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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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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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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는 리포트]에코프로비엠 · POSCO홀딩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05 · 유튜브 시청 61,85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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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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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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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은 5년 장기 보유 관점에서 분할 매수가 유효하다는 결론이며,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사업 가치를 반영해 긍정적으로 본다. 에코프로비엠: 신한투자증권 리포트 기준 2027년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능력 목표를 기존 55만톤(2026)에서 71만톤으로 상향했고, 원재료(전구체·니켈·리튬) 내재화를 추진한다. 에코프로비엠은 향후 5년간 약 4조원, 그룹 전체로는 약 11조원의 설비투자가 필요해 재무 부담이 있으나, 영업이익률 8% 수준에서 내부 현금창출로 충당 가능하다고 봤다. 투자 관점: 감가상각 전 이익(EBITDA) 기준으로 봐야 하며, 장기 투자자는 하락 시 음봉마다 나눠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에코프로비엠 성장 지표: 2024년 ASP kg당 약 50달러 유지 가능성, EV 매출 85% 증가 등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포스코홀딩스: 리튬 사업을 철강과 별개로 가치 평가해야 한다는 신한투자증권 리포트를 긍정 평가했다. 리튬 사업은 광석형(호주 광산 오프테이크, 광양 제련소 2023년 준공 예정)과 염호형(아르헨티나, 2024년 준공 예정)으로 나뉜다. 품질 인증 등을 감안하면 실제 매출은 2025~2026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그 전까지는 철강 실적이 버팀목이 된다. 철강은 원재료 가격 하락과 중국 리오프닝 기대에 따른 수요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포스코홀딩스는 단기 매매보다는 리튬 사업 실현 시점까지 기다리는 장기 관점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첫 번째 순서로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02. 오늘 시장이 정말 극과 극입니다. 오르는 종목은 상한가까지 급등하는데, 하락하는 종목은 대다수가 3~4%씩 기본으로 밀리고 있어요. 상황이 녹록지는 않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다고 보기는 어렵죠. 낙폭이 큰 종목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앞서 언급한 LG전자는 제가 지난주에 다뤘는데, 다른 주가가 하루 이틀 올랐지만 결국 LG이노텍 리포트의 핵심은 전방 고객사의 업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애플의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부분을 국내 애널리스트 중 처음으로 짚었다고 봅니다. 그런 시각이 이제야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03.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은 가운데, 자연스럽게 리오프닝 쪽이 강하게 붙고 있습니다. 여기에 활력을 넣어준 것은 오늘 인터파크발 뉴스인데, 여행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11월 단체 여행객이 10월 대비 380% 늘었다고 합니다. 인터파크 기준이지만 이런 흐름이 실적으로 찍히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좋게 보입니다.

04. 실적이라는 게 그렇죠. 16강이 떨어지면 어쩔 수 없이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하지만, 16강에 올라가면 굉장히 좋은 거죠. 지금 상황이 극과 극인 것 같습니다. 새벽 4시에 축구를 보려면 치킨은 언제 시켜야 할까요? 오늘은 치킨집도 밤새 영업하겠죠. 밤새우는 분들도 있으니 관련주들이 올라가긴 합니다만,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늘 시장에 힘차게 대응해 보고, 빨리 주무시고요. 새벽에 일어나 축구 경기를 봐야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리포트, 에코프로비엠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05. "2차 전지 소재 생태계 모범"이라는 헤드라인이 걸려 있습니다. 모범이라는 말은 그만큼 회사가 잘하고 있고 대표적이라는 의미이기도 하죠. 신한투자증권은 이 기업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고,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전망하고 있을까요?

