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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도 김종일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종서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이사님 저는 요즘 주식 시장 대응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요 어제 올랐던 반도체는 오늘 이슈에 떨어지고요 아닌가 싶었던 2차전지는 또 새로운 이슈가 나오는데 이런 이슈에 좀 따라가다 보면 오히려 나는 이도저도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시청자분들을 위해 또 저 스스로를 위해서 이런 주제를 한번 정해봤습니다. 오늘 역시 다양한 이슈들이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뉴스를 쫓아다니면 필패할 수도 있는 이유 여기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 테니까요.
시청자분들도 오늘 궁금한 모든 이슈들 함께 보시면서 점검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사님 그럼 오늘 이슈 좀 해결하기 위해서 중요한 포인트와 방향성 뭐가 있는지 열어볼까요네 뭐 반도체와 이차전지의 주요 뉴스가 있었는데 이런 뉴스를 뒤늦게 쫓아다니면 결국 뭐 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주가의 위치도 중 그다음에 그 뉴스에 녹아 있는 히스토리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걸 이해하지 않고 뉴스의 표면만 보면 당연히 뭐 필패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asml 나타난 그 반도체 시그널은 매도 신호이 그렇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L 솔루션은 호재인가 거 히스토리를 알면 큰 호재라고 보기 어렵다 뭐 호재는 맞습니다.
분명히 호재인 과연 큰 호재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런 이슈를 팔로하지 말고 지금 우리가 중 봐야 되는 내년에 가장 중요한 변수가 뭔지 아 이런 부분들을 살펴보는게 저는 뉴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투자에 있어서는 좀 더 의미가 있지 않나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오늘 다양한 이슈들에 이리 일비 아지 않는 방법까지 함께 알아보면서 진짜이 시기에 저희가 주목해 할 그 종목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 테니까요.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 바랄게요 먼저 첫 번째 의문점 이렇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asm 사실 오늘 실적이 나올 기업이 아니거든요.
근데 기술적 결함으로 일시적으로 노출이 되었는데 사실 사실 예상치보다 훨씬 떨어지는 실적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asml 실적 원래 안 좋을 거 알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반도체 지금 매도해야 할 타이밍일까 답변 열어 보시죠네 일단 뭐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고요 asml이 나빴던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정치가 지금이 asml 매출을 방해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asml 주 매출처 특히 이비는 세 회사밖에 없다라고 봐야 되는데 셋 중에 둘이 이미 너무 헤매고 있거든요네 그래서 어 헤매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주가 차트만 봐도 답은 나옵니다.
자 지금 소위 반도체의 탑 티어 중에서 7월에 고점 찍고 급하게 떨어지고 있는 두 종목 누가 모라도 삼성전자와 asml 이거든요네 왜 그럴까 지금 asml이 뭐를 만드는 업체인지 아시죠. euv네 euv man 만들고 있는 건 아닙니다. duv고 해서 심자 회선 극자 회선 이제 이런 장비들을 만들어서 기본적으로 이제 노광 장비를 만들고 그 노광 장비가 반도체를 만든 데 있어서 설계도 포토마스크를 그대로 복사하는데 있어서 핵심 장비라고 봐야 되는데 자부는 누구한테 팔죠. 지금 중국에게 팝니다. 근데 그것마저도 못 팔게 되어 있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더 못 팔 수도 있잖아요. 뭐 이런 부분들이 일단 기존의 전망을 악화시키지 자 euv 누구한테 밖에 못 팝니까 euv 사갈 수 있는 회사는 딱 세 개밖에 없다 tsmc 삼성전자 인텔 근데 인텔은 예전부터 헤매고 있었고 삼성전자가 최근에 p5 라인에 대한 투자를 축소시키면서 비메 머리 쪽에서 모멘텀을 둔화시키고 있는 영상이죠. 당연히 향호 전망이 좋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발표된 실적 전망의 하향은 기존에 알고 있던 업체를 노출한 것에 불과하다 근데 asml 그런 악재를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가 이제 극단적으로 빠지는 것이고 우리나라 종목군들이 그에 연동돼서 빠질 만한 이유는 별로 없다 이렇게 좀 봐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asml 전반적인 오늘의 시그널은 기존의 악재를 재확인해 준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가 있겠고 그러면 hbm 대한 전망이라 AI 시장에 대한 전망이 다 바뀌었느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hbm 관련된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전망은 유효하게 기존에 우리가 조금은 어 불편하게 보고 있는 어 세트 시장 그다음에 그 일부 어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좀 둔화되고 있는 그런 시그널들 대해서는 악재를 확인해 줬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제일 측정 불 불가능한 예전에 번 말씀드렸던 측정 불가능한 변수 지정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향후 여전히 변동성은 좀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렇습니다. 반도체 이슈 해결해 봤습니다. asml 저희가 이미 알고 있던 악재를 재 확인했던 이슈에 불과하기 때문에 향후에 뭐 1주일 2주일 그 이상을 끌어내릴 만한 그러한 크나큰 이슈는 아니다로 저희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두 번째 의문점도 열어 볼게요 오늘 asml 이슈도 있었지만 새로운 이슈가 한가이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치의 이어 테슬라에 이어 이제 포드지티 아시는 분들은 아 이게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 아실 텐데 아마 히스토리를 모르면 어 1조라는 큰 금액의이 호재를 왜 호재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아마 의문이 많을 수밖에 없겠죠.
