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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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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IRA 보조금…태양광 속도전 [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5-14 · 유튜브 시청 71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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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현금#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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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태양광 섹터 급등 배경으로 비중국산 태양광 수요,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미중 무역갈등 완화, 한국형 IRA(직접 보조금) 검토를 꼽음.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지역 단위 전력 공급 모델이 구체화되며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태양광·ESS 종목이 민감하게 움직인다고 설명. OCI홀딩스는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으로 미국 섹션232 규제 수혜 기대. 우주태양광과 페로브스카이트는 기술적으로 먼 얘기라 2년 내 실현 가능성 낮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오늘 눈에 띄게 강했던 섹터 바로 태양광입니다. 어떤 이슈가 있어서 이렇게 주가가 급등했는지 궁금한데요. 먼저 평론가님께서 정리를 해 주실까요? 네. 일단 뭐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하고 한화 솔루션 그리고 홀딩스가에 강한 흐름을 일단 보여줬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아무래도 비중국산 태양광 제품 수요가 또 어 맞물리면서 아무래도 길를 끈게 아닌가 이렇게 일단 생각을 할 수가 이제 있겠고요. 음. 특히 이제 트럼프 대통령하고 뭐 시진핑 주석이 만나서 뭐 일부 무역 관세 갈등이 완화될 거라는 생각 때문에 아무래도 신재생 에너지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일종 정도 회복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02. 또 앞서서 며칠 전에 영농형 태양광법이 통과가 됐습니다. 이게이 절대 농지에서도 재생 에너지 지구로 선정되면은 농사를 병행하는 조건으로는 이제 태양광 발전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뭐 10GW 이상이면은 또 배터리 에너지에 저장 시스템 같은 경우에도 10에서 20GBW으로 이제 커지기 때문에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이다라고 해서 이런 이슈들이 좀 종합적으로 작용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어쨌든 이제 뭐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의 그 원자 부품을 사용하는 태양광품에 대해서 미국이 어쨌든 세액에 공제 조건을 강화하니까 결국이 이것이 국내 기업한테 반사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는 점들이 복합적으로 이번에 작용을 한 것 같습니다.

03. 음. 예. 평론님, 그런데 그 한국형 IRA이 부분에 대해서 또 구절 부총리가 직접 언급을 하다 보니까 많은 관심을 받은 측면이 있는데 좀 추가 설명을 부탁을 드리면 그러니까 이게 어 그 국가 전략 산업에 대해서는 사실 두 가지 어떤 지원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세제로 좀 혜택을 주는 방법이 있고 직접 보조금을 주는 형태가 있을 텐데 적자가 나더라도 어떤 보조금을 준다 뭐 이런게 지금 태양광 쪽에 기대감이 있는 거 같거든요. 예. 어떻게 좀 보실까요? 사실 어 뭐 이제 이재명 정부가 출범을 했을 때 이제 많이 언급됐던 것이 어 이재명 정부가 아무래도 태양방과 같은 친재 재생 에너지를 많이 키울 것이다라는 것들을 이제 예측을 했었고 또 이번에 호르무주 해업 사태가 있게 되면서 또 안정적인 어떤 부분들에 있어서 또 공급이 필요하다라는 점 특히에 인공지능에 따른 AI에 따른 또 신 재생 에너지에 관련돼서 미국 같은 경우에도 2위의 그런 어 측면에서 에서 태영광이 많이 공급을 하고 있거든요.

