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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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코로나 위기 같은 극단적 위기에는 과감한 재정정책이 핵심이며 통화정책만으로는 효과가 크지 않다는 진단이다. 둘째, 통화정책은 시간이 지나며 시장이 내성을 키워 효과가 줄었고, 중앙은행 자금이 특정 대형 기업·자산으로 쏠려 부작용이 클 수 있다고 설명한다. 셋째, 중앙은행이 국채를 직접 인수하는 방식(발행시장 매입)은 통화가치 훼손 우려가 있어 신중해야 하며, 시장에서는 재정정책 효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본다. 넷째, 미국의 1.9조 달러 부양책은 충격을 받지 않은 계층까지 지원하는 문제가 있어 맞춤형 지원(약 0.9~1조 달러)이 더 효율적일 수 있으며, 인프라 투자 등으로 흐를 가능성을 언급한다. 다섯째, 부양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면 실물과 자산시장 괴리와 재정적자가 함께 커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계한다. 여섯째, 저축률 상승은 소비 위축을 뜻하며,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장기 저성장을 자극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일곱째, 기저효과로 올해 3~4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며, 백신 보급과 위기 조기 종식이 중장기 인플레이션 경로의 핵심 변수라고 본다. 여덟째, 자산시장이 실물경기와 괴리된 채 강세를 보이는 현상은 역설적이지만 그 괴리가 오래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견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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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으 으 5 이렇게 극단의 위기가 나타나실 때 그리고 코로나 라는 어쨌든 끝이 있을 것 같은 위기가 나타났을 때는 액트 빛 이라는 걸 통해 가지고 과감한 재정 정책을 쓰자 이게 이제 키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상당히 동일하구요 하나더 말씀드리면 지금은 제 포화 정책이 큰 영향을 주지 못해요. 그 통화정책도 마찬가지로 경기부양 효과가 있지만 통화정책의 효과가 상당부분 저 이제 사라져 버린 상당부분 낮아져 버린 그런 문제가 생긴 겁니다. 왜 그런고 하니 잠시만 애니 통화정책의 효과가 사라져 따라 라는 말이 약간 저자 2개 가면서 끌려 약간 끄는 건데 어이 첨 9년 10년 그때만 하더라도 페이 전통적인 통화 정 크리쳐 이 약의 나왔으니까 전통적인 통화 정책은 뭐 이제 기준금리 하고 지준율 이런거 국내 b 전통적인 방식 이제 막 구체 매입하게 그렇죠.
않아 자기 5장 거지 근데 그게 12년 정도 흐른 지금에 와서 보면 이제는 그게 정크 서 씨의 통화 정책이 되버린 거 아니니까 그렇지 라는 생각도 경제 효과가 없다라는 걸까요. 어떤걸 지적하신 까지 효과가 바가 없다 라는 말씀 좀 가장 된것 같구요 그 전에 비해서 효과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보면 좋을것 같아요. 왜 그런거 아니에요.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과거의 꾸준히 써 오다보면 시장이 내성이 생각할 헙 에 예 그래 그게 이제 1번 이라고 볼 수 있고 보다 큰 건 이겁니다. 통화 정책을 썼을 때 생기는 부작용이 훨씬 클 수 있어요.
뭐냐면 돈을 뿐이잖아요. 중앙 은행 돈을 빌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는 역할이 아니라 빌려 주는 역할을 하는데 대부 줘 그렇죠. 빌려 준다는 건 뭐냐면 나중에 받겠다는 뜻이에요. 나중에 돌려받을 짐 어떤지도 어떤 어떤게 전제가 되어야 되냐면 그냥 주는건 창고로 쓰는 뿌리면 되요 예 빌려 준 걸 돌려 받으려면 돼 빌려주는 케이스 면 누구한테 빌려주는 지가 명시가 돼야 되고 이번 에 그 다음에 그 사람의 갚을 능력이 있는지를 봐야 되요 이번 예 그쵸 그런 다음에 갚을 능력이 있는 쪽에 돈을 주는 겁니다. 4 이렇게 보통 차입금이 흘러 가요 그러면 코로나 위기 이후의 돈을 뿌렸습니다.