어 지금 앵커 알고 계십니까 이게 어떤 히스토리가 있는지 아 사실 LG 에너지 솔루션이 13억 가까이이 수출을 받은 건 엄청 좋은 일 아닌가 도대체 이게 왜 호재를 그렇게 큰 호재로 받아들일 수 없는지 궁금한데요 제 돌아온 타하라 했잖아요. 아 뭔가 반복됐다고 저희가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거라는 거죠. 이게 지금 무슨 이슈부터 출발한 거냐면 2022년 10월인가 11월인가 11 10월인 11월인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온이 터키에 공장을 지으면서 코드와 함께 배터리 계약을 맺었죠. 그게 처음입니다. 그런데 그 계약이 곧 실패로 끝나죠.
SK 온이 돈이 없어서 포기합니다. 왜냐하면 그 한계약 안에서 터키 정부와 SK과 포드 셋이 나눠 먹으려고 하니까 파이가 너무 작았던 거죠. 그 자리를 누가 공격적으로 들어오느냐 lgs 솔이 바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lgs 솔도 포기합니다. 왜냐하면 돈이 안 되는 사업에 조금 더 돈의 여유가 있었던 스 LG 들어왔지만 역시 터키에 공장을 지으면 돈이 안 된다는 것을 본인들이 확인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그 계약 자체가 아예 드롭 됐다가 다시 이제 새롭게 부각된 거죠. 대신 바뀐게 있습니다. 터키와 셋시 나눠먹는게 아니라 원래 있는 LG 에너지 솔루션의 폴란드 공장에서 짓는 거죠.
지금 폴란드 공장의 가동률이 50%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공장이 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놀고 있는 공장을 이용해서 포드에 그 지금 트랜짓이라고 하는 상용차에 판매되는 배터리의 장기 수주를 한 것이다 근데이 계약 은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두 개로 나눠서 계약했고네 그래서 아마 판매량에 따라서 계약 하나는 드롭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요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 것은 2027년 터이기 때문에 어 지금 당장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서 실제로이 뉴스가 오늘 뭐 큰 호재 이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반응은 좀 미약하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요 가장 중요한 건 이미 바닥에서 30% 이상 올라온 LG 솔루션 주가 자체가 추가적인 호재의 강 도를 또 밋밋하게 만드는 요소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니 뉴스 자체는 헤드라인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케 배터리에 뜨는 건가 개진 틀고 13조 재파 하지만 결국 핵심은 전혀 새로운 뉴스가 아니었기 때문에 2차전지 섹터 자체에도 큰 주가의 변화는 없었다라고 저희는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지금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반도체와 2차전지 이상에 크나큰 이슈까지 점검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진짜 집중해야 할 그 이슈 집중해야 할 섹터를 함께 점검 해보고 싶은데요 세 번째 문점 열어 보시죠. 그러면 이사님 저희가 뉴스가 아니라 진짜 주목해 와야 할 주목할 빅 웨이브는 뭐가 있을까요네 일단 지금 2025년도 전망 여러 개가 나오고 있는데 오늘 하나 투자 증권에서 나온 그 투자 전략 리포트 2025년도 대한 전략 리포트는 꼭 일독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 전략이 맞고 틀리고를 논하고자함이 아니에요. 거기서 논의되는 주제를 보자는 얘기예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어 증권 전망은 다 틀립니다. 그다음 보는 시각마다 다를 수 있고요 제기되는 그 이슈를 보자는 얘기예요. 어떤 이슈를 제기하고 있냐면 자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2025년 투자를 바라보는데 있어서 중국은 이제부터 경쟁자다 하는 거죠. 아 그럼 답변도 관련 내용일까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답변을 찾아보자면 중국가 경쟁에서 확실하게 이겨낼 수 있는 그게 뭐 지정학적 이슈로 이겨내던 산업의 우위로 이겨내던 중국과의 경쟁에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산업을 고르는 것이 답이 아닐까라고 판단하고 있는데요.