04.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반대는 그런 측면이 있지만. 그래서이 국내 생산 촉진 세제 같은 경우판 IRA인데 적자를내는 전략 산업 기업에도 직접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러니까 세핵 공제 중심의 기존 재회 체계만으로는 사실 이게 도움이 안 되거든요. 잘 아시다시피 태영광이라는 건 또 선재적으로 굉장히 파격적으로 이제 해야 되고 또 적자가 날 수도 있는 부분이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러려면 나중에 사후에 정산을 해 가지고 한다 그러면 이건 기업이 데미지가 크고 선뜻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세액 공자보다는 직접적으로 현금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을 해 주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좀 음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05. 예. 지금 여러 뭐 어떤 법제적인 영향 그리고 정책적 그 어떤 모멘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어 이사님께서 좀 이해를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지금 어떤 호재들이 쌓여 있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건 뭐 복잡하게 보실 필요가 별로 없고요. 뭐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어 전쟁 언제 끝날지를 고민하시지 말고 전쟁이 뭘 바꿀지를 고민하자라는 말씀 계속 드리고 있는데 원래 이재명 정부에서 이쪽에 드라이브 걸려고 했죠. 그니까 원전을 포기하거나 이런게 아니고 원전 원전대로 당연히 가는 거고 계획 있는 대로 그래서 뭐 고쳐서 쓸 건 계속 고쳐서 오래 쓰고 신규로 하는 뭐 신한 3, 4사기 같은 경우에도 신규로 계속 가는 겁니다.

06. 그런데 전력은 지금 우리도 AI 데이터 센터를 대거 지으면 많이 부족하니까 그러면 원래부터 이제 신재생 쪽에 드라이브를 걸려고 했는데 이번 전쟁을 겪으면서 더 드는 생각은 아 해외에다 에너지를 의존하면 의존할수록 변동성이 확대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나 절감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원래도 비율을 올려야 돼서 이제 해야 되는데 지금 전쟁을 겪으면서 나타난 생각은 이게 더 굳어졌다는 거죠. 그러면 속도를 빨리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ILA법 같은 그런이 육성법도 나오는 거고요. 네. 그다음에 오늘 또 얘기 나온 건 뭡니까? 결국은 어 해남 지역에 AI 데이터센터 선정이 돼서 그쪽에 가고 데이터 센터를 만든다라고 하는 건데 그럼 그쪽에 데이터 센터를 만들면 그쪽에 지금 뭐 해상폭력이라든지 태양광 신한 쪽에 남아 놀잖아요.

07. 그니까 그런 전력들을 직접적으로 데이터 센터로 공급하는 여러 가지 그런 공사들이 더 늘어나거나 더 많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 아니겠어요? 그다음에 지금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어 울산 쪽에도 대규모의 이제 데이터 센터가 들어설 텐데 그쪽도 풍력이나 태양광으로 최대한 채운다는 그런 계획들이 이미 밝혀져 있는 상황이니까 그러니까 태양광 쪽의 최대 핵심 이슈는 원래도 하려고 했는데 이번 전쟁 때문에 속도가 빨라졌다는게 핵심입니다. 그다음에 실제로 이거 지역 단위로 뭐 영론 당지 묶어서 하는 그런 간수공업 수준에 이런 것들은 많았지만 대량으로 전략을 공급해서와 연계하는 이런 것들이 별로 없었단 말이죠.

08. 근데 이런 것들의 속도가 되거 빨리 붙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기가 핵심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미국에서또 퍼스트 솔라도 서서히 이제 올라가면서 연중 국가로 가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직접적으로 어 설치하거나 우리나라에서 공사하는 HD대 솔루션 같은 종목군들이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는게 심포인트라는 거죠. 물론 더 멀리보면 몇년 후를 보면 뭐 우주 태양광이 뭐스카이드 이런 것들도 물론 연가 돼 있지만 지금 당장 현재 우리 눈앞에 다가온 사실은 어 당장 만들어질 데이터 센터에 집어넣을 수 있는 전력들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존의 계통도 기존의 그리드에서 가져오는 것도 있지만 그가 그리드에서 가져오려면 또 시간도 걸리고 전력도 부족하고 하다 보니 또 AI 데이터스 센터가 워낙 단위에 비해서 전력을 많이 먹다 보니 거기에다가 태양광이나 풍력이나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갖다 붙인다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09. 그래서 이런 것들이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게 제가 보기엔 핵심이라고 보이고 그래서 이제 어 해외 쪽에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종목도 움직이지만 국내 쪽에 이제 포커싱이 된 종목군들이 좀 더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국내 쪽의 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이 어 지금이 태양광 쪽에서는 핵심이라고 사실 그동안 수차례 언급을 하셨거든요. 그렇다면 이제 오늘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 크게 움직이거나 이랬던 이유들도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내용 때문일까요? 최근에 신고가를 보이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10. 그다음에 뭐 SK 이터니스 같은 경우에 뭐 폭력도 있고 뭐 약간 사업이 좀 복잡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사업 규모로만 보면 폭력이 더 크기도 하니까 뭐 주가가 뭐 3만 원대에서 5만 원, 6만 원대까지 급하게 올랐다가 또 최근에 크게 조정받고 또 오늘 뭐 약간의 반등이 나오고 이렇게 반복되고 있는 상황인데이 공사하고 이쪽에 이제 디벨로퍼를 하는 쪽이 거의 없다는 거죠. 음 우리나라 SK닉스하고 HDM 뭐현대에너지 솔루션 뭐 몇 개를 빼면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뭐 신성엔지 정도 이렇게 몇 개 업제를 패면 실제로 이런 것들을 대단위로 지어서 발전까지 연계할 수 있는 그런 디벨로퍼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관련된 종목군들을 봐야 되지 않나 저는 뭐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음