이 돈이 진짜 포로 나로 충격을 받은 실물 경제로 흘러 들어 갈까 아니면 아주 안정적이고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아주 좋은 정자가 보이고 있는 f 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빵 기업들로 흘러 갈까 라고 생각을 해보는 거죠. 아마 빵 기업 같은 경우는 정말 낮은 검 너도나도 돈을 빌려준다 곰 올리니까 정말 낮은 금리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거구요 예 그럼 빵 기업 같은 경우 돈이 넘쳐나는 상황이니 장사도 잘되고 돈이 넘쳐나는 상황이니 주식시장으로 도그 해당 기업의 주식으로 돈이 무려 나가겠죠. 그러면 결국엔 통화 정책을 썼을 때 이 통화 정책이 고르게 영향을 주면 좋은데 한쪽으로 계속 밀어 올리는 역할 한쪽으로만 쏠려 버리면 은 통화정책의 효과가 상당히 많이 낮아져 버리게 문제가 생깁니다.
결국에는 쉬운 경제 돈이 필요한 사람한테 그대로 돈을 주는게 좋은 거잖아요. 이쪽으로 돈이 안 가고 오히려 엉뚱한 쪽으로 가는 거죠. 그럼 이런 경우에는 누가 효과가 있냐면 돈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좋아요. 돈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일렉 키드 오피셜 라고 해가지고 요 예 그 일렉 키리 된 관료 드린 거죠. 선출된 걸려 그렇죠. 선출된 권력 인 거죠. 선출 권력이란 결국에는 정부 적 정부가 되는거고 정부의 재정 정책이 거기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는 건 이제 통화 정책보다는 재정정책 입으신 데 효과가 클 것이다 왜 가장 충격을 많이 받았던 쪽에 동의 흘러가도록 해주는게 좋다 얘기 그쵸 맞춤형으로 그렇죠.
아주 명의가 안되니까 그래서 사실 중앙은행이 하느뇨 그렇게 댐을 열어 주는 건데 그렇죠. 그 용수를 농업용 주냐 공업 영순 약의 보내주지 근거는 전이 재정 역할을 좀 해야 되니 우리나라에서도 기준금리를 인하한 다음에 뭐 묵 1동 한테는 0.2% 낮추고 5번 형이 한텐 0.5% 나주 이렇게는 못 하는데 그냥 전체가 0.25% 가 낮아지는 그렇죠. 그런 그림으로 가게 됩니다. 예 그러니까 통화 정책은 특정을 할 수가 없어요. 누군가의 특정 인한테 배 느낌을 줄 순 없는 거죠. 입니다. 예 그런거 좀 생각을 해봐야 줘 여기서 혹시나 그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쪽과 한번 좀 설명해 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
그 양쪽 않아 라는게 중앙은 애니 나라의 채권 국채를 사들여 석 안정적으로 이제 돈이 4 풀리도록 하는 거잖아요. 해외 그럼 이제 첫번째 지 줄인 이들이 할 수 있는 생각이 그러면 그냥 발 권력을 이용해서 돈을 직접 보는건 안되나요. 음 부터 좀 한번 빨리 니까 이게 어떻게 해석을 하시면 되냐면 그 양쪽 않아 라는 것 자체도 사실은 바꾸려고 발 권력을 동원하는 게 맞아요. 그래 좀 있어서 왜 그렇죠. 돈을 찍어 가지고 구체를 사들이는 겁니다. 아래 유통시장에서 구체를 사들이는 거라서 실제 발 권력을 동원해서 경기부양을 하는 게 핵심입니다.
