장 부정적 시각은 이런 긍정적 실적 때문에 밸류가 너무 높아졌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 밸류를 설명하기 위해서 고마진이 됐다라는 걸 아무리 얘기를 해도 시장도 밀리고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고 오늘도 실적 발표하고 나서 목표가 떨어뜨리면서 이제 주가가 이제 급락하고 있는 양상이다 보니까 아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실적도 아무 소용 없다. 뭐 결국 주가는 망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이제 굉장히 비관적으로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이제 하반기에 우리가 약속했던 마스카 쪽이라든지 미국의 뭐 여러 가지 그 추가적인 프로젝트 물량이나 추가적인 상선 물량들, 함선 물량들이 들어오게 되면 저는 조선주는 어차피 실적과 수주라고 하는 두 가지가 주가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을 강하게 잡았다가 그게 이제 나오지 않으면서 주가가 많이 빠진 거라고 라고 보는데 그게 만약에 하반기 그니까 하반기도 이제 진입했으니까 적어도 뭐 8, 9월 달부터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한다면 저는 조선주도 지금부터는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시각에서 접근을 오히려 하고 있습니다.
조선주도 지금 현 시점에선 다시 한번 봐야 한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어 실적을 든든하게 받쳐 주는 또 한 가지는 바로 배부 변수일 것 같은데요. 국제정세 복잡한 중동 상황이 조선 섹터에게 조금 주는 상황의 변화 실적의 변화는 무엇입니까? 일단 뭐 여러 가지 이게 복합적이죠. 이게 뭐 단순하게 그냥 뭐 유가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이런 걸로 작용하는 건 아니고 어 지금 중동이 막히면 어떻게 되는지를 다 경험했기 때문에 다른 지역을 개발해야 될 가능성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캐리어들을 많이 좀 만들어 낼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두 공감하고 있는 것 같고요.
다만 그렇게 돌아가게 되면 또 운임료가 늘어나니까 그런 부담감을 또 어떻게 상세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니까.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슈가 있으나 어 호르무주로 인해서 우리가 이번 전쟁으로 인해서 확실하게 얻은 것은 아 호르무주에 올인하면 안 되는구나라고 하는 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어 그다음에 이제 호르무즈에 그 굉장히 집중하고 있었던 주요 국가들에게는 모두 공통적인 이슈다. 그래서 캐리어들의 수요는 LNG 쪽이라든지 그다음에 석유 쪽이라든지 추가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조금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신규 수요도 기대가 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수급 배분이 또 핵심 포인트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저희가 빅스리부터 엔진 관련주까지 과연 현 시점에서 냉정하게 그 매력들을 좀 비교해 보고 싶은데요. 가장 지금 매력이 큰 종목 종목군은이요? 네, 저는 엔진이라고 보고 있고요. 뭐 엔진은 지금 벌써 상반기에 1년 작년 1년 수주를 뛰어넘은 그런 상황인데다가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기대감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주가로 다시 떨어졌습니다. 뭐 불과 한 5월 달, 4월 달만 하더라도 그런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약간 오버액션한 측면이 있었는데 현재 지금 주가가 음락하면서 그런 메리트가 다 살아난 그런 구간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빅 3는 여러 번 언급드렸던 것처럼 기대했던 수가 단 하나도 나오지 않으면서 주가는 고밸류에서 이제 뭐 저 밸류까진 아니지만 저는 적정 밸류로 다 떨어졌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주식이라고 하는 건 적정 밸류에 왔으면 일단 관심을 한번 가지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당장 사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지금부터는 관심 종목 안에 넣어두고 계속 관측하면서 저점 매수 기회를 한번 노려보는 것도 저는 어 기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올해 하반기 한 뭐 8월 9월부터는 적어도 마스카와 관련된 프로젝트가 한두 개 정도씩은 표면화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조선 빅 3도 보되 좀 더 주목해서 봐야 되는 건 중국에서도 터지고 우리나라에서도 터지고 AI 기대감까지 있는 HD 현대 마린 엔진 정도를 가장 이제 핵심 종목으로 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빅 3도 보도해 엔진주도 함께 분할 매수가 들어갈 수 있는 시점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반도체 불안함감 오늘 시장에 낙폭을 키우고 있음에도 반도체 투톱에 대한 의견은 여전하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점까지 다시 한번 복귀해 보면서요. 오늘 함께 해 주신 김종일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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