06. 오늘 리포트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10개 내외가 나왔는데, 그중 눈에 띄는 건 2차 전지 소재 기업 두 곳을 다룬 리포트입니다. 특히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금요일 프렌드 리데이를 열어 주주들을 대상으로 애널리스트를 모시고 내년도 전망을 밝혔습니다. 그만큼 회사가 자신감이 있다고 볼 수 있죠. 11월 30일 아모레퍼시픽도 애널리스트 데이 이후 주가가 굉장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애널리스트들을 모시고 내년 업황과 비전을 선포하는 기업들은 그 내용을 꼼꼼히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7. 정리하면, 간담회를 통해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기본 개념은 전체적으로 생산을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BM만 보면, 기존에 2026년까지 55만 톤이던 하이니켈 양극재 계획을 2027년까지 71만 톤으로 늘렸습니다. 1년 만에 20% 정도를 더 늘리는 굉장히 큰 숫자를 내놓은 것이죠.

08. 이렇게 BM이 성장하려면 전구체, 니켈, 리튬 같은 원재료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를 내재화하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머티리얼즈, CNG, 이노베이션 등 여러 부문의 캐파를 늘려, 캐파 확대에 따라 에코프로비엠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내겠다는 겁니다. 회사는 2022년을 생태계 원년으로 평가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내재화를 시작하겠다는 것이죠.

09. 중요한 것은 이 내재화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 자금을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관건이죠. 올해 에코프로비엠과 천보 모두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 성장했습니다. 회사가 밝히기로는 앞으로 나오는 영업이익률(OP 마진)이 8% 정도라서, 지금은 외부 차입으로 공장을 증설하지만 여기서부터 창출되는 효과가 커 내부 자금으로 조달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방향으로 간다면, 아웃소싱 없이 내부에서 해결하게 되니 가격 협상력이 더욱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0. 에코프로비엠은 2차 전지 소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기업이죠. 코스닥에서 시가총액 상위권이고, 투자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도 계속할 예정이라고 하죠?

11.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방송 업계에서 정현 아나운서가 최고인 것처럼, 같은 업계에서 에코프로비엠이 최고가 되어 가는 거죠. 해외 쪽으로 계속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IRA 법안이나 해외 공장을 짓고 있는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나가야 한다는 것이죠. 다만 이렇게 되면 향후 5년간 그룹사가 대략 7조 원 정도를 투자해야 합니다. 에코프로비엠 혼자 4조를 투자해야 하고요. 기존 예산을 더 키우면 11조 원, 에코프로 그룹 전체로는 7조 원 정도를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12. 그럼 어떤 걸 봐야 할까요? 매출은 늘어나겠지만, 2026년까지 11조 원이면 5년간 대략 2조 원씩 투자가 들어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에코프로비엠 계열사들이 해마다 2조 원 정도의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죠. 영업이익이 그리 높지 않은데 2조 원씩 깎아 먹는다면, 무엇으로 평가해야 할까요? 바로 EBITDA로 따로 봐야 합니다.

13. 지금 2차 전지는 많은 이야기가 나왔는데, EBITDA는 세금 등을 논외로 두고 감가상각을 제외한 이익을 따지는 겁니다. 순이익은 투자비 2조 원이 빠져서 찍히지만, EBITDA는 그 2조 원이 더해져서 찍히게 되죠. 따라서 이렇게 막대한 설비투자가 들어가는 기업은 매출이 왜 줄었는지가 아니라 EBITDA로 봐야 합니다. 뒤에 다룰 기업도 마찬가지고요. 보는 관점이 조금 다르다는 점을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14. 사실 에코프로비엠을 보는 분들은 두 가지 생각을 하실 겁니다. 확보된 성장성이 있으니 지금 들어가기에는 이미 높은 배율로 평가받은 것 아니냐며 추가 매수를 망설이는 분, 아니면 성장성이 확보되어 있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보는 분들이죠. 이런 분들이 리포트에서 알 수 있는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15. 회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의 장기 비전을 이야기했는데, 계산에 시간이 걸리다 보니 증권사에서도 준비된 자료를 보낸 것 같습니다. CAPA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ASP 역시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현재 kg당 50달러 언저리인데, 상승 여지가 있다는 거죠.

