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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진격의 로봇주, 올해도 날아갈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1-11 · 유튜브 시청 1,40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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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옥석가리기 시장과 섹터 이슈에 관한 옥석 가리고 관심 주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차영주 전문 이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주제 한번 올려 주시면네 로봇이고 앞서 뉴스 시간에도 뉴스 로봇 얘기를 했는데 CS 아고 삼성이 띄운 로봇주 올해 주식 시장의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작년에도 사실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3조 가고 그죠. 그다음에 또 뭐 로봇 갔다가 두산 로보틱스가 오면서 완전히 또 관심을 빨아 갖고 상당히 관심이 있었는데요. 로봇 관련주가네 올해도이 상승에 대한 가능성이 있습니까 꽤 아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로봇 관련주들이 올해는 조금 어 어려운 한해가 될 가능성도 있다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이제 로봇 관 관련주들에 대해서 로봇이라는 것을 딱 가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죠. 일단 어 저와 비슷한 뚱뚱한 로봇이 나올 수도 있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예민수 박사님처럼 젠틀한 로봇이 나올 수 있고 그것들이 우리가 영화를 통해서 너무 익숙해 있기 때문에 로봇이라는 것이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제 이것이 현실화 되는 단계에 있어서 이제부터 고민이 시작된다는 거죠. 주가 같은 경우 작년에 로봇에 대한 어떤 퍼포먼스 대기업과의 협업에 대한 퍼포먼스에 대한 퍼포먼스 이런 것들이 다나 한해였다면 올해는 그래 그러면 진짜 로봇이 나와 실적이 나와 이제 이런 것들을 바라보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우리가 이제 주가라는 것은 두 가지 패턴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계속 말씀드려 왔습니다. 첫 번째는 기대감 있니다. 우리가 이제 무엇을 할 것이다 이제 이런 시대가 열릴 것이다라고 한다면 주가는 선반영해 굉장히 크게 퍼포먼스를 나타내죠. 이때 이제 우리가 밸류를 따진다는 재무제표를 따지면 별로 재미없는 얘기가 돼 버립니다. 두번 이제는 이제 두 번째 단계인데요 두 번째 단계에서는 이미 기대감이 한번 반영된 주가이 때문에 그래 너 기대했으나 이제 성적표 갖고 와 봐 얼마만큼 팔고 있어 어떤 로봇이 나왔어 어떤 재무제표를 우리가 인정해야 돼라는 단계라는 거죠.

자 여러분들 조카 분들이나 자제분들이 공부할 때 처음에 공부하겠다고 그러면 열심히 밀어 주죠. 그땐 기대감이 굉장히 큽니다. 우리 아들이 정교 1등 할 걸처럼 보이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다가오게 된다라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성적표를 보면서 칭찬을 더해줘야 되는지 야단을 쳐야 되는지 이런 시기가 분명히 도래한다는 거죠. 저는 올해는 그러한 로봇 주들의 원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삼성이 작년에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투자를 하면서 어 불을 좀 붙였었다이 삼성전자 부회장이 여기 이제 뭐 삼성은 가정용 로봇 볼리드 공개하면서네 m& 뭐 대형 m& 관련 거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 항상 삼성은 어 빅 m& 기대하고 있잖아요.

이게 로봇하고 관련된 거예요. 그렇게 꼭 그건 아니죠. 어 예 저도 이제 그것을 이제 기사를 이제 좀 찬찬히 좀 봤어요. 근데 저도 이제 처음에 듣기로는 이제 로봇과 관련된 거다라고 해서 봤는데 꼭 로봇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은 아닌 뉘앙스 그라고 근데 어찌됐든 삼성이 이제 이런 것들을 이제 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일부 이제 쏠림 현상들이 확 나타난 거죠. 로봇이다 이렇게 이제 뇌피셜이 되면서 어제 이제 로봇 관련주들이 2시반 이후에 급등하는 모습들을 이제 보였던 어 그런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삼성이 갖고 있는 힘 그니까이 두 가지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삼성과 로봇이라는 단어가 연결이 되면 바로 떠오르는 기업이 하나 있죠. 레인보우 로봇틱스 레인보 로보틱스가 어 지난해 여섯 배가 올랐거든요. 어 바닥에서 보면 어 그렇기 때문에 야 이번에 또 로봇 주를 하나 내가 잘 잡으면 최소한 두세 배는 수익을 낼 수 있을 거 아니야라고 이제 어 직관적으로 생각하는 분들 들도 일부 계시다는 거죠. 그런데 어 지금 현재 로봇과 관련된 것들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들도 아니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이제 경제학에서 게임 이론이라는게 있습니다. 그 게임 이론에서 보면 백워드 인덱 1이라는게 있는데요.

이것은 뭐냐면 우리가 어떤 하나의 현상이 미래에 일어날 것이다라고 보면 그거가 미리 선반영 된다라는 거죠.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 이미 고점 대비해서 그니까 저점 대비에서 여섯 배가 올랐습니다. 고점 대비에서 30% 하락해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실적에대 한 부분들이라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이제 첫 번째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올라갈 때는 무조건 이제 기대감 그리고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이제 협업하는 경우를 볼 되면 조금 냉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는 거죠.

