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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주백입니다. 오늘은 26년 5월 17일 유일입니다. 오늘은 미주백 5월 2주차 주관 보고를 하고자 합니다. 이번 주는 목요일까지 나 SNP 폭등에 엄청난 환우성이 있었습니다. 국내 시장도 8,000를 돌파했었고요. 하지만 금요일 기대감을 뒤로 한 채 시장이 약간의 조정이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다운은 1% 하락, 나스닥은 1.54% 하락, SP 1.24%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엄청난 랠리. 현재 약간의 조정이 왔습니다. 계좌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주 TQQ 수량은 지난주랑 동일한 14,680주이고요.
원금 동일하고요. 총 평가액 약 1,800만 원 상승해서 수익 다시 한번 11억을 돌파했네요. 따라서 총평가액 약 17억 4천만 원입니다. 드디어 올해 26년 기준 투자 수익 최초 11억을 돌파하게 되었고요. 지난번 말씀드렸듯이 아직 여전히 미국 전쟁은 진행 중이고 유가는 현재 100불을 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여전하고요. 이번 주에는 TQQ RSI 31회차 수익 실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즈백 약 80만 원 수익, 미즈백 와이프 21만 원 수익 달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32회차 진행하고 있으니 저희와 함께 TQQ RSI 투자를 원하신 분들은 매일매일 게시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동안 S&P 매부 보면 엔비디아 4.7% 상승. 현재 시가 총액 1위인데 엄청난 상승을 보여줬죠. 그리고 애플 2.36%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1.64% 상승, 구글은 1% 하락했네요. 아마존 약 3% 하락, 테슬라 1.43%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발표한 중요 지표로 CPI,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었고요. 전널 대비해서 전 0.2였는데 0.4%가 4%가 나왔고요. 예측보다도 높게 나왔습니다. 현재 미국은 인플레이션이 큰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습니다. 전년과 대비해서도 계속 상승 중입니다. 그리고 매주 있는 신규슈업 수당 청천국수는 마찬가지로 이전에 비해서 많이 상승했습니다.
예측 20만 5천권보다 훨씬 높은 21만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채권 시장의 중요 지표인 10년물 채권 금리가 폭등했습니다. 보통 4점에서 4.3 정도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했었는데 이번 주에 3% 넘게 증가한 4.595%가 나왔습니다. 아마 이런 이유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 조정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금리나 가능성 그래프가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올해까지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없고 내년 현재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일주일 동안 다운은 0.27% 하락했고요. 나스닥은 약간의 상승, SP도 약간의 상승. 국내 코스피는 약 3.74% 하락 마감했고요.
CN에서 발표한 공포 지수는 여전히 63 탐 구간입니다. 6가 현재 TI 기준 배럴당 105달러입니다. 환율은 달러당 1497원입니다. 다시 한번 미집백 계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량은 14,680주 동일하고요. 원금도 동일하고요. 총 평가액은 약 18,823만 원 증가해서 총 평가액 17억 4천만 원입니다. 2026년 기준 5억 3천만 원 상승한 상태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미집백 가족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요. 즈베이였습니다. 자, 본격적으로 한번 팔쳐 볼까요? 여러분, 매일 스마트폰으로 새빨간 혹은 10퍼른 주식 창들여다 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계시진 않나요?
오늘 우리가 살펴볼이 핵심 분석은 여러분이 주식 시장을 대하는 방식을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바꿔 놓을 겁니다. 화려한 차트 분석이나 어디서 몰래 듣고 온 종목 추천 같은 건 다 잊어버리세요. 오늘 우리는 투자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자 콧대 높은 월스트리트를 완전히 뒤집어 놓은 엄청난 아이디어에 대해 알아볼 거니까요.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아주 솔직한 질문 하나만 던져 볼게요. 여러분은 지금 진짜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그저 도박을 하고 계신가요? 어쩌면 좀 뼈를 때리는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다들 부자가 되겠다고 주식 시장에 뛰어들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누가 내 주식을 더 비싸게 사 줄까 눈치 게임을 하거나 내일 당장 오를 주식을 마치는 피말리는 추측 게임을 하느라 집만 빠지고 있죠. 과연 이게 우리가 원하던 진짜 투자가 맞을까요? 우리가 하는 주식 시장에는 아주 상반된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한쪽은 끊임없이 시장을 이겨보겠다고 애쓰면서 비싼 수수료를 펑펑 내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액티브 트레이딩의 길이죠. 반대쪽은 어떨까요? 그저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편안하게 따라가면서 아주 낮은 수수료만 내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인덱스 투자의 길이죠. 수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볼 때 어느 쪽이 절대적으로 유리한지는 이미 끝난 게임입니다.