16. 매출 증감률을 보면, 매출액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IT 부문 매출 증가율이 20%이고, 전기차(EV) 쪽 매출은 올해 300% 증가했는데 내년에도 85%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성장이 이어진다는 뜻이고, ESS도 마찬가지입니다. OP 마진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17. 단기 투자 관점에서 접근하는 분이라면, 제가 말씀드린 EBITDA로 보라는 조언이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매출 대비 실적이 급감하는 부분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정말로 가치 투자를 하겠다면, EBITDA를 보시고 5년 묻어 둘 생각으로 투자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장기 투자입니다. 회사가 규모를 키우며 매출을 소화해 나가겠다는 것이니, 5년 동안 회사를 키워 간다는 것이죠. 그러면 효과는 언제 나타날까요? 6~7년 뒤부터입니다. 이런 건 말하자면 장을 담그듯 기다려야 하는 투자입니다.

18. 지금 당장 결과가 나타나는 2차 전지 기대감에 투자하는 것은 트레이딩하는 분들의 몫이고요. 정말로 2차 전지에 장기로 투자하겠다면, 이를 이겨내야 합니다. 남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투자를 꺼릴 때 오히려 적극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9. 오늘 에코프로비엠을 포함한 2차 전지 소재주들은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럴 때 많은 분들이 하락할 때마다 주도주였던 종목들을 유심히 보는데, 못 샀던 종목을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하락을 기회로 봐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오늘 에코프로비엠 리포트가 도움이 될까요?

20.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 이건 5년 동안 담가 두는 장입니다. 오늘 밀릴 수도 있고, 다음 주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폭락할 수도 있죠. 그러니 느긋하게, 다섯 번에 나눠 사는 게 아니라 더 잘게 쪼개서 음봉이 나올 때마다 모아 가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오늘 한 줄 평은 정말 잘 지었는데, 대장주가 될 상이라고 봅니다. 저는 5년 묵힐 장이라는 평가도 괜찮아 보입니다.

21. 정리하면, 에코프로비엠은 서두르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접근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하락에 흔들릴 만한 종목은 아니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22. 다음으로 두 번째 리포트입니다. 이번에는 하이투자증권에서 나온 포스코홀딩스입니다. 리튬 사업 가치는 이제 지나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23.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포스코는 더 이상 철강 회사로만 볼 수 없습니다. 2차 전지, 리튬 쪽으로 봐야 한다고 했죠. 리튬 사업 가치를 산정하면 계산이 굉장히 복잡해질 것 같은데, 저는 오늘 리포트가 그동안 나온 리포트 중 베스트 10에 들어갈 만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포스코홀딩스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라 분석 내용입니다. 호주와 아르헨티나 얘기가 나왔는데, 이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을 섣불리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5년은 기다려야 하거든요. 이 리포트를 통해 저도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많습니다.

24. 먼저 리포트가 공격적입니다. 리튬 사업은 광석형과 염호형으로 구분된다는 점이 획기적입니다. 광석형은 돌 같은 것이고, 염호형은 물 같은 것이죠. 광석형의 경우 1단계로 4.3만 톤 정도를 호주 리튬 광산에서 오프테이크 방식으로 공급받아, 우리나라 광양 제철소 공장에서 제련하며 2023년 준공 예정입니다. 여기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고요. 오프테이크 방식은 고정 거래가입니다. 우리가 지분을 갖고 있으니 호주 광산에서 고정적으로 원료를 들여와 제련하겠다는 것이죠.

