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장 성공 투자를 위해서 이것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종우의 5장 체크포인트 시작할게요 이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월요일 장인데 좀 아쉬운 지수 흐름이 나오고 있어요. 코스닥의 낙폭이 계속 커져가는 오전을 저희가 보냈는데요. 아시아 증시 흐름도 비슷합니까 아니면 좀 다릅니까네 아시아 정시도 일단 탄력이 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어 유럽 시작 지난 주말에 굉장히 좋았죠. 대부분 신고가로 들어가는 모습이었고 수주와 금융주가 이끄는 모습이었는데 일본도 금융주는 그런 대로 버티고 있는데 기술주 tsmc 효과를 전혀 받지 못하면서 기술주들의 하락이 커지면서 일본 시장은 일단 약세 전환돼서 약세 폭을 조금 넓혀 가고 있는 양상이고 자 대만 증시 같은 경우에는 tsmc 지난 어 주말에 미국 시장에서 큰폭의 강세를 보였잖아 근데 오늘 대만 시장에서의 출발은 그 정도의 강세는 아 이었고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홍콩 같은 경우에는 금융주 중심의 신고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다가 오늘은 약보합 출발을 하고 있는데이 약보합권 내에서도 금융주의 상대적인 강세는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어 글로벌 증시에서 여러 번 언급드렸던 대로 소위 전기 유틸리티 쪽과 금융주의 강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고요 뭐 글로벌 시장 아시아 증시 내에서도 이와 같은 흐름은 일정 부분 반영되고 있고 그렇다면 최근에 홍콩에 나타나고 있는 52주 신 국가의 가장 중요한 액션 포인트는 뭐이 이완신 종목 군들 뭐 가전이나 자동차 종목군들이 일부 반등도 있었지만 실제로 홍콩 증시도 부동산과 금융주가 핵심이 아아 그 이런 종목 군들의 반등이 이끌어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우리 시장처럼 상대적으로 수출주 반도체가 주춤거리는 상황에서 지수의 움직임이 좀 정체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도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김종효의 체크 포인트로 하나씩 체크를 하셨다면 금융주 유틸리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핫하게 움직이고 있다라는 걸 진지해 들으셨을 것 같은데 오늘 저희가 점검하는 포인트도 사실 그런 거 같아요. 금융주가 시장을 이끌어간다 국내 증시도 사실 금융주의 강세가 눈에 띄고요 신고가 경신하면서 KB 금융 등이 출발을 잘한 상황이었는데요. 자 그럼 이사님이 보시는 국내장학생 시장 전체로는 파급되지 않고 있는데 미국도 어느세 지금 신고가로 근접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이런 해외 시장 신가이 어떻게 보면 우리 시장은 지수 전체로는 파급되지 않는데 종목으로는 충분히 파급되고 있다라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뭐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뭐 3주 전부터 계속 언급 드리고 있는 부분이지만 종목 장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종목이 좀 순환이 돌면 좋을 텐데 순환의 고리가 그렇게 길지는 않고 주도주는 안 빠지는 정도 그다음에 지금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몇몇 수출주 중에서 큐와 이익이 증가하는 그런 종목 군들의 강만 너무한 한정되고 있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해당 종목을 보유하신 분들은 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이게 시장의 행복이라는게 좀 넓게 퍼지고 거래도 좀 붙고 에너지가 붙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좀 미진하지만 사이에 신고가를 산대 지수가 일제히 경신을 했잖아요. 는 상이기 때문에 유럽 중식도 뭐 수출주가 뭐 대고 상승한다 이런 모습이 아니라는 거죠. 유럽이 원래 경제 자체가 그 블록 경제 안에서의 물량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출도 그 안에서만 영내 수출만 이루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 시장과 성격이 좀 다르다라는 측면에서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또 미국처럼 소위 이제 빅세븐 종목 중에 하락했던 종목 군들은 반등하고 상승했던 종목 군들은 다시 전고점 근접하는 그런 흐름과도 또 맥 다르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 시장의 업종 흐름이 아마이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유럽이 먼저 갔다고 해서 우리가 못 가는 걸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라고 해석을 해도 될 거 같아요. 