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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 편성] 반도체 폭락 이유? 체크할 반등 트리거는?

IT의 신 이형수 · 2026-10-13 · 유튜브 시청 54,15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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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신 아신 여러분 안녕 못 하시죠. 오늘 촬영 날짜 10월 13일 화요일 예 55일 만에 매도 사이드 카가 활동이 됐습니다. 지금 촬영 와중에 6천선을 지키느냐 마느냐 하고 있고요. [한숨] 또 이게 또 이렇게 돌아오네요. 네. 이런 와중에 또 제가 22기 실전 투자 스터디 강의 홍보를 해야 된다는게 참 아이러니한데 뭐 이럴 때 공부한 사람이 찐이지 뭐. 그렇죠. 예. 어차피 흥행은 안 될 거 같고. 네. 10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네. 8주 동안 매주 화요일 강의 진행이 됩니다. 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세요.

네. 또 이게 기회 아니겠습니까? 지나고 나면 예. 자, 그래서 요즘에 메모리가 끝났다라는 이야기가 되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이 PS 사이클과이 Q 사이클로 이어지는게 이렇게까지 험란할 줄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역시 투자 아이디어의 전환이라는게 아, 쉽지 않구나. 왜냐면 그동안은 사실이 너무 익숙해져 있던 그 사이클 메모리는 사이클이라는 거를 자이 명제 자체를 파괴하는게 이렇게 힘들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예 그래서 메모리가 사이클이면 지금 팔고 나가는 외국인들이 맞는 거죠. 예. 제가 틀린 겁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근데 이제 물론 이제 사이클이긴 한데 과거 같은 이제 제 사이클은 아니다라고 이제 변형된 사이클이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그게 지금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또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자 이게 메모리 3 4잖아요. 그동안에는 사실 세교 회사가 똑같이 갔는데 이게 7월 폭락 이후로 보면 이게 디커플링 되고 있습니다. 이게 좀 그러면 메모리의 문제라고 볼 수 있냐 이거를. 자, 그렇게 볼 수 있어요. 왜냐면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7월 고점 대비해서 거의 -1%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고점에서 이제는 마이너스 한 15%까지 올랐다라는 거죠. 근데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지난주 10월 8일 기준입니다. 예. 아마 이번 주 월화까지 다 더하면 훨씬 더 심할 거예요. 아마 한 마 40% 수주까지밖에 회복을 못 했을 거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지금 이제 지난주 데이터로 보면 SK 하이닉스가 한 -38% 수준을 이제 회복을 했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한 30 한 3% 정도. 네. 고점 대비해서요 정도밖에 못 올랐습니다. 그러면 8월 31일부터 저 10월 8일까지 요때 그 상승률을 한번 보면요.

마이크론이 거의 11.9% 9%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9월 9월 한 달 그리고 이제 10월 초까지 하면 거의 12% 올랐고요. 그리고 이제 TSMC가 12.55% 그리고 키옥시아가 엔비디아가 6.89% % 자 그 무거운 엔비디아가 최근에 이만큼 올랐고 이제 키옥시아 그럼 일본에 키옥시아가 5.05% 자 그러면 이게 뭐 반도체의 문제라고 볼 수 있나? 그러면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가이 기간 동안 얼마가 올랐냐? 아, 여러분 깜짝 놀라실 겁니다. 예, 이번 주 폭락하기 전 기준입니다. 네. 지난주 지난주 한글날 전 종가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0.77% 올랐어요.

거의 못 올랐죠. 네. SK하이닉스가 0.43% 43%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12% 오르는 사이에 SK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 못 올랐다. 이게 팩트입니다. 네. 보셨죠? 예. 메모리 업항이 꺾였다면 마이크론도 같이 가야지. 네. 마이크론도 골러 가야 되는데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만 골러 갔습니다. 심지어 삼성전자는 107조원이라는 예기 영업 이익으로는 역대급 이익을 경신했는데도 불구하고 예 주가가 빠졌어요. [콧방귀] 자 그러면 문제가 뭐냐? 네. 자 외국인이 왜 가냐? 코스피를 외면하는 외국인 제가 7월 폭락장 이후로 그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제 올 상반기까지 시장을 드라이브를 건는 외국인이 아니었다. 외국인은 계속 팔았다. 상반기까지 1천억 달러를 팔았는데도 계속해 주가가 신고가 랠리를 보여줘. 이게 10년 동안의 상관 계수를 완전히 깨버린 거죠. 알고리즘 자체가 깨진 거였습니다. 올 상관계는 특이한 거였죠. 그래서 100%가 올랐습니다. 근데 이제는 다시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팔면 내리는 시장이 됐죠. 호스피가. 근데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어요. 왜 그러냐? 일단 수급 면에서 보면 지분율이 금융위기 수준까지 떨어졌어요. SK 하이닉스 외국인 지분율이 50%를 깼습니다.

