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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트럴도 어느덧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본격적인 실적 시즌 앞두고 있는 상황 속에서 코스피가 상승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요. 0.5%가량의 상승 3,191포인트선까지 올라와 있는 월요일입니다. 자, 오늘 이분과 함께 잠금 해제 종목들 열어 볼게요.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나와 나오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사님과 이전에 만나봤던 종목 먼저 저희가 리뷰 진행을 해 볼까 합니다. 4월 3일 만나봤던 종목이고요. KH 바텍 오늘 2.32% 상승하고 있는 흐름들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 저희가 김종현사님과 만나봤던 목표가 11,000원이었는데요.
최고가 기준 상승률 40% 기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1차 목표가를 달성했기 때문에이 구간에서 추가적인 전략이 있을지 궁금한데요. KH 바텍 어떻게 대응해 볼까요? 네.이 이 종목을 봤던 포인트는 어 지금 7월 달 하반기에 나올 수 있는 폴더블 폰들에 대한 대비를 할 수밖에 없고 그때 주가가 뭐 미리 올랐다면 관심을 가질 이유가 전혀 없었지만 그때는음 갤럭시 S25가 나름 잘 팔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폴드와 플립에 대한 기대감 자체를 전혀 반영하지 않았을 때였거든요. 정정조는 그주가는 어정도 올라왔지만 저는 지금 갤럭시폴드 7과 플립 7의 반응을 봤을 때 그다음에 이제 트리폴드 폰도 나올 거라는 그런 기대감을 생각해 보면 아 일단이 종목의 추가적인 힌지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 정도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요.
거기 이제 플러스 알파로 지금 그 전장화 쪽으로 꽤 신경 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목표가를 조금 더 상향해서 한 13,000원 정도까지의 목표가를 추가적으로 상향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보유하신다면 보유가 필요하고 만약에 이제 신규 매수를 조금 고민하신다면 최근 또 빠르게 좀 올라간 부분이 없잖아 있으니까 주가가 좀 눌렸을 때 만 원 초반대 정도에서 한번 사 보시는 건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KH 바텍 폴더블 폰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정도 누그러져 있던 상황 속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 이후에 특히 갤럭시 언팩 행사 이후에 주가 상승 흐름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11,000원의 목표가에서 13,000원으로 목표가 상향 조정해 주셨고요. 다만 신규 접근을 고려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현재 가격보다 조금 낮은 레벨에서 담아 보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솔루션 주셨네요. 자, 그러면 오늘 본격적으로 잠금 해제 종목 열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헤드라인 바로 살펴보죠.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한 달 반만에 40% 급등한이 종목 국민 연금의 사랑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NC소프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기관이 조용히 사무고 있는 종목인데 반전의 기회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 가는 건가요?
네. 일단 뭐 최근에 시장의 또 하나의 트렌드는 지수도 올라왔지만 3,100선 위에서 뭐 빠르게 갈 수 있을까는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래서 종목 플레이가 나타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종목 플레이 핵심은 뭐겠습니까? 결국은 그동안 안 올랐던 종목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안 올랐던 종목이 뭔가 반전의 모멘텀이 있다면 그런 쪽에음 포커스를 둘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근에 올라가고 있는 뭐 자사주 소각이나 아니면 배당 상향과 관련된 종목군들은 나름대로의 펀더멘탈이 있는데 그 펀더멘탈은 저평가가 핵심이라는 거죠.
예. 그니까 주가드라이버가 저평가이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 대라는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화학업종이나 차공업종 같은 경우에 보면 더 나빠을게 없다 정도에서 지금 반등하고 있는 국면이란 말이죠. 그럼 맨시소프트도 마찬가지 아닌가? 최근 수급적으로 보면 가장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크래프톤은 조금 약화되고 있는 반면 NC소프트로 뭐 연기금을 포함한 이런 쪽에서 자금을 밀어 놓고 있는 건 하반기에 기대되고 있는 요소가 있으니 그게 잘되고 말고는 지금 상관이 없습니다. 그 잘되고 말고는 상관이 없고 워낙 지수와 개리를 키웠고 장기적으로 주가가 계속 내리기만 했던 그런 종목군들의 약간의 반전 효과가 있는 것이다.
좀이 부분을 우리가 좀 중점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어떻게 보면 수급의 로테이션을 염두해 두고 지금 트레이딩 관점으로 NC소프트 받될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 들게 되는데요. NC소프트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주인공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이어서 바로 살펴볼게요. NC소프트의 첫 번째 키워드는요. 수급 유입이고요. 두 번째 키워드 역시 NC소프트의 현재 밸루에이션 어떤지 이사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어쨌거나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라는 것은 앞으로 주가가 조금 더 오를 수 있는 상방이 열려 있다. 이렇게도 생각이 되는데 어떤가요?