성격이 워낙 다르기 때문에 그 포인트를 기억해 보도록 하겠고요 자 그럼 조금 더 깊이 있게 섹터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장 국내증시를 움직였던 섹터 세 개로 압축을 했습니다. 첫 번째 섹터는 역시나 금융주 이야기 한번 더 풀어가 볼게요 글로벌 신고가 연동되고 있다네 일단 금융고 라고 하면 여기 KB 금융 같은 종목뿐만 아니라 삼성생명을 포함한 넓게 보면 그 밸류업 프로그램 안에 속해 있는 그런 업종의 종목군들이 강세를 이어지고 있다 아직까지 뭐 신고가를 돌파하지 않았는데 다시 신고점을 굉장히 근접한 모습 보여주면서 최근 글로벌 시장에 나타나고 있는 뭐 홍콩 일본 뭐 유럽 미국까지 전부 포함해서 나타나고 있는 금융주 장세를 우리 시장에도 포함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여기엔 또 수급도 일부 유입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오늘 이걸 주도하고 있는게 외국인입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전체적으로 오늘 매수 금액이 많지는 않은데 지난 수요일인가 그때 1주 가량 샀을 때는 삼성전자만 사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그 이후에는 또 약간 전체적인 수급의 중심축이 이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고요 전력 기기는 너무 자주 말씀드려서 언급 드리고 싶지 않은데 계속 신고가를 가니까 뭐 언급드리지 않을 수가 없죠. 다만 이제 그때 말씀드렸던 국내 유틸리티 업종은 한국 전력이 어닝 미스가 나면서 어 한국가스 공사 두 종목을 급락하고 있는데요. 대신 뭐 LS 포함해서 전력 계기 종목 군들의 강세는 뭐 대거 강하게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고요 자 또 하나의 특징 업종은 어 가장 대장주 할 수 있는 하이브는 다른 이슈에 좀 휩싸였고 실적도 안 좋았지만 그다음에 JYP 엔터도 실적이 안 좋으면서 어 오늘 엔터주가 처음에 JYP man 급락하는 모습이었다가 나머지 종목군들이 다 동방 급락하는 양상에 이건 아마 수급도 연결이 돼 있을 겁니다.
대장주인 하이브와 jip 하락 압력이 높아지면서 일부 etf ES 아마 차익 물량 이라든지 비중 조절 같은게 나왔을 수 있고 그러면 그 그런 etf 수급 효과 자체가 옆으로 번지면서 뭐 다른 종목군들이 실적이 뭐 그렇게까지 나쁜 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두 대장주의 부정적 이슈가 주변으로 좀 확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 그래서 이들 종목이 다시 밸류에이션 자체가 굉장히 싸지고 있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이렇게 또 떨어지는 칼라를 쉽게 잡을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 엔터주 전반적인 분위기 확산 이런 부분들은 한 한번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네 금융 전력 기기 엔터까지 확인을 했는데요.
자 그러면 리포트를 토대로 주목할 만한 종목이 있는지도 한번 김종유 이사의 생각을 들어보겠습니다. 리포트 먼저 열어볼까요. 오늘은이 게임주에 대해서 좀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게임주 타피에 크래프톤이에요. 긴 터널을 지나갔다고 보시는 겁니까네 이제 반등은 이제 시작이라고 했는데 뭐 지난주에 어떻게 보면 내내 게임주를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게임주가 정말로 최악의 국면에서 조네 은 벗어나고 있다라는게 포인트인데 그러면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면 이제부터는 상승장이 대한 판단이 중요할 텐데 상상인 증권의 의견은 반등은 이제 시작이라는 의견이고 저는 반등의 이제 시작이긴 할 것 같은데 과연 반등의 폭이 클 거냐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할 수가 없는데 일단 첫 번째 준비된 그림 보시면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근거는 뭐냐면 마케팅비와 인건비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지금 이쪽에 흐름을 보시면 어이 밑에 각 게임별로 말 고 전체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마케팅비 증감률을 살펴보시면 말이죠. 지난 분기부터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이게 -40% - 80% 이렇게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니까 오히려 중국에서 나온 게임들은 최근 SNS 엄청나게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최근에 어 이렇게 광고를 꼭 봐야 되는 그런 플랫폼들을 열었을 경우에는 중국 게임들의 광고가 정말로 쏟아지다 못해 부담스러울 정 많이 나오고 있 그니까 태리가 광고했던 것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국내는 최근에 실적이 안 좋다 보니까 결국 사람 자르고 구조 조정하고 광고선전비를 줄여서 실적을 끌어 올리고 있단 말이죠.