요건 지난주 10월 8일 기준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아마 이번 주에 더 빠졌겠죠. 네. 46. 41% 제가 말씀드린 근거 하나를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동안에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서 차익 실현을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이게 리밸런싱 차원에서 팔고 나가는 거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 이게 뭐 금융위기준까지 팔고 나가는 거면 이게 뭔가네 이게 좀 심하게 팔고 나간다. 뭔가 이제 한국 시장에 대해서 뭔가 구조적으로 근본적으로 뭔가 이제 재평가는 거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일단 첫 번째는 수급이시고요.

네. 두 번째는 네. 금리입니다. 금리. 외생 변수죠. 네. 외생 변수인데 제가 그런 이야기 한번 적이 있어요. 나스닥이 미국채 금리에 영향을 받는게 만약에 이게 1이라 그러면 코스피가 미국채 금리에 영향을 받는 거는 한 3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거의 세 배의 레버리지를 받는다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금리가이 국채 금리가 움직일 때 나스닥이 1에 영향을 받으면 우리는 3을 받습니다.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예.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미국 국채 금내가 이제 10년물이 지금 계속해서 5.3%까지 올라가고 있고 네. 장기물 같은 경우는 5.6% 30년물은 네.

5.6%까지 올라가고 있고. 자, 이런 불확실성들이 계속 되고 있죠. 물론 차가 조금 내려오긴 했는데 여전히 굉장히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요게 이제 영향을 주고 있다 봐야 될 것 같고요. 세 번째는 환율입니다. 환율. 이게 거의 1,500원 갔던 환율이 지금은 한 1,300 한 40원 대까지 내려왔죠. 네. 거의 한 분기만에 3분기 동안 거의 한 10%가 원화 강세로 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출 기업인 메모리 빅 2의 EPS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죠. 언제 대비해서? 네. 9월 대비해서. 요거는 이제 아마 2027년 추정치도 하향 조정되고 있는 것들이 이제 불가피하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외국인들이 좋아할 수 없는 거죠. 이런 부분들을. 자, 가장 아픈 부분입니다. 네. 한국 시장에 대한 실망일 것 같습니다. 네. 뭐냐? 사실 지금 정책적인 노력들이 나쁘진 않아요. 뭐 이제 배당에 대한 체제들이 개편이 됐고 그리고 이제 자사주 자사주 매입했을 경우에는 1년 안에 소각하게 되고 자 이런 것들이 다 이제 잘 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미흡하다. 그 이런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든지 이런 입법 취지들이 당초 올라갔을 때보다 뭔가 논의 과정에서 굉장히 이상하게 튀어나오고 이런 것들이 좀 이제 실망스럽다라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가 이거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봤었죠. 네. 40조원에 대해서 이게 한 3.3%를 이제 태온 건데. 자, 이게 뭐이 자체는 굉장히 긍정적이었어요. 근데 이건 사실 솔리다임 IPO는 외국인들 입장에서 뭐지? 이게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건 도대체 뭐지?이 일관성 없는 행보는 예, 여기에 대해서 좀 실망을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콧방귀] 그래서 뭔가 저는 뭔가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해제하기 위해서 뭔가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 일단은 지금 아무것도 알려진 종목 없고 그리고 이제 이거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일관성 없는 패턴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좀 이제 실망스럽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마이크론이 30% 오르는 사이에 이제 메모리 빅 2는 제자리였습니다. 업항이 나빠서 그런 거 아니죠.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 이익이익조 4,억 네. 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결국은 문제는 신뢰 같아요. 신뢰 중복 상장. 네. 소가가 없는 자사주. 불투명한 가이던스. 외국인 지분율이 금융위기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예. 오늘은 또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하고 있고요. 금융 시장을 이제 선진화 예, 선진국화 하겠다라는 의지는 굉장히 훌륭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개혁이라는게 그만큼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혁신 가죽을 벗겨서 새롭게 하다. 예. 가죽을 벗겨내리면 엄청 아프겠죠. 네.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견디기는 쉽지 않다. 지금 우리 시장이 딱 그런 한가운더에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 그 인식을 바꿀 수 있는게 저는 10월 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의 컨퍼런스 콜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뭔가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이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만약에 이제 거기서도 그냥 [콧방귀] 별로 없다. 시원찮다. 예. 주조원에 대한 후속 조치가 없다. 그러면 이제 메모리 빅토에 대한 뷰를 제가 바꿔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 아직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예. 오늘 참 무거운 마음으로 콘텐츠를 진행했습니다. 22기 실전 투자 스터디 소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니까요. 이럴 때 공부하는게 진입니다, 여러분. 예. 같이 공부하실 분. 예. 이런 큰 변동성에서 기회를 찾으실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금리#나스닥#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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