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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치솟는 중국 테크주식, 지금이라도 사요? 제 답은... / 이선엽 이사 (2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5-02-26 · 유튜브 시청 30,20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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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놓고 보니까 어때요 한국 시장도 좋아지고 유럽도 급등하고 있고 그러면 현 상황에서 미국이 여기서 주가가 더 많이 오르려면 향후에 물가는 제가 볼 땐 방향이 그리고 지난번에 출연하셨을 때 노르웨이 국부 펀드가 중국 테크 기업을 산다 이거 검토하고 있다 그 말씀을 전해 주셨잖아요. 근데 이제 딥시크 공개된 이후에 중국 특히 이제 항생 테크 지수 같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또 항생 이런 etf 같은 걸로 맞아요. 투자 관심받는 분들 굉장히 많다 하더라고요 지금 시점에서 접근하는 건 어떻게 생각 어 만약에 미국이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이 지금 미국장 미국으로 가신 가장 큰 이유가 어쨌든 AI 가장 큰 핵심은 미국이 아니겠느냐고 가신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딥 시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던 거는 아 미국만큼 중국도 기술력이 만만치 않구나라는 걸 보여준 거죠. 여전히 그런데 그 와 비교할 때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중국에 있는 기업들이 아주 많이 싼 거죠. 아직도 밸류에이션이 1분 정도밖에 안 되니까 그럼 일단 이렇게 전 생각이 들어요. 미국이 만약에 여전히 AI 관련주들이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면 중국도 그 방향은 같다라고 생각을 해요. 같은 상황에서 미국의 기업들은 좋긴 하지만 일단 우리가 생각해도 아 최근에 조금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아니면 좀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 부담이 있는데 중국 기업은 올랐어도 어 미국 기업이 그동안 AI 때문에 올랐던 그 주가 상승률과 비교해 보면 사실상 너무나도 차별이 크다라는 얘기죠.

그다음 우리가 이제 중국이라고 안 본 것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도 문제가 있겠지만 이제는 그런 어떤 부분들이 최소한 올해는 일어날 가능성이 낮다라는 점에서 왜냐면 최근에 이제 시진핑 주석이 그 관련자들을 모아놓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거잖아요. 그죠. 그렇게 보면 그 응원의 메시지는 최선 올해는 건드는 쪽보다는 뭔가 좀 이렇게 의지를 붙 쪽인 건 올해는 채찍이 아니라 당근이다 그 심한 당근인 거 같아요. 왜냐면 그러고 나서 알리바바의 마인도 몇십초 투자하겠다고 얘기를 한 거 보니까 그러면 중국이 정책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면 일단은 밸류에이션 싸지 그런데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미국 주식에 비해서 별로 옳은 건 많이 없어 보이지 근데 기술력은 거의 비슷하다라고 얘기를 하지 정부가 또 많이 밀어 준다지 그럼 사실 제가 보기에는 약간의 굴곡은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올해를 놓고 봤었을 때 여러 가지 투자 대안 중에서 제가 볼 때는 아 정말 괜찮은 투자 대안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한테 굳이 뭐 한다라 이쪽 저는 괜찮지 않을까라고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요거는 또 이제 중국 다녀오시는 그 포인트 중에도 요런게 있을까요. 특히 이제 태크 맞습니다. 예 어 이번 달은 아니지만 또 그다음에 갈 때는 또 이제 북경에도 한번가 볼 건데 딥시크 한번가 보려고요 어 딥시크 회사를 예 섭외가 되나요. 어 제가 아는 분들이 그쪽 회사들고 되게 연관이 많이 돼 있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일단은 우리 이제 그 관에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 거고 모래도 중국에 가장 큰 증권사 분들이 뭐 오신다고 해서 한번 미팅도 한번 가질 예정인 건데 한번 손을대 보면 가는 건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진 않아요.