11. 사실 이제 태양광 같은 경우도 그렇고 력은 이제 아직 뭐 포션이 적습니다만은 사실 주가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신재생 예전이라고 그러면 중장기적으로 바라봐야 된다는 생각들이 많이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슈에 따라 가지고 어 주가가 폭등했다가 갑자기 조정을 심하게 받아서 밑에서 이제 어 일종에 헤매는 그런 상황들이 벌어지는데 중요한 건 막연한 신재생 에너지 담론이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계속 반복됐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SK하닉스 같은 경우에도 AI 발 이슈가 있었을 때 변동성이 굉장히 컸었습니다. 그는 기존의 AI처럼 이슈가 됐다가 다시 또 꺼지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변동성이 굉장히 컸던 건데 그렇지만 이제 작년부터 뭔가 실체화가 되면서 SK하닉스 주가가 계속 안전 궤도로 쭉 우상향했었거든요.

12. 근데 이번에 중요한 건 솔라 시도 같은 경우 아까 이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게 구체화된 거예요. 그래서 지산 지소라 그러죠. 지역에서 전력을 생산해 가지고 지역에서 이제 소비를 하는 건데 거기 이제 대규모로 데이터 센터가 직접 건설이 되고 그 근처에 있는 태양광이라든지 뭐 어 이제 심지어 풍력 발전까지도 연계를 해 가지고 지역에서 이제 모델을 만든다는 거거든요. 그 모델이 또 안정화되면 울산도 말씀하셨지만 다른 지역에 또 다시 실체가 되는 거기 때문에 이게 결국엔 2030년까지 GPU 5만 장 규모의 초대형 인프라를 만들겠다는 건데 이런 메모트면 계속 가겠죠.

13. 음에서 실체가 다라는 점에서 좀 의미 있게 보는 거고 그런 점에서 주가가 좀 뛰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 뒤에서 또 국가가 그 뒷받침을 하는 거기 때문에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한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좀 신뢰성이 없는 경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차연에서와 좀 분리해 가지고 바라볼 필요가 있는 이슈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음. 예. 미중 정상 회담과 관련해서도 OCI 홀딩스가 어 기대감을 좀 받았는데이 부분은 또 평론관님께 그 해설를 좀 부탁드릴게요. 그러니까 폴리실리콘이 부분에 대해서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어떤 규제를 할 수 있다라는 내용인데 뭐 섹션 2, 3이 이런 내용 나오지 않습니까?