당연히 이건 긍정적인 이슈죠. 그런데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상상의 증권에서 이걸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어쨌든 마이너스를 보이던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의 전체적인 흐름이 1월 달에 플러스 2월 3월 달에도 크게 약세로 전환하지 않았다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플러스로 전환한 것이다 라고 보고 있는 거 같은데 그러기엔 폭이 너무 부족하지 않나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신 포인트는 게임주가 반등은 할 수 있대 그 반등의 폭은 생각보다 굉장히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것이고 그렇다면 최근에 이제 크래프톤 럼 실적이 정말 견조하게 버티던 아니면 퍼러 비스 럼 다시 붉은 사막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거나 아니면 넷 마블처럼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가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종목 정도로만 굉장히 압축이 필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크래프토 이미 신고가 그래서 신고가 영역에서 추격 매수가 그렇게 실익이 있을까에 대해선 좀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게임업종 다시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리지만 반등은 가능하대 종목별로 굉장히 차이가 날 수 있고 반등의 폭도 생각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부분 즉 게임의 경쟁력을 회복하지 못하면 결국은 실적을 주여 잔 부분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도 분명히 염도 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이 그래프로 보면은 회복된 것처럼 보이기도 했고 실제로 회복된게 맞 죠.
수치를 보면 근데 그게 좀 쥐어 졌다라는 표현을 주셨잖아요. 그 본업에서 성장이 나타나는 걸 봐야 주가의 반등도 강하게 연속성이 있을 텐데 일단 반등은 하겠지만 그 반등 폭에는 제한이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종목을 꼽는다면 크래프톤 뭐 넷마블 그리고 퍼비스 정도인데 퍼비스 워낙 이제 오래된 이슈 뭐 검은 사막 붉은 사막 가지고 벌써 몇 년째에 동일한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 붉은 사막이 정말 나와서 시장에 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 줘야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데 주가가 뭐 너무 많이 빠진 상황이니까 고점에서 흔들리고 있는 종목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을 수 있죠.
다만 트레이딩 바이 정도의 영역이라는 것을 어 더불어서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게임주 보유자의 영역에서도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어 이번 차트를 통해서 인용된이 설명들 여러분도 잘 참고하셔서 투자에 반영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후장을 저희가 압축해서 들어가 보겠습니다. 주목할 섹터는 어디일지 두 개로 정리를 해봤는데요. 첫 번째는 cdmo 미국에서이 cdmo 관련한 입법 절차가 좀 가셔야 되고 있다고요네 결국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중국의 우시 바이오를 때리겠다는 얘기죠네 어 중국의 우시 바이오의 지금 물량을 맡긴 미국의 제약사가 엄청나게 많더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중국이 이번에 미국이 이번에 법을 만들면 우시 바이어와 거래가 끊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실제로 벌써 끊어지는 데가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거기가 이제 앞으로 제약을 못 만들 것도 아니고 그러면 어 우리가 얘기하는 3대장이 스위스의 론자 중국의 우시바이오 한국의 삼성 바이오로직스 그럼 어디로 돌릴 거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뭐 방향은 명확하지 않나 론자로 가면 비싸잖아요. 미국보다도 물가가 싼 비싼게 스위스인 말이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삼성 바이오에 일감이 좀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SK 바이오팜이 그지 그다음에 뭐 시장에서 또 바이넥스 같은 CDM Pro 일부 하고 있는 기업들의 전체적인 추위가 어떻게 될 것인지 오늘이 주에는 상대적으로 좀 덜 움직이는 그런 양상인데 일단 이쪽도 한번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조선은 제가 이제 자료를 준비할 때만 해도 상승폭이 작았는데 지금 뭐 대장주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좀 너무 커져서 장에도 과연 관심을 가져야 되느냐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럽긴 한데요 핵심은 실적 효과가 이게 생각보다 잘 나오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수출주 그다음에 실적 주에 대해서는 p다는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쪽은 추가 그렇게 늘어나는 쪽은 아니에요. 