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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4.2
순 place16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2% / 54.8% / 6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2% / +2.3% / +2.3
Bullish / Bearish / Neutral57.1% / 17.9% / 25.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7)#SK하이닉스 (16)#미국채금리 (7)#코스피 (6)#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에 속지 마세요! 파업 리스크가 '저점 매수 기회'인 이유 [박시동 /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5-15 · 유튜브 시청 95,349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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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TSMC 같은 경우에는 일단 현금 보상을 조금 하고요. 나머지는 아이 사진 중에서 그나마 경영진 대주 라인을 제외한 사회 이의사들만 모아 있는 이른바 보상위원회라는게 있어요. 나름대로는 좀 중립적이다라고 할 수 있죠. 경영진이긴 합니다만은 이제 대주주 라인이 아니니까요. 그 사회 이사들로만 모아놓은 보상위원회가 올해 얼마나 성과급을 책정할 것인가를 따로 정합니다. 그럼 그냥 거의 그대로 결정이 돼요. 그래서 이제 인당으로 보면 올해 기준으로 작년 2025년 기준으로는 약 1억 원 선입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5억, 6억 이런 정도로 받는다는 거는 사실상 성가급으로 보면 TSMC보다도 많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굉장히 큰 규모입니다. 근데 제가 볼 때 중요한 것은 영업 이익 베이스로 고정한 룰이 TSMC는 없다는 거예요. 반면에 TSMC는 소속감을 좀 높이기 위해서 노동자들이 우리 자주 즉 자자사주를 살 경우에는 15% 정도 특별 보상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 회사 주식을 사 그걸로 보상해 줄게. 그러면 적어도 15% 순위익을 먼저 보고 들어가는 거거든요. 보상을 받으니까. 그러니까 15% 수익 보고 주식 사고. 그다에 내가 주식을 갖고 있으니까 주인식이라든지 회사의 발전과 나이 운명이 공동으로 엮기게 되는 소수감도 높여지는 그런 효과를 내고 있거든요.

이런 다양한 보상 체계를 또 갖고 있고요. 어 NB디아나 인텔 마이크론 등등을 제가 봤을 때도 물론 NBA 같은 경우에는 인당 작년에 보니까 한 2.2억 정도의 보상을 받은 걸로 제가 성과급으로만 보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이것도 삼성보다 크죠. 이라고 하는데요. 제한조는 주식으로 보상을 하는 건데요. 너 5년 다니면 주식 얼마 더 줄게. 그다음에 10년 다니면 얼마 더 줄게라고 일단 계약을 맺는 거예요. 성과급 계약을. 그러면 내가 만약에 2억 성과급을 오늘 이번에 받아야 한다면 그거를 3년이나 5년으로 분산 분산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뭐 예를 들어서 100주를 받아야 된다면 첫회에 20주 그러니까 내년에 20주.

그러니까 올해 성과금을 그렇게 5년을 나눠서 봤고요. 그거에 대한 주식으로 나눠서 봤고 그 행사권이 5년 이후부터 이제 되는 거죠. 근데 내년 되면 내년 손가급이 또 있겠죠. 그러면 내년이 되면 올해 받아야 되는 2년치와 내년에 받아야 되는 1년치 주식이 같이 들어옵니다. 그럼 3년치가 되면 이렇게 3년치가 더 쌓이겠죠. 그래서 이제 5년 6년이 다니면 주식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요. 그러면 이제 오래 다니면 다닐수록 받아야 되는 주식 보상이 커집니다. 그 더 오래 다니고 싶죠. 그 주가가 제발 올라라 들고 우수 개수로 내가 RS 받을 때 차라리 주가 떨어져라 그리고 내가 받고 나면 올라가라 이런 농담이 할 정도로 소속감 있고 주식으로 사실은 보상을 많이 받는게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그러면 영업 이익에 대한 먼저 떼기 모순 논란 같은 것도 없고요. 당장에 기업 가치를 떨어뜨리는 부분도 없고요. 주주가 먼저냐 노동자가 먼저냐라는 그런 갈등도 안 생기고 그래서 사실은 회사의 경영적 부담도 덜하고요. 주주와 공생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조금 지혜를 모아서 다른 방식으로 충분히 협장이 가능한데 무조건 영업 의만 해야 된다라는 거는 다소 좀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지 않나 이렇게 좀 글로벌 사례에 비교해 봤을 때 그런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단어가 있잖아요. 그 단어가 존재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짧게 마지막 질문 좀 드리고 싶은데 계속해서 코스피를 매도하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여러 가지 이슈가 있을 것 같고 파워비C도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왜 팔까요? 일단 외국인 매도는 제가 볼 때는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봐요. 예. 예. 아무리 봐도 어 우리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할 이유는 하나도 없고요. 실제로 어 외국인들이 투자했을 때 에의에 예를 들어서 시계열로 봤을 때 제가 보니까 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 뭐 10만 원 언더, 하이닉스 20만 원, 30만 원대 그때 투자했던 종목이 가만히만 들고 있어도 지금 거의 10열 배 이상 올랐단 말이 10열배가량 올랐단 말이에요.

다섯 배 이상 오른 라인이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차익 실현을 해야 되고요. 종목별 리밸런싱, 자기네들이 투자했던 펀드별, 종목별 전략 속에서의 덜어내기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보고요. 어, 특히 이제 외국인들이 그나마 물량을 던졌을 때 시장의 충격으로 그게에 흡수가 안 되면 걱정인데 지금 우리 개인들과 기관들이 충분한 예금을 통해서 받아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튼튼하게 이참에 소박금을 해도 좋다. 이런 말씀드리고 다만 어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최근 수익률로 봤을 때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지금 뭐 두 배 이상 좀 처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게 사실은 노조팝 리스크인데이 부분에 관해서 어 조금 재밌는 말씀을 드린다면 어쩌면 삼성전자 주주들이나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봐라 이게 우리에게 리스크로 다가오는 팩터 아니냐 이렇게 보셔야 되는게 맞다. 저는 확실하게 노조 리스크 때문에 지금 손이 덜 나가고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반면에 또 어 파 리스크만 해결이 된다면 오히려 지금 낮은 구간이 매력적일 수도 있으니까요. 예. 반도체 관련해서는 걱정 없이 매수하셔도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

#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마이크론#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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