14. 이게 뭡니까? 네. 그래서 이제 폴리실리콘 섹션 23 규제라는 건데요. 그래서이 사실은 핵심은 뭐냐면은 국내 태양 어깨가 좀 좋게 생각할 수 있는 건데 예를 들면 OCI 같은 경우에는 어 이제 알레시아의 공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중국상 폴리시글콘에 대해서 규제를 직접적으로 하는 것이 바로 폴리시콘 섹션 2, 3 2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비중국산 폴리실리콘만에 이제 우대하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이제 말레이시아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 OECI가 아무래도 미국 공금방 재편 기조에 부합하기 때문에 굉장히 수혜를 입을 것이다라는 측면에서 지금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5. 예.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그동안 OCI 홀딩스에 대해서도 좀 긍정적 전망을 주셨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뭐 OCI 홀딩스는 뭐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죠. 그다음에 최근에 한 단계 더 도약한 것은 뭐 우주 태양광 얘기가 뭐 테슬라와 나오면서 이제 한 단계 더 도약했다라고 봐야 되는데 뭐 제가 보기에 우주 태양강은 조금 너무 먼 얘기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그 페로브 스카이트 같은 경우에는이 태양광의 원리가 기본적으로 이제 간단히 말씀드린 뭐냐면 반도체 두 개를 붙여 놓고 태양광을 조사하면 그럼 태양광 사이에 전화 차이가 발생해서 그 사이에 흐르는 전류를 가지고 발전을 하는게 기본적인 원리거든요.

16. 근데 이게 당연히 이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뭐 열대워서 우리가 이제 흔히 뭐 원자력이라든지 다 결국은 물 끓여 가지고이 돌리는 거잖아요. 그거보다 효율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많이 대단위로 만들어야 되고 그 그리고 낮은 효율 때문에 이게 나중에는 또 뭐 환경 파괴도 되고 실제로 환경에 도움이 되는게 맞냐는 그런 욕을 먹었던 것인데이 페오브 스카이드라고 하는 새로운이 접게 되면 효율이 되고 올라간다는 거죠. 근데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변화에 취약합니다. 온도 변화에도 취약하고 여러 가지 취약점을 지금 노출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직 언제 될지 몰라요.

17. 그래서 지금 이미 우주로 나가 있는 뭐 위성이라든지 이런 거 다 태양광 쓰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9세대 태양광이란 말이죠. 음센터릴 정을려면 더높은게 필요한데 그래서 브스카이드로 가야고 그러니까 오늘도 뭐 유니텍스 같은 종목은 뭐 급등을 하고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 이건 좀 먼 얘기다.데 다만 이제 뭐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고 좀 기다려 봐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 다만 지금 미국이 중국을 계속 밀어내려고 하는 건 가격 차이가 다른 국가하고 비교가 되지 않아서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에 들어오는 순간 그냥 다른 업체들은 전부 죽을 수밖에 없는 정도의 가격 차이라는 거죠.

18. 그러면 가격은 그렇게 납고 품질은 나쁘냐? 그렇지도 않거든요. 그니까 지금 페오브 스카이드나 차세대로 넘어갔을 땐 모르지만 현재 2세대 태양광까지를 보면 실제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데 가격 차이가 너무나니까 그동안이 태양광을 만들었던 뭐 미국 업체든 유럽 업체든 다 중국거 샀던 거고 중국을 막아 놨더니 그 동남아로 돌아서 들어왔던 거고 그래서 동남아까지 막아놨더니 아프리카로 돌아 들어왔던 거고 아프리카도 이제 막아 놓은 거고 그런 상태로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도이 가격과 품질 싸움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국 업체가 들어오는 순간 아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은 없기 때문에 미국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계속 어 미국을 견 아 중국을 견제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고요.

19. 그러면 상대적으로 우리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은 조금 더 어 열려 있는 상황이다. 다만 미국에서 만들면 정말 좋은 가격을 만들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기 때문에 미국에서 만드는 예를 들어서 뭐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꼭 IRA 자금을 많이 받아야 보조금을 많이 받아야 그래도 효율적으로 이익을 좀 낼 수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음. 이번에 이제 베이징 회담에서 이제이 문제가 과연 의제로 오 것이냐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했던 미국의 섹션 2, 3위2 조사에 따라 가지고 이제 미국이 이제 중국산 폴리시클로에 대해서 이제 관세를 이제 엄청나게 부과하면서 배제를 하겠다 이런 측면이었는데 실제로 가격을 보면요.