25. 염호형은 아르헨티나 사업입니다. 이는 2024년 준공 예정입니다. 그러면 2023년 광석형이 준공되고 2024년 염호형이 준공되면, 늦어도 2024년이나 2025년부터는 매출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고 저도 그렇게 알았습니다. 제 지식이 짧아서 그랬는데, 리포트에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공장이 준공된 후 램프업과 고객사의 품질 인증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리튬이 나온다고 바로 쓰는 게 아닙니다. 기존 제품 라인에 리튬을 넣어 보고 성능 검사를 해야 합니다. 그 기간이 12~18개월 걸린다고 합니다. 공장이 완성돼 리튬이 나오면, 고객사에 샘플을 주고 1년에서 1년 반 동안 테스트를 합니다. 그 후 OK 사인이 나와야 비로소 판매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광석형은 빨라야 2025년, 염호형은 2026년부터 매출이 일어납니다. 그 3~4년 동안은 매출이 전혀 없다는 거죠.

26. 그럼 그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공장을 지어야 하죠. 그러면 공장 투자비가 들어갑니다. 앞서 에코프로비엠은 EBITDA로 봐야 한다고 했는데, 2025년까지 매출이 일어나지 않으니 그동안은 무엇으로 성장을 기대해야 할까요? 그 기간은 철강이 버텨 줘야 합니다. 지금 포스코홀딩스는 2차 전지 소재 관련주로서 리튬 가격이 치솟으면서 관심이 높은데,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싸늘하게 식어 버릴 가능성도 냉정하게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27. 맞습니다. 저는 공장이 준공되는 연도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품질 인증을 거쳐 양산하기까지는 최소 1년 이상이 걸린다고 하니, 실제로 돈을 벌기 시작하는 시기는 생각보다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지나칠 수는 없다고 리포트는 썼습니다.

28. 그다음 포스코홀딩스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철강 부분도 봐야 합니다. 리튬으로 돈을 벌기 전까지는 철강으로 벌어야 하니까요.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수는 없죠. 철강은 내년부터 생산량이 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 원재료 가격이 떨어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둘째, 여름 태풍 피해로 발생한 복구 비용이 3분기에 다 반영됐습니다. 여기에 중국의 리오프닝이 더해지면 좋겠죠. 중국이 건설 경기를 살리면 철강 수요도 늘어날 테니까요.

29. 저는 지금 당장 중국이 코로나 정책을 완화하는 데 다소 부정적입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이달 들어 중국 본토 주식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인들도 리오프닝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뜻이겠죠. 경제지표가 아직 나오지 않으니, 결국 리오프닝은 불가피하다고 볼 수 있고 외국인들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점도 염두에 두시면, 포스코도 나름대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30. 오늘 골라 주신 두 종목이네요. 최근 제가 굉장히 관심 있게 보고 있는 2차 전지 소재주 에코프로비엠은 이전부터 관심권에 있었고,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관심을 갖게 된 종목입니다. 핵심 포인트는 무엇으로 가져가면 좋을까요?

31. 에코프로비엠과 포스코홀딩스를 다룰 때 제가 말씀드린 기억이 나시죠? 이제 포스코를 철강 회사로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가가 6만 원 넘게 올랐는데, 지금 4페이지에 나온 부분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결국 철강이라는 기반 위에 가는 것이니까, 그렇다고 칩시다. 그래프를 보면 소재 중장기 매출 목표와 EBITDA 목표가 나와 있습니다. 매출 목표 대비 EBITDA 목표가 다르다는 것, 설비투자를 하고 보려면 EBITDA 쪽을 봐야 한다는 것, 이해가 되시죠? 앞으로 음극재, 가운데 파란 선이 음극재인데, 이 부분이 늘어날 가능성에 포커스를 맞추면 좋겠습니다.

32. 알겠습니다. 포스코홀딩스 리포트를 오래 살펴보셨는데, 품질 좋은 리포트라고 설명해 주셨으니 믿어 봐도 괜찮겠네요.

33. 앞으로 포스코홀딩스가 얼마나 성장할지를 단정하기보다는, 기업 분석을 할 때 우리가 궁금해하는 점을 짚어 주는 리포트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믿어 보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4. 알겠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2차 전지 투자는 보자"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오늘 두 가지 리포트를 알아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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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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