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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고금리 및 중동 전쟁 변수 속 지금은 ‘선별 매수’가 답이다! #자사주 #삼성전자 #MLCC #고금리 #은행 #보험 #중동전쟁 #김종효

TomatoTV · 2026-09-02 · 유튜브 시청 3,07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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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일상 가이던스입니다. 최근에 종행 무진하고 있는 네. 알파 경제 김종 의사 함께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요즘 많이 바쁘시죠네? 네. 조금 바빠졌습니다. 네. 여기저기서 또 많은 활약을 하고 계시던데 오늘 어떤 또 시장에 대한 뷰를 내 주실지 궁금하거든요. 네. 일곱 가지 네. 키워드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첫 번째로 유가급등을 보고 있는데 지금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해서 시장에 좀 심리적인 네. 네. 경계치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호르모즈 선박 피격. 네. 전쟁 이슈 지겹긴 합니다만은 어 변수인들 상수인 듯해서 계속해서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요.

자사주와 국채 은행주 최근에 연급되고 있는 키워드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종목 삼성 전개 언급됐고요. 821조 슈퍼 예산까지네 보고 있네요. 첫 번째 키워드 어떤 거 점검할까요? 네. 일단 뭐 가장 먼저 살펴봐야 될 건 결국은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라고 좀 보여집니다. 네. 최근에 그래도 전야 후강 장세가 많이 나와서 자사주가 만든 인위적인 수급장인가 그래서 버티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효력을 발휘하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자사주가 지금 확실한 하방의 안전판 역할을 해 주고 있다고 볼 수는 있을까요?

네. 일정 부분 흡수해 주고 있는 건 분명하죠. 네. 그니까 오늘처럼 기관 외국인들이 동반에서 어 많이 팔게 되면 어 아무리 이제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뭐 1조 가량 정도의 규모밖에 안 되기 때문에 네네. 버텨낼 수가 없죠. 오늘은 뭐 다 아시다시피 지금 어 기관과 외국인들의 합산 매도가음 넥스트레이더 거래까지 합쳐서 거의 5조 가까이 되지 않 4조 한 6천억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기타법인의 매수로 버틸 수가 없는 장인인 거죠. 근데 뭐 최근에 아시다시피 그렇게 매도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기관과 외국인들이 한 방향으로 강하게 이렇게 밀어낸 적도 최근에는 없었고요.

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후장에 좀 버텨내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가 오늘처럼 이렇게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그것도이 방향의 강도가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한 방향으로 계속 늘어나는 그런 상황에서는 뭐 쉽게 버티기는 어렵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1조 5천억을 만약에 기타법인이 소화해 주지 않았다면 개인이 5조를 넘게 샀어야 되고 네. 외국인들은 그 이상을 팔았을 수도 있죠. 그래서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어느 정도의 수급의 완화국면은 분명히 있다라고 보여지고요.이 SK이닉스카 자사주 메이 소각을 처음 발표한 날부터 이거 지수 끌어올리는 요소 아니다.

그냥 하단 정도를 경고하게 만드는 정도 요소고 슈쟁이들한테는 조금 불편한 이슈일 수 있지만 이게 뭐 시장을 끌어올리는 이슈 절대 아니다라고 계속 강조드렸는데요. 실제로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시정 올리는 이슈는 되지 않고요. 본질적으로 지수와 반도체가 올라갔을 때 뭐 출발점 혹은 그날의 저점을 지켜 주는데 역할을 할뿐 지수를 끌어올리는 역할은 전혀 하지 못한다는 건 참고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저는 지금 외국인들이 자사주 매입을 하니까 차익 실현의 유동성 창고로 이걸 또 활용을 하나 이런 생각도 조금 들더라고요.

어. 아, 근데 그건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일단 뭐 YMTC는 내년으로 연기됐다고 하지만 에로픽 IPO가 있잖아요. 어, 그다음에 지금 현재 투자 자산들이 굉장히 많아졌단 말이에요. 어, 금이라든지 뭐 비트코인이라든지 지금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산들이 워낙 많아졌고 그다음에 지금 30년물 국제 같은 경우에 수익률이 7% 대로 육법하고 있어요. 그니까 일반 기업들 국채 말고요. 네. 그러면음이 변동성을 고려해 보면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산 분배 차원에서 어 지금 연의 수익률이면 우리는 당연히 만족 못 하겠지만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익률이거든요.