그런데 피가 생각보다 더 많이 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삼성 중공업의 실적도 그러했고 최근에 뒤늦게 올라가고 있는 ht 현대 미포의 실적도 그러하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두 가지 업종은 하나는 정책 모멘텀 하나는 어 조선주에 생각보다 잘 나오고 있는 실적이 두 가지의 포인트를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특히 이번 주에 있을 제약 바이오 HLB 효과와 더불어서이 수급적인 어 알테 우젠의 효과가 끝났을네 때 과연 바이오의 수급은 어느 쪽을 선택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좀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도 HLB 관련한이 모멘텀이 공개됐을 때 어느 쪽으로 방향을 갈 건지 지켜보자 했는데요. 어 그와 연동된 건 아니지만 또 제약 바요 안에서 미국 정책 효과를 저희가 보면서 cdmo 관련주 봐야 될 거 같고요 조선주는 실적 키워드로 5장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5장 이것만은 알고 갑시다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 원투쓰 정리해 봅니다. 첫 번 저희가 기억해야 될 내용은 글로벌 증시 커플링 어떤 내용이죠네 아까 이제 종목으로 간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지수로 가기 위해서는 결국 우리는 반도체가 다시 한번 어 그 업으로 가야 되는데 반도체 대장도 두 종목이 과연 업으로 갈 수 있느냐 tsmc 일부 시도를 하고 있는데 국내 관련주가 그런 모습들 보여 줄 수 있느냐 실적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히 어 위쪽이 맞는데 지금은 또 하이닉스 강세고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또 눌려 있단 말이죠.
그래서이 두 종목 동반 강세가 어 수급으로 나타날 수 있느냐라는 부분은 반드시 한번 살펴봐야 될 부분이라서 저는 여전히 종목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요 이게 제 지수 커플링이 되려면 어 빅투 두 종목이 움직이는 것이 절실하다 코스닥은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대로 2차 전제의 반등이 절실한데 여전히 lnf 정도를 제외하고는 반등이 좀 없는 모습이어서 상당히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결국에 기존의 대장주 주도주 불리는 반도체 탑 2의 흐름을 저희가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지수 자체가 잘갈 면요 자 두 번째 체크 포인트도 보시죠.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게 또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심리적으로 있을 텐데요 뭘 봐야 될까요네 일단 우리가 쉬는 날 발표된다는 것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국채 금리를 또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죠. 결국 국채 금리가 움직일 때마다 종목 군들의 성격이 조금씩 바뀌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금리가 올라갈 때는 상대적으로 은행주 이런 내수주 이런 것들이 또 초강세를 보였다가 금리가 내려가니까 다시 이제 아가 고개를 들어올렸다 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쉬는 기간에 cpi 국채 금리가 나오면서 이것이 변할 수 있어요. 이것이 변하면 종목 군들의 색깔이 미국 시장에서 또 바뀔 수 있거든요.
물론 우리 시장에 100% 반영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또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국채 수익률은 한 4.6 4.7 10년물 기준으로 그 정도 레벨을 다시 위로 치고 올라가면 어 단기적으로 또 반등했던 it 종목군들이 바이오 종목 군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반드시 점검해 봐야 될 포인트로 어떻게 보면 이제 월요일이니까 주간 단의 포인트를 언급드리지 좀 해 주세요. 마지막 체크포인트 세 번째 내용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수급 어떤 거 봐야 될까요네 지금 금융 투자의 물량이 쌓여 있는데 전혀 출력되지 않고 오히려 오늘도 들어오고 있거든요.
1. 부분은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게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이와 국채 금리의 변화에 따라서 외국인들이 포지션을 아래쪽으로 잡으면 그러면 베이시스도 늘리면서 한 일족 가량의 그런 물량들이 또 터져 나올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아 말씀드렸던 것이 아직까지 출제되지 않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위에 짐을 잔뜩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수에 대한 부담이 있다라는 것 상단 매물에 대한 부담이 있다라는 것을 여전히 좀 보실 필요가 있겠고 다만 이걸 돌파할 수 있을 정도의 강한 모멘텀이 나오면 뭐 이런 건 한 번에 갭으로 돌파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은 오늘 하루짜리 흐름보다는 주간 단위의 체크포인트를 같이 말씀드렸습니다네 수요일 날 휴장을 앞두고 있다 보니까 주관 전략으로 봐야 되는 이슈들 무엇보다 미국 cpi 같은 글로벌 전체에 영향을 미칠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주관 전략 위주로 여러분들이 큰 그림에서 점검 좀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종현 의사와는 여기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