해당 리포트에 여러 가지 내용들 굉장히 좋은 내용들이 많은데 제가 한 가지 빠졌다고 보는 건 그 지정학과 관련된 내용이 빠졌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우리나라 경제와 중국 경제가 차이가 나니까 당연한 이슈이기 한데 지금 어 미국 전체 수출에서 어 그 한국에서 미국 수출이 차지하는 것과 중국 수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것 또 한국 수출과 중국 수출에서 이유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낸 것인데 뭐 압도적으로 지금 금액으로 보면 중국이 높죠네 그런데 유럽쪽 은 여전히 중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그나마 미국 정도가 중국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이 2024년에 여기에서 늘어난 거죠.
이게 이제 반도체 수출과 전체 수출 증가의 핵심 포인트였고 최근에 좋다라고 하는 뭐 방산 화장품 뭐 이런 식품 거의 대부분 미국이나이 미국향 쪽으로 어 향해 있는 국가들에 해당하는 내용들이에요. 그니까 나머지 시장에서도 중국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거나 이미 이렇게 진출해 있는 미국 시장 이라든지 이웃 시장에서도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분야를 접하고 들어가야 우리가 전략적 측면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 하화 투자 증권 리포트를 그대로 어 따라 가시라는게 아니라 그 리포트를 읽고 자기가 생각해 봤을 때 아 중국과의 경쟁에서 우리가 이겨낼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판단이고 저의 답은 일단 반도체네 레거시 반도체는 이미 중국의 경쟁자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시 반도체 이상의 하이 레벨의 반도체에서 우리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저는 여기서 이길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글로벌 시장 총금액에서 어 바이오는 의외로 중국이 우리보다 수출이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지금 의도적으로 정부에서 밀어내고 있잖아요. 중국을 그러면 뭐 제약 바이오 쪽에서도 중국을 밀어내면서 우리가 올라올 수 있는 cdmo 부분이라든지 일정 부분에 모멘텀은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은 방산 있니다. 지정학적 분쟁들이 늘기 시작하면서 방산이 전반적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는데 그 어떤 나라도 미국과 함께 가고 싶은 자유민주주의이 동맹과 함께 가고 싶은 국가라면 중국과 러시아 죄를 택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뭐 인도 같은 특이한 국가를 제외한다면 나머지 국가들은 선택의 폭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방산 수출과 관련된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이런 제약 바이오 의료 기기 쪽 그다음에 방산 쪽 하이레벨의 반도 쪽에 있어서는 어 중국과의 경쟁에서 저는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오늘 첫 번째 의문점과 세 번째 의문점을 조금 조합을 해 본다면 반도체 관련 기업들 오늘 하락시에 충분히 매수 들어가도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요네 하이닉스는 뭐 여러 번 가격적으로도 말씀을 드렸는데 18만 원 위에서는 전혀 메리트가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 이하로 좀 가격이 급하게 내려온다면 저는 뭐 적극적인 매수 관점도 나쁘진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미 여러 뉴스나 실제 그 과정을 통해서 hbm이라고 하는 하이레벨 메모리에서는 압도적으로 하이닉스가 우위를 가져가고 있다라는게 지금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삼성전자가 탄력적으로 올려 올라오려면 hbm 측면에서도 뭔가 모멘텀이 있어야 되지만 지금 완전히 헤매고 있는 비메모리 쪽에서 의미 있는 시그널이 나타나야 되겠죠. 그래서 비메모리 쪽에서 삼성전자가 의미 있는 시그널을 보이면 뭐 삼성전자도 추가 매수해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소부장 쪽은 그 다음이다 그래서 일단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저는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둘 중에 굳이 접근한다면 지금은 하이닉스가 더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도 맞다 다만 하이닉스는 hbm's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엔비디아 쪽에서 넓히다 보면 그 기대감은 좀 낮아질 수 있다라는 것도 동시에 인식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결론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다양한 이슈 속에서 우리가 진짜 주목해야 할 건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섹터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함께 체크해 보시죠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지정학 있니다이 지정학의 결정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향후 산업의 방향이라 그지 우리가 선택해야 될 섹터가 180도 전환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이 지정하기는 단어는 적어도 내년 투자에 있어서는 저는 가장 1순위로 올라야 되는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마지막 결론 어 중국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업종이 뭐 저게 답이 아닐 수 있죠.
그 여러분들도 한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나 투자 증권 번에 25년도 전략 리포트를 한번 읽어보시고 그 리포트 안에서 전략적으로 접근해 봤을 때 나는이 생각과 달리 이차전지가 이길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2차전지로 사시면 되고요 그 전략적인 접근에 있어서는 뭐 각자의 판단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네 오늘 불안하게 만드는 시장의 이슈 속에서 앞으로의 방향성 반도체와 방산과 바오의 주목해 보자 않았고 결론 남게 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내린 결론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겠고요 오늘 김종유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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