메리트는 수치 같은데요. 7이면 예. 그러니까요. 그래서 뭐 자산이 좀 큰 사람들이라든지 아니면 충분히 기금 운용을 하는 측면의 입장에서 7%면 매력적인 수익률이기 때문에 주식을 고집할 필요가 없는 거죠. 음. 그런데 누군가 그것도 주식을 어떤 일정 가격에 호를 대놓고 사 준다. 어 너무 리스크 없이 팔 수 있는 그런 구간이잖아요. 그러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선 당연히 팔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뭐 지난 달부터 꾸준하게 강조드리고 있습니다만 외국인들이 살거다 안 살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아마 11월까지 이런 자주 맵이 들어오는 구간에서는 아 계속 매도의 기회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그 매도가 시장을 계속 압박하느냐 압박하지 않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고 다만 오늘 기관 매도가 지금 선물 매수로 동반하고 있어요. 일종의 프로그램 매매일 가능성이 좀 높기 때문에 뭐 베이시스 변화라든지 이런 상황에 따라서 뭐 기관들은 언제 다시 돌아올 수 있다라는 점 정도가 그나마 조금 위한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자사주 매입을 제외하면은 실제적으로 코스피의 수급 체력은 어느 정도인가 굉장히 안 좋은 것 같다라는 지금 결론이 날 거 같은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난 뒤에이 돈이 다 소진이 되면은 그때는 누가 사 줄까요?

시장을 어 그때도 역시 뭐 개인들이 사 줄 거고 그다음에 개인들을 위시로 하는 기관들이 사 줄 겁니다. 그니까 외국인들이 [목을 가다듬음] 사기 위해선 우리 시장에 뭔가 다른게 발생해야 돼요. 네. 종을산 수출말 수가급는흐름이라든지 아니면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서 뭐 예를 들어서 마스가라든지 아니면 원전이라든지 그런 뭐 회 프로젝트들이 뭐 대규모로 펑펑 터져서 아 외국인들이 사야만 하는 그런 상황이 나타나야 아마도 이제 외국인들이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어쨌든 에스로픽 상장 이전까지 외국인 수급이 급격하게 유입될 가능성은 뭐 비교적 낮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결론적으로 전략은 그럼 트레이딩바 해 주시는게 맞으세요?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어 그냥 가만히 사서 가만히 있기에는 좀 어려운 그런 구간으로 보여요. 그다음에 지금 8월 달에 강세 종목이 9월 달에도 강세를 계속 이어갈 거리라는 보장도 없잖아요. 그래서 뭐 반도체 올인해야 된다는 그런 입장도 8월 달부터는 전혀 아니고요. 그래서 적정 수주만 확보했다면 반도체도 더 살 이유는 별로 없고 나머지 업종에 대해서도 트레이딩 바이 정도의 지금은 트레이딩 정도의 의견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가격 설정은 상당 어떻게 잡고 계세요? 대략적으로 3전닉스. 네. 일단 저는 9월 달에 최고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그림은 어 지난 8월 달에 고점이면 7,200 정도였잖아요. 7,200이죠. 네. 그거보다는 조금 더 높아지는 고점. 그다음에 저점도 한 6,000대 초반 정도였단 말이에요. 그거보다는 조금 더 높아지는 저점. 그래서 어 박스권이더라도 저점과 고점이 좀 더 레벨을 높이는 정도면 아주 만족할 만한 9월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강한 강속구는 이제는 기대하기 힘든 시장이라고 여러 번 언급해 주고 있는데요.