로봇이라고 하더라도 냉정한 판단이 이루어지게 된다라는 것이고 아직까지 뚜렷한 실체 그리고 우리가 이제 어 이런 정도의 기업이다 그면 &가 결과가 나타날 때까지는 우리의 섣부른 어 판단 같은 경우는 조금 자제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어 트레이딩이 능하시고 않는다라는 어 필요한 방법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러면 이제 로봇 국내 상장된 로봇 관련주 대형주 그다음에 또 중소형주 투자 아이디어를 좀 골라보겠습니다. 레인보 로보틱스가 뭐 가장 대장주 있다가 지금은 이제 시청으로 보면 두산 로보틱스가 대장주가 됐는데요. 네네 레인보우하프 3은 또 이제 어 오버행 이슈가 좀 계속 좀 있을 수 있죠습니다네 보하고 두산 좀 체크해 주세요네 어 일단 지금 저희 그 어 조금 전에 저희 이제 그 방송 화면이 박사님과 저를 이제 동시에 비쳤어 그러다가 이제 지금 저 혼자 비추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면 저 혼자 비출 때는 저 혼자만 있는 것처럼 보이죠. 그게 작년에 레인보우 로봇틱스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전에 이제 예 박사님과 저를 동시에 비춘다 라면 우리가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두산 로보틱스 둘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밥을 먹으러 갔는데 메뉴가 하나다 그러 그걸 살 수밖에 없는 거죠. 먹기 싫어서 사야죠. 그런데 우리 항상 풀리지 않는 고민 있죠.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점 시간인데 이렇게 지금 이제 상황이 이제 나타난 겁니다. 여러분들이 기관 투자자라면 레인보우 로보틱스 담아야 되는 상황에서 두산 로보틱스와 선별적으로 담을 수 있다라고 본다면 수급의 분산이 나타날 수밖에 없겠죠.

더구다나 이제 두산 로보틱스는 오버행 이슈 그러니까 우리가 상장되고 나서 나와야 되는 이슈가 있습니다만 재무제표를 보면 두산 로보틱스가 레인보우 로보틱스 다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현재 매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이죠. 참 골 그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레이버 오틱스 버리자니 레인보 틱스 뒤에는 삼성이 있는데 두산을 선 재무재표를 보고 두산을 선택하자 하니 야 물량이 나올 텐데 참 어 쉽지 않은 판단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둘 다 미래를 향해서는 버릴 수 없는 어 아직까지는 글쎄요 뭐 계륵이라고 표현한다면 조금 어폐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미래를 위해서는 우리가 꼭 보유해야 될 섹터이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공격적인 거보다는 조금 저점에서 모아가는 전략 펼치셔서 않을까 싶습니다.

또 중소형 로봇들도 많아요. 뭐 닥 튀기는 로봇부터 해가지고 청소기 그죠. 또 뭐 수술 로봇까지 많은데 그들에 대해서 어떤 전략이 좋을까요. 어 우리가 이제 제가 깜짝 놀랐었던게 원래 로봇이 처음 떴을 때 2022년에 유일 로보틱스가 굉장히 한번 퍼포먼스를 보였었어요. 근데 위일 로보틱스가 2022년에 굉장히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 그니까 이제 우리가 어 로보틱스가 굉장히 좋다라고 했는데 2022년에 최악의 한해를 보냈어요이 로봇이라는게 두 가지 문제를 여러분들이 고민해 보셔야 됩니다. 하나는 닭튀기는 로봇이 그 닭집에 들어가면 더 이상 그 닭집에 로봇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장 지금 현재 여러분들 현대차 공장이라는 다양한 공장들 들어가 보면 이미 로봇이 꽉 차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로봇이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두 번째는 규모의 경제입니다. 닥 치기는 로봇이 나왔다 굉장히 저도 이제 깜짝 놀랐고 저도 몇 번 그 로봇이 타주는 커피 마셔 봤어요. 어 그런 경우가 이제 있는 상황인데 그게 몇 대를 팔아야 가는 수익이 날까요. 그니까 기업 입장에서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을 퍼포먼스로 보는 것들 하고 이것을 파는 기업 입장에서는 그것을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서 얻었던 이익을 통해서 이익을내는 단계를 본다면 로봇은 셈법이 다소 조금 다릅니다.

휴대폰 같은 경우는 2 3년만에 한 번씩 바꿔야 되는 거죠. 소모품과 같습니다만 로봇 같은 경우 2 3년마다 한 번씩 바꾸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면 보다 긴 호흡으로 대형주 위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차형주 옥석 가르기 오늘 로봇 관련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삼성이 뭐 m& 로봇 렇게 접근하는 건 조금 근시 인정인 거 같습니다. 조금 더 긴호흡으로 보면서 대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MTN 차영주 전문위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두산#삼성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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