그런데 이제 어떤 방법 있냐면 이제 양쪽 않아 라는 것보다 더 나아가게 되며 는 뭐 요즘 뭐 nmp 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이거 문양 발행 시장에서 국채를 직접 사들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통시장에서 채권이 팔리는 시장에서 그 사는게 아니라 발행 시장에서 사들이게 되면 정부 한테 직접 돈을 받습니다. 정부가 직접 북채를 같다 발행 하잖아요. 왜 그러면 이 국체를 시장에서 소환한 단계를 완전히 건너뛰고 바로 중앙은행이 이렇게 돈을 주어 줘요 예 그래 이제 이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기는 거냐면 정부 한테는 꽁돈 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시장에서는 와 넉넉 아는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럼 돈은 아구 자비로 찍게 4 이런 기대감을 만들어내 줘 그런데 통화 가치가 무너져 내리는 수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할 때 도발 권력을 동원해 가지고 양쪽 않을 한다 이것도 굉장히 조심스러운 볶아 중의 하나에요. 그리고 진짜 이 발행 시장에서 마구잡이로 국체를 살면서 돈을 뿌려 준다 어 이거 겹치면 경기 경제 부양 오크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어요. 4 그녀가 부작용이 좀 작은거 안내 우리 플레이 전 이런 해야지 어 그래서 양쪽 안에서 잘 쓰려고 하지 않는데 양쪽 않아 를 쓰는 거지 그 발행 시장에서 사냥 빼낸 d 같은데 대해서도 신중하게 움직이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중앙은행이 하는 역할이 제 돈을 빌려주는 역할이 있는 하는데 그냥 돈을 꺼내서 주는 이런거는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쳤죠. 4 제도와 되지도 않은거 있고 또 하나 궁금한게 국채를 매입한 달하는 소지가 엄청나게 들어오는 애니 국체를 이제 상환 식혔다 라는 표현은 거의 이제 특징은 못했거든요. 내가 상환 시켰다가 아니라 g2 거죠. 매입 의 반대말은 매도가 대로 조가 물론 제 채권 이란게 만기가 돌아오면 상황을 하는 것이 가족의 게 상환에 만든 말은 재투자 라는 말이 있어요. 또 우리가 한번 이 그렇죠. 제가 잘 일체를 샀어요.
얘가 만기가 되면 은 고 그 양쪽 않아 프로그램 현재 양쪽 않아 프로그램은 예를 들어서 $100 만큼 부채를 삽니다. 근데 만약 그것 보였던 구체가 양쪽 너무 오래동안 해서 이 보였던 구체가 만기가 되어 매 그러면 이거 갔다가 만기가 되는 순간에 중앙은행이 그 구체를 중요해서 돈을 쭉 빨아 들이며 는 이거는 이제 실제 상황을 받은 거구요 긴축 이 배는 그렇죠. 그럼 돈이 줄어드는 거죠. 시 행동이 5 빈대 만약에 다시 중앙은행이 만기가 되는 만큼 을 새로운 채권을 다시 사줘요 이거 이제 재투자 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그냥 양쪽 않아 프로그램이 이어져 가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재투자를 지금 현재 하고 있구요 그 어떤 게 문제가 되냐면 지금은 양쪽 와 나 를 하면서 구체 사 주고 있죠. 살았었던 구체를 파는 게 있어요. 그러니 우린 양적 긴축 이라고 합니다. 2 실제로 한 적이 있는데 17년 도 9월달에 시작을 해 가지고 요 19 년도 상반기 까지 진행을 했었습니다. 2년 동안 2년 가까이 진행을 하다가 이제 멈춰 줘 왜 그 양적인 죽 싫다고 그래가지고 이익의 양쪽 긴축 일어나니까 주식시장이 한번 흔들린 적이 있거든요. 강의 시장을 싫어하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패드 에서도 연준 해서도 양쪽 긴축을 포기해서 떤 그런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거를 대해서 조금 유식한 말로 먹이 연주 내 대 차 대 조 따라 아얘 조표 그러면 이런 을 하기도 한데 그러면 그것을 쭉 줄 주는 아는거 아냐 막 국제 갖고 있는 캐릭 그렇죠. 그러니까 양쪽 완화를 하면은 그니까 대차대조표 라는 표현을 그땐 곳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국체를 사면 탕 당연히 3 맑음 부처에게 쌓이게 되잖아요. 연주 4 자산의 그쪽이 구체 이제 쌓이게 되죠. 그냥 쪽 않아 라는 9초 이렇게 쌓이는 겁니다. 자산이 돼 석사 일 나가요 예 양적 긴축을 해야 줄어드는 거구요 제 투자만 한다면 그냥 이어 지겠죠.