한 7,200 지수 목표단으로 해서 3전닉스 상단네 계산해서 잡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포인트 어떤 거 볼까요? 네. 일단 오늘은 종목 하나 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삼성 전기입니다. 그래요. 좋은데 비싸다. 예. 대표적인 네. 주식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미 뭐 글로벌 기업들과 대규모 LTA가 다 체결이 돼 있는 상황이잖아요. 또 한번 수단위에 빅들이 추가적으로 더 나올까?이 이 비싼 가격대를 어 메꿔 줄 수 있을 만한 강력한 모멘텀이 있을까? 이게 가장 궁금한 주식인 거 같아요. 네. 일단 LTA가 반도체에서만 나오는게 아니고 어 삼성계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뭐 이름을 밝힐 수 없다고 얘기하는 빅테크 기업들과 계속 맺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3대 사업부가 있는데 3대 사업부 나타나고 있어요. 카메라가 가장 약하긴 하지만 뭐 카메라는 누가 봐도 테슬라처럼 보이고 나머지 두 가지 사업보는 뭐 엔비디아나 뭐 브로드컴이나 뭐 이런 쪽일 가능성이 뭐 비교적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어쨌든 이런 쪽으로 뭐 최근에 계속 이제 수주가 뭐 조단위로 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MLCC도 그렇고 뭐 기판쪽도 그렇고 그래서 일본은 이게 나눠져 있잖아요. 물론 우리는 둘 다 1위는 아니지만 1위 물타는 MCC 그다음에 1위 기판 기업인 이비덴도 기판만 주로 이제 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봐야 되는데 삼성전기는 그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수준은 폭발하고 있고 실적은 여전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 더 문제는 뭐냐면이 MSC라든지 아니면 실제로 이제 기판을 만드는 그 소재 기업들도 슈티지예요. 어 그래요. 그러니까이 기판이 쇼티지인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이들의 케파가 제한적인 것도 있겠지만 케파를 늘릴 수도 없어요. 그렇군요. 네. 왜냐하면 그 기판을 만드는 그 유리 섬유 자체가 어 지금 대만 기업 대만 기업 이전이 전에 니토보라고 하는 일본 기업이 거의 독점하고 있는데 여기도 2027년까지 증설 자체가 없습니다. 쇼티지인데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당연히 그걸 근거로 기판을 만드는 업체들도 슈티지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증서를 해도 증서를 해야 뭐 없어요. 대만 업체를 지금 대안으로 막 찾고 있는데 대만 업체들도 지금 실제로 니토브만큼의 능력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서 그래서 이쪽에 소위 그 파우더 수급이 워낙 이제 답답한 상황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삼성전기나 이비덴이나 싱코나 유니마이크론이나 이런 업체들이 전부 다 폭발하고 있는 거고 거기에 이제 또 소캠 수요까지 붙고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이제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실적하고 수주베이스는 전혀 걱정되는게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수금만 보면 매수 매도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예전에 막 200 몇십만 원까지 주가 뽑아내던 그때와는 조금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뭐 리포트는 계속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이 종목에 대해서도 뭐 싼 가격에 사서 이제 지금까지 들고 계신 분들이야 뭐 걱정없이 들고 가면 되는 시기라고 보여집니다만 아 지금 현재 가격대에서 공격적으로 사기에는 매우 좀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서 종목이 나빠서도 아니고 뭐 실적이나 수주가 나빠서도 아니에요. 다만 최근에 수급이라든지 시장 변동성이 금리에 따라서 AI 케팩스 종목도 뭐 수시로 뺐다가 올렸다는 그런 장이기 때문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좀 보수적 대응이 여전히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대표적으로 지금 증권가에서의 목표가의 갭이 큰 종목 중에 하나가 네. 삼성전기입니다. 진짜 실적에 레버리지가 지금 얘기를 듣다 보니까 물량이 그럼 아니고네 가격으로 봐야 되는 상황인 거 같은데 계속된 가격 인상 가능하겠습니까? 지금 상황에서 네. 그것도 근데 반도체도 마찬가지잖아요. 반도체가 지금 너무 좋다는 거 모르는 사람 없고 2028년까지 의미 있는 증설이 없다는 것도 모두가 알고 있고 수출 실적도 역대 최고가 계속 터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정체되고 있는 이유가 뭐겠어요? 지금 현재 AI 케펙스가 이대로 이어질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거잖아요.

예. 그런데 지금 뭐 반도체는 피아 수준으로네 배, 다섯 배예요. 올해 추정 실적, 내년 추정 실적이 맞다면 삼성전기는 올해 추정 실적은 뭐 얘기할 바가 아니고 내년 추정 실적 당겨와도 지금 3, 40배 정도는 됩니다. 비싸죠. 그러니까 당연히 변동성이 더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종목은 뭐 여전히 좋은 기업이고 앞으로도 좋아질 걸로 보입니다만 정말 [콧방귀] 만약에 관심이 신규로 있으시다면 예상치 못할 정도의 하락이 나왔을 때는 한번 신규 매수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은 신규 투자는 조금 불편하군요. 그 왜냐면 지금 이거 말고도 사야 될 종목군들이 저는 많아 보이거든요.