20. 중국산 폴리 실리콘은 1kg당 5달러 수준인데 B국산은 18에서 20달러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말레이시아에 OCI가 있다 하더라도 단가가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우리 같은 경우도 보면은 지금어도 그렇고 태양광 산업 전체가 전 세계적으로이 특히 셀 같은 경우는 중국산이 95%를 다 점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그렇기 때문에 사실 중국에 의존하지 않은 그런 상황이고 또 중국 같은 경우 이러기 때 중국의 어떤 이런 어 저가를 매개로 한 전 세계 산업 어 지배 때문에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도 태양광 자체를 굉장히 네거티브하게 받았던 그런 측면이 있거든요.

21. 예뿐 태양광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부분 상당히 크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을 어떻게 덜어낼 것이냐에 따라 가지고 우리 기업들한테 좀 영향이 있지 않을까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 중국이 그 미국에 의해서 밀려난 자리를 한국 기업이 얼마나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이게 지금 투자의 핵심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우주 태양관 관련해서 이슈를 좀 짚어 보겠습니다. 어 이사님 사실 그 구글이 스페이스엑와 함께 데이터 센터 만든다라고 하니까 지금 이쪽에 시장에 관심을 또 받았고 스페이스 X의 IPO도 점점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계속 이쪽에 수급이 붙는 것 같거든요.

22. 투자 관점에서는 이쪽 세터는 어떻게 보십니까? 어,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뭐 시장에서 종목이 더 주가가 올라갈 수 있으니까 뭐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조금 뭐 관심이 있을 수 있는데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면 뭐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만들어서 그 외 태양광을 뭐 일런 머스카 얘기한 것처럼 엄청나게 태양광 판넬를 넓게 펼쳐서 만든다고 치면 그러면 그게 지상으로 오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음. 음. 그다음에 다시 또 위쪽으로 올라가는 시간은 또 얼마나 걸릴까? 예. 그래서 지금 우리가 속도 느린데도 쓰는 그 스페이스 X의 위성 인터넷이 왜 고고도로 못 올라가고 적어도 위성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23. 근데 지금 아까 언급해 주셨던 우주 태양광도 나가서 이제 우주 방사선이나 뭐 이런 거 다 차치하고 서라도 실제로 그 정도의 크기로 만들려고 위로 올리면 만위로 올라가는 순간 그니까 성충권 넘어서 고고도로 올라가는 순간 속도는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 예. 그러면 그건 과연 의미가 있나도 따져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건 일단 뭐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의 여부는 다 떠나서 일단 시장은 네로티브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뭐 주가의 움직임이야 뭐 또 긍정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까 뭐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뭐 관심 있는 그런 종목군들로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실제로 숫자로 돌아오거나 확률로 우리가 보기에는 그다 펀더멘탈로 보기에는 아직은 조금 먼 미래일이다.

24. 그래서 당장 한 2년 안에 될 가능성도 제가 보기엔 낮아 보인다. 왜냐면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지금이 세대 태양광으로는 일단 이걸 하기가 좀 어렵고요. 왜냐면이 전력을 끌어내는 양 자체가 적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돌아갈 정도의 전력을 만들어 내기가 일단은 어렵고 그다음에 이제 3세대에 넘어가는이 페로스카이드로 가려면 지금 이건 여러 가지 안정성을 지금이 지상에서도 하기 어려운 걸 저 우주 방사선이 난무하는 우주로 날릴 정도의 기술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아직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전만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주가가 올라가는 거는 태양광은 어쨌든 발전을 하게 되면 저장을 해야 되거든요.

25.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 저장 장치에 관련된 기업들이 지금 어쨌든 주가가 올라간 거라서 이게 사실은 기존의에 어떤 태양광이 실제로 전력과 연결되려면 복잡한 전력만 연결 허가 문제라든지 또 대형 변화기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이 기술적인 부분들이 뒷받침돼야 됩니다. 그런데 우주 태양관과 이런게 연결이 되면 상당히 어 어떤 기술적으로나 여러 가지 난관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태양관과 에너지 저장 정 장 장치 부분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투자를 하시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우주 태양광 너무나 뜨거운 모멘텀이 있기는 합니다만 어 언젠가 되더라도 지금 실현 시기는 당장 예단할 수 없기 때문에이 부분은 투자에 좀 참고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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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현금#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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