그렇죠. 예 그래서 연주 4 곳간이 이제 얼마나 큰 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계속 누리고 국제 가 쌓여가고 잇따라 지금의 7조 달랐어요. 27조 달러의 엄청난 금액이 줘 예 옛날에 샀던 거 하고 이제 작년부터 또 사들인 것까지 합치면 식초 달라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7 천조 실패한 8 1000조원 엄청난 도 먼저 엄청난 금액이 거죠. 아까 그 자는 일란 그리고 재무장관 내내 잠깐 좀 나아서 이제 그 빛 때의 이야기를 하셨고 그 이제 조 바이든 정보업체 공주 출범을 했고 뭐 청문회 도 있었고 예 인사청문회 같은거 그런것도 이야기 한거 보니까 추가 조치가 없으면 긴 불황 이 온다 이런 이야기를 안 했는데 4 그 이제 액트 비카 보조 일맥 선행 된것 같다 했네 그러면 이제 당연히 더 적극적으로 나서게 따라 는 거고 또 시장은 얼마전에 얼마죠.
그 뒤 2천 없다는 의미로 구전 했다가 1조 9천억 달러 짜리 프로그램 말고도 또 계속된 주기적인 내에 재정적자 프로그램을 또 기대하고 있을 거 아닌데 그렇죠. 어느 정도로 보기에 사람들 보니까 뭐 얼마가 나올지 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은 1조 9천억 달러 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저도 조금 제 좀 생각이 되는 부분이 아직 빅스는 아닙니다. 1조 9천억 달러 정도를 준비한다 고 했고 사람들한테 $2,000 ce 린다 $2,000 시 추겠다 이미 $600 주고 있으니까 1400 따른 도신 다니거든요. 예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게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예 그냥 충격을 받지 않은 사람한테도 톰을 주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의 요그 긴급 생겨 지원 자료 왜 이래 에는 그 모든 사람들 다 똑같이 쪽에 그렇죠. 예 그러면 이제 사실 가장 효과가 좋은건 1조 9천억 달라 만큼 쓰지 않고 9천억 달러에서 1조 달라면 쓰면서 진짜 필요한 사람들 한테만 돈을 주면 맞춤형 왜 맞춤형 으로 주면 가장 이상적이지 그러면 제일 정부 재정적자 늘지 않고 필요한 경우에 나중에 쟁여 놨던 2조 달라 매 1조 9천억 에서 구축 단락 안쓰고 9000억 달러 을 쓰고 이쪽 따라쟁이 해 왔다면 나중에 또 필요할 때 더 지원을 해줄 수가 있는 거잖아요. 왜 이게 더 좋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지금 연준이 그 저 미국 그 의해서도 얘기가 좀 다 오고 있어요.
그게 또 틀린 말은 아닌게 이게 결국에는 그 크게 문제를 충격을 받지 않은 경제주체 열까지 다 돈을 주게 되면 오히려 재정정책 이재정 그 그 재정도 부채가 너무 크게 늘어난 것도 문제지만 경기부양 효과도 크지 않고 그 다음에 부채도 너무 크게 늘어난 것도 문제지만 사실상 이게 추가적인 재정 정책을 쓸 여력이 많이 줄어들 수 있지 않겠어 라는 얘기라는 검도 그래서 액트 빅 이라고 했지만 액티브 이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되게 고민을 많이 할 것은 미국 재무부 에서도 에 고민을 많이 할 것은 얼마나 효과적으로 돈을 쓸까 여기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크게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일차적으로는 1 쭉 9000억 달러 보다 조금 적은 금액이 나오지 않나 라는 얘기가 지금 조금씩 시장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플러스에서 말씀드리면 이렇게 조금 쓰고 나중에 도 추가로 쓰는거 그 안하고 그 다음에 인프라 투자 같은것을 좀 많이 흘리게 될 것 같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 금액의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고른 형태의 방식들은 좀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최종 정책 그 우리로 따지자 고 생기에 지원자금 뭐 이런걸 뿌리는게 j 비용대비 효과도 뭐 여러가지 봐야겠습니다. 마 사실 그걸 어떻게 보면 또 정치적인 선택일 수도 있게 그렇지요 표 5와 관련된 목에 나라나 미국이나 다 똑같게 당연히 흐를 수밖에 없어 것도 중요한 것은 비용 대비 효과 뿐만이 아니라 우리 입장에서는 시장 영향도 봐야 되는데 그렇게 아연 맞춤형 으로 뿌려주는 게 좋은거냐 아니면 예전에 모튼 부대 쫌 나가게 직전 이게 떨어져 무조건 1인 다 2000달러 줘야 된다 이런게 더 좋은건 야시장은 많이 줄수록 그렇죠.