뭐 제약 바이어를 포함해서 이미 뭐 상반계에 박살 났는데 주가는 하나도 안 올라간 종목이 너무 많기 때문에 삼성전기하고 반도체만 집중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신규에서는 최대한 보수접하시는게 맞고 좋은 가격에 서지 끌고 오셨던 분들은 다소 이제 조금 힘드시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업종은 없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잡으신 분들은 끌고 가는게 맞다. 다만 이것도 이제 어느 정도의 비중을 들고 있느냐의 차이겠죠. 네. 어, 삼정리스가 전고점을 올해 안에 돌파하기는 너무너무나 힘든 일일 거라고 봐 주셨는데 삼성전기도 마찬가지인 거죠.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힘들까요? 어 알겠습니다. 어 천천히 조금 움직이지 않을까? 당분간 이런 예상이 좀 들게 되면서 정말 사고 싶더라도 가격 메리트에 좀 승부를 해야 되는 종목으로네 기억을 해 두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여기는 이제 아주 좋은 해답지가 있단 말이에요. 무라타하고 이비젠이라고 하는 아주 좋은 해답지가 일본에 우리랑 동일 시간에 거래가 되고 있고 밸루에이션도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건 고평가예요라는 논리는 안 통해요. 다 비슷 얼마예요? 이게 거의 비슷합니다.이 90배일 때 90배였고 지금 60배 내려오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그래서 차이가 그렇게 큰 격차는 나지 않습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2등 업체임도 불구하고 그 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은 그만큼 이쪽의 쇼티지가 강하다는 얘기고요. 그다음에 뭐 이비덴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세 종목들의 밸루에이션이나 이런 전체적인 추위가 비슷비슷합니다. 다 2, 3년치 이익 당겨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이 그런 추위로 보면 해답지가 있기 때문에 이거 뭐 제가 뭐 제시드리는 의견에 추착하시기보다는 단기 투자를 하더라도 그런 해답지를 같이 병행해서 보면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프리미엄을 많이 받고 있다라는 거는 좋다라는 얘기잖아요.

업과 실적에 굉장히 좋다라는 얘기기 때문에 그거는 너무나 명확합니다만은 이제 접근하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조금 그런 종목이다라고 판단을 좀 해 주고 있어요. 세 번째 키워드 골라 주시죠. 네. 세 번째 키워드는 오늘 그래도 그나마 가장 잘 버티고 있는 은행을 한번 살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뿐 아니라 최근에 가장 잘 버티고 있는 섹터 하면은 아마 은행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에 뭐라고 해야 될까? 주수환 경쟁이 또 읽고 있잖아요. 여기서 금리 뭐 배당네 실적 중에서 투자 키워드는 은행주 뭐라고 봐야 될까요? 네.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안정성이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안정성이 있다. 네. 왜냐면 지금 금리 이슈로 더 주가가 핫하게 움직이는 건 누가 봐도 보험주예요. 그래서 보험주는 이미 막 다신 국가를 지난 달에 엄청나게 치고 주가가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뭐 현대상이라든지 뭐 DB 손해 보험이라든지 뭐 하다 못해 하나 생명, 미래세 생명 뭐 이런 종목군들까지도 다 한번 랠리가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이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긍정적 효과는 보험 업종이 더 강합니다. 근데 보험업종도 지금 가격 메리트가 많이 상실됐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 공격적으로 사기에는 쉽지가 않아요.

근데 이제 은행주는 최근에 옳은게 거의 없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금리 상승에 따라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이면서 또 이제 연말 9월 10월 들어가면서 실제로 배당주를 가장 많이 모아 나가는 시기가 또이 기간이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시장 대비 견조한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 데는 분명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뭐 KB 금융을 포함해서 오늘 가장 이제 뭐 두 각을 나타냈었던 뭐 하나 금융 지주를 포함한 이런 대형 금융사들은 조금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죠. 다만 [콧방귀] 구간에서 약점은 예전이라면 막 금리가 뭐 2% 초반 뭐 이렇게 할 때는 배당주로서 은행주가 굉장히 매력적이었을 텐데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 30년물이 6%

거의 가까이 거래되고 있고 그다음에 뭐 엄청나게 신용등급 좋은 기업들 채권이 막 7% 가까이 거래되고 있단 말이에요. 국채가 5.3% 육박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 배당 투자를 그쪽으로 하기도 좀 애매해요. 그래요. 왜냐면 그냥 은행에다 맡겨 놔도 웬만한 배당 수익률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제 고금리로 인한 배당 매력은 좀 희석됐기 때문에 은행주가 조금 애매한 상황이긴 한데 어쨌든 지금 시장에선 가장 견조하게 버티고 있고 또 외국인들도 오늘 또 가장 많이 사고 있는게 금융주로 보입니다. 조정이 같이 세게 나오면은 은행주 사야 돼요.