여기가 중관촌이라 그래서 북경대 앞에 보면 우리나라처럼 무슨 벤처밸리 같은 데가 있어요. 예 그쪽에 가면 여기가 있다라고 하는데 제가 아는 건물에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해보고 건물까지도 다시고 중요한 거 뭐 제가 뭐 간다고 그분들이 뭐 하는지는 모르시겠지만 어쨌든 하는 분위기나 이런 것들 볼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예 그래도 한번 한번 가보고 그래도 평가하는게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게 참 분위기가 묘한게 중국의 지금 테크 기업들은 엄청나게 뜨고 있는데 특히 이제 주가 측면에서도 그렇고 근데 미국의 m 7은 좀 쉬어가고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작년까지도 워낙 많이 올랐으니까 그런 요인은 있겠습니다만 최근 상대적으로 미국 m7이 부진한 이유는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여러가지가 있겠 그죠. 첫 번째로는 역시 많이 올랐다는 거예요. 어쨌든간에 최근에 뭐 팔란티어 같은 퍼 100까지 올랐는데 앞서 말씀드 중국 애들은 이제 10몇 뭐 이렇거든요이 격차가 굉장히 큰데요 일단 많이 올라서 문제인 거고요 두 번째는 많이 오를 때 지난 연말에 과하게 올랐어요. 단기간에 왜 과하게 올랐냐 men 한국 분들이나 해외에 있는 많은 투자자분들이 야 이제는 미국장 밖에 볼 때가 없어 그래서 한국에서도 국장 다 버리고 그쪽으로 가면서 글로벌 역사당 가장 많은 자금이 단기간에 미국 시장으로 몰렸어요.

집중적으로 그 미국에서 어떤 칼럼리스트가 그런 글 썼다 하더라고요 한국 투자자들 왜 이렇게 몰려 오느냐 여기가 이제 한국 장이 된 것 같다 막 이런 식으로 그 예 그럴 정도로 급하게 몰렸으니 그 몰린 자금들은 미국 주식의 밸류를 보고 사신 건 아니에요. 일단은 테슬라 사야 되지 않겠어 아니면 뭐 m7 사야 되지 않겠어 이런 식으로 엄청해서 사셨기 때문에 올라온 건데 문제는 올초 들어오면서 그 자금이 분산되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니까 지난 연말 까지는 오로지 미국으로 men 너무 많은 자금들이 들어갔고 그 자금들이 들어간 거는 당연히 미국의 AI 좋은 것도 있었지만 트럼프 정책 자체가 오로지 미국한테 훨씬 더 유리하지 않겠느냐라는 어떤 기대도 담고 들어갔었던 건데 올초에 놓고 보니까 어때요 한국 시장도 좋아지고 유럽도 급등하고 있고 그렇죠.

미국 외 지역이 급등하고 있으니까 들어가던 자금들이 분산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면 현상황에서 미국이 여기서 주가가 더 많이 오르려면 우 지전 지난 연말에 들어왔던 거보다 더 많은 자금들이 뒤에서 받쳐 줘야 되는데 그 자금의 흐름이 이제 역으로 들어온 거죠. 그 데이터로도 확인이 되는데 유럽으로 아시아 쪽으로 자금들이 분산되는 모습들이 보이거든요. 그럼 더 이상 밀어줄 힘이 없다 보니까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가 많이 커진 것들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볼 수가 있겠고요 어 두 번째는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4월 15일에 이제 세금 납부가 있어요.