말아야 합니다. 상해나 줄까 예를 들어서 그렇게 크게 충격을 받지 않은 개인 한테도 $2,000 가 생기게 되면 당연히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이걸 갖다가 이거가지고 사람들이 소비를 할까 아니면 딱 보니까 주식시장의 판결 의심으로 좀 팡팡 올라가고 있다 라고 하면 사람들의 영향이 그 돈도 주식시장으로 또 유입이 될 수가 있겠죠. 그럼 실물 경기가 주식 재앙 의 과일이 더 커지면서 재정 정치 재정 적자도 많이 늘어나는 그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 아마 되게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곳에서 될 것 같아요. 4 또 미국의 저축률이 엄청 놀랐다 면서 요 그리스도 사람들이 사실은 미국 경제는 gdp 70퍼센트가 소비 이렇게 우리도 공식 괄사 알고 있는데 아니 그 소비를 해야지 다른 경우 세계 경제로 먹여살리는 사람들이 소비 라 나오죠.
충만하고 있다는 이문호 이제 뭐지 원작을 받더라 고 또 쟁여 놓으면 이게 결국 돈이 안되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이런 문제도 좀 같이 해결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 결국에는 우리가 이제 그 생각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 저축률이 올라 갔다고 하는 것 자체가 결국에는 이 사람들이 저축이 늘어난 단 얘기는 저축을 계산하는 방식이 가처분 소득에서 소비 안 걸 빼면 저축 이거든요. 그러니까 저축 이란 말을 떼고 가처분소득 - 소립니다. 금 소비가 늘어나면 저축이 줄어든다는 얘기고 소비가 줄어들면 저축이 늘어난 다니니까 저축이 늘어났던 얘기는 그만큼 소비가 위축이 됐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거구요 이 소비 위축 이라는게 언제 일어나려면 근데 코로나 사태 때문에 일시적인 거야 라고 해석을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이런 것일 수도 있어요.
만약에 불안하다 앞으로도 경기가 좋아질 g 그리고 내 일자리 이런 것들이 너무 불안하다 라는 느낌이 많이 들잖아요. 정부의 재정적자가 굉장히 크게 늘어나 가지고 나중에 나중에 이런 복지기금 같은걸 바뀌 가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런 우려감이 들게 되면 은 사람들은 자 자기가 현재의 소득을 가지고 조금씩 아껴서 저축을 해 놓으려는 경향들이 생겨날 수가 있어요. 이렇게 된단 얘기는 현재의 소비를 뒤로 밀어 버리는 게 저축 인 거 잖아요. 그럼 이제 당연히 쉼을 경기가 살아나는 그 속도가 아 되게 많이 늦어질 수 있게 쪽에서 지금 굉장히 우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코로나 사태 라는게 짧게 지나간 모르게 너무 크게 이어지자 나의 길게 이어지게 되며 는 경제주체들의 자신감이 떨어지고 요 두 번째는 이게 겸 명 그 불확실성의 점점 더 커지게 되면서 저축이 늘어나게 되고 금 이게 장기 저성장 을 자극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이 소비를 하니까요.