그럼 보험주 사야 돼요. 조정 세게 나오면 둘 다 어 만약에 단기 관점에서 보신다면 보험주의 퍼포먼스가 좀 더 좋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어 포트폴리오 내에 나는 좀 그래도 나의 신경 안정도 역할을 할 수 있는 종목이 좀 필요해. 네. 뭐 이렇게 본다면 은행주 정도를 보시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배당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만약에 주가가 반등했을 때 그 반등 탄력은 생각보다 높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럼 만약에 어차피 똑같이 리스크 대비 리턴을 건다면 보험주나 아니면 최근에 오늘도 급락하고 있는 그런 IT 관련주 이런 종목이 더 나올 수도 있죠.

단기 투자의 영역기사만 본다면 근데 포트폴리오의 균형의 측면에서는 뭐 한 10% 정도는 은행주라든지 보험주 같은 거 담가는 건 나쁘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왜냐면 많이 오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시장은 상대 수익률이에요. 예를 들어서 지수가 10% 빠졌는데 은행 중 하나도 안 빠졌다면 10% 오른 것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그래서 뭐 그럴 거면 차라리 현금으로 들고 있지 왜 그걸 투자하냐라고 뭐 반문하실 분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은 원래 투자라는게 그렇게 서로 밸런스하고 균형을 맞춰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 내일 주가가 뭐가 오를지 맞추는 게임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어 지금 현재 시장은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춰 간다는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퀄리티 높고 그다음에 방어력이 조금 있는 종목군들의 일부 배분하는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 근데 거기다 만약에 좀 더 수익성을 부여하고 싶으면 아까 이제 언급드렸던 현대상이나 DB 손해보험 같은 종목군들이 조금 더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고 만약에 거기다 IT까지 결부시키고 싶으시면 리스크가 좀 있지만 뭐 삼성화재나 삼성 생명 같은 종목을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죠. 그렇죠. 네. 10% 정도 포션은 충분히 가져갈 만한 가치가 있다는 판단이세요.

그러면은 아 은행 사고 싶으면은 저희 또 결정 장애가 저희 투자자분들 생기시니까 이사님께서 보고 계시는 은행주의 타픽은 어떤 종목으로 보세요? 저는 뭐 최근에 움직임을 보면 하나금융 지주가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하나금융 지주가 단기적으로는 가장 좋아 보이고 예전부터 뭐 전통적으로는 KB 금융이었는데 뭐 최근 들어서는 하나 금융 주주가 좀 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차트 보니까 왜 사야 되는지 이유가 있는 어 상태다라고 말씀해 주시는지 이해가 되네요. 짧게 내일장에 대한 조언 한 마디 조금 부탁드릴까요 그러면?

네. 저는 뭐 추가적인 하락은 뭐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제한적일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일단 뭐 시장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리스크를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오히려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어 지금 시장 핵심 포인트는 소위, 육가, 금리, 전쟁 거의 모든이 변수들이 컨트롤 밖에 있는지가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맞아요. 예. 네. 만약에 컨트롤 밖에 있다면 이거 정말 위험해 보이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고 뭐 대통령이 진압을 하든 뭐 FMC가 나와서 진압을 하든 고급리나 이런 어떤 여러 가지 변수들을 만약에 제어할 수 있는 그 변주 내에 있다면 그러면 시장은 그렇게 위험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뭐 지금 큰 위험의 그 여부는 레벨이 아니라 유가가 뭐 몇 달러를 넘어가고 뭐 금리가 몇 %를 넘어가고의 그 레벨이 아니라 결국은 컨트롤이 가능한 여부에 달려 있는데 시장은 거기에 대해서 지금 물음표를 던지고 있어서 예 불안불안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제 이번 9월 18일 날이 있을 FMC에서 그걸 확실하게 보여 준다든지 아니면 그 이전에 또 트럼프 대통령 탁코가 나와서 확실하게 유가하고 또 금리가 눌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네네. 네. 타코트럼프와 또 FOMC에 대한 기대를 걸어봐야 될 거 같고요. 소방수가 등장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데 조금 더 저희 믿음 가지고 대응해 보면 될 것 같다 생각네요. 이사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네. 김종 이사와 함께한 내일장 가이던스였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비트코인#코스피#테슬라#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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