그래서 많이 옳은 것들에 대해서 일단은 일부는 좀 팔아서 세금을 크게 내고자 하는 미국은 1년에 세금 두 번 크게 내는데 요때 굉장히 휘청이는 경우가 많아요. 일단 그것도 일단 제가 볼 땐 영향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세 번째는 누가 모래도 고밸류 일단 너무 많이 단기간에 올라서 과열 신호를 보내고 있다 보니 그 과열을 시키고자 하는 어떤 부분들도 그래서 특히 이제 펀드들 중에서 미국에서 어 추세 추종 펀드라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올라가면 더 살고 내려가면 더 팔고 이런 편들이 있는데 그런 펀드들이 지금 최근에 어떤 추세 이탈하는 모습이 약간씩 보이니까 거기서 이제 기계적으로 물량을 더 쏟아내는 모습들 이런 것들 좀 본격적으로 작용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꾸 왜 그 말이 맴돌지 한국 개미들이 있는 곳 그곳이 국장이라는 말이야 그래서 제가 지난 연말이나 1월에도 그 말씀을 국장이 더 나을 것 같다라는게 그 논리였던 너무 많이 쏠렸는데 금이 반 국 팅 한다고 막 댓글 다 어 괜찮아요. 그렇게 해서 댓글이 안 좋을수록 국장은 추가 여력이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또 이제 제가 우리 옷으로 온게 이렇게 했는데 맞아네 말이 맞아 다시 국장으로 와야지 이러면 저도 불안해지기 시작요 약간 또스 구독자분들 좀 다르시기 합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많은 분들이 미국장 좋아하시지만 저도 그 큰 그림이 무너졌다고 생각은 안 해요.

당연히 올랐으니까 쉬는 거지 지금 있는 시장이 뭔가 끝을 알린다 그나 아니면 뭐 완전히 우리가 추세 방향을 바꿔서 하락으로 전환한다 그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뭐 또 잘 들고 계시거나 또 밑에서 잘 사시면 저는 여전히 뭐 긍정적인 시장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일단 그거 아는게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근데 그럼에도 이제 단기간에 워낙 낙폭이 컸 팔란티어 같은 몇씩 빠졌잖아 그러니까 이제 기다리신분 입장에서는 이런 얘기를 듣고 알면서도 불구하고 이게 견디기 쉽지 않죠. 왜냐면 지난해 국장에서 팔고 가셨으면 손실로 가셨을 건데 거기서 손실 보시고 나서 지금도 손실이 보면 그거에 대한 상처가 생각보다 적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죠. 그죠. 2월 25일에 우리 시장에서는 이제 금통위가 금리를 내렸습니다. 근데 미국은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 건지 아예 이제 기대도 안 하는 건지 기준 금리 인하는 별로 이제 신경을 안 쓰는 건지 요건 좀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사실상 지금 방향이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방 없다 예 왜냐면 이제 전반적으로 물가 지표만 놓고 보면 금리를 올릴 정도는 아닌데 문제는 아시는 것처럼 지금 트럼프가 쓰는 모든 정책들이 혹시 금리를 내리는 방향이 아니라 위로 올리는 방향이 수도 있지 않겠나 우려가 여전히 있는 거고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지금 트럼프 정책을 아직 다 반영을 못 했잖아요.

왜냐면 지금 관세 라는게 부과 한다라고 얘기했지 실제 부과된 건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방향을 잡지 못하고 연준도 어 지켜보고 데이터 지켜보고 또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어떤 정책들과 관련된 효과도 지켜보고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는 쪽도 내리는 쪽도 아니고 그냥 관망을 통해서 지켜보는 쪽이다 당분과 지속될 것 같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더 팽팽한 긴장감 이까 그러면은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 긴장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뭔가 당장 금리 인상적으로 기울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최근에 미국인들 지금 뭐 물가 때문에 그 고통이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금리 인상까지 불러올 정도로 물가를 급등시켰다 트럼프 입장에선 굉장히 곤란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봐야 돼요 실제 최근에 트럼프가 우리가 우려 있던 거보다 관세 정책을 일단은 4월에 쓴다라는 것도 원래는 추임 첫날 한다고 했는데 안 했단 말이에요.