자, 그래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이겁니다. 파트 1. 투기인가 진짜 투자인가? 금융 산업이 어떻게 우리 눈을 가리고 있는지 그 어운면부터 빠르게 짚고 넘어가죠. 주식 시장에서 투기라는게 도대체 뭘까요? 간단합니다. 다음번에 크게 터질 대박 종목을 찾으려고 혈안이 돼서 끊임없이 샀다 팔았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면 정말 충격적이에요. 시장 평균을 이기겠다고 만들어진 펀드들 중 무려 85%가 결국 시장 평균조차 따라가지 못하고 박살이 납니다. 이게 바로 우리 수익을 조용히 갉아먹는 숨은 적이죠. 똑똑한 펀드 매니저들 지간만 빵빵하게 불려주고 정작 우리 자산은 지켜주지 못하는 월가의 불편한 진실입니다.
파트 2. 월가의 이단화 존복을. 우리의 주인공이 어떻게이 불공정한 시스템에 맞서 싸웠는지 그 흥미진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존보글의 인생 여정을 보면 진짜 영화가 따로 없습니다. 1929년 대공항 때 태어나서 집이 파산하는 발람에 어릴 때부터 신문 배달을 해야 했어요. 그러다 1951년 프린스턴 대학 졸업 논문에서 펀드 산업의 뼈대를 세우고 승승 장고하는 듯 했는데 35살에 주식 투자에 크게 실패하면서 회사에서 쫓겨나는 인생 최악의 쓴 맛을 봅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 실패가 역사를 바꿨습니다. 1974년에 겨우 50명 남짓한 직원들과 뱅가드 그룹을 차렸고 이드메인 1975년 세계 최초의 인덱스 펀드를 세상에 던져버렸죠.
처음엔 월가의 골치이라고 엄청나게 비웃음을 섰거든요. 그런데 그가 2019년 세상을 떠날 때 뱅가드는 무려 5조 달러 우리 돈으로 수천 조원을 굴리는 거대한 제국이 되어 있었습니다. 파트 3. 건초미를 통째로 사라. 월가의 탐욕을 무너인 보글의 가장 완벽하고 궁극적인 무기를 소개합니다. 존 보궐의 트자 철학은이 기가 막힌 한 문장으로 다 정리됩니다. 건초 덤미에서 바늘을 찾으려고 헛고생하지 마라. 그냥 그 건초미를 통째로 사 버려라. 어떤 개별 주식이 오를지 피말리면서 바늘 찾기 게임을 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대신에 시장에 있는 모든 기업을 아주 조금씩 다 소유해 버리는 것.
그러니까 시장이라는 건초덤이 전체를 사 버리는게 수학적으로 완벽히 우월한 전략이라는 걸 간파해 낸 겁니다. 여기서 정말 흥미로운 포인트가 등장합니다. 뱅가드의 독특한 구조 자체가 혁명이었어요. 보통 자산 운용사들은 외부에 있는 주주들 돈 벌어 주려고 고객들한테 비싼 수수료를 뜯어내잖아요. 근데 보글은 밴가드 펀드에 투자한 고객들이 곧 벤가드의 주인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회사를 주고 온드는 외부 주주가 아예 없으니까 수수료를 높일 이유가 없죠. 이익이 나면 무조건 더 낮은 수수료라는 형태로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진짜 말도 안 되게 투명한 시스템을 만들어 버린 겁니다.