네. 소프트가 이제 100만 원에서 쭉 이렇게 주가가 급격하게 내려온 이후에 항상 반복하는 패턴인데요. 신작 발표를 앞두고는 뭔가 기대감을 좀 높이는 그런 양상 그다음에 일정 부분의 수급 유입 그것으로 인해서 주가가 좀 반등하다가 막상 실제로 그 결과물이 나왔을 때는 실망하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되고 있죠. 근데 최근 시장에서는 그동안 좀 안 올랐던 종목군들을 찾아내는 전략. 특히 최근에 연기금이 어떤 전략을 쓰고 있냐면 연기금이 올해 한해 사야 할 한국 주식의 풀케파가 거의 차 있는 상황입니다. 어. 예. 그러니까이 연기금 입장에서는 우리 주식 시장이 좀 더 좋고 여러 가지 이슈로 움직이고 있으니까 더 사고 싶은데 더 사고 싶어도 이미 풀 케파가 차서 살 수 없는 국면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연기금 할 수 있는 건 뻔하죠. 더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먼저 샀던 종목은 좀 많이 팔고 다른 종목으로 좀 교체하는 그런 전략적 접근이 일단 필요하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럼 맨시소프트는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기대하고 있는 건 준비된이 부분이거든요. 결국 이제 블레이드 앤 소울이라든지 이런 쪽이 하반기에 나와서 어느 정도의 실적을 내느냐가 결국 관건이라고 봐야 되겠죠. 아이온을 포함해서 블레이드 앤 소울 같은 이런 신작 게임들이 나와서 어느 정도의 이제 역할을 해 주게 되면 그러면 그 역할로 인해서 실적이 되고 올라갈 수 있다.
그러면 지금 현재는 굉장히 주가가 고평가 된 것으로 보이나 지금이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신작 게임이 나오면서 2025년 4분기부터는 지금보다 이익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거죠. 물론 저것도 시간 지나면 빠지겠지만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 리니지에만 의존하고 있는 그다음에 약간의 이제 블레이드 소홀리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저 매출에서 아이온트라고 하는 신작 게임이 지금 아직까지는 평가가 그렇게 나쁘지 않기 때문에이 게임이 4분기에 대비했을 때 거둘 수 있는 효과 그다음에 그 뒤로네 개 게임이 더 준비되고 있다는 그런 기대감 이런 것들이 반영되면서 올라가고 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아이온 2가 잘 될지 안 될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그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좀 많이 내렸던 종목군들에게 일정 부분 수급이 유입되는 중이다를 지금 설명드리고 있는 중이죠. 예. 연기금이 한국 주식에서 차지할 수 있는 비율를 거의 다 채웠기 때문에 이제는 어 좀 어느 쪽이 더 오를까 쪽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가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런 것들이 최근 기관 수급 유입의 주요한 요인일 것이다라고 분석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NC소프트는 사실 신자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계속해서 좀 낮춰왔던 것이 리니지라는 주요 IP에 너무 목을 맺었던 영향이 좀 있었죠.
그런데 이제 하반기 좀 신작에 대한 기대감들도 상당히 커지고 있다라는 점 짚어 주셨습니다. 두 번째 포인트가 밸류에이션인데요. NC소프트 그동안 좀 많이 내렸던 측면이 있잖아요. 밸루에이션 어느 정도로 저희가 점검해 볼 수 있을까요? 네.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인지 한번 보시면 뭐 글로벌 게임사와는 당연히 비교 불과고 국내 게임사들과 비교해 봤을 때도음 많이 낮아지긴 했다라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거의 15패 수준까지 낮아졌다가 뭐 실적도 떨어졌는데 15패 수준까지 낮아졌다가 최근에 이제 주가가 올라가면서 약간 밸루에이션이 올라갔는데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전제돼야 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4분기 신작 게임이 아까 봤던 정도의 효과는 아니더라도 충분한 일간 매출을 올려 주어야 현재 밸루에이션을 정당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만약에 4분기에 그 게임이 실패한다. 비쌉니다. 지금 현재 밸루에이션도 비싸다는 거죠. 평받을는 별로 없고 그다음에 지금니지도 과거 대비해서는 트래픽이나일간 매출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현재 밸루에이션은 비싼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4분기 게임이 나오고 그게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린다는 전제하에서 최근 증권사들도 목표가를 조금 상향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이 종목은 가격 전략을 말씀드리면 현재 가격대 정도에서 사시는게 저는 나쁘지 않다라는 판단입니다. 