장기 저성장의 고착화 이런것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좀 경계에서 봐야되는 교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잠기 저성장의 고착 것이 결국 사람들이 나가서 돈을 쓰도록 해야 되는데 그건 또 어쩔 수 없이 코로나 때문에 지금 힘든 상황이고 결국 또 백신 치료제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어떻게 보면 이렇게 해도 반복이 된거 아니 그렇죠. 2 플레이 션 얘기도 좀 해 봐야 되는데 의미가 특히 이야기 하잖아요. 저축률이 이제 높아질 막 것들에도 며 쟁여 놓은 거고 나중에 조금만 경기가 정상화되면 이제 소비가 쪽에 일어날 텐데 지금도 뭐란 원자재 라든지 곡물가격 뜰에서 꿈틀꿈틀 되지 않고 단기 좀 조정을 좀 받기도 하는데 이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조금 우산이 안으로 갈꺼라고 뒤 보십니까 그 기대 인플레이션이 라는데 언제 말씀 해주시는 것 같은데요 일단 기본적으로는 올해 3 4월을 거치게 되면 올해 3 4월에는 작년 3 4월 되니까 인플레이션이 라는 건 통계자료 기 때문에 전년도 대비 해서 올해 를 봐요 그렇죠.
그러면 올해 3월에 보면 작년 3월 가장 아무래 썼던 그 때 하고 비교를 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기저효과 는게 주 그때 인플레이션이 왕이나 줬으니까 시장 충격 때문에 그럼 이제 크게 올라 가는 걸로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일시적인 기존 효과에 의한 인플레이션 상승 이것은 아마 당연히 나타나게 될 거라고 보고 있구요 두번째는 이제 그럼 일시적인 거 말고 추세적으로 중장기적으로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이 기본적으로 제가 정이란 게 들어가게 됩니다. 빠르게 백신이 나와서 바르게 정상화가 되잖아요. 예 그럼 회복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요.
충분히 그럼 인플레이션 도 만하게 남안우 상영이 가능할 텐데 만약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경우에 충격이 굉장히 올해가 거죠. 그 백신의 보급도 적 조금 답답한 부분입니다만 빠르게 보급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게 빠져야 되지 않냐 줘 그렇게 되고 코로나도 이제 제가 전문가 나 그런 쪽에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은 1차 편 되면 이후에 또 2차 편대는 지금 아직도 문제가 1년이 지났건만 아직 까지도 해결된다는 생각보다 요 아 심각하다 이제 이런 생각들을 되게 많이 하게 되죠. 그러면 이제 지금 제 생각에 그런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고 얘기 한테 작년 이맘때에 그러나 처음 터졌을때 얘기가 되는 아 졸음에 는 마스크도 업고 다녀야 될 텐데 그때 지금 굉장히 찍으 문화 하는데 뭐 얼마나 가겠어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지금은 지금 이 말이 못해요.
1년은 더 써야 될것 같은데 최소 다 이러면 아 마찬가지 이런 요리가 이건 이건 뭐 또 팩트도 아니라 사람들이 느끼는 그런 기대감이 될까 아직도 그만큼의 시간이 좀 오래 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이제 이어지게 되면 이력 현상이라는 게 생긴 될까 쉽게 말씀드리면 경제주체 자신감 자체가 떨어지면서 회복속도가 탄력을 안붙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러면 물가상승에 생각보다 어 추워 아주 엄마 늘 굉장히 분한 모습이 그럼 저물가 기조가 더 이어지는 그러나 즉 거니 생겨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도 되게 많이 바라보고 있는게 코너 사태가 빨리 좀 종식 이 돼야 니까 연준 도 최근에는 무슨 얘길 굉장히 많이 하는 백신 이라든지 이 복원에 위기가 빨리 지나가는 게 핵심이다 그렇죠.
게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죠. 우리가 유동성 이야기를 하면서도 기승전 코로나 내 그 아는거 구의 돼요 어떤 사람도 그런 이야기 하는게 상황이 아무래 질수록 자산 시장의 는 역설적이게도 좋다 예 굉장히 역설적인 거죠. 네 근데 저도 이제 그게 역설적 이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구요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물경기 하고 이 자산 시장의 괴리가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게 사실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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