그죠. 물론 협상을 하기 위한 부분들도 있겠지만 또 여러 가지 관세 정책과 관련해서 나오고 있는 어 트럼프 또 베센 장관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물가를 굉장히 신경 쓰고 있다라는게 보여져요 그러니까 관세 정책을 쓰데 물가를 최소한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쓰려고 하는 노력들이 보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전체적으로 뭐 우리가 생각하는 우려까지 일어날 가능성은 아니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간에 어 뭐 향후에 물가는 제가 볼 땐 방향이 당분간은 1 2년 차에는 위보다는 그래도 현재보다 조금 아래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이를 위해서 트럼프는 어 우리가 알고 있었던 취임사를 통해서도 공식적으로 얘기했죠.

취임사 1번이 뭐였냐면 내가 불법 위민들을 어떤 식으로 차단을 하겠다라는게 취임사 1번이었다 번째는 물가를 잡겠다는게 2번이요 예 그리고 중요한 건 이분이 트럼프라는 사람이 보는 물가에 대한 원인인데 미국의 물가가 높은 원인은 첫 번째로는 과잉 지출에 있고 요거는 바이든을 디스하기 위해서 당신들이 그동 안 너무너무 많은 돈을 풀었는데 그 부작용이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요 예 두 번째는 뭐냐면 국제 유가를 보고 있는 거예요. 유가가 너무 높아서 사실 여기에는 이중적인 얘기들이 있는 건데요 하나는 뭐냐면 사실 물가라는게 예를 들어서 다음 달에 나온 지표가 소비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가 2.3% 그럼 시장은 와 연준이 얘기하는 2% 대로 왔네고 조아할 순 있지만 중요한 건 이건 물가가 내리는게 아니라 오르는 폭이 줄어든 거거든요.

그렇죠. 여전히 오르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유일하게 물가를 아래로 내릴 수 있는 요인이 딱 가예 사실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음식료 근데 그건 날씨 영향이 있으니까 트럼프라는 사람이 정책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거고 두 번째 가거든요. 그래서 트럼프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목적 중에서 일단 우리가 정치적 목적은 불법 이민자 차단 경제적인 목적은 물가 하락 그다음에 산업적인 패권은 에너지 패권음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국제 유가 또는 가스의 체구를 정말 많이 하고 그로 인해서 이와 관련된 에너지 시장에서 공급과잉을 일으키고 이것들이 에너지 가격을 떨어뜨림으로써 물가를 잡겠다는 생각을 공식적으로 우리한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조만간 실행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를 감안하면 물가의 방향은 오해를 놓고 보면 위보다는 아래일 가능성이 사실은 조금 더 맞는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되고 안 하면 여기서 관세 정책을 더 강하게 쓸 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세 정책을 제대로 효과적으로 쓰기 위해서라도 사실은 국제 효과는 잡아야 된다 그래서 잡기 위해서 어떤 지이든 할 거 같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마만큼 물가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황이고 또 하나 그 관세도 계속해서 헷갈리는게 이사님도이 관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강조해 주셨는데 취임하자마자 실행한다고 해놓고 또 멕시코 어떤 캐나다 약간 액션을 하니까 그러면 이제 한 달 유에 근데또 한 달 그 유해한게 다 와 가는데 일단 오늘 얘기한 것까지는 예정대로 3월 4일에 시행 맞아요.

근데 또 이게 그 전날이 언제고 또 바뀔 수도 있어서 그렇죠. 아 이거는 뭐 진짜 숨가쁘게 우리 제 숨가쁘지 분명한 건 4월에는 어떤 식으로도 부가가 될 거라는 거죠네 왜냐면 지금 4월 국가별로 그러니까 멕시코나 캐나다한인 관세도 일단은 4월이 우리한테 얘기했었던 상호 관세는 거 그것도 지금 4월이 그다음에 어 종목별 관세도 품목별 관세 그러니까 뭐 철강이 그가 자동차 이런 것도 사 이 그니까 4월은 크든 작든 어떤 식으로도 한번은 관세에 대한 피해를 우리가 보고 가야 되는 달이 될 수밖에 없다 왜냐 항상 말만 하면 아 저봐 또 뭐 협상 말려 그랬지 역시 아니었어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본보기는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 그리고 왜 굳이 4월이 일단은 물가 영향을 최소하기 것도 있을 거고 두 번째는 일단은 협박을 했으니 협상할 수 있는 기회도 주는 거고 세 번째는 트럼프가 행정부 명령을 내려 어요. 아 이게 보니까 우리 무역이 왜 이렇게 적자가 됐는지 제대로 된 원인을 내나 봐 그리고 국가별로 왜 그런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 국가 별로 어느 정도 관세를 부과하면 적당한지도 한번 자료를 내놔 봐가 4월이 든요 그래서 뭔가 구체성을 가지고 이제 상호 관세 같은 경우 어 한국은 뭐 얼마 한국은 어떤 품목이 얼마 아니면 일본 어떤 품목이 얼마 이런 식으로 구체성을 가지고 하려는게 4월이 때문에 그래서 일단 4월로 미른 경우도 동시에 존재를 하거든요.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 어쨌든 4월엔 어떤 식으로든 일단은 관세는 한 번은 제가 볼 때는 맞고 간다 이렇게 보시는게 적당해 보입니다. 그 4월 시장이 만만치 않은 거죠. 우리 입장에선 이게 철강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뭐 현대제철이 미국에 공장 건립하는 것도 뭐 이제 검토한다고 하고 그거로 또 이제 트럼프는 자랑스럽게 본보기 예로 이야기하고 하는데 사실 이제 철강 같은 경우는 솔직히 말하면 개인 투자자분들 어떤 관심권 역에는 오랫동안 없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걸로 된 서리를 맞는게 모르겠습니다. 이제 조선주 같은 경우에 물론 이거는 국내 의 관세 이야기긴 한데 대한민국에 들어오는 중국산 철강 제품 반 덤핑을 조사해 보니까 어 이거는 조금 반칙인데 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반덤핑 관세를 매기는 걸 이제 검토를 하고 있단 말이죠.

아주 확정은 아닙니다만 그러면서 그 소식 이후에 조선주가 떨어졌습니다. 예 어 중국산 철강 좀 싸게 들여와서 써야 되는데 오히려 그러면 이제 생산단가 올라가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는 어떻게 해석을 하세 있죠. 확실히 뭐 원자력 가격에 대한 부담이 없잖아 있는데 예 지금 조선 같은 경우 경우는 배가 없어서 아유 뭐 우리 도크도 다 차서 쉽지 않아라고 하는 는데도 오는 거기 때문에 거기와 관련된 어떤 그 원제를 오르는 부분을 우리 조선 업종이 흡수하기다는 선사들 전가시킬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뭐 그런 점들도 선사들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제가 볼 땐 부정적인 피해는 좀 제한될 가능성이 높지 않느냐 뭐 최근에 지금 말씀 주셨지만 조선 업종과 관련해서 애널리스트 분들 관해서도 의견이 많이 엇갈리고 있고 어떤 분은 하선 어떤 분은 재승 뭐 얘기하시면서 그게 재밌는 얘들이 많이 나와요 립 의견들이 좀 나오기는 해요.

예 어 그런데 어 저희들 경험상이 조성과 관련 애널리스트들 의견이 의견대로 같은 사례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 뭐 그분들의 의견이 틀렸다는 얘기는 아닌 거 같고요 일단 그분들의 의견도 많이 나뉘고 있다는 얘기는 그분들도 사실 앞으로 주가를 전망하기가 잘 모르겠다라는 얘기가 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뭐 현 상황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많은 수주가 들어올 수는네 환경이 된다라면 지금도 제가 볼 때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정도가 거의 다라고 보면 일단 반영이 다 됐다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일단은 반영이 다 됐더라다는 뭔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조금 더 수주의 가능성 열어두고 있는 편이긴 한데 뭐 그거에 뭐 시장이 나중에 판단을 해 주겠죠. 아

#팔란티어#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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