그러면 상단의 목표치는 아이언 2의 성공 가능성을 약간 할인해서 적용해 보면 어 PR 한 20배 2배를 적용해 봤을 때 한 27만 원 26만 원 정도의 목표가를 설정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상단인 한 27만 원 정도를 우리가 목표가로 설정을 해 두고 그다음에 손절 가격은 뭐 큰 의미는 없어 보이는데 저는 그래도 지금 현재 가격 대에서 한 뭐 10%에서 20% 정도 손실이 나면 아이 종목은 펀더멘탈이 좀 약한 종목이고 밸루에이션 매력도 높지 않으니까 그 정도 가격에서는 좀 손절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NC소프트 한대 100만 원을 넘는 황제주 리스트에 들어갔던 종목인만큼 이제 좀 본질적으로 주가가 올라줬으면 하고 바라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어, 일단 지금 현재 밸류가 만약에 하반기 신작이 실패로 이어지게 된다면 그렇게 싸진 않을 순 있다라는 부분 짚어 주셨습니다. 자, 매수 가능 구간 21만 원대로 지금 현재 구간에서도 충분히 매수 가능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목표가 27만 원 잡아 주셨으니까 가격 전략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 두 번째 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볼게요. 정부 상법 개정안이 근물살을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사주를 지금까지 메이만으로 우리가 기대를 하면서 들어갔었는데 이제는 소가까지 의모화를 하는 방안에 시동을 걸고 있는 상황이죠. 자, 그렇다면 자사주 소각의 수혜주 저희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이사님? 네. 일단 오늘 뭐 JP 모원이었던가요? 그 우리 한국시 5천선 갈 수 있다. 2년 내 5천선 갈 수 있다. 이런 얘기는 얘기했는데 예. 거기서는 한국 기업의 이익 상승보다는 한국 주식 시장으로 돈이 들어올 수 있는 여러 가지 법적, 제도적 근거가 바뀌고 있다라는 것을 중점적으로 언급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이 뉴스에서 언급하고 있는 단순한 자사주 매입 소각뿐만 아니라 세법 개정 그다음에 추가적인 상법 계정이 단계적으로 진행이 됨으로써 이와 관련돼서 한국 주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외국인들의 시각이 좀 더 바뀔 수 있다.
그럼 외국인들이 계속 얘기하고 있는 환율의 변동성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공매도의 좀 더 자율적인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 이런 부분들까지 이루어지면 외국인들 자금은 조금 더 들어올 수 있겠죠. 물론 여러 가지 논란은 있겠지만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 관련된 종목군들에 대한 관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고 어 예전에 이제 여기서 한번 설명드려서 1차 목표가를 예성한 KCC도 그에 해당하는 종목이고 오늘 급등하고 있는 여러 보험사들이나 KB 금융을 포함한 금융주들도 다이 범주 안에 포함된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이제 자가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계정의 근물세 타고 있는 현재의 상황과 관련해서 어떤 종목을 바라보면 좋을지 앞서서 뭐 KCC나 금융주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만 또 다른 주인공 두 번째 잔금 해대 종목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자, 두 번째 주인공은 금호 석유 화학인데요. 앞서서 화학주들도 이제 좀 반등을 만들어 주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앞서서 김종현 이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금모석 화학의 두 가지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첫 번째는 자사주 매입 여쭤 보겠고요. 두 번째는 본업의 회복세 과연 올해 안에 좀 들여다볼 수 있을지도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자사주 매입인데요. 자사주 매입에 대한 효과 저희가 어떻게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까요? 네. 지금 이제 시장에서 자사주가 상대적으로 많이 있는 기업들 찾기에 굉장히 골물하고 있는데요. 뭐 대표적으로는 뭐 신형 주권, 부국 증권을 포함해서 이런 뭐 증권주들도 있고 여러 종목군들이 포함되고 있습니다만 뭐 금호석유학도 작지 않은 그런 물량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이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이 금호석교학의 전반적인 자사주의 비율도 10%가 넘는 비율을 꾸준하게 좀 가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러면 이것들을 소각했을 때 받을 수 있는 효과는 당연히 이제 그 정도의 주주 가치 상승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지금이 회사는 아시는 것처럼 대주주의 비중이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자사주를 오히려 소각하게 되면 대주주의 총비중은 올라가는 20% 이상으로 올라가는 그런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자사주 소각 효과를 좀 볼 수 있는 그다음에 자사주 소각의 재원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는 그런 기업이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여러 종목군들이 언급되고 있지만 실제로 재원도 있고 그다음에 자사주 소각의 효과가 대주주에게는 좀 더 긍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업들을 찾는데 최근에 골물하고 있잖아요. 