파트 4. 수익을 갉아먹는 숨은적. 우리가 왜 철학적인 이야기를 넘어서 당장 수학적인 계산을 해 봐야 하는지 알려 드릴게요. 0.03% 여러분 잘못 들으신 거 아닙니다. 이게 벤가드의 대표적인 SNP 500 인덱스 펀드 수수료 유리예요. 진짜 믿기 힘들만큼 싸죠. 그런데 여러분, 돈 굴려 주겠다고 나서는 화려한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은 보통 1%에서 2%씩을 떼어갑니다. 시장 평균도 못 따라가면서 내동만 축내는 그 수수료와이 0.03%의 차이 이게 얼마나 극단적인 건지 감히 오시나요? 이을 보시면 방금 말씀드린 그 작은 퍼센트의 차이가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만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좋은보글은 이걸 복리 비용의 폭정이라고 불렀어요. 30년 장기 투자를 한다고 쳤을 때 매년 수수료로 2% 떼이는 걸 만만하게 봤다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나중에 은퇴할 때 내 자산의 거의 절반이 깜쪽같이 날아갑니다. 0.2% 2% 있는 사람과 2% 떼 있는 사람의 30년 후 여러분이 평생 모은 돈의 단위 자체가 완전히 달라져 버립니다.이 수수류의 무서움과 인덱스 펀드의 위력을 아주 통쾌하게 증명한 사건이 있죠. 2007년에 월 버핏이 수수료 엄청 비싼 해지펀드 5개 연합 팀이랑 10년짜리 수익률 내기를 했습니다. 버핏이 들고 나온 무기는 그냥 단순하고 수수료 싼 SP 500 인덱스 펀드 하나였어요.
결과가 어땠을 것 같나요? 수십억 연봉받는 해지펀드 매니저들의 화려한 기술이 인덱스 펀드 앞에서 그야말로 처참하게 박살이 났습니다. 그 압도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나서 워런 버핏은 이렇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미국 투자자들을 위해 가장 위대한 일을 한 사람의 동상을 세워야 한다면 그건 의심의 여지 없이 존복을이어야 한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가이 정도로 말하는데 더 이상의 증명이 필요할까요? 아직도 인덱스 투자를 의심하는 분들이 있다면이 한마디로 게임 끝난 거죠. 마지막 파트 5 당신을 위한 실전 투자법입니다. 이제 거창한 역사 이야기는 접어두고 당장 여러분 지갑에 어떻게 적용할지 짚어보죠.
당장 내일부터 써 먹을 수 있는 스트레스 제로 3단계 지침을 알려 드릴게요. 첫째, 어떤 주식에 올까 고민하지 말고 SMP 500이나 나스닥 100처럼 시장 전체를 묶어 놓은 접비용 ETF를 사세요. 둘째, 세금 떼 있는 구멍부터 막으세요. IS의 계좌 같은 절세 혜택을 싹 다 긁어 모아서 숨어 있는 비용을 철저히 차단하는 겁니다. 셋째, 연금 계좌에 돈을 묶어두고 무조건 장기 투자하세요.이 이 세 가지만 딱 세팅해 두면 여러분은 이미 보글의 철학을 완벽하게 실천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진짜 투자는 원래 좀 지루해야 정상이에요. 보이 끊임없이 외쳤던 말이 있습니다.
항를 유지하라. 뉴스에서 경제 위기라고 공포를 조장하고 시장이 롤러코스터를 탈 때도 귀를 꽉 막고 처음 정해둔 계획대로 묵묵히 밀고 나가세요. 시간이 알아서 무거운 짐을 들고 복리의 마법을 부리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는 겁니다. 자, 오늘 준비한 분석을 마무리하면서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여줍고 싶네요. 닿지도 않을 화려한 신기루를 쫓겠다고 그 비싼 수수료를 허공에 날리시겠습니까? 아니면 건초 덤미 즉 시장 전체를 통째로 사 놓고 시간이라는 거대한 힘이 여러분의 불을 알아서 불려 주도록 하시겠습니까? 선택은 전적으로 여러분의 몫입니다. 오늘이 시간이 여러분과 돈의 관계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입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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