자, 그런 차원에서 뭐 금융 지주사만큼은 아니지만 금모석화 같은 경우에는 자사주 소각만으로도 추가적으로 주가의 플러스 효과가 있는 그런 기업임은 분명히 보이고 또 자사주 소각을 할 수 있는 재원이 없는 기업들도 있는데 그래서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만 찾지 마시고 자사주의 비중도 높을 뿐더러 그걸 소각할 수 있는 충분한 재원이 있는 종목까지 같이 찾아봐야 된다라는 것도 염두해 둔다면 금호서 교학은 충분히 좀 매력적인 기업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이야기는 분명히 투자자들로선 반가운 이야기데요. 그 안에서 옥석가리기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포인트를 짚어 주신 것 같습니다. 자사주 소각 이후에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재원이 있는 기업들을 우리가 지켜봐야 한다라는 말씀 해 주셨는데 금모석유 화학이 그에 걸맞는 기업이다라는 이야기고요. 두 번째 키워드가 본업의 회복인데요. 화학주들 그동안 좀 많이 힘들었잖아요. 이제 좀 본업이 회복세를 찾아갈 수 있을까요? 근데 이제 금속화는 원래도 실적이 나쁘지 않았어요. 지금 부타디엔의 수급은 다른 에틸렌 계열의 부품 수급과는 다르기 때문에 소재수 국가는 다르기 때문에 원래도 나쁘지 않았고 일본도 실적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근데 주가의 반등은 굉장히 제한적이었던 것은 아,이 종목의 특유의 수급이라든지 그다음에 상단에서 누르는 그런 압력 자체가 존재하면서 주가는 박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아,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엠비라텍스의 전반적인 시형은 계속 개선되고 있고 앞으로도 개선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는게 중국을 밀어내기 시작하면서 어, 중국 쪽에 그니까이 엠비라틱스 가장 많이 쓰이는게 우리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장갑 앞에 붙이는 고무거든요. 예. 근데 이걸 거의 중국에서 전량 수입하던 미국이 중국을 밀어내기 시작하면서 어이 금호석유화 석유 화학에 M비라텍스의 수입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특히 이제 말레이 공장에 어느 정도 어 그 수입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말레이지아도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관세 어느 정도의가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는 상황이잖아요. 우리랑 비슷하게 한 25% 정도로 언급되고 있는데 그렇게 본다면 그런 관점에서 악재의 확정이라고도 볼 수 있는 국면이니까 어느 정도의 시황 개선 특히 미국 M비라텍스의 추가적인 어 판매가 될 수 있다면 현재 지금 이렇게 저평가되어 있는 PB 관점에서 0.500까지 내려와 있는 현재 주가 구간은 충분히 좀 매력적인 상황이 아닌가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제 본업의 본질적인 성장세도 지금 모멘텀이 자유하고 있다라는 부분을 짚어 주신 거 같아요. 자, 그렇다면 금호석유 화학 지금 현재 밸루에이션 어떤지 가격 전략까지 들어 볼게요. 네. 현재 지금 12만 원대 내외는이 종목의 bps가 한 23만 원 후반대이기 때문에 거의 0.5배 수준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저는 지금 가격대에서 사도 큰 리스크는 없다. 왜냐면 이게 실적이 안 나오는 기업도 아니고 그다음에 뭐 배당 수익률이 높은 기업은 아니지만 배당 성향도 추가적으로 올릴 수 있는 여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두 가지 모두 매력이 있다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매수가는 현재 가격을 중심으로 12만 원 정도에서 사면 좋지 않을까라고 바라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목표 가격은 그렇다고 이제 PBR 100까지 뭐 단숨해 갈 수 있느냐 뭐 그런 구간은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마진 회복을 고려해 봤을 때 한 16만 원 정도가 제가 생각하는 그러니까 PB 관점에서는 한 0.6배에서 0.7배 7배 4위 정도까지가 어 밸류 밴드의 상단까지는 아닌데 중단 정도를 갈 수 있는 구간이라고 봐서 저는 그 정도를 목표가로 설정을 했고 손절가는 큰 의미는 없어 보이는데음 일단이 종목도 뭐 -2% 정도로 하여한다면 어 손절을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봐서 목표 주가 대비한 절반 정도의 손절가를 설정을 해 봤습니다. 예. 목표가 16만 원 잡아 주셨고요. 오늘 가격에도 충분히 매수 가능한데 12만 원 초반대 가격대에서 한번